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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8/30 15:30:02
차라리 솔직하고 추한 게 낫다면서 착한 척 하지 말고 만약 그게 진짜라면 불필요할 정도로 착하다면서 손절 당한지 한 2달 됨 지금도 생각나면 눈물 남 내가 진짜 착한 척하는 걸까? 나 자신을 되돌아봤는데 아직도 뭔지 모르겠고 생각하기도 벅차서 게임만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