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계에서 오래 친하게 지내는 트친 무리가 있는데 같은 장르 파지는 않음 근데 서로 연성은 칭찬해준단 말이야. 나도 연성 나오면 칭찬하고 해석하고 노는데 유독 내 연성만 그 무리에서 피드백이 없어 그냥 그런 거 안 따지는 무리라기엔 내가 자기 연성 반응 안 하면 볼 때까지 계속 끌어올림 뭐지
트위터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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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5/09/01 21:29:07
#2
이름없음
2025/09/01 21:31:39
연성 외에 관계는 좋은데 다른 사람들이 먼저 만나자고 오프 약속도 자주 잡고 스페이스나 디코 하자고 하면 다들 와서 이야기 해주고 노는데 연성만 무시당하는 느낌 의리로도 마음이나 리트윗은 할 수 있잖아 좀 속상하다
#5
이름없음
2025/09/02 02:00:36
>>3 나머지 사람들은 가끔씩 반응 주긴 하는데 유독 한 명은 절대 반응 안 해줌 근데 그 한 명이 일상 대화로는 제일 교류가 많아
#6
이름없음
2025/09/02 02:04:00
>>4 그것도 아니야 성향이 비슷해서 친해진 거고 다들 장르 서로 다 찍먹해보고 주력으로 파지는 않더라도 연성도 가끔씩 해
#8
이름없음
2025/09/02 09:23:51
>>7 아닌 것 같아……
#9
이름없음
2025/09/02 09:33:39
사람들이 왜 연성계를 따로 파는지 조금 알 것 같아. 연성 올릴 때마다 묘하게 눈치보여서 마음이 안 좋음…. 반응해주는 친구들도 최근에서야 반응해주고 한 번 맘에 걸리기 시작하니까 지난번에 이야기 하다가 너 연성 꽤 많이 알티 받았네 라는 말 들은 것도 걸리고
#11
이름없음
2025/09/02 15:07:12
>>10 그치… 그거 말곤 모르겠지 솔직히 나도 그걸로 예상 중인데 그럴거면 왜 이렇게까지 가까워졌는지 모르겠음 진짜 속상하다
#13
이름없음
2025/09/02 16:42:22
>>12 고마워… 좀 위로가 됐어 사실 내 자체가 싫은 게 아니고 그냥 내 연성이 보기 싫은 거면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 난 앞에선 이렇게 친하게 지내는데 뒤에서 내욕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가서 너무 무서웠거든. 연성은…… 보기 싫은 거면 다른 계정 파는 게 어려운 일도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