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치겠다..4년된 애인 있는데 새로운 남자가 마음에 들어왔어

연애 2025/09/23 13:23:48

#1 이름없음 2025/09/23 13:23:48

4년된애인이 있고 다정하고 잘해줘 말하면 다 들어주려고 하고 진짜 배부른소린데...한가지가 걸려 요즘 설레지가 않아 내가 좀 돌려말했어 남친한테..사랑의 모양이 바뀐거같아~설렜다면 지금은 아예 안설레진않는데 편한게 너무 커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 그리고 한달에 한두번?만날까 하는데..그마저도 만나도 나를 남친이 원하지않아 그래서 계속 마음이 뜨는데..최근에 연하가 나 좋다고 하거든..? 걔 내가 남친있는거 모를때 좋다고하다가 남친있다고 말했는데도 내가 좋대...내가 남친 있는게 상관없는건 아니지만 좋은건 여전하대 나 너무 흔들려서 남친하고 정리를 할까 생각중이고...미치겠어 연하남이 너무 생각나서 정리하는게 맞는거 같은데..아..갑자기 들어왔는데 나랑 나이는 차이가 좀 나는데 내가 결혼 무조건 해야하는건 아니라..나이는 상관이 없거든 그래서 나 어떡하지 너무 흔들려버려서 미안함보다 설렘이 더 커

#2 이름없음 2025/09/23 19:55:12

답 나왔네 헤어지고 ㄱㄱ

#3 이름없음 2025/09/23 23:05:16

>>2 아 말했는데 뭐가뭔지 모르겠어 ..그냥 전부터 쌓이던게 지금 터진거 같기도하고

#4 이름없음 2025/09/23 23:11:28

남자친구와서 만나서 얘기하기로했어 헤어지자고는 안하고 시간이 팔요하다고

#5 이름없음 2025/09/24 08:11:01

헤어졌는데..기다리겠대 겨울까지 아진짜 너무 힘들었다

#6 이름없음 2025/09/24 21:52:21

>>2 팩트 때려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