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딩때 붙어다니다가 최근에 인스타 발견해서 내가 먼저 연락해서 요즘 다시 만나거든? 근데 친구가 올해 초에 간호사 됐는데 나랑 만나면 병원에서 있었던 일 말해주는데 내가 하나도 못 알아 듣거든.. ㅠ 영어 용어 엄청 쓰는데 나는 친구가 신규기도 하고 태움 같은거 있으면 그런거 고민상담 해주면서 공감 호응 해주고 싶은데 간호사가 많이 쓰는 용어나 이런거 어디서 알아봐...? 간호사 릴스 유튜브 찾아봐도 잘 모르겠어ㅠㅠ 크리에이터마다 쓰는말이 거의 다르더라구 .. 슬의생 이런거 좀 보면 될까? 친구가 병원 얘기 해주려고 할때마다 말문이 막힌듯이 하.. 아니야^^! 이러고 넘기는데 그게 쫌 맘아픔 ㅠ
친구가 간호사인데
글자 크기
줄간격
배경
#1
이름없음
2025/08/31 21:15:15
#2
이름없음
2025/09/01 00:10:38
흠 왜 굳이 일 고민을 들어주려고해...? 그렇게 특수한 업종이라서 단어부터 안통하면 아는쪽에서 번역을 해주는게 맞다고봄.. 모르는쪽에서 노력하면 진짜 힘들고 걔는 알아주지도 않아ㅋㅋㅋ 그리고 직장 관련 하소연은 끝도 없고 이해하기 힘든데 기빨려서 굳이.. 들어주려고 노력할 필요 없을거같다 게다가 간호사면 일이 객관적으로 힘들어서 하소연이 끝도 없어... 그건 간호사 동료들이랑 풀거나 간호사 커뮤니티같은데서 푸는게 맞는거지 잘 모르는 사람한테 할게 아니라고봄 힘들어하는게 걱정이면 일고민을 애써 들어주기보단 만나서 추억 만들고 그 추억 바탕으로 대화거리 만드는게 더 좋을거야 ㅠ
#3
이름없음
2025/09/01 01:08:30
그래 너가 꼭 감정쓰레기통 자처할 필요가 있을까?
#4
이름없음
2025/09/01 01:16:04
말하고 싶은 애가 알아듣게 말을 해야지...
#5
이름없음
2025/09/02 12:05:41
지피티한테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