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체 물욕도 식욕도 없고 평소에 장 볼 때도 인터넷으로 한 번에 대량 주문하다 보니 밖에서 돈 쓸 기회가 잘 없거든... 최근에는 편의점에서 과자랑 음료수 하나씩 산 게 끝이고 그마저도 그냥 다른 사람 먹으라고 사준 거야ㅋㅋ 다른 사람들은 이미 다 썼다는데 나만 아직도 그대로 남아있는 거 같더라 가능하다면 이 기회에 나를 위한 소비를 해볼까 했는데 진심 물욕 제로라 딱히 생각나는 건 없고 소비처 중에는 안경원이 가장 많았다는 얘기를 듣긴 했지만 다들 어디에 썼는지 궁금해
다들 민생지원금 어디에 썼어?
친구 생일기념으로 카페, 애니 굿즈, 신발 사는데 썼어.
고기 좋아해서 고기 사먹었어!
선글라스삼
가족들 밥 사줬어
동생 학원비
삭제된 레스입니다.
배달 만나서 카드결제로 해서 많이 쓴거같아
때마침 몸살나서 병원비+미용실..
나도 돈쓰는거 거의 장볼때 말고 없는데 여기 마트가 지원금이 안된다하네ㅋㅋ 배달음식도 안먹어서 만나서 카드결제도 안썼어 타지 자취해서 같이 밥먹을 친구도 없어ㅋㅋㅋㅋ 한번 부모님이 근처 오신적 있어서 밥사드리고 나머지는 정육점에서 고기 사먹는데 쓰고있어 평소에는 고기 잘 안사먹거나 가끔 사도 마트에서 팩에 든거 사는데 그냥 요즘은 이거 쓰러 정육점 가
난 학원 다녀서 중간중간 밥 먹어야 할 때! 그리고 편의점 과자나 간식에 썼어... 초코냠냠
편의점에서 소액결제
정육점에서 고기 싸게 사다가 소분해서 냉동 세계 과자 할인점에서 먹어보고 싶었던 것들 구매해서 쟁여두기 카페 편의점 약국 기타등등
나 치킨!!
전부 먹는 데 씀 헤헤
딱히 쓸데가 없더라. 마트도 막혀있구 편의점은 비싸구.. 편의점에는 과일이나 야채같은 몸에 좋은 건 잘 안 팔잖아. 재래시장은 더럽구 그래서 그냥 택배 붙이러 가는 김에 택배에 넣을 과자 원플원이나 제로아이스크림 조금 사고 나머진 연어회 같은 배달음식 사는데 썼음
마트를 왜 막아둔건지 ㄹㅇ 모르겠음. 쿠팡 네이버때문에 예전같은 위상이 전혀 아닌데.
가족 외식하고 카페가고 생필품 샀어
>>16 >>17 대형마트 말고 동네마트는 되지않아? 과일이나 야채 위주로 파는 청과마트도 있고ㅇㅇ 오늘도 가는 길에 봤는데 민생지원금 사용 가능하다고 써놨던데 근처에 없어?
다들 먹을 거 위주로 썼구나 나도 정육점 가서 고기나 쟁여둘까
나도 정육점에서 한우 사다먹음!
스카 한달치 결제하고 남은 돈으로는 배달시켜 먹음
고깃집 가거나 인형뽑기ㅎㅎ
>>2 천재인가????나도 애니 굿즈에 쓸껄!!!!! 죄다 배달 음식 풀코스로 써버림 평상시에 안시켜본거
일단 인형뽑기나 카페에 썼고.... 남은 돈은 안경 맞출 때 쓰려고
서점 가고 싶었는데 내가 사는 시 안에서 큰서점 가려면 책 값보다 교통비가 더 나올거 같아서 그냥 과외다니시는 엄마 드렸어
먹는 걸로 다 썼어 피자 사먹고 편의점에서 사먹고
곧 또 들어오겠네 또 상담 비용으로 다 나가겠지...
아직 학생이라서 부모님이 내 학원비 내는데 쓰셧어 불만은 없어(없어야 맞는거긴 한데
안경점 한 번 가니 지원금 거의 다 씀ㅋㅋ 그 외로는 음식점이나 편의점에서 조금씩 쓰는 중
컵라면이랑 병원비!
이번에 들어온 돈의 반 정도는 모임 나가서 보드게임 하는데 쓰고 30% 정도는 진통제나 위장약 사는데 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