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ingle girl's guide to montreal

일기 2025/09/08 00:50:35

#1 이름없음 2025/09/08 00:50:35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몬트리올에서 서신. 이번에는 1000 레스 채울 수 있기를... about me 20살 대학교 3학년 영문과

#2 이름없음 2025/09/08 23:09:26

점심으로 비빔면 끓여먹을거임 집 정리 좀 해야하는데 마음이 안먹어진다

#3 이름없음 2025/09/08 23:10:05

요즘 몬트리올 날씨는 진짜 너무좋음 매일이 무슨 로코영화 배경같아

#4 이름없음 2025/09/09 07:01:16

오늘 저녁에는 데이트 하러 가요

#5 이름없음 2025/09/09 07:01:36

첫데이트도 이제는 너무 그냥 지겹다 걍 이제

#6 이름없음 2025/09/09 08:26:07
i love old montreal—tell me this isnt fkn somewhere in europe

i love old montreal—tell me this isnt fkn somewhere in europe

#7 이름없음 2025/09/09 23:52:30

너무 좋아하면 키스하기도 무서워

#8 이름없음 2025/09/10 00:23:03

11시 30분 수업에 커피를 안들고온게 인생 최대 후회

#9 이름없음 2025/09/11 05:53:37

오늘은 드디어 러쉬 비비씨위드 마스크팩 개시할거다

#10 이름없음 2025/09/11 05:54:48

일요일까지 어떻게 기다려 진심 꺄

#11 이름없음 2025/09/17 00:48:31

hopefully he doesn't see this as another hookup

#12 이름없음 2025/09/19 01:27:26

드디어 큰맘먹고 타투 상담을 잡았다

#13 이름없음 2025/09/19 05:29:45

그리고 오늘 돈을 너무 많이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