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나라 일본만 봐도 실사화 드라마에서는 설정에 맞는 배우를 쓰고 미국 하이틴 드라마도 웬만하면 2000년생 이후 배우들 데려오는데 한국은 왜 90년대생 배우, 진짜 심하면 30대 중후반 배우를 고딩, 대딩 역할이랍시고 데려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몰입 안됨 나 이것때문에 폭삭 속았수다도 안봤음 동안이라고? 연기력 좋다고? 어쩌라고 아무리 동안이라도 움직임, 표정 변화레 따른 주름 등이 다 티나는데... 뭐 설정보다 두세살 더 많은 건 이해할 수 있어. 근데 무슨 캐릭터는 17살이라면서 30살 배우가 연기하는게 말이 되나...?? 가족들한테 이거 말해도 아무도 공감 안해줘서 뒷담판에서라도 화풀이 하려고 털어놓는다 ㅅㅂ
고등학생, 대학생 설정인 캐릭터에 30대 배우 쓰는 드라마들 깐다
아니 대학생이라면서 배우는 와 1987년생인데 무슨 13수해서 대학들어갔나
노동법 같은 문제가 있는 거 아닐까?
>>3 뭐 어떤거?
캐스팅 과정을 알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설정된 나이에 맞게 미성년자를 부르거나 하려면 필요한 게 많다든지? 아니면 20대 전후 배우를 쓰면 어디선가 항의한다든가.
펜트하우스ㅋㅋ 아무리 과거회상이라 해도 작중 고딩들 엄마 역으로 나온 배우들이 고딩 연기하니까 몰입 확 깨졌음 동안이고 예쁘다고 해도 그렇지 적어도 나이에 맞게 캐스팅해야 하는거 아님?
>>6 ㄹㅇ 아무리 동안이라도 그 인물의 본질과 세월의 눈빛은 안변하는데 ㅋㅋㅋㅋ
삭제된 레스입니다.
>>8 아예 어린애들이 아니라 고등학생, 대학생 배우를 말하는거임 고등학생 역할이라도 20대 초중반까지는 세이프인데다가 신규 아이돌 연습생들에 중고등학생들 꽤 있음 단순 저출산 때문은 아님 그리고 저출산때문이라면 (우리나라보단 낫다지만) 먼저 초저출산을 겪고 현재진행형인 일본도 그래야하는데 안그러잖아
솔직히 짜치긴 한데 연기력 문제가 있을 지도? 제작자나 투자자 입장에서는 검증된 배우를 써야 실패 확률이 적어서 선호할 테니까
>>10 근데 그러면 의문점이 외국은 왜 웬만하면 캐릭터랑 비슷한 나잇대 배우를 고용하는걸까 하는 의문이 남게 됨 거기도 경력이나 검증된 배우를 쓰는게 더 안전빵일거아냐
이번에 기리고라는 드라마 나왔는데 아니 2008년생이라며...99년생을 왜 캐스팅합니까 만나이로는 20대 중반이겠지만 한국나이 28살인데... 아예 미성년자 캐스팅하는건 뭐 그래 대부분 연기력 문제라 쳐도 9살차이는 에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