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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9/18 13:52:13
갑자기 생각나서 써봄 친해진지 한 7년..?된 친구가 있는데 저번에 만났거든? 옷도 예쁘게 입고 화장도 어울리길래 예쁘다고 말했는데 걔가 “그래?” 이러고 순간 표정도 안좋았음... 그 뒤에 애들와서 놀땐 문제 없엇엉 저번에 화장 잘한 것 같다고 해줬을 땐 좋아하더니 왜 그러는건지 모르겟네 난 평소에 좀 조용한 성격이지만 남 칭찬은 딱히 아끼지 않는 편이라 갑자기 그런것도 아니란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