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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9/08 00:50:35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몬트리올에서 서신. 이번에는 1000 레스 채울 수 있기를... about me 20살 대학교 3학년 영문과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몬트리올에서 서신. 이번에는 1000 레스 채울 수 있기를... about me 20살 대학교 3학년 영문과
점심으로 비빔면 끓여먹을거임 집 정리 좀 해야하는데 마음이 안먹어진다
요즘 몬트리올 날씨는 진짜 너무좋음 매일이 무슨 로코영화 배경같아
오늘 저녁에는 데이트 하러 가요
첫데이트도 이제는 너무 그냥 지겹다 걍 이제

i love old montreal—tell me this isnt fkn somewhere in europe
너무 좋아하면 키스하기도 무서워
11시 30분 수업에 커피를 안들고온게 인생 최대 후회
오늘은 드디어 러쉬 비비씨위드 마스크팩 개시할거다
일요일까지 어떻게 기다려 진심 꺄
hopefully he doesn't see this as another hookup
드디어 큰맘먹고 타투 상담을 잡았다
그리고 오늘 돈을 너무 많이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