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입금지, 취준하고있어서 정신아픈얘기많음..
난입x 5
오늘 잘먹어서그런가 죽기싫고 그냥 취업하고싶단 생각이들어서 자소서좀손보려고함 기업별로 조사다해서 지원동기 및 다른항목에 다 녹여봐야 나만 힘들고 효율이 너무 떨어지는듯 이제 만능자소서로 간다 기다려라 좆소들아 중견이나 진짜가고싶은데는 회사정보 잘 정리해서 수정 좀 해서 내겠지만 중소한텐 그런거 없다 이말이야 하루 10지원 간다 100곳지원했는데 안되면 죽는다는 말은 취소한다 200곳까진 지원해보고 자살여부를 다시 고민해보도록 하겠다
제발!!!! 이 스레.. 다 쓰기 전에 취업좀 제발 나도 일하기싫느니 출근하기싫느니 징징거리고싶어 ㅋㅋㅋ ㅠㅠㅠㅠ
채소찜 먹고싶다 빨리 날추워졌음좋겠다
일찍자려고 과감히 피부건강 치아건강 포기하고 안씻고누웠는데 30분째못자고있다
2시반에잤는데 왠지 수면의질이 또 극도로 낮았음 ㅠㅠ
밥먹고설거지했다 역시 할게많으면 과식해서힘내서해야된다 설거지 며칠만에 한거지 아무튼 냄새나기 시작한지도 한 이틀 사흘 되고나서 설거지함 ㅎㅎ..
배부른데 계속 먹고싶다 ㅠㅠ
어제 나름 직무두개정도의 만능자소서만들어서 이곳저곳 지원하고 잤는데 열람 알림오니까 쫄림 너무 무성의하게 쓴거같아서;; 아오 난뭐가문젤까 이 애매한완벽주의를 어떻게 버릴수있을까
어이카톡.. 이번주 무료임티는 별로인걸? (슈게임 톤으로)
샤워하고 입사지원하고 운동갈거다 왜 운동 전에 샤워하냐면 샤워안한지 4일돼서 길거리사람, 버스 이용객, 헬스장회원들한테 악취를 풍길거같아서 운동하고 또 씻고 내일 또샤워해야지......
내가 사랑할만한 사람이 되긴 귀찮고 그냥 못난 상태의 나를 누군가가 존나 착즙하며 쪽쪽 빨아줬으면 좋겠음
힘없어서 운동안감 > 운동안가니 더 힘없어짐 의 악순환...
집에서 간단히 운동하니까 뭔가 의욕 돌아서 물천천히내려가는 세면대 뚫고 갑자기 가다실3차 언제 맞아야하는지 궁금해져서 지갑 뒤지다가 헤어진지 햇수로 6년된ㅋㅋㅋ 전남친이랑 첫크리스마스날 찍은 사진 발견함 아 어이없네 진짜
연애하면서 행복했을때 사진보니까 갑자기 연애를 하고싶은거같기도 하고 근데 뭐 어떻게.. 가슴이 쓸쓸하구만
9월에도 돈나갈일이개많다... 두렵다 ㅅㅂ 나는 백수인데...
내일 먹어야되는거 감자전 닭가슴살 콩나물무침 오이소박이 오징어볶음
16곳 지원함 씻고 자면된다 휴......
대충지원하건 공들여지원하건 입사지원은정말 우울하구나 내가 이런데지원하려고 대학나왔나싶고 근데 거기서조차떨어지니까 우울해짐 ㅎㅎ 부정적시각으로 해석하면 좆소조차 못가는 폐급인거고 나름 긍정적으로 해석하면 중소가기엔 오버스펙 중견대기업 가기엔 스펙딸림인데 양쪽다 그래서 뭘더어쩌란건지 모르겠음 난지쳤어 걍시키는일잘할테니까 좀뽑으라고
한 2~3주간 진짜 간절히원하는곳빼고는 다 만능자소서로 돌려막기하다가 그래도 안되면 다시 한곳한곳 정보 찾아가며 수정하는방식으로 롤백해야지
새벽에 너무 즐겁게놀고 늦게 자버렸어 ㅠㅠ 피곤하다
더자려고해도 못자겠고 미치겠다
이제 날씨가 좀 시원해진듯 밥먹고 환기한다고 문열어놨는데 한참 지나도 안더워서몰랏음 에어컨껐다 ㅎㅎ 시원해질때까지 취업못할줄이야... 그래 ^^ 면접보고 첫출근 좃뺑이치는건 한여름보다 가을이 낫겠지 가을이 돼야 말이지만 ㅅㅂ 악!
살이 1~2kg만 쪄도 바로바로 관리하는애들 너무신기하고 부러워 나는 그게 안돼 ............. 찐거같으면 회피하다가 5kg쯤 찌고나서 땅을 치고 후회함
아니 사실 어제 9년전사진봤는데 지금이랑 얼굴이 똑같아서 다이어트의 의지를 잃음 몸무게가한 15kg 차이날텐데 왜똑같냐 그사진속내가 겨울옷입고있어서 더 티가 안난거갘긴함 살이좀빠졌다싶을때마다 얼굴말고 몸을 찍어놔야 자극이 될듯 얼굴은 변화가 너무 적어
아무튼 너무무기력해서 침대에서 못일어나고 있었는데 뭐시켜서 억지로 일어나서 먹고나니까 좀 낫다 난 역시 먹어야하는듯...... 이라고 쓰고있었는데 면접보러오라고 전화왔어 헐!!!
막좋은자리는아니어도 아무튼면접예정있으니까 염분을좀줄이고 그나마 날렵한 이미지를 만들어야할텐데 난 생리일주일도안남아서 마라샹궈먹고 초코케익조지고싶은 생각뿐임 ㅠㅠㅠ 면접끝나자마자 집도착해서먹어야지.......
요즘 어쩌다보니 다른나라 역사 문화 설명하는 영상 많이 보는데 영국음식이 맛없는이유, 대표음식이라고 할만한게 피쉬앤칩스밖에 없는 이유 산업혁명때 노동자 근로시간이 14~15시간에 달하고 집에서 불땔 돈도없어서 그렇게되었다고함 난한식도 그렇게 사라질거라고봄 한식이 일식 중식 그외 다른 각국음식들처럼 제대로 발전을 못한게 그냥 한국 전통문화 자체가 대체로 소박한 편이라 막 캐릭터성있게 소비되기 어려워서라고 생각했는데 60년대부터 급하게 사회화 이촌향도하면서 전통이 끊긴게 큰듯 한국사람들도 한국 전통음식에 별 관심없고 그나마 국내외에서 유행하는 한국음식이래봐야 전통음식이 아니라 다 현대에 새로 개발된것들임 지금이야 뭐 인스턴트스러운 문화가 현대한국문화랑 잘맞아서 반짝 유행하는것도 같지만 길게 갈 전통문화는 계속 사라지기만할거같음 그러니까 온갖 요리프로는 할때마다 한식의 현대화 세계화 주제 내는거겟지 당장 나도 짜거나 맵거나 달지않으면서 맛있는 한국요리 못대겠음 있어도 뭐 나물... 같이 지나치게 간단한요리만생각남 50년뒤에 한식이라고하면 뭐가남아있을까 불닭? ㅎㅎ
상위몇프로를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이 저임금에 시달려서 맞벌이가 당연해진 세상에서 누가집밥하겟음 해도 스트레스풀려고, 기분낼려고 자극적인 음식이나 외국음식 먹지 영국사람들 우리나라에선 카레가 제일맛잇다고 자조하는데 한국의미래도 그렇게될거임 이미 한식보다 파스타나 스시같은게 훨씬발달하고있고 한식의 정체성을 잃지 않으면서 미식이라고 할만한 복잡성과 섬세한 맛을 가진 한식은 이제 한식대첩안틀면 찾아볼수가없음 찾아보는 사람도 없기도 하고 그분들도 다 나이가 지긋하신데 젊은이들에게 제대로 전수가 되긴 할까 전수가 되어도 식문화는 좀 많은 사람이 즐겨줘야 제대로 이어지고 발전하는데 한국사람들의 성미가 그렇게 느긋하고 여유롭게 바뀔 일은 없을거같음 몇년전에 평냉 유행처럼 잠깐 아주 극소수의 음식이 유행탈순있겠지만 그래서뭔전수가되겠어.. 일본은 장인정신이라고 이상 쫓아 한우물만 파는 사람 올려쳐주기라도 하지 한국은 그런 낭만도없고 국가차원에서 전통한식 보호해줄 가능성 차금법 제정 가능성보다도 낮아보이고 한식은 망할 것이다
한식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전통 복식, 춤, 건축 이런것도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음 심지어 한국사람들조차도.. 한국은 마치 1945년에 아예 처음 이 땅에 건국된 것처럼 그렇게 문화가 이어질거같음... 아마 원래 식민지배받은 나라의 문화는 이렇게 되는건가 우리나라가 심한거같긴함 백년가까이를 외국것이좋아 하고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거같으니까 '우리 것'을 강조해서 성공해본 역사적 경험이 전무해서 잘된 외국것들을 따라하고 즐기기 바쁜거같음 슬프네약간..
헐 근로장려금 들어왔어 세상이 아름다워보인다....
으악 등근육통 대박 등 제대로 느끼는거 진짜 오랜만인거같다
에엥.....갑자기 내일 면접 하나가더잡혔다 뭐지? 역시 뿌리는게 답이었나봄.. 면접제의온곳이 한곳은 육휴대체계약직 한곳은 아주작은기업에 내가원하는직무아님 이꼬라지긴하지만 그래도 혹시나 다 떨어지거나 거절하게돼도 면접경험이 남는거니까 신기하네 아근데 ㅅㅂ 아직 준비 하나도 안했는데 오늘 개바쁘겠네....
아.. 날이 흐려지니까 시원해서 좋은데 내 정신도 같이 흐려져서 너무 잠온다..... 오늘할거많은데......
면접연습 하기싫어 그냥 **나하고 자고싶어
그래도 첫면접인데 이렇게 그냥 안하고싶기만 하다니 난 노답이야 ㅠㅠㅠ
항상인상좋다는말 듣는데 그냥 관상만 보고 뽑아주심 안되나요 ㅅㅂ 아.....
꼭 가고싶은 기업 지원중이다 안될거같지만 안넣으면 더후회할거같아서 아 면접 연습은 언제하냐? 개노답....
아.. 뛰어내리고싶다 이 고통은 언제 끝날까? 취직을 해도 분에넘치게 좋은곳 아니면 계속 이직 걱정하면서 이러고 살겠지? 죽어야 끝난다...
와 지원완료! 헤헷 두시간 안걸리네 이제 좀씻고 면접필수적으로외워야되는것만좀외우고 일찍자야된다
아 진짜 뭔 팀내 갈등 경험 이딴걸 누가 일일이 기억하면서사냐 ㅈㅅ한데다까먹었어요 그런 갈등 웬만하면 안만들면서살기도했고 아
대충준비했다고 약간 마음이 편해져서 이제 냐일 면접끝나고 먹을 저녁이 기대된다 ㅎㅎ
면접가고있다. 살진짜빼야겠다는 생각이 매분매초 들고있다....
구두가불편하다... 구두는 내발치수보다 작게 사야한다는걸 알면서도 뒤꿈치 아플까봐 정사이즈로 샀던거같은데 굽도좀있어서 뒤에 졸라뜬다... ㅠㅠㅠ 걸음걸이도 개이상해짐 아니 구두 신을 일이 있어야지 솔직히 구두? 요즘 누가 그렇게 많이 신습니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야 하는 신발이라고생각함 이런 모나미룩에 생전 신지도않는 면접용구두 코스프레중인기분임..ㅠㅠ
안될거같다 ㅎㅎ 생각보다 긴장은 안했는데 그냥 내가 물경력 오브 물경력이라서 현타가 왔고 중간부터 아무래도 안되겠다는 생각들어서 더 대충 대답한거같아서 약간후회가됨... ㅎㅎ ㅎ모르겠다... 집가면 계속 하던 입사지원이나 계속 많이해야지
이번에 면접부른 두곳다 걍 직무별만능자소서 써서 뿌린곳이라는 점에서 자소서를 기업에 한곳한곳에 맞게 정성스레 쓸필요가없다는게 나름대로증명된거같음 나야편하지 진짜 질보다 양이었구나 입사지원은;; 아 나도 공백기 길게만들지말고 처음부터 우다다지원할걸
두번의면접이모두끝났다 집가서 맛있는거먹어야지
그냥오늘 첫번째 면접본곳 월요일에 바로 합격소식 알려주면 좋겠다 근데 그런 기대는 내려놔야겠지 엉엉엉
네 걍불합시키세요. 편도 한시간반인회사 저도 안가고싶습니다. ㅠ
씨발지들이 별 좆같은 변두리에 회사 자리잡아놓고 집멀다고 점수 깎는다는게 씨발 야내잘못이냐? 내잘못이냐고
아이 쒸팔!!뭐해먹고 살아야되노..
>>12 내가 이미 이러고있는거같음 포멀한 옷을 입지않으면 내가 살찐줄을몰라 맨날 거울보면서 착즙해서 ㅠㅠ
백수중에 나만 이렇게 막막하고 정신 아플리가 없는데 슬프게도 인터넷에서의 발언권도 직장인 대학생 이런 남부끄러울거없는집단이 제일쎄서 어디서나 자신이부끄러운백수들은 걍숨어있는거같음 슬픔.. 청년백수 120만명이라는데 진짜 어디서도 안보임 현실에서든 온라인에서든 누구에게든 나타내기 부끄러운 지위라서 가능한 숨기게되는거같음 ㅠㅠ 차라리 아주 어리기라도 했으면 소리바락바락 지르면서 떼라도썼을텐데 애매하게 나이들어서 그렇게해서 뭐가 바뀌긴 어렵다는것도 알고 기력도 없으니까 그냥 조용히 없는듯이 사는구나 다른게 사회적 죽음이 아니야 이게 사회적 죽음이지
실업률이나 백수 주제로한 영상 댓글보면 꼭 눈 낮춰라, 중소 들어가라 하는 댓글 있었는데 이젠 그게 기술배워서 몸쓰는일하라는걸로 바뀌었네 중소도 지원자 300 500 나온다는거 용케 알았나봄 어처구니가없네 ㅋㅋ 이다음은뭐냐? 구걸하라고할거냐?? 지들같으면 좋은대학나와서 자격증 어학 관련경험 다 준비해놨는데 마지막 관문을 못넘어서 정신병오는 상황에 다 내려놓고 기술직 가겠음? 그리고 시발 기술배워서 몸쓰는거 여자는 진입 존나 어려워ㅋㅋㅋ 여자는그냥 눈을 끝까지 낮추면 감정노동 서비스직으로 가는거겠지 최악의 경우에 유사성매매고 눈을 낮춰라 낮춰라 지랄하는데 세상이먼저 낮춰줘야 나도 낮출거아님 눈 낮추라는 훈수와 200충 딸배충같은 단어가 공존하는 세상 좋은대학교 좋은직장 들어간 친구의친구 지인의지인 친척의친척 얘기는 계속 돌고 돌아서 과표집되고 실제로 그렇지 못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나만 이렇게 사는거같아서 정신 존나아프고 계속 숨고 숨기기 바쁘고 이런세상만든새끼들이 책임져라
자식한테 좋은대학 좋은직장 못가면 실패한 인생이라고 직간접적으로 교육 > 자식, 구린대학 구린직장 안가려고 n수 장기취준함 > 부모, 자식이 경제력 없으니 일 못그만둠 > 일자리 새로 안생김, 젊은세대가 소비력이 없으니 경제도 침체, 기업도 어려워서 경력만 뽑음 > 자식 장기백수화, 부모 60대 넘어서도 저임금이더라도 일 못그만둠 좆같은 악순환
아랫배가 너무아파 이거맞아? 내일당장 생리해도될듯
아니 pms 심해지는거 기분나쁜게 몸이 너 번식할 나이됐는데 왜 안하냐고 잔소리하는거같아서ㅋㅋㅋ 야 니가뭘아는데..
느앙 너무 배불러 이렇게 먹으면 운동가야되는데 어제 구두신고 거의 만걸음걸었더니 몸이성치않음 ㅠㅠ 피로가덜풀렸는데....... 진짜 살살 하고 올까....
8월 왜이렇게 긴거같지 힘들어서그런가 진짜 끝날듯 존나 안끝나네
치킨도 먹고 빵도먹고 케이크도 먹고싶은데 소화가안된다. 그만먹는게맞는거겠지? 하루한끼를 헤비하게먹는건 정말 나랑안맞는식습관인듯 ㅠ
내일은 9월이네! 새로운달시작하는데왜이렇게 정신 안아프지 그냥 그렇구나함 3일동안 입사지원 안해서 정신이좀회복됐나 다시 조져야겠네
오늘도 어영부영하다 운동 안갈듯... 그럼 이번주는 고작 한번 간게 되네 달5만원 싸다고 생각했지만 이딴식으로 운동가면 비싼축이됨 ㅠ 근데 하........ 난 루틴 만들어서 지키는 것도 잘 못하고 운동에 집중하면 운동만 하게 되고 취준에 집중하면 취준만 하게 되는데 아무래도 그래도 취준에 집중하는게 낫지않겠냐고 엉엉 일도안하는데 왜이렇게 할게 많게 느껴지지 그냥 현대의 변수많고 할거많은 삶을 사는데 소질이 없는듯 안락사 쿵 합법화 쿵
네 저는 사실 남들보다 특별히 잘하는거없어요 아주 멍청하진 않지만 아주 똑똑하고 일머리좋고 눈치빠르고 예우잘하고 뭐 그런 타입도 아니에요 사회성 좀 떨어져요 노력해서 정상인 된 정도 근데 돈 벌어야되니까 뭔일이라도 찾아서 하려고 지원하는거니까 대충보고 뽑으세요 뭐 월급 많이줄것도 아니고 복지를 잘해줄것도 아니면서 엄격하게 따지지 마세요
그냥 맞짱떠서 이기면 채용시켜주면 안되나 그것도 어려울라나;; ㅅㅂ
https://youtu.be/8Q8In-734ps?si=YuBNutos_IA_PefE 이거 왜이렇게 슬프지 ㅠㅠ 슬퍼하면 실례인거같은데 하... 아무튼 챗지피티에 하소연하는것도 그렇고 의외로 사람의 가장 사람답다고 여겨지는 분야(감정적인 영역)부터 AI에 대체되고 있네 아직 AI잠식은 초기단계일텐데도 그만큼 사람 간의 온정이 적어진 사회라는걸 반증하는거같기도함 대체가 아니고 그냥 빈자리 채우기인거같기도함 따뜻한말해주고 무조건 공감해주는 사람 티오는 늘많지만 지원자가 계속 주는 분야라서 할머니들이 다 사랑베풀줄알고 좋은 분들이신데 더 줄 대상이 없어서 외로워하다가 무생물인 AI에 되돌아오지않는 사랑을 쏟고 계신다는게 슬픈거같음 되돌아오는게 전혀 없는건 아니지만.... AI가 보이는 관심과 애정의 말은 진짜가 아니잖아 ㅠㅠ 진짜 관심과 애정의 기준은 뭘까 에휴
AI 인형을 자식처럼 품으시는게 엄마 생각나서 슬픈거같기도... 흑흑 나도 엄마한테 효도해야되는데 더 나이드시기전에 같이 여행도 다니고 해야하는데 취업못해서 모든게밀렸어..
아잘잣다 ㅎㅎ 일본에서 스모선수들 살찌우려고 고칼로리 음식 때려먹고 푹자게한다는데 완전나같아서찔림 ....
냐일운동 어디하지 나를 믿지말고 분할없애고 그냥 전신 조지는 것도 나쁘지 않은거갘애 생리가진짜 이틀쯤 남았으니까 아 근데 진짜 근력운동은 매일 안해도 유산소는 매일 해줘야하는데 운동안하먄 진짜 아무것도 안해서 체력이 늘다 마는느낌
귀여운친구가 생겻다 정말 귀엽다 역시 귀여운게 최고구나
https://youtube.com/shorts/t6-4tfIX5sk?si=cHKaUTKzGD1I0PMu 일본가게에서 무슨 얼음그릇 깎아서 면요리 주는 영상인데 ㅋㅋㄴㄴㅋ댓반응 너무 안좋아서 놀랐음 난 그냥.. 요리하는데 왜 셔츠에 넥타이에 가운을 입고있나 생각하면서 봣는데 댓글 완전... 일본외식업 뇌절심하다고 엄청욕하고있음 그런 여론도 있는지 몰랐다 일본은 당연히 자국꺼는 다 자랑스러워할줄..
9월이당 9월엔 더 행복했드면좋겠다 8월도 뭐........... 좋은 일이 나름...? 많았지만 오르내림이심했음..... 안정을 찾고싶다
내가낮잠을자고 7시반에 일어났는데 벌써이렇게 죽도록 졸려도되는거냐 ㅠㅠ 생리가 싫어
그냥잘뻔했는데 샤워했다 샤워하니까 좋다 저번주 일주일동안 개살찐 내몸을 확인할수있는 시간이었음 ㅠㅠ
오 생리시작인가!?
참스크랩할공고도 더럽게없구만
워라밸 보장 이라면서 주5일근무, 빨간날쉰다는걸 내세우는 기업 ....... 워라밸 보장이 안되면 뭐어디까지일을시키려고 이래서입사지원이 기분좆같아진다니까 뭐이딴.. 쓰레기같은데 나뽑아달라고 개인정보 제출하고있다는게
그냥 딱 10시반까지 집중지원하고 치워야지 자세히 보기도 싫다
문과 비상경은 그냥 가능한빨리 일시작하는것만을 목표로 해야한다는걸 왜아무도알려주지않았냐고 ㅠㅠ
지원할데가 슬슬존나없네.. 정확히는 가고싶은데가없음 아오...
난 어릴때부터 솔직히 진짜 하고싶은 일은없었음 그나마 억지로 찾은 진로가 마케팅이었고 경영학과 가려고 했는데 언니가 그런건 대기업에서나 제대로해서 취업 어려울거라고함 그래서바꿈 ㅅㅂ 차라리 경영학과 나와서 마케팅 팠으면 지금 뭐라도 하고 있겠네 지금선택한직무보다 마케팅이 훨씬 공고 많음 ㅅㅂ 내가 하고싶은 길을 팔때 주변 시선이나 말에 흔들리지 않던가 흔들릴거면 제대로 따르던가 둘중하나는 확실히 했어야했는데 솔직하게 진심으로 하고싶은 것도 없고 남말 무시하기도 완전히 따르기도 어려운 애매따리는 삶이힘들구나 인생살이에 적성이 안맞는거같은데 그만두게 해주세요..
약 1시간반동안 19곳에 이력서뿌렸는데 이중에 진짜 가고싶은곳은 없음 걍평생 이렇게 진심으로 하고싶지도 않은 일에 에너지를써가면서 보람도없이 살듯 우울하지도않고 걍 무념무상하다
열두시되면 설거지하고 씻고 헬스장 가서 운동조금이라더 해야지
헬스장새로결제도해야됨 하하 작년에 지금 다니는곳 등록할때랑 지금이랑 몸이 바뀐게없다못해 지방만 더낀거같긴한데 그렇다고 안다니면 레알 고도비만 될거같아서 인생이왜항상이럴까........ 항상최선을추구하진못하고 최악을 회피만겨우함.... 나는전자를 하거싶은데 몸과 능력과 의지력이안따라줘
씻기는 성공! 배달음식 안먹기는 실패.......
감튀를 시킬까 말까 고민하다가 배가너무고파서 이성이흐려져서 시켜버렸는데 잘못된 선택이었던거같다 생리시작하니까 귀신같이배가줄어서 못먹겠다
솔직히 그렇게 안더운데 습해서 에어컨 켜고싶다 흠 잘먹었고 설거지도 다했고 씻기도했고 입사지원도 했고 이제 진짜 운동기야된다 더이상 회피할구멍이없다
우울합니다...사유:첫날인데 왠지 생리양이많고 배도아파서 뭘못하겠음... 누워있다잤더니 속도안좋음... 생리가너무싫음 씨발새끼.... 인생에 아무짝에쓸모도없는새끼...
생리가 개많이 나온다 그만큼 붓기도 잘빠지고있어서기쁨 냉장고에 먹다남긴 배달음식이 개많아서 현타온다 이번주안에 먹을수있는건 먹고 버릴건 다버려야지
운동간돵 ㅎㅎㅎ 힘이없긴한데 유산소 위주로 하면 괜찮겠지 헬스장연장도할거임 ㅎㅎ..
아피곤한데 아주머니들시끄러워서 죽고싶네..
어 왠지 모르게 우울해지고있었는데 면접또잡힘.. 허... 진짜 시야를 넓혀서 개많이 지원해야하는거였구나 하긴 나는 원하는쪽에 직접경력 잇는것도 아니니까 그래.. 잘하고있는거야난.. 이번엔 면접좀 열심히 준비해서 가야지 솔직히 맨날 혼자있고 그나마 헬스장에서 인사하고 스몰톡하는거 아니면 대화할일이 전혀없어서 목소리가 개작아짐 ㅠㅠ 노래방도함가서 목좀뚫어주고 진지하게 실전처럼 연습좀 하고 가야겠다
이런데갈거면 난왜 자격증 어학 한다고 허송세월 보낸거지 싶긴한데 ^^ 뭐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에잇 씨발 아니야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한곳더전화왔는데 전화로는 갈수잇다고하고 검색해보니뭔 전화영업이래서 못간다고함 ..ㅎㅎ
슬프다! 난왜이렇게 요령있게 살지못할까 자기PR도 부끄러워서 뻔뻔하게 못하겠고 그냥 나에게 자신이없음 결국 뻔뻔하게사는사람이 이기는건데 그걸못하겠다고
으허 너뮤 많이 잔거야닌갸
저녁에 두시간반쯤 자다니 과연 몇시에 잠에들수있을것인가
옹..오늘입가지원안햇넥근데귀차노음..
오늘 너무 많이자서 하루가짧다 어이앖네 밤에 8시간 자고 9시쯤일어나서 밥먹고 느긋하게있다가 운동가고 다하고집와서 늦은점심먹고 소화좀된후에 자고일어나니까한밤중임 생리할땐 많이자는게맞긴해...
놀라운 사실 지금도잠온다 11시반전에 얼른세수하고 일찍자야지..;;
아무리생각해도 대입부터잘못되었음 ㅅㅂ 내가생각하던것만큼 우리집이 그렇게까지 가난하진 않았는데 학원 인강 너무 무리하지않는 선에서 다 들으면서 공부했었어야지 하... 방향성 잘못잡고 진짜걍 공부시간만 채우면서 이렇게했으니까 뭐가 되겠지 생각한 내가 너무 바보같아 아니 솔직히 그때도 내심 알았음 뭔가 방향설정을 잘 못하고있는거 근데 바꾸고 어쩌고할 여력이 없었음 난고3때 이미 존나무기력했음 그니까 그런걸 대신 고민해줄 전문가한테 돈내고 도움을 받았어야 했는데 멍청이.... 엉엉엉
걍솔직히 엄마가 내 공부 성적 진로에 너무 관심이 없었던것도 사실임 뭘 잘하는지 못하는지도 모르고.. 못하는건 어떻게 보완해줘야하는지도 모르고... 대학가려면 뭘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도 모르고 알생각도안했잖음 엄마도 무기력하고 지쳐있던거지 아오...ㅠㅠ 난 그땐 진심으로 엄마가 나한테 그런걸로 스트레스 안줘서 좋다고 생각했는데 좀만 푸시해줬으면 내가 지금 덜힘들지 않았을까라는생각이듦 지금도엄마는 내 진로 취업같은데 관심없고 뭐한다거나 그만둔다고해도 알아서하라고함 어른으로서의조언을 조금만 해줬으면 좋겠다 내가 작년에 일그만둘때 취업준비 덜됐으면 그만두지 말라고 한마디만 해주지 다 그만두고 뒤늦게 자격증 딴다고 좆뺑이치는와중에 '차라리 그냥 거기 계속 다니는게 나았겠다' 이딴소리하면 제가좀 빡치죠 제발....... 내가 배가부른건가? 엄마가 잔소리안하니까 내가 나를 계속 닦달해야되잖아 이게 나은건가 ㅅㅂ 잔소리안하니까 마음은 편하지 근데 성취도면에선 전혀 안그런거같은데 엄마한텐미안한말이지만 엄마가 날 키운 방식을 곱씹으면서 아 무기력하고 우울하고 인생 잘 안풀리면 애를 낳거나 키우지 말아야하는구나 라는생각이든게 한두번이 아님 죄송해요...
엄마는너무 매사에 느긋하고 경쟁이라는걸 모르는거같음 나도 원랜안그랬는데 점점 엄마를 닮아가서 마음의 평안은 나름 찾았는데 경쟁에서 도태됨 도태되니까 마음의 평안도 사라짐 ㅋㅋㅋ 하 그냥 좀 삶의 중요한 국면마다 도움될만한 조언을 해줄 어른이 나에게 없었어 지금도없고 앞으로도 없겠지 다른애들은 다 도움되는 잔소리 들어가면서 잘컸는데 나만 혼자 꾸역꾸역큰느낌임 진짜 내가 배가부른거같긴함 그래도 그 엄마아빠친척 조언 다 받으면서 사는 애들이랑 경쟁해야하는 입장에선 생각안할수가없는 부분이거든요 고1때 진지하게 진로고민할때부터 누가좀제대로 같이고민해주고 수시넣을수있게 이거저거 하라고 알려줬으면 고3때 저세상간 공부방향 누가좀 잡아줬으면 원서넣을때 문과는 대학네임밸류가 제일 중요하다는거 누가좀 두세번 더 강조좀해줬으면 수시준비안했는데 여름에 수시넣는다고 정신머리뺏기지말라고 누가 잡았으면 여유로울때 놀기만하지말고 혹시모르니까 기본적인 자격증은 따놓는게 좋다고 알려준사람있었다면 큰시험준비는 좀 대학교 졸업전부터 해야한다고 진지하게 강조해줬다면 내가이렇게 백수가되어서 하루한번씩 지나온 인생을 후회하는일은 없었겠지 시간을 돌려서 나자신에게 조언을해주고싶다...
이런 자잘한 아쉬움 속상함 없는사람없겠지 나도원래 이딴생각안하고살았는데 백수 1년 6개월차되니까 한심한생각밖에 안남
씻었다! 얼굴 많이부어있었다 짠거 먹고 자서 그런듯 흠 ㅎㅎ 내일 커피마시고 운동하고 하면 빠지겠지 뭐
이제정말식단조절한다고 다짐했는데 감튀 먹고싶어
거울속 나 너무 못생김 일요일에 약속있는데 금요일에 면접있고 아놔진짜 적당히 먹어야돼 ㅠㅠㅠㅠ
오늘은 낮잠안자고 밤에 일찍자야지
너무못생김 다행인거:아직며칠남음, 식욕줄음 불행인거:냉장고에음식많음..
생리전에 다먹지도못할음식 사서 냉장고 냉동실에 박아놓고 생리3일차부터 막막해지는거 어떻게해결하면좋지...
커피 다먹고 설거지 씻기 운동
또이성을잃고 점심 라면 먹으려고 했는데 내일면접이생겨서 저염식단으로 가기로함...
음.. 졸라꼬롬한데서만 면접 제의오는게 웃김 그래도 서류합격확률 0%에서 많이 발전해서 기뻐요 암튼면접은 열심히 봐야지
사회초년생이 한번에 좋은직장가는건 굉장히어려운일이긴함 근데어릴때면 다 경험이되고괜찮은데 나는 허송세월보내다가 신입입사하기엔 늦은나이되니까 괜히 더 기업을가리게되는거같음 내 실제 취업준비도 경력같은건 지금 제의오는데가 맞는걸지도 ㅅㅂ 진로변경 언제나 늦지 않다 다 하면 된다 말하면 뭐함 실제로 현실에 부딪히면 내가 이런데를 이연봉 받고 다니려고 진로바꿨다고?싶은생각이 존나드는데 진짜하고싶은거하려고 바꾼경우는 괜찮은걸까 난 하고싶어서가아니라 하기싫어서 바꾼거라서 이렇게지옥같은거겠지 그렇게까지 가슴뜨겁게 난 이 일을 하면서 먹고살고싶다는걸 한번도 못느껴본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건데
그냥 생각많고 몸움직이기싫고 아무것도하기싫다 아
슬슬 씻어야 뭐 운동을 가던지 할텐데 기분이안좋아서씻기싫음 내자신이병신같아..
운동해서 기분좋다 ^^ 면접준비 하나도 안했는데 별로스트레스가없음 붙어도 안갈거같은곳이라서 이제약간 이제서야 셀털작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혹시 모르잖아 내가 갈회사 선배가 스레딕을 알지..
기분은괜차노은데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자고싶다 얼른씻어야겠다... 아 설거지 먼저 해야됨
내일과모레면접대비는안하고 계속 지난면접 ptsd느끼면서 간헐적분노하고있음 이 씹새끼들 지들은 공고올릴때도 심지어 면접볼때조차 연봉 공개안하면서 면접에 사람불러놓고 희망연봉 물어보면서 간보는거 씨발 개새끼들 그냥 얼굴다찢어버리고싶네 아니 내가 써놓은 연봉도 못줄거면 쳐부르질말던가 씨발놈들이 아니씨발 지들회사만 경제적으로 힘든줄앎? 다힘들어 씹새들아 최저임금받고 어떻게사냐 씨발 내가월세는안나가도 어쨌든 자취중인데 개씨발새끼들아 니네같은새끼들이 청년한테 최저임금주고 3인분 일쳐시키니까 청년들이 좆소안가려고 아등바등피똥싸다가 자살갈기는거야 씹새끼들아 사람죽이니까좋아? 어?개좆같은놈들 씨발 최저임금받고 하루3시간씩통근할바에야 걍 동네에서 알바를 하죠 씹새끼들아 아 진짜 개좆같네 최저임금준다고 최저로만 일 시킬것도 아니면서 개좆같은놈들이 씨발 돈없으면 회사를 굴리질마 씨발아 어? 걍접어 씨발 사람은 왜뽑냐? 돈없으면 니들부터 밤쳐새워가면서 일하다가 과로사해 씨발새끼들아
평온을 찾음 ^^ 나도 감정기복 없는 사람이고싶어
일단 20분만 걷고 면접 준비를 진짜하겠음
설거지하고 뭔가힘나서 정말 오랜만에 바닥 다 닦았다
아싸 비예보 없어졌다
아겁나배고프네
레알구멍가게갘아서 면접가기싫음 근데 이런데서 무료로 면접연습해놔야 진짜 가고싶은곳 면접할때 잘할수잏는거겠지? 그래..... 가자.. 아귀찮아
오늘 면접본곳 될거같은데 되면 바로 가야지
내일면접은진짜 안될거같음 그래도 경험쌓는겸가야지
크헉 날씬할때사진보니까 진짜자극되네
지금보다 6kg적을때사진보는데 진짜 지금의내가 너무 안타까움 아......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풀지만 않았어도 근데 아직도 스트레스를 먹는걸로 안풀면 어떻게 푸는지 잘 모름 ㅠㅠ......
몸무게 13일전에재고 안쟀네 100% 찐거같아서 회피하고싶다 근데 재야겠지 재야 충격이라도 받고 조절을 하지 ㅅㅂ ㅠㅠㅠ
오늘도 슬퍼하면서 배민 지움 과연 몇일이나 배민없이살까 배민 이 십새끼만 아니었어도 난살안쪘음 코로나때 집안에 처박혀서 맨날 배달시켜서 음식먹으니까 살이숨풍숨풍찌더라 그때찐게아직도안빠짐 아열받네 배민 십새끼야 넌이제내인생에없는거다 꺼져라 ㅅㅂ
ㅅㅂ 오늘부터 다이어트 일기로 전환한다 이래놓고 자고일어나면 안할수도있긴함
몸무게때문에 정신아프니까 사람인 들어가서 취준정신병을 다시 얻어야겠다
진짜 이와중에도 햄버거 세트 먹고싶음 제정신이 아니야 이제 햄버거 먹고싶으면 추우나 더우나 비가오나 눈이오나 15분 걸어가서 사먹고 다시 15분 걸어오는거다 내인생에이제 배달이란 없다 ..ㅠㅠ
ㅎㅎ 7시간잤다 비결:안씻고잠
잘잤는데 뭔가 피곤해서 일어나기싫다 벌써이번주도 금요일이네 시간이너무빨리가

ㅠ 나 나름 바쁘게 살고 있는데 좀억울하네 새로 배운게 없긴 하지만.....
면접 준비 개귀찮아 막 가끔 인사담당자나 인사팀이랑 가까운 사람이 쓴글보면 제발 면접보는 회사가 뭐하는 곳인지는 알고 면접 보러 오라고 호소하던데 그걸보면서 에이 그래도 어떻게 뭐하는회사인지도 안 알아보고 면접 가겠어 했었음 근데 면접 자주 보고.. 막 가고싶은데 아니면 귀찮아서 최소한의 정보도 안알아보고 가는 경우가 생길거같긴하다 진짜 귀찮네ㅋㅋㅋ 근데 다리근육통이 왤케 은은하게 계속 있지 화요일에 하체조금하고 그후로 다리는 유산소에만 쓰였는데 그만큼 근육이 빠졌었나봐
뭔가요즘따라 기업들이 내이력서를 열람 잘해줘 좀정성스레 자소서 써서 낼걸 그랬나 머쓱하네...
오늘면접보는곳도 거리만 빼면 참괜찮아보이는데...ㅠㅠ
저번주에 면접본 회사들 아직도 결과 안알려주는거 리얼 개양아치같네 떨어졌다고 생각은 하고있지만 예의가 좆도없게느껴짐
그냥오능 하루종일 누워있으면 딱좋을 체력상태인데
>>140 결국안알려줌 다망하길ㅋㅋㅋㅋ 망할거같아보이긴했지만 >>125 갈수있을듯
최종합격되면 폰부터바꿔야지 너무 앞서나가나 ㅎ. ㅎ
악 베스트 뜨는거 뭐야 부끄러워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아무튼 오늘면접본데가 제일 기분나쁜 면접경험이었던듯 첫번째도 썩 좋진 않았지만 오늘은 더 무례하다고느낌 뻐큐 개망하길
잠온다... 미리씻을걸
이제내앞날에 진짜 아무런 장애물도 고난도 없었으면 좋겠다
냉동주먹밥이 너무슴슴해 ㅎㅎ 다신 여기서 안사야지
평일에나름 바쁘게 살았는데 주말도 바쁜게 어이없어 피곤해 아무것도하기싫어 ㅠㅠㅠ 내일약속인데 약속잡을때는 비가 올지도 몰랐고 내가 이번주에 이렇게 바쁠지도 몰랐지 월요일엔 엄마오셔서 집도 다치워야됨 안뜯은 택배박스 다뜯어서 정리하고 버려야되고 어제 피곤해서 운동 쉬었는데 오늘도 운동못할듯 ㅠㅠ 왤케할게많아아아악 일단 흰빨래 다될때까지 한 20분 누워있다가 빨래널고... 검은빨래 돌리고 너무피곤하면 커피좀더먹고 분리수거먼저 싹하고... 냉장고안 음쓰들 모으고 그것도 버리고 씻을때 화장실 청소도 하기 이러면 ㄹㅇ 그냥 저녁일듯 뭔가 억울함 아ㅋㅋㅋㅋ 오늘까지 마감인 입사지원도 해야됨 염병 분리수거전에 해야지....
사망소식 충격이다 나도 심장 가족력있어서 남일같지 않네
어제 저녁에 지난주 금요일에 시키고 먹다 남은 마라샹궈 데워먹었는데 그거상했던거같음 벌써 묽은똥세번쌈 ㅡㅡ 염병 아랫배가불편하다.... 너무많이싸서 피로도가더한거같음..
짜고매운거먹고 단걸로 마무리하거싶은데 그럴수가없어엉
오늘 빨래 빼고 아무것도 안함 ㅎㅎ 화장실 청소나 택배박스 뜯기, 입사지원 정도는 밤에도 할수있을지도 모르지 근데 그냥 할마음이 좆도없음 내일 약속인데 옷도 안골라놓음 그냥 아무 생각이 없음 면접 긴장안했다고했지만 졸라피곤하긴한거같다 에너지가 너무 딸려
열한시네 이제 진짜 하루의마무리를 할시간인데 오늘 하루를 돌이켜보면 후회가가득하다 하지만 누워서뒹구는것도 나름 좋은휴식이되엇을거임 하그래도 쓰레기좀 버릴걸
ㅎㅎ 11시 15분 되어서야 오늘 마감인곳이 정말 가고싶던 괜찮은회사였음을 기억해내고 침대에서 일어남 정성스레 자소서 쓰는법 약간 까먹었고 힘도없어서 그냥 만능자소서 그대로냄 ㅋㅋㅋ ㅠㅠ 노트북 켠김에 다른곳도지원함 근데 누워있을땐 몰랐는데 진짜 잠오고 피곤하다 어디 아픈가 오늘 집에만 있었는데 이럴수가있나
ㅠㅠ레알 아무것도하기싫음 비예보야 없어져라
잠이안깨...
ㅎㅎ 집가는중 재밌게 잘놀았다 버스안인데 오줌마려워죽겠다 근데목도마름 악
탈색 너무 하고싶다 탈색
맛초킹이랑 밥먹고싶어 근데내일면접 아오 두부구이 두부찌개 이렇것도 먹고싶다
이제 어딘가에 소속될지도모르니까 셀털 작작 해야된다니 그럼 일기쓰는 의미가 없지않나 음.....
https://youtu.be/-85-sjG_BiQ?si=n2MO5LUvVZj3F87u
씨팔 난왜 여자지
어쩌다 2016~2019년에 많이들었던노래 하나 들으면 머릿속에서 알고리즘 이어지는것처럼 그때쯤 들었던 다른노래들 다 생각나서 듣게되는거 신기하다
그냥칭기즈칸한테빙의해서 내씨를 전세계에뿌리면서 으하하하 쳐웃고싶다
너무잠오는데 아직도 안씻었단사실이 절망적이다
시뤈해져서그런가 아침잠 많아짐 계속 자거싶다
식욕도없고.. 느어 집치워야되는데
ㅠㅠ 너무 피곤해!!!!!!!!!!!! 이게맞는거냐 으아아 누워있기밖에 못할 체력상태인데 30분동안 가능한많이 집치우고 그후론 챙겨서 면접보러가야돼 ㅠㅠㅜㅜ 하
"중소기업일수록 포괄임금제 시행 중"…진짜? | 컴퍼니 타임스의 비즈니스 뉴스 | 컴퍼니 타임스 | 잡플래닛 - "중소기업일수록 포괄임금제 시행 중"…진짜? | 컴퍼니 타임스의 비즈니스 뉴스 | 컴퍼니 타임스 | 잡플래닛 https://share.google/abjY6GtRnV5dXSREu 아니난씨발 포괄임금제가 일부직종에만 적용되는 악법인줄 알았는데 씨발 내가 일 시작하려고 보니까 사무직 80% 넘게 다 포괄임금제 적용받고있음 하 씨발ㅋㅋㅋ 아이 개씨발새끼들아 이지랄하면서 눈을 낮추라고? 눈을낮춰? 눈을? 낮춰? 어디까지낮춰 씨발놈들아? 아주 씨발뭔 목줄차고 개노릇해서 돈벌까 개새끼들아?
진짜어떻게든 돈더안주고 최대한 조금주고 많이 부려먹으려고 간사하게꼼수쓰는짓을 다같이하고있댄다 나라 자체가 걍 좆소임 좆소민국 씨발아 사람갈아서 돈만드는거밖에 모르는 씨발 사탄같은 새끼들아 걍다죽자 백두산빨리터져라 씹새끼야
일하는사람 대부분이 좆괄임금제의 노예인 나라에서 기업세금 낮추고 노조 없애자는 애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이 씹좆소 운영하나봄? 공격자에의동일시가 아니면 자아를지킬수없을만큼 씹유약멘탈인건가 진짜 아오 씨발 뭐이런 유사국가에서 내가 살아보겠다고 이지랄을 하고있지? 걍일찍죽는게정답임
대부분이 좆괄임금제로 무급야근 무급휴일근로 하는나라에서 뭔 애낳기까지 기대함? 니들같으면씨발 한밤중에 집도착해서 애만들기운있겠냐? 쳐씻고자고 눈뜨면 출근이구만 그냥 0.0찍고 자연소멸가자ㅋㅋㅋ
도대체가씨발ㅋㅋㅋ 연봉은 면접까지가서도 최종합격까지 알수가없는 세계n대불가사의취급이면서 거기에 각종수당 다 포함해서 일 아무리 쳐많이해도 안쳐준다고? 이게씨발 갑질이지 다른게 갑질임? 내가받을건 마지막의 마지막까지숨기고 가능한 조금주려고 노력하면서 뽑아낼건 얼마나있는지 검증에 또 검증 씨발 안해 안한다고 씨발 개새끼들아 니들끼리잘살아보셈
상식이 안통하다못해 그냥 씹새끼들이 지배하는 세상아님? 이런데서적응해서살라고? 내가이상한거임? 다들 아무문제를못느낀다고?
대기업들도다쓴다고하고 1억 넘어가는 연봉은 당연히 포괄인거라네 ㅋㅋㅋㅋㅋㅋ 씨발 그럼 인터넷에서 백수한테 훈수놓는새끼들 다 야근에 쩔어서 좀비상태면서 각종수당다포함된 좆괄임금제연봉으로 내가그래도 몇천받는데에헴 이지랄하면서 인터넷에서나댔던거임? 뭐임 도대체? 세상이 트루먼쇼같네
야근해도 쳐주지도않고 퇴근 찍고 추가로 더일하고 어차피 야근해야되니까 낮시간대에 태업하는 그런거 과거의 산물이거나 최소한 드문일인줄알았음 근데이게뭐임 아 좆갘네 진짜
도대체 1명한테 3명분의 일을 어떻게 늘 맡기나 생각했는데 좆괄임금제로 돈안주고 야근시키니까 가능한거였구나 씨발
씨발 일도안하는데 취준스트레스때문에 심근경색올거같음
인생이진짜 개좆같아 아니개좆도 인생에비하면 보석이고 뭐에 비유를 해야되지 인생이란 단어 자체가 비하언어임 똥찌꺼기같음 인생은 인생은 씨발 남이 길거리에싸놓은똥위 콩나물같은거임 좋은일은 어쩌다 가끔 어쩌다 한번인데 나쁜일은 배경부터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에 다있음 그냥 항상 나쁜일임 나쁜일 다음 나쁜일임 와 진짜 살기싫음 어떻게 다들 이걸 견디고 사는거지? 왜? 이걸 견디고 사는거지? 말이 안됨
진심으로 삶에일어나는 좋은일 대 나쁜일 (인생에서 좋은것 대 나쁜것) 비율이 1:99인거같은데 왜살아야됨? 고기사먹고싶어서 고기코너가서 하얀비계가 99%인고기를 집는것만큼이나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왜사는거지?;;
연차 자유롭게쓰는거 칼퇴 상여금 성과급 연봉협상 초과근로수당 그외각종수당 이게다 당연한게 아니라니 당연한게 아니다못해 거의 꿈같은얘기라고? 그지랄이니까 뭔 커피, 차 제공같은걸 복지라고 써놓는거구나 ㅋㅋㅋㅋㅋ 천국은몰라도 지옥은확실히있음 그냥 여기가 지옥임
개잠옴 씻기싫다 그냥자거나 죽고싶다
존나우울한내미래
씨발그냥 내인생을 질질끌고가기도 힘든데 엄마까지신경쓸라니까죽겠네 혼자였으면 오늘하루 그냥 누워있다가 기운생길때 뭐좀 먹고 다른데 지원하고 운동하고 끝이었을텐데 엄마가계시니까 같이할게너무많아 엄마가건강하게 함께할수있는건 행복인데 내가불행해서 행복을 못느끼겠음 씨발 진짜
히키코모리가 왜 생기는지 알겠음 내부끄러운모습을 남이 관측까지하면 더 공인화되는거니까 조금이라도 부정하려고 직시 안하려고 틀어박히는거임 지금내가그럼 내취준정병모습을 엄마가보니까슬프다
난인상도좋고 의사소통에 큰문제도없으니까 면접 하기만 하면 바로 될줄알았어
개피곤하다
아 지금 머리 너무 하타치스러움 근데 살이 문제인거겠지 미용실가서 머리정리할게아니라 살을 빼야 외모가 나아지는거겠지 그래
어제먹은 인생최초 비프타르타르가 너무맛있었어서 또먹고싶음 근데엄마는 관심없는듯함 생고기싫으신듯함 담에나혼자 포장해와서 술이랑 먹어야지
살이 레전드인데 운동갈시간이없는게 괴로워
빨리 그냥 어디든 최종합격해서 이 좆뺑이를 그만두고싶어 난너무지쳤어 힘내기싫고 더힘낼것도없어 지낮 죽겠다
처음으로 엑셀 이력서 내본듯 존나피곤하다 엑셀은 자소서복붙이안되더군 내가 뭘 몰라서 못한걸수도 있음 아무튼 보고 따라쓰면서 내 이력 경력 잡다한정보 자소서 경력기술서 다 읽어봤는데 나같아도 나 안뽑음 ㅋㅋㅋㅋㅋ ㅠㅠㅠ
혼자있고싶다..
ㅎㅎㅎ 이좁은도시에서 내 이력서 받아서 읽어본 사람이 못해도 100명은 될거같은데 개인정보 무료나눔도 아니고 좀 이제 뽑아주시죠??
그냥 죽고싶다
난개찐따도태인간 사회부적응자고 그래서 사는게힘들고 죽는게맞는거같음
죽고싶다는 생각을 안하는사람도있다니 정말 부러움 그런사람들만 살게하는게 맞다고봄 죽고싶은 사람들 죽게 해주면 구직난도 없어져서 다들 하고싶은일 하면서 살수있지 않을까요? 아닌가? 경제규모 자체가 줄어서 오히려 일자리 없어지나 사실 내알바는아님 살고싶은 사람들끼리의 일이니까
죽고싶다 ㅎㅎ
엄마가이제 용돈 안준다고 장난처럼 말하던데 진짜면 난어케살지 ㅎㅎ 진짜로 저지를때가왔다
내집이 아니라 엄마집인걸 잊고산거같음 엄마가 여기 가끔 오는건 날보러오는게아니라 휴가때 별장 오는 느낌인거고 난 별장지킴이인거임 이집에 살수있다는거때문에 이 지역에서 꾸역꾸역 취준한건데 내집이 아니라는 사실은 간과했네 음.. 근데 내가 여기 안살면 어쩔건데? 모아놓은 돈도 없는데 타지역가서 자취하면서 일해? 보증금부터가 없는데? 하고싶은 일도 없는데? 흠 ㅎㅎ 진짜 죽음만이 답인듯
나한테 위험하니까 운전면허 따지말라고 개씹 도움좆도안되는소리 지껄여서 운전면허 없는 인간으로 만들어놓고 이제와서 운전면허 언제딸거냐 일시작하면 시간없다 은근슬쩍 계속 흘리는거 열받네ㅋㅋ 엄마가 조언을 안해준다기보단 들어봐야 도움이 좆도안돼서 내가 항상 거부해온거였던거같음 그러니까 점점 줄어든거고
매듭검색하면서 쳐울었는데 아침에일어나니까 대충 기분좋음 😅
아침먹으면서도 울고 씻으면서도 울었지맘 어쨌든 나오니까 기븐 괜찮음 ^^ 미용실은 항상 내머리하러오는게아니어도 뭔가 기분좋네
ㅡㅡ 눈부어서다니니까 뭔가 우울한게 너무티나는거같음 화장이라도 제대로할걸그랬나
우와 미용실에 돈이 많아보이는 아주머니들만옴 나한테 기부좀해주시면좋겠다 ㅋㅋㅋㅋㅋ
어제 엄마랑 같이 전신마사지 받았다 처음이라 레알찐따처럼굴었다 마사지해주시는분이 몸라인 너무예쁘다, 지방만좀 걷어내면되겠다고 했는데 기뻐해야할지 슬퍼해야할지 모르겠는 기분이었음 내추구미와 내얼굴, 키, 몸매가 너무 다르다못해 양극단임 어쨌든 아주 못난건 아니니까 다행이긴한데 갈길이 멀다
홈스윗홈
면접이잡혔었네 또 별로 막 하고싶은 직무는 아니고 집에서멀고 경력될지도 몰겠고 ㅅㅂ 그래도 면접은 가야겠지...
오늘산키링 괜히 검색해봤다가 핫트에서사면 2.5배싸다는걸알음 ㅅㅂ 아니왜그렇게까지 가격뻥튀기하는거임
내미래가 진짜너무깜깜함 씨발 그냥 굳이 확인하지 않고 끝내면 안될까요........ 내미래가...... 내가좋아하는 장르가 아닌거같아요............. 그럼 그만 보면 안될까요....................... 하다못해공감성수치때문에 뭐 보다가 끄는사람도 많다는데 왜인생은 그러면안되나요 이건 공감성도아니고 당사자성인데 아................
어쨌든 현재 면접 스코어 탈락 3 면접 전형중에 포기 1 걍 면접 자체를 안갈예정 1 레알 개한심 어떻게되려고 이러나 ............... 면접 스무번씩 보고 좋은데 들어갔다는 후기보면서 자위하지만 그게 내일이될까과연 ....
몰라오늘먹은음식들 다 맛있었으니까 그거 다시 떠올리면서 잠이나 자자
ㅠㅠ 미래생각만 안하면 평화롭고 좋은 일상인데 하
엄마가 가셔서 혼자됐다 편하고... 외로운... 혼자
https://youtu.be/XJZUVFIbEpY?si=FdYN24sUbdF3lqyv 무드
소화가 안된당 운동을..해야할텐데 너무피곤하다 으어
집에있는데 집가고싶은 느낌이들어 오랜만이다
인간은이렇게살기위해 설계된동물이아니야 이렇게 미래의행복을위해 현재의고통을 감내하는짓을 몇십년 쳐해서 다늙어서 그나마 여유는찾았지만 이미 몸은 말라비틀어지고 체력도줄어들어있고 그런상태로 삶을 돌아보며 후회하기위해 태어난게아니야 제발 다같이 지금에 만족하고 즐기면안되는거냐 하 하고싶은 일 없고 연락오는곳은 뭔그지같은곳뿐인것도괴로운데 일을 시작해도 행복할거같지가 않다는게 괴로워 미래의나를위해 돈 아껴가면서 써야한다는게 괴로워 미래의 나고 뭐고 죽으면 미래도없는데 아니걍 죽게해달라니까 10대때부터 놀고싶은거 참고 미래의나를위해 살아봤는데 결과가 이거야 뭔노력을더하라고 뭘더미루라는거야 지연보상조차없는 행복참기를 뭘 위해 해야하는거냐고 왜내가그래야돼 현재를희생해도 미래가 보장이안되는데 언제까지 희생해야되는데 너무괴로워 나는 이미 이미 인구 개많은데 죽음을 좀더 자연스러운 삶의 일부로 생각할 필요가 있음 너무힘들고 지치고 삶의이유를 몇년 고민해봐도 전혀 모르겠는 사람은 그냥 죽게해주면안됨? 사는게고문이야 현실의삶 자체가 나한테는 나태지옥같다 쉴새없이 뛰어야하는 형벌에 처해진거같다 내가뭘잘못했는데
되고싶은것도 없고 하고싶은것도 없고 그냥 못죽어서 사는건데 그래도 꼴에 가오는있어서 몸과 마음이 비교적 편한 직장 다니고 싶다고 중소여도상관없는데 최소한 상식이 있는 중소를 다니고싶다고 이게욕심인가 이게욕심임? 그런곳도 못갈거면 난 여태 공부란걸 왜한거임? 나를공부시켰던 모든 어른들이 나와서 설명좀해봐
그냥 히키가되어서 방안에서만 살다가 굶어죽고싶다 하지만 그러기엔 내가 너무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함 '그러기엔' 애매하게 정신이 아파서 뭘 하긴하는데 대단한건 못하고 효율이 존나 떨어져 슬픔 죽고싶다. 관용어구, 감탄사가 아니라, 정말로 삶이 끝났음 좋겠다
좋아하는거 하고싶은거 없는데어쩌라고 니들이없앴잖아 다 하지말고 포기하고 공부만쳐하라매 그래서공부만쳐하다가 내가 좋아하는거 하고싶은거 다없어졌는데 이제와서 찾으랜다 개새끼들아 내인생 책임져라 책임못지겠으면 죽게라도해주던가
어쩔땐 하루 10끼 먹고싶고 어쩔땐 0끼 먹고싶은데 그러면 안되고 꼭 두세끼 먹어여하는게 너무 싫음
https://youtu.be/fOZg3OC-WUE?si=0OBQLizdHstFMbSA 너무 끔찍해서 오히려 보는(듣는) 맛이 있음
https://youtu.be/mX27wYLr2s8?si=-qPRSdBlG17Q06Ym 이건 진지하게 좋음
오.. 이제 최신레스 100개 말고 초반레스 100개가 먼저 보이네 순간 죽는단 얘기 너무 많이해서 스레정지된줄 ..ㅎㅎ ㅠㅠ 아 제발 9월말까지는 취업처가 정해지면 좋겠어 9월말에 놀일있는데.... 마음편하게 놀고싶다고 ㅠㅠㅠㅠ
심심하다 ................................. 심심한백수라니 진짜 한심한듯
https://youtu.be/x4yFwqeN8SM?si=-lcU9N5KAgPkyI42 올해본것중최고의 식욕감퇴영상
허허 잘잤다..
배달음식먹는데 기대만큼맛없어서뒤지거싶네..
우울해서 감사일기를 써야겠음 아무 노동도 안하는데 이렇게 배달음식 시켜먹으면서 맛이 있네 없네 할수있는 여유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씨발 너무 한심해 이거말고 다른거 아니 뭘 떠올리든 개백수같아서 더우울해지는데 아..
뭘생각해도 죄송하고 부끄러운데
아... 내가지금 계절성우울증을 겪는거구나
오늘의 목표:헬스장 가기
엄마욕하면서 동시에 엄마사랑하기는 대한민국딸이면 벗어날수없는운명인걸까? 정말죄송하다 근데 나도 인생이 잘풀릴때는 엄마를 사랑만했던거같은데 역시 취업안돼서 모든게싫어지니까 엄마한테도 지랄하는거같음 엄마는솔직히 약간 야무지게사는법을 모른다 뿐이지 나쁜분이아닌데 ㅎㅎ... 운동안하니까 에너지가 남아돌아서 잡념이 너무 많음 움직여야돼 엄마가 섬세하지 않은 건 사실이야 근데 그덕에 예민하지도않음 같이있을때 불편하게안하잖아 내가 그런 인간이지 오히려
바깥에서 수제비갘은 냄새난다 저도 한입만 주세요 어제는 김치찜 냄새나더니 맛있게 해드시고 사시네
씻기 성공! 근데기운이안나서 운동가기싫다 힝... 의욕이 없다 어제 쓸데없는짓하지말고 더 빨리 잘걸 날씨라도맑았으면 정신이 더 또렷했을텐데 폰을 끄면 재밌는게 없어져서 운동갈수있을라나 소화도 안된다 근데 초코케익 먹고싶다 돈도없고 소화도 안되니까 안먹을거지만..
카카오82%초콜릿 맛있다 운동은 못갈거갘다 그냥 스트레칭이나 해야지 이래놓고 스트레칭도 안할거같긴 한데 몰라 ㅅㅂ 내일은 비예보가 없으니까 공복에 뛰어야지
앞으로는 죽고싶을때마다 죽고싶다고 하지않고 웃는 이모티콘😀을쓰겠음 그러면 화면에 뜬 이모티콘 보고 같이 웃게돼서 행복해지지 않을까? 😀😀
내일 목표 일어나자마자뜀박질 아침먹기 점심먹기전에 입사지원 와장창해버리기 점심먹고 단거조금먹으며 스트레스 풀기 그후로 휴식^^ 저녁에 체력괜찮으면 산책?
와 건조해 이제 진짜 가을이군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유산소는 일어나서 폰보다가 기분나쁜거봐서 욕 존나 하느라 못했다 폰이문제다 아니 내가문제인건가 하...
겨울 싫어 (우울해서) 근데 패딩에 폭 싸여서 다니는건 항상 그립다
아 만사가 귀찮아.. 너무너무 귀찮아 초딩때도 만사가 귀찮아서 친척들 모인데서 이것저것 귀찮다고했음 그때 큰이모가 그렇게 다귀찮으면 숨쉬는것도 귀찮겠네 그냥 숨쉬지말고 죽어라 라고함 그때 존나상처받아서 울었는데 생각해보면 그때 숨쉬기 그만하는게 맞았던거같아
ㅎㅎ 씻기 성공 근데 옷 수건 따로 챙겨가기 귀찮아서 헬스장은 가기 싫고 산책할까 오늘 시원하네... 아 만사가 귀찮아 그냥 누워있고싶다 근데 그러면 후회할거같고 ㅜㅜ 하
누워있다가 일어나서 빨래돌리고 산책갔다와야지
자고일어났다. 😀 집에 엄마가 해주고간 국 있는데 배달음식 먹고싶어하는 내가 쓰레기같다
😀귀찮다.. 밥차려먹기가
아무것도하기싫다... 내일은좀나을까
너무심심함
오늘하루 난 뭘한거지? 자고 먹고 폰으로 부정적인 뉴스 보면서 분노하고 울분에 차고 그러다 심심해하고 심심하니까 다시 안좋은거 찾아보고 여러모로 건강에 안좋은것만 한 하루같음 하루가끔찍하게길다 괴롭다
😀
아 낮에 입사지원좀할걸 지금보니까 홈페이지지원인데 괜찮은 곳 있음 ㅋㅋㅋ ㅠㅠㅠㅠ
😀
추석전이라서 괜찮은공고가 적은거라고 믿고있음
😀😀😀 매분매초😀
활동량이 없으니까 음식이 존나안넘어간다
내삶의 키(배운전하는 키)를 잃어버린 느낌임
아무것도 하기싫음 상식적으로 뭘하든안하든 좋은 방향으로 변화가 안생기고 제자리걸음이면 안하는길을 택하죠? 내가 미친게 아니라 정상인인거죠? 그래도샤워하고 머리감았다 내가 기특하다
열라면에 계란 치즈 넣어서 먹고싶다 근데 배가작아져서 ㅡㅡ 그렇게 먹고나면 분명 소화도안되고 후회할거같음 그렇다고 반개먹자니 벌써우울함 하
너무 누워있어서 몸이 찌뿌둥함 근육이 너무안쓰인느낌 내일(오늘낮)은진짜운동하자
마라탕도땡긴다 근데 내가 먹고싶은재료 다넣으면 지금 배로는 한 세번 나눠서 먹어야할텐데 막막함
간만에 개늦게 자게되었다
새벽에 깨있는건 진짜 중독성있음 다른사람 연락이나 밥챙겨먹을의무같은게 없는 시간대니까 더욱 자유로운느낌들고 세상이 조용하고 내 존재를 인식안해도되면서 정신만 인터넷속에서 떠도는거같은기분임 근데 이것도 가끔 해야 좋은거긴해 아침에 개후회함
왤케 뭘먹어도 그냥 그렇지 나이들면 자극에 둔감해지는게 미각도 포함인거였어? 하.. 뭔낙으로살아야됨?
어제밤부터그냥 마음을좀 가볍게먹기로했음 당장 취업하고싶다고 해서 되는것도 아니고 속만탄다 그리고 9월에 면접 아무리봐도 9월부터 일시작 안시킬듯 명절떡값아끼려고 지원은 계속 많이 하되...... 좀 마음편하게먹고 넓은시야유지해야됨
빨래 다돼가는데 갑자기 비옴 미친! 빨리그쳐라
이번주 무료이모티콘 강아지 귀엽다 사고싶을정도.. 근데 너무 카카오의 상술에 넘어가는 기분임 🤒
빨래는참기분좋아 버튼만 눌러놓고 한시간~두시간 딴짓하다가 착착펴널고나면 큰 성취를 한거같고 향도좋아서 기분 좋음 베란다 나가서 바깥공기도 조금 쐬고
아 씻고운동가야되는데 이게 습관이 한번깨지니까 가기 쉽지않네
이른저녁먹고갈까?? (이러다 귀찮다고 안가는패턴)
산책만 1시간반 하고 집왔다 나름뿌듯하다 확실히 외출을 해야 내가 살쪘는지 부었는지 체감이되는거같다 에휴
오늘좀더운듯 흠.... 샤워하고입사지원좀해야지
내가 가까운 미래에 어떤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하게될지 존나게모르겠다 걍 와 이건 아니지예 하는것만 빼고 다지원중임
지원좀하고 새로 스크랩도많이했다 눈이 피곤하다
씻기싫어 아까 걷고 들어왔을때 바로 샤워할걸 난바보야
일어나기가싫음 ㅎㅎ
더잤다 하루를 시작하기가 싫다
뭐죽고싶고 이런건 아닌데 그냥 아무것도 하기가싫군
밥먹고 씻었다 근데 아무것도 하기싫음 사유:날씨가흐림 .................. . 한심하다
음비가오는군.... . 맨날운동할땐 비가 오든지말든지 걍 갔는데 2주만에 운동가려는데비오니까 걍.........................가기싫다 아 환절기에 운동안하면 꼭 감기나 장염 씨게걸렸는데... 해야되는데........
운동가기 얼마나 싫냐면 그냥 지금부터 밤 12시까지 8시간동안 입사지원만 하는게 낫다고 생각될정도 그럼하자 그래 입사지원하고 모의고사돌리고 뭐좀먹고 저녁에운동가자 그땐비도그쳤을거야
아니 먹으면 금방 배부른데 또 금방 소화되는건 다체 왜지 pms라그런가
부엌에 꽂아놓은 빛으로 벌레유인하는트랩에 벼룩파리가 알낳음 미친놈들.. 조상님들무덤에서 애낳고싶나? 너무역겨움 어쩐지 한여름에도 별로없던 벼룩파리 작은애들이 보인다했더니 떼서 버리고 새거 끼워야되는데 아 진짜 벌레나 알같은거 처리할때 내 젛은 시력이 너무 저주스러워 너무 잘보여 모든게
여태먹기말곤아무것도안함 ㅎㅎ 아 저 트랩 떼서버리고 새거 끼워야되는거 여기 들어와서 기억해냄 하!!!
날뽑아 날뽑으라고 이 개새끼들아!
근데 많이먹으니까 (특히 탄수화물) 진짜 거의 안 우울하다 많이 잔 영향도 있는듯 잘먹고 잘자는게 기본이야 역시
이제진짜 배달그만시켜야됨 다음주에 3일정도 집 비우니까 그전에 냉장고파먹기 해야됨 남은치킨 꽃게탕 채소볶음 빨리 먹어야됨 복숭아랑 샤인머스캣 그릭요거트도 먹을거 개많네 사먹지말자 아 남은 해물파전도 있어
악 늦게자고 늦게일어난지며칠됐다고 잠을제대로못자는중 ㅠ 좋은습관이망가지는건 너무금방임 배에든게많아서 더 잠이 안오는거같다 이건아니야 일찍일어난다고 해도... 할일을 제대로하면서 우울감없는 하루를 보낼수있을지 모르겠음 새벽의평화와 낮시간대의 활력을 맞바꿈 하 ㅡㅡ
해다지고나서 블랙밀크티를 먹은게 가장 큰 패착이었던거같다.........
늦게자고늦개일어났지만 기분좋음
운동 하기 개싫네 ㄹㅇ
ㅎㅎ 오늘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있다가 해지고나서야 샤워할듯 그리고그냥잘듯.. 아무것도하지않은채로
씻긴했는데 여전히 운동가기싫음 아 그렇게 가고싶은회사도아닌데 존나 개못만든 자사양식 쓰고있을라니까 진짜 의욕 안생김
운동안하니까 늦게자고 늦게 일어나게된다 운동하면 자동으로 샤워도 하게되는데 집에만 있으면 마음을 먹어야 샤워함 샤워하고 이틀지나면 오늘밤은 꼭 샤워하고 자야한다는 생각에 씻는거미루면서 잠을 참으면서 폰을새벽까지봄 지금도 그상태 노답이다...
>>293 악ㅋㅋㅋ 여기결국 지원 실패네 누워서 폰보다 까먹음.. 아 잠와 어늘도샤워는틀린듯 걍 이닦고세수하고 자고 일어나자마자 샤워할란다
4일 연속 버블티 먹고있음 아놔 그래도 어제까지는 먹을거 다먹고 디저트로 먹었는데 오늘은 나름 탄수대체료 먹고있음 비겁한 변명입니다 블랙밀크티 50%는 별로 안 단데 제주그린밀크티 50%는 너무 달다
오늘의목표는 배채우고 샤워하고 hpv 접종하고 집와서 낮잠자기 끝임 대단한 목표를 세워봤자 하나도 실행하지않는 스스로에게 환멸이나서 하루 할일은 1개씩만 두기로함
우와 피부가 너무 건조해 좀 있으면 앰플써야될듯
내가 내전공을 정말 좋아해서 선택한거긴해 근데 취미 및 덕질을 커리어로 이어가기엔 질리고 한계도 분명했던거지 지금도 내 전공 좋음 처음 배워가던 때의 설레임을 다시 느끼고 싶어서 전공지식 다 까먹고 싶음 ㅠㅠㅠ
내미래가 암담하다
우울해서 빨래돌림 ^^
캐우울함 날씨빨이라도좀받아야 정신를 차릴텐데 9월내내 존나 흐려 뭐야이게
너무 미래의 변수를 생각안하고살았어 그래서 이제라도 생각하면서 신중하게 가려니까 길이없어
우울하다 ㅆㅂ 상담센터 연락이나해볼까
근데 난 병리적인 상황이 아니라 그냥 취업이 안되고 미래가 불투명해서 우울한건데 이걸 상담을 하는게 맞나 에휴 걍 혼자고민하다 죽는게 맞는듯
😀😀😀😀😀😀😀
대물남으로 태어나서 포르노스타 되고싶음 ㅋㅋㅋㅋ 농담 ..
그쪽도 사실 힘들겠지? 크다고 다 포르노배우의 자질이 있는건 아닐거고 연기도 해야되고 안꼴려도 꼴린척해야되고 평소에 기력 딸릴거같고 다른 배우들이랑 관계도 신경써야할거같고 멀쩡하고 평범한 삶은 안 사는게 아니라 못 살게 될거고.. 아닌가? 그냥 프리랜서로 하면 괜찮나? 휴.. 뭘생각해도 그냥 안태어나는게 제일 좋은거같음 모든 삶은 비존재보다 못함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되는건 이렇게 많이 쳐지는 날은 이유가 분명하다는거임 아무이유없이 더 우울하고 더 무기력한 경우는없었음 오늘은 왜 이렇게 우울하냐면 어제 **해서, 수목금 계획한걸 하나도 못한채로 금요일을 맞이해서, 늦게 자서 수면부족, 다음주 일정이 불투명해져서, 날씨 흐림, 아침에 추위에 떨며 일어나서, 운동 안한지 2주 넘음, 면접 연락 없음, 버블티 먹어서 혈당 스파이크 와서 할수있는거부터 하면 되긴해 근데힘이없어 그냥 오늘도 안나가고 누워서 유튜브 보다가 영화나 간만에 한편 보고싶다
타로밀크티 0%는 너무안달아!!!!!!!!! 30%는 해야 맛나는듯
삶이 너무 재미가없어 삶이 너무 생각대로 안 흘러가고 내인생의 방향키를 잃어버림
너무 잠오는데 안씻은상태임 ㅠ 하 진짜 씻는게 너무 어렵고 싫어 걍 자고싶다 근데 그럼 후회하겠지...
어헉ㅋㅋㅋ 어제까지 마감이었던 공고 많았던거같은데 또 밤에폰보다 지원안함 그만큼 그다지 안가고싶었던곳들이긴한데 ㅋㅋㅋㅋㅋ 와너무.. 정신빼놓고사는거같다
요즘이상하게 술이너무땡겨 아니야돈아끼자 .. 9월도 10일밖에 안남았으니까 10일동안 있는걸로 잘먹고 10월 돼서 뭘 사먹든가 하자 하... 근데 요새 배달음식 맨날 시켜서 걍 그돈 이틀치 아껴서 안주사고 술사면 괜차노을거같은데 근데 아마 의지가 개약한 나는 그돈은 그돈대로 쓰고 다른데 쓰는 돈은 안줄이고 개판나겠지 한심해
오늘도 날씨가젖같군
아 밀크티에 펄추가 안하고 시킴 오고나서야 알음 ㅅㅂ 난 왜이렇게 병신일까?
배부르고 날씨도 좋아져서 기분좋다
샤워는했다
또배달시킴 난 왜 이모양일까
9월이 끝날때까지 진짜 배달 안시킬거임 내일부터......... 이게 아침을 내가 차려먹는게 중요함 일찍일어나서 뿌듯함 느끼면서 가볍게 먹고나면 점심도 배달생각 딱히 안남 ㅠ 힘내보자
삶이너무재미없어
일어났지만 피곤하고 몸이부어있어 기분이 안좋음
12시 전엔 씻어야지
주말이좋다 백수는 평일 주말 구분이 없지만 그래도 기분이 다름 평일낮에 놀고있으면 남들 다 일하는데 나만 놀고있다는 불안 초조 열등감에 시달리는데 주말엔 다같이 쉬는거니까 양심의 가책이 덜함 ㅎ..
오늘 피곤하지만 그래도 꾸역꾸역 일찍 일어나서 움직여서 하루가 길게, 뿌듯하게느껴지는것도잇는듯
근데 솔직히 이제 공백기 없이 계속 일 하면서 살아서 일 없이 쉴때의 자유로움 동시에 느껴지는 우울감을 모르는 애들이랑은 대화할때마다 어딘가 안맞다고 느낌 개백수 마인드라면 할말없지만 근자감이래도 할말없지만
걔네도 내가 이상하게 느껴지겠지 걱정마 나도 내가 이상함
자주 한 생각이긴 한데 취업이랑연애는 비슷한거같음.. 그 서로 떠보고 알아가고 함께하기로 결정하는 과정이.. 차이점:취업은 안하면 안됨, 취업은 성공하면 괴로움 ㅅㅂ
왜항상 나가려고 챙기면 거의 다챙겼을땨부터 잠이 쏟아지는걸까
오늘도 적지않게먹었는데 배가 존나고픈 사건
좀뛰어서 괜찮아진 정신으로 입사지원해서 다시 취준정병 얻음 아니 대체왜이렇게 취업이 안되냐고 시발 미친새끼들아 좀뽑아 아니 씨발 대체 누구를 뽑는건데
씻고자야되는데 씻기 너무귀찮아
장판틀고푹잠ㅋㅋㅋㅋ
죽고싶진 않지만 아무것도 하기싫음
아. 내인생망한거갘음
아 너무 못생기고 무능해 지금 나
배 안고픈데 치킨 먹고싶어 ..ㅠㅠ
12시부터 잠왔는데 씻는걸 미루느라 이시간됨 캐한심
까마귀와 사마귀
씻고 자야되는데 씻는건 너무어렵고 걍누워서폰보기는 너무 쉽고 재밌어
미루고미루던 가다실 3차 드디어 맞았는데 카페인 과다섭취로 신나서 + 살찐거스트레스받아서 집에서너무 땀나게 운동함 걷기도 많이걷고 아놔 샤워못하니까 최대한 덜먹고 안움직였어야했는데
맨날 집에있다가 어제 많이 움직여서 그런지 힘이없다 ㅎㅎ
아 잠오고 아무것도 하기싫어
여드름존나나고, 뱃살두껍고, 날씨가존나습함
에잇.. 샤인머스캣에 왜 씨가있어
아 머리 괜히자른거같은데 ㅅㅂ 걍 집에서 앞머리나 좀 자를걸 그랬나
잠오고 취업안돼서 슬픔
그래도샤워하니까 뿌듯하고 기분 좋음 이상태를 잘 기억해서 앞으로 잘씻자
팬티 5개세트 산거중에 하나를 계속 안입고 살다가 오늘 처음 입어봤는데 짱짱해서 좋다.
아.. 오늘 커피도 많이 안마셨는데 왜 못자겠지 분명 피곤한데 못자겠음 운동량부족인가
생리가확실히시작이다.. 미친새키... 그렇게 빨리나오라고 닦달할때는 느긋하게 나오더니 딱 맞춰 나왔으면 하니까 빨리 나오네 내가 주기계산 잘못한건가.. 자궁 씨발새끼.. 인생을 방해하기위해 존재하는거같음
엄마한테 9월말 10월초 놀러다니는 일정에대해 말했다 ㅎㅎ 엄마가 뭐라할줄 알고 여태 숨겼는데 조심해서 잘다녀오라고함 집에만있으면 우울증걸리니까 나가서놀라고함 감동 ㅠㅠ 근데 몇주전에 엄마왔을때 내가 취준스트레스 및 정신병 max찍고 아침밥 먹으면서 쳐울어서 엄마가 좀놀란거같음.. 그날 막 키링도 사주시고 걱정을 끼쳐서 ㅈㅅ 하네요 감사하기도하고 걱정시킬일 없는게 베스트긴 한데 이왕 상태안좋은거 누가 알아주기라도 하는게 차선은 되는 거 같음 😞 참죄송하군.. 근데엄마 걱정되는 마음을 돈쓰기, 잔소리안하기 등으로 표현하는거 진짜 경상도여자다 ㅋㅋㅋㅋㅋㅋㅋ 어릴땐 속상했는데 뭐 나름.. 표현방식인걸 이제 알겠음
항공권조회가 안돼서 개빡침 이스타항공 개병신새끼들 망해라 씨발 비행기 24시간 다니는거 뻔히 아는데 고객센터는 9시부터 운영하네 씨발새끼들이
>>353 이스타항공의 잘못이 아니었음 ...ㅎㅎ 노년층 대상 프로그램에서 완경이라는 단어 쓰네 그래 이게 옳게된 세상이지
난 개백수인데 친구들이 일이너무 바쁘니 뭐니 할때마다 박탈감오짐ㅋㅋㅋ
청년백수 120만 시대에 일이 많아서 힘든건 씨발 럭키아님? 돈도벌고 커리어도 쌓고 넌 힘들지만 얻는게 있잖아 난 힘들고 얻는것도 없어
뒷담판 아직 죽어있으니까 어쩔수없이 내일기에 욕을 쓸수밖에 카톡 업데이트 씹구림 친구탭은 원래 관심이 없던곳이라 잘 모르겠고 요즘 오픈채팅 쓸일많은데 뭐 씨발좆같은 숏폼이랑 합쳐놔서 오픈채팅칸 누르면 숏폼먼저 재생되는거 진짜 개좆같음 아 관심없다고 그딴 쓰레기팝콘브레인컨텐츠 니들이나쳐봐
내일또면접이잡혔다 면접잡힌거자체는기쁜데 뭔가아무생각이없다 그렇게막 가고싶은기업이아니라서 내일일어나서 연습할란다 지금은걍 지난 3일 추팔해야지
그만처먹어야되는대너무맛있다
아뭔가 그냥 감기도 아니고 감기몸살이 오는거같은 기분인데
또 1일이되엇구나
요새자꾸늦게자 ㅠㅠ 다시 12시 수면으로 돌려야지 솔직히 일찍 씻기만 해도 반은 목표달성임 맨날 씻는거 미루다가 늦게자서 오늘은 그나마 12시 전에 씻어놔서 지금 바로잘수있다... 딱 10월 3일부터 12시수면 시작이다...
아오..씹 괜찮은데 취업하기 왜이렇게어렵냐
상식적으로 괜찮은 수준이 너무 없어 아예 대기업 아니면 좆소야
내가너무눈이높은거냐고 씨발 아오 아오그냥
오늘까지 면접 스코어 제의왔는데 아예 면접을 안간곳 2 탈락 3 면접 전형 중에 포기 2 씨발.. ㅠㅠ
엄마 이모티콘 플러스 한달무료해서 이모티콘만으로 이루어진 카톡을 너무많이보내 ㅋㅋㅋㅋㅋㅋ ㅠㅠ
나의미래는어찌될것인가....
간만에 행복함 역시 쉴때 그냥 누워서 폰만보는게아니라 액티브하게 놀아줘야 에너지가 충전되는구나 뭔가 대책없이 긍정적인 마음이 생김 난 잘 될거야 할수잇어
어제오늘쉴새없이움직엿는데 오히려 에너지가생김 내일아침에 비안오면 공복인터벌 하고 옷수건챙겨서 헬스장가고 입사지원 존나하고 건강한 식사 해야지 난 할수있다 뭐든
근데배고파 아아아 집가서 맛있는거먹어야지..뭐든간에..필요함
아 휴게소 언제들려 오줌마렵고 배고프고 목말라
고기를 너무 먹고싶다 냉장고에있는 오래된 돼지고기 먹어야지
색감 너무 예쁜 드라마는 현실성이 너무 없어서 뮤비같음ㅋㅋㅋ
밖에선 내얼굴이 너무못생겨보였는데 집와서보니까 예뻐보임 어느쪽이 진짜인거지? 진짜 익숙한 공간 읻숙란 조명 익숙한 거울로 보는게 예뻐보인다는게 사실인가보다
야식진짜안먹는데 오늘한끼 그것도 너무적게 먹고 만걸음을걸어서 닭강정이랑 토스트 시킴 ㅠㅠㅠ
이제 한 8~9시같은 기분인데 벌써 12시 넘었다고?
잘먹고나니 피로가몰려오네
안씻고나서 일찍깨버렸어 야식먹었는데 배가고프다 아침먹고 움직이는게맞겠지만 피로가 덜풀려서 그냥누워잇음..
누워서폰보는게재밋어서 아침 스킵했다 빨랫감 모아보니까 개많아서 깜짝놀람 다널수있을지모르겟다 어쨌든 돌리는중 ㅎㅎ 점심은 잘먹어야지 뭐먹지... 간단하게 간계밥 먹고싶기도하고 치킨 먹고싶기도 하고
놀러다니니까 콧구멍에바람들어서 자꾸 꾸미고나가서 영화보고싶다는생각이듦 ㅠㅠㅠ
감기약먹어서졸림 커피도 먹었는데 감기약이 이김
저녁으로 샤인머스캣이랑 복숭아랑 그릭요거트 먹어야지
날씨가 왤케계속흐려 하루 퍼붓고 쨍쨍하든가 내빨래는어떻게말리라고
블루종을 하나 샀다 돈을 물처럼 쓰기 아티스트가 된거같다 음..... 또 계절바뀌어서 서랍정리를 해야된다니 진짜..... 세상이나한테 너무 높은 수준의 성실함을 요구하는거같다 근데 아니 신기한게 분명 친구만나서 놀거나 얘기하면 내가 제일 부지런한데 왜항상 이렇게 힘든거지 그냥 다들 이렇게 힘든건가 다 힘든거면 시스템적으로 뭔가 잘못된거아님??
아무생각이없고 잠오고 씻기싫고 감기는 2주째 올랑말랑한 상태를 유지중이라 거슬리고 슬슬 취준정병이 다시 오려고 하는중임
또씻기싫어서밍기적거리다가 3시가다되어감 ㅅㅂ
잘잣다 ㅋ
새들우는소리 너무 좋구먼

날씨가이게뭔일이냐고 어제한빨래 빨리빨리 말리고 색깔옷들도 빨아야하는데 미친날씨
으아 아점으로 빵을너무마노이먹었어... 또 그래도 그덕에 에너지가넘쳐서 분리수거도다하고 설거지도하긴함... 아 배불러 입사지원 하기 개귀찮음..... 운동도 가기 개귀차노음
오늘밤부터 12시잠 8시기상 루틴을 지켜볼거임 과연? 근데 새삼깨닫는게 나는 뭔가 높은 목표를 세워놓고 고통받는걸 즐기는거같음 왜 이렇게 됐지?
밤에 잘자려면 낮에 픽픽 누우면 안되는데 뭐 뚜렷하게 할게없으니까 (아님사실많은데 미루는거) 자꾸 눕게되네 운동해야되는데 샤워해서 몸에서 좋은냄새나니까 땀내기가싫음 ㅋㅋㅋㅋㅋㅋ
가을의 몇안되는 장점 : 오랜만에 긴팔긴바지 잠옷들 입어서 기분좋음
나도 가을겨울에 우울하거나 무기력하지 않은 사람 되고싶다
저녁으로 남은 배달음식들을먹고 그릭요거트 유통기한 지난것도 먹었다 다 상한 음식 위험군이었는데 설사 안했으면 좋겠다;;
나온지얼마안된 특정 단백질음료 맛 너무 맛있어서 18개 시킨거 거의 다 먹어가서 시키려고 보니까 쿠팡 28840원임 다른맛보다 비쌋음 전에 살때는 무신사에서 할인할때 싸게 샀어서 또 들어가서 검색해보니까 27900원대였음 근데 추석쿠폰먹여서 19000원대에 삼 너무 기분좋다 미친
날씨가왜이렇게추워 ㅠㅠㅠ
음식냄새 너무 맛있음 저도 주세요
아 심심하다
왠지오늘은꼭산책가고싶음
운동한다고 다 갓생이 아냐.. 그냥 좀 노화가 체감되기 시작하는 나이에 건강을 조금 신경쓰는 사람이면 다들 조금씩이라도 운동하는거같음..
너무졸려 말도안돼
오늘또논다 설렌다 내가미친건가
으아 일어나기 왜이렇게 힘들지
날씨가 전나춥구만...
온몸에 지방이가득해 내일은진짜 뛴다
일어나서 바로산책할거야
30분 공복산책했다 ㅎㅎㅎ 자꾸 누군갈만나고싶어 외로운가봄 ㅠㅠ 그래도우울하진않음
9시간 넘게 잤는데 산책하고 밥먹으니까 또잠와 뭐임 진짜
🛌
파스타를 만들어먹고싶어 그런데 상태:계란후라이도겨우함 이라서 파스타는무슨그냥 씻지도않교누워있음
뭘하든5시엔진짜씻어여지.......
세수겨우함
처음으로 계란찜을 스스로만족스러울정도로 성공시킴 근데 어떻게 더 부드럽게하지 체에 걸러야되나
크씬제로 드디어 시작함
ㅎㅎ 내일은 맑을예정이다
와 박성웅 진짜 너무 무서워 영화같고 플레이어들도 다 진짜 쫄은거같음ㅋㅋㅋ
와전나재밌네..... 이렇게 다크하고 찝찝해야 크씬맛이지
긴 연휴의 단점 : 시간이순삭됨 분명 9월 27일? 그쯤이었는데 정신차리니까 10월초 다지나감 나뭘한거냐 ㅠ 아니휴식잘했지 근데........... 왜벌써 10월 중순임
맑을 것처럼 예보하더니 전혀아니잖아ㅡㅡ
커피 다마시면 진짜씻어야지.. 😖
안씻음 ^^ 또황체기되어서 부정적인생각듬 친구들이 나를 싫어할거같다는 망상
가임기의절반은 정신병자상태로 보내는게 정상이라고할수있는건가 난 생리를 질병으로보고 적극적으로 안할수있게좀 해줘야한다고봄 미래사회에는 ㅇㅇ 제발 씨발 언제까지 인간몸갈아서 인간 만들거임? 수정 착상부터 출산 육아까지 전부 기계자동화시키라고 씨발
어쨌든씨발 내일은 밖에좀 쳐 나가야됨 계란다떨어짐 그리고좆같이초콜릿땡기네 ㅋㅋㅋㅋ 자궁 적출해버리고싶음 내일 할일 일찍 일어난다(9시이전) 공복유산소 30분 계란사기 입사지원, 면허 등 밀린모든취준하기 씨발
우울하네.. 하고싶은게없고... 걍죽으면딱좋겠다... 미련 없다 이제... 다 황체기라서 드는 생각인거겠지? 씨발..생리는 질병이다
엄청많이자고 날씨도좋아서 일어나자마자 설거지를했다 ㅎㅎ 뿌듯함
브리타 필터도 드디어 갈았다 그간 거의 수돗물 먹었을듯 ㅋㅋㅋㅋ 세달정도만에 간거같은데....?
오우. 진짜 살찌고못생김..
아 귀찮아
입사지원할때.. 진짜 자살말리는듯
솔직히 이딴데 다니기 싫은데 그래도 울며겨자먹기로 지원하는거라서
걍 내가사는 도시에 핵폭탄 떨어져서 다같이 1초만에 증발했으면 좋겠다 ^^;;
국취제 담당자가 자소서좀 더 개성이 ㅋ 보이게 ㅋㅋ 고쳐보라고 함 뭔 개성.. 한국에서 언제부터 개성보고 사람뽑음? 걍 다른데서 문제 찾기 어려우니까 얼마든지 문제찾으려면 찾을수있는 자소서 물고 늘어지는거아님? 근데 해보셨어요? 자소서 매번 고쳐가면서 입사지원? 저도해봣는데 안되던데요? 걍 만능자소서로 뿌리는게 오히려 합격이 되던데요 ㅅㅂ 좆같네 지금은 간만에 좀 기업에 맞게 전체적으로 고쳐보려고하는데 귀찮아서 지피티 돌리면 너무 수준낮게 나오고 내가 쓰자니 너무 귀찮아 아... 걍씨발좀 쳐 뽑으라고 뭔 자기소개를 쳐받고 지랄이야 면접보면 똑같은거 또 물어볼거면서 씨발년들이
왜 그렇게들 국취제 담당자 욕을 하는지 몰랐지 나는 좀 다른 케이스같긴한데 내 담당자는 너무 웃으면서 사근사근 부드럽게 말하는데만 집중해서 도대체 하고싶은 말이 뭔지 파악이 안되고 좆소라도 좀 알선을 해주지 알선을 너무 안해줌 실질적으로 도움되는게 너무 없음 그냥 사근사근 미소짓기 말곤 잘하는게 없는거같음 차라리 싸가지없게 말하면서 이거이거 고치고 준비하라고 확실하게 짚어주는 인간이었으면 현실적으로 도움은 됐을텐데 무능한데 착한 직원의 전형임
결국 면접 가면 실무관련 이거해봤어요? 이거알아요? 해서 해봤거나 알면 합격 같은느낌인데 뭘 이렇게 구구절절 자소서를 쓰냐고 씨발 면접장 들어오기 전까지 읽어보지도 않잖아 ㅋㅋ
면접 잡힘 😅 큰기대는없다 아휴... 그냥 마약팔아서 떼돈벌고 잡히면 감옥가고 아님 총맞고 뒤지는삶 살면안되나요?ㅋㅋ
이제정말로 진짜최종 돈 아껴써야하는데 자메이카통다리시켰다 정신상태안좋은데 운동도 안하니까 충동 조절이 너무안된다 근데 솔직히 일주일 참긴 했음 ㅠㅠㅠ 월요일에 잡힌 면접 그냥 되면 좋겠다 주말에 연습 좀 제대로 하고 가야지
내가 약속주선자인데 나가기가싫음 어쩌면좋으냐
스트레스로인해 씻기가싫은데.....
살미쳤네... 그리고자메이카먹고 똥싸면 똥꼬좀맵구나 오랜만에먹어서몰랐어...
ㅠㅡㅠ 돈 아껴써야지 진짜 진짜 진짜
너무 잘놀았어 사는거너무재밌다 뭔가 좀 조증상태같음 사유:잘 달고 다니지도 않는 키링 10개 사버리고 싶음
카톡 친구탭 실수로 누르면 피로도 개높아 ㅅㅂ
잘잤다 허나우울함.. 살찐거싫음..
오늘 할거를 생각해보자 빨래 개고.. 설거지하고? 뭐좀 먹고 몸좀 움직이고.. 샤워해야되고.. 입사지원? 여드름 연고 사러 가야됨
이제 웬만하면 경제적 격차에 무뎌졌는데 며칠전에 친구가 자기는 버는돈 다 모으고 부모님 용돈으로만 생활해서 걱정없다고해서 피가거꾸로솟을뻔
https://youtube.com/shorts/znVFFa8dD3I?si=ocRg11IMnlxIqWQA 진짜미친너무예쁘다 (김유연) https://youtube.com/shorts/nFC2OITtUwM?si=qgtpbkaNSIgzWZNa ㅅㅂ너무예쁘고 섹시하고 무대잘한다 (전소미)
살빼야 가을겨울에 예쁜옷입는데 운동하기도 싫고 먹는걸 줄이기도 싫다 ㄴ뭐어쩌라고미친아
오늘도 누워서 허벅지 벅벅긁으면서 하루를 보냈다
저녁먹고존나잤다.. 수면패턴개망한듯 내일 오전면접인데 ㅅㅂ 오후에 본다고 할걸
아무 노력없이 좋은 일이 일어나길 원함
그저 안락사를 원합니다...
아배고프다.... .. 뭐먹을수도없고 아... 씨발 삶은고통이다
내가대체왜 오전오후 면접 시간 고를수있는데 오전에 면접 간다고햇을까 왜왜왜 그랬을까 요새맨날 새벽에 쳐자면서 하..
캐피곤..
집와서 점심 먹었다 아 배불러 되면 좋겠다... 🥹
이제부턴 직장 셀털을 하지않게 조심해야 한다
일찍 일어나서 하루가너무길어 원래 밥먹고 좀만뒹굴면 이시간이었는데 지금 체감상 9시인데 아직 해도 안졌다 운동을 가야하나 많이 걷긴 했는데
아직긴장감해소가안돼.. g늑때문에... 무사히 잘.. 처리되면 좋겠네.....
날리 방금 처음 보고들음 개쩐다..
내일꼭 일찍일어나서 맥모닝 먹는다 그리고 고양이 있는 동네카페 간다 가서 뭐하지 이제 입사지원도 안해도되는데 어.. 책봐야지♡
내가 무한입사지원의 저주에서 풀려났다니 오..모든고통은 끝이 나는구나. 죽기전에 끝이 나긴 나네..
>>3 이스레 다쓰기전에 취업 의꿈 이룸(아직첫출근은멀었지만)
내 장 왜또지랄이지
아..똥꼬아프다 내일아침으로 맥모닝 먹으려고했는데 그냥 쳐자는것이 좋을지도 모른다 ㅜㅠㅠ
만두없어서 마라탕 먹었었는데 이제 만두 생김 일어나서 존나먹어주마 내일은 설사 안하길......
날씨 jot같다
왤케춥냐 완전 겨울이 따로없네
배상태가 수상하긴한데 맥모닝 시킴ㅋ 과연 죽게될것인가
비오기전에 빨래걷었어야했는데 아오 모르겠다 ㅎㅎ
12시에 씻는다
내가 새로운일에 적응을할수있을까 너무 무섭다 사람들이 날싫어하면어카지 ㅅㅂ 벌써부터 신입통오는데 으으... 이직 자주하는사람들은 진짜 멘탈 센거임
요새 뮤비들 왜이렇게 과하지 ai의 시대라서 그런가 ai 안쓴거같은 장면도 그래픽이 너무과해서 스트레스받음 화려하다고 다 좋은게 아니자너
옷을많이주문햇다 일을안해본것도아닌데 백수기간이 길어서 입을만한옷은 죄다 홍대룩?같은거라서 살수밖에 없었다 내일 또 놀러나가서 둘러보다가 니트랑 가디건 살듯 으으.. 그래도 이게 행복한거겠지 모르겠다.. 난 그래도 돈많은백수가 제일 행복한거 아닌가싶다
밥먹고 철분제먹고 산책을 해야겠다 헬스장갈수도있고.. 근데 체력이 될라나
만약에 만~약에 직장내괴롭힘을 당하더라도 유서에 날괴롭힌사람들 이름 다쓰고 죽으면 된다고 생각하니까 마음편해짐 난 이제 두려울게없다
죽음이라는 도피처가 없었으면 삶이 얼마나 갑갑하고 끔찍했을지모르겠음 정말 수틀리면 죽으면 된다고 생각하면 어떤 상황이든 완전 탈출구가 없게 느껴지진않음
그냥씨발 싫다.. 취업을해도 앞으로의 앞날이 불안정한게 시발.. 그냥 삶은 살지않는게 가장좋다... 삶은 저주다
다들 어떤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걸까 이렇게 뭘해도 앞날이 걱정되는게 정상인건가 차라리 그냥 늙고싶다 젊어서 있는 가능성과 기회가 나한테 너무 과분한거같다 그냥 너무 지쳤음 어쨌든 다들 무슨 일을 하면서 사는건지 궁금한데 오프라인에서 무작위로 사람찾아서 물어보는건 불가능하고 온라인에서 물어보면 어디서 오픈해도 부끄럽지 않은 연봉 나름 괜찮고 부가가치성 높은 일 하는 사람들만 댓글달아서 현타오겠지 에휴..
에스파 flowers 요즘노래같지 않아서 좋다
벌써잠옴 내일은 일찍일어나야한다 샤워해야된다
오늘어쩌다보니 뭔가 레...스테레오타입처럼 입음
죽어야 끝난다 이게 정답이야 다 오답 인생 사는거임
우울합니다 ㅋ
그냥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자메이카먹고 설사 존나 해놓고 또시킴
씻기개싫어
래브라도와 너무나도는 비슷한거같음 너무나도 리트리버
강아지 쓰다듬엇다 기뷴이넘좋다
으어 안씻고 너무잘잠
오늘 무지출 챌린지 해보겠습니다. 벌써 우유크림소금빵 먹고싶긴한데
안씻고일찍일어나니까 모든게애매하다........흠
너무이상하고 끔찍한꿈을 꿧는데.. 근데 불켜고 안씻고 자서 그런거같고 8시간쯤자서 그렇게피곤하진않음..
아...... 만사가귀차노음ㅋㅋㅋ 오늘비와서그런가
말차라떼먹고 샤워하고 우유크림소금빵 먹어야지
오늘은 비오기전에 빨래개기 성공 내일 빨래돌려서널어야지
갑자기 나 엑셀 잘못하는게슬픔 자격증 다 의미없다
와갑자기 배가너무고픈데....
헐 카톡 생일친구에 누군지 모르겠는 사람이 있어서 자세히보면서 기억을 더듬어보니까 옛직장분임 헐 살을 너무많이빼서 진짜 못알아봄 아놔 난 언제빼냐ㅋㅋㅋㅋㅋ ㅠㅠ
나도알아 내가 미친새끼인걸 근데 밥먹고 빵먹기 너무 즐거워 길티플레져 ㄹㅈㄷ
주4일제 시행하라 ㅠㅠ
아.. 몸상태가 객관적으로 안좋은건지 생리가정말 3일이내로 임박해서 그런건지 배고파서 그런건지 모르겠다
난사실 혼자살기에 부적합한 사람인지도 모른다 ㅜㅠ
방치한지 몇달된 블로그 글을 다 비공개나 서이공처리하면서 옛날 일기 읽어봤는데 너무 불쌍한 정신병자백수라서 과거의 내가 안쓰러워짐
진짜너무졸림 근데 커피를 많이마셔서 낮잠도 못잤음 오늘 죽어도 11시까지 잘준비 다한다
뭐든알고싶다가도 그냥 아무것도모른채 멍청이로 죽고싶단 생각도듬
30분정도운동했다 피로가 몰려온다
오늘은해뜨네 😄
아..왤케못생김
개힘들다 ㅅㅂ
뱃살 레전드네 한점씩썰어서 백만 백성을 먹일수있을듯
너무추워 날씨 미친 보일러 켜고 존나겨울가디건 입고 따뜻한 차마시면서 82%초콜릿 먹고있다 맛있다 오늘 저녁에 운동가려고했는데 오늘도 글름ㅋㅋㅋ
지금은 젊으니까 어떻게든 일을 하는데 40대 50대부터는 진짜 어케사냐?
악 설거지하고 샤워도 해야하는데 폰보다보니 12시
아 배고파 고픈건지 뭔지 모르겠는 상태긴해 어늘 하루는 뿌듯하고 기분좋았다 간만에 운동도함ㅎ 감자탕 땡긴다 내일 뼈해장국 혼자먹고 집에와야지
운동 9월 3일에 마지막으로 하고 오늘 드디어 한거임 ㅅㅂㅋㅋㅋ 근데 홈트도 조금 하고 많이 움직였어서 그런가 아주 죽을맛은 아니었음 아 인바디.. 재야되는데.......
내일아침은 군만두다
약간 집가고싶은거같아요
족발 시켰는데 마라탕이먹거싶음 ㄴ제정신아니야
사회적약자가 특정한 이미지로 표상되는것은 사회에서 해당 집단에게 그런 역할 말고는 허락을 안해주기때문인거같음 예) 운동잘하고 몸좋은 흑인 예쁜 여자
그게 대충 고정관념이구나 내가 자랄때는 고정관념이라는 단어가 정말 어디서나 많이보이고 쓰였는데(타파하자는 맥락으로) 요즘은안그런거같음 그냥 나도 익숙해져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족발먹고 갑자기 두뇌 비상해짐
오늘의 mbti는 infj t 아 잠와
왤케춥냐 ㅅㅂ 생리 시작함 생리기간이 레전드 잠오는데 커피먹으면 생리통이 심해짐 씨발 생리는 그냥 이세계관의 오류깉은거임 씨발 오류 났으면 수정좀해 못살겠다 ㅅㅂ
오줌 개마렵다
오늘의 저녁은 코딱지입니다 햐 쫄깃쫄깃 오동통통 너무맛있다! 이거 먹으려고 산다
대졸백수로 산기간이 넘길어서 아직도 내가 백수가아닌게 생경함
크씬 또 돌리는중 다시봐도 재밌다ㅋㅋㅋ
모처럼 저녁을 좀 부실하게 먹어보려 합니다 근데 맥주 땡긴다
와 진짜 삶에 재미있는게 너무 없다 씨발 살기가 싫다 이것도 다 생리때문에드는생각인걸까 아닌거같은데 씨발 할거개없고 질리고 고통스러운게 그냥 삶의 본질임
칼퇴했는데 버스를 씨발 20분넘게 쳐기다려서탐 씨발 다들 비오고 금요일이라고 개칼퇴했는지 버스에 사람이 방금산 이쑤시개처럼 꽉꽉차있었음 정말 개좆같더라 그래도 운동을 가보려고 헬스장쪽에내렸는데 비가안그쳐서 개짜증나서 비타민만 사서 집에옴 버스기다리다가 인성 개좆됐음 누워있어도 계속 기분안좋고 사람죽이고싶다 아..씨발 이것도다생리때문임? 자궁이 사실 암 아님? 다떼자 씨발
그러고 걸어서집오는데 무슨 신혼부부같은사람들이 씨발우산하나쓰고 한걸음에 한번씩 염병을떨어서 얼른 피하려고 빨리걸었는데 방향이 계속 같았음 ㅆㅂ 그리고집왔는데 씨발 보일러가켜져있었음 저녁에 추워서 틀고 아침에 안끈거임 이런씨발 못살겠다 나는 이 좆같은 세상에서 버티고 살아봐야 내가 얻는게 뭔데 죽음이답이다 ㅅㅂ
벽에정수리박고 뒤지고싶네그냥
배아프네 씨발 아니 아 개좆같네 50:50의 확률인데 여자로 태어났다는게 아니 씨발 애낳을생각 좃도없어 미친자궁년아 칼로 찔러버리기전에 지랄그만해라
생리를 제외하면 여자로 사는게 그렇게까지 죽고싶을정도는 아닌데 생리때문에 다망함 여자로 살아갈바에야 죽는게나음
어 내가 진짜 미쳤나? 일하고싶음 ㅋㅋㅋ 일하면서 뿌듯함 느끼거싶늠ㅋㅋㅋ 금요일저녁인데? 미쳤나?? 백수로 어떻게살았지
개살찜 ㅜㅠ
씨발뭐해먹고사냐 아 좆같다 삶은 너무 길어 의학 발전시킨새끼들 니들이 문제야 씨발
수명만 꾸역꾸역 늘려놓으면다냐 생리없애고 돈줘 씨발새끼들아
집치워주는 귀신 없나 밥차려주는귀신도 아침에 깨워주고 씻겨주고 밤에 씻겨주고 재워주는 귀신도 필요함
산책해야지 오늘
나다니고싶은데 생리때문에 망설여짐.....
크흑 좀 간단하게 만나서 밥먹고 놀고 헤어질친구가 없는게 슬프다 지방민의 슬픔 나와 친구들 모두 고향에 정착을 못하고 뿔뿔이 흩어져서 각자 다 외로운 타지생활 해야됨 하.. 백수일때 친해진 친구들 막불러내기도 뭐해 내가 백수일때 직장 다니는 친구들의 한마디한마디에 긁혔던거 생각나고 걔네 다 취준이나 뭐 한다고 바빠서 ㅠㅠㅠ 그나마 불러낼만한 애들은 연애중이거나 집이 은근 멀어서 가볍게 만날수가 없어
피흘리면서 돌아다니기싫어서 다이어리는그냥 쿠팡으로 삼 연말에는 놀러가서 내년 다이어리 사야지 집이나 카페에서만 쓰는용으로
왜자꾸 밤만되면 인성 저세상가지? 흠....
하루가 불만족스러워서인가? 어떻게하면 내 하루가 만족스러워지지??
ㅠㅠ 주말인데 평일에 패턴 너무 잘잡혀서 벌써잠옴 개억울하네
생리 미친새끼 빨리빨리쳐나오고 끝날것이지 내내찔끔거리다가 기어이다음주까지가려고하는구나
한국에서 지역균형발전이라는게 실현되는 날이 올까? 비수도권-수도권 격차는 인류 멸망하는 그날까지 계속 벌어지기만 할듯
아 시발.. 연봉 복지 정년보장 통근시간이 다 괜찮은범위인 직장은 진짜 없는거같아 뭐 하나가 좋으면 꼭 다른데서 에러남 이게 인생인가..
그냥 모든걸끝내고싶다. ^^ 이게 내가 가장 원하는거고 내꿈이고 장래희망인데 실현불가능하죠
배아프고 살쪄서 턱접히는데 배는또고프고 좆같다 그냥 인생의 모든 거시적 미시적 요소들이 전부다
배고프다고 빵시켜놓고 빵이도착했는데 우울해서 식탁에 올려놓기만하고 다시쳐눕는 개같은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ㄴ개:명훼로 고소할게요
이런우울도 일정없는날 사람 안만나는날의 특권이라고 느껴짐 평일엔 이러고있을시간 없죠 그냥모든게내맘대로 안됨 ㅎㅎ
네 저는사실 돈도 필요없고 건강 행복 다 필요없고 안락사만 있으면 되는데 그걸 허용 안해줘서 돈 건강 행복 다 원하게됐어요 이 개 씨발새끼들아 그냥 죽게해주면 어디 덧나나
나를 살려놓으면 어디 도움이될거같냐? 응? 한달에적어도 1주일가량은 이렇게 생산성이라고는 전혀없는 개병신 정신병자 상태가되는 인간이? 사회에 무슨 이바지를 하고 장기적으로 무슨 기여를 할거같아? 전혀아니야 씨발?
좀 추운계절되면 아죽고싶다 비오면 아죽고싶다 해안떠도 죽고싶다 밤돼도 죽고싶고 생리 가까워지기만해도 죽고싶다이러는인간을 살려놔서 뭐할거야? 염병자본주의사회잖음? 제기능을 못하는건 버리는게맞지않음? 생사여부에관해서만 갑자기 온정적태도보이지마세요 하긴온정적태도도아니고 못죽게 붙잡아놓고 세금뽑아먹으려는거 다압니다 제발 안락사좀 시켜주세요
오 왜정신나갔는지 원인찾음 목요일밤부터 계속 **해서 그럼 왜내가하고싶은걸하면 이렇게 부작용이 큰걸까 삶은 부조리하다 제발 탈출시켜줘 탈출은 지능순이라는말 인생 외에는 쓰지마라 인생만큼 탈출이 지능순인게또없다
내가끓인 돼지고기김치찌개 먹고싶다 사먹으면 너무 달아 김치사야지
오 되네 ㅎㅎ 아 자고싶다
집에가고싶어 졸라피곸하네
아 추워졌다고 다들 샤워3일넘게안했나 버스안에냄새좆같네
좋은 아침보다 좋은 저녁이 더 좋은거같음 아침에 기분 좟같았는데 저녁되니행복하다
행복하기위한원칙 1. 친구들 단톡을 보지마 2. 1을 절대 잊지마
윽.. 냉장고에서 며칠썩은 기름진 음식들 먹었더니 속이 안좋다
아.. 존나못생겼네
이것저것 할거많고 준비할거 많은데 집오면 그냥 먹고 폰만본다
살기싫다
사는게 고통스럽지 않을수도 있는건가 내가 잘못 태어난건지 한국이 잘못된건지 내가 뭘 잘못하고있는건지 그냥 세상 전체가 다 이런건지 모르겠다
나오늘 뿌듯한 하루 보내고 운동도 했는데 정신상태 왜이럼 역시추워져서 계절성우울증 도진건가 하 씨발! 너무개복치같아 나는 너무 나약해 나약한 인간으로 살바에야 안살래요 그냥
몸이뭔미쉐린타이어같네 뭔가에 집중안하면 살찐몸이 너무 잘느껴짐 이런 ㅆㅂ 이제 진짜 과식 안한다
와우 너무 추워
운동가려다가 안가고 집옴 스김볶 너무 맛있다
운동안가고 집왔을땐 좋았는데 마구먹고 앉아있으니까 허무하다 나는 씨발 뭐가문젤까 뭘 하면 하기싫어하고 안하면 해야할거같아서 우울하고 뭔데?
일하는거 재밌는듯 오늘 좋은 하루엮던거같음
런베뮤 과로사 너무마음이안좋아 너무슬퍼 뭣모르는 청년 갈아넣어서 돌아가는 사회인거 너무 느껴지고 아.. 우울한뉴스 근본은 없지만 맛있는 베이글 브랜딩으로 팔아먹고 대표는 자기 라이프스타일도 포장해서 팔고 강연 다니기 바쁘고 사람들은 그 모든 걸 소비하면서 매장에서 사람 한명이 하루 평균 15시간씩 일하는건 몰랐네 spc도 그렇고 빵쪽에서 유독 이런 사고가 자주 나는듯 빵 쪽 브랜드가 대중적으로 유명해서 그런건지 아님 진짜 제빵쪽이 지옥인건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80cm에 78kg 운동도 즐겼던 건강한 청년이었다는데 진짜 아.. 돈이 사람잡네
그렇게 몸 갈아서 일하면 커리어가 될거고 다 미래의 보상으로 돌아올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참고 참은거겠지 젊은이들한테 참고견디라고 그만해...........
좀딴얘기지만 갓생이라는 단어와 거기 포함된 이데올로기도 난정말싫음 결국 남는시간 전부를 효율적으로 쓰라 이거잖아 늘어져있지말고 어떻게든 생산적인 활동으로만 채우라고 나도 어쩔수없는 한국인이라서 시간 낭비했다는 생각들면 우울해지긴 하는데 외국에선 코로나때 일이년정도 유행하다가 사장된지 오래인 갓생-라이프스타일이 한국에선 아직도 영상 올리기만 하면 조회수 몇백만 찍히는 핫컨텐츠라는게 한국인들이 스스로 학대하고 뭔가에 자신을 갈아넣는것에 얼마나 익숙한지를 보여주는거같음 그만좀해 씨발 자연스럽게좀 살아가자 아직도 갓생, 일잘러 이런 타이틀에 목매는애들보면 안해도 될 일까지 다해서 이후 신입들까지 힘들게 만드는 개신입같음
몇달전에 검색하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 놀랍게도 포괄임금제 없애지말자는애들 많음 연봉 뻥튀기 사라진다고ㅋㅋㅋ 설령 일한만큼 못받는다고해도 자긴 일 더하고 조금이라도 더벌거라고 한국에서 가장 성공한 정부 부처 교육부임 사회의 부품, 말 잘듣는 노예새끼 길러내기에 완전히 성공함 사람들이걍 너무 당연하게 자신을 학대함 직업 귀천 존나 따짐 > 대학교 순위 존나 따짐 > 공부량 방법 존나 따짐 이렇게 내려와서 아주 어릴 때부터 싫은거 꾹참고 하루 10시간씩 억지로 공부하면 여기저기서 박수쳐주니까 다들 보상회로가 맛이 갔음 근데 한국은 밥그릇 자체가 작아서 그렇게 피똥싸게 노력한다고 다 성공하는것도아님 노력했는데 안되는 사람들 반드시 발생함 그럼 그사람들 정신병걸려서 남들 잘될때마다 존나까내림 한국은 국가의 탈을 쓴 정신병원이다 병원인지도 모르겠다 병원이면 치료라도 해주지 한국은 그냥 정신병자 생산소, 정신병자 수용소같음
커리어 연봉 이직 뭐 뭐 허울좋은 목표가 계속 주어지지만 결국 이미 가진 사람들 배만 불리는거임 내 포트폴리오 만들겠다고 열심히 일하면 나보다 나의 고용주가 더 이득봄 내가 너무 빨갱이같은 소리하나 근데 이건 사실인데?ㅋㅋㅋ 아주 오래전에 열정페이라는 이름으로 묻어보려고 노력했던 그것이 갓생이라는 부활약을 먹고 다시 얼굴을내밀고있다고 나도 해결책은 모르겠다 날 각종 시장에 갈아넣지 않고 즐길거 적당히 즐기면서 건강 챙기고 돈 불릴 방안 찾는거 정도밖에 모르겠다
아무튼간에 젊은이들한테 힘내서 뭐 하라고 그만해라 ㅆㅂ 이미우리는 고등학교때 절벽에 겨우 매달린심정이엇고 대학교 취준 기타등등 삶의 국면에서 계속 절벽에 손끝만 겨우 짚은 상태 최최종, 최최최종 느낌으로 끝없이 밀려나고있는데 그만 등떠밀어라 진짜 존나 힘들다 ~ 하면 미래에 ~ 될거라고 하는 희망고문 그만생산해라 상위 몇퍼센트에 못 들어도 그냥저냥 살아가는 현실을 더 조명해라
씨발 바위같은사람이 되고싶다. 존나 강하고튼튼해서 벼락급아니면 눈깜짝안하고 나와 기타등등것들을 지킬수있는 바위가 되고싶은데 현실은 시멘트쪼가리임
좃됐다 10시쯤에 잠들어서 12시에깨서 겨우 세수만했더니 잠이 애매하게안옴 존나피곤한 수요일될듯
밥맛잇어 기분좋아
내일도 회사갈생각에 기분좋아 (미친거 아님 놀랍게도 진심)
너무잠와서 술먹은것처럼 어지러움
너무건조해서 팩함 효과가 있으면 좋겠다
내가 다시 본격적인 공부라는걸 할수있을까.....
팩효과는 있었다 그런데 오늘 뭔가 보람차지 않은 하루다 ㅠㅠ 퓨... 집에 가고있는데 존나 집가고싶다
술 존나 먹고싶네....
여초직장 인터넷에서 숨쉬듯이 까이는거 개웃기네 내경험도그렇고 친구들을 봐도 여초직장이 복지 문화 분위기 모든 면에서 제일 좋은데 ㅅㅂㅋㅋㅋ 뭐 어떤 일을 하길래 정치질 기싸움 왕따가 있다는거임 그런 인간들밖에 못 만나는 본인들 수준에 문제가 있는거 아님?
죽어야끝난다..
행복한하루 ^^
그냥 일이 잘돼야 기분이 좋은듯 그리고 마칠때쯤 뭐가 마무리돼야 딱 깔끔하게 기분좋음
아 배불러 아..
할게 왤케많냐 ㅅㅂ 쉬운것부터 할지 어려운것부터 할지 고민된다
돈을 많이도 쳐썼네 ㅎㅎ
이래가지고 뭔 돈을 어떻게 모으지 하하.....ㅅㅂ
그냥죽게해주면안되나 싶다.. 살려면 계속 뭔 좆뺑이 치면서.. 24시간 365일 노력하며 살아야되는데 죽으면 걍 안해도되는데.. 죽게 해주시길..
아침많이먹고 그후로 뭘 안먹어서 우울한건지 그냥 한거없이 해져서 우울한건지 10월에 돈쓴내역보고 우울한건지 뭐 알수가없네 답은 안알려줘도되고 그냥 죽게만 해주면돼
mola mola nan mola kk sibal ice cream peomeoko sipne
행복은 잠깐이고 고통은 영원함
아 간만에 라라스윗 안먹고 베라먹는데 라라스윗은 지방 적어서 좀 녹여서 먹어야 잘먹어져서 얘도 살짝 기다렸는데 진짜 걍너무부드럽네
피지컬 아시아 재밌어서 피지컬100도 보기 시작했는데 1편 존나 장벽이네 다들 좆목질 왤케심함 아오 내가 지금 정신아파서 다 못마땅해 보이는건가
아니야 졷목이 문제라기보단 몸좋은 대가리병신새끼들이너무많아 웩!!!
아직 토요일인데 벌써 출근하기싫어서 뇌가 저리다
와 벌써 잠와뒤질거같다니 너무 자존심 상한다
어늘도 할거 많을텐데 늦잠자서 머리가 하얌

날씨 오류난듯
오늘 너무 많이 누워있었어서그런가 머리가좀아프네
출근하기 싫다 아무리 생각해도 돈많은 백수가 최고임 뭐 생산성 성취감? 그런건 돈굴리면서 느끼면 됨 취미활동이나
난 왜 주말마다 정신병자 되는걸까? 잘 못쉬어서? 잘쉬는게뭔데? 내가 휴식까지 잘 해야되냐? 씨발.. 존나신기하네 평일보다 주말이 더 피곤하고 축축 늘어지는게 난 노예가 체질인걸까? 그냥 좀 바빠야 정신이 건강한거같음 그렇게 생각나면 나만 그런게 아닐거같아서 위로가 되기도함
너무죽고싶어! 일시작하면 안우울할줄 솔직히 100% 안 우울할거라고 생각한건 아니지만 아.. 회사생활은 괜찮아 약간 살짝 이게 경력이 될까 싶은 불안감은 있지만 솔직히 뾰족한 스킬도 없이 진로바꾼 입장에서 뭘 해도 어쩔수가 없는부분인거같고 직장동료들 괜찮고 출퇴근 그렇게 힘든것도 없고 어쨌든 내가 원하던 방향의 일이고 배우는거 재밌고 뿌듯함 근데 일안할때 정신상태가 이렇게 저세상 가는게 정상인가 나는 사람을 생산성으로 평가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나 자신은 너무 그렇게 평가하고있는거같음 그게아니면 백수생활에서 얻은 우울감이 영원히 삶의 그늘처럼 붙어버린거같음 병원 가야되나 돈도 없는데 ㅅㅂ 수틀리면 죽지뭐 정신병원에서도 결국 1. 자살막기 2. 일상생활 원활하게 하도록 하기 정도의 방향으로 처방하는건데 난 자살한다 말만 많고 시도는 안하고 일상생활에는 문제없으니까 괜찮은거 아닐까 전에 상담했던곳 다시 가보면 좋을듯한데 평일에 시간이 없어 ㅠ 평일에 시간 없어서 노트북도 지금 못고치고있음 난객관적으로 일이 엄청나게 많은것도, 근무시간이 엄청 긴것도 아니고 그냥 딱 적당히 하는 정도인데도 일외에 다른걸 할시간이 너무 없다고느낌 내가 백수로서 24/7 다 자유롭게 내맘대로 쓰는 생활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걸까 시간을 효율적으로 써야만 한다는게 나한테 너무 버거운거같음 아.. 난그냥 현대사회와 안맞는거같음 도태된 인간은 그냥 죽여주시면 안되나요? ㅠㅠ 나치처럼 몰살하자는게 아니라 나같은인간 자원 받아서 안락사 시켜주는 방향으로 좀..
내일 출근해서 탕비실 과자먹을 생각하니까 기분 좋아지는데 정상인가 나 혹시그냥 배고팠던건가 아.... 존나그냥 뭐 어떻게 생각하든 나자신이 너무 병신같아
씨발 버스놓쳐서 23분을 쳐기다려야됨 씨발 씨발
못마무리한 중요한 일을 적게잡으면 두개 많게잡으면 네개 뒤로하고 약속때문에 나왔는데 버스를 23분 기다리다니 진짜 좆같은인생아
저한테일그만주세요 저잘못해요 저힘들어요 저바쁘면죽고싶어해요
정말 힘들다 근데 또 엄마한테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니 너무 힘들다 그래도 가다가 사고났으면좋겠는 정도는 아니고 그냥 좀 그거 먹자고 한게 후회됨 집에서 간단히 먹자고 할걸
에이 씨박 내가 버스놓텨서 엄마가 13분째 가게에 혼자 앉아있음 ㅋㅋㅋ 씨발 인생아 .
체계가 덜서있는 직장 들어가지마세요 근데 친구들의 증언에 따르면 한국 90%이상의 직장이 걍얼레벌레 그때그때 임기응변과 개개인의 씹좆갘은 좆뺑이로 체계없이 돌아가는 듯함 씨펄 유사국가 수준
몸보다 정신이 너무 피곤함
오늘제발 아무일도없길..
어왜 별로 안떠 아무튼 아직 집도착도 안했는데 벌써 내일 출근하기싫움 씨발
씻기 개싫어 아 어로럳ㄹ오오ㅗ앚마누튜투대더류걱가달처처처츄처려먀잔 하..
손톱 흰색이 조금만 자라면 바로부서짐 날이 건조해서 그런건지 철분제를 게을리 먹어서 그런건지..
제발 별일 없길
살찌고 소화안되고 엄마코너무골고 잠 안옴 아..
아 이제 진짜 인정해야돼 엄마 너무 좋지만 엄마오면 일상에 존나방해돼 배은망덕 ㄹㅈㄷ 이래서 애는 낳지도 키우지도 말아야된다 하.... 잠도못자고 식단다꼬이고 아.. 진짜 엄마는 여기 놀러 오는거고 난 그런 엄마를 놀아줘야되는 입장이라서 그 차이가 존나큰듯 ㅅㅂ 하.... 아니그냥 다 됐고 자고싶다..
어제도존나.. 새벽에 엄마가왔다갔다해서 세번이나깸 오늘은 코골이때문에 존나 못자고있음 아이고 아.. 진짜
나도모르겠다 ㅆㅂ 이판사판이다 유튜브 소리켜고 봐야지
불행하다.. 내가 행복을 가지고도 행복인줄 모르는거임? 씨발... ㅠㅠ
집에 가고싶다
날씨가 따뜻해서 좋다
칼퇴성공
그래 나도 쎄빠지게 돈을 벌어봐야 한푼 두푼 벌기가 존나 어렵다는걸 깨닫고 돈을 아껴쓰지
아잠와 오늘은 진짜 12시전에잔다
일 하기싫어
씨발 그냥 죽고싶다
왜이렇게 살아야되냐? 개미 눈물만한 월급 받으면서 야근압박에 시달리면서 ㅅㅂ
안태어나는게 제일 좋은 일이고 태어났으면 빨리 죽는것만이 답이다
회사에서는 학교다닐때처럼 아는걸 안다고 하면 안된다 가능한 모르는척해야된다 아는걸 안다고 하면 일이 2의 배수로 불어난다
뭐 좆뺑이쳐서 더높은연봉이나 불경력이라도 되면 모르겠는데 나의 경우는 둘다 아닐듯해서 그냥 존나 못하는척 해야될듯
집에 너무 가고싶다
옷 관련 기술 발전 언제됨? 나는 내가 좋아하는 옷을 20년 입고싶은데 옷들수명이너무짧아

오류의 현장 발견함
진심 집가고싶네 주4일제 실시하라
왜또 피가 나오고 지랄일까? 배란혈임? 진짜 지랄염병을하네 한달을 못참네
좆됐음너무잠오는데 아직도 안씻음
엄마랑 헤어지기싫어서 눈물나는군..
진짜개심심하네 씨잘
그냥죽으면 이모든 번뇌를 끊을수있어 아...근데 엄마가 너무 잘해주고 가서 삶에 미련 늘어남 ㅠㅠ
ㅠㅠ
죽고싶은데 죽기아까운 마음이 공존함 이정도면 행복한거 아닌가? 근데 죽고싶음 아.. ㅡㅋㅋㅋ 황체기 정신병이 다 그렇지 뭐
화장실에서 쉬싸다가 엄마 보고싶어서 울었다 내 나이 68세의 일이었다
피지컬백 보면서 대가리 비워야지
일하면서 도대체 어떻게 다른거할시간이나는거지 아침 시간없음 아침부터저녁 일함 저녁시간 밥먹고치우고 가끔운동 애초에 저녁에 집도착한후에 자야할시간까지 네시간정도밖에 여유가없잖아 하루에 내 자유시간이 최대 4시간이야 이게 씨발 사람 사는건가 도대체 어떻게들 친구만나고 연애하고 덕질하고 애키우고 하는거지 내가 시간쓰는감각이 여전히 백수라서 이해를 못하는건가 정말 힘들다 씨발 ㅠㅠㅠ
주말? 토요일오전에는 평일동안 못한 필수적인거 해야됨 병원가기 어디 서비스센터나 세탁소 가기 등등 오후에는 겨우 쉼 그리고 일요일되면또 출근생각 해야됨 이게 뭐죠 인생이 난 근무시간이 아주 긴것도 아닌데 내시간이없거나적은게 너무 힘듬
이러니까 다들 잠줄여가며 하고싶은거 하다가 암걸리고 심혈관질환 생기는거지
씨발 그래도 백수가 제일 괴롭긴함 직장인은 고통스러워도 돈이생기는데 백수는 고통스러우면서 돈은 계속 나감 그래 씨발 하나씩 해결하는거지 아.. 좆같네진짜 삶이라는거 자체가
>>657 이것도 칼퇴 기준이라는게 존나 무서운데 야근 한시간만 해도 내 자유시간 3시간됨 자유시간 침범 안받으려면 잠을 덜자야됨 그럼 다음날 힘들어짐 피로 쌓이다보면 주말에 아무것도 못함 이게 뭐냐고
다들 뭔 재미로 사는거야? 일하는게 재밌나? 그런 사람 거의 못봤는데? 걍 다들 죽지 못해 사는건가? 그정도는 아닌거같은데.. 걍 적응 잘 하고 사는건가? 나만 사회부적응자임?
내가 혼자사는 사회초년생이라서 이렇게 외롭고 괴로운건가? ㅠㅠ 모르겠다. 그냥 안락사만 시켜주면 이런 번뇌 안해도 될텐데
주 20시간 일하고 월급 500만원 받고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ㅋ
슬슬일어나야되는데 그냥 다 다음주로 미뤄버리고 자고싶다
한국인 빨리빨리 문화 원인 뭘하든빨리안하면 그다음걸 아예못함 시간이 없어서 ㅜ 씨발 할게 너무 많음
매주말마다 존나 우울한데 이게 맞나
날씨가 이게뭐죠
어제 저녁에 얼굴상태 꽤 좋았는데 오늘은 왜이러지 어제 저녁에 마라탕먹어서그런가
코딱지 맛있음ㅋ
왜 기분이 안좋지
스트레스는미룰때온다 미루지 말자 힘들어도 직면해야돼
정신너무아파 하하하..
뭐 어케 해야되지
죽으면 되는거야
저세상가고싶어~
불의의 사고로 뒤지고싶다 근데 그럼 엄마가너무슬퍼하겠지. 엄마랑 사이 안좋았으면 난 진작 죽었을듯 2020년대 진입도 못하고
평일에 우울하면 곤란하니까 내 무의식이 자체필터기능같은걸로 최대한 억압했다가 주말에 터뜨리는듯
아...죽고싶다
ㅎ죽고싶다
너무기력이없어
난 주주주주주주주죽고싶어 (투에니원톤으로)
더빨리가가가가가가가가가고싶어 저높은하늘위로..아니면땅속으로..
오랜만에 스타킹신고 치마입으니까 여장변태된거갘은느낌남
까먹고 향수 안뿌림 아 내 인생아
뭐어때? 씨발!
으어 너무피곤해
아니 이정도로피곤한게진짜 정상 범주인가
힘드네 하지만 지금 백수였다면 더 힘들었겠지.. 다른 일을 했어도 힘들었겠지 그냥 안사는게 맞아 역시
취업하면 자살생각 안할줄 그냥 내 문제였던거네 하하..참나
화나는것보단 우울한게 나은듯 화나니까 진짜 건강이 안좋아지는 느낌남
살아갈이유가없다. 엄마밖에 엄마가 내가 죽으면 슬퍼할테니까 사는거지 그낭
서울에 관한 모든게 거품인거같은데 내가 너무 신포도질하는건가
인생이 존나재미없다 일배우는것도 뭔가 정체되는 느낌이고 아.. 우울하다
그냥 내목숨 1년에 1억으로 팔고싶음 너무 비싸? ㅋㅋㅋㅋ 수명 1년에 천만원이어도 걍 팔듯 개꿀이죠 ㄹㅇ 짧고 굵게 돈펑펑쓰고 뒤지기
아.... 집에있는데 집가고싶은느낌 심하게듬
그냥죽고싶다. 지금자서 눈뜨고싶지않다. 딱히 괴로운건 없는데. 걍 삶 자체가 뭘 어쩌든 고통인거같아서 살기싫다.
길이 씨발 미친새끼처럼막히네
왜 일 안하고있으면 죽고싶지? 일하면 긴장돼서 죽고싶은감정을 까먹는듯
죽고싶다
아르간 오일 알간? 오일
엄마랑 통화했다 그냥 안부전화 엄마가 내가 이핑계 저핑계대고 회사 금방 그만둘줄 알았는데 잘다녀서 다행이라고했다 이거 기분나빠도되는거 맞겠지?ㅋㅋㅋㅋㅋ ㅡㅡ ㅠㅠ
아 집가고싶어..
옷좀더따뜻하게입을걸
아오 지랄 죽어! 죽어!
그냥 다같이 죽죠? ㅡㅡ
나 일너무못하는거같고 미래도 어둡고 돈없고 해서 며칠간 존나우울했는데 오늘 많은걸 해내고 선배들한테 나데나데받고 칭찬받아서 기분좋아짐 ..
마라탕또먹고싶어...
오늘은그렇게불행하지않고 집에서 집가고싶은 느낌도 안드는데 씻고자기가너무귀찮음 씻기싫다
아 피곤하네 내일 하루는 별로일거같음 그낭 느낌이
또내미래가우울함 이번엔어떤 이유냐면 월급이 적어서 ...ㅠㅠ 하... 이직하지않는이상 오르는지 어쩌는지도 잘 모르겠고 이직 말이 쉽지 진짜 개개개빡세고 아... 살고싶지가 않다
오늘별일없길...
편의점 아주머니가 친절해서 기분좋아짐 나도 오늘 하루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해야지
쒸발!! 오하아사꼴등이고 다른데서본 오늘의운세도 좆같았는데 과연 영험하다 ㅆㅂ!! 존나바쁘고 스트레스많은하루였음
오늘느낀거 우리나라 일 관련 모든 문제는 한사람에게 너무 많은 일을 몰아줘서 발생함 인건비 아끼려고 직원을 한계까지 갈아넣으니까 일하는 사람은 과로하고 백수는 늘어남 실수 많이 발생함 체계같은거 이쁘게 정리정돈해가며 할 시간이 물리적으로 없음 다들 체계를 만들줄 몰라서 안만드는게 아니라 일 자체가 너무 많으니까 개발새발로 눈앞의 일을 쳐내기 바쁨 상사들은 나이많고 직급 높을수록 개좆같은 직장문화에 익숙해서 뭐 그러든가 말든가 일 최대한 많이 시키려고함 미래나 신입 생각따위 안함 신입은 체계도없고 일도 과중한데 임금은 적으니까 계속 도망감 사실 다 이미 하던 생각이긴 한데 체계를 못세우는거 관련해서는 오늘에서야 겨우 떠올림 난 다 만들 생각이 없어서 그런건줄알았지 뭔 좆소부터 대공공까지 체계고뭐고 구멍가게식으로 케바케 닝바닝으로 일하는데 그냥 이게 좆한민국의 기업문화인거같음 좆같다 진짜 ㅎㅎ
대부분의 상사들이 일을 줄때 ㅈㄴ 죽을동살동 정신병 성인병 걸려가며 겨우겨우 해내는 난이도와 양의 일을 그사람 1인분이라고 생각하는거같음 본인들은 다~ 그러고 살아서 뭐가 잘못된지 모름 좆한민국
야근은 진짜 개최악문화임ㅋㅋㅋ 아니업무시간이 좆으로보이나. 좆이란단어를 너무많이쓰는거같은데 좆..말고 더 간단하고 효율적으로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겠음 아무튼 제시간에 다 해낼수가 없는 업무를 안겨주고 다끝내고 가길 원함 ㅅㅂ 아니 사람을더뽑으세요 출근시간은 정해져있는데 퇴근시간이 안정해져있다는게 말인가?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이게 정해진 퇴근시간에는 끝난다는 확신이라도 있으면 덜우울하지 그리고 퇴근시간이 계속 똑같아야 평소 업무도 좀 계획적으로 하고 얼마안되는 저녁시간만이라도 자유시간을 보낼거아님 집에서 잠만자게 할거면 아예 기숙사를 쳐만들던가 아니 씨발 그리고 ㅠㅠ 별로 의식없이 눈치나 습관때문에 야근하는 인간들 니들이 제일 문제야 그냥 퇴근시간되면 다 컴퓨터 꺼지게 해야된다고봄
한국은 존나 소진사회임 다타서 하얗게 재만 남은 좀비같은 인간들이 다른사람들까지 번아웃시키지못해 안달남 이런 나라는 잘되면 안됨 나쁜 선례가 됨 실제로 한강의 기적이 그렇고
인생을 통째로 희생해가면서 경제성장시키고 애들 대학보낸 세대 에 대한 치하를 그만해야됨 감사하긴 한데 감사함에서 끝내야지 그 라이프스타일을 본받으려고 하면 안된다고
피지컬백보는데 지들끼리 형 형 이지랄하는거 왤케좆같지 그냥 오늘 인성이 저세상간듯
저녁 너무 많이먹어서 배불러죽겠고 잠온다
뭔가 피곤하면 할수록 말을 생각없이 하는거같음 ....... 아무도 뭐라하진 않지만 나혼자 돌이켜보니까 좀 그런듯 내일은 말을 아껴야지
죽고싶네 그냥
전국민 자살의날 이런거 만들어서 그날 자살하는 사람이 왜자살했는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보내주고 뭐 그런거하면안되나 식목일처럼
오늘은 세시쯤부터 참 시간이 안갔음 근데 시간이 안간다고 느끼는게 행복한편인거같음
오늘의 감사일기 칼퇴하고 집에서 옷 다벗고 코딱지 파먹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김치찜 왤케 맛없지 너무 시고 라면사리는 기름쩐맛나고 여기 다신안시킨다
주말 너무 짧고 내체력 거지갘은데 하고싶은거나 가고싶은데가 너무 많음 우울증은 아닌듯 하고싶은거 많은거보니
비건 욕하는 사람한테 편견많음 근데 비건들이 좀 같이 얘기하기 싫은 성격인것도 사실인듯 내가 생각이 늙어가는건가
우와 피지컬백 2가 더 1화에서의 느낌이 좋은듯
하고싶은거 할거 다 많다보니까 주말에 늘어지게 쉬어도 마음이불편함
유튜브 댓글엔 진짜 여혐극우남 개많은듯 현실에선 안보이는데 다들 어디 바퀴벌레처럼 숨어서 살아가는거지 신기하네
수능직후라서 대학교 얘기 많이 보이는데 학벌 생각하면 슬퍼지는게있음 내가 고등학교때 엄마도 안아프고 이런저런 사건사고도 없고 집에서 돈눈치 볼 필요없이 학원 인강 다 결제하고 공부했으면 대학교수준이 두단계는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듬 엄마나 그외 가족구성원이 내 진로와 미래에 다른 엄마들 반만큼만 좀 관심을 갖고 정보 알아봐주고 했으면 그때는 힘들었을지언정 대학 진학 이후엔 편하지 않았을까 재수 삼수 n수하는애들 너무 신기함 그럴 수 있는 가정환경이 생각해보면 나도 꾸역꾸역 하려면 할수있었겠지 근데 내가 재수했으면 성범죄자가 있는 집을 못벗어난채로 가난한 집의 없는 돈을 뜯어먹고있다는 생각에 한 20살 3월쯤 자살 성공했을듯 흠... 결국 가정환경이 전부다 ㅋㅋ 입시가 가능한 공정하게 만들어졌다는거 그 평가기준같은걸 이제는 다 이해하지만 그냥 그 입시에 집중가능한 최소한의 환경이 안되는 집의 자식들에겐 해당이 안되는 공정임
난고3초반에 이미 공부 외에 다른 일들로 멘탈 다털려서 껍데기만 남은채로 공부했는데ㅋㅋㅋ 돌이켜봐도 내가 뭘 바꿀수있는게 없었음 난 개거지같은 환경에서 최선을 다했어..^^ 진짜 시간을 다시 고3 1월로 돌려준다고 해도 지금과 비슷한 수준 대학가기 vs 걍 죽기 말고 다른 결과는 안나올거같음
대학교 씹구려도 그냥 내 수준이겠거니 하면서 다니긴 했는데 취업할때 한번 정신병 존나오고 살다보니 인서울 상위권대학 한번에 간 애들은 다 가정에서 정서적 경제적 푸시 잘받은 애들이란거 깨달으면서 박탈감이 드는거같음
"가족 단톡" "아픈곳없이 건강한 엄마아빠" "평범한 형제자매" 란게 있는애들이 본인가정불화심하다느니 하는거보면 가끔 짜증남 듣는 사람 기분나쁘지말라고 말안하고있는 내 가정환경은 뭐가되냐 그럼 뭐 지옥임?ㅋㅋㅋㅋ 우리집 스토리는 걍 무슨 궁금한이야기Y나 그것이 알고싶다 실제상황같은데서나 볼수있는데 나를 불쌍하게 포지셔닝하는 게 싫어서 절대 말안하는데 도둑낮은 가난 도둑맞은 불행
그니까 우생학적인 맥락이 아니라 태어날 아이들을 위해서 돈 없고 머리나쁘고 하여간 뭐 물려줄 사회 경제 문화적 자산 없으면 애 낳지 말아야됨 꾸역꾸역 낳아봐야 나처럼 못죽어서 사는 좀비같은 인간밖에 더되나 불행을 낳는꼴임 그냥
배민에서 백날 쿠폰 뿌려봐야 한 40%는 아예 우리집에서 배달이 안되는 브랜드 나머지 60%는 안땡기는 브랜드임 ㅠㅠ
간만에 내 불행한 과거를 돌아보니 지금내가 오히려 기특해서 좋네 하수구에 빠진 씹떤껌같은인생을 용케 사람구실은 하게 가꾼듯
한달에 적어도 2주씩은 내가여자인게 너무 싫은데 생리를 안했으면 안느꼈을 감정일까? 잘 모르겠다...
와.진짜너무과식해서.토할거같다
오늘 정말 오랜만에 밖에 안나가서 기분이 좋다 낮잠도 잤다 13일만의칩거였음 좋다 내일도 이러고 싶은데 내일은.. 뭐 이것저것 좀 하고 산책도 하는게 좋을거같다...
안씻은 정수리냄새 너무 오랜만에 맡아서 반갑다 ㅅㅂㅋㅋㅋ
올해가 한달반정도 남은시점인데 남은기간동안 이루고싶은거 배달중독에서벗어나기 (적어도 배달횟수 주1회 이하로 줄이기)
폰더보고싶은데 볼것도없음 잠오는데 일찍자기싫음 자려면 씻어야하는데 씻기귀찮음 ㅠㅠ 아
우울하네 자야지빨리
어쨌든 내일의 목표 (오늘이지만) 푹자고일어나기 빨래돌리기 공복유산소 냉털하기 공부하기 (카페가든지 집에서하든지) 과식하지않기
귀찮음을뚫고 이닦고 세수했더니 개운하고좋음
암막커튼 완전 다침 킬킬킬 아주 늦게까지 자겠어
생각보다 더 일찍깨서 좀 심란함
아 외롭고 심심해 다들 뭐하길래 조용한거지 휴~ 나만 할거없나 아니사실 나도 할거있는데 씻는것부터 귀찮아서 미루고있는거긴함
인터넷친구들은 다들 자는듯함 빨리일어나서 잼얘해주길 아어제.. 생각보다 직장인이되면 하루의 대부분을 직장에서 보내고 당연히 누구보다 많이 보는 사람이 직장동료, 선후배들인데 거기서 항상 셀털 과하지 않게 너무 친밀해지지 않게 거리유지하며 언행 조심해야한다는게 뭔가 서럽다는생각이들었음 진짜 가족보다 친구보다 연인보다 자주 보는 사람들인데 살짝 불편한 사이로 항상 남아있어야 한다니 물론 나도 가까워지고싶은 생각은 없고 거리유지하는게 편하긴함 근데 넓은맥락에서 이러니까 현대인들이 제각기 고립되고 외로운거아닌가싶은생각이들었단거지
사람은 생각보다 모드 전환이 잘안됨 늘 80% 힘만 쓰는 습관 들이면 최선을 다해야할때도 80%밖에 못하고 늘 거리두는 습관 들이면 진심을 다 쏟아야할때도 그러질못함 나만 그런걸수도 있지만 결국 다들 크게 다르지는 않을거라고 보는데 직장생활이라는거 정말 성취감과 월급을 빼면 삶에 도움되는게 단하나도없는거같음 그 두가지가 크긴 한데 ....
왜 바쁘게 살수록 삶은 공허해질까? https://share.google/w5BTxQwWQKB7pQDNL ㅠㅠ
결국뭐냐면미래에대한불안이 2030을 쉬지 못하게 하는거같음
나도 부업같은거 하려고 찾아봤는데 근로계약서에 겸업금지조항이있더군 그리고 일좀더받으니까 존나 바쁘고 피곤해서 뭐 더 할 힘도 없음 안쓰는게 빠름 ㅠㅠ
아침먹고 카누1개랑 저당캬라멜라떼 1개 먹었는데 또 말차라떼 먹고싶음 카페인과다일거같은데......흠
머리감았는데 왤케 모든걸 회피하고싶은 기분이들지 몸이 출근인줄알고 놀랜듯 ㅅㅂ
직장에서노션쓰니까 내개인적인정리도 노션 쓰게됨 뭔가 멋진 요즘사람 된거같고 기분좋음 사실 노션도 약간 뜬지 지나긴했지만 ㅋㅋㅋㅋㅋ그래도
미래에대한불안이또 하..... 당장 5년 후에 어디서 뭘하고있을지 잘 모르겠음
앗! 실수로 짬짜면 시켜버림ㅋㅋㅋ 먹고공부하다가운동가야지 ^^
악!!! 군만두 말고 탕수육 시킬걸......
엄마가 내일 추우니까 따시게입고 출근하라고 하셨다. 근데 새삼 놀랐다 내가 출근을 한다는게 아직도 와닿지 않음 백수상태가 길었어서 여러모로 정신설정값이 아직 백수인거같음
짜장면에 고기가없음 이런 개미친 짜장면이다있나

사찰당함
흠... 금요일을 돌이켜보니까 상사가 좀 싸가지없게 말한거같은데 더 생각해보니 아닌거같기도 하고 모르겠다 ^^ 아 피곤해 주말아 끝나지마 ㅅㅂ
속안좋다. 잠온다 씻기귀찮다 그냥 자고싶다
속안좋아 주말에 너무 많이 쳐먹었다 아..... 왜그런걸까 내가......... 대체
아... 왜자꾸기침나옴? 감기걸림? 안돼.... 아프면 나만 씹손해인데
머리는 왜아프지 몸살만은 안돼.
어쨌든 빨리 자야되겠다
이것저것 할게많았지만 아주 끔찍하진않았다 내일이 걱정됨
이놈에씨발대학생련들은 왜? 퇴근시간맞춰서 버스를 타고지랄이지? 6시싸지 수업하는 경우 거의없지않음? 빨리빨리 집에 쳐들어가든가 아님 저녁식사 밖에서 하고 들어가든가 씨발 지치고 힘든 회사원들 밀치고 버스타서 앉으니까 좋냐 이씨발새끼들아? 35살에 첫취업하길 씨발
내일도 그런새끼들이 보이면 새치기하지말자고 개큰소리로 꼽줘야지
춥다추워
지금 잘준비 끝냈어야 하는 시간인데 어쩌다보니 아직 씻지도 않았네........
커피두잔 먹지말았어야했다
ㅎㅎ 생리 시작함... ㅠㅜ 꺼져
아침에 기분좋은거보니 저녁에 구려질듯
아오~ 역시나 사건터짐 이런 씨발!!!!!!!!!!!!!!!!!!!!!!!!!!!!!!!!
ㅋㅋㅋㅋ일단 집가고있는데 내일이 걱정좀되네 음....
난 내가 할수있는거다했고 다른사람들도 그일말고 다른거하고있던거같았으니까 괜찮겠지 뭐 아 ㅆㅂ 퇴근시간 되면 다같이 컴끄고 집좀 가자고 애매하게 질질 끌지말고
집오는길에 고기를 사왔는데 뭔가 정신적 기력이 없어서 드러누움 배도 안고프다 퇴근직전에 간식 흡입해서
아 잠와 씻기싫어 ㅠㅠ 맨날 이상태임 빨리씻어야 후회안하는데......
아 허리 아프려고 해서 등운동좀해야하는데 헬스장갈시간이 진짜 물리적으로 없어 플랭크라도열심히해야겠다
금요일 밤 존나 놀소싶은데 존나 피곤해서 늘 자던 시간보다 더 이른 시간에 잠올때 진짜 억울함
요새속이안좋아 으....... 아니왜 집에있으면 건강이 더 안좋은 느낌이지 항상 안좋은데 집오면 긴장이 풀려서 그제서야 느껴지는건가
ㅋㅋㅋㅋㅋ 이틀연속 안씻고잠 잠와서 참을수가 없었음 8~10시간 잘자서 그런지 피부에 뭐 난건 없음 이빨상태는 좀 안좋아진 느낌이 들긴함.... 샤워 오늘아침에 했어야했는데 빨래에 시간 많이 뺏겨서 못함 3일간 거품샤워안하고 물샤워만한채로 친구들 만나러가는중 섬유향수 존나 뿌림 ㅠㅠ
생리 미친새끼 평일에 내내 잠잠하다가 오랜만에 놀려니까 통증과함께 시작되네 씨발새끼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새끼
집이좋아
따아아아아악 내일 출근하기.싫어
피지컬 아시아 보는데 한국이랑 일본이 유독 남의팀 의식 조지게하고 남의팀이 언어 못알아들으니까 떨어지라고 큰소리로 말하고 멘탈관리못하는거같음.. 동아시아 뭐가 문제냐!?
피지컬 원투에서는 자기팀 아니어도 참가한 선수 전부 응원하는 분위기였는데 말 못알아듣는다고 본성 나온거같음.. 다들 넷플로 볼텐데 아니면 동아시아가 국가주의가 유독 강해서 그런건가
튀르키예도 그러네 역시 형제의 나라..
진짜 내일 일 가기 개싫네
아....ㅅㅂ 진짜 생리 씨발새끼
오늘 돈 너무많이씀..... 😞
이제 정말 배달은 끊는다. ㅜㅜ
머리는 또 왜아픈거지 이런 씨발! 내일도 주말이면 얼마나 좋을까 아아악
씻기싫고 자기싫고 출근하기싫음 그냥 다싫다
4일만에 씻고잔다. 이닦고 세수한게 다지만 지난 3일간은 그것조차 안하고 불도켜놓고잤음 설거지도 했다. 무려 일주일만에 어쩐지 수저가 하나도없다했는데 일요일에 하고 안한거였음 ㅋㅋㅋㅋㅋ 이렇게 무기력한데 일을하는게 맞나 그나마 일이라도 해야하는거겠지 하.... 씨발!
내일 아침에 샤워하면 5일만에 하는거임 아.. 난그냥 정말 현대적인 생활방식과 안맞는거같음 원시시대로 돌아가서 적자생존에 따라 뒤지는게맞는데..
돈많은 백수가 되기 위해 돈벌려고발버둥치는게 참 아이러니하게 느껴진다 잘 살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죽음을 택하는거랑 어떤 면에서 비슷하지않나?
역시난주말에 이렇게 별 쓰잘데기없는걸 다 욕하면서 우울해하는 시간이 있어야 사는거같다 이것도 아이러니하지만 부정적 감정을 받아들이고 표출해야 그럴 수 없을 때 갑자기 분출되는걸 예방할수있는거같음
간만에 집에있는데 집가고싶어짐 집가고싶음은 사실 지금 힘들어서 가장 편안한 상태로 도망치고싶은 마음이다 난뭐가힘든걸까 생리 피크라서 생리샐걱정하며 철분부족 및 생리통으로 온전치못한 몸과 마음을 이끌고 월요일 출근을 해야한다는것 이 힘든거지 뭐 달리 힘든게있나 힘든거또있긴함 월급이 적은데 내 씀씀이는 적지않아서 돈이 안모인다는거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나름 이게 최선인거같아서 그게 우울함 나의 최선이 이정도라는걸 이제 잘 알아서 나한테 더 기대가 안된다는게 우울함
한 다섯살 더 어릴때만해도 나한테 뭔가 잠재력이 있을거라는 희망 내 미래가 잘하면 대단할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버리지 않았음 그래서 죽고싶어도 아주 허무하지는 않았는데 지금은 허무함 내삶이 그냥 의미없는 애매따리 발버둥이라는걸 너무 잘알아서 주제파악이 너무 잘돼버림
내가 원하는 기업에 원하는 직무로 입사해도 1억을 모으고 그 이상을 모아도 이 허무함이 사라질거같지가 않음 그래서 뭐? 싶은 마음이 어떤 좋은 상황을 상상해도 마침표처럼 따라붙음 그냥 죽고싶다. 사는게 아주 괴롭고 힘든 건 아니지만 나름 재미도 있지만 그래도 그냥 죽는게 가장 합리적이고 맞는 선택같음 감정적인 죽고싶다가 아니라 나름 이성적인 죽고싶음임 이 생각 해본 사람은 이해하겠지
행복은 신기루같고 불행은 영원한데 나더러 어쩌라고?
아직도 가끔 독특하다는 소리 들음 좋은뜻이라고 강조들 하는데 아마 내가 내 모든 비정상성을 숨기면서 정상인 흉내내는중이라서 그렇게 보이는거 아닌가 싶음 어릴때는 남들과 다르고 싶었는데 이젠 남들과다른게 너무 괴롭고 힘듬 가능하면 다르고 싶지 않은데 그게 쉽지가 않다 이왕 다를거면 내가 좀 뛰어난 방향으로 달랐으면 좋았을텐데 그 반대인거같아서 슬프기도 함
이러려고 살아온건가? 정말 이렇게 평일은 하루에서 직장 관련 시간 빼면 두세시간밖에 자유시간이 없는 삶을 살려고 그렇게 달려온거라니 살려면 돈을 벌어야하는데 돈을 버는동안 진짜 내 삶은 사라지고 직장인으로서의 삶만 있게됨 아직 정확히 설명하긴 어렵지만 주객이전도된느낌이 계속듬
남들처럼 규칙적인 출퇴근시간이 있는 직장을 다니묜 좋을줄알았지 안좋은거같음 오히려 아니면 그냥 근로시간이 너무 긴건가 난 남들보다 아마 덜일하는걸텐데 다들 이런 고민을 안하는건가 어떻게 이런 고민들을 이겨내고 현실에 집중해서 살아가는건지 신기하네 나도 뭐 평소에 일할땐 이딴 생각 안하긴하지만
내가 왜 최저임금을 받아야하지? 내 노동의 수준이 최저임? 최저임금이 그뜻이 아니라는건 아는데ㅋㅋ
죽고싶다. 죽어야된다. 죽어서 이 모든 굴레를 끝내야된다.
오늘뭔가 바빴음 근데 나쁘지 않았음
허벅지살 돌았네 아....
기분안좋아서 씻기싫음
씨발걍 죽고싶다
잠을 좀 많이자야 스트레스가 안쌓이는데 스트레스 쌓여서 못잠 씨발아
존나피곤한데 커피를괜히 세잔이나 쳐마셔서 잠이 안오네
총기난사후 자살 하고싶다 하지만 총도 못사고 자살할 깡도없죠? 그냥 좆도없죠? 아무것도없죠? 할수있는거 걍 방구석에 쳐박혀서 이딴글 쓰는거밖에없죠?
어쨌든씻긴했다 아 자다가 죽고싶다 걍
좋은하루보내길...
아.. 오늘 그렇게 안추울줄알고 얇게 입었는네 개춥네 비온뒤라서 ㅅㅂ
마스마룰즈 백팩 안사길잘했다 내 활동 반경이 그렇게 넓지도않은데 맨사람 세명이나 본듯
치킨이랑 떡볶이 중에 고민하다가 떡볶이 시켰는데 누워있다보니 치킨땡김 ㅠㅠ
휘핑크림 졸라많이 올라간 음료 먹고싶다
배고파서죽을거임
피지컬아시아 다봤다 진짜 재밌고 감동이었다
붓기 빠져서 기분 좋다 내일은 좋은하루가 될거같다 아 배불러
자기 싫다 오늘은 기분 안좋아서, 우울해서, 안씻어서 다 아니고 그냥 폰보는게 재밌어서 자기가싫음
뭔가 기분이 나쁘지않음 아침에 좋으면 저녁에 별로던데 음...
오늘 춥네.....
오늘하루 나쁘지 않았다
오늘 저녁 생각보단 안춥네
점심 저녁 다 짜게 먹으니까 졸라붓네 난 왤케 잘붓지
근데.이번주 왤케.길게 느껴지지 ㅅㅂ
졸라피곤하군
오늘의 아침 컨디션 나쁘지 않음 약간 감기기운있고 부었긴하지만 기분이 괜찮음 저녁에도 괜찮길
으~감기개싫어!!!
그대는나만의늑대 나는그대의 귀여운고양이(미야옹~)
지금이순간도 그리워질 때가 오겠지
이얏호 내일 금요일이다 핫핫핫핫 주말에 뭐하지 몸 안좋으면 그냥 쉬기만 해야될거같음 ㅠㅠ
오늘하루 별일없길....
안씻고 불켜고 자다가 깸 아 살쪄서 기분이 안좋다
음... 내생각에 모든 자신의 인생이 불만족스러운 인간들은 다른 성별의 삶을 탐내는거같음... 트젠 욕이 아니라 그런 경향성이 의외로 흔한거같다는거임 도태된 애들이 꼭 남자/여자라서 잘된거다라고 부들거리고 내가 남자/여자기만 했으면... 으로 시작하는 소설 쓰는거같음 나포함..
도태 세대인듯 그냥
내가 노력해서 바꿀수없는걸 탓하면 내 무능력함을 좀 덜 탓해도되니까 한남민국 나거한이라는 단어는 금수저 올려치기랑 비슷한거임
항상생각함. 내가 가진 퀴어성은 그냥 내가 도태된데서 오는거같다고...... 적어도 나는 그럼
아 겨울우울해 추워서 창문 열고있지도 못하고
왜나는 주말만 되면 우울한건지 이해가 안되네......... 자기변호를 해보자면... 아직 직장에서의 내가 내 자아로 느껴지지가 않음 원래 나는 직장에서의 나에게 인생을 뺏기고있다고 느껴짐 나는 내 원래삶을 거의 살지 못하고있다고 느껴짐 그래서 평일에 치울시간 없어서 폭탄맞은 집 살찐몸 일외에 산더미같이 쌓인 할일들을 주말에 마주하면 존나 막막하고 우울하고 억울함 집에서 하루종일 있다가 가끔 운동다니면서 스트레스 푸는게 내 진짜 인생인데 일하느라 못살고있다는 느낌을 받음 그냥 내가 백수인상태로 오래 살아서 그런거겠지 이런 부끄러운 심리를 친구랑 공유가 가능한가? 나를 한심하게 볼거같아서 말 못함
>>848 어쨌든 나같은경우에는 남자로 태어났어도 남자로 살기 싫다고 지랄했을거같음 염색체의 문제가 아니라 안태어나는게맞았어..
좋은거든 나쁜거든 영원한게 없는데 대체 뭘 의지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알수가없네
여행? 가면뭐하노.... 돌아오면 다시 일상 사는데 맛있는 음식? 먹으면 뭐하노.. 소화되고 똥되는건 똑같은데 취직? 되면뭐하노... 그 다음이 더 문제인데 ㅅㅂ... 씹패배자 루저마인드 근데 뭐 어떻게 바꿔야할지 모르겠음 생각을 멈출수 있으면 좋겠다 나도
우울증은 병이 아니라 그냥 생존 경쟁에서 탈락한 사람이 정신적으로라도 죽음을 택하게 하는 자연의 기능인거아닐까? 죽음에 가깝게 만는다는 점에서 병이 맞긴 하네 어쨌든 자연의 관점에서 우울증은 오류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현상일거같다는거임
그냥 살고싶어서 미치겠는 분들, 사는게 너무 재밌는 분들끼리 지지고볶고 살면되지 왜나같은사람까지 꾸역꾸역 살려서 옆에 두려는건지 그게 이해가 안돼.....
결혼하고 애낳고 사업 시작하고 그런거 다 책임감을 떠안아서 삶을 조금이라도 의미있게 느끼려는 몸부림인거같음 남들은 아닐수도 있지 내가 하면 그런 의미밖에 안될거임
차라리 한 2021년쯤에는 행회가 활활 타고 모든것에 의미부여를 적극적으로 할수있는 긍정 백수였는데 어떻게 그랬는지 몸이 약해져서 정신도 약해진걸까 내가 운동을 안해서 이렇게 된걸까
이런 얘기를 할수있는 모임은 없나? 나는 가짜 긍정성으로 가득찬 대화 그만하고싶다 진짜 우울함을 나누고 싶다 근데 그런 모임이 있다면 결말은 동반자살일듯 그건 안되죠.. 죽긴좀 아깝죠 나한테는 엄마도 있고...
백수때는 실체가 불분명하고 흐릿하고 안개같은 우울감이었는데 지금은 존나 더 분명하게 우울한듯 당연히 백수때가 더 막막하고 힘들지만 지금은 더 확실한형태로 우울함 그때는 상황 탓이라도 할수있었기때문에 내가 그렇게 우울한 증상이 있는건 아니라고 회피가 가능했는데 지금은 객관적으로 우울할 이유가 없어서 직면을 하게된거같기도함
원래 정말 크리스마스를 싫어했음 나는 그대로인데 다른 사람들은 들뜨는게 꼴보기싫고 외로워서 근데 점점 괜찮아지는듯.. 억지로라도 밝은 분위기 즐기니까 할로윈처럼 컨셉질하는거같아서 재밌고 남들이라도 좀 즐거워하니까 나도 즐거운거같기도함 ^^ 이게 어떤 성장이면 좋겠다
사주같은거 보면 항상 좋다고함 좋고 더 좋아질거라고 언제 좋아짐??? 설마 이게좋은건가요????? 하....
히히히~ 죽고싶다!!!!!!!
씻어야되고 집도 치워야되고 빨래도 해야되고 운동도 해야되고 뭐 신청도 해야됨 아는데 아무것도 하기싫다 30분만 더 아무것도안하다가 그때부터 해야지... 진짜
집에서 뭐하냐 주말에 뭐하냐 질문을 잗으면 정말 할말이없어서 둘러댄다 주로 우울해하기 를 해요................... 집에서밖에.......... 쉴때밖에.... 할수없는거니까.. 꼭 몰아서 해놔야하거든요...............................
나는 내 어떤것보다도 돈 못모으고 배달음식에 다쓰는게 제일 부끄러움
팔로우하는계정중에 주말에도 출근하고 밤 12시 플러스마이너스 1시간 에 퇴근하는 사람들 있는데 대체 직업이 뭘지 너무 궁금함 진짜힘들겠다싶은 한편 돈은 많이벌거같아서 그건 부러움.....
내일은 씻고 산책좀 해야지 ..
오늘 폰 10시간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좋다
일찍일어나서 분하군
또 안씻고 잤다 근데 너무 잘잠
간만에또 미래가걱정됨 하.. 씨발
저녁에 배 별로 안고픈데 국밥한그릇다먹어서 아 체할지도 모르겠다 생각하고있었는데 지금 배고파짐 다행이다;;
ㅊㄱㅎㄱㅅㄷ
급여 개적다 ㅋㅋㅋ 에휴 씨발 내인생아
뭐좀 열심히 해보려고 하다가도 내 월급 생각하면 아.... 걍 대충 하자 싶어짐 ㅋㅋㅋㅋ 하.... 참나
마음이울적해서 계속 집가고싶은 느낌듬 이미 집인데
잠와 억울해 ㅆㅂ
아 내년 최저시급 290원오르고 국민연금은 0.5% 더떼가는거 진짜 개열받음 씨발 개손해 씨발 연금 씨발거 내세대는 돌려받지도못할거
열두시네 씨발씻기개싫음
커피 괜히많이먹음 아 잠이안오네
진짜좃됏네 월요일부터 커피를 많이먹지말기운동
뭔가 뿌듯한 하루같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도 하고
삶이 극도로 재미없어서 이젠 최후의보루 먹는것조차 재미없음 아
눕고싶안데 이제 저녁 다먹어서 누울수가ㅓ없다니
확실히 힘들수록 죽고싶다. 쉴 시간이 없을수록 한가해서 우울증 걸린다는 새끼들은 다 죽어라 그냥
자살희망자 모아놓고 불행배틀시켜서 와.. 이정도면 자살 인정이다 라는의견을 제일 많이 받은사람은 안락사 시켜주는 예능프로 만들어주세요 그런게나오면 인류문명 진짜 끝물일거같긴함..
난항상 출전할거임 근데 자살희망자가 거기 나가서 뭐가좋지 흠.. 마지막소원은 들어주고 안락사를 시켜준다든가
새빨간머리하거싶다 아님 모히칸
운동 못해서 스트레스 해소안되고 체지방만 쌓여감 더스트레스받는건 운동할시간이 진짜 죤나없다는거임 할라만할수야있겠지 근데 그날 자유시간 다없어지고 다음날까지 피로가 이어짐 씹팔 ㅠㅠ
이제 진짜 겨울이다......
잠이 존나옴 커피를 많이먹음 잠이안깸 더먹음 쌩쌩해졌는데 문제는 밤까지 쌩쌩함 잠못잠 다음날더피곤함 의사이클에 들어와버렸다
자야되는데 진짜 하루하루 좆되어간다
아피곤해 죽고싶다..
살쪄서 기분이안좋다 이느낌을 기억하고 군것질 그만하자
오늘은 다시 좀 기분이좋음 많은것을 해냄
오하아사 용하네
https://youtu.be/QuxAQH-Qrss?si=kHF5HWvMH7XYTQSa
조나좋다.....
사람 개많아 길을비켜라 맘을밝혀라;;;
벌써 한 12월 10일은 된거같네
와 졸려죽겠음 지금 자면 영원히 잠들수있을거갘음
씻기개싫어 힘들다
힘들구나
왜사는건지 모르겠다.... 고통받으려고 태어난건가? 이승 자체가 그냥 나태지옥이다...
2022년에 슬기 28 reasons 앨범통째로 진짜 많이들었지
아 운동가기 개싫네....
12월 은근 느낌 좋은듯 뭔가 ㅎㅎ 아파트에 연말이라고 조명 둘러놨음 참이쁘고 귀여움 근데 왜 나는 밤에 그런 조명보면 우울해지는지 모르겠다
행복하기도하고.... 뛰어내리고싶기도하고..... 연말은항상이렇다.....
오늘 진짜 오랜만에 근력운동 1시간 이상 하고 유산소 1시간 꽉채워함 그랬더니 벌써 근육통이옴 ㅅㅂ
나근데뭔가 취업하고 성격이나 말투 더 찐따같이된듯 아닌가 기분탓일수도 기분탓이면좋겠네
우하하 맥모닝 시켰다
아 내일 회사가기싫어서 정신이아파짐
우어어어엇 씁알!!!!!!!! 근육통이 왜 점점심해지는거냐앗~!!!
일주일 내내 머리감아서 지금 굉장히 억울함
아 잠오는데 자기싫어 씨발 자면 내일이오잖아 씨발 출근해야하는 내일이 평일의 시작인 내일이
아 잠와 씨발
소화가안되고 윗배아파서깸....ㅡㅡ ㅠㅠ
나의 피같은 수면시간이.............
속이아직안좋다 집에가고싶다
내 도달가능미가 아방수라니
잘 있어라 세상아
아 왤케 계속 생크림케이크가 먹고싶지
어제 안씻고잠 오늘도 안씻고 자려고했는데 용케 씻음 뿌듯하다
흐려서 그런가 존나 잠이안깨네
죽여버리고싶네 씨발새끼
개 씨발새끼 내가 니는꼭 찾아내서 죽인다씨발놈아
참으로 되는일이 없는 하루구나
간만에좀 살기싫음
세상에 미친년놈들이너무많음
내가 왜죽지? 나를 스트레스받게한 모든 인간들을 다 죽이고 나서 죽는다.
내가 왜이러고 살아야되는거지?
존나잠오네 씨발
길가다 차에 치이고싶은 정도는 아닌데 내가 탄 버스가 터졌으면좋겠긴함
아 씻기 개싫고 미래가 어둡고 죽고싶구나
씻기싫어
집에가고싶다 씨발
아.. 토요일 아침마다 쓰레기장된 집 보는거 진짜 지겨워 진짜 씨발 너무 좆같아 인생이
평일엔 치울시간도 여유도 없어서 주말에 치우게됨 몰아서 치우니까 최소 한두시간은 걸리는데 그게 너무 아깝고 싫다고 씨발 진짜
씨발개춥네 두껍게입기싫어 감각이 둔해지는게싫음
밖에서 두껍게 입는건 그럭저럭 괜찮은데 집에서조차 두껍게 입어야하는게 너무 싫음
마음이춥다. 죽고싶다
집인데집가고싶음 내가 집가고싶다고 생각할때 집은 그냥집도, 내방 침대도 아니고 하늘나라인가봄
죽고싶당 ㅎㅎ
왜살아야되는데 내가.. 씨발설명을 해보라고 죽으면 엄마가 슬퍼함 외에는 전부다 알빠노인데 씨발아
아~죽고싶다
어쩐지 제정신이 안든다 했더니 또 비와서 그런거였군 하..
새해소원정함 그건 바로 지구멸망 이에요 다같이죽으면 참좋겠죠? 그럼기대할게요
아.. 존나 아무것도 하기싫음 오늘낮에약속있음 약속가서 좋은거먹고 듣고 구경하고 하소연도 하고 하면 좀 나을까 모르겠다 일단 놀러가기 전날인데 개쳐먹어서 부은거부터 빡쳐있음 주말 씨발놈의새끼는 이틀밖에 안돼서 하루 아무것도 안하고 푹쉬고 하루 약속가면 뭐 할수있는게 없어 씨발좆같은 인생아
주말이 너무짧다고 개새끼야
먹고싶은거 오징어짬뽕 간짜장
난 정말 30대는 못넘기지싶다
I want to die


오늘의 mbti는 isfj-t 일시작하면 다들 mbti 바뀌던데 나는 이렇게 나왔네 싫어하는 mbti인데 에휴 ㅎㅎ
어릴때 분명 entp였는데 세상살면서 내 개성을 전부 잃어버림ㅋㅋㅋ
내인생 누가 씹다가 뱉은 음식물같아
아...... 씻고 자야하는데 씻는게 세상에서 제일 힘들다
오늘 커피를 너무 많이먹음 그런 김에 집좀 치워야겠다
회사가기싫다
오늘 버스스케쥴 좆같네 씨발
아침은 너무춥고 그외엔 너무 따뜻함
오늘 오하아사 1위인데 좋은일이 진짜 좆도안일어남 좆하아사
생리 슬슬 시작해서 가랑이축축한느낌남 줫같음
9시반쯤부터 자다가 깼다 다시잘거다.... 안씻고
너무잘잤음.....일찍못잘수도....
정말퇴사하고싶다
자살하고싶다
아제발 죽고싶다는사람 붙잡고 억지로 살게하지말고 사는게 즐거운분들끼리 사시라고요
체크바지 다시 유행하면 좋겠다
아싸 금요일이당!!!!
이렇게 따뜻할수가
넷플릭스 보는데 국방부 광고가 쳐나오네 국방부를 광고할 필요가 뭐가있음?; 각 부처 다 하는것도 아니고 (그럼 리얼 씨발 욕나오겠죠) 국방부만? 국가주의냄새 지리네 씨발거
너무행복해서 수상하다
짜왕 먹고싶은데 끓이기 개귀찬
아.. 진짜 운동도 안하면서 너무 쳐먹어 어떡하냐
출근하기개싫음
뱃살개쩔고 한거없는데피곤하고 아.....좆같다 인생이너무 안즐거워
너무유감스럽다고 인생이
만사가 개귀찮고 돈이없음
아존나 씨발 소근소근 떠드는소리 개듣기싫네
ㅎ 다음낱 쉬는데 잠와서 일찍 잘때 제일 억울함
7시간 넘게 잔거 존나오랜만이다 아 깨운해
왜들그렇게 연애하고 결혼하는지 알겠음 나이를먹으면먹을수록 그냥 관계는 허무하고 불확실하고 거리유지를 잘해야하니까 확실한거 하나는 두고싶은거지
크리스마스의 꽃말은 자살사고죠..
누가죽었다고하면 누군데 다음에 존나부럽네 씨발 이라는 생각밖애안듬 나도 죽고싶어
제소원은 사실 로또 당첨도, 돈많은백수되기도아니고 그냥 죽는겁니다.아니가능하기만하면 그냥 태어난거 자체를 없던일로 하고싶습니다.
좋은데 가시고요 저한테도 초대장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0대에 우울한건 사춘기때문이라는 말이라도할수있지 내나이에 우울한건 그냥 실제로 인생 살아온 데이터에 의해 검증된 합리적 우울임 평생 이렇게 좆빠지게 일하고 돈은 없고 외로울거같은데 안우울하겠냐?
대체 뭐에서 인생의 재미를 찾을수있는건지 모르겠음 그나마 하나 먹는게 좋았는데 그것도 존나쳐먹으니 지겹고 귀찮다 먹고싶은대로 먹으면 살이나찌고 돈은 더 없어지고 짜증남 난 어떻게 해야 내 인생을 셀프구조할수있는걸까 답이안보여 심해에빠진거같아
제발죽고싶다 그냥.. 사람죽이고 사형당하고싶다 우리나라는 사형제도가 없어서 그것도 못하네 아 ...진짜 되는게없다
존나 미루던거 하나 해서 기분좋다
왜이렇게 자꾸 뭔가 해야할일 하나를 까먹고 안한 느낌이 드는거지 평일하루 외딴섬처럼 쉬니까 무의식적으로 일생각이 나서 거슬리는건가 도대체 뭔지 알수가없음 낮잠자고 난 이후로 계속 드는데 짜증나네
내일씨발 온종일영하인데 출근래서 일하고 퇴근도하라고 이런 씨발아
아....... 안씻고 자ㅗ싶다 씻는게 제일 싫다 진짜
6시간도못자네 씨발 아오!!!!!!!!!
목요일 공휴일이면 금요일 걍 다같이 쉬죠?씨발
집인데 집가고싶은느낌 존나든다
ㅠㅠ 일어나기싯ㅎ어
어늘은 진짜 출근길에 뒤지고싶다
뛰어내리고싶다
죽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