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 얘기 아니고 어디서 들어본 얘기 쓰고 가도 됨 그럼 나부터 써봄 어떤 사람이 흔한 술집에서 알바하는데 남자들 무리가 도우미 부르자고 함. 그 사람이 너무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나중에 와서 보니 남자들 무리 중에 새로운 친구가 왔는데 그 친구 이름이 김도움이었던 거. 민증 확인할 때 납득했다고 함
웃긴 썰 쓰고 가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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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5/09/02 22:54:54
#2
이름없음
2025/09/02 23:13:51
예전에 환자중 맨날 옷 벗고 다니는 환자가 있었는데 그 사람 혈압을 재러들어갔었음. 심지어 팬티도 안 입는 놈인데 그 놈 자세가 내가 허리를 숙이면 머리가 그 환자 엉덩이랑 가까워지는 자세였음. 금마 팔다리 길어서 상체가 좀 짧음 + 내가 혈압기 본체를 상체보다 조금 아래 부근에 뒀기때문에 벌어진 일임. 혈압계를 회수하려고 허리를 숙이는 순간 그놈 방구가 내 이마를 덮침. 시원하게 부는 바람 뿐만 아니라 팬티도 입지않아 보호받지 못한채로 몸에서 나온 방구 또한 엄연히 공기의 이동이기에... 방구를 직격탄으로 맞은 내 앞머리는 저항없이 실크 커튼 마냥 사라락~ 하고 휘날렸음. 솔직히 속으로 엉덩이 존나 때리고싶었다. 간호사도 휴먼이야 휴먼
#3
이름없음
2025/09/03 01:05:38
>>2 악 어떡해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4
이름없음
2025/09/03 01:40:16
인형뽑기방에 인형 구경하러 들어갔다가 한 여성 혼자 인형뽑기하고 있는데 잘 안되가지고 "ㅆlX"이라고 소리 지르는거 어린 학생도 아니고 거의 20대로 보이고 아무리 어려봐야 고딩인거 같던데 아주 살짝? 웃겼음 ㅋㅋ
#5
이름없음
2025/09/03 02:22:48
>>3 참고로 그 환자는 퇴원까지도 엄청난 오물쇼를 선보였음. 안정실(쉽게말해 독방) 네 귀퉁이, 그리고 정중앙에 각각 냄새나는 거대한 공룡알을 낳고 갔음. 그래, 저새끼는 나에게 모욕감 대신 똥을 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