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얼불노, 퍼시 잭슨, 해리 포터 좋아해! SF판타지보다 정통판타지 취향이야
영미 판타지 소설 추천해줄래?
억 예시로 든 게 너무나 넘사벽들이라 추천이라고 내놓기 민망해지는데..ㅎㅎ.. 난 식스 오브 크로우스 재밌게 읽었어. 이게 원랜 그리샤버스 시리즈라는 외전격인 소설인데 본편보다 인기가 많아진 케이스래. 본편인 그리샤버스 시리즈는 섀도우 앤 본이라는 제목 찾아보면 되구. 정통판타지는 은근 찾기가 힘든 것 같더라ㅠ 바람의 이름 이게 정통판타지같아 보이긴 하던데 읽어보진 않았어. 옛날책이기도 하고. 혹시 로맨스 반 판타지 반은 별로 안 좋아하려나. 요즘은 그런 게 유행인 것 같더라고.
>>2 앗 나는 판타지만 봐서..ㅠㅠ 그래도 추천 너무 고마워!! 섀도우 앤 본 드라마는 가끔 봤는데 이거 책이 원작이었구나 덕분에 좋은 책 알아가😘
>>3 엇 드라마 봤으면 식오크 소설 새롭진 않겠다..ㅠㅠ 드라마가 본편이랑 외전 무리하게 짬뽕시킨거라서ㅠㅜ 제목에서 짐작했겠지만 거기 까마귀 애들 얘기야! 실은 테메레르도 언급할까 했는데.. 개인적으론 뒤로 갈수록 재미가 떨어져서ㅠ 대충 용 나오는 대체역사물(..?)이라 보면 돼. 혹시 원서는 어떠니..? 브랜든 샌더슨이나 조 아베크롬비같은 외국에선 나름 인기있는 작가들이 있는데 번역은 안 돼길래.. ++아참 최근에 휠 오브 타임 나왔던데 이거 많이 들어봤었거든. 아마 드라마도 나왔다지?(그래서 번역 된 것 같긴 해)
>>4 진짜 재밌겠다 용 나오는 판타지도 엄청 좋아해…💕 얼불노랑 용춤 읽고 그쪽으로 완전 빠져버렸어ㅋㅋㅋ 판타지는 원서가 느낌 사는 것 같아서 원서로 읽는데 그 작가들 작품도 볼게!! 히히 읽을 거 생겨서 너무 좋다ㅠㅠ 고마워 레스주 진짜 배운 사람…
레주 아직 관심있을진 모르겠는데 저번에 원서 언급할 때 나온 조 아베크롬비 작가 책 번역되었대! 신간 둘러보다가 이 스레 생각나가지고.. ㅎㅎ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778856
나는 영어덜트 좋아하는데 유명하게 헝거게임이나 메이즈러너 있고 황금나침반은 약간 동화 같아. 다이버전트, 어글리는 디스토피아물이고 얼음과 불의 노래, 새도우 앤 본은 마법 나오는데 재밌어. 아르테미스 파울은 약간 흑막 분의기인데 현대 배경에 요정이나 종족이 다양해. 듄, 파운데이션은 약간 우주하고 관련된 판타지야. 바벨 ,라마와의 랑데부, 베르나르베르베르 신, 타라덩컨, 옥사 폴락도 재밌어. 약간 오싹한 거 좋아하면 미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시리즈도 재밌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