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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8/30 13:35:14
안정적인 나만의 사람이 필요했다. 어느 떡이 더 큰가...고르는 것이였다면 그랬을 수도 있겠다. 이게 바로 너가 말했던 너다운 모습인건가... 내마음도 얘기했다. 내가 이런 상황 견디기 힘들어하는걸 들어 알면서 너는 충분히 알아듣고 이런 일이 있도록 하지 말았어야했다. 그래서 나는 후회가 없다. 역시 사람은 바뀌지 않는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