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항아리 난입 ㅇ

일기 2025/08/24 01:16:28

#1 이름없음 2025/08/24 01:16:28

난입 환영 훈수 ㄴㄴ

#2 이름없음 2025/08/24 01:17:54

진짜 힘든데 뭐가 힘든지몰라서 더힘들고 나약한 내가 짜증나네 원시시대로 가고싶다

#3 이름없음 2025/08/24 01:18:48

지금 이 찰나는 전우주적 관점에서 얼마나 적은 수치로 표현될까? 나는 우주먼지 1조만분의1도 안되는 시간동안 개고생하며 살아가야 하네

#4 이름없음 2025/08/24 01:19:07

왜 살아가야 하는지

#5 이름없음 2025/08/24 01:19:39

니탓이야 이건 이딴 세상을 살게할거면서 낳은 니탓이지 내탓이 아님

#6 이름없음 2025/08/24 01:20:11

아 힘들어 제발 이거 아동학대야 그만살래

#7 이름없음 2025/08/24 01:21:08

그만 괴롭혀주새요 씨벌 고통스럽습니다 개새끼야

#8 이름없음 2025/08/24 01:21:53

힘든 삶을 살아놓고 그 삶을 대물림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자손을 낳아 힘듦을 대물림 하는 사람을 영원히 증오해

#9 이름없음 2025/08/24 22:20:52

나는 아직도 라바보고 깔깔 웃을수 있는 민둥뇌 소유자인데, 이런 나를 왜 사회로 내모는거죠

#10 이름없음 2025/08/24 22:21:10

그냥 영원히 12살 애새끼 하고싶은데 사회가 나를 학대한다

#11 이름없음 2025/08/24 22:22:52

사회가 저을 이렇게 만들었읍니다 머리아프다

#12 이름없음 2025/08/24 22:23:08

스무살이후는 내탓이라고 맞아 근데 난 아직 만 18세라고 ×발

#13 이름없음 2025/08/24 22:23:32

나 미센넨쟈 하고싶어 영원히 미센넨자시켜줘

#14 이름없음 2026/05/18 07:28:54

오늘 일본간당 나이스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