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알몸을 보고 자라서 그런지

고민상담 2025/09/02 21:07:16

#1 이름없음 2025/09/02 21:07:16

웬만한 여자 몸으론 반응이 안와 누나 씻을땐 벗고 다니고 나도 그럼 서로 알몸 보는게 일상이고 아무 느낌도 안들어 누나가 가슴은 개큰데 살은 안찜 어릴땐 그게 당연한건줄 알았어 나중에 보니까 그게 아니더라 여자 몸 보는 눈높이가 너무 높아져 버렸는데 어떡하지

#5 이름없음 2025/09/02 21:15:51

>>2 가리는 집이 많은가보네 우린 맨날 벗고 다녀서 가리는게 더 이상함

#6 이름없음 2025/09/02 21:16:30

>>3 진짜 그게 더 빠를라나 ㅋㅋ

#7 이름없음 2025/09/02 21:19:50

>>4 몸매 외적으로 크게 끌려야 뭔가 해결이 되는거같아 ㅠ 여자 입장에서는 본인 몸매가 대단한 매력이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반응이 시원찮으면 싫어할듯해 ㅠ

#9 이름없음 2025/09/02 21:56:09

>>8 그렇긴해 다만 남들은 느끼는 즐거움이 난 크게 줄어든것 같아서 좀 억울하달까

#12 이름없음 2025/09/02 22:12:46

>>10 그런거에 많이 의지하고는 있는데 지금 이 결핍이 뭔가 계속 신경쓰임 어떻게든 끌어내보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들어

#13 이름없음 2025/09/02 22:16:21

>>11 뭔가 망한거같음 ㅠ

#15 이름없음 2025/09/02 22:52:29

>>14 내가 누나 자랑을 멋하러함 누나땜에 가슴큰거도 별거없다는 인식 생겨버린판인데 성지향이 참 답없게 꼬여버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