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게임 추천 받습니다

일기 2025/09/06 18:20:36

#1 불곰 2025/09/06 18:20:36

돈 다 떨어짐... 진짜 왜 이러고 살까?? 돈은 어떻게 해야 모을 수 있는 거야??? INFP 여자 오타쿠 공대생 나 졸업 못했어 한학기 더 다닌다 하하하 스레딕 일기판을 SNS처럼 쓰는 편 진짜 아무 얘기나 다 함 작품 감상시 스포일러 레스 다수 난입환영! 같이 오타쿠 얘기하는 것도 좋아 오타쿠 얘기가 아니어도 좋아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207123 (El sol brilla para todos)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776510 (판타지는 없다고 스탠드 유저가 말했다!)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958744 (오타쿠라도 일기를 쓰고 싶다) 4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917572 (알바하는 중) 5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6127817 (당사천 데뷔하자) 6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9109580 (외로운 발자국) 7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603890 (빛을 되찾는 자) 8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157877 (Hollow Knight : Silksong)

#2 불곰 2025/09/06 18:20:59

어제 집 가서 세운다고 했는데 결국 오늘 세우게 되네

#3 불곰 2025/09/06 18:21:05

새로운 일기장이 생겼다!

#4 불곰 2025/09/06 18:21:29

와 근데 제목만 모아두니까 6,7,8 세개나 게임으로 제목 지어놓은 거야

#5 불곰 2025/09/06 18:21:58

어쨌든 오늘도 실크송 가보자고요~~~

#6 불곰 2025/09/06 18:22:25

오늘은 대학 후배가 게임 어떤지 궁금하다고 화공 해달라고 해서 이따 나작스 노릇도 해줄예정

#7 불곰 2025/09/06 19:13:43

아 이 미친 함정밭 뭐임?????????????

#8 불곰 2025/09/06 19:13:59

의자 시발 이게 뭐임??????????????????????

#9 불곰 2025/09/06 19:14:16

고치 찾으러가기 전이었는데 묵주 날렸어 개새끼들아 이제 뭐임??????????????????

#10 불곰 2025/09/06 19:14:27

와 나 너무 어이없어

#11 불곰 2025/09/06 19:14:40

그래 모르면 죽어야지

#12 불곰 2025/09/06 19:14:49

묵주는 다시 모아야하는거고 그래 그런 거지...

#13 불곰 2025/09/06 19:15:49

어차피 저 고치는 소용이 없다 내 묵주는 다 사라졌으니까

#14 불곰 2025/09/06 19:15:57

그럼 그냥 다른 길 가야지 존나 스트레스받아...

#15 불곰 2025/09/06 19:16:19

의자는 건드리시면 안되죠 선생님들 의자는...... 의자는 우리들의 생명 아닙니까 팀체리 선생님들...

#16 불곰 2025/09/06 19:16:48

아 나 너무 놀래서 스탑 걸고 쓰는 것도 깜빡했네

#17 불곰 2025/09/06 21:05:41

와 너무 빡세다 성채로 가는 길 왜 이래 진짜

#18 불곰 2025/09/06 21:06:12

으으... 사막벌레들도 짱싫어...... 그나마 전작보다 소리가 덜 징그러워서 다행이다

#19 불곰 2025/09/06 21:08:43

뭐야 세르마 보기보다 센놈인가? 나도 개고생하는 여기까지 어떻게 올라왔어?

#20 이름없음 2025/09/06 21:54:59

아 진짜 겁나 골치아프네...... 실크송 꿈의관문 같은 기술 없나?? 나 이거 되돌아가는거 너무 힘들다 진짜

#21 이름없음 2025/09/06 21:55:46

하 근데 이게 보스가 어려운게 정상이긴 하네 성채 바로 앞의 보스면 그럴법하지......

#22 이름없음 2025/09/06 21:56:10

아니 근데 지도 빈곳 크기만 보면 성채 들어가고도 한세월은 더 걸릴 거 같은데 앞으로는 어떡하지??

#23 이름없음 2025/09/06 21:56:17

어려워 어려워 보스가 너무 어려워

#24 이름없음 2025/09/06 22:00:38

계단은 포기하기로 한다 나는 지금부터 스틱스에게로 향한다 뒤질때마다 사라지는 내 묵주가 너무 아까워서 피눈물이 난다

#25 이름없음 2025/09/06 22:03:04

겸사겸사 다시 묵주도 모아보자

#26 이름없음 2025/09/06 22:28:07

아 미안해 스틱스... 잘 만들고 있었는데 나도 모르게 죽여버렸네...

#27 이름없음 2025/09/06 22:28:51

아... 그래도 의자 겨우 고쳤다 진짜 의자가지고 장난질치는건 개억까야 미친......

#28 이름없음 2025/09/06 23:10:06

기억해두자 은색 마커는 음악으로 못 열어서 열쇠나 여는 방법을 알아내야 갈 수 있는 곳!

#29 이름없음 2025/09/06 23:36:43

오늘은 여기서 끝~ 이따 새벽에 와서 하던가 내일 하자

#30 이름없음 2025/09/07 16:56:29

깼다!!! 깼다고 마지막 심판 이자식 깨고 드디어 성채! 드디어 2막!!!!

#31 이름없음 2025/09/07 16:58:25

아니 올라가라가 캐치 프레이즈 아니었냐고 나 왜 계속 내려가는데?

#32 이름없음 2025/09/07 16:58:35

아 모르겠고 의자 내놔~~~~~~

#33 이름없음 2025/09/07 17:04:47

아 의자 일회용인거 진짜 악랄하다 내 묵주 어디까지 빼먹을건데~~ 안 그래도 맨날 뒤져가지고 사라지는 묵주인데~~~

#34 이름없음 2025/09/07 17:11:54

아 잡몹 스테이지들 개짜증나 몇마리가 튀어나오는거야 진심

#35 이름없음 2025/09/07 17:44:57

종야수 타고 아래로 내려온 김에 스틱스 한번 들려봐야겠다 지금쯤이면 벌레 한 마리 만들어놓지 않았을까?

#36 이름없음 2025/09/07 18:06:09

노란색 마커는 중요한 npc 표시

#37 이름없음 2025/09/07 21:13:01

와... 톱니바퀴 춤꾼들 하나 죽인 다음에 연출 묘하게 슬프다...... 둘이었을때는 좆같았는데

#38 이름없음 2025/09/08 01:29:36

미친 왕의 궁정에서 벗어나서 하계에서 노는 중......

#39 이름없음 2025/09/08 01:29:55

팀체리...... 그게 사람이 클리어하라고 만들어놓으신 스테이지신지???

#40 이름없음 2025/09/08 01:30:16

진짜 거대한 놈 하나 죽이고 다음은 없겠지 했는데 시발 또 나오잖아

#41 이름없음 2025/09/08 01:30:27

나 진짜 여기서 게임 접고 싶지 않은데 접고 싶게 만드네 진짜

#42 이름없음 2025/09/08 01:30:39

그래서? 그냥 아래로 내려옴

#43 이름없음 2025/09/08 01:30:56

왕의 궁정 그 스테이지를 겪고 나니까 미뤄뒀던 이끼어미 두마리? 개껌이더라

#44 이름없음 2025/09/08 13:59:58

오늘 목표?? 아랫마을에서 숨겨진 길 탐색하고 묵주 모아서 상점들 털기

#45 이름없음 2025/09/08 14:53:20

아 피시방에서 어떤 친구들이 자기들끼리 주민번호 앞자리 물어보는데 14년생이래...... 와 예전에 어른들이 왜 00이라고 하면 존나 놀랐는지 알겠다

#46 이름없음 2025/09/08 14:53:30

세월이란

#47 이름없음 2025/09/08 14:56:37

아 미친... 용암 잡몹 스테이지 너무한거 아님?? 겨우겨우 다 죽였더니 용암이 날 죽이려고 하네

#48 이름없음 2025/09/08 14:57:06

아아아아아 제때 못 올라오면 다시 잡몹들부터 다 죽여야하잖아 거기까지 가는 것도 귀찮아~~~~~~~~

#49 이름없음 2025/09/08 14:57:39

아 실크송...... 나 실크송 하는거 보고 후배가 재밌어보인다고 할나 시작했는데...

#50 이름없음 2025/09/08 14:57:57

내 스팀 라이브러리도 공유하면서 할나 시켰는데 실크송까지 와달라는 말은 못할듯

#51 이름없음 2025/09/08 14:58:16

스트레스 존나 받아~~~~~~~ 개재밌지만~~~~ 재미있는 거랑 스트레스 받는 거랑은 별개라고~~

#52 이름없음 2025/09/08 15:02:53

아~~~~~~~~~~~ 다 왔는데~~~~~~~~~~~~~~~~~~~~~~~~~~~

#53 이름없음 2025/09/08 15:04:33

와 용암 데미지 줄여주는 아이템 안 샀으면 어쩔 뻔했어??

#54 이름없음 2025/09/08 15:04:55

그거 살 필요 있을까? 싶었는데 그래도 일단은 사두자... 하면서 샀던건데 안 샀으면 지금 피눈물 흘리면서 상점까지 걸어갔을듯

#55 이름없음 2025/09/08 15:05:25

사실 마음만 같아서는 푸른피 보충하러 되돌아가고 싶기도 한데... 거기까지 가는 건 진짜 귀찮을 거 같아서 포기 길도 못 찾겠어

#56 이름없음 2025/09/08 15:07:23

아 마지막에는 실크 쓰지 말고 대쉬 써야겠다 실크 쓰니까 발판을 뛰어넘어버리네

#57 이름없음 2025/09/08 15:15:44

트라이하면서 가는 길에 죽이는 잡몹들한테서 나오는 묵주만 모아도 부자될듯

#58 이름없음 2025/09/08 15:15:47

아아아아

#59 이름없음 2025/09/08 15:27:52

아시발 컨트롤 이지랄로 하면서 어떻게 실크송 엔딩을 보겠다고 하는거지???

#60 이름없음 2025/09/08 15:28:02

내 주제에 실크송 엔딩? 존나 무리다 시발

#61 이름없음 2025/09/08 15:28:20

아아아어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 왜 또 다시 점프킹도 아니고 잡몹패턴에서 죽고 지랄이신지~~~~~~~~~~

#62 이름없음 2025/09/08 15:34:39

깼다~!!!!!!!!!!!!!!!!!!!!!!!!!!!!!!!!

#63 이름없음 2025/09/08 15:34:44

와 존나 심장 아파

#64 이름없음 2025/09/08 15:35:05

이 고생해서 가면조각 하나 얻었다 기분 개좋네

#65 이름없음 2025/09/08 15:47:21

뭐야 유튜브 공략보고 비밀상인 찾으러왔는데 죽었어 왜?????

#66 이름없음 2025/09/08 15:47:28

너무 늦게와서????????????????

#67 이름없음 2025/09/08 15:50:38

아니 야수파리 분명 죽였는데 또 있다고?????

#68 이름없음 2025/09/08 15:50:44

쟤 리젠되는 보스였어????????????

#69 이름없음 2025/09/08 15:50:48

아 개열받아

#70 이름없음 2025/09/08 16:06:58

아 그렇네 리젠되는 새끼네 일지에 1번더 물리치라고.... 그럼 이딴 걸 총 3번씩이나 죽여야한다는 거임?????

#71 이름없음 2025/09/08 16:48:15

아 시발 묵주 또 사라졌어 시발

#72 이름없음 2025/09/08 16:48:35

이번에도 존나 많이 모아뒀는데........ 개거지같은 용암이 빠져버려서 다 뒤져버렸어

#73 이름없음 2025/09/08 16:49:02

상점 다 털기 전까지 위에 안 올라가기로 마음먹었는데 아무래도 성채 공략? 다음생에서나 가능할듯

#74 이름없음 2025/09/08 17:13:22

아 이제 끝이겠지 하는데도 영원히 끝나지 않는다 대체 어디까지 가야하는거야

#75 이름없음 2025/09/08 17:13:50

아 중간에 의자라도 놔줘~~~~~~~~ 물론 열쇠 써서 열고 들어간 스테이지에 그딴게 있을리가 없긴 하지만~~~~~~~~~~~

#76 이름없음 2025/09/08 17:35:11

아 거기서 지형변화가 생겨버리면 어떡하냐... 와 진짜 공략없이 바로 패턴 파악해서 스테이지 클리어하기 개빡세다

#77 이름없음 2025/09/08 17:36:05

아 미안한데 이제 가는 길에 잡몹 죽이는 것도 귀찮아진ㅁ

#78 이름없음 2025/09/08 17:40:05

이 토나오는 게임을 스피드런이나 원트클 하는 인간들이 있을까? 있겠지 지금은 없어도 나오겠지 진짜 미친 인간들.........

#79 이름없음 2025/09/08 17:45:32

아아아아아 꺴다~~~~~~~~ 의자도 나왔다~~~~~~~~~~~~~~~~~~

#80 이름없음 2025/09/08 17:46:14

아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81 이름없음 2025/09/08 18:03:42

아 호넷 조각상 받았어~~~~ 부수면 껍질조각이 된다는데 이걸 어떻게 부숴??????

#82 이름없음 2025/09/08 18:04:00

어어 영원한 우정의 상징이래 너무 좋다~~

#83 이름없음 2025/09/08 18:05:04

역시 퀘스트 미는 보람이 있다니까

#84 이름없음 2025/09/08 19:32:19

퀘스트 진행하다가 모든 걸 잃게 생겼다 고로 나는 포기한다

#85 이름없음 2025/09/08 19:43:10

아 벼룩주 리필하러갔더니 애들이 여행하자고 해서 왔는데... 성채네 ㅅㅂ

#86 이름없음 2025/09/08 19:43:21

여기 거지같아서 아래에서 놀고 있었는데 기어코 다시 올라와버렸어...

#87 이름없음 2025/09/08 19:43:36

아 또 셔틀타러 가려면 한참 가야하는데~~~

#88 이름없음 2025/09/08 19:45:11

아 성채 안으로 들어가는거 실패해서 반대로 나가야해 아 이게 뭐야~~

#89 이름없음 2025/09/08 19:46:19

좋아 다시 내려가자 벌례들의 세상으로

#90 이름없음 2025/09/08 20:28:55

아니 숨겨진 npc들 있다고 해서 하나하나 찾아가보는 중인데 애들이 다 죽었어... 내가 2장 하다가 중간에 와서 그런가봐...

#91 이름없음 2025/09/08 20:43:32

와씨 주사위 효과 미쳤다 나 방금 한대 맞았는데 주사위 돌아가더니 체력 방어해줌 이거 미친 아이템인데????????

#92 이름없음 2025/09/08 20:43:46

다른 아이템은 몰라도 꼭 주사위만큼은 챙겨들고 다녀야겠다

#93 이름없음 2025/09/08 21:58:50

오늘은 집 가야지

#94 이름없음 2025/09/08 21:59:00

그리고 내일은 죽이되든 밥이 되든 성채 민다 진심

#95 이름없음 2025/09/08 21:59:12

성채에서 접을 수 없어

#96 이름없음 2025/09/09 17:55:25

미친 페이 산지에 왔다 여기서 더블 점프 얻을 수 있다고 하길래

#97 이름없음 2025/09/09 17:56:16

아 진짜 시간 지나면 얼어뒤지는 장소에 점프킹 구간 심어놓은 거에 진짜 악의를 느낀다

#98 이름없음 2025/09/09 17:56:32

그래 할나 퍼펙트 클리어도 안하고 실크송에 온 내가 멍청했다는 얘기잖아?

#99 이름없음 2025/09/09 17:57:20

이미 묵주가 든 고치는 잃어버렸다 어디 한번 안 뒤질때까지 해보자고

#100 이름없음 2025/09/09 18:00:02

아 시발 잘못떨어져서 다시 노래 들으러 와버린 셈이 됐다 거지같아

#101 이름없음 2025/09/09 18:05:04

아 미친 의자 묵주 없어 시발

#102 이름없음 2025/09/09 18:05:19

가지고 있는 묵주줄 깨도 의자 활성화시킬 돈이 안돼 시발 이게 말이 돼???????????

#103 이름없음 2025/09/09 18:05:38

아 묵주든 고치 없어진게 진짜 뼈가 시릴정도로 사무친다 저주한다 팀체리

#104 이름없음 2025/09/09 18:06:07

아!!!!!!!! 옆에 묵주 방이 있었네 사랑해요 팀체리!!! 그래 양심이 그렇게 없진 않으셨구나!!!!!!!

#105 이름없음 2025/09/09 18:06:39

그래도 묵주줄을 깨긴 해야했지만

#106 이름없음 2025/09/09 18:11:39

빨간색 마커는 존나 어려운 적 검은색 마커는 아직 못얻은 아이템

#107 이름없음 2025/09/09 19:23:23

하 페이산지 정복했다!!!!!!

#108 이름없음 2025/09/09 19:24:53

아 동결내성 생겼으니까 바다 빠져도 안뒤질줄 알았는데 뒤지네

#109 이름없음 2025/09/09 20:02:30

하... 이제 다시 시작해본다 미친 잡몹웨이브

#110 이름없음 2025/09/09 20:02:44

과연 오늘 집가기 전에 끝날 수 있을지 해보자고

#111 이름없음 2025/09/09 20:46:02

아 저 두마리 어떻게 하지??? 존나 나머지 적들은 그마나 익숙해졌는데 마지막에 두마리 나올때는 진짜 답도 없네 어떻게 하지

#112 이름없음 2025/09/09 21:02:33

패턴은 알겠는데 둘이 번갈아서 패턴 쓰니까 죽겠다고~~~~~~~~~~~~~~~~~~~~~~~

#113 이름없음 2025/09/09 21:26:10

깼다!!!!!!!!!!!!!!!!!!

#114 이름없음 2025/09/09 21:27:13

이제 하나 남았어~~~~~~~~~~~~~~~~

#115 이름없음 2025/09/09 23:39:22

와 미친 금고 닉값한다 묵주가 쏟아져나온다~~~~~~~~

#116 이름없음 2025/09/09 23:39:31

이제 의자만 있으면 될거 같은데 의자 어디있지

#117 이름없음 2025/09/09 23:40:04

아씨 트로비오 보스인데 이새끼 업적에 이름 있는 놈인데

#118 이름없음 2025/09/09 23:40:07

의자 내놔~~~~~~~

#119 이름없음 2025/09/09 23:41:05

오케이 의자랑 연결된다

#120 이름없음 2025/09/09 23:41:36

하 이제 트로비오인가...

#121 이름없음 2025/09/09 23:48:57

트로비오 하기 전에 앙스타나 하고 옴

#122 이름없음 2025/09/10 00:09:01

아 미친 트로비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3 이름없음 2025/09/10 00:09:30

싸우는 컨셉도 예술가처럼 이리튀고 저기서 춤추고 이러더니 죽을때도 지처럼 죽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4 이름없음 2025/09/10 00:09:37

아 나 트로비오 좋아

#125 이름없음 2025/09/10 00:09:52

왜 네임드 npc가 아니라 보스지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드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6 이름없음 2025/09/10 00:51:13

와ㅏㅏㅏㅏㅏ 배달 의뢰는 종의 야수 타면 파손되는구나~~~~~~~~~ 아 미쳤다~~~~~~~

#127 이름없음 2025/09/10 00:51:26

저번의 꽃 배달처럼 취급해야하는구나~~~

#128 이름없음 2025/09/10 00:52:26

심지어 높은 곳에서 착지해도 타격받는걸로 치는데... 우와 빡세겠네

#129 이름없음 2025/09/10 00:53:10

와 그래도 나 집 얻었다

#130 이름없음 2025/09/10 00:57:28

미친 그때 놓친 사슴벌레 지금 휴식처에 있는데????????

#131 이름없음 2025/09/10 00:59:48

아 얘들아 미안하다 내가 그럴려고 그런게 아니라,,,

#132 이름없음 2025/09/10 01:00:14

아 젠장 배달품 다시 가지러 가야돼

#133 이름없음 2025/09/10 01:00:42

아 혹시 내가 문 고정하는거 부숴버려서 들어간건가???????????

#134 이름없음 2025/09/10 01:15:51

아 미친 머그윈

#135 이름없음 2025/09/10 01:15:59

아 이거 어떻게 가냐고

#136 이름없음 2025/09/10 01:18:12

아 미친 심지어 시간 지날수록 상하네 미친

#137 이름없음 2025/09/10 01:23:10

아 노답이야 진짜 이거 어떻게 가

#138 이름없음 2025/09/10 01:29:43

아 진짜 최악이야 그냥 갈래 집

#139 이름없음 2025/09/10 01:29:47

나중에 와서 다시 해

#140 이름없음 2025/09/10 01:30:16

오 집 침대에서 휴식하니까 호넷이 앉는게 아니라 자네

#141 이름없음 2025/09/10 01:30:24

좋아 오늘은 그럼 여기서 끝!

#142 이름없음 2025/09/10 07:00:05

미친년처럼 다시 왔다

#143 이름없음 2025/09/10 07:00:12

잠은 학교가서 자는거지

#144 이름없음 2025/09/10 07:51:41

아 베이컨 배달 성공이요~~~~~~~~~ 기분 개짜릿

#145 이름없음 2025/09/10 08:02:29

길 뚫은 김에 노래하는 성소 거기로도 한번 배달갈 예정

#146 이름없음 2025/09/10 08:02:55

이건 베이컨이랑 다르게 시간제한도 없으니까 천천히 가도 되겠지

#147 이름없음 2025/09/10 08:03:10

뭔가 반복 퀘스트인것 같은데... 과연 끝이 있을까?

#148 이름없음 2025/09/10 08:03:25

혹시 엔딩 다 보고 할 거 없는 애들이나 하는 그런 건 아니겠지?

#149 이름없음 2025/09/10 08:03:44

음.... 차라리 다른 퀘스트를 해볼까?

#150 이름없음 2025/09/10 08:04:07

언젠가 할짓 없는 게이머 한명이 이 반복퀘스트, 끝이 있습니다! 하는 공략을 올려주지 않을까

#151 이름없음 2025/09/10 08:04:25

좋아 정했다 다른 걸로 하자

#152 이름없음 2025/09/10 08:06:39

아 미친 스틱스한테 가라고? 에바인디요

#153 이름없음 2025/09/10 08:58:47

와씨 성채하다가 엔딩 목전에 두고 퀘스트나 마저 하자 싶어서 야수파리 왔는데 바로 성공했어

#154 이름없음 2025/09/10 08:58:57

잡몹 나올때 스킬을 써주는게 중요하구만

#155 이름없음 2025/09/10 09:01:28

음... 이제는 요리만 대충 모으면 될거 같긴 한데 요리들은 또 어디에 있으려나

#156 이름없음 2025/09/10 09:46:55

나 지금 별 미친 곳에 와있는데 진짜 실크송은 까도까도 새로운 미친맵이랑 보스가 등장하네

#157 이름없음 2025/09/10 09:47:26

아 최종보스 잡기 힘들다고 다른 곳으로 오는게 아니었나? 나 지금 여기에 갇힌거 같은데... 지도라도 내놔

#158 이름없음 2025/09/10 09:50:24

난 탈출한다 지금 이 컨디션으로 여긴 도저히 안되겠다

#159 이름없음 2025/09/10 09:51:09

뭔 카라크의 모래밭임 진짜 개짜증나게 하지 마라 카라크가 뭔데

#160 이름없음 2025/09/10 09:51:37

아 고치 포기하고 그냥 실크벌레나 가지러 갈게

#161 이름없음 2025/09/10 09:56:56

고치는 찾았으나 묵주는 돌아오는 것이 없었다... 하지만 괜찮아 난 실타래가 필요했을 뿐이야

#162 이름없음 2025/09/10 10:56:30

아 이제 졸리다 가서 자야지

#163 이름없음 2025/09/10 21:42:23

으으 회의하기 싫다

#164 이름없음 2025/09/10 21:42:33

그냥 다시 피시방 가서 실크송하게 해줘~~~~

#165 이름없음 2025/09/11 20:20:07

와우 좆됐다 배달 난이도 미쳤는데??

#166 이름없음 2025/09/11 20:20:13

적이 문제가 아닌데

#167 이름없음 2025/09/11 20:20:28

진짜 최악의 난이도의 배달이라고 할 법하다

#168 이름없음 2025/09/11 20:20:44

일단 한번 도전해보고 실패하면 접어야지

#169 이름없음 2025/09/11 20:21:24

아 근데 이렇게 해놓고 세칸 주는게 어디있어~~~~

#170 이름없음 2025/09/11 20:26:16

아 실패!

#171 이름없음 2025/09/11 23:31:08

아싸 스킬 또 하나 얻었다

#172 이름없음 2025/09/11 23:31:25

진심 최종보스 가기 전까지 할 수 있는 모든 컨텐츠를 클리어하고 싶다

#173 이름없음 2025/09/11 23:31:32

처음부터 진엔딩 보자고

#174 이름없음 2025/09/11 23:31:45

아 아닌가? 진엔딩 보기 전에 노말엔딩 봐야하나?

#175 이름없음 2025/09/11 23:36:56

찾아보니까 그냥 2장 클리어하면 노멀엔딩이고 3장 진입해야 진엔딩이라고 하네 그럼 수집할 거 다 하고 2장 깬 다음에 3장 들어가도 될듯?

#176 이름없음 2025/09/11 23:37:02

플레이타임이 미친듯이 늘어난다~~~~~~~

#177 이름없음 2025/09/11 23:39:53

이렇게 된 김에 페이산지 배달퀘 한번 더 가본다 이번에는 길만 잘 찾으면 될 거 같으니까

#178 이름없음 2025/09/12 00:07:39

아아아아 새로 얻은 문장 업그레이드하러 갔는데 문장의 자취 업글해주셨어~~~~~~~~~~~

#179 이름없음 2025/09/12 00:07:51

에바님이 최고다~~~~

#180 이름없음 2025/09/12 00:23:39

좋아 오늘은 끝 집에 가야지

#181 이름없음 2025/09/12 15:36:38

돌아온~~~ 실크송 타임~~~~~~~~

#182 이름없음 2025/09/12 15:40:14
헐 나 지금 알았는데 묵주 424 조각 424로 똑같네 개쩐다

헐 나 지금 알았는데 묵주 424 조각 424로 똑같네 개쩐다

#183 이름없음 2025/09/12 15:40:46

시간 50시간은 무시해줘요 이 스레를 본 사람이라면 나 지금 실크송에 미쳐있는거 다들 아실테니까

#184 이름없음 2025/09/12 15:41:59

좋아 온 김에 다시 기운차게~~ 페이산지 정복 가보자고~~~~

#185 이름없음 2025/09/12 15:42:22

어? 보상이 늘었다??

#186 이름없음 2025/09/12 15:59:07

아 미친 성공했어요~~~~~~~~~~~~~~~~~~

#187 이름없음 2025/09/12 15:59:29

나는 이제 뒤지지만 않으면 부자예요~~~~~~~

#188 이름없음 2025/09/12 16:38:52

아 미친 성채에서 산 노란아이템 쓰고 개놀랬네 호넷 이런데서 거미 티내지 말아줘 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89 이름없음 2025/09/12 17:26:56

아니 신성한 어머니가 호넷을 원했다고 하는데 대체 왜요??? 멀쩡하게 부모가 존재하는 앤데??????

#190 이름없음 2025/09/12 17:39:27

엄마 나 간다 도전한다!!

#191 이름없음 2025/09/12 17:39:33

가라마!!!!

#192 이름없음 2025/09/12 17:50:59

이야 50시간 게임하면서 목숨이나 아이템 겁나 모아댔더니 어머니 2트만에 죽였다~~~~~~~

#193 이름없음 2025/09/12 17:51:29

그럼 이제 진엔딩을 위한 3장으로 가볼까

#194 이름없음 2025/09/12 18:01:37

와 지금까진 사신 문장으로 살아왔는데 방랑자 문장 쓰고 개빠르게 줘패니까 다 뒤지네

#195 이름없음 2025/09/12 18:20:17

어어어어 샤크라 스승님.........

#196 이름없음 2025/09/12 22:12:07

3장 조건 맞췄다 이제 어머니 다시 쓰러트리러 가면 되는데.,.. 일단 졸리기 때문에 오늘은 여기까지

#197 이름없음 2025/09/12 22:12:29

할게 너무 많아서 보람차다

#198 이름없음 2025/09/13 15:51:48

와 개더워~~~~~~~~~~

#199 이름없음 2025/09/13 15:57:34

진엔딩을 위해 어머니 쓰러트리러 간다

#200 이름없음 2025/09/13 16:04:03

뭐지???????

#201 이름없음 2025/09/13 16:04:22

아니 잠시만 쟤 죽은 거 아니었던가????

#202 이름없음 2025/09/13 16:04:43

나 이러면 3장 가는줄 알았어 근데 그냥 엔딩크레딧 나오는데???

#203 이름없음 2025/09/13 16:04:52

이러고 다시 나갔다가 들어가면 3장 가는건가?

#204 이름없음 2025/09/13 16:05:42

아~~~~~~세이브파일 바뀜~~~~~~~

#205 이름없음 2025/09/13 16:05:55

심연이다 분명 심연으로 가는 길이다

#206 이름없음 2025/09/13 16:06:47

그러취~~!!! 심연이지!!

#207 이름없음 2025/09/13 16:08:46

아 뭐야 애가 아파서 제대로 걷지도 뛰지도 못해

#208 이름없음 2025/09/13 16:10:52

아 의자랑 나침반은 주고 지랄해라 진짜

#209 이름없음 2025/09/13 16:12:46

아 미친 문장도 없네 하단공격대각선이잖아 이런 미친

#210 이름없음 2025/09/13 16:16:08

뭐임 셰르마 흰옷 뭐임????????

#211 이름없음 2025/09/13 16:17:36

아 미친 셰르마~~~~ 그래 너같은 아이들이 있어야 세상이 바르게 돌아가는거지~~~~~~~~~

#212 이름없음 2025/09/13 16:18:11

아 미친 엘베 사라짐~~~~~~ 이걸 다시 기어내려가??

#213 이름없음 2025/09/13 16:44:50

그래~~~ 포식자보다는 야수지~~

#214 이름없음 2025/09/13 16:45:53

아 미친 뭐야~~ 새끼들도 있었어 엄마였어!! 꿈관처럼 바로 갈 수 있는 스킬도 생겼어 짱이다~~!!

#215 이름없음 2025/09/13 16:47:42

아 미친 달팽이들이었어??

#216 이름없음 2025/09/13 16:48:26

아니 근데 실크 어머니.... 레이스랑 같이 떨어졌다고 딸은 살리고 싶어서 공허에 저항하고 있다는 게 너무 슬프다....

#217 이름없음 2025/09/13 16:48:55

아 이젠 아래로 내려가네 하긴 심연으로 가려면 내려가야 하긴 하지 기사처럼...

#218 이름없음 2025/09/13 17:17:18

아 저 벌레 오랜만이다

#219 이름없음 2025/09/13 17:17:31

혹시 신성둥지랑 이어져있으려나??

#220 이름없음 2025/09/13 17:18:01

아 할나때 벌레랑 미세하게 다르게 생겼네 다른 벌렌가보다... 아쉽...

#221 이름없음 2025/09/13 18:06:38

아... 종벌레 있는 곳으로 가는 스킬이 있는데 굳이 걸어서 왔잖아... 이래서 습관이 무섭구나

#222 이름없음 2025/09/13 18:16:04

카라크의 모래밭 옛날에는 바닷속이었나보다 해파리가 날아다니네

#223 이름없음 2025/09/13 18:17:58

아 이 뒤틀린 싹 어떻게 안 되나??? 인벤토리 들어올 때마다 겁나 시끄러워죽겠네

#224 이름없음 2025/09/13 18:19:08

과거 여행이 좋은 점은?? 꿈속이라서 죽어도 묵주를 잃어버리지 않는다~~~

#225 이름없음 2025/09/13 18:21:36

다굴은 너무하다...

#226 이름없음 2025/09/13 18:31:03

아 미친 죽으면 한번 깬 잡몹 스테이지부터 다시 하라고????????????

#227 이름없음 2025/09/13 18:31:21

플레이타임 좆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요 지금도 60시간인데 어쩌라고요???

#228 이름없음 2025/09/13 18:31:38

아 난 처음 스테이지는 넘어갈 수 있게 해줄줄 알았어... 미친 팀체리야

#229 이름없음 2025/09/13 18:40:54

아 나 지금 너무 충격적이라서 영원히 esc키 눌러놓고 버티는 중인데 어떡하지??????

#230 이름없음 2025/09/13 18:41:03

아이 시발 유튜브 보니까 5차전까지 있어 시발 미친게임

#231 이름없음 2025/09/13 18:41:12

체리야~~~~~~~~!!!!!!!!!!!!~!@~!~!!

#232 이름없음 2025/09/13 18:52:22

뒤졌어 처음부터 다시해야해 시발

#233 이름없음 2025/09/13 19:09:45

벌써 몇번을 뒤지는 거지?

#234 이름없음 2025/09/13 19:10:04

걍 포기~~ 다른 곳도 살펴보고 올게~~

#235 이름없음 2025/09/13 19:29:22

뭐야ㅋㅋㅋㅋㅋ 트로비오 다시 살아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6 이름없음 2025/09/13 19:30:23

아 미친 트로비오 2차전 개어렵네

#237 이름없음 2025/09/13 19:31:44

트로비오 보라색 됐는데 빨간색이 조금 더 어울렸던 것 같기도 하고

#238 이름없음 2025/09/13 19:46:07

고통, 비통, 그리고 애통....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묘하게 익숙할 이 라임...

#239 이름없음 2025/09/13 19:48:43

오 뭐야뭐야?????? 파수병 살려냈더니 돌아다니면서 적들 물리치나 본데?????????

#240 이름없음 2025/09/13 20:11:22

어어어어어어 공허에 물든 땅 위에서도 싸우고자 하는 벌레가 호넷 말고도 너무 많아서 눈물 나~~~

#241 이름없음 2025/09/13 20:11:50

셰르마 샤크라 가몬드... 아마 더 있겠지...

#242 이름없음 2025/09/13 20:12:14

하... 산호의 탑이 너무 혐성이라 접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지만 진짜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내가 이 성채를 구해줄게~~~~~~~!!!!!!!!!

#243 이름없음 2025/09/13 20:13:53

아니 아직도 못 모은 아이템이 이렇게 많다고??

#244 이름없음 2025/09/13 20:14:31

심지어 스킬도 못 모은 게 있잖아?? 나 분명 지도발굴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안개 말고

#245 이름없음 2025/09/13 20:14:46

숨겨진 길이 너무 많다...

#246 이름없음 2025/09/13 20:17:18

아 시발... 의자도 없는 가는 길에 시발 잡몹 웨이브가 왠말이야

#247 이름없음 2025/09/13 20:26:38

세상이 완전 뒤집혀서 알던 길도 사라지고 없던 길도 생기고 이지랄이네...

#248 이름없음 2025/09/13 20:26:57

스틱스 살아있을까? 나 실크 벌레 먹고 싶어서 가는 중인데... 제발 살아있어라...

#249 이름없음 2025/09/13 20:30:49

아아아 실크벌레는 없지만 그래도 스틱스는 살아있다... 나 너 없어서 죽은줄 알았잖아 임마...

#250 이름없음 2025/09/13 20:31:06

진짜 꿈의 관문만 있었어도 바로 오는 건데... 여기다가 하나 설치해두고 싶다 진심

#251 이름없음 2025/09/13 20:31:25

꿈관이랑 야수 부르기면 필승인데

#252 이름없음 2025/09/13 20:34:48

오? 새로운 지역이다

#253 이름없음 2025/09/13 20:41:55

모든 지역의 지도를 얻었다는 거 보니까 이게 마지막 지역인가 보다... 안개는 지도를 안 주는 게 맞나보고.....

#254 이름없음 2025/09/13 20:45:48

확실히 녹의 왕자 고향이라서 그런지 톱니춤꾼들?? 걔네가 싸우던 방식이랑 비슷한 애들이 있네

#255 이름없음 2025/09/13 21:46:32

와 시발 공격은 안 통하면서 나는 피격당하고 개치사하네

#256 이름없음 2025/09/13 21:53:40

어어....... 녹의 왕자.........

#257 이름없음 2025/09/13 21:54:00

결국 둘이 함께 하게 됐어.............

#258 이름없음 2025/09/13 22:13:06

아 나 몬스터들한테도 선율 쓸 수 있구나??? 적들도 마음의 소리가 있네

#259 이름없음 2025/09/13 22:16:03

아 개미 새끼들 안 그래도 빡센데 오염까지 되니까 뭐 그냥 처맞을 수밖에 없네

#260 이름없음 2025/09/13 22:33:44

아 감염된 보스들이 너무 많이 나와 거의 지역들을 새롭게 하나하나 돌아봐야하는 수준인데??

#261 이름없음 2025/09/13 23:19:07

와씨 팬텀전 마지막 연출 죽인다 개멋있네 호넷 평소에도 이렇게 싸워주면 안되나...

#262 이름없음 2025/09/13 23:19:17

미친 패링기다!!!!!!!!!

#263 이름없음 2025/09/13 23:19:44

나 지금 감동 심하게 받음

#264 이름없음 2025/09/13 23:38:40

아 뭐야 핀의 여인이 싸우자고 하길래 찾아왔는데 죽었어...... 어떡해...

#265 이름없음 2025/09/13 23:38:47

내가 너무 늦게 찾아왔나봐...

#266 이름없음 2025/09/13 23:39:27

아 아니네 한대 치니까 일어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7 이름없음 2025/09/13 23:40:39

아 패링기 쓰기 개어렵네 버린다

#268 이름없음 2025/09/14 00:04:02

아 결국 정령의 덤불을 가야하네.,.... 무너지기 전에도 거지같았는데 지금은 얼마나 거지같을까./..

#269 이름없음 2025/09/14 00:58:10

깊은 부두 벼룩 찾다가 내가 먼저 죽을듯해서 그냥 3장 다 끝나면 가기로 함... 그때쯤이면 뭐... 감염 상태도 괜찮아지지 않을까??

#270 이름없음 2025/09/14 00:58:48

뭐야?? 나 머나먼 들판 왔다가 까마귀한테 소환장 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1 이름없음 2025/09/14 01:01:10

아아아 순례자들의 휴식처.... 다 부숴지고 다 죽네ㅠㅠㅠㅠ

#272 이름없음 2025/09/14 01:21:47

집에 가자... 지금은 카르멜리타는 못 이길거 같다...

#273 이름없음 2025/09/14 01:22:04

그래도 다음주 안에는 진엔딩도 볼 수 있으면 좋겠다~~~

#274 이름없음 2025/09/14 13:53:12

솔직히 카르멜리타 컨셉 너무 좋다... 개미여왕이자 가수... 목소리 좋고 멜로디 좋고 싸우는 모션도 좋다...

#275 이름없음 2025/09/14 14:43:36

하... 친구랑 약속 가기 전에 카르멜리타 하나는 잡고 가고 싶었는데 지금 1시간째 트라이 중인데도 계속 뒤지는중.....

#276 이름없음 2025/09/14 14:43:53

컨트롤 이슈로 맨날 몸통박치기 해서 한칸씩 깎아먹고 뒤진다고...ㅠㅠ

#277 이름없음 2025/09/14 14:49:47

깼다~~~~~~~~

#278 이름없음 2025/09/14 14:50:24

이제 의자 찾으러 가야돼 근데 어디로 가야되는지 하나도 모르겠어 여기 어디야

#279 이름없음 2025/09/14 15:12:02

질주마스터까지 클리어했고 이제 나가야지...

#280 이름없음 2025/09/14 15:12:52

와 질주마스터한테서 3번 이기니까 대시 개빨라짐

#281 이름없음 2025/09/15 15:28:35

오늘도 7시에 친구와 약속이 있으니 그전에 빠르게 실크송 하고 간다

#282 이름없음 2025/09/15 15:29:11

아 이놈의 동기화는 맨날 안되어있대 항상 스팀 끄기 전에 동기화 완료 표시 뜨고 끄는데

#283 이름없음 2025/09/15 15:29:26

그래놓고 플레이하면 동기화 제대로 되어있을 거면서

#284 이름없음 2025/09/15 16:49:16

나이레스 성공~~~~~~

#285 이름없음 2025/09/15 17:18:33

와 산호의 탑도 정복했다~~~~~~~~

#286 이름없음 2025/09/15 17:38:31

아니 이 미친새끼가??????

#287 이름없음 2025/09/15 17:39:19

아니 마녀야 미친아

#288 이름없음 2025/09/15 17:39:25

야아아아아ㅏㅏ아아

#289 이름없음 2025/09/15 18:06:14

으으... 보는 내가 다 아프네...

#290 이름없음 2025/09/15 18:41:15

아니 난 분명 저 미친 깊은 부두의 숨겨진 공간을 3장 진입하기 전에 클리어했는데 내가 왜 또 들어가야해 이 미친 벼룩 새끼야...

#291 이름없음 2025/09/15 18:41:30

감염된 다음에 시발 진심 눈물 날 정도로 개빡친다고

#292 이름없음 2025/09/15 18:44:32

하 이제는 나가야해...

#293 이름없음 2025/09/15 18:44:59

슬슬 실크송도 공략이 거의 완성될 정도의 시간이 됐으니까... 내일은 공략 찾아보면서 완성도 100% 채운다 진짜

#294 이름없음 2025/09/16 19:10:23

아니 나 실크타래 어디를 안 먹었는지도 모르겠네 하나하나 다 가봐야하나....

#295 이름없음 2025/09/16 19:48:08

아 미친 부두 벼룩 드디어 찾았다...

#296 이름없음 2025/09/16 20:46:52

친구로서 헤어진대~~~ 친구야~~~~~~~

#297 이름없음 2025/09/16 20:47:04

호넷 친구 많이 생겼다 진짜

#298 이름없음 2025/09/16 20:57:31

아 미친 애벌레때도 그렇고 왜 열심히 벼룩 찾아다가 가져다주면 다 뒤지는건데

#299 이름없음 2025/09/16 20:57:36

#300 이름없음 2025/09/16 20:57: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서프라이즈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1 이름없음 2025/09/16 20:57:53

벼룩 축제다~~~~~~~!!!!!~!~!!!!~~~~~

#302 이름없음 2025/09/16 21:09:40

아 미친 저글링 개쉬웠는데 회피 개어려워 이걸 어떻게 65점을 넘으라는 건데~~~~~~~~~~~~~

#303 이름없음 2025/09/16 21:32:57

가자!!

#304 이름없음 2025/09/16 21:33:35

아니 호넷 지금까지 지른 비명 중에서 제일 높은 비명이야... 진짜 아팠나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

#305 이름없음 2025/09/16 21:34:02

뭐야??? 나 문장 세팅 하나도 안 되어있는 건가?? 왜 하단 대각선이지?

#306 이름없음 2025/09/16 21:34:41

아 애기 호넷이다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07 이름없음 2025/09/16 21:36:36

아 대각선 에바야 진짜~~~ 내가 왜 문장 얻기 전에 그 노가다를 여기까지 와서 다시 해야해~~

#308 이름없음 2025/09/16 21:38:20

어? 신성둥지 필드 모양이다

#309 이름없음 2025/09/16 21:38:43

아 맞네 여기가 호넷 고향이니까..

#310 이름없음 2025/09/16 21:38:51

아 헤라다

#311 이름없음 2025/09/16 21:39:28

어어..... 가면에 가려지기 전의 엄마 얼굴이 기억이 안 나...

#312 이름없음 2025/09/16 21:40:08

아 미친 벌집이다 개오랜만~~~~~~~~

#313 이름없음 2025/09/16 21:41:06

호넷 스승님이 여왕벌이었던 건가...?

#314 이름없음 2025/09/16 21:41:50

아 이제는 아빠 만나러 가나보다

#315 이름없음 2025/09/16 21:43:14

어??? 아빠 본처다

#316 이름없음 2025/09/16 21:44:12

공허에 저항하는 꽃을 받았다...

#317 이름없음 2025/09/16 21:44:47

어? 달팽이들 다 죽었어...

#318 이름없음 2025/09/16 21:45:40

어? 버섯 목소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9 이름없음 2025/09/16 21:48:27

어? 자자잖아...

#320 이름없음 2025/09/16 21:49:00

어어어어==ㅇ아아아아 진짜 왜 이래

#321 이름없음 2025/09/16 21:50:22

아 진짜 왜 이래 팀체리야 왜 항상 이런식으로 가야만 하는거야 셰르마 괜찮아서 안심했더니 시발 가몬드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

#322 이름없음 2025/09/16 21:50:35

아아아아~~~~~~~~~

#323 이름없음 2025/09/16 21:51:50

그 소원 자자가 보낸 소원이구나..........

#324 이름없음 2025/09/16 21:54:25

아 진짜 왜 이래 진짜 나 운다고 진짜~ㅠㅠ

#325 이름없음 2025/09/16 21:54:49

하...... 마지막 말 개슬퍼...... 자자가 가몬드 옆에 있는 모습도 슬퍼.......... 그냥 다 슬퍼.............

#326 이름없음 2025/09/16 21:54:55

운다......

#327 이름없음 2025/09/16 21:55:44

아 자자 속마음도 개슬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28 이름없음 2025/09/16 21:55:56

고향에서 보자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29 이름없음 2025/09/16 21:56:07

아 별안간 피시방에서 눈물 흘리는 여성 출현

#330 이름없음 2025/09/16 21:56:13

개슬퍼...........

#331 이름없음 2025/09/16 22:08:57

아 세스 이새끼 게임 개잘하네 이거 어떻게 넘냐...

#332 이름없음 2025/09/16 22:09:05

회피 95???????????? 장난해?????????

#333 이름없음 2025/09/16 22:55:12

아 나 보스전할때 안 피하고 걍 쳐맞으면서 플레이하는거 어떻게 알았냐 개같은 팀체리야 회피 95가 말이 되냐~~~~~~~~~~~~~~~

#334 이름없음 2025/09/16 23:00:10

벼룩들아 내가 너희를 귀엽다는 의미로 개라고 부르는게 아니라 개빡친다는 의미로 개라고 부르기 전에 적당히 해줬으면 해,,,,

#335 이름없음 2025/09/16 23:02:33

세스 이 미친새끼는 이걸 어떻게 95개를 한거야 미친새끼야~~~~~~~~ㅗㅗㅗㅗㅗㅗ

#336 이름없음 2025/09/16 23:03:02

아 열불나서 안되겠다 내일 하자

#337 이름없음 2025/09/16 23:03:06

오늘은 집 간다

#338 이름없음 2025/09/17 00:17:23

아 나 셰르마 진짜 개좋은 거 같아 지금도 집에 와서 유튜브로 셰르마 영상만 찾아보고 있어ㅋㅋㅋㅋㅋ

#339 이름없음 2025/09/17 00:22:52

어어어어 백색병동 퀘스트 끝난 다음에 노래시키면 애가 완전 울먹거리네ㅠㅠㅠㅠ 이걸 못 보고 그냥 넘어갔구나...

#340 이름없음 2025/09/17 00:23:18

그치 무서울만 하지 백색병동 개무섭지ㅠㅠㅠㅠ

#341 이름없음 2025/09/17 16:57:41

하... 학교 가기 싫다

#342 이름없음 2025/09/18 01:29:15

와 실크송하다가 할나로 돌아가봤는데 기사 속도 느려서 적응이 안돼

#343 이름없음 2025/09/18 01:30:32

아 심지어 노트북으로 하니까 또 튕기네

#344 이름없음 2025/09/18 01:30:44

그냥 내일 피방 가서 실크송이나 하자...

#345 이름없음 2025/09/18 02:10:58

요즘 고추튀김에 빠져가지고 맨날 쿠팡에서 세트로 시켜서 한번에 두개씩 처먹고 있는데... 장이 망가지는 느낌이 드는군!

#346 이름없음 2025/09/18 02:11:07

하지만 맛있으니까 괜찮아

#347 이름없음 2025/09/18 02:11:47

사실 제일 맛있는 건 예전에 할머니가 만들어주시던 고추튀김이긴 한데

#348 이름없음 2025/09/18 02:12:07

약간 지금 먹는 고추부각도 맛있긴 한데 가끔 그때그맛이 그리울 때가 있음

#349 이름없음 2025/09/18 17:55:37

기록 다 깼다~~~~~~~

#350 이름없음 2025/09/18 17:59: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섯이다

#351 이름없음 2025/09/18 18:04:13

내 가장 친한 친구래ㅠㅠㅠㅠ 셰르마 나도 너 진짜 좋아해ㅜㅠㅜㅜㅜㅜㅜㅜㅠㅠㅠ

#352 이름없음 2025/09/18 19:10:08

최종보스 무찌르러 갑니다!

#353 이름없음 2025/09/18 20:13:25

진엔딩 이거는 할나를 플레이하지 않은 인간이 플레이한 인간과 같은 감동을 느낄 순 없다 진심

#354 이름없음 2025/09/18 20:13:37

하... 그래 여긴 공허였지

#355 이름없음 2025/09/18 20:14:18

실크 어머니가 끝까지 버티다가 자신의 모든 걸 넘겨주고서라도 구하려고 한 점도 감동인데 이 미친... 그 이상의 감동을 느껴버렸다

#356 이름없음 2025/09/18 20:15:46

76시간을 투자해서 완성도 100%에 진엔딩을 보고 왔다... 너무너무 감동적이었고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357 이름없음 2025/09/18 20:16:19

하면서 너무 어려워서 욕한 적도 많긴 한데 진짜 그 모든 억까와 컨트롤을 버텨내고 여기까지 오면 그저 극찬밖에 안 나오게 되네

#358 이름없음 2025/09/18 20:16:40

하... 출시하고 13일... 2주 동안 매일같이 피시방 와서 실크송만 해댄 보람이 있다

#359 이름없음 2025/09/18 20:17:07

이제 틈틈이 사냥꾼의 일지나 유물 같은 거 모아봐야지

#360 이름없음 2025/09/18 20:18:22

근데 난 분명 모든 지도를 다 돌았는데 왜 아직도 만나지 못한 적들이 있는 걸까?

#361 이름없음 2025/09/18 21:49:21

일단 오늘은 집에 가고! 내일은 진짜 올클리어한다

#362 이름없음 2025/09/19 03:12:03

아... 계속 엔딩 끝나고 크레딧에 세스 골드먼이라는 이름 나오길래 개쩌는 스폰서인가보다 했는데 관련 사연 듣고 나니까 슬프네...

#363 이름없음 2025/09/19 22:12:50

와 개열심히 쳐잤다

#364 이름없음 2025/09/19 22:13:02

나이를 먹을수록 밤새는게 힘드네 죽을거 같음

#365 이름없음 2025/09/20 02:41:50

하 이 빗속을 뚫고 오실 배달기사님께 죄송하지만 야식이 너무 땡겼어요... 난 콘치즈를 어떠한 형식으로든 꼭 먹어야했어..

#366 이름없음 2025/09/20 02:42:14

뭔가 갑자기 뭔 음식에 팍 꽂히고 그러는거 보면 생리할땐가?

#367 이름없음 2025/09/20 02:42:28

그렇다기에 몸은 괜찮긴 한데... 씁 일단 콘치즈부터 먹자

#368 이름없음 2025/09/20 02:42:53

가장 먹고 싶은 건 콘치즈그라탕이었는데 하는 가게가 없어서 콘치즈피자로 시킴~~ 맛있겠다~~

#369 이름없음 2025/09/21 05:24:18

뭐야 방금 쇼츠에서 호넷 포샹카 하는 거 봤어 이거 어케 해???

#370 이름없음 2025/09/21 05:25:55

아 도발 모션을 다르게 할 수 있다고? 내일 피시방 가서 일지 채우면서 한번 해봐야겠다

#371 이름없음 2025/09/21 05:26:07

가라마! 가 포샨카! 로 바뀌는 거구나 신기하다

#372 이름없음 2025/09/22 20:20:52

포샨카! 하러 옴

#373 이름없음 2025/09/22 20:23:43

하 진짜 포샨카 하네

#374 이름없음 2025/09/22 20:24:06

도구 자체는 많이 썼는데 도발을 안 쓰던 편이라 몰랐음

#375 이름없음 2025/09/22 21:27:17

사냥꾼의 증표까지 다 모았으니까 이제 스피드런 해봐야지

#376 이름없음 2025/09/22 21:27:26

할 수 있을까? 싶긴 한데

#377 이름없음 2025/09/22 21:29:02

말 그대로 엔딩만 보면 되는거니까?

#378 이름없음 2025/09/22 21:29:23

그 망할 잡몹 웨이브에서 안 꺾일 자신이 있는가... 는 장담 못하지만

#379 이름없음 2025/09/22 22:52:40

스피드런 포기! 내가 할 게 아닌거 같다

#380 이름없음 2025/09/22 22:52:59

공략 보고 따라가는데도 영상은 30분인데 나는 1시간이면 이건 문제가 있는 거지

#381 이름없음 2025/09/22 22:53:10

스런을 할 피지컬과 컨트롤이 아니라는 거지

#382 이름없음 2025/09/22 22:53:22

그런고로 실크송은 이걸로 끝! 진엔딩 잘 봤다!~~~~

#383 이름없음 2025/09/22 22:55:24

집 가고 아마 다음은 사펑2077 하지 않을까? 싶음

#384 이름없음 2025/09/22 22:55:42

이거야말로 노트북에 절대 깔 수 없는 용량이기 때문에 할 때마다 피시방에 오게 되겠지...

#385 이름없음 2025/09/22 22:55:48

아니면 다시 로아 하러 가도 되고?

#386 이름없음 2025/09/22 22:56:18

돈도 슬슬 떨어져서 알바도 해야하고 포폴이나 졸전 발표 준비도 해야하는데... 그건 미래의 나에게 맡기자!

#387 이름없음 2025/09/24 13:07:53

와 지하철 타고 가는 중인데 두칸 가운데에 딱 앉아서 자리잡고 있는 사람 있다... 미친놈인가?

#388 이름없음 2025/09/24 13:08:18

쩍벌해서 옆자리에 사람 못 앉게 하는 경우는 종종 들어본적 있는데 저따구로 앉은 놈은 처음 보네 진짜 미친놈인가?

#389 이름없음 2025/09/24 13:09:15

하필 내 앞에 있어서 눈길을 안 줄수가 없네

#390 이름없음 2025/09/25 17:11:39

아아아아 충전단자 고장나서 충전 안되던 공기계 오랜만에 꽂아봤더니 충전 된다~~~~~ 공기계 속 UID 모르던 씹덕게임들 다시 할 수 있다~~~~

#391 이름없음 2025/09/29 02:22:09

와 가쿠마스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친애도 상한 올랐네...

#392 이름없음 2025/09/29 02:22:31

더 충격인건... 20으로 오른 친애도 맥스를 찍지 않으면 이벤트도 뛰지 못한다는거... 너무 무섭다

#393 이름없음 2025/09/29 02:22:47

오랜만이어서 이거 어떻게 하는지도 다 까먹었는데 다시 해봐야지

#394 이름없음 2025/09/29 10:57:18

아 학교가기 존나 싫다

#395 이름없음 2025/09/29 10:57:45

근데 깜박하고 온라인 수업 못 듣는 바람에 오늘도 빠지면 개에바인 수업이라서 가긴 해야돼...

#396 이름없음 2025/09/29 10:57:56

그렇지만 학교 존나 가기 싫어...

#397 이름없음 2025/09/29 10:58:10

졸업도 그냥 무기한으로 미루고 이렇게 살고 싶어...

#398 이름없음 2025/09/29 10:58:35

하지만 가야하겠지... 졸업해야겠지... 취업해야겠지... 살아가야겠지...

#399 이름없음 2025/09/29 10:59:03

나는 영원히 게임만 하면서 살고 싶은데~~~~~

#400 이름없음 2025/09/29 12:41:04

아니 폰 업뎃했는데 UI 왜 이지랄로 바뀜?? 아이폰 디자인이 그렇게 탐났던 거냐고 갤럭시야

#401 이름없음 2025/09/29 12:42:28

아 앱화면 스크롤말고 다시 드래그로 바꿔 개새끼야

#402 이름없음 2025/09/29 12:43:45

다운그레이드 하고싶네

#403 이름없음 2025/09/29 17:47:32

아 진짜 카카오톡 쌓인 수 몇개인지 알려주던 것도 사라져서 개빡치네

#404 이름없음 2025/09/29 17:47:44

진짜 다운그레이드 해야하나?? 에반데 진심

#405 이름없음 2025/09/29 19:33:27

우와 세나 프로듀스 처음 하는데 방금은 진짜 놀랐다

#406 이름없음 2025/09/29 19:33:39

아니 졸업하자마자 프로듀서를 한다고?? 왜?????

#407 이름없음 2025/09/29 19:34:42

와 진짜 남다르다

#408 이름없음 2025/09/29 19:34:59

나를 뛰어넘는 아이돌을 내가 직접 키우고 싶다... 이게 학생회장의 포부인가 학생회장 될만하다

#409 이름없음 2025/09/29 19:36:14

근데 성 어려워 쥬오우가 뭐야

#410 이름없음 2025/09/29 19:36:47

아니 가창력 댄스력 표현력 셋다 만렙찍은애가 자긴 재능이 없는 범재라고 하면 누가 믿냐고요 회장님

#411 이름없음 2025/09/29 19:37:30

미쳤다 다른 애들은 프로듀스 시작때 라이브 진짜 형편없는데 세나는 다르네 개잘해... 프로듀서 필요있어 이거??

#412 이름없음 2025/09/29 19:38:03

아 너무 오랜만이라서 헷갈리는데 심지어 뭔지도 모를 어노말리임 왜 새로운 타입을 만든 거야...

#413 이름없음 2025/09/29 19:42:26

아아 1년전에 비해서 전혀 성장할 기미가 안 보여서 나는 범재라고 생각한 거구나...

#414 이름없음 2025/09/29 19:45:02

아 그래프의 수치가 완전 탑을 찍는다 이런 게 아니라 본인이 가진 재능의 한계치에 얼마나 다다랐는지를 나타내는 거구나?

#415 이름없음 2025/09/29 20:14:23

아ㅋㅋㅋㅋㅋㅋㅋㅋ 세나 진짜 코토네 좋아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6 이름없음 2025/10/04 20:27:35

하 원피스 에그헤드편 오프닝은 진짜 전설이다

#417 이름없음 2025/10/04 20:27:47

지금껏 살면서 이렇게까지 가슴이 뛰는 오프닝이 존재했는가..

#418 이름없음 2025/10/05 16:56:04

아 말도 안돼... 공기계 또 떨궈서 또 충전안먹어... 미치겠네..

#419 이름없음 2025/10/05 16:56:14

또다시 몇개월 묵혀놔야하는건가

#420 이름없음 2025/10/05 18:07:46

하... 앙스타 투어 포기!

#421 이름없음 2025/10/05 18:08:02

레이는 따고 싶었지만 더이상 하고 싶지 않다

#422 이름없음 2025/10/05 18:08:29

얼마 안 있으면 코가 올거라서 다이아도 아껴야해

#423 이름없음 2025/10/05 18:08:42

걍 자동라이브로 코가 팬수나 올려야겠다...

#424 이름없음 2025/10/06 04:07:45

돈이 없어...

#425 이름없음 2025/10/06 04:08:03

진짜 돈관리 존나 못하는듯... 분명 돈이 들어왔는데 왜 이렇게 돈이 없지...

#426 이름없음 2025/10/13 18:41:21

이제 진짜 로또 산다

#427 이름없음 2025/10/14 01:21:07

아아아... 아버지의 사랑이란....ㅠㅠㅠㅠ

#428 이름없음 2025/10/14 01:21:19

쿠마와 보니 이야기는 진짜 눈물 없이 볼 수 없다

#429 이름없음 2025/10/14 01:21:29

쿠마~~~~~~~~~~~~~ㅠㅠㅠㅠㅠ

#430 이름없음 2025/10/27 22:10:38

오늘의 일상일기 졸업 작품 좆됐다

#431 이름없음 2025/10/29 10:36:08

오 트위터에서 향대감 성세천하 1장 원트클 했다길래 보려고 유튜브 들어갔는데 없어서 치지직 다시보기 왔더니 방금!! 막!! 성세천하 다시보기가!!

#432 이름없음 2025/10/29 10:37:22

아이씨 맨날 컵라면을 물 부어놓고 딴짓하느라 까먹어서 땡땡 분 라면만 먹게 되네

#433 이름없음 2025/10/29 10:37:32

다행이다 내가 분 라면도 좋아하는 막입이라서...

#434 이름없음 2025/11/01 02:23:57

와씨 나 방금 더블론 했음 개쩐다

#435 이름없음 2025/11/04 03:43:55

애니 ost 플리 들으면 항상 원나블 op ed 포함되는 것만 찾는데 나루토 대표곡으로 항상 실루엣 싸인만 나오고 블루버드 하나도 안 나오는거 좀 서운함.... 나만 이 노래 좋아하는 거야...?

#436 이름없음 2025/11/05 11:45:30

환승연애 보고 있는 중인데.... 정권씨...... 호민씨......

#437 이름없음 2025/11/05 11:46:03

호민씨는 타이밍이 너무 늦은데다가 약간 자업자득 삘도 있어서 그냥 슬프고 끝인데 정권씨는...... 아아아아아 저건 진짜 순애 그자체인데......

#438 이름없음 2025/11/05 11:46:31

최종선택 마지막 날인데 그냥... 정권민영 호민보현 다 안될게 보여서..... 슬프다

#439 이름없음 2025/11/05 11:47:42

마지막에 호민씨의 진심이 몰아치고는 있는데... 너무 늦었다고 진짜

#440 이름없음 2025/11/05 11:48:34

근데 내가 봐도 저기서는 보현이 호민이 아니라 민재를 선택해야해

#441 이름없음 2025/11/05 11:49:37

구구절절 보현씨 말이 다 맞다 진짜... 처음에 재회하려고 했었는데 그거 하지 말자고 했던건 호민씨잖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442 이름없음 2025/11/05 11:50:31

진짜 왜 이제와서 왜 지금 딱 그거다...

#443 이름없음 2025/11/05 11:51:04

울다가 잠깐 이탈했었을 정도로 힘들어했던 사람인데... 마지막에 와서도 힘들게 하네

#444 이름없음 2025/11/05 11:51:35

하 환승연애 이래서 보는구나 존나 재밌네...

#445 이름없음 2025/11/05 11:52:07

그래 제주도 오기 전에만!!! 서울에 있었을때 조금이라도 더 일찍 왔으면!!!! 그러면 바뀌었을수도 있는데!!!!!

#446 이름없음 2025/11/05 11:52:38

너무 힘들다 다른 커플들 다 잘 헤어졌고 아름다운 이별했고 주휘민영은... 걍 재회삘이고 이러는데 왜 당신들만 이러십니까...ㅠㅠ

#447 이름없음 2025/11/05 12:41:48

아씨 주휘민영 아니고 정권민영인가??? 내 최대 주식 이뤄지나????

#448 이름없음 2025/11/05 12:42:14

아니 근데 민영이는 너무 주휘잖아......

#449 이름없음 2025/11/05 12:47:02

근데 이게 진짜 선택하는 사람 입장에서 너무 힘들다 선택받는 사람도 힘든데

#450 이름없음 2025/11/05 12:48:06

아 정권민영 이뤄지길 바라는데... 근데 얘넨 너무 염병천병 커플이었다고...

#451 이름없음 2025/11/05 12:48:34

와 진짜 마지막까지 도파민 장난 아닌 전개다 진짜

#452 이름없음 2025/11/05 12:48:59

아 근데 민영이도 맛알못이다 정권이가 진짜 연하남의 맛 그 자체였는데

#453 이름없음 2025/11/05 12:49:36

아 근데 X 옆에 앉혀두고 고백 전화 받게 하는 거 진짜 미친 전개 아니야???

#454 이름없음 2025/11/05 12:51:37

근데 차에서 내리기를 기다리는 사람 입장에서도 진짜 미친 짓 아니야?? 차에서 아무도 안 내리고 그냥 출발하면...ㅠㅠ

#455 이름없음 2025/11/05 12:56:45

아 결국 주휘민영이잖아~~~~~~ 정권아~~~~~~~~~~~

#456 이름없음 2025/11/05 12:57:18

하... 다 보고 난 다음에 얘네 아직도 만나는지 봐야겠다

#457 이름없음 2025/11/05 13:09:24

아 환연 보다가 수업 지각할뻔 뒷내용이 궁금하지만 일단 학교부터 간다

#458 이름없음 2025/11/05 13:52:56

미친 우리 학교에 로아 카멘 부른 사람 강의하러 옴

#459 이름없음 2025/11/05 13:53:03

개쩐다

#460 이름없음 2025/11/08 14:39:31

아니 환연2 보는데 내가 너무 애매하게 알아서 그런가? 겁나 헷갈리네?

#461 이름없음 2025/11/08 14:39:47

아니 분명 내가 알기로는 희두나연? 이랑 현규해은? 이었나? 얘네들이 시즌2가 아니었던가??

#462 이름없음 2025/11/08 14:40:01

그리고 현규가 메기로 들어왔었고...?

#463 이름없음 2025/11/08 14:40:24

근데 왜 내가 유일하게 알았던 4명 중에 나연 하나 말고 다 없지?? 그럼 희두나연이 시즌2고 현규해은이 시즌3인가??

#464 이름없음 2025/11/08 14:40:32

아니면 메기가 둘?

#465 이름없음 2025/11/08 14:41:21

아 태이이현 X 아니면 난 이제 진짜 아무도 못 믿는다

#466 이름없음 2025/11/08 14:41:41

저게 초면인 사람들끼리 보일 수 있는 애티튜드일리가

#467 이름없음 2025/11/08 15:01:56

아니 퇴소???? 아니 이게 무슨??

#468 이름없음 2025/11/08 15:02:17

무슨 규칙을 위반했는데????

#469 이름없음 2025/11/08 15:04:59

X 밝히기? 연애하기? SNS 알아내기?? 아 이현씨 마음에 들었는데

#470 이름없음 2025/11/08 15:11:46

와... 유라씨 말 들으니까 태이이현이 아닐 수도 있겠다 싶은데??

#471 이름없음 2025/11/08 15:12:05

하긴 그러니까 편집으로 저렇게 적나라하게 보여주면서 X 공개는 안 했던 건가?

#472 이름없음 2025/11/08 15:33:14

아아아아아 혹시 이현 퇴소하면서 추가로 커플 하나 더 섭외해온 건가? 그래서 그런건가??

#473 이름없음 2025/11/08 15:50:43

ㅋㅋㅋㅋㅋㅋㅋ쌈디 하차 축하!

#474 이름없음 2025/11/08 16:41:02

아 정기석씨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5 이름없음 2025/11/08 16:41:24

와 지금 도파민 개쩐다 규민 X 메기인가보다

#476 이름없음 2025/11/08 16:41:38

와아아아아 미쳤다

#477 이름없음 2025/11/08 16:42:13

이제 자막도 기석이네 ㅣㅋㅋㅋㅋㅋㅋㅋ

#478 이름없음 2025/11/08 16:44:05

아 미친 해은이다

#479 이름없음 2025/11/08 16:44:18

아아아아아 결말을 아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도파민 터지네

#480 이름없음 2025/11/08 16:44:40

제2의 호민보현 민재보현인거구나아아아아

#481 이름없음 2025/11/08 16:46:22

아 근데 뭔가 아쉽다 이러면 규민 생일에 왔으면 더 쩔었을텐데

#482 이름없음 2025/11/08 16:48:42

와 진짜 승무원들 다들 존나 예쁘긴 하네 현지도 존예였는데

#483 이름없음 2025/11/08 16:49:32

와 첫인상이 벚꽃 같았다는 얘기 진짜 말 되게 예쁘다

#484 이름없음 2025/11/08 16:50:38

아 나머지는 다음에 보고 할머니집부터 가자

#485 이름없음 2025/11/11 16:51:48

와씨 미쳤다 환승연애 놀이공원 대관 데이트임??? 게다가 메기끼리...

#486 이름없음 2025/11/11 16:51:59

그리고 드디어! 희두나연의 희두씨가 등장했다!

#487 이름없음 2025/11/11 19:18:44

와... 저런 상태의 성해은을 대체 뭔 수를 써서 꼬신거냐 정현규

#488 이름없음 2025/11/11 22:29:12

아 진짜 정현규 뭔 짓 한거냐고 지금 규민이랑 데이트하려는 여자 두 명 있는 걸로 저렇게 오열하는 성해은 어떻게 꼬셨냐고 진짜 개궁금하네

#489 이름없음 2025/11/11 22:40:37

하 나머지는 나중에 봐야지... 환승연애 너무 길어 올해 안에 다 볼 수 있을까

#490 이름없음 2025/11/12 16:48:36

성세천하 고양공주 편기 파트 다시 봐도 개빡치네

#491 이름없음 2025/11/12 16:49:31

황제 이 십새끼는 지 형 죽이고 황제 된 다음에 형수 제수 남의 아내 지 아들보다 어린 여자들까지 전부 첩으로 들여서 존나 쫀득쫀득하게 인생 즐기면서 개지랄이야 진ㅉ

#492 이름없음 2025/11/12 16:50:04

아니 시발 살려만 달라는데 그것도 못 들어주냐 황제면 다냐 이러니까 시발 뒤질때까지 딸 얼굴 한번 못 보고 뒤지는거지

#493 이름없음 2025/11/12 16:50:28

고양은 존나 아빠위해서 기도도 드리고 신발도 만들어주려고 하고 그래도 애비라고 죽었을때 울기도 했는데 개새끼야아아아아

#494 이름없음 2025/11/12 16:50:44

절은우 살려내라아아아아아

#495 이름없음 2025/11/13 03:48:42

ㅋㅋㅋㅋㅋㅋㅋㅋ00 26살이 막내가 최강인기남인 세계관이 환승연애4라니...

#496 이름없음 2025/11/13 03:50:22

시즌1 시즌2 둘 다 연하남들 별로 인기 없었는데 드디어 연하남이 대세인 세상이 왔나...?!

#497 이름없음 2025/11/13 03:55:08

아 백현아 나이 밝혀진 다음에 그렇게 굴면 윤녕이 연하여서 마음 뜬 거 같잖아 미친놈아!!

#498 이름없음 2025/11/13 03:55:36

하 백현... 이번 시즌의 대표 어그로꾼답구나 이친구야...

#499 이름없음 2025/11/13 04:05:59

아 지현이 바로 그 룸메의 X잖아~~~~~

#500 이름없음 2025/11/13 04:12:49

아니 넓은 거실 두고 왜 유식원규 방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1 이름없음 2025/11/13 04:15:00

아 내 원픽 진짜 원규지연이야 지연이의 사랑이 이뤄졌으면 좋겠어

#502 이름없음 2025/11/13 04:17:00

ㅋㅋㅋㅋㅋㅋㅋㅋ지연씨 진짜 투명하게 원규 원픽이다 온세상 사람들 다 알듯ㅋㅋㅋㅋㅋㅋㅋ

#503 이름없음 2025/11/13 04:17:29

하 생각보다 나 이런 직진순애커플이 취향인 거 같아 시즌1 원픽도 정권민영이었는데

#504 이름없음 2025/11/13 04:19:11

아 원규 제대로 취했네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봐도 취한 사람임ㅋㅋㅋㅋㅋ

#505 이름없음 2025/11/13 04:24:54

아 라면 먹고 싶네

#506 이름없음 2025/11/13 04:25:47

인정이다 방금 그 말은 유죄였다

#507 이름없음 2025/11/13 04:25:59

취하니까 사람이 확실히 많이 풀어지네 완전 생활애교형임

#508 이름없음 2025/11/13 04:27:10

아 진짜 원규지연 안 이뤄지면 나 많이 허탈할 거 같아...

#509 이름없음 2025/11/13 04:30:01

다음날 주말임? 새벽 다섯시인데 왜 안자 다들ㅋㅋㅋㅋ

#510 이름없음 2025/11/13 04:31:29

많이 고민하다가 그냥 들이받기로 했나보다...

#511 이름없음 2025/11/13 04:34:03

그건 그래 지연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신경 안 쓰겠다고 일관되게 말하긴 했어...

#512 이름없음 2025/11/13 04:35:35

지금도 누가 봐도 화나보이세요 우진씨...

#513 이름없음 2025/11/13 04:35:55

아니 근데 저렇게 얘기하면 걍 누가봐도 X인거 개티나잖아 얘들아~~~~~~~~

#514 이름없음 2025/11/13 04:37:06

그건 그래~~~ 지연은 진짜 헷갈리게 한 적이 단 한번도 없다고 우진씨~~~~

#515 이름없음 2025/11/13 04:37:58

아 근데 우진 입장에서 확실히 좀 배려 없다고 느껴질 수도 있긴 한데 그래도... 지연은 아무 잘못도 없는데....

#516 이름없음 2025/11/13 04:38:13

근데 우진도 좀 술 마셔서 격햊진 것뿐이긴 한 것 같음

#517 이름없음 2025/11/13 04:39:17

그오중에 원규 잠옷 세트로 맞춰입고 자네 저러니까 진짜 뭔가... 진짜 의사같음ㅋㅋㅋㅋㅋㅋ

#518 이름없음 2025/11/13 04:39:46

그래 다들 한번씩 악귀 들리긴 해~ 우진씨 너무 자책하지 말어~~

#519 이름없음 2025/11/13 04:40: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환연 악귀밈은 다들 아는구나

#520 이름없음 2025/11/13 04:40:36

본인도 악귀 들린거 인정하네ㅋㅋㅋㅋ

#521 이름없음 2025/11/13 04:42:44

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변명해도 누가봐도 님 원규 좋아하는거 티나요ㅋㅋㅋㅋㅋㅋ

#522 이름없음 2025/11/13 04:42:59

아 진짜 원규지연~~~~~~~~~~~!!!!!!!!!!!!!!!!!!! 제발~~~~~~~~~~~~~!!!!!!!!!!!!

#523 이름없음 2025/11/13 04:43:45

헐 X룸이다...

#524 이름없음 2025/11/13 04:43:56

악명 높지만 나는 아직 한번도 보지 못했던 그곳...

#525 이름없음 2025/11/13 04:44:33

와 진짜 이날에 전부 X룸 들어갔다오면 걍 미쳐돌아갈듯

#526 이름없음 2025/11/13 04:45:01

아니 5시간 전까지만 해도 우진 악귀 들렸었다구요,,,

#527 이름없음 2025/11/13 04:46:41

그래 차라리 저 티셔츠 입고 가서 X에 대한 마음 확실히 정리한거 보여주자

#528 이름없음 2025/11/13 04:48:05

어?

#529 이름없음 2025/11/13 04:48:33

X룸에 한명만 들어간다니 이게 뭔 소리임

#530 이름없음 2025/11/13 04:49:03

눈치싸움 개같이 실패해서 둘다 안 보면 어캄? 컨텐츠 개망하는 거 아님?

#531 이름없음 2025/11/13 04:49:53

그럼 시청자한테는 비하인드로 보여주면 안됨?

#532 이름없음 2025/11/13 04:50:30

저러면 지연? X룸 안보고 바로 나갈듯

#533 이름없음 2025/11/13 04:51:18

아 민경 얼굴은 볼때마다 진짜 제대로 된 깐달걀형이다 매끈매끈 동글갸름

#534 이름없음 2025/11/13 04:51:31

아 저렇게 보여줘???

#535 이름없음 2025/11/13 04:51:55

그와중에 얼굴표정은 못 보게 커튼으로 가려놨네 진짜 제작진들 사악할 정도로 도파민 개잘짜낸다

#536 이름없음 2025/11/13 04:53:16

아 이러고 20분 남았다고?? 다음주 어케 기다림????

#537 이름없음 2025/11/13 04:53:51

어?? 와 헤어진 이유도 서로 적어줘? 진짜 다같이 개같이 멸망해보자는 거구나

#538 이름없음 2025/11/13 04:54:28

아 근데 유식민경은 둘다 X룸 들어올법했어 세월이 세월이니까...

#539 이름없음 2025/11/13 04:54:53

7년 만나고 헤어진지 반년도 안됐으면 뭐... 말 다 한거지

#540 이름없음 2025/11/13 04:57:15

아 진짜 왜 X룸 존나 악명높은지 알겠다 진짜 저건 재회할 마음 없어도 존나 재회하고 싶어질듯...

#541 이름없음 2025/11/13 04:58:07

열심히 썼던 연애 편지, 같이 찍은 수많은 사진들, 추억이 담겨있는 배경들, 같이 본 영화들, 흘러간 세월들...

#542 이름없음 2025/11/13 04:58:21

와 진짜 교실로 꾸며놓은거 너무하다...

#543 이름없음 2025/11/13 04:58:49

저걸 다 안 버리고 가지고 있었다는 거잖아... 헤어졌는데도

#544 이름없음 2025/11/13 04:59:43

아 7년 만나놓고 저렇게 꾸며놓은 X룸 보면... 나같으면 걍 재회간다

#545 이름없음 2025/11/13 05:00:46

저게 민경이 가지고 있던 연애의 추억들이구나... 유식이 꾸며놓은 X룸은 어땠을지 궁금하네

#546 이름없음 2025/11/13 05:01:25

아아아아 근데 진짜 헤어진지 반년밖에 안된 7년차 커플들한테 저런거 보여주는거 진짜 개잔인해~~~~~~~~

#547 이름없음 2025/11/13 05:01:46

나같아도 저기서 오열한다 진짜

#548 이름없음 2025/11/13 05:02:22

아... 만약 X룸 시즌1에도 있었다? 호민보현 재회했다 백퍼

#549 이름없음 2025/11/13 05:04:54

아 나도 같이 운다...

#550 이름없음 2025/11/13 05:05:52

와... 유식민경 X룸으로 이번주 끝낸거 진짜 감다살이다

#551 이름없음 2025/11/13 05:06:25

그래 환승연애 너네 티빙 1등 먹어라 그럴 자격 있다

#552 이름없음 2025/11/13 05:06:44

아 영상도 보여줘 미친거 아님??????/

#553 이름없음 2025/11/13 05:07:07

인터뷰 들려주는거 너무하다...

#554 이름없음 2025/11/13 05:07:33

헤어진 사유에 미래 적을만하다 저건

#555 이름없음 2025/11/13 05:09:44

아 근데 이 둘은... 진짜 헤어진 사유에 민경이 "너" 적었어도 인정이다

#556 이름없음 2025/11/13 05:11:06

하... 진짜 X룸은 재회하고 싶은 이유면서도 재회 못할 이유기도 하다..

#557 이름없음 2025/11/13 05:11:53

하 다음주 진짜 어케 버팀??

#558 이름없음 2025/11/13 05:13:57

아 환연2 이어서 보려고 했는데 2시간이래 미친것... 내일보자

#559 이름없음 2025/11/14 09:46:26

아 토익수업 들을때마다 존나 현타오네... 다들 왜 이렇게 회화 잘해? 난 듣는 거밖에 못하는디

#560 이름없음 2025/11/14 09:46:30

심지어 잘 듣지도 못해

#561 이름없음 2025/11/14 22:37:56

망했다

#562 이름없음 2025/11/14 22:38:06

할로윈 오늘까지인거 깜빡했어

#563 이름없음 2025/11/14 22:38:14

지금 21층인데... 30층까지 있는데...

#564 이름없음 2025/11/14 22:38:28

아... 할로윈 음성 교환 가능하지?

#565 이름없음 2025/11/14 22:40:41

아 미친 그와중에 나 숫자 잘못봤네 21층도 아니고 17층이야 보이스 상점에 안 들어오면 진짜 개좆된다~~~

#566 이름없음 2025/11/17 01:43:58

아 진짜 희두나연 니들 대체 어떻게 재회한 거임???

#567 이름없음 2025/11/17 01:44:32

와 진짜 희두가... 너무 상처받게 말한다......

#568 이름없음 2025/11/17 04:20:20

딱 봤을 때 해은이 스타일은 아니라고 느껴졌는데~~~? ㅋㅋㅋㅋㅋㅋ미래를 아니까 즐겁다

#569 이름없음 2025/11/17 04:21:05

아 정현규 앞머리 왜저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0 이름없음 2025/11/17 04:28:54

이야 처음부터 해은누나를 박아버리네 개쩐다 진짜~~~~~~~

#571 이름없음 2025/11/17 04:29:01

연하남의 패기~~~~~

#572 이름없음 2025/11/17 04:29:51

와 미쳤다

#573 이름없음 2025/11/17 04:30:00

현규야 사랑해!!

#574 이름없음 2025/11/17 04:30:25

그래 정현규 존나 최종병기 그 자체다 이건 인정이다 니가 최고 도파민이다

#575 이름없음 2025/11/17 04:30:41

내일 봬요 누나 이러네 진짜

#576 이름없음 2025/11/17 04:30:57

아... 성해은 꼬셔질만하다

#577 이름없음 2025/11/17 04:32:38

정규민의 입에서 질투가 나오게 하는 미친 연하남... 그 이름 정현규

#578 이름없음 2025/11/17 04:42:10

아아아... 해은한테 너무 잔인한 시스템이다...

#579 이름없음 2025/11/17 04:42:57

근데 진짜 괜찮은 남자다 규민씨... 이게 상남자지

#580 이름없음 2025/11/17 04:46:32

와 초반에 0표 받던 그 태이 맞냐...

#581 이름없음 2025/11/17 04:48:33

와 정현규 진짜 뭐가 이렇게 직진임??? 그냥 바로 누나 같이 마셔요 하고 성해은 지 옆자리로 부르네

#582 이름없음 2025/11/17 04:49:43

아 태이나언도 제대로 직선인거 같고 오우 몸 왜 저렇게 좋아

#583 이름없음 2025/11/17 04:50:35

진짜 해은은... 모든 화에서 눈물이 흐르는구나 저러다가 탈수 오겠다 진짜

#584 이름없음 2025/11/17 04:51:02

아 15화도 3시간이었으면서 왜 또 2시간 반이야!!

#585 이름없음 2025/11/17 04:51:41

환승연애 진짜 정주행으로는 도저히 못 보겠다 재밌는데 시간만 보면 숨이 턱 막히고 순식간에 질려버린다... 하루에 하나씩만 봐야할듯

#586 이름없음 2025/11/17 04:52:25

아니아니 희두씨는 국가대표니까 몸 좋은거 알겠는데 태이씨 뭐냐구요~~~~

#587 이름없음 2025/11/17 04:52:32

고양이 귀여워

#588 이름없음 2025/11/17 04:53:14

원빈지수는 진짜 그냥 개같이 멸망이고... 희두나연 재회, 아마 태이나언은 별일 없으면 최종까지 갈 거 같고 현규해은 뉴고,...

#589 이름없음 2025/11/17 04:53:47

솔직히 희두지연도 은근 맛도리였는데 아쉽다... 오히려 나는 희두나연보다 희두지연이 좋았는데

#590 이름없음 2025/11/17 04:56:12

아유 다들 진지한 얘기하고 있는데 나는 안되겠다... 내일 마저 본다

#591 이름없음 2025/11/17 04:56:36

아 현규해은 왜 지금 대화해... 아 안돼 그냥 내일 볼거야 말짱한 정신으로 봐야지

#592 이름없음 2025/11/20 00:39:32

아씨 재형 아버님 말씀 좋은데??

#593 이름없음 2025/11/20 00:39:46

30살 전까지는 네 세상이다 하고 싶은 거 해라... 마음에 와닿는다

#594 이름없음 2025/11/20 00:40:06

게다가 이렇게 되면 원규랑 정반대잖아? 재형지현... 되는 주식일지도??

#595 이름없음 2025/11/20 16:47:58

아아아아아아 지연이가 저 지목데이트에서 희두 골랐으면 희두지연이었을 수도 있는 거잖아??? 지연이는 진짜 눈치가 하나도 없는 편인가보다...

#596 이름없음 2025/11/20 16:51:54

아 근데 희두나연 얘네한테 너무 익숙해졌나봐 희두 하는 짓이 걍 연하남의 앙탈 같아보이기 시작함...

#597 이름없음 2025/11/20 16:55:52

태이도 삐졌어ㅋㅋㅋㅋㅋㅋㅋ

#598 이름없음 2025/11/20 17:04:54

오해에 오해에 오해가 쌓이는구나

#599 이름없음 2025/11/20 17:05:12

근데 현규는 헷갈리게 한 적이 한번도 없는데ㅋㅋㅋㅋㅋ 처음부터 걍 해은 일직선이었는디ㅋㅋㅋㅋㅋㅋ

#600 이름없음 2025/11/24 03: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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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이름없음 2025/11/24 03: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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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 이름없음 2025/11/24 04: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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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 이름없음 2025/11/24 04: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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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이름없음 2025/11/27 09:12:49

12화 미쳤나...

#637 이름없음 2025/11/27 09:13:28

아니 현지 X가 두명인거면... 여자 메기가 안 들어올리는 없으니까 또 들어올텐데 그럼 남자 중에서도 X 두명 데리고 온 놈이 있다는 거잖아???

#638 이름없음 2025/11/27 09:15:04

유식은 아닐거고 우진도 아닐거 같고... 원규 재형 백현 중에 하나?

#639 이름없음 2025/11/27 09:15:14

설마 백현이 X 두명이진 않겠지 그건 진짜 미친짓이니까

#640 이름없음 2025/11/27 09:15:38

그럼 재형? 굳이 고딩때 애인 데리고 온 이유가 있는 걸까...

#641 이름없음 2025/11/27 09:17:14

아 진짜 미친 프로그램...

#642 이름없음 2025/12/12 10:23:46

이야 학교에서 본 모의토익 rc 부분 절반이나 맞춤 존나 개쩐다

#643 이름없음 2025/12/12 10:24:01

공부 아예 안 하고 갔는데 의외인데

#644 이름없음 2025/12/21 00:16:34

언데드 감사제 때문에 배수 돌릴 생각이었는데... 생각해보니까 곧 코가 피처잖아???

#645 이름없음 2025/12/21 00:17:53

시간한정 티켓 있네? 이걸로 한번만 돌려야지

#646 이름없음 2025/12/21 00:20:11

에라이 ㅅㅂ 5성은 바라지도 않았는데 막상 3성만 나오니까 열받긴 하네

#647 이름없음 2025/12/26 04:41:42

아... 제로웨이크게이트 물가의 밤 스토리 진행되길래 이참에 웹툰도 보고 왔는데 시발...... 어떻게 김의현한테 김의영을 뺏었냐 이 잔인한 스토리타코 녀석들아...

#648 이름없음 2025/12/26 04:42:11

시발 하필이면 차원이동도 바닷가에서 하고 지랄이야 진짜 이 새벽에 눈물 질질 짜면서 봤네

#649 이름없음 2026/01/01 08:42:39

아씨 새해마다 일스타 까는거 귀찮아서 이번에 스루했는데 미친 트위터에서 코가 옷 보고 개놀랐네 뭐야 뭔데 우리 애가 링이블 옷을 왜 입고 있는거야 앙스타 니네 무슨 새해를 보낸거야!!!!

#650 이름없음 2026/01/01 08:43:00

우리도 구정때 주는거지? 나 지금 눈물 줄줄 흘리면서 2월을 기다리게 생겼어 미치겠다

#651 이름없음 2026/01/04 00:09:36

앙스타 카루타 미친거임??? 아니 이 모든걸 그냥 목소리 하나로 구분해야하는데 미친 애들이 연기를 첨가해가지고 내가 알던 목소리랑 다르잖아!!

#652 이름없음 2026/01/04 00:09:55

방금 그 솔직해지라고 이게 왜 모리사와 치아키인건데????? 난 이해할 수가 없다고 미

#653 이름없음 2026/01/04 00:10:30

아... 진짜 개어렵다 익스퍼트도 아니고 하드인데도 존나 어려워 미키 카루타 난이도가 미쳤음 진짜

#654 이름없음 2026/01/04 00:12:02

아... 이곳저곳 복병들이 미쳐날뛰네 방금 그게 어떻게 히비키 와타루냐

#655 이름없음 2026/01/04 00:13:44

지금까지 중에 내가 확실하게 믿을 수 있는게 코가 카나타밖에 없는게 실화임??

#656 이름없음 2026/01/04 00:14:09

대사에 따라서 정말로 아예 구분이 안 가는 애들이 너무 많잖아 이건 사기잖아!!!

#657 이름없음 2026/01/04 00:15:05

아도니스도 목소리 자체가 확실하긴 하다

#658 이름없음 2026/01/04 00:15:22

아 나 근데 진짜 익스퍼트 할 자신 없는데

#659 이름없음 2026/01/04 00:17:08

바이바이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존나 눈물난다

#660 이름없음 2026/01/04 00:17:36

히비키 와타루 너 진짜 사기야 알아?

#661 이름없음 2026/01/04 00:17:50

익스퍼트는 포기해야겠다~~ 텐쇼인 에이치 개잘해~~~~~~~

#662 이름없음 2026/01/04 00:23:59

아니 다이아도 없는데 뭔 놈의 대길이 이렇게 많이 떠

#663 이름없음 2026/01/04 00:25:04

그래도 돌리면 돌리는대로 5성 떠줘서 감사하긴 하다... 다이아는 코가 오기전까지 다시 열심히 모아놔야겠지만...

#664 이름없음 2026/01/07 08:40:46

내 동생 블리치 보는데 이치고 개싫어함 나올때마다 스킵하고 있네 주인공 싸우는 거 싹다 스킵하면 애니 어떻게 보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5 이름없음 2026/01/10 12:09:10

노트북 스페이스바 고장남...........ㅠㅠ

#666 이름없음 2026/01/10 12:09:40

그래서 급한대로 캡록키를 스페이스바 대신으로 쓰는 중인데... 익숙해지려면 한참 걸릴듯....

#667 이름없음 2026/01/10 12:09:55

하지만 돈이 없어서 노트북 수리같은거 못하는걸....ㅠㅠ

#668 이름없음 2026/01/12 09:05:58

절절소 하는 중인데 챕터 3, 4의 코마루...... 좀 심하게 답답하고 마음에 안 든다고 해도 될까?

#669 이름없음 2026/01/12 09:06:22

오죽하면 나 모든 더빙장면 스킵 안 하는 편인데도 후카와랑 싸울때 스킵하게 됨...

#670 이름없음 2026/01/12 09:07:16

물론 코마에다의 분탕이 심한 것도 있지만~~~ 그전부터도 마음에 안 들었어...

#671 이름없음 2026/01/12 09:07:51

약한 사람의 마음이다 뭐다 할때까지는 오케이. 나도 거기에는 동감한다 나였어도 걍 도망치고 싶었을듯

#672 이름없음 2026/01/12 09:08:34

근데 왜 도망칠 기회가 왔는데 거기서 후카와 언니 나 어떻게 해야해? 가야해? 가도 돼? 갈까? 가지 말까? 의 반복은 나도 좀...

#673 이름없음 2026/01/12 09:09:34

걍 묻지 말고 도망쳐~~~ 하게 된다

#674 이름없음 2026/01/12 09:10:53

근데 만약 이 게임이 단간 슈단처럼 걍 학급재판하는 추리게임이었으면 이렇게 짜증나진 않았을거 같긴 해

#675 이름없음 2026/01/12 09:12:09

하...... 그래도 이 모든 짜증과 답답함을 넘어서 후카와랑 화해한 거 보고 있으니까 그래도 좀 풀린다... 브금도 평화롭고~ 후카와도 귀엽고~

#676 이름없음 2026/01/12 09:13:13

이걸로 코마루의 미니 각성 이벤트도 봤으니까 앞으로는 이렇게 답답함 느낄 일은 없겠지...??

#677 이름없음 2026/01/12 09:13:28

초고교급 희망의 여동생 가보자고~~

#678 이름없음 2026/01/21 07:25:00

아니 지하철 편의점에서 커피를 사들고 왔는데 너무 안 나와서 뚜껑 까봤더니 안에 존나 슬러시 되어있음... 날씨가 이게 정상이냐?

#679 이름없음 2026/01/21 07:25:21

이 추운 날 아침부터 출근하는 모든 사람들 존나 리스펙이다

#680 이름없음 2026/01/24 11:37:30

아 미쳤나봐 오랜만에 피시방 와서 로아 구경중인데 7주년 아바타 시발 진심이야???

#681 이름없음 2026/01/24 11:37:46

저딴걸 그린 새끼도 문제인데 존나 뽑은 새끼들도 개병신아니야???????????

#682 이름없음 2026/01/24 11:38:01

7주년 아바타란 보자마자 스트레스 존나 받음...

#683 이름없음 2026/01/24 11:38:24

아 원래 대충 구경하고 아이템만 좀 받은다음에 산나비 하러 갈 생각이었는데...

#684 이름없음 2026/01/24 11:40:53

하... 일단 아바타 뭘로 받을지 고민 좀 해보자... 여애니츠 한번도 해본적 없고... 실린 아바타가 예쁘긴 했어 헌터는 이미 아바타가 너무 많아서 이번에는 넘기기로 하고... 전사도 한번도 키워본적 없는데

#685 이름없음 2026/01/24 11:46:12

그냥 디자인 원툴로 뽑아보는 후보 1. 4주년 마법사 2. 4주년 암살자 3. 6주년 남전사 4. 6주년 마법사 5. 3주년 남전사 6. 7주년 스페셜

#686 이름없음 2026/01/24 11:47:16

특히 4주년 아바타 퀄리티 너무 좋아서 갖고 싶은데... 이미 있는 바드나 리퍼에 점핑권 쓰고 키워볼까?

#687 이름없음 2026/01/24 11:47:22

흠... 고민이 되는구나

#688 이름없음 2026/01/24 11:47:26

이럴땐 다이스지

#689 이름없음 2026/01/24 11: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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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이름없음 2026/01/24 11:47:58

오 3주년 남전사

#691 이름없음 2026/01/24 11:48:09

간지 개쩌는 아바타긴 했어 좋아 이번에 전사 시도해보자고~~

#692 이름없음 2026/01/24 11:49:06

아 근데 나 탱커 자신 없긴 한데... 어차피 레이드 그딴거 안 뛸거니까 해볼까?

#693 이름없음 2026/01/24 11:57:12

로아 직업 성향 테스트 있길래 해봤는데 새맥 기공사가 뜨네 좀 대충 누른 감이 없잖아 있긴 하지만...

#694 이름없음 2026/01/24 12:03:53

엠비티아이랑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 추천해주는 테스트에서는 공통적으로 환수사가 좀 높게 나오는듯?

#695 이름없음 2026/01/24 12:04:26

아 다이스 결과에 따르고 싶은데 또 전사는 자신이 없어서 고민되네...

#696 이름없음 2026/01/24 12:05:15

근데 환수사 꽤 재미있긴 해 특히 여우폼이 스피디해서 좋아

#697 이름없음 2026/01/24 12:06:32

서머너, 호크아이 이 두개도 공통 추천이고... 환수사 호크아이는 이미 있으니까 서머너로 해볼까?

#698 이름없음 2026/01/24 12:07:00

아 서머너 안된다 보조 딜러 나 못해 솔플러라서

#699 이름없음 2026/01/24 12:07:32

그냥 처음 계획했던대로 전사로 가자 버서커 해보자고

#700 이름없음 2026/01/24 12:08:17

오랜만에 기대된다~~~

#701 이름없음 2026/01/24 12:12:08

아 근데 진짜 로아 오랜만이다

#702 이름없음 2026/01/24 12:14:36

스레 기록 거슬러보고 오니까 마지막 접속 8월이었던듯??? 아마??

#703 이름없음 2026/01/24 12:17:46

어? 7주년 아바타 보상도 따로 있다고?? 그럼 하나는 전사 하나는 시발 뭐하지?? 7주년에서 살아남은 클래스가 몇개 없는데???

#704 이름없음 2026/01/24 12:20:04

남헌터는 너무 기존 디자인이랑 돌려막기 하는 느낌인데다가 너무 많아서 탈락 남전사 마법사 여무도가 이것들은 시발 애초에 고려대상조차 안되고 여전사 여헌터 암살자... 언뜻 보면 예쁜데 뭔가 미묘한 느낌 남은 게 남무도가 스페셜 가디언밖에 없다고? 에반데

#705 이름없음 2026/01/24 12:20:34

음... 그냥 이왕 이렇게 된거 점핑권으로 가디언나이트를 골라볼까? 전사는 천천히 키운다고 치고 가디언나이트는 지금 성장 이벤트도 있고..

#706 이름없음 2026/01/24 13:17:57

데헌으로 숙제 중인데 모코코 붙어있는거 지금 봤네... 이놈의 모코코는 떼어놓고 좀 쉬면 고새 붙어버리는구만

#707 이름없음 2026/01/24 14:09:55

점핑 사용 1. 전사 2. 가나 dice(1,2) value : 2

#708 이름없음 2026/01/24 14:42:44

아 미친 7주년 아바타 가나 선택 불가능이잖아~~~ 하...

#709 이름없음 2026/01/24 14:43:04

일단 원정대 창고로 옮겨놓고 새로운 친구를 하나 만들던지 기존 캐들한테 주든지 하고...

#710 이름없음 2026/01/24 14:43:24

난 지금 몹시도 졸리기 때문에 집 가서 잘 예정이다 새벽에 와서 하던가 해야지

#711 이름없음 2026/01/25 14:20:15

내 데헌 이제 일리아칸 정도는 걍 딜찍누로 이길 수 있는 수준이네...

#712 이름없음 2026/01/25 14:20:34

원래도 그랬었나 뭔가 오랜만에 하는 거라서 더 감회가 새로운 느낌일지도

#713 이름없음 2026/01/26 02:50:19

산나비 하고 왔다

#714 이름없음 2026/01/26 02:50:35

시발 피시방에서 존나 혼자 질질 짰다......

#715 이름없음 2026/01/26 02:50:58

유튜버들 하는 거 안 보고 직접 한거 너무 잘한 선택인듯... 진짜 너무 감동적이고 훌륭한 게임이었어...

#716 이름없음 2026/01/26 12:21:25

산나비 dlc 하는 중인데 확실히 사슬팔이 더 쉽다... 샷건 개어려워

#717 이름없음 2026/01/26 12:21:40

준장님은 알아서 조준점도 맞춰주신다고요 소령님~~~

#718 이름없음 2026/01/26 12:22:00

일단 찍먹은 해봤으니까 나머지는 이따 저녁에 하거나 내일 할 예정

#719 이름없음 2026/01/26 12:22:13

이제 친구 만나러 가야지~~

#720 이름없음 2026/01/30 07:03:33

아니 나 지금 알았어 코가 메가스트림 나오는 건 알았는데 거기에 세트로 사쿠마레 배수로 나오는거 지금 알았다고 미친거 아님???

#721 이름없음 2026/01/30 07:05:00

심지어 날짜가 이게 말이 되나 싶을 정도로 언데드 5성 미쳐날뛰는데 이거 괜찮은거 맞음???

#722 이름없음 2026/01/30 07:05:10

아니 시발 캐릭터가 그렇게 많은데 또 이지랄이네

#723 이름없음 2026/01/30 07:06:48

두달 뒤에 아도니스 피처, 세달 뒤에 레이 피처 코가 투어5성, 4달 뒤에 카오루 테마??

#724 이름없음 2026/01/30 07:06:54

미친 해피에레

#725 이름없음 2026/01/30 07:06:59

미친놈들

#726 이름없음 2026/01/30 07:07:11

아 몰라 나 다이아없어

#727 이름없음 2026/01/30 07:07:14

돈도 없어

#728 이름없음 2026/02/03 18:24:42

사이버펑크 2077 하고 싶은데 피시방에서 하기에는 너무 부담스러운 게임이다... 나중에 새벽에 무인운영중일때 와서 해봐야지

#729 이름없음 2026/02/09 14:28:26

괴수8호 오프닝 오로라처럼 부르네 했는데 진짜 오로라였다

#730 이름없음 2026/02/19 00:39:01

아니 이착헌 이번에 보기 시작했는데 뭔가 작가 이름이 익숙한거임 대대원...

#731 이름없음 2026/02/19 00:39:21

그리고 작품을 보니까 던전 미식가, 원수들이 후회하기 시작했다...

#732 이름없음 2026/02/19 00:39:57

나 이분 알아...... 우리들은 삼총사 쓰신 작가님이잖아... 미친 거 아님? 내 원피스계 큰손 작가님이 이런 메이저 대작가님이셨다고?

#733 이름없음 2026/02/19 00:40:12

나 지금 너무 놀람 대대원... 당신 뭐 하는 사람이야...

#734 이름없음 2026/02/19 00:44:18

이착헌 원래 볼 생각 없고 진짜 아무생각 없었는데 연성이 자꾸 탐라 넘어오고 그래서 한번 볼까? 했던 거였는데 이런 대깜짝 이벤트가 있는 작품이었다니

#735 이름없음 2026/02/19 00:46:21

난 카카페 주식이라 리디는 거의 안 봐서 전혀 몰랐어...

#736 이름없음 2026/02/19 00:47:24

하 이 깜짝이벤트로 생각난 김에 오랜만에 우삼총 보러가야지

#737 이름없음 2026/02/20 01:46:20

내가 보던 소설에 매화 댓글 남기고 그게 대부분 베댓으로 간다면 벌어지는 일 : 누군가가 소설 정주행하는 걸 실시간으로 알 수 있음

#738 이름없음 2026/02/20 01:46:32

아아... 즐겁게 보고 계시는구나

#739 이름없음 2026/02/22 14:48:32

소신발언 난 두쫀쿠... 속은 좋아하지만 밖에 있는 쫀득부분은 안 좋아함 두쫀쿠 말고 다시 두바이 초콜릿이나 유행했으면 좋겠음

#740 이름없음 2026/03/04 19:23:51

아아아아아아아아 헤비레인 저번에 하다가 피시방 시간 끝나서 튕겼는데 그때 했던 진도 싹 날아가버림...... 진짜 미치겠다

#741 이름없음 2026/03/04 19:23:59

아니 곰이라고??? 카센터부터 시작이라고???? 미친

#742 이름없음 2026/03/04 19:24:08

하... 마지막 챕터만 남았었는데..........

#743 이름없음 2026/03/04 19:24:39

일단 포기..... 지금 다시 하면 열받아서 미칠 거 같으니까... 나중에 스토리라인 다 까먹을쯤 되면 그때 다시 도전해보자고

#744 이름없음 2026/03/04 19:24:46

그럼 비욘드 투 소울로 넘어간다~~

#745 이름없음 2026/03/05 18:10:48

비욘드 투 소울즈 어제 4시간 했는데 오늘 오니까 클라우드 동기화 안 되어있다는 경고문이 뜬다

#746 이름없음 2026/03/05 18:11:09

그래서 하지 않기로 했다 괜히 열어봤다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되면 열받을 거 같으니까... 보지 않기로 한다!

#747 이름없음 2026/03/05 18:11:15

난 보지 않음 난 모르는 일

#748 이름없음 2026/03/05 18:17:30

아니 근데 왜 동기화가 안 됐다고 하지? 어제 게임 정상적으로 끄고 스팀에서 동기화 완료 뜨는거까지 보고 나갔는데

#749 이름없음 2026/03/07 19:02:52

주화 코가네 목소리 되게 익숙하다... 이거 진짜 익숙하다... 싶었는데 성우 니코였네 그래 너였구나 리본..

#750 이름없음 2026/03/07 20:06:54

오타니 실화임????

#751 이름없음 2026/03/07 20:07:12

아니 홈런 미친놈이신가????

#752 이름없음 2026/03/07 20:07:22

오타니 왜 한국사람 아니라 일본사람이지?

#753 이름없음 2026/03/07 20:07:34

걍 전의가 상실되는 수준인데 미친놈이신가 진짜

#754 이름없음 2026/03/07 20:07:47

저런 재능을 혼자만 독식하다니 치사하다 일본

#755 이름없음 2026/03/07 20:09:26

어이구....

#756 이름없음 2026/03/07 20:09:37

어휴...

#757 이름없음 2026/03/07 20:10:02

한 회에 솔홈 두개? 야구 접자 걍

#758 이름없음 2026/03/07 20:12:53

진짜 접어라

#759 이름없음 2026/03/07 20:13:09

비행기 타지 마

#760 이름없음 2026/03/07 20:17:18

하.. 아니야 마음 착하게 먹자 선수들이 제일 열받고 멘탈 개털리는 상황이잖아 뭐 어쩔거야

#761 이름없음 2026/03/07 20:17:30

그래도 보기를 포기하고 나가서 밥이나 먹고 오기로 했다

#762 이름없음 2026/03/07 20:17:49

1시간 뒤에 들어왔을때도 야구 하고 있을지 두고보자고

#763 이름없음 2026/03/07 20:23:00

나갈 준비 하고 있었는데 김혜성 홈런에 다시 자리에 앉음

#764 이름없음 2026/03/07 20:23:25

그래 일본이 홈런을 치면 우리도 홈런을 치면 되는거지 어려울게 하나 없다

#765 이름없음 2026/03/07 20:23:49

그래 우리도 메이저리거 있다!!!

#766 이름없음 2026/03/07 21:36:47

아니 만루에 볼넷이라니...

#767 이름없음 2026/03/07 21:36:54

왜 이렇게 긴장했어 뭐해

#768 이름없음 2026/03/07 21:37:24

아니

#769 이름없음 2026/03/07 21:37:25

#770 이름없음 2026/03/07 21:37:31

아니

#771 이름없음 2026/03/07 21:37:35

아아아아ㅏ

#772 이름없음 2026/03/07 21:37:55

그러지 마 제발

#773 이름없음 2026/03/07 21:39:24

막막하다

#774 이름없음 2026/03/07 21:39:36

걍 아까 밥 먹으러 갈걸

#775 이름없음 2026/03/07 21:39:49

주린 배 부여잡고 보고 있었더니 이런 일이 나에게

#776 이름없음 2026/03/07 21:40:26

아니 근데 아웃카운트 하나 남은 상태에서 3점 내주기?

#777 이름없음 2026/03/07 21:40:33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778 이름없음 2026/03/07 21:40:37

비행기 타지 마라

#779 이름없음 2026/03/07 21:41:28

하... 아니야 진짜로 마음 곱게 먹자 긴장될만하지 국가대표로 나간거잖아 긴장 세게올만하지 힘들수있어 그럴수있어!

#780 이름없음 2026/03/07 21:41:51

스트라이크

#781 이름없음 2026/03/07 21:41:53

제발

#782 이름없음 2026/03/07 21:42:00

오케이

#783 이름없음 2026/03/07 21:42:10

하... 진짜 막막하더

#784 이름없음 2026/03/07 21:53:08

그래 이렇게 조금씩 좁혀갑시다

#785 이름없음 2026/03/07 21:55:43

야 투아웃 만루다

#786 이름없음 2026/03/07 21:55:47

여기서 김혜성?

#787 이름없음 2026/03/07 21:56:00

제발 혜성님 알죠 알고 있죠 저희가 뭘 원하는지

#788 이름없음 2026/03/07 21:56:12

아까 홈런 하셨잖아요 만홈도 해봅시다 제발

#789 이름없음 2026/03/07 21:56:21

제발요 제발

#790 이름없음 2026/03/07 21:56:59

아 제발

#791 이름없음 2026/03/07 21:57:12

아니 진짜 내 손이 다 떨리네

#792 이름없음 2026/03/07 21:57:14

제발

#793 이름없음 2026/03/07 21:57:44

그래 볼넷도 좋아 안타도 좋아 뭐가 됐든 아웃만 하지 말아요 우리

#794 이름없음 2026/03/07 21:57:48

8회잖아

#795 이름없음 2026/03/07 21:57:54

#796 이름없음 2026/03/07 21:58:02

아쉽다

#797 이름없음 2026/03/07 21:58:14

그래 아직 9회 남아있다

#798 이름없음 2026/03/07 21:58:25

마지막에 3점 내면 되는거임

#799 이름없음 2026/03/07 22:12:24

그래 잘 싸웠다

#800 이름없음 2026/03/07 22:12:36

이제 끝이겠구나

#801 이름없음 2026/03/07 22:12:44

투아웃인데 2점 낼수있을거란 기대 안한다

#802 이름없음 2026/03/07 22:12:55

비록 일본은 투아웃인데 3점을 냈지만 나는 너희한테 기대안해

#803 이름없음 2026/03/07 22:13:41

내일 경기 잘하면 되지 뭐

#804 이름없음 2026/03/09 20:56:42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내 여자 스타일취향은 흑발풀뱅장발인게 확실한듯

#805 이름없음 2026/03/09 20:57:27

아이돌 교차편집 같은거 보면 항상 제일 눈길가는 스타일링은 그렇더라고

#806 이름없음 2026/03/09 20:57:40

진짜 너무 좋아

#807 이름없음 2026/03/09 21:05:43

피시방에서 사펑해보려고 했는데 찾아보니까 싹다 비추하네

#808 이름없음 2026/03/09 21:06:02

하... 나중에 자취하고 컴퓨터 장만하면 그때서야 깔수있으려나

#809 이름없음 2026/03/09 21:19:45

뭐야 집 와서 야거 틀었는데 우리 2차전 가나??

#810 이름없음 2026/03/09 21:20:06

5점차 이상 3실점 이하면 2라 진출이라고 들었던거 같은데

#811 이름없음 2026/03/09 21:49:14

와 씻고 왔는데 그새 1점 먹혔내

#812 이름없음 2026/03/09 21:50:06

괜찮아 1점 더 내고 더이상 실점 안 하면 돼

#813 이름없음 2026/03/09 21:50:17

설마 일본사태같은게 또 일어나겠어?

#814 이름없음 2026/03/09 22:01:42

제발제발~~

#815 이름없음 2026/03/09 22:01:58

삼진세번으로 게임 끝내자 제발

#816 이름없음 2026/03/09 22:03:23

좋다 이대로만 하자

#817 이름없음 2026/03/09 22:03:32

2개 남았다 가자~~

#818 이름없음 2026/03/09 22:08:10

됐다

#819 이름없음 2026/03/09 22:09:33

8강~~~~~~~~

#820 이름없음 2026/03/09 22:09:44

우리 8강 간다!!!!!

#821 이름없음 2026/03/09 22:10:06

비행기.타지 말라고 욕해서 미안합니다 당신들이 대한민국이다

#822 이름없음 2026/03/09 22:10:21

미쳤다 10년만에 2라운드 진출이라니

#823 이름없음 2026/03/09 22:10:46

7시 반이라니 경기는 자느라 못 보겜ㅅ지만... 하여간에 축하드립니더

#824 이름없음 2026/03/09 23:44:01

뭐야 워너원 4월에 컴백함? 쩐다

#825 이름없음 2026/03/09 23:44:24

아이오아이도 팬클럽명 지금 공모하고 있던데 국프들의 시대가 도래하는가

#826 이름없음 2026/03/10 04:45:16

사펑 하고 있는데 자동차 운전 개어렵고 전투 존나 어렵고...

#827 이름없음 2026/03/10 04:46:08

차 훔치기 미션 받았는데 중간까지 몰래 잠입하다가 결국 걸려서 존나 싸우고 옴... 닌자마냥 조용히 임무 완수하기보다 그냥 이 세계 최고의 무법자가 되어서 모두를 죽이고 다니는 게 더 빠를듯

#828 이름없음 2026/03/10 14:59:57

스팀 게임 추천: TIS-100

#829 이름없음 2026/03/10 23:21:02

어어어어어어 재키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830 이름없음 2026/03/10 23:24:03

>>828 찾아보니까 코딩게임이네? 도전과제 보고 왔는데 올클 한 비율이 1.2%밖에 안 된다면 도전해줘야지 게임 추천 고마워!

#831 이름없음 2026/03/10 23:36:55

갑자기 조니 뭔데

#832 이름없음 2026/03/10 23:37:09

키아누 리브스 나오는건 알았는데 진짜 느닷없이 막간으로 등장하네

#833 이름없음 2026/03/11 00:07:04

아.... 나 이제 키아누 리브스랑 같이 사는 걸 넘어서 하나가 되어버리는 거라는 거지? 개에바

#834 이름없음 2026/03/12 02:04:48

지금 이벤트에서 팬앰 허벅지 만지는 선택지 떴는데 누르면 한판 뜰까봐 무서워서 다른 선택지 고름... 옆에 사람이 있어요

#835 이름없음 2026/03/12 02:05:07

적어도 무인운영시간까지는 그래서는 안된다

#836 이름없음 2026/03/12 02:07:18

뭐야 팬앰이랑 키스함

#837 이름없음 2026/03/12 02:07:29

쩐다 나 팬앰 스타일 좋아해

#838 이름없음 2026/03/12 02:07:40

스토리 진행하다보면 사귀려나

#839 이름없음 2026/03/12 02:28:07

아니 이블린....

#840 이름없음 2026/03/12 05:18:54

요즘 넷피스 캐스팅가지고 자와자와 하던데... 이건 걍 간단하게 생각하면 되는 문제 아닌가

#841 이름없음 2026/03/12 05:22:09

그냥 모든게 다 그럴수있지로 가면 되는 거잖아

#842 이름없음 2026/03/12 05:24:51

만화 속 비비와 브룩은 백인이었다? 그건 그냥 작가가 동양인이라서 그런 거지 동양인의 세상에서는 백인이든 흑인이든 알빠노? 인거라고

#843 이름없음 2026/03/12 05:27:45

오다가 실제 세상에서 통하는 인종다양성을 생각하면서 그렸다면 애초에 캐디들이 이 꼬라지였겠니 세상에 어떤 인간이 자연모가 하늘색이고 물고기인간으로 태어나고 키가 5m거나 50cm거나 그러겠어

#844 이름없음 2026/03/12 05:27:58

근데 드라마는 실제 세상에서 찍어야하니까 쩔수없잖

#845 이름없음 2026/03/12 05:28:17

오다는 생각 안 하고 그려도 되지만 드라마 제작진은 생각하고 캐스팅해야 한다고...

#846 이름없음 2026/03/12 05:29:47

나도 솔직히 비비는 처음보고 내가 알던 이미지랑 너무 안 맞아서 좀 당황하긴 했는데 그렇다고 거기에 그대로 피부 하얀 사람 캐스팅했으면 지랄 났을걸

#847 이름없음 2026/03/12 05:30:45

하지만 솔직한 심정으로는 흑인 캐스팅인것도 블랙워싱에 가깝긴 하다고 보는 입장이긴 함 사막나라니까 흑인으로 캐스팅했다는 논리는 이해했는데 그렇게 따지자면... 흑인보다는 아랍인 그쪽 계열로 캐스팅했어야지

#848 이름없음 2026/03/12 05:31:30

그게 좀 더 개연성도 챙기고 이미지도 챙기는 방법이었다고 생각한다

#849 이름없음 2026/03/12 05:32:21

애초에 알라바스타 모티브가 이집트잖아 캐릭터를 다들 모티브 국가에 맞춰서 캐스팅했습니다~ 이걸로 칭찬받았다면 당연히 비비도 이집트인으로 캐스팅해야했다고 본다 나는

#850 이름없음 2026/03/12 05:44:22

결국 세상 사람들의 눈에 인종다양성(나쁘게 말하자면 인종쿼터제)를 챙겨야하니까 몇몇 캐릭터는 흑인으로 바꿔야하는데(근데 솔직히 니들 동양인 캐스팅 안하잖아 이럴거면 흑인쿼터제로 이름을 바꿔야) 그나마 건드리기 쉬운 개연성이 사막나라(!) 였던 거지 뭐...

#851 이름없음 2026/03/12 06:08:05

하 그치만 다시봐도 사장님 캐스팅은 너무 잘됐어 존나 섹시해

#852 이름없음 2026/03/12 06:09:07

크로스길드 배우버전 모아놓은거 봤는데 진짜... 크길 실사화 가능할까? 물론 시즌2에 벌써 알라바스타 에피긴 하지만 갈길이 너무 먼데

#853 이름없음 2026/03/12 12:48:11

용량은 없지만 옛날에 했던 게임을 깔고 싶어... 1. 트위스테 2. 말딸 dice(1,2) value : 1

#854 이름없음 2026/03/12 12:48:31

로소아 신캐도 나오겠다 지금이 바로 다시 시작할 때였나보다

#855 이름없음 2026/03/12 12:48:36

가보자고

#856 이름없음 2026/03/12 22:42:05

현재 핸드폰 배터리 30프로... 나는 핸드폰 배터리가 버틸 때까지 게임을 하다가 집에 들어가겠다

#857 이름없음 2026/03/12 23:01:06

사펑이 다 좋은데 피시방 올때마다 새로 까느라 한세월 걸리는게 좀 아깝네... 그동안은 유튜브 보면서 스레딕이나 하고 있긴 한데

#858 이름없음 2026/03/13 02:53:12

아니 이렇게 갑자기 달아오르시면 어떡해요 조니햄...

#859 이름없음 2026/03/13 02:53:19

아직 무인시간 아니라고요...

#860 이름없음 2026/03/13 03:04:06

아니 근데 난 솔직히 로그가 여친 포지션일줄 알았는데 진짜 여친은 따로 있네...

#861 이름없음 2026/03/13 15:24:50

하이디라오 먹으러 옴

#862 이름없음 2026/03/13 23:42:50

사펑 하러 옴~~~~

#863 이름없음 2026/03/13 23:43:15

근데 또 보조배터리 깜박해서 다시 핸드폰 배터리가 떨어질때까지...

#864 이름없음 2026/03/13 23:43:31

하지만 내 핸드폰은 항시 게임 상태로 돌아가고 있다는 걸 잊지 말자 나야

#865 이름없음 2026/03/14 07:30:05

져도 되니까 팀코리아 화이팅♡(아니 제발 지지마)

#866 이름없음 2026/03/14 16:36:51

아침에 야구 좀 보다가 잠들었거든?

#867 이름없음 2026/03/14 16:37:08

근데 한 중간쯤에 한번 잠결에 티비를 봤는데 0:7이라는거야

#868 이름없음 2026/03/14 16:37:23

그래서 와 가지가지한다... 이런 감상과 함께 다시 잠들고 일어나보니 7회 콜드게임이래

#869 이름없음 2026/03/14 16:37:30

그게 꿈이 아니었단 말이냐

#870 이름없음 2026/03/15 22:01:42

와 트위스테 옛날계정 되찾음

#871 이름없음 2026/03/15 22:02:04

계정 어카운트 기능이 있었구나 미쳤다 한국판은 안 내주면서 한국구글도 연동 가능하게 해주다니

#872 이름없음 2026/03/15 22:02:10

레벨 70짜리였네

#873 이름없음 2026/03/16 09:03:27

틧터 하다가 뭔가 그림체나 너무나도 익숙한 타장르 존잘님 발견해서 아 이분 누구시지 대체 누군데 그림체가 익숙하지 어디서 본거지... 이러고 있었는데 쿠로바스 파시던 분이셨음

#874 이름없음 2026/03/16 09:03:41

음 이분 유명하셨지~~ 하면서 납득하고 나오는 길

#875 이름없음 2026/03/16 12:26:10

트위스테 도무지 가챠모션 구분을 못하겠어서 찾아봤는데 sr ssr은 열쇠구멍 차이는 도저히 모르겠고 앞에 거울 대사가 달라지는 모양

#876 이름없음 2026/03/16 14:37:14

스팀 게임 추천합니다 디스코 엘리시움 호그와트 레거시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리틀미스포춘 나이트 인 더 우즈 하데스 1,2 리틀 나이트메어 1 (3은 아예 다른 제작사고 2는 개인적으로 취향이 아녔어) Smile for me 마인드핵

#877 이름없음 2026/03/17 00:43:38

>>876 디스코 엘리시움, 호그와트 레거시, 디비휴, 리나메는 가지고 있어! 안그래도 최근 디스코 엘리시움 1회차 끝난 참이었다 재밌더라... 나머지 게임들도 이름 들어본 유명한 게임들 많네 추천해줘서 고마워!

#878 이름없음 2026/03/17 00:44:23

트위스테 가챠모션 구분을 포기했어 야미노 어쩌구 대사는 꽝이라고 생각해서 아무생각없이 넘기고 다녔는데 갑자기 세벡금테가...

#879 이름없음 2026/03/17 00:51:31

아아아아 뭔가 찜찜하다 했더니 마오 생일이벤트 안했구나~~~~~~ 미치겠다~~~~~

#880 이름없음 2026/03/17 00:51:43

미안하다 마오야!

#881 이름없음 2026/03/19 01:13:23

트위스테 진짜 권력쩐다

#882 이름없음 2026/03/19 01:14:05

이렇게 대놓고 영화 노래들이나 브금 깔릴때마다 권력을 느낀다

#883 이름없음 2026/03/19 01:23:12

아니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아름다움이라는 키워드는 네쥬가 아니라 빌이지~~~~

#884 이름없음 2026/03/19 01:23:29

둘이 카테고리가 다른 영역인데 왜 1등 2등을 가리시냐고요

#885 이름없음 2026/03/19 01:24:26

아니 한소희랑 박보영 있으면 둘은 대결 대상이 못된다니까??? 영역이 다르다니까????

#886 이름없음 2026/03/19 01:24:46

아름다움 탑1이랑 귀여움 탑1으로 나뉘는 거라고~~~

#887 이름없음 2026/03/19 01:53:08

아니 잠깐 나 지금 진짜 놀람... 거기서 잭이 왜 나와?

#888 이름없음 2026/03/19 02:45:11

ㅋㅋㅋㅋㅋㅋㅋ루크 진짜 총체적으로 배신자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9 이름없음 2026/03/19 02:45:28

그래 그래서 니가 사냥꾼인 거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0 이름없음 2026/03/19 22:32:31

사펑은 스토리 진행도에 따라서 초반 로딩 스토리가 바뀌는구나... 이걸 이제 아네

#891 이름없음 2026/03/19 23:56:06

주디 퀘스트에서 타이거클로 죽이네 마네 하는 중인데..... 방금 나 보조임무에서 걔 죽이고 왔는데..

#892 이름없음 2026/03/20 02:11:59

아니 진짜 조슈아 이 개또라이 자식아...

#893 이름없음 2026/03/20 02:12:20

도중에 그만둔다 선택하면 엔딩 제대로 못 보니까 일단 못박긴 했는데 넌 진짜 개또라이야

#894 이름없음 2026/03/20 04:32:48

오 타이거클로 죽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아니었나봐 잘못 봤나본데

#895 이름없음 2026/03/20 04:33:11

지금 메인이벤트 안 하고 보조임무만 주구장창 하는 중임... 메인들어가면 못 하는 임무들 있다길래

#896 이름없음 2026/03/20 10:23:32

진짜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사펑... 자동차 운전 진짜 거지같아.....

#897 이름없음 2026/03/20 10:23:45

그래서 맨날 재키 오토바이 타고 다니잖아 분명 난 내 자차가 있었는데

#898 이름없음 2026/03/22 08:39:02

아니 오랜만에 로스트아크 업뎃 뭐뭐 됐나 궁금해서 들어가봤는데 아르세노스 이거 뭐임? 저렇게 생겨서 저런 무기를 쓰는건 반칙 수준 아님?

#899 이름없음 2026/03/22 08:39:25

그보다 이제 진짜 황혼 나오는구나 언제 나오나 했는데

#900 이름없음 2026/03/22 08:39:48

신대륙이다~~~~

#901 이름없음 2026/03/22 08:40:32

뭐야 이번 주역남캐들 왜 이렇게 잘뽑힘?

#902 이름없음 2026/03/22 08:41:53

로아를 봤으니 오랜만에 클저도 봐볼까?

#903 이름없음 2026/03/23 23:18:31

뭐야 산드라 플래티넘 등급이면서 이런 아파트 산다고? 거짓말

#904 이름없음 2026/03/24 01:15:00

아아아 브랜든 잘가 보고싶을거야.......

#905 이름없음 2026/03/24 02:42:19

처음 사펑할때는 은신 개어려워서 맨날 전투시작했는데 이젠 은신의 달인 돼서 의뢰만 하면 보너스를 받고 있음 사람은 이렇게 성장하는거지

#906 이름없음 2026/03/25 08:44:19

트위스테 6장 - 지금까지 캐릭터들을 골고루 키우지 않았다면 절대로 넘어가지 못할 것이다

#907 이름없음 2026/03/25 08:44:56

하지만... 하지만 실시간으로 6장 업뎃까지 이벤트 돌리면서 살아온 유저도 아닌 1년 하다가 접은 복귀유저가 전캐릭터 금테 육성이 가능할리가 없잖아요...!

#908 이름없음 2026/03/25 08:45:43

난 폼피오레들 은테도 통상밖에 없다고...!!! 왜 하필 폼피오레는 한곳에 모여있는거야...!!!

#909 이름없음 2026/03/25 08:46:16

그렇게 울면서 폼피오레 레슨을 돌리러 가는 감독생인것이다

#910 이름없음 2026/03/25 09:30:56

폼피오레 중간에 포기하고 레오나 쟈밀쪽 밀었는데 둘이 진짜 뒤지게 안맞아서 개웃기다

#911 이름없음 2026/03/25 09:32:22

선배이자 왕자님을 다치게 안 하려고 뒤로 물리는 태어날때부터 호위였던 아이 vs 감히 날 호위가 필요할 정도의 약한 놈으로 봐? 하는 육식동물 왕자님

#912 이름없음 2026/03/25 09:33:46

폼피오레는 정석적인 선후배 스토리인데 진짜 얘네는 모든 스토리에서 싸우고 있어서 웃김

#913 이름없음 2026/03/25 09:34:30

이쯤되니 리들아즐도 궁금하다 얘네도 그렇게 순탄하진 않을거 같은디

#914 이름없음 2026/03/25 09:34:48

궁예해보자면 여긴 약간 톰과 제리 스타일?

#915 이름없음 2026/03/25 09:34:54

보러갑니다

#916 이름없음 2026/03/25 23:55:06

아 마친... 특별스케줄 10시에 끝나는거 깜박했다...

#917 이름없음 2026/03/25 23:55:17

5만 포인트만 더 있으면 쿠로 따는건데 이걸 깜박했다...

#918 이름없음 2026/03/25 23:55:28

내 5천 다이아가 이렇게 날아갔다.....

#919 이름없음 2026/03/25 23:55:32

울고싶다............

#920 이름없음 2026/03/29 18:37:00

진짜 아즐리들 조에서 도저히 속성약점을 못 찔러서 울면서 이지모드 구매해서 겨우겨우 다 깸...

#921 이름없음 2026/03/29 18:37:13

그리고 여기서 등장하는 백설공주 여왕의 노인변장

#922 이름없음 2026/03/29 18:37:29

이렇게까지 고증에 충실하려고 할 필요는 없잖아요

#923 이름없음 2026/03/29 18:37:48

그래도 겨우겨우 6장 깼다

#924 이름없음 2026/03/29 18:37:58

친구랑 영화보고 집 가면 7장마저 밀어야지

#925 이름없음 2026/03/29 18:38:13

그리고 핸드폰 용량 정리 존나 해서 말딸도 깔아둠...

#926 이름없음 2026/03/29 18:38:33

근데 4년만이라 뭐가 뭔지 모르겠어서 걍 출석만 하고 방치중

#927 이름없음 2026/03/29 18:38:51

처음부터 키우는 느낌으로 얘도 집 가면 바쿠신부터 육성 시작해볼까 싶음

#928 이름없음 2026/03/30 08:02:49

아니 7장 349편 실화야??? 6장 89편도 길다길어... 이랬는데 349????

#929 이름없음 2026/03/30 08:03:05

대체 7장에서 말레우스가 뭔 지랄을 하시길래 이런 모양이 되는거죠

#930 이름없음 2026/03/30 08:03:32

무섭다

#931 이름없음 2026/03/30 14:19:32

아니 지금 37편인데 오버블롯을 하셨잖아요 아직 300편이나 남았는데 벌써 오버블롯을 하셨잖아요

#932 이름없음 2026/03/30 14:19:55

뭐 캐릭터마다 5편씩 주는 게 아니고서야 이게 말이 안되잖아요

#933 이름없음 2026/03/30 14:20:19

아니 근데 싹다 잠재운 상태라 진짜 개인 스토리로 넘어갈듯

#934 이름없음 2026/03/30 21:03: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도 메인 안 밀고 보조임무랑 의뢰만 하니까 지쳤는지 타케무라 맛집 검색하는 문자 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5 이름없음 2026/03/30 21:28:59

이제 진짜 의뢰 다 하고 보조임무도 아직 연락 기다리는 중인거 빼고는 거의 다 한듯

#936 이름없음 2026/03/30 21:29:09

그럼 이제... 메인을 진행할 순간이 찾아왔는가

#937 이름없음 2026/03/30 22:30:43

아니 미친 조니야...

#938 이름없음 2026/03/30 22:30:49

로그 만난다며 미친아...

#939 이름없음 2026/03/30 22:31:07

이 알콜 중독자야 술 좀 그만 마셔

#940 이름없음 2026/03/30 22:33:30

아니 진짜 뭐해 미친 놈아~~~~~~~~~~

#941 이름없음 2026/03/30 22:45:20

아 원래는 오늘 새벽까지 하고 갈 생각이었는데 존나 졸리다 그냥 집 가야지...

#942 이름없음 2026/03/30 22:45:40

보조임무도 생각보다 더 많고 생각해보니까 나 지금 하나코 만나면 안될듯

#943 이름없음 2026/03/31 15:22:00

릴리아님 진짜 감사드립니다 괜히 대장님 하시는게 아니네...

#944 이름없음 2026/03/31 15:22:15

400년 전의 전성기 릴리아님을 찬양하여라

#945 이름없음 2026/04/01 17:19:16

난 그냥 도주 적성인듯... 선입 추입은 애가 제대로 못 따라붙을까봐 미치겠네

#946 이름없음 2026/04/01 17:19:31

걍 처음부터 끝까지 선두에 서있어줘라 딸들아

#947 이름없음 2026/04/03 19:44:30

아니 스토리에서 계속해서 닮았다 닮았다 언급 겁나 하더니 진짜 개똑같이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금발실버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8 이름없음 2026/04/03 19:45:03

닮은 편인 세벡 바울, 말레우스 말레노아도 이정도로 똑같이 생기진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9 이름없음 2026/04/03 23:56:20

아 나 7장 너무 스트레스받아...

#950 이름없음 2026/04/03 23:56:42

카드도 없고 제대로 키워두지도 않은 개하꼬 복귀유저따리가 넘본 것 자체가 문제인거겠지

#951 이름없음 2026/04/03 23:59:05

아 근데 금테를 뽑으려면 마법석이 필요하고 카드를 키우려면 마들이 필요한데 시발 그 둘을 수급하려면 스토리를 밀어야 하잖아 안 그러면 과제로 한세월 걸려가면서 겁나 조금씩 얻어야하는데...

#952 이름없음 2026/04/03 23:59:09

미치겠다 진짜

#953 이름없음 2026/04/06 03:16:55

아니 시발 요즘 광고 왜이래 시발 게임 보상 받으려고 광고를 틀었는데 뭔 거지같은 다이어트약품 광고 시발거가 로딩도 안되고 존나 튕기질 않나 그러다가 광고 더 못 본다고 보상 못 받게 튕겨버리지 않나 시발 좆같은 다이어트 광고 시발!!!!!!!

#954 이름없음 2026/04/06 03:17:46

그냥 예전에 나오던것처럼 퍼즐 광고나 쳐나오던가 하다못해 광고 3개 연달아 나오는 개같은 거라도 나오라고 시발 아 존나 스트레스 받아 이 게임 에너지 없으면 진행이 안되는데 시발 에너지를 못 먹게 만들잖아 개잡것들아

#955 이름없음 2026/04/06 03:18:51

아니 진짜 요며칠동안 왜 이지랄이 난거지???? 이 게임만 그런거면 모르겠는데 시발 다른 게임 가서 광고 틀어도 똑같아서 진짜 개같아

#956 이름없음 2026/04/06 03:22:30

하 시발 고마워요 구글 드디어 이 잡것들이 내 핸드폰에서 사라지게 되었어요

#957 이름없음 2026/04/06 03:22:49

그래 반갑다 테무

#958 이름없음 2026/04/06 04:02:37

개시발 무궁핏 또 쳐나오네

#959 이름없음 2026/04/06 04:02:49

도와줘요 구글!

#960 이름없음 2026/04/07 01:39:33

미친 안심자와 실패의 대가가 이렇게 크다니...

#961 이름없음 2026/04/07 02:34:50

리간토나 미쳤다... 어떻게 캐디가 이렇게 뽑히지???

#962 이름없음 2026/04/07 02:35:09

왜 어째서 실장캐가 아니라 라이벌캐인거야

#963 이름없음 2026/04/07 23:56:09

아니 지금 지니어스게임 1회 보는 중인데 이상민 미친거아님? 판 짜는 솜씨가 존나 예술인데

#964 이름없음 2026/04/08 00:08:53

와 대선게임을 정치인 데리고 할 생각이었던 거임? 대단한 사람이다

#965 이름없음 2026/04/08 00:09:09

아니다 오히려 정치인이 있으니까 대선게임을 만든건가

#966 이름없음 2026/04/10 02:03:18

나 지금 전설의 홍진호 오픈패스 보는 중

#967 이름없음 2026/04/10 02:04:42

진짜 봐도봐도 미쳤다

#968 이름없음 2026/04/10 02:22:23

아니 방금 박은지 올인했을때 김풍 왜 따라탄건지 도저히 모르겠다 저기선 설령 10 포기로 10개 준다고 해도 그게 훨씬 손해를 덜 보는 건데

#969 이름없음 2026/04/10 02:22:54

심지어 박은지가 모 아니면 도 이런 성격이 아닌걸 알면서 7을 보고도 왜 탔을까 알수없다

#970 이름없음 2026/04/10 02:24:05

그래도 초반에 연승게임 그딴것보다 인디언 포커가 훨씬 재밌다

#971 이름없음 2026/04/10 02:24: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게임 제목 콩의 딜레마ㅋㅋㅋㅋㅋㅋㅋ

#972 이름없음 2026/04/10 02:36:55

아니 이놈의 폰은 용량을 정리를 해도해도 부족하대...

#973 이름없음 2026/04/10 02:37:04

근데 내가 게임을 많이 깔아놔서 인정은 한다...

#974 이름없음 2026/04/10 02:37:43

우마무스메 27기가는 좀 심한가 싶긴 한데... 걍 주기적으로 앙스타나 갤러리 정리나 하면서 조금씩 버텨봐야지

#975 이름없음 2026/04/11 05:50:45

피시방 왔는데 사펑 다운에 55분 걸린다는 말에 화딱지 나서 그냥 끄고 집 가련다

#976 이름없음 2026/04/11 05:50:51

집 가서 우마무스메나 해야지

#977 이름없음 2026/04/11 19:29:48

아... 진짜 데스매치에 딴 사람들 개입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걍 1대1로 싸우게 두면 안 될까

#978 이름없음 2026/04/11 19:30:58

그래도 콰트로 정도는 좀 심장이 쫄리는 맛이라도 있지

#979 이름없음 2026/04/11 19:48:58

솔직히 배신을 했으면 그 뒷감당도 각오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은결이 데스매치 간 건 그러려니 하는데... 이은결 도움 받아놓고 결정적이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면서 이은결 안 도와주고 은지원 도와준 조유영이랑 이두희는 좀 에바? 라고 생각하는데

#980 이름없음 2026/04/11 19:50:03

솔직히 이은결 도움은 결정적인게 맞지 않나? 아니었으면 이상민 정보 믿고 2라운드때 이미 졌을거 아님

#981 이름없음 2026/04/11 19:50:33

아닌가 내가 너무 보이는 것만 믿는 단세포라서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이은결 없었어도 이상민 안 믿고 2라운드때 빨간불 눌렀으려나??

#982 이름없음 2026/04/11 20:43:57

아 안타깝다 셋이서 더 일찍 만났으면 진짜 무적이었을지도 모르는데

#983 이름없음 2026/04/11 21:08:22

아니 5화 끝나고 7화로 넘어가길래 뭔가 했더니 6화가 그 논란의 중심이었구나

#984 이름없음 2026/04/11 21:17:03

위키 읽어봤는데 진짜 장난아니긴 하네

#985 이름없음 2026/04/11 21:54: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임요환 1등이고 홍진호 2등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6 이름없음 2026/04/11 21:59:30

아니 티케조 이자식아 외출 4번했는데 4번 다 수면부족이면 트레이너보고 어쩌라는 거야~~~~~~~~~~~~~~~~

#987 이름없음 2026/04/11 22:11:26

그래 데스매치는 이렇게 가야지 오로지 1대1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1대1 데스매치~~~

#988 이름없음 2026/04/11 22:19:04

아 미친 개재밌다

#989 이름없음 2026/04/11 22:19:23

아니 올인했는데 저기서 똑같은 패가 나옴???

#990 이름없음 2026/04/11 22:19:37

그럼 이제 걍 운이네 카드 뭐 뽑느냐로 가는거네

#991 이름없음 2026/04/11 22:23: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무승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2 이름없음 2026/04/11 22:24:00

아니 머리써서 게임하는 것보다 더 극적이고 쫄리는 게임이 되버렸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3 이름없음 2026/04/11 22:27:47

저번 시즌 우승자가 이렇게 운빨로 가버리네

#994 이름없음 2026/04/11 23:44:04

아니 8번인기에다가 라이벌들 나보다 랭크 두단계나 높길래 안될줄 알았는데 1등 먹었어... 티케조야~~~~~~~~~~~~

#995 이름없음 2026/04/12 02:35:31

유정현이 진짜 대단하다

#996 이름없음 2026/04/12 02:36:16

진짜 팀전이 아니라 혼자 하는 게임만 한다면 홍진호랑 유정현 이렇게 올라갔을지도 모르겠는데

#997 이름없음 2026/04/12 02:36:30

데스매치 강자다

#998 이름없음 2026/04/12 02:37:22

아 드디어 스레의 끝이 다가온다 슬슬 스레 제목 바꾸고 다음 스레 세워야지 2025년 9월에 세워서 2026년 4월에 끝나는 스레라니... 나 분명 예전에 죠죠 보고 이럴 때는 일주일 만에 스레 갈아치우고 그랬던 거 같은데

#999 이름없음 2026/04/12 02:39:25

음 제목 바꾸려고 했는데 딱히 생각나는 것도 없고... 1레스에 제목 박아넣을거 생각하면 그냥 내버려두는 게 좋으려나

#1000 이름없음 2026/04/12 02:39:43

어쨌든 이걸로 끝! 잘있거라 내 9번째 일기스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