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교시에 엎드려서 공부하다가 반수면이었는지 개크게 뿡 해버림 진짜너무쪽팔려서 그대로 얼굴 묻고 자는척함 근데 그와중에 잠들었고 두번 더 뀜 존나크게 진짜 개쪽팔린데 제일 무서운건 아무도 언급을 안 해.... 샤갈내일도뀌는거아냐/???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오늘 학교에서 자다가 방구뀜 또뀜ㅋ
뒷사람 힘들었겠다..
저 상황에 잠이 오는 레주가 ㄹㅈㄷㅋㅋㅋㅋㅋㅋㅋ 걱정마 다들 방구소리 큰 학생으로 기억할거야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냄새만 안 났으면 되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도 언급을 안하는게 개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어제...또 뀌고 말았읍니다 다행히도 미디엄 정도의 방구였어 뀌고나서 살짝 깼는데 무슨생각했는지 정확히기억남 시발->(고개를 더 파묻음)->그래도 저번정도는 아니니까->의자 끌리는 소리라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괜히 엉덩이로 의자 움직이기)(역시 끼익소리절대안남)->잠자기
아니 애들이 착한거야?? 왜말을안해ㅠ
원래 자는 사람은 방구 못 뀐다던데(속설임 아닐수있음 찾아봐야함 근데귀찮아서 안찾아보고적음) 그래서 자는 레주는 아니겠지 한 걸수도...?
>>9 아니졸라나맞아ㅠ 내엉덩이에서 나온 건 내가안다구ㅠㅠㅠㅠ
>>10 너는 알지만 다른 애들이 글케 생각하고 넘어간 거 아닐까 싶었음
아무도 언급 안하능 이유; 레주 잘때 이미 애들끼리 눈빛으로 처웃고 쉬는시간에 화장실 가서 레주 방구 얘기함 그래도 애들 착해서 모르는 척 넘기자;; 해서 그럼 ㅋㅋㅋ 근데 난 안 방구 꼇을 때 걍 안 쪽팔린 척 아~~ ㅋㅋ 아니 나 아까 잘 때 방구 꼇지 ㅈㅅㅈㅅ 함 ㅋㅋ 근데 ㄱㅊ아 애들 곧 잊어
민망할까봐 일부러 언급안하는 걸 수도 있어ㅋㅋㅋ 나도 수학여행인가 같은 숙소에서 잘 때 너무 더워서 히터끌려고 조용히 살금살금 걸어가는데 한걸음씩마다 뿡뿡뿡 방귀나와서 애들이 다 웃음ㅋㅋㅋㅜ 근데 오히려 그게 속편하긴 했엉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