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너무 심하게 생기고 대인 기피증 까지 생겨서 엄마 한테 막말에 인격모독 까지 들으니까 너무 힘든데 엄마 땜에 자살 시도 까지 한적 있어 둘이 같이 비행기 타고 혈육집 가자고 하는데 진짜 너무 가기 싫어......혈육도 나보고 엄마탓 그만 하라 하고 나보고 쏘아 붙이는데 세상에 내탓 아무도 없는거 같에 너무 힘들어서 상담받고 집에만 있긴해서 답답한건 알겠는데 심적으로 그게ㅠ안돼는데 나보고 엄마탓 그만하고 노력을 하라는데 진짜로 세상에ㅠ아무도 없는 느낌만 들어...진짜 내가 문제인 걸까
엄마랑 너무 가기 싫은데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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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5/09/11 16:30:00
#3
이름없음
2025/09/12 04:41:58
>>2 학교다닐땐 왕따 당해도 괴롭힌애 뒤에서 동전 맞고 졸업까지 버티다 졸업하고 대학 까지 갔는데 내가 남자친곤 목소리가 좀 미성이라 교수가 엄마한테 전화 하면서 내가 혹시 성소수자면서 내 성정체성 까지 강재로 알려고 한 사건 땜에 멘탈 터지면서 독하게 학교 다니다가 그다음엔 내 나름대로 노력해 왔는데 점점 꼬이니까 점점 우울증에 사회성 개피증 까지 생기고 엄마 내가 학교 폭력이랑 대학교때 저런일 있던거 알면서도 넘어가기만 대학교 교수 한테도 한마디도 말 못하면서 나한테는 위한다고 말하는것도 가식으로 보였어 생각없이 너도 당한적 있지 않나 왜 엄마한테 말하지 않았나 내가 힘들다고 말했을땐 그거 가지고 힘드나고 그랬으니까...나도 더이상 참다 참다 우울증 병까지 생긴거라 엄마탓 하기 싫어도 계속 하게 돼 나도 솔직히 누나 말에 상처 받았지만 솔직히 맞는 말이 이야 아무리 힘들어도 내가 이겨 네지 않으면 현실은 똑같다는거...엄마가 너무 혐오적 싫었으면 진작에 취업하면 연끈고 하면 되는걸 근데 대인기피증 심해지고 하니까 아무것도 하기 싫어 지더라..자꾸 사람이랑 말하기도 싫고 현실 부정 하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