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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도 고양이 좋아하는데 진짜 이해가 안됨ㅋㅋ 나였으면 구조해서 내 집에서 키울텐데 여건이 안되면 적어도 내 집 앞에서 밥주고 먹은 직후에 바로 치울듯? 남의 집 앞에서 밥주는 사람들 진짜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음 그러다가 피해 입은 사람들이 못참고 고양이 해치면 결국 본인들도 고양이 다치고 죽는 거에 기여하는 게 되는 건데
>>4 난 괜찮은데 욱하는 사람들한테 잘못 걸리면 어쩌려고 저러나 싶음
>>5 따지자면 캣맘 캣대디 본인들 때문에 죽은 거 아닌가? 그 사람들 사고방식이 놀랍네
솔직히 이정도로 캣맘 캣대디들이 많으면 자기들끼리 돈 모아서 보호소 짓는 것도 가능할듯 그럼 고양이들도 안전하게 살 수 있고 사람들한테도 피해가 안갈텐데
>>9 그러게 그게 맞는 건데 그런 사람들은 정상인듯 밥만 주고 밖에서 힘들게 살면 뭔 소용
>>12 근데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 거라 남의 집 앞에서 밥 주는 이유가 그래서 뭔지 자기 집앞에서 줄 수는 없는건가? 그럼 욕도 안먹고 피해도 안주고 고양이들한테도 덜 위험하잖아 아니면 캣맘 캣대디들 중에 노숙하거나 주거지가 일정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 건가?
>>14 근데 뒷담으로 옮겨봤자 다들 욕만 할 것 같은데 딱히 그런 걸 원한 건 아님 저런 행동 자체가 민폐인 건 사실이라 무슨 말을 해도 그런 방향으로밖에 안흘러가긴 할듯 다른 선택도 가능한데 굳이 고양이한테도 안좋을 수 있는 행동을 하는 저의가 뭔지 알고싶어서 쓰긴 했는데 어쩔 수 없지 뭐 난 그냥 내가 모르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줄 알았음 남들이랑 마찰까지 만들어가면서 그런 행동을 반복하는 거 보면 그럼 그냥 마무리하고 스레는 여기서 끝낼게 스탑 검
여기저기 검색해봐도 특별한 이유가 있다는 사람이 없는 거 보면 그냥 순수하게 남한테 피해 끼치는 거 신경 안쓰는 건가봄 꼭 그래야만 하는 이유라도 있으면 그런 행동 봐도 사람들도 좀 이해해주고 그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