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일터에선 일만하고 사생활얘기는 잘안하는 편이라그런가 유독 집요하게 자꾸 주말에 뭐하냐고 묻는 직장상사분이있습니다 저는 i랑 t성향이 강하고 상사는 e랑f성향이 강합니다 네 완전 정반대죠 일절 저는 제 속내를 얘기 안해서그런가 이분은 제가 많이 궁금한지 저를 자꾸 자기아는 지인 소개받으라,연애좀 하라고 하는데 그 속에 저를 파악하고싶어하는 의도가 너무 노골적으로 보여서 계속 거절중인데 진짜 질릴정도로 싫습니다 거절이야 하면되는데 말이 쉽지..이분은 기분이 태도인 분이라 일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ㅜ
자꾸 연애하라고 하는 직장상사때문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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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5/09/18 22:40:50
#2
이름없음
2025/09/26 00:37:37
그...레주 여기는 기본이 반말이야...! 사이트 하단에 소개글 읽어바바 근데 기분=태도... 와진짜힘들다... 이미 있다고하면 또 만들어야되니까 부담스럽겠지? 안그래도 요즘 어머니가 누구 소개시켜주신다길래 가보려고요ㅎㅎ하고 일단 막아두는건어떨까? 간보다가 어떤지 차차 알아가는 중이다 하면 1개월 정도는 벌 수 있지 않을까싶어
#3
이름없음
2025/10/16 04:35:34
근데 다른거 다떠나서 진짜 별로다 회사일도 개 힘들어 뒤지겠는데 직장상사가 뭔데 누굴만나라 이해라 절해라 일까 지혼자 지랄하고 자빠 졌네 부모님이 하셔도 개짜증 나는데 제3자 것도 직장상사가 타인이 오지랖 임??? 지아는분 만약에 소개 받는다 쳐도 보통은 아무리 친한 관계 여도 지인 소개는 원만하면 잘안할려고 하는데 어쩜 저려나..서로 만났는데 스타일 등등 개별로 이면 서로 한테 불편한 관계 쳐만드네 ㄹㅇ 친한관계여도 개별로인데 일 적으로만 이야기 하라고 ㅋㅋㅋㅋㅋㅋ 비즈니스 모르니 일단 단호하게 거절 하는게 좋을뜻 ㅠ아니면 잘되 가는 사람 있다 말하고 아는 지인분 친구 한테 부탁해서 여친 남친인척 해달라 라는건 어때 그것도 방법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