20250822~ 난입 대환영 - 2n살 직장인 - 2025년 목표-> 연애 / 피부 겁나 좋아지기 - ISFP지만 밖순이
지난 아픈 기억들은 모두 잊고서
드디어 오늘 불금이다!! 기분이 너무 좋음
난입 환영... 아무나 같이 말 걸어줘도 되고 혼잣말 적어두됑
이번엔 좀 꾸준히 일기 써보려고...솔직히 하루 이틀? 만 지나도 다 까먹는게 기억인데 뭐라도 기록 하는게 좋은 것 같아
당장 나 20살대 어떻게 살았는지 기억도 안 남...
20대 되고 시간이 너무너무 빨리 가서 무섭다
요즘은 이제 날도 풀리고 가을 다 되어가니깐?? 연애가 너무 하고 싶음 그리고 내가 준비가 되어있고 잘해줄 자신이 있는데 좋은 사람이 안 나타나..내가 눈이 높은가?
근데 눈 높다는 것도 핑계고 눈 높아도 좋아하는 사람 쟁취해가는 사람들도 많은데 난 못 해 ㅜㅜ
아 그리고 제목은 내가 지금 프리스타일-y 듣고 있어서 ㅋㅋ 지난 아픈 기억들은 모두 잊고서 다시 시작해~
9월쯤 되면 항상 싸이월드 노래 들어 이건 그냥 내 루틴..ㅋ.ㅋㅋㅋㅋ 겨울 되면 꼭 듣는 노래는 I love you so 이거 너무 좋다... 사랑노래 엄청 좋아하는데 정작 사랑은 못하죠..?
으아 회사 출근한지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집에 겁나 가고 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오늘은 불금이니깐 버틸만해 어젠 진자 위기였어 너무 시간도 안 가고 일 많아서 집에 일찍 갈수도 없었움...
4시에....퇴근할거임
근데 막 예전처럼 감정기복 심하지도 않고 걍 우울하지도 않고 (새벽에 깨있으면 우울함) 맨날 아침에 잘 일어나고 저녁에 일찍 자고 걍 갓생?????걍 개 편안한데 뭔가 가끔 기분 개 안 좋아질때도 있고 재미가없움
글고 나 도파민 중독 아니고 편한거 좋아하는데 연애할때도 한번도 안 싸우고 안정적인 연애 (서로 말 안 하고 꾸꾹 참아서 안정적이더라도 ㅋㅋ) 그런거 좋아하는데 요즘 왜이렇게 노잼이지 내가 싫어하는 거 술 도파민 쩔여진거 오늘만 사는 사람들 그리고 되도 않는 가오충들.....
근데 난 완전 바른 청년 좋아하긴 함 +유교보이면 환장함 덮치더라도 내가 덮치고 싶음
글고 막 순수하고 부끄러워하고 이런거 하지마! 이러면 개 기여움...
그리고 안경 쓰고 지적인 사람 좋아하ㅑㅁ...ㅎㅎ
사실 좀 내 이상형이랑 비슷한?//사람을 찾았는데 그 사람은 ㅠㅠ 너무 차갑고 도도하고 고양이같음
흐앙 근데 그게 매력임 여기서 막 애교떨고 아앙 거리고 쉬워보이면 개 별루

아쥬 좋음 말...
보고싶은 사람 있는데...말 못 행 ㅠ
안냥 밥 먹고 왔어 다들 맛점했닝??!
노래들어야징 근데 우리 회사 좋은게 에어팟 껴도돼!!
예전에 다녔던 회사는 그냥 크게 라디오?? 틀어놔서 노래가 나왔었는데 난 그게 좋았는데ㅎㅎ.. 여긴 뭐 에어팟 껴도 되니깐 각자 원하는 노래 들을 수 있으 근데 내가 하루종일 노래 듣고 다니니깐 에어팟도 하루종일 끼고 뭐 그러니깐.. 귀가 나빠지는듯
오늘은 도저히 일 할 기분이 아니다 금욜이잖아
일 안 하고 깔짝깔짝 하다가 칼퇴할랭 엉엉
나 글 많아도 이해해줘 걍 심심해서 그래...답장 달아주면 넘나 고맙겠고!!! 칼답 가능
뭔가 난 하나에 몰두? 신경 쓰이면 그것만 생각나고 또 그 주제가 바뀌면 전에껀 생각도 안 나는데 참 단순하고 신기함
내 자존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머리나 엄청 기르고 싶따.... 머리 기를 생각 안 할 땐 겁나 빠르게 기르는데 생각하면 갑자기 안 길름 ㅡㅡ
안녕 좋은 아침!!
오늘 8시에 일어났어 8시에 일어나자마자... 클렌징밀크로 세안 슥슥 하고 토너 3겹 깔고 로션 발랐는데 왜 유분 나오는 느낌이지?
그리고 ㅁ원래 세안할때 머리랑 몸 다 씻는데 좀 이따 나가야돼서 그때 씻을려고 얼굴만 세안밴드 하고 씻었더니 옷 다 젖고 머리도 다 젖어서 짱남...
피부관리 진짜 어렵다... 이렇게 해서 좋아지는게 맞긴 한거지? 노력한만큼 좋아져야 덜 억울할거 아냐ㅡㅡ
그래도 저번주엔 피부 ㄹㅈㄷ 뒤집혀서 밖에 나가기도 싫었는데 어두운 조명만 찾아다니고 그랬는데 이번주는 많이 나아졌어
알로에팩 진짜 추천!!! 수부지, 지성, 좁쌀 나는 피부는 알로에팩 꼭 해보셈 ㅠㅠ 브링그린 워낙 유명해서 다이소꺼에서 갈아탔는데 ㄱㅊ은 것 같아 만족
근데 무조건 냉장고 15~20분 넣어놓고 하세유 그래야 시원하고 열감 낮춰줘서 피부에 잘 들어감
그리고 클렌징밤에서 밀크로 바꿨는데 훨씬 순하긴 한듯 자극이 안 돼!!! 근데 난 약산성 쓰는데 언제 각질제거 해줘야 되는지 약알칼리성은 언제 써야되는지 타이밍을 모르겠어ㅠㅠ 일단 피부 뭐 나고 예민할땐 각질제거 일절 하지 말래서 안 하고 있긴 한데
유분이나 요철 올라온ㄴ거 보면 약알칼리성 ㅈㄴ 쎈걸로 뽀득뽀득 다 씻어버리고 싶음 수분 유분 다 날라가버리든 말든..ㅋㅋ
휴 그래도 지금은 피부 예민하니깐 참는다ㅜㅜ 다음주 중에 한번은 해야될듯 ㅈㄴ 뽀독뽀독하게 씻은 다음에 팩 해줘야지
요즘 하도 피부 많이 찾아봐서 내 알고리즘이 다 피부야..ㅋㅋㅋㅋ
넌 뭘해도 예쁘니깐 화장 하지마~ 스케줄 비워놨으니깐 딴데 가지마~ 너는 아무말도 내게 하지마~
으아 콘서트 가고 싶엉!!!공연 보고 싶어!!!
자칭 힙찔이 힙합 플리가 넘 좋다 ㅎㅎ..
하아 어제 또 술먹었어... 난 술 하나 절제 못하는 인간인가.. 진짜 금주하려고 했는데
술 먹고 다음날엔 진짜 피부도 잘 뒤집어지고 푸석푸석해서 꼴보기가 싫다
올해 목표가 피부 좋아지기라면서.. 술은 끊지도 못하는데 뭘 어쩌잔건지 모르겠다 거울 보기도 싫다ㅠㅠ
원래 피부에 여드름 거의 안 나는 피부였는데 피부장벽 다 무너진건지 아님 피부타입이 바뀐건지 작년 겨울부터 꾸준히 생기는 여드름이 없어지고 다른 부위에 생기고 또 없어지고 또 다른 부위에 생기고 반복하기를 거의 1년이 다 되어간다 왜 그런걸까
피부 유튜버 영상 몇십개 몇백개 찾아보고 스킨케어도 세안제품도 몇개를 바꿧는데 왜 이 지긋지긋한 좁쌀들은 안 들어가는거임!! 들어가도 다른데 새로 남..이게 ㄹㅇ 스트레스
피부 걱정 없이 로션도 안 발랐을때로 돌아가고 시다 엉엉
뭐지 저렇게 글 싸질르고 씻고 알로에팩 듬뿍 해주고 자고 일어났는데 피부 개괜찮아짐 ㅋㅋ 역시 수면이 답이다!!
근데 지금 자서 저녁에 잠이 오려나..?? 걱정되네ㅜㅜ
잠 안 오면 또 글 싸질를러 올게
흐아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 왔는데 저녁은 엄청 선선하네
얼른 날 풀렸음 좋겠더...... 빨리 깜깜해진느게 좋아 가을 겨울 되면 저녁에 산책도 많이 나가야지 러닝도??해야지
https://youtu.be/x5YFOYlW7vk?si=x2qk6Et921FszW_u
흐암 오늘 뭐했다고 벌써 10시 다돼가지? 일욜 한 일 1. 아침에 일어나서 너구리로 해장 2. 씻고 알로에팩 3. 잠들어버림 ㅋㅋㅋㅋㅋ 4. 저녁 6시 기상 떡볶이 시켜묵기 5. 설거지, 쓰레기 버리기, 빨래 개기 6. 또 씻기 + 마스크팩 7. 스레딕 접속 ㅋㅋ
오랜만에 일욜 약속 없는건데 맨날 어디 나가려 했던 이유는 집에 있으면 시간도 안 가고 잡생각 ㅈㄴ 들고 기분이 안 좋아서였는데 집에 있는 것도 좋다...원랜 극한의 집순이었는데 뭔가 중간이 없는 것 같아
안뇽.... 월요일이다ㅜ 월요병 ㄹㅈㄷ
덥다 더워 날은 언제 풀리냠
9월엔 빨간날이 하나도 없으니깐 연차를 하나 내야겠음....
한달에 1번 연차 쓰는게 내 유일한 낙... 회사 다니기 싫다 ㄹㅇ
근데 회사 안 다니면 돈이 없고 돈이 없으면 뭘 할 수가 없음
으앙 일 후다닥 하다보니깐 벌써 10시 다돼가넹...
오늘 업무 큰 건 거의 다 끝냈다!!ㅋㅋ
안뇽 다들 맛점했닝???
혹시 이 글 보는 사람 있으면 머ㅓ 먹었는지 자랑해주고가 ㅋㅋㅋㅋ
네시간 남았더~~~ 퇴근까지!!
집에가구시퍼용
근데 오늘 묘하게 기분이 좋단 말이징
지난 아픈 기억들은 모두 잊고서~ 다시 시작해~`
안뇽.. 오늘도 출근 완
여기에 직장인도 많으려나??!
노래 추천 하나 해줄게 오썸 - 옆집 사이코
노래가 신나 근데 난 노래 진짜 장르 안 가리고??? 다 듣는듯
설득할 수 없는 세상 속에서 닿을 수 없는 넌 어디까지 너야 손끝에 걸린 숨을 뒤로한 채 아무색 없는 미소만을 흐리는데 파도가 덮은 그림처럼 스치듯 사라져
아아ㅏ악 집에 가고 싶다 아직 3시도 안 됐네;;;
생각이 많다 근데 맨날 하루 8시가 ㄴ9시간을 회사에서 보내고 출퇴근 이동 시간 포함하면 거의 10시간 집에 오면 밥먹고 씻고 청소하고 바로 뻗어버리고.. 거의 평일 5일은 내게 없는 시간, 뻐기는 시간이나 마찬가진데 그렇다고 일을 그만둘 순 없으니깐 일주일 이틀 쉬는걸로 만족하며 다니곤 잇지만 그 이틀 마저도 토요일 하루 밤새 술마시고 일요ㄹ일 골골대며 집에서 보내다가 (회사 가기 싫단 우울감에 휩싸여) 다시 월요일 오고.... 하루종일 의자 앉아있으니깐 자세는 다 틀어진 것 같고 가끔 눈이 침침할때도 많다 늘어난건 타자실력과... 또 뭐지? 시간 잘 보내는법? 잘 앉아있는법..?
세상에 재밌는게 많다는데 내가 사는 세상은 너무 좁고 재밌지도 않다
오늘도 돌아온 출근시간.... 아ㅏㅏ놔
왜 아직도 수요일인지가 의문
정주나요 - 정준하 이거 학생들이 선생님 축가로 부르는거 보고 오랜만에 들었는데 좋당 ㅋㅋ
첫눈에 반해버린 그대여! 나를 첫눈에 사로잡은 그대여!
그래도 어제보단 기분이 좋아... 오늘은 앞머리도 내려봣어 ㅎ..
그리고 아침에 나올 때 좀 많이 선선하더라고??! 어젠 비와서 그런지 되게 습하고 덥고 어두컴컴 했는데 오늘은 구름도 많고 일단 되게 시원했어!!!
빨리 가을 왓으면 좋겠당 ㅎㅎ 옷도 긴팔류 사고 있는데 언제 입을 수 있는거야~~~
겨울되면 부츠나 워커 같은거 하나 사려궁!! 나 치마 되게 좋아하는데... 겨울에 약간 얼어죽어도 치마 입는 편이란 말야 ㅋㅋㅋ
여름엔 반바지도 많이 입는데 겨울엔 진짜 치마 입는게 넘 좋음.. 그리고 추운것도 좋음
말하다보니 크리스마스가 생각나네 근데 벌써 9월이더라고??? 나 올해도 솔크 아니겠지 얘둘아...
수정할게 벌써 9월-> 벌써 곧 9월
아 그리고 오늘은 진짜 렌즈 주문한거 들고와야돼ㅠㅠ 3일ㅇ 안에 찾아가야되는데 오늘이 3일째임..ㅋㅋ 역시 미루고 미루다 마지막날에 가는게 국룰

흠 근데 맨날 느끼는건데 난 내 얼굴상태 따라 내가 좋아지기도 혐오스럽기도 해서 ㅁㅊ겠다;;
일단 오늘은 ㅂㄹ다 이마가 개 뒤집힘 어제까지 ㄱㅊ았는데 도대체 왜그러는거임 피부야 말로 해 말로
안뇽 다들 맛점해써?
오늘은 4시 퇴근임!!!!
3시간..?만 버텨볼개
안뇽 출근 완
벌써 목요일이네.... 내일만 버티자 아자자
책 좀 읽으려고 2권 빌렸어 오늘 가지러 가야됑... 토욜에 아주 아주 아주 조용한 카페에 가서 혼자 책 읽어야징!!
피부..그만 집착할까 소올직히 말하면 뭐가 좋은 인생인지 잘 모르겠다 가끔씩 과거가 미치도록 그리워질 때가 있는데 지금 생각 그대로 과거에 돌아간다 하더라도 그게 좋을 것 같지가 않다 과거는 과거라서 좋은거다.. 이미 끝난거니깐 이미 돌아갈수도 없는거고 나는 과거에 인터넷 생활에 빠져서 집 밖에도 잘 안 나가고 대인기피 + 외모정병도 심했다 그런데 그때 사진들을 보면 정말 다 예쁘다 어리고 예쁘다... 근데 왜 그땐 그렇게 외모정병에 시달렸을가? 이해할수가 없다 나이 먹고 피부도 뒤집히고 화장을 점점 귀찮아서 연하게 하고 잇는 지금보다도 그때는 훨씬 예쁘다 근데 뭐가 불만이었을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나 보다 물론 지금의 나도 마음에 든다 외모정병도 없어졌고 대인기피도 없어졌다 이젠 낯도 안 가리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도 즐거운데...... 근데 가끔씩 과거로 가고 싶을 땐 있다
사랑 받기 위해선 내가 사랑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돼야 하고 갓 20살땐 20살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물론 지금도 어려서 비슷하긴 함) 클럽 골목에서 꼬시는 남자들때문에 내가 뭐라도 된거마냥 으쓱했는데............. 어두워서 얼굴 하나 보이지 않았을텐데ㅡㅡ 이젠 그런 값싼 관심 말고 무조건 나여야만 하는 외면이든 내면이든 나여야만 나여서 나라서 날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그래서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뭘 노력하냐면 값싼 여자가 안 되려고 나도 건강한 삶을 살아보려고 그러다보면 도파민 중독자들은 나에게 노잼이다 재미없다 이렇게 상처주기도 하지만 나 또한 내 건강하고 매일 매일 바뀌지 않는 똑같은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나를 노잼이라고 생각하는 도파민 중독자와는 만나고 싶지 않으니깐!!!
상처 주는 사람들한테 너무 많이 상처를 받았다 무슨 말이냐면 너무 많이 당해줬고 너무 많이 어울려줬음 걔네는 그냥 그런 사람인거고 거들떠도 안 봐도 될만한 가치도 없는 사람인데 너무 내 감정을 소비시켰음.. 그게 좀 안타깝다 그래도 빨리 알아차려서 다행이고 안 볼 사람을 손절하는 법도 이젠 쉽다 정말 쉽다 나는 막말하고, 상처주고, 지들 ㅈ대로 사는 사람들이 너무 너무 싫은데 학생 때 나는 가오를 저런식으로 잡았던 것 같기도 하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럼에도 내 옆에 있어주려 했던 친구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지금은 다 떠나갔지만 다시 돌아간다면 내가 바뀐다면 달라질 수 있을까 싶다 근데 자꾸만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지금 있는 친구들한테 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우와우와 드디어 불금임... 일기쓴지도 딱 일주일
이번엔 과연 며칠갈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너무 덥다 9월에도 더우면 개 오바
오늘의~~~노래~~추천은 shining star - 한요한
아 그제 갑자기 길가는데 누가 혹시 무슨 노래 듣고 계세요?! 이러길래 어 이거 유튜브에서 본 적 있는데 이랬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자기 유튜브가 노래 플리 만드는건데 구독해달라고 홍보하는거였움..ㅋㅋㅋㅋ 그때도 내가 한요한 노래 듣고 있어서 한요한?! 랩 좋아하세용? 이러던데
너를 위해 죽을 수도 있단 생각을 했어 Now don't need the pills and more the cheers 여기서 꺼내줘 이 콘크리트 서울에서 날 더 반짝이게 해줘 Cause your my shining star Shining star 내 앞을 밝혀줘 빛이나 Don't worry mom 얘는 날 지옥에서 꺼내줘
너를 위해 죽을 수도 있단 생각을 할 사람이 나타났음 좋겠다 ㅎㅎ..

메이크프렘 인테카 수딩크림 한달 사용 후기 (25.08.04~25.08.29) - 내가 좋아하는 지성 유튜버 추천으로 구매했음!! 70ml인데 약 한달정도 저녁마다 사용했고 (아침에도 가끔 바름) 그러다보니 거의 다 쓰는듯 (내가 팍팍 쓴것도 있음) - 성분 매우 착함 (화해어플에 주의성분 0개) - 이거때문에 트러블 올라오진 않았던듯...!!! - 좁쌀이 심해서 구매했는데 좁쌀이 이 제품 덕분에 없어진다? 이건 아니었음 그냥 성분 착한 막 바르기 좋은 수분크림 - 화장전에 바르는 것보단 저녁에 추천 - 유분기 있음 단 흡수는 빠른편 두개 구매해서 있는건 다 쓰긴 할거지만 인생템은 아니고 재구매템도 아닐듯.. 걍 무난무난 수분크림인데 내가 기대를 너무 많이 한 것도 있음 그리고 가끔 유분 폭발할 때 얘 바르면 유분 두배 되는 느낌이라 별로였음..!! 여름 수분크림을 찾고 싶다 ㅜㅜ
다음은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365크림 한달 사용해보고 (오늘 구매함 올영 세일이라 ㅎㅎ) 후기 또 남길게~~~ 나중에 나 보려고 올리는 것도 있지만 누구든 도움 됐으면 좋겠다ㅎ
https://youtu.be/ISLfg2uJ7v8?si=ltuC4L7q06EV6-q3
위에 링크 플린데 너무 좋아.. 꼭 들엉!! 추천추천
아 그리고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크림 오늘 배송 와서 집 와서 씻고 발라봤는데 수분 + 유분 넘침 ㄹㅇ 이건 자고 일어나도 남아있을듯 내일 일어나서 좁쌀 심해졌는지 아려쥴게
안뇽 ㅠㅠㅠ 나 지금 기분이 너무 안 좋아 왜그러냐면 내가 피부관리를 ㅈㄴ 열심히 하는데.... 자꾸만 더 심해지는 것 같아서 일단 8/31 10:48 지금 기준으로 말하자면 어제 내가 여드름을 못 참고 짜버렸는데 면봉으로 힘을 개 쎄게 눌러서 그런지 그 면봉 자국 2개까지 더해졌어 그리고 여드름 짠덴 고름은 없어서 납작해졌는데 빨개졌어ㅠㅠㅠㅠㅠ 그래서 지금 여드름이 4개 뭉쳐 보여... 개 빨개 근데 이건 자국이라 화장하면 가려지긴 하는데 그래도 생얼 넘 꼴보기 싫고..... 화장도 점점 두꺼워져 그래서 지금 파데 두겹씩 바르는데 컨실러 샀엉 ㅠㅠㅠ 바닐라코꺼 썼는데 그래도 이게 성분이 좋다고 하니깐.... 모공도 안 막는대.. 괜찮은거 맞겠지? 디렉터파이 추천 영상 너무 좋아 성분 좋은걸로만 해줘서 여드름 피부라면 디렉터파이 화장품 추천 꼭 보고 사는거 추천 ㅠㅠ
쨋든 화장이 점점 두꺼워져서 넘 슬퍼.... 오돌토돌한 여드름들은 화장으로 해도 빛 받으면 다 보일텐데ㅠㅠㅠㅠ 하 모든 사람들 피부 밖에 안 보이고.... 모든 사람이 내 피부만 보고 있을 것 같아 외모정병 제대로 터진듯 그리고 나 살면서 역대급으로 피부 뒤집어진 것 같기도 해 ㄹㅇ 얼태기임!!!! 오늘 못참고 약알칼리성 클렌징폼으로 각질제거 싹 해줬어 그래도 턱에 난 피지들은 잘 안 없어지네ㅠㅠ
괜찮아질 수 있겠지? 하루종일 여드름 나아지는 법 이런거 영상이나 블로그 글만 보고 있다고 미쳐버리겠어 밖에도 나가기 싫어..근데 회사 가야돼서 나가야되지만...하아 괜찮아질 수 있을거라 믿어 제발 개복치같은 피부야 말 좀 들어라 세상 여드름들은 ㄹㅇ 없어져야돼 ㄹㅇ ㄹㅇ 사회 악 이다
아오 죽지도 않고 돌아온 월요일 ㅠㅠ 어제 너무 늦게 잔 듯 6시간? 잤는데 중간에 모기 땜에 또 깼어 모기 하루에 1마리씩 들어오노 내가 죽인 모기만 일주일에 7마리다;;
ㅎㅏ 9월이네? 나이 먹기 싫다
늙기시러요ㅠㅠ어엉ㅇ
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쓰기 귀찮아죠
오늘은 화요일 어제보다 기분이 훨 훨 좋구요
피부도 많이 가라앉았으 ㅎㅎ
그래서 기분이 좋당 근데 피부 좋아져도 자꾸 욕심 나 더 좋아질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룝다
갑자기??? 어제보다 오늘 많이 나아짐 일어났는데 색소침착 같은게 옅어져서
요즘 많이 하는건 물 겁나 마시기... 회사에서 1L는 마시는듯 (텀블러가 500ml인데 꽉 채워서 2번 정도 리필해 그래서 1L 그리고 집가서 오매가3랑 판토텐산 먹을때 물먹을겸 500ml 다 마시니깐 1.5l는 먹음 근데 내가 말라서 이정도 먹어도 ㄱㅊ을듓..?
그리고 머릿결 관리도 다시 열심히 할라고 귀찮아도 끝까지 말리고 자 ++ 트리트먼트 유명한거 새로 샀는데 그것도 한달 쓰고 후기 남길게 바이오레시피 헤어팩 그 핑크색도 엄청 잘 썼는데 그거 가격이 3만원대라 넘 비싸ㅠ
그 인플루언서가 공구하면 하나당 2만원?에 살 수 있다는데 공구가를 노려봐야겠어..ㅠㅠㅠ 아까워서 아침에만 썼는데 한통 다 썼어... 내가 너무 팍팍쓰나? 그래야 머릿결이 조아지긴 함 흠
안뇽... 수요일... 기분은 그저 그럼 나쁜쪽에 가까운듯;;;
선크림만 바르면 베이스가 뜨네..짜증 새로운 파데 하나 샀어 지금 쓰는건 크리미한 제형인데 이번에 산건 완전 물같은 제형이라 좀 나을지도.. 일단 이것도 한달 써보고 좋으면 후기 난ㅁ길게
글고 피부 뒤집어진 이후로 피부 자극 안줄라고 클렌징밀크+클렌징폼 이렇게만 세안 했는데 역시 피지나 블랙헤드 이런건 제거가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오돌토돌 요철들도 자꾸 눈에 거슬리고 결국 성분 좋은 클렌징밤을 구매함 ㅠㅠ 오일을 끊을 순 없다
쿠팡으로 시켜서 오늘 다 배송 올텐데 오늘 써보고 제발 좋았음 좋겠어 (나한테 좋다는 기준 = 피부에 뭐 안나는거,,)
하아 근데 회사 왜자꾸 잡일은 다 나한테 시키는 것 같지... 나이 어린건 맞지만 그래도 회사 다닌지 꽤 됐다 생각하고.. 나보다 늦게 들어오는 직원들도 좀 생겼는데 그분들한텐 안 시키면서 여전히 잡일은 내 담당임.... 가끔 기분 나쁘긴 한데 그렇다고 어려운건 아니라 그냥 하는중
내가 거절 못 하는걸 아니깐 막 시키는 것 같은데 가끔 내 업무 영역 아닌데 다른 분 업무 하고 있으면 ㄹㅇ 현타올 때도 가끔 있음.... 나 아니라 연차 더 쌓인 직원들이었으면 나같은 상황에 진작 뭐라하지 않았을까?? 싶긴한데 그래도 다른 면에선 좋은것도 많아서 그냥 ㅠㅠ 좋은거 생각해야지 쩝
안뇽... 오늘은 글을 못 썼네 3일?? 전부터 갑자기 노트북이 먹통이 돼서 유튜브 하나 못 트는거야 계속 튕기고 근데 그게 메모리 부족해서 그런 것 같아 내가 8mb? 인가 뭔가 그거 쓴느데 다들 16정돈 쓰더라고ㅠㅠ 난 돈없어서 쨋든 다시 사긴 너무 아까워서 3일동안 해결방법 찾다가 그냥 공장초기화 돌려버렸는데 ㄹㅇ 걍 처음 새로 산 노트북 느낌 나고 개 빨라짐 기분 좋아 그전엔 롤도 깔고 뭐도 깔고 했는데 이젠 카톡이랑 크롬만 깔고 안 건드리려고 애초에 난 노트북 스레딕, 웹툰, 유튜브 이정도밖에 안해서 이번에 큰 지출 나갈까봐 개 쫄렸다구ㅜㅜㅜㅜ 하 돈 집착 하기 싫은데 나 지금부터 모아야됑...
아 그리고 피부 얘기를 하자면 내가 요즘 스킨케어도 엄청 바꾸고.. 세안 하는 것도 많이 바꾸고 해서 일단 화해 보고 성분 좋은 것만 사고 있긴 해 특히 젤 신경쓰였던 이마 여드름은 다 들어갔고 이마 들어가니깐 볼쪽이 좀 나긴 하는데 .... 그래도 전보단 나아!! 근데 요즘 화장이 자꾸 떠서 이것도 고민중 선크림이 좀 빡빡?? 뻑뻑해서 뜨는 것 같아서 일단 달바 선크림 개 촉촉한거 예전에 썼었거든 그래서 그거 당근으로 샀어
피부 안 좋아지니깐 확실히 외모정병이 개 쎄게 와서 솔직히 잘 때 되면 내일 화장 잘 먹을까 이 생각에 하루종일 사로잡혀서 잠도 잘 안 온적도 많고 내가 봐도 나 지금 넘 예민하다.. 스트레스 많이 받을수록 피부한텐 안 좋을텐데 지금도 원래 10시엔 내가 자는데 잠 못 자는 이유가 계속 틱톡에 피부 좋아지는 스킨케어법 찾고 있었음 ㅋㅋㅋㅋㅋ 11시 전엔 자야지
그래도 내일 금요일이라서 너무 좋다 내가 이 일기장 쓰기로 한 목적이 단순 기록용 이었잖아?? 아 내가 지금 아무리 힘들고 큰 고민 있어도 시간 지나면 아무렇지 않게 될거고 다 해결될테니깐 나는 알고 있거든 지금 피부 걱정도 남친 없단 걱정도 전부 다 시간지나면 해결될거고 피부도 좋아질거고 남친도 생길거란걸 난 잘 아니깐....... 그래도 지금 기록해놓으면 이때 이런 생각했구나 근데 지금은 이런 고민 안하지? 이렇게 생각하고 싶어서 쓰는 거기도 하니깐 그냥 최대한 지금 내 고민, 내가 느끼는 생각 전부 다 빼곡히 쓰려고 하다 보니 말도 점점 길어지고 아무말 대잔치에 했던 말 또 하고.. 하는데 그래도 그냥 병먹금 해죠 ㅋㅋㅋㅋㅋ ㅋㅋ
내가 기억력이 진짜 안 좋다고 느낀게 당장 며칠 전에 이마 여드름 개 심했을때 받던 스트레스 생각 안 하고 이마 다 들어가니깐 바로 볼 여드름 생각하고 있는것처럼 걍 ㅈㄴ 단순한 인간이라고 느껴ㅅ어 ㅋㅋ 오히려 이마 나아진거에 감사?? 감사는 누구한테 해야되지 감사는 이상하고 음 그나마 낫다고 만족해야되는데 그러질 못하니깐 ㅋㅋ...
나도 럭키비키 인간이 되고 싶다 아 근데 무의식적으로 얼굴 만지는거 너어무 신경쓰이네 손 묶어두고 싶네 ㅋㅋㅋㅋ근데 얼굴 무의식적으로 내가 만진다는 걸 알고 잘때도 많이 만지는 것 같아서 항상 손 깨끗이 씻고 잠... 무슨 병적으로 집착해 ㅅ.ㅂ..
아 그리고 요즘은 헤어도 관리 해주려고 노력하는데 내가 반곱슬이 심해서 이건 한번 매직 해주긴 해야될듯 ㅋㅋㅋ ㅠㅠ 그래도 머릿결이라도 관리하려고 트리트먼트 엄청 사재끼는데 일단 유명한건 다 사재낌 ㅋㅋ 써보고 후기 남길게~~ 아 그리고 가성비 트리트먼트는 팬틴꺼! 이거 3개의 만원인가 밖에 안해서 그냥 저녁에 막 쓰기 좋고 아침에 어디 나가기 전엔 좀 더 비싼 트리트먼트 써주고 있어 샴푸도 팬틴꺼 쓰는데 향 되게 좋아 머리도 어느정도 부들부들해지구
이제 슬슬 잘게 내일 금요일이니깐 기분 좋은채로 출근해서 사무실에서 또 써볼게 화장 내일은 뜨지마라 제발 ㅠㅠㅠㅠ 다들 잘자고 움...다들 행복하렴!!! 나 포함
안뇽!! 드디어 불금이다 기분 개 좋아 그리고 화장도 꼬 ㅐ잘먹움 ㅋㅋ
근데 어제 결국 12시??에 잠들었어ㅠㅠ 요즘 오ㅐ이렇게 잠이 안오늬
토요일은 항상 순삭이네ㅜㅜ
오늘 잠을 엄청 많이 잤어 10시간 넘게 잔 듯 그래서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집청소 싹 하고 샤워까지 하고 나옴!! 피부는 조금씩이ㅏ지만 나아지는게 보여 그래도 화장하면 오돌토돌한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진짜 많이 나아졌다고 느껴.... 이대로 관리 열심히 해주면 여드름 하나도 없이 좋은 피부 될 수 있겠지? 아 근데 수분크림은 365크림으로 정착해주려고 이게 장벽크림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진짜 수분도 많고 다음날까지도 피부가 맨들맨들해
오늘은 어디 안 나가고 집콕하려고 삼겹살 시키고 책도 읽어줬는데 맘에 드는 구절이 있어서 하나 쓸게
금전적 가난을 반기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나 또한 다를 바 없지만, 슬픔과 어둠에 있어서만큼은 찢어지게 가난해지고 싶다. 호주머니를 아무리 헤집어도 작은 슬픔 하나 발견되지 않는 삶이고 싶다. 사라지고 싶은 마음이 늘 한줌 정도 존재한다. 하나 그 마음은 공포심이 짙다. 실은 내가 그럴 용기 따위 추호도 엇느 사람이라는 것을 방증하듯. 잘 살고 싶다. 당장 내일의 영화로움을 욕심내지 않을 테니, 5년 뒤의 내가 조금 더 근사해지기만을 바라고 있다. - 우리의 낙원에서 만나자 특히 마지막 구절이 와닿더라고....
흐아 근데 나 예쁜거 맞나????? ㅁㅊ겠네 외모정병 또 터진듯
남친 있을때 진짜 큰 장점이 내 자존감이 올라가는 거 날 예쁘다 봐주는 사람이 있고 예쁘다 말하는 사람이 있는게 진자 차이가 크다 자존감 주기적으로 떨어지고 외모정병 터지고 지겨움../
전남친은 참 주기적으로도 연락 온다 내가 아직도 매달리던 그때의 나랑 같다고 생각하나?? 걍 병신.......
헤어졌던 남자들 자기들 외로울때나 술마시고 새벽에 단 한번도 연락 안 온 남자 없었다 진짜 남자들은 성욕이 먼저고 몸이 먼저인 것 같다
그럴수록 더더욱 유교보이를 원하게 돼~~~~
하 월요일 너어무 힘들다 어제 결국 잠 안와서 새벽에 늦게 잤더니 아침에 지각하구
1시간 연차 올림...ㅋ컼 개피곤해
1시간뒤 퇴근이에욤....
사무실에만 앉아있으면 다리를 엄청 떤다 ... 의;식해야되는데ㅠ
안뇽 오늘은 기분이 좋아 어제 집가자마자 기절해서 엄청 많이 잤다...
이제 가을인가 아침은 선선하네~~ 선선~... 이번주 비오던데 비 오고 나면 진자 가으 ㄹ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