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누드마을? 가본사람...?

잡담 2025/08/31 17:22:17

#1 이름없음 2025/08/31 17:22:17

카프다그드 누드마을이라구 있대.. 마을 안에서 누드로 있어야하는데 마을안에 마트 우체국 술집 이런거 다 잇다구 함.. 7-8월 여름에 예약 빡세다는디.. 혹시 가본 애들 있음..?? 누드비치도 안가봤는데 몬가 가보고싶음..!!

#2 이름없음 2025/08/31 17:32:01

프랑스는 모르겠는데 동네 근처에 누드비치 있어 보통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이 벗고 계심

#3 이름없음 2025/09/01 18:42:32

헐 충격

#4 이름없음 2025/09/06 15:09:36

#5 이름없음 2025/09/06 15:26:18

근데 역겨울거같음ㅋㅋㅋㅋㅋ 솔직히 알몸이 예쁜사람 ㅈㄴ 드문데

#6 이름없음 2025/09/06 20:35:45

삭제된 레스입니다.

#7 이름없음 2025/09/06 21:24:28

볼 거 다 봐서 아무 생각이 안 들어서...? 크로키 때문에 남자여자 벌거벗은 몸만 드립다 봤던 적이 있는데 그때진짜...뭘봐도 흥분이 안 됐었어....

#8 이름없음 2025/09/06 21:24:55

>>6 나이 들면 수치심이 적어지고 맨몸 사진 같은 거 찍혀도 별로 리스크가 없음 그래서 그런듯

#9 이름없음 2025/09/07 21:52:30

근데 나는 여자보다 남자가 더 꼴리지.... 나...게이인가봐 ㅠㅠ

#10 이름없음 2025/09/07 21:57:40

>>9 즐겨

#11 이름없음 2025/09/07 22:00:06

>>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이름없음 2025/09/07 22:10:43

>>6 유럽의 경우는 누드비치의 시대를 연 자연주의자들이 늙어서 그런 경우가 많다고 하고 일본이나 중국은 건강하다면 신경 안쓰고 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