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정도 사귄 남자친구고 둘 다 대학생 남자친구는 누가봐도 잘생겼어. 친구들도 니남친 잘생겨서 좋겠다. 라고 함.. 그 외에도 취미나 성격이 잘 맞아서 오래 만났어. 맨날 나만 우는쪽이었는데 요즘에는 울다가도 화도 냄 지금까지 크게 한번도 싸운 적이 없는데 이제와서 이러는게 참.. 그리고 내 이상형은 아니었어.. 객관적으로 잘생긴것 뿐.. 그런 사소한 외적인 부분부터 말다툼까지 많아지니까 다른 사람한테 흔들릴 것 같아서 마음이 힘드네
#2이름없음2025/09/26 10:43:58
다투는 게 어느 한 쪽의 일방적인 잘못 때문이야? 아님 그냥 별 것도 아닌데 갑자기 시비 붙는 거?
#3-_-2025/09/27 12:45:04
헤어지는거 강추 무조건 외적인게 뭐가 중요해
#4이름없음2025/09/27 17:09:30
>>2 그냥 의견 물어봤는데 마음에 안들어서 내가 일방적으로 혼나는 것 뿐.. 난 화 잘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