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하소연 2025/09/28 11:13:30

#1 이름없음 2025/09/28 11:13:30

스레 남기기엔 너무 짧거나 남에게 구체적으로 털고 싶진 않은 거 하소연 하고 가는 스레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230267

#2 이름없음 2025/09/28 12:21:37

아 너무 어이없고 허탈하네 과제 문항마다 5장씩 써야하는 줄 알고 15장 썼는데 알고보니 문항 다 합쳐서 5장이었음 ㅅㅂ

#3 이름없음 2025/09/28 17:12:29

커플들 싸움에 편들어주는 거 아니다 괜히 "그래도 사랑하시죠?" 밈이 유행한 게 아님 뭔 말을 해줘도 결국 지 남친한테 가더라 ㅋㅋ ㅂㅅ

#4 이름없음 2025/09/28 21:04:02

ㅈㅇㅇ 중국인설 이딴 건 어떤 병신 새끼가 만든거냐 씨발 아는 사람이 그거 맹신해서 ㅈㅇㅇ 볼 때 마다 쟤 중국인이잖아 ㅇㅈㄹ해대네 씨발

#5 이름없음 2025/09/28 21:07:28

>>4 ㅌㄷㅅㅇㅅ... 경찰서 갔잖아... 사이버 렉카

#6 이름없음 2025/09/28 21:10:27

>>5 그 새끼였구나 제발 좀 뒤져주면 좋겠다

#7 이름없음 2025/09/28 21:14:16

아 진짜 사람 별로 없는 카페에서 다른 부부란테 자기 며느리욕하는거 진짜 듣기 싫다 일부러 들으라고 그러는지는 모르겠는데 목소리 높여가면서 신명나게 며느리 외모, 성격 까내리는데 듣는 내가 다 불쾌해 진짜 앞에서 다른 부부가 며느리 되게 상처받았겠다, 너무한거 아니냐면서 눈치 주는데도 이상한 낌새 하나도 못 느끼고 대차게 며느리 내려치네 진짜ㅋㅋㅋㅋㅋ 며느리 10년동안 임신 못해서 이혼하라고 닦달을 했다는걸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사람 처음 봄. 부부가 쌍으로 며느리 잡도리하는데 재미들렸나 진짜 제발 좀 그만해ㅠㅠㅠㅠ 하나하나 들어주고있는 앞 부부도 불쌍하고 며느리도 불쌍하다 아니 진짜 편견 가지기 싫은데 자꾸 아들엄마에 대해서 편견 생기려고 함 이런 일은 인터넷 썰로만 돌아다니는 줄 알았는데 이게 뭐임 알바생도 대각선에 있는 남자도 사장도 앞쪽 부부도 표정 다 썩어있는데 눈치 좆도 없네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사회성도 떨어지니까 이런 공개된 장소에서 신나게 욕하는 거겠지? 자기 얼굴에 침 뱉는건지도 모르고……. 아님 진짜 며느리가 싫어서 그러나 암튼 목소리나 욕 할거면 목소리나 좀 줄였으면 제발 여기 가정집 아님. 시발 이어폰 안 가져온 내가 잘못이지

#8 이름없음 2025/09/28 21:53:10

불꽃축제같은 거 이제 그만하면 안 되냐 새들이 폭죽 때문에 타죽거나 연기 때문에 질식해 죽는댄다 불쌍하다

#9 이름없음 2025/09/28 22:40:59

진짜 지긋지긋하다 다 똑같이 정병있는 사람끼리 왜 기대려고 하는데 니 혼자 일어서; 니 무게 나한테 싣지마 어휴 서른살 쳐먹고 엄마카드로 쿠팡 긁으면서 내가 일하는동안 손 하나 까닥안하고ㅋㅋ 자살협박이나 하지 화장할때 욕 좀 들은걸로 존나 유난떠네 난 칼에 찔리고 목졸렸어 미친새끼야

#10 이름없음 2025/09/29 03:10:54

티비 많이 나오는 모 사람이 진짜 너무 싫다 예전에 나한테 상처 존나 준 새끼랑 말하는 거 행동거지가 너무 비슷해서 보기만 해도 ptsd 올라오는데 그 사람 행동이랑 말하는 거 싫다고 하면 오히려 내가 이상한 사람으로 몰리니까 어디서 말도 못하고 괴롭다

#11 이름없음 2025/09/29 06:09:30

친구가 흥분 할 때마다 진정하려고 후, 후우.., 후...하고 심호흡하는 걸 톡으로 보내는 게 거슬려

#12 이름없음 2025/09/29 06:34:26

가래 개새끼야 왜이렇게 목을 막히게 하는 거냐

#13 이름없음 2025/09/29 07:23:11

삭제된 레스입니다.

#14 이름없음 2025/09/29 11:03:11

침대에 거꾸로 눕지마; 베게라도 치우고 거꾸로 눕던가 더러워 시발.... 지 집 아니라고

#15 이름없음 2025/09/29 11:09:26

ㄴㅎㅅ 나오는 어떤 사람이 진짜 너무 싫다 근다 왜 그 사람 싫다고 하면 내가 사회부적응자 취급을 받아야하는 건지

#16 이름없음 2025/09/29 11:51:50

불청객이 돌아갔고 어마어마한 해방감을 느낌 어느정도냐면 당장 가야할 곳이 있었는데 다 관두고 누워버리고 싶을 만큼

#17 이름없음 2025/09/29 19:56:20

삭제된 레스입니다.

#18 이름없음 2025/09/29 21:59:46

하...........

#19 이름없음 2025/09/30 01:58:51

진짜 성별갈등이 너무 싫다 성별갈등 자체도 너무 싫고 성별갈등 아닌 주제에도 건덕지만 보이면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성별갈등 갈라치기 들어가는 씹새끼들 때문에 빡쳐서 토할 거 같음 진짜

#20 이름없음 2025/09/30 06:52:16

삭제된 레스입니다.

#21 이름없음 2025/09/30 07:13:15

삭제된 레스입니다.

#22 이름없음 2025/09/30 15: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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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이름없음 2025/09/30 17:01:25

지금 왜이렇게 분조장상태지 걍 다화나네 밥을안먹어서그런가

#24 이름없음 2025/09/30 22:22:17

년이란 워딩 싫다고 발작하는 새끼들 보면 년을 제외한 모든 욕을 다 쓰고 성별혐오하는 말 겁나 쓴다는 편견 있음 근데 저런 새끼들 겁나 늘어서 고되다 진짜 차라리 모든 욕을 싫어하고 안 쓴다고 하면 몰라 그런 것도 아닌 주제에 같잖음

#25 이름없음 2025/09/30 23:09:08

벼룩파리 이 씹새끼들 진짜 너무 싫다 스트레스 받아서 죽을 거 같다

#26 이름없음 2025/10/01 02: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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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이름없음 2025/10/01 06:52:28

삭제된 레스입니다.

#28 이름없음 2025/10/01 20:11:54

삭제된 레스입니다.

#29 이름없음 2025/10/01 20:21:06

삭제된 레스입니다.

#30 이름없음 2025/10/02 09:07:54

어릴 때 친척 집 가기 싫어서 일부러 늦게 자기도 하고 자는 척도 하고 다 했는데도 어떻게든 깨워서 데려간 기억 때문인지 지금도 집에 가족들 있으면 일찍 일어나는 게 싫어 근데 친척집 왜 그렇게 싫어했는지가 안 떠오르는 게 제일 답답해.. 할머니도 몇 개월인가 작년에 돌아가셔서 이제 찾아갈 일 없는데 부모님이 할머니 댁으로 심부름 시킬 때마다 진짜 가기 싫었어

#31 이름없음 2025/10/02 14:18:59

삭제된 레스입니다.

#32 이름없음 2025/10/02 20:12:19

삭제된 레스입니다.

#33 이름없음 2025/10/02 20:22:59

삭제된 레스입니다.

#34 이름없음 2025/10/02 20:51:57

삭제된 레스입니다.

#35 이름없음 2025/10/02 20:55:33

자기가 먼저 주도 했으면서 나만 개쓰레기 만들고 나락 보냈어 그리고 자긴 그런 적 없는것처럼 행동함.. 걔는 지금 친구도 엄청 많고 잘 지내더라

#36 이름없음 2025/10/02 22:50:12

이거 여기다 써도 되나 앵커판 요즘 흥하는건 좋은데 일부 스레들 위주로 불타니까 가끔 좀 시무룩함 어디는 분 단위로 갱신되고 어디는 하루 넘게 지나도 앵커 안달리고 특히 관전 스레까지 불타니까 더더욱 설레발 치고 들어갔다가 실망하고 나오는 경우 많이 있음...ㅋㅋ

#37 이름없음 2025/10/03 13:52:50

찐따들 제발 사회성 좀 기르는 노력이라도 해주면 안 되는 걸까 옆에서 커버 쳐주는데 갑자기 현타 확 몰려오네...

#38 이름없음 2025/10/03 16:45:18

삭제된 레스입니다.

#39 이름없음 2025/10/03 16:55:11

팬스가 보고 싶은데 미자때 여자 성희롱 성추행 일삼고 뭐만하면 여자들 페미로 몰아가던 찐따남이 팬스가 좋아한다고 떠벌리고 다녔던 기억 트라우마로 남음 ㅅㅂ

#40 이름없음 2025/10/03 20:37:23

삭제된 레스입니다.

#41 이름없음 2025/10/04 01:10:35

내 독서실 옆자리에 앉은 남자가 자주 컹컹거리면서 코 먹고 1시간에 최소 4번이상씩 거슬리는 굵은 기침 하는 걸 한달 겪다보니 갑자기 남자자체가 싫어지려고 함 ㅅㅂ... 원랜 남자가 뭘 하건 별 생각 없었는데 그냥 옆자리가 내는 소리만 들어도 씹돼지 파오후스러움이 느껴져서 좆같음 집에 가족중에 남동생도 코를 풀거나 닦기는 커녕 컹컹거리면서 코 먹어서 극혐했어서 더 싫음 시발 그래서 덩치크고 배려심 없는 남자.. 아니 무신경하고 매력없는 남자들 자체를 거리에서 볼때마다 속으로 좀 빡치기 시작함 ㅅㅂ

#42 이름없음 2025/10/04 07:29:41
이걸 하소연판에 적어도 되나 싶긴한데 혹시 까마귀가 그냥 봉지 같은 쓰레기에도 다다닥 븥어있나??... 나 방금 집오는 길에 까마귀가 도로에 다

이걸 하소연판에 적어도 되나 싶긴한데 혹시 까마귀가 그냥 봉지 같은 쓰레기에도 다다닥 븥어있나??... 나 방금 집오는 길에 까마귀가 도로에 다닥 붙어 있길래 먼가 봤더니 첨에는 그냥 봉지인줄알았거든 띠발... 텍혐인것같아서 이미지에 마저적음 어디에 말안하면 심장 벌렁거려서 못잘것같아

#43 이름없음 2025/10/04 08:17:22

삭제된 레스입니다.

#44 이름없음 2025/10/04 10:47:02

아니 이젠 하다하다 다이어트 보조제 광고에서 업소녀들이 왜 맨날 술먹는데 몸매가 좋은지 아냐고 걔네는 몸매가 돈이라는 멘트 그대로 치네

#45 이름없음 2025/10/04 11:55:22

뒷담판 저대로 폐쇄시킬거면 관리자모집을 왜했나싶음 책임없는 쾌락이었나? 믿고 맡겼을 운영자님만 통수당했겠네

#46 이름없음 2025/10/04 1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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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이름없음 2025/10/04 12:19:59

뒷담판 살리면 안됨? 결국 여기를 뒷담판처럼 쓰고있는거같은데.. 나도 뒷담판에서 욕하고 싶어

#48 이름없음 2025/10/04 17:34:05

뒷담판 살릴거면 드림러 까시리즈랑 아예 취좆이 주제인 까스레들 다 날리면 ㅇㅈ함 취좆 정 할거면 통합까에서 눈치보며 작게 하는 정도로 하든가

#49 이름없음 2025/10/04 17:45:40

제사 언제까지 지내야 하나… 돈도 없으면서 제사상은 상다리 부러지게 차리고 돈은 돈대로 깨지고… 나 호흡기 안좋아서 향연기 맡으면 목따갑고 힘들고 기침난다고 매년 말하는데 듣는 척도 안하네. 죽은사람이 중요하냐? 산 사람이 중요하지

#50 이름없음 2025/10/04 18:08:01

아 자꾸 비교된다 이것도 병인데

#51 이름없음 2025/10/04 18:44:40

>>48 그렇게 귀찮은 방법보다는 기존 뒷담판 날리고 새로 만들면 좋겠어 상단에 공지 고정한 채로

#52 이름없음 2025/10/04 19:23:16

>>51 뭐더라 아예 스레만들때 1레스에 규칙만들고 공지스레 1페이지상단 갱신도 시켰으면함 난장판같이ㅇㅇ... 그리고 규칙 어기면 바로바로 레주가 레스삭제시키는식으로? 근데 또 살리면 관리자 모집을 하실수도 있을텐데 이번엔 부디 저번 미니뒷담관리자처럼 책임없는쾌락으로 관리도 안하는 꼬라지는 보고싶지않네ㅋㅋㅋ... 솔직히 여기가 하소연이라 욕 자중하고는 있는데 마음같으면 욕하면서 까고싶긴해 뒷담에서 상사까고싶음ㅜㅜㅋ

#53 이름없음 2025/10/04 19:26:12

>>52 그건 그래ㅋㅋㅋㅋ

#54 이름없음 2025/10/04 20:44:37

전에 뒷담판 꼴 보니까 규칙 어기고 신상 끌고와도 스레주들이 자정도 안하고 신나서 오히려 기름 들이붓던데 여태 몇판을 갈아치우고 심사도 여러번 들어갔는데 한번도 자정 안했잖아 또 생겨봤자 뻔히 이런 일 또 생기겠지

#55 이름없음 2025/10/04 20:45:52

>>48 ㄹㅇ 이 레더 말처럼 문제 일으키는 그 특정 스레들만 금지 시키던가... 걔들이 상식밖의 깽판을 쳐서 뒷담판 멀쩡히 쓰던 다른사람들까지 아지트 잃고 이게 뭐하는 짓이야 너무 민폐임

#56 이름없음 2025/10/05 02:39:02

면접까지 간신히 갔던게 또 떨어지고나니까 의욕이 없어 포폴 보시더니 퀄리티보단 스타일을 살리시는 편이시네요? 했던게 잊혀지지 않아...

#57 이름없음 2025/10/05 05:10:57

편의점 알바하는데 물류가 한 시간이나 늦게 와서 다른 일들 다 밀렸어 그러다 보니 자동으로 바빠져서 손님들한테 겁나 틱틱댔는데, 자려니까 자꾸 떠오르네.. 죄송하기도 하고.. 바쁜데 어쩔 수 없잖아 싶다가도 죄송하고... 감정이 행동이 되지 않게 하는 거 너무 어렵다

#58 이름없음 2025/10/05 06:34:29

편의점 알바하면 흡연자 혐오가 안생길래야 안생길수가 없음... 편의점 바로 앞에서 담배 피는 건 그냥... 이제 무덤덤해졌고 담배꽁초도 주우면 되니까 걍 넘길 수 있는데 하... 가래는 좀 제발 뱉고 가지마........ 그거 다 누가 치운다고 생각하는거냐......... 담배 꽁초 하나하나 줍다가 가래침이랑 눈마주치면 진짜 구라안까고 헛구역질나옴 아니그리고 지금 시재점검 했는데 시재 만원차이남.......... 천천히 계산할걸 급해보이셔서 나도 급하게 거스름돈 드렸었는데 이때 만원 더 드렷나봐 ...........우울해

#59 이름없음 2025/10/05 13:14:57

요즘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멍청하게 보는 분위기와 인간적인 배려를 세대로 갈라치기 하는 것이 많은 게 너무 싫다. 배려는 지능이고 인간성이고 무엇보다 인류가 선택한 생존 전략임. 지는 배려 ㅈㄴ 받았고 앞으로도 받을 거면서 남에게는 하지 않는다는 게 이해가 안 감. 항상 손해 보고 착하게 살라는 말이 아님. 사람 새끼면 적어도 지가 배려를 받은 만큼은 돌려주라고. 남의 배려와 의무와 책임에 무임승차하지 말고.

#60 이름없음 2025/10/05 20:02:55

삭제된 레스입니다.

#61 이름없음 2025/10/06 07:33:45

삭제된 레스입니다.

#62 이름없음 2025/10/06 07:40:59

애미뒤진 씹선비년 고소당하고 징역살다나온년이 씨발

#63 이름없음 2025/10/06 07:53:48

친구랑 대화하고 싶다가도 핀트를 못 잡아서 말 걸기 어려워 며칠 전에 네일팁 붙이려고 손톱 정리를 했어/정리하니까 확실히 달라 보인다ㅋㅋㅋ/그런데 새로 산 도구들이 안 좋은지 다시 살까 고민이야ㅠㅠ라는 내용에 답이 '네일팁 잘 붙이면 예쁘더라'여서 당황했어 네일팁으로 얘기를 시작하기는 했지만 그게 요점이 아니라는 건 딱 봐도 알지 않아? 그리고 최근 드라마 하나를 재밌게 봐서 ㄴㅁ위키 읽다가 비슷한 걸로 드립 치길래 캡처한 걸 보여주면서 이거 볼지 말지 고민이라고 했더니 난 그거 싫어/남주가 범죄라/보기 싫어 라고 답했어. 처음에는 잠이 덜 깨서 드라마 설정을 말하는 건 줄 알았는데 남주 담당 배우가 범죄를 저질러서 해당 드라마를 보기 싫다는 거였어 이 때는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무시했는데 나중에 남주랑 여주가 어쩌다 만나서 동거하고 사귀게 되는 내용이야/나도 안 봐서 잘 모르겠는데 재밌는 듯 하고 보냈더라고 근데 그 정도는 나도 알아.. 내가 아무리 투디오타쿠라 드라마같은 거에 관심 없대도 그 정도의 줄거리는 안다고.. 무슨 5천원만 주면 키스해주는 놈 어때?하고 물었더니 안 봐서 모르는데 5천원에 키스해주는 남주가 여주랑 어쩌다 엮이게 되면서 사귀게 되는 내용이야급의 설명을 하고 있어;;

#64 이름없음 2025/10/06 07:54:57

>>54 ㅇㅇ 이게 맞다 이거 안되고 저거 안된다고 말해도 문제 되는 레스나 스레 보이면 신나서 같이 욕하거나 방관하는 분위기는 그대로였지 그래서 지금까지 몇 번이나 같은 문제가 생기고 또 생기고 자정은 한 번도 제대로 안 됐고 판 깔아주면 전처럼 한도 끝도 없이 욕할 게 분명함 그나마 하소연이라 이 정도 선에서만 욕하는 거지 뒷담판처럼 대놓고 판 깔아주면 또 같은 일 생기겠지 솔직히 되살려도 의미가 있나 싶다

#65 이름없음 2025/10/06 10:53:59

삭제된 레스입니다.

#66 이름없음 2025/10/06 13:59:16

점문띄 세세하게 지키는 걸 바라는 게 아니야 온점자리에 콤마박지말라고!!!!!!!!!!!!!!!!!!!!!!!!

#67 이름없음 2025/10/06 16:41:43

뒷담판을 남혐사이트로 테라포밍하려던 그놈들은 뒷담판 폐쇄돼서 꼬소해하고있으려나

#68 이름없음 2025/10/06 17:52:55

삭제된 레스입니다.

#69 이름없음 2025/10/06 20:59:49

인생 지루해

#70 이름없음 2025/10/06 22:35:45

삭제된 레스입니다.

#71 이름없음 2025/10/07 00:47:02

남자가 여자한테 너무 스윗하면 개인적으로 좀 이상하게 느껴지고 경계해야한다고 생각함. 중고거래할때 사기꾼 거르는거랑 비슷한 감각임 뒷담판 없어져서 걍 여다 씀

#72 이름없음 2025/10/07 06:55:03

삭제된 레스입니다.

#73 이름없음 2025/10/07 10:48:58

>>72 여자가 좀 더 조심해야되는 이유가 남자보다 힘이 약하니 해꼬지 당하기 쉼고 상대방도 그럴 마음을 품기가 더 쉬워서 그럼 특히 연인 사이에서 간 쓸개 다 빼줄 것처럼 너무 다정하게 굴다가 본색 드러내고 죽이는 게 많지

#74 이름없음 2025/10/07 13:43:20

생일인데 동생이 아침부터 지랄해서 참기도 힘들다 진짜;; 지가 잘못한 걸 자꾸 내 탓처럼 돌리는데 언제까지 참아야 되는 거지

#75 이름없음 2025/10/07 14:06:38

삭제된 레스입니다.

#76 이름없음 2025/10/07 19: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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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이름없음 2025/10/07 19:51:25

삭제된 레스입니다.

#78 이름없음 2025/10/07 21: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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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이름없음 2025/10/08 02:32:14

삭제된 레스입니다.

#80 이름없음 2025/10/08 06:51:59

삭제된 레스입니다.

#81 이름없음 2025/10/08 19:03:51

예전에 생리상태가 이상해서 친구한테 '생리하는데'라고 하자마자 '아―――!!! 그런 말 하지마! 그럼 나도 시작한단말이야ㅋㅋㅋ' 식의 농담인지 뭔지 알 수 없는 말을 들은 후로 생리 얘기하기가 힘들어짐 추가로 오늘 밤 새서 그런지 생리통이 너무 심한 거 같더라 자고 일어난 지금은 괜찮아 진 듯

#82 이름없음 2025/10/08 20:09:35

뒷담판 신상 특정되게 까는거 꾸준히 말려왔는데 문제의 판 까스레는 도저히 안되더라... 차라리 동인쪽은 금지하고 ㄹㅇ일상뒷담만하게 판 살렸으면 좋겠다 동인은 히든판에 심연판으로 두되 심연도 규칙있고 안지켜서 생기는 피해는 본인이 부담하는식으로 경고문있었으면..

#83 이름없음 2025/10/08 20:13:05

>>82 동인주제 까 자체가 잘못된 건 아닌데 취좆 안하기, 일반인 특정해서 까기 금지 이 두개가 그렇게 어렵나 싶어 근데 이거 구분할줄 알려면 오타쿠여야되고 그 중에 중립적인 사람이 관리를 맡아야되는데 그런 자원자 구하기 쉽지 않겠지

#84 이름없음 2025/10/08 20:56:37

삭제된 레스입니다.

#85 이름없음 2025/10/08 21:41:44

>>84 본인 속은 중립적이지 않더라도 관리를 비교적 그렇게 하는 사람은 있지않을까?... 일단 나라면 뭔가 보상을 받으면 그렇게 할것같음 뭐 안 파는 탈덕한 오타쿠여도 괜찮을듯

#86 이름없음 2025/10/08 21:48:54

삭제된 레스입니다.

#87 이름없음 2025/10/08 22:23:54

삭제된 레스입니다.

#88 이름없음 2025/10/09 13:28:49

>>83 지원했나싶더니 방치해서 결국 운영자펀치였지... 그냥 일상뒷담판이라도 만들어지면 좋겠다ㅜㅜ상사 실컷 욕하고싶어...

#89 이름없음 2025/10/09 13:59:15

지가 낳은 자식 공평하게 사랑하고 키우고 지원하지 못할 거면 그냥 하나만 낳았으면 좋겠어 아니면 아예 그 누구도 낳지 말던가

#90 이름없음 2025/10/09 14:40:02

삭제된 레스입니다.

#91 이름없음 2025/10/09 16:55:34

삭제된 레스입니다.

#92 이름없음 2025/10/09 18:44:46

삭제된 레스입니다.

#93 이름없음 2025/10/10 15:03:13

부럽고 나도 끼고 싶은데 못껴서 열등감 느껴진당 못끼고 자시고 이런거 다 나 혼자 생각이고 어차피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라 내가 판단하는 의미 없긴 한데 내가 이걸못하고저걸못하고 이런점이 좀 덜잘나서 '저런' 무리에 못끼는거라고 남들 맘대로 단정짓고 자혐하게 되는거 한심해서 스트레스받음 그 사람들은 아무생각 없이 재밌게 잘노는 사람들일 뿐인데 웬 처음보는 나같은 사람이 음침하게 이런 생각 하고 있는 거.. 정확히는 내가 그 음침한 제삼자포지션이 되는거 너무 으.. 나도 내 부족함만 보지 말고 내 삶에 충분히 만족하고 날 사랑하고 싶다

#94 이름없음 2025/10/10 19:53:47

삭제된 레스입니다.

#95 이름없음 2025/10/10 20:37:00

삭제된 레스입니다.

#96 이름없음 2025/10/10 20:52:50

아어떡해....... 나 밴드 노래 ㄹㅇ한로로 실리카겔 쏜애플 이하이 이런 국내밴드? 밴드부 들어오고 처음 들었을 정도로 잘 모르고 그냥 진짜 합주하고 싶어서 밴드부 들아온거였는데... 어쩌다보니집부가돼버렸어...... 집부톡방에서 다들 밴드 얘기하는데 나만 못끼고 멀뚱멀뚱함..........

#97 이름없음 2025/10/10 23:09:42

ㅈㄷ판 요새 왤케 병신같은 스레가 많음?

#98 이름없음 2025/10/11 03:16:13
😋

😋

#99 이름없음 2025/10/11 06:17:55

삭제된 레스입니다.

#100 이름없음 2025/10/11 09: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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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이름없음 2025/10/11 09: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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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25/10/11 15:46:00

알바 1년정도 되니까 너무 하기 싫어서 관두고 싶은데 돈이 엊ㅅ어서 못 관 둬 너무 서럽다

#103 이름없음 2025/10/11 17:46:23

삭제된 레스입니다.

#104 이름없음 2025/10/11 20:19:49

인성 나쁘게 살면 안 되는데 자꾸 나쁜 생각이 들고 속으로 쌍욕하고 있다...먹금 좀 잘하자 나레기야....

#105 이름없음 2025/10/11 21:35:10

이명 때문에 잠깸 아니 젊은데 왜 벌써 이명

#106 이름없음 2025/10/12 09:26:48

병원 오진 확률 때문에 환자가 여러 병원을 가야하는 게 싫음 검사비 교통비 한두푼 하냐고 심지어 아픈 사람은 병원 이곳저곳 가는 거 자체가 힘들어

#107 이름없음 2025/10/12 09:30:22

진짜 깨끗한 척 과하게 선한 척 하는거 가증스럽다ㅋㅋㅋㅋ 자기도 평범한 인간이면서ㅋㅋ 뭐 죄다 하지 말고 지양하래 살인범 욕도 못하냐고 난 살인범 인권 지켜주기 싫은데? 내가 꼬맹이들 앞에서 욕 써가면서 지랄한것도 아닌데 왜 그러는거임. 욕, 뒷담, 남 까기 나쁜거 누가 모른데? 살인범이니까 욕하는거지 진짜..... 그 내가 그쪽 앞에서 살인범 욕 하면 그쪽이 상처받아서 못 하게 하는거냐고ㅋㅋㅋㅋ 당최 이유를 모르겠네

#108 이름없음 2025/10/12 22:56:46

진짜 짜증난다.. 내가 어쩌다 밥, 빨래, 설거지 안 하면 하루 종일 이것도 안 하고 뭐했냐고 그러면서 나 이제 월요일 아침 출근 인 거 알면서도 냉동식품 그냥 밖에 두고 아침에 온 아이스박스 택배 정리도 안 하고 빨래는 다 돌아간 채 말라 있고 본인들은 기분 좋게 자고 있고 대충 씻고 자려했는데 이게 뭐야. 빨래는 다시 돌려야 하고 아이스박스 개봉도 안 했던 거라 괜찮을 거 같은데 그냥 버리고 싶어 뭐하러 먹어 먹을 생각 없으니까 그냥 내버려둔 걸텐데 뭐하러 다시 얼려? 먹든 말든 상관없으니까 해동시킨다고 꺼내놓고 처 자는 걸텐데

#109 이름없음 2025/10/12 23:35:01

마음이 자꾸 불안해져서 미칠 것 같다 내가 어떻게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인데 머릿속에서 떠나지가 않는다 지나간 일들 지나간 사람들 그리고 후회도 많은 것 같고 그냥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가족들이랑 있어도 친구들이랑 있어도 기분이 좋지 않다... 밖에 나갔다 오면 무조건 기분이 좋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집에만 처박혀 있게 되는데 이것도 이거대로 생각이 많아져서 힘들다 너무너무 힘들다 우울 증상이 다 끝난 줄 알았는데 내가 이겨낸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다 자꾸만 혼자 인 것 같은 기분도 들고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도 잘 모르겠고 이상한 강박들만 새로 생겨나서 그 루틴대로 안 하면 뭔가 삐걱거리는 느낌도 싫고.... 아 힘들다 아무 생각도 안 들었으면 좋겠다 긍정적인 마음까진 바라지도 않는다....... 차라리 뭐 하나에 미쳤으면 좋겠다 취미든 사람이든 일이든 뭐든 말이다 그러면 이런 잡생각도 잘 안들텐데

#110 이름없음 2025/10/13 14:34:14

아니 만 나이법 개정된지가 언젠데 아직도 한국나이 못버리고 있지? 만나이 쓰면 어려보이고 싶냐고 하는 애들한테 편견있음 1+1을 3이라 쓰던 걸 이제서야 2로 쓸 수 있게 됐는데 그럼 전세계 사람들은 전부 어려보이고 싶게?

#111 이름없음 2025/10/13 16:46:59

중간관리자 잘못 만나면 답도 없다는 걸 깨달았다 난 처음이기라도 하지 짬도 찬 새끼가 ㅈㄴ 개무능함 여태 어떻게 자리 지킨 거냐 진짜 개쓰레기 새끼 함께해서 좆같았고 앞으로는 스쳐지나가지도 말자고 하고 싶은데 아직 프로젝트 안 끝남 ㅅㅂ

#112 이름없음 2025/10/13 22:15:06

명절기간 동안 거의 하루도 안 쉬고 나가게 됐더니 피곤해 죽을 거 같다...근무 시간이 짧아도 몸 쓰는 일이라 그런가 걍 지치네...진짜 명절 싫다...

#113 이름없음 2025/10/13 22:25:04

삭제된 레스입니다.

#114 이름없음 2025/10/14 11:04:09

>>110 개공감 어떻게 생각했길래 어려보리고 싶어서 만나이 쓴다는 말이 나오는건지 모르겠음. +만나이 불편해서 굳이굳이 한국 나이 쓴다고 하는 사람들한테도 편견있음 어려보이려고 하는게 아니라 만나이가 원래 자기 나이라고!!!!!!!!! 진짜 네 나이라고!!!!!!!! 우리나라 오천만 인구 제외한 나머지 세상 사람들 다 만나이 쓰고 있는데 +1해서 쓰고 있던 한국이 특이한건데 뭔...

#115 이름없음 2025/10/14 12:44:16

>>114 만 나이 쓰면 어려보이고 싶냐고 뭐라하면서 신체나이 피부나이는 어려지고 싶어 하는 게 한국인 특임. 그리고 만 나이 쓰면 족보 꼬인다는데 그냥 몇년생이에요 라고 대답하면 되는 거 아닌가? 나이 달라도 같은년도에 태어났으면 언젠가는 같은 나이 될 건데…

#116 이름없음 2025/10/14 13:56:37

트위터리안들 누구보다도 디시 일베를 따라하고 싶어하시는 거 같은데 왜 쟤네랑 똑같다고 하면 발작하지? 논리랑 하는 행동이 딱 걔네랑 똑같은데ㅋㅋㅋ제발 나 아는 사람 중에 저런 인간 없으면 좋겠다 제발

#117 이름없음 2025/10/15 02:59:07

트위터에서 얼굴로 존나 욕먹고 있던 가수 팬인데 진짜 좆같다 얼굴은 진작에 공개한 사람인데 뒤늦게 보고 존나 조롱하고 얼평 하지말라니까 명예일남 오징어지킴이 아들맘이라고 개지랄에 장원영 카리나 우지 카더가든 에드시런 일본 현 총리 세상의 모든 여성들까지 존나 끌고와서 어떻게든 합리화시키려고 난리 팬이니까 화나는 게 당연하고, 욕할 거면 써방을 하라는 건데 무슨 대단한 여성인권의 탄압자 취급을 하는지 모르겠다

#118 이름없음 2025/10/15 03:01:41

그리고 독도같은 역사문제나 여성인권문제를 아무데나 갖다붙이면 그 문제의 무게를 가볍게 할 뿐이라는 걸 왜 모를까

#119 이름없음 2025/10/15 10:59:42

좆같다 너무 싫고 치가 떨어서 좆같다는 단어가 어쩜 찰떡이야

#120 이름없음 2025/10/15 11:39:11

가수 얼평하면서 욕하는 병신트위터리안들은 여성인권이니 뭐니 갖다 붙이지 말고 그냥 난 남 얼평하고 뒷담 까고 싶은 저열한 인간입니다~ 하면 좋겠음 하는 거라곤 고작 남 얼평하면서 욕하는 거 뿐인데 뭐 대단한 여성인권운동가처럼 말하니 역겹고 혐오스러울 뿐임... 솔직히 남 얼평하면서 여자는 더 많이 당했고 피해자였으니 해도 된다는 논리 ㅈㄴ 디시충이나 일베충 같음 그 가수 팬까진 아니어도 노래 좋아하는 사람이고 그 가수가 얼굴이 컴플렉스라고 들어서 이유 없이 욕먹는 상황이 진짜 빡침...

#121 이름없음 2025/10/15 18:55:18

내 지인 남들 뒷담 ㅈㄴ해서 피곤함 ㅅㅂ그거 안들어주면 또 꽁해지고 내가 신세진것만 없었으면 손절했다

#122 이름없음 2025/10/15 19:11:03

삭제된 레스입니다.

#123 이름없음 2025/10/15 22:30:45

의견 조금 내면 입막음하는 댓글 달리는거 ㄹㅇ 극혐임 예를들면 -무새짓 하는 사람치고 -하는 사람 없다던가 -에만 유난히 엄격하게 군다던가 시발 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를 하는지 안하는지 자기가 어떻게 아냐고 자기가 내 계정 보관함 까봤음? 이북 구매 목록 까봤냐고 그리고 엄격도 ㅈㄴ 웃김 ㅋㅋㅋㅋㅋ 아니 내 돈 내고 내 시간 써서 보는건데 그정도 비판도 못함? 심지어 난 연재처 댓글란에 직통으로 하나하나 뜯어서 욕한것도 아니고 그냥 이 작품 괜찮냐고 묻는 게시물에 >>>>주인공 행적 현타와서 하차했다

#124 이름없음 2025/10/15 23:57:58

참으면 내가 힘든데 그렇다고 제대로 맞서 싸우려고 하면 그러지도 못하고 주저앉아 울거니까...왜 난 감정적으로 격해지면 울지? 그래도 해결되는거 없으면서

#125 이름없음 2025/10/16 00:05:17

남혐 의도 절대 아니고 나 ㅍㅁ도 뭣도 아님 그냥 내가 너무 한 맺힌 거 얘기하는 거임 남자들 중에 여자랑 마찰 생기면 자긴 여자라고 안 봐준다/닌 남자였음 ㅈㄴ쳐맞았다 이런 말 하는 새끼들 너무 싫다 따지고 보면 남자 쪽이 먼저 선빵 갈긴거고 남자 쪽이 먼저 싸가지 없게 군 건데 그거 맞받아쳤다고 저런 거 진짜 너무 짜쳤음 그때 싸움 날까봐 그냥 좋게좋게 넘어갔는데 걍 질러서 존나 싸울 걸 그랬음 진짜 너무 후회된다 왜 그렇게 사리고 살았는지...

#126 이름없음 2025/10/16 05:24:05

삭제된 레스입니다.

#127 이름없음 2025/10/16 11:20:29

지인뒷담까고 본인은 아무 잘못없는것처럼 구는것도 짜증나고 내가 이성에 관심없다니까 고백은 못하고 집착하고 질투하는거 다 티남 남들보기에 사귀는걸로 오해할정도면 씨벌 난 얀데레당하는건데 진짜 좀 정신차렸으면 좋겠음 누가씨발 딴 사람하고 노는걸 질투하고 그러는겁니까 으아악

#128 이름없음 2025/10/16 11:40:12

충분히 배려하고 맞춰줬잖아 그러면 본인도 좀 적극적으로 참여하라고 말 바꿀거면 최대한 빨리 말하라고 사흘이나 지나서 말하는게 말이 되냐고오 아앜 만나기 싫었으면 싫다고 하든가 지도 만나고 싶다고 하면서 왜 적극적으로 참여 안 하는데

#129 이름없음 2025/10/16 12:39:38

니는 진짜 병신이 맞다...병신 손절 못 한 내가 제일 병신이고

#130 이름없음 2025/10/16 2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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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이름없음 2025/10/16 21:14:26

씨발 내가 엄마랑 대화하고 있는건지 갓 중딩 된 사춘기 급식충이랑 대화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 어떻게 60대가 말하는 수준이 응 아니야 어쩔티비 저쩔티비 개킹받쥬?

#132 이름없음 2025/10/16 21:19:56

아무리 생각해도 태도가 씨발 아오 개씨발 곱씹으면 곱씹을수록 존나 실망스럽고 그냥 씨발 빨리 취업해서 효도하는게 꿈이었는데 다 집어치우고 싶을만큼 개좆같은 대화였음 씨발 우리 엄마가 금쪽이라니

#133 이름없음 2025/10/16 21:41:08

아니 자기가 상처줘놓고 그 말은 왜 담아두고 있냐고 반문하는게 말이 되냐? 온갖 날조와 선동으로 사람 긁어놓고서는 한다는 소리가 그런소리? 심한 욕을 들어놓고 한순간에 하하호호 하는것도 재능이겠지만, 보통 사람은 그런 말 듣고 한번에 다 털어버리지 못한단다 진짜.................. 왜 사람들이 남의 말에 상처받아서 우울증도 오고 자신감도 저하되고 하겠니. 좋은 쪽으로든 안 좋은 쪽으로든 충격받아서 잊혀지지 않는게 그렇게 나쁜 거였냐고ㅋㅋㅋㅋ 담아두고 있는게 아니라 잊혀지지 않는 건데ㅋㅋㅋㅋ 그리고 '그런 말 신경쓰지 말고 얼른 털고 일어나'와 같은 말은 너 같은 가해자가 할 수 있는 말이 아니야.........

#134 이름없음 2025/10/17 01:13:57

내가 존나 F인건가 생일 축하는 커녕 며칠 내 말도 없다 생일 지난 자정에 문자로 받고싶은 선물 말해라 이러더니, 생일 지났고만 받고 싶은거 없엉 흑흑 했더니 두 달전부터 물었는데 고민하고 있냐, 왜 물었는데 대답을 안해주냐, 아무거나 주면 되냐 이러고 있네. 챙기기 싫었으면 그냥 제끼든가 아님 늦었지만 생일 축하한단 말 먼저 하던가. 엿같으니 챙기기 싫으면 관둬 하고 싶은데 그렇게 말하면 상대만 줗은거라 그렇게 하기 싫다. 가뜩이나 연휴로 일 밀려서신경 쓰이는데 생일이라 좋았던 기분 다 잡쳤어 아 짜증나..

#135 이름없음 2025/10/17 06:44:36

진짜 뭐 대화할때 가상의 분노 대상자를 만들어서 왜 그걸 욕하고 있는거야? 이걸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뭐 예를 들면 껌에 관해서 이야기할때 지혼자 갑자기 길바닥에 껌버리는 인간들은 좀 교육부터 다시 배워야된다.

#136 이름없음 2025/10/17 11:33:32

왜 혼자서 이상한 거에 꽂힌 거야 본질적인 주제는 유방암 인식개선 행사에서 연예인들이 보여준 태도에 대한 비판/그래도 외모로 인신공격하면 안되죠 이거 두개 아냐? 이때다 싶어서 자기가 싫어하는 거 은근히 가져와서 같이패는 게 웃기네 ㅅㅂ 이번엔 진짜 먹금해야지.....

#137 이름없음 2025/10/17 11:33:58

서치를 못하겠다고 써방을 해 좀!

#138 이름없음 2025/10/17 12:07:32

윗집새끼 애들이랑 쿵쿵거리고 밤늦게까지 씹덕노래 부르는거 참고 있었는데 이젠 시험기간에 말도 없이 공사하고 지랄이야

#139 이름없음 2025/10/17 17:56:46

X에서 반려동물 문제 관련해서 금방 화 풀리는 거 아니며 키우지 말라는 말에 난 도저히 손찌검을 안 하고 인내를 가지고 교육하거나 이해하고 넘어갈 자신이 없어서 랜선으로 만족하겠다는 말에 죽자고 돈 존나 나간다고 끝까지 말하는 친구의 심리가 진짜 이해 안 간다... 친구는 연예인 좋아하고 나는 투디덕이라 공통 관심사 있으면 적극적으로 대화하려하는데 친구가 늘 진지하게 달려들고 나 아직 얘기 안 끝났는데 자기 아는 거 나와서 내가 결론을 얘기해도 본인 할 말은 반드시 하고.. 대화가 핑퐁이 잘 안 되어서 친구랑 얘기할 때마다 좀 피곤해 그리고 대부분 내가 모르던 것도 아니고 인터넷에서 하도 얘기 많아서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 내용이라 뭐라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어

#140 이름없음 2025/10/18 00:08:56

알고리즘 미친건가 요즘 밸리댄스 찾아보는게 좋아서 이것저것 보다가 남자가 밸리댄스를 하면 어떤 느낌인가 해서 찾아본 것밖에 없고 외설적인거나 이성혐오적인거 한번도 관심 가진 적 없는데 알고리즘에 수위BL, 트랜스젠더, 크로스 드레싱, 남혐, 이성애 부정하는 영상 이런것만 뜸 좆같은 pc주의

#141 이름없음 2025/10/18 02:15:46

아직 일이 해결된 것도 아닌데 책임부터 따지고 앉은 인간들이나 진영논너에 미쳐서 갈라치기나 하는 인간들이나. 인간들 생각 너무 짧아서 답답하다 하고싶은 말도 많고 인간불신이라 이런 음모가 있을 지도 모르는 게 아닌가하는 망상적 의문도 있는데 다 써내리기엔 지나친 자아 표출 같고 답답하다. 사람들 다 힘든가봐. 세상이 더 극단화되어 가는 걸 보면

#142 이름없음 2025/10/18 04:25:56

성인 돼서도 성인용품이랑 타로카드 내돈내산 한 거 버리려는 엄마가 너무 싫다 타로카드는 로제딕 실버 세트였는데 저거 이제 다시 재판 안 하는 한정판이거든? 자기가 기독교라고 집안에 점쟁이 있을 수 없다며 찢어서 버렸음 물론 난 성인 돼자마자 교회 안 나갔어 일요일 낭비하는 거 싫어서 ㅋㅋ 이러다가 성인용품도 음란한 짓거리를 하는 거라며 기독교 교리를 어기는 거라고 없앨 거 같다 집을 나올 수도 없어서 실시간으로 스트레스받고 잠도 안 와 ㅋㅋ 미친 컨트롤프릭 엄마라서 어릴 적부터 저런 상황에 자주 노출됐는데 이래놓고 나한테 내 물건 잘 안 건드린다느니 뭐니 어쩌고 있으니 참 웃겨 성경책 있는 거 싹 다 버릴 수도 없고... 그러게 누가 내 물건 함부로 버리래? 오타쿠 굿즈랑 만화책도 다 싹 버릴 거 같아서 방 청소하다가 벌써 눈물부터 날 뻔 했다 잠도 안 오고 힘드네 남의 취미가 범죄만 아니라면 굳이 상관할 필요는 없는데 성인이 돼서도 자녀를 소유물로만 생각하니 너무 패륜을 저지르고 싶어져 뒷담 스레 다시 부활했으면 하소연 엄청 했을텐데 한 레스에 다 담기도 뭣하네...... 하 그래 ㅋㅋ 타로카드는 그렇다 치자 근데 내가 화났던 건 남에게 자신의 기준을 맞춰야 한다며 강요한 게 매우 화난 거였어 게다가 저건 다시 살 수도 없는 희귀매물이었고 성인용품도 잘 숨기고 타로카드도 잘 숨겼는데 이런 걸로 협박하니까 괜히 눈물나고 화나고 욱하게 된다...... 성인 돼서 산 거라 법적인 문제는 없다고 씨발 하...... 청소하면서 쓸데없는 거라면서 내 물건 은근 버리려고 하는 주제에 진짜 쓸모없고 촌스런 물건만 내 방에 두려는 심보가 짜증이 나 그냥 내가 먼저 버려야겠지?

#143 이름없음 2025/10/18 17:18:57

내 친구 adhd진단 받고서 일기도 쓰고 계회도 세우고 실천하는데 나한테까지 자꾸 계회표 써서 하라 그러는데 슬슬 좀 짜증난다. 툭하면 일기 써라, 앱은 여러가지 써봤는데 이게 좋았다 이래가지고 뭔 말을 못 하겠어 무슨 대화가 기승전일기써라계획표써라야

#144 이름없음 2025/10/18 17:22:03

진심으로 피해망상 아가리 페미니스트 유사 일베 트페미 새끼가 내 지인 중에 없길 오늘도 기도한다 그냥 디씨충 일베충 페미들 전부 모아다가 무인도에 가둬서 지들끼리 살라고 하고 싶다 저런 놈들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 너무 올라옴

#145 이름없음 2025/10/18 21:51:05

가사번역 유튜브 다틀린 번역보고 의역 잘했다느니 추켜세우는거 역겹네

#146 이름없음 2025/10/19 13:55:16

재미있는 애니가 우익이니 뭐니 욕먹는 거 알게됨... 아니 원래도 알긴 했는데 아닌 것 같은데... 또 귀여운 애니 더빙판 원판 비교하는 거에 어떤 일본 넷우익이 한국어는 똥이다 ㅇㅈㄹ해서 짜증남...

#147 이름없음 2025/10/19 21:16:00

삭제된 레스입니다.

#148 이름없음 2025/10/19 22:09:01

지하철역 출구 계단 맨 앞에서 폰 보면서 느릿느릿 올라가기 금지... 특히 뒤에 사람 ㅈㄴ많은데 그러는거 싫음...

#149 이름없음 2025/10/19 22:41:08

AI 표지 쓰는 작가, 작사 AI로 하는 작곡가, 작곡 AI로 하는 작사가, 문구나 썰 AI 돌리는 그림러 등등 자기 분야 AI 도용은 문제 삼으면서 본인도 다른 분야 AI로 만드는 창작자 개싫음 심지어 AI 썼으면서 썼다고 적지도 않고 누가 문제 제기해도 아무 말 없으면 더 싫고 자칭 팬이 AI 사용한 창작자 옹호하면 개좆같음

#150 이름없음 2025/10/21 03:23:30

곧 시험인데 암것도 제대로외우지못햇어... 랜덤출제 객관주관식이면 어떻게든 부벼보겠는데 지정문제 논술형이라 미칠것같아 눈물만나옴 다못와울걸 아니까 걍외우기싫어

#151 이름없음 2025/10/21 05:01:38

교수님 제가저주할거예요.............

#152 이름없음 2025/10/21 17:54:51

삭제된 레스입니다.

#153 이름없음 2025/10/22 12:31:10

삭제된 레스입니다.

#154 이름없음 2025/10/22 15:23:52

생리통씨발죽어그냥ㅅㅂ

#155 이름없음 2025/10/22 20:23:57

삭제된 레스입니다.

#156 이름없음 2025/10/22 22:07:55

유치원생 때부터 대학생활 하는 지금까지 남자랑 짧은 대화만 하거나 마주칠 때 인사만 해도 아빠가 김칫국 원샷하고 미래의 사윗감으로 삼아버려서 개빡친다 한명도 아님 여러명이랑 인사하면 걔네 다 사윗감 후보로 찍어놓고 핸드폰번호 저장하고 sns 염탐해서 나한테 정보 알려주고 진짜 뭐하는거야 소름끼쳐 근데 이 생활을 계속하다보니까 내 주변 남자=남친이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 이게 머릿속에 디폴트로 박혀버려서 안빼짐 시발 나도 싫다고 남친 만들면 데려와라 부모님 뵈러가자 인사하러 집에 데려와서 재워라 아니 언제까지 이럴건데 좆같다 진짜

#157 이름없음 2025/10/23 00:29:14

누가 예전에 뒷담판에서 스레딕은 인기없고 남자에 사실 관심많은 애들 집합소랬는데 어느정도는 맞말인듯 잡담판에 외모 관련 스레 올라오면 반응이 별로 없거나 싸하고 뭔 쳐먹는 스레만 많음 트위터 분위기하고 닮은것같기도

#158 이름없음 2025/10/23 00:31:07

>>157 원래 씹덕 사이트였는데 그나마 덜 씹덕으로 변하면서 글케 된 거 아닐까 싶음 역시 작금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면 다같이 초심을 찾고 씹덕이 되어(아니다)

#159 이름없음 2025/10/23 00:41:35

>>158 그래도 그시절 스레딕 씹덕들은 탈코르셋 같은 거 없었어서 외모는 외모대로 가꾸고 씹덕질은 씹덕질대로 하는 등 나름 할건 다 했지 지금 스레딕은 뭔가 싶음..... 어설픈 트위터 물이나 들어갖고 너레더 말대로 아예 하드코어한 씹덕질을 했다면 오히려 내가 좋아했을것임

#160 이름없음 2025/10/23 01:22:44

스트레스 받아서 욕하고 싶은데 딱히 그럴 곳이 없어서 가슴만 답답하다...

#161 이름없음 2025/10/23 03:25:05

쿨찐병신들 다 죽어줬으면 좋겠다

#162 이름없음 2025/10/23 04:45:33

아진짜눈물만나와피피티120페이지통으로외우는게말이되나이럴거면그냥랜덤출제해줘ㅛ음좋갯네

#163 이름없음 2025/10/23 08:58:19

와 도서관 오픈런 실화냐ㅋㅋㅋㅋㅋㅋㅋ 개오바야 진짜... 도서관 혼자 쓰냐고 간만에 도서관 왔는데 진짜 기분 별로다 이럴거였으면 카페를 갔지 리모델링 그지같이 해서 자리 싸움 치열한건 알겠는데 상식은 지키자 제발

#164 이름없음 2025/10/23 11:04:57

트위터 눈팅만 하는 사람인데 트위터에서 찐따 플로우 돌 때 마다 예전에 겪었던 좆같은 애들 생각나서 급격히 속 안 좋아진다 본인들은 밖에서 사회생활 잘 하다가 트위터에서 한풀이 하는 거라는데 현실에서 트위터하는 반 애들을 생각하면 잘 하는게 본인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 같다는 생각만 들고......글고 동물짤 찾으려는데 한글이나 영어로 검색하면 인간이나 야한 거 나와서 빡친다 제발 동물에 이상한 것 좀 안 비볐으면

#165 이름없음 2025/10/23 13:17:38

삭제된 레스입니다.

#166 이름없음 2025/10/23 14:31:34

십몇년 전부터 트위터 해오던 극좌 정치충 씹덕 트위터 계정 일시정지된거 왜케 웃기지 진짜 맨날천날 정치트윗 리트윗만 존나게 해댔어서 꼬시노

#167 이름없음 2025/10/23 17:38:19

마이너 장르 굿즈 팔고 싶은데 트위터에다 올리는 게 낫겠지... ㅅㅂ 트위터 계정 다 정지먹어서 새로 만들기도 힘든데;;

#168 이름없음 2025/10/23 18:09:12

>>167 귀찮아도 여기저기 올려보는거 추천 번장, 트위터 두 군데면 충분함

#169 이름없음 2025/10/23 19:35:47

하루도 너 생각 안한적이 없어 죽도록 미워했다 추억에 빠졌다가 왜이렇게까지 너를 생각하는지 나조차 이해가안돼 너랑 헤어지고 다른사람이랑 연애도 오래했어 내가 미친거 같아 언제 너를 잊을 수 있어 진짜 언제쯤이면 너를 봐도 아무렇지 않을까 아니면 그냥 미워만 하고 싶어 미치게 끔찍하게 미워만 하고싶어 내마음에서 영원히 나갔으면 좋겠는데 진짜 너 너무하다 그렇게 미치게 싫어서 싸우고 끔찍한 트라우마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정상이 아니야 너가 나타나면 심장이 미워서인지 정때문인지 비슷한 사람만봐도 심장이 쿵쿵거려 짜증나 죽을거 같아

#170 이름없음 2025/10/23 19:58:43

ㅌㅇㅌ 갑자기 생결 플로우 돌던데 당연히 악용하면 안되는거 아닌가…? 그래서 인용으로 악용하다가 진짜 필요한 애들 못쓴다고 한마디 했다가 얻어맞았음ㅜㅜ

#171 이름없음 2025/10/23 21:15:16

삭제된 레스입니다.

#172 이름없음 2025/10/24 03:03:16

ㄹㅈㅇ이란 연예인이 못생겻다 못생겻다 소리 나오던게 10몇년전부터였던걸 기억하는데 오늘 우연히 처음으로 그 사람 사진을 봤음 못생겼다 소리 나올만했네; 내 혈육놈이랑 똑같이 생김

#173 이름없음 2025/10/24 09:15:02

삭제된 레스입니다.

#174 이름없음 2025/10/24 09:59:06

트위터 장기기증 플로우 보고 뇌정지 왔음 논리도 없고 혐오에 미쳐서 개소리만 싸대는데 저게 나랑 같은 사람들이 맞나 싶음; 정당하게 지적하면 오히려 지적하는 사람 싸불하고...근데 저런 새끼들이 사회에선 말쩡한 척 하고 살아갈 거 생각하니 속 안 좋아진다...

#175 이름없음 2025/10/24 19:30:21

삭제된 레스입니다.

#176 이름없음 2025/10/25 00:42:13

스레드 점점 더 트위터화 되는 것 같음 스레드도 이제 지워야겠다

#177 이름없음 2025/10/25 01:03:40

사람들 있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 등의 공공장소에서 섹드립 치는 거 너무 불쾌해

#178 이름없음 2025/10/25 09:12:04

삭제된 레스입니다.

#179 이름없음 2025/10/25 09:54:08

삭제된 레스입니다.

#180 이름없음 2025/10/25 11:23:59

편의점 카드 긁고 빼는데 ㅈㄴ 드드득 거려서 당황했는데 기계 문제니까 상관없다고 하는 게 말이냐 그럼 기계를 바꿔 카드 마그네틱 상하잖아ㅡㅡ

#181 이름없음 2025/10/25 21:01:09

>>178 주변 다른지인들이 개패서 정신차리고 자기가 내 스타일 아니라고 런침ㅋㅋㅋㅋ개웃기네

#182 이름없음 2025/10/26 04:06:40

일부로 멀리까지 나가서 비싼 디저트를 삼 동생들 먹을 것까지 고려해 한 박스 샀고, 냉장고에 고이 넣어뒀는데 엄마가 남동생(자기 방 책장에 과자 한 가득 쌓아둔 상태)한테 줘버림 난 먹지도 못 했는데…이런 일이 한 두 번이 아니고 학생 때부터 그랬어서 엄마한테 "다음부턴 나한테 물어봐줬으면 좋겠다 동생들한테 주기 싫어서 그러는 게 아니다 내가 뭐 사올 때마다 걔네 먹을 것까지 충분히 많이 사오지 않느냐 예의상이라도 좋으니까 물어봐줬으면 좋겠다" 얘기했고 "귀찮게 그런 걸 왜 일일이 물어봐야 하냐 다 큰 어른이 고작 그런 거 가지고 아까워한다"며 내가 얼마나 식탐 많고 이기적이고 욕심쟁이 년인지 몇 시간 내내 욕 먹음 그래도 여기까지면 늘 있는 지랄이라서 버틸만 하겠는데 실컷 욕한 뒤 엄마 본인은 별로 못 먹었다며 억울해함 이렇게 불쌍한 사람한테 감히 딸이라는 년이 어쩌구 저쩌구 남보다 못한 가족을 넘어서 징그럽다 진짜

#183 이름없음 2025/10/26 10:48:40

>>182 딸은 질투하고 아들만 사랑하는 엄마들 종종 있더라 당하면 서러움ㅠㅠ

#184 이름없음 2025/10/26 17:00:44

삭제된 레스입니다.

#185 이름없음 2025/10/27 09:32:01

이 커뮤에서 한 얘기를 저 커뮤에 그대로 또는 조사나 부사 하나만 바꿔서 써서 익명성 위반하는 행위 좀 그래 스레딕 포함임 특히 서로 사이 나쁜 커뮤면 더 그럼

#186 이름없음 2025/10/27 09:35:06

>>183 근데 그런 사람들 나중에 벌받더라 그렇게 오냐오냐 키운 자식들은 늙어서도 부모 고생시키고 뒷바라지하게 만듦 그런 부모 밑에서 소외당하고 개고생한 자식들이 그나마 부모 챙기는데 정 다 떨어지고 진절머리 나서 연끊으면 늙어서 케어해줄 사람 한명도 안남고 쓸쓸하게 살다 감

#187 이름없음 2025/10/27 19:32:45

삭제된 레스입니다.

#188 이름없음 2025/10/27 20:15:32

삭제된 레스입니다.

#189 이름없음 2025/10/27 20:38:51

삭제된 레스입니다.

#190 이름없음 2025/10/27 22:15:17

삭제된 레스입니다.

#191 이름없음 2025/10/28 00:46:11

클라우드 미디어 설정에 왜 갤러리는 못 넣는거야 구글 포토는 싫단 말이야

#192 이름없음 2025/10/28 02:02:46

나도 내가 싫어 내가 나를 제일 싫어해

#193 이름없음 2025/10/29 00:12:03

이빨에 고춧가루 개크게 낀 산태로 6시간 살았다고.

#194 이름없음 2025/10/29 00:12:40

그래! 시발! 솔직히 까고 말한다 난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다 뒤졌으면 좋겠어! 제가 싫으십니까? 그럼 죽어

#195 이름없음 2025/10/29 00:15:02

그래!! 나 싫어하는 사람들 일렬로 쭉 세워놓고 다 총기난사해서 죽이고 싶어 이게 내 본심이야 내가 잘못한 일이든 어쨌든 상관없어 저를 싫어하는건 죽을죄입니다 죽으세요!

#196 이름없음 2025/10/29 00:24:36

이 우주에 프로그램을 하나 깔 수 있다면 나에 대한 호감도가 -50% 이하인 사람들이 다 심장마비로 급사하게 하는 프로그램을 깔고 싶어

#197 이름없음 2025/10/29 01:43:13

성별혐오 세대혐오를 왜 이렇게 쳐 당당하게 하는 인간들이 많은 걸까? 인터넷에서만 그런가 싶다가도 밖에서 멀쩡한 척할 거 생각하면 속 울렁거림

#198 이름없음 2025/10/29 09:58:51

ㅠㅠㅠ디벌 교수님저랑지긎장난하세요?. 시험 주관식에도 10(2)10(2)이지랄로적어놧는데이거ㅠ답처리해주시는거져????

#199 이름없음 2025/10/29 12:24:10

삭제된 레스입니다.

#200 이름없음 2025/10/29 20:46:54

집가고싶어

#201 이름없음 2025/10/30 19:49:46

말할 때 기침할 때 마스크 내릴 거면 대체 왜 쓰지?

#202 이름없음 2025/10/30 19:53:14

배고파 힘들어

#203 이름없음 2025/10/30 22:33:40

삭제된 레스입니다.

#204 이름없음 2025/10/30 23:38:02

버스 뒤에서 기침 ㅈㄴ 하면서 고개도 안 돌리고 손으로 막지도 않고 마스크도 안 쓰고 뭐하는 짓이냐 ㅅㅂ

#205 이름없음 2025/10/31 02:11:58

내 태블릿 케이스 도대체 언제 출발하는 거지 거의 일주일 내내 배송준비 상태네;;

#206 이름없음 2025/10/31 03:01:33

#207 이름없음 2025/10/31 03:13:01

삭제된 레스입니다.

#208 이름없음 2025/10/31 10:47:13

미안 잘못적었어

#209 이름없음 2025/10/31 11:45:55

그게 정녕 6년 이상의 인생을 걸려 하는 고3에게 할 말인가 내가 얼마나 노력하는지도 모르면서 씨부리는거 존나 짜친다;; 끝까지 미안하단 말 한마디를 안하네 미안해지잖아 이지랄

#210 이름없음 2025/10/31 13:04:48

삭제된 레스입니다.

#211 이름없음 2025/10/31 19:27:27

자낮인 사람들이 싫다 너무 데였어

#212 이름없음 2025/11/01 12:16:56

사회성 좆박음이는 자기가 말 이상하게 해서 분위기 쎄해질 때 마다 이 말은 하지 말아야겠다/더 조심히 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없는 걸까 본인도 본인 때문에 분위기 싸해지는 거 느끼고 구구절절 지가 한 잘못들 읊어놓던데 왜 행동은 안 고치는 걸까 공부 쪽 보면 정상지능 같은데 사회적인 부분으론 정상지능 아닌 거 같다 다같이 있을 때 남들이 자기 하나 때문에 눈치보고 그런 걸 느끼면 행동 좀 교정을 하든 알아서 떨어져나가주든 했으면 좋겠다 더이상 한명 때문에 스트레스 느끼고 싶지 않아

#213 이름없음 2025/11/01 12:28:16

시험 망함

#214 이름없음 2025/11/01 18:49:26

안티댓글 상단에 고정해서 욕먹으라고 박제해놓는 유튜버들 너무 짜친다 한두명도 아니고 나 먹금 못해요 같이 욕해줘 잉잉 이런거랑 다를게 뭐임

#215 이름없음 2025/11/01 19:17:47

다른 이유 없이 오로지 가오잡기 위해서 애인 없는데 있는척 하는거 너무 병신같음... 사정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그런애들은 꼭 아무나 사귀어서 키링애인 들고다님 겪어봐서 욕하는건데 진짜 좆같다

#216 이름없음 2025/11/01 20:08:35

>>47 >>48 일단 부활해도 개인, 실존인물 등의 저격성 뒷담은 금지하고 상황 등 형체가 없는 부분만 뒷담 허용될거같음

#217 이름없음 2025/11/01 21:06:49

삭제된 레스입니다.

#218 이름없음 2025/11/01 21:09:02

>>217 ㅁㄹ 16살도 아니고 26살이 저러는거 본적 있어서 아직도 어이털림

#219 이름없음 2025/11/02 04:53:05

대체 내년에 얼마나 좋은 일이 있으려고 ㅌㅇㅌ에서 내가 뭔 말만 하면 그거 아냐, 그럼 이건? 하면서 자꾸 꼽 주고 욕 하는 거지? 거기다 바로 며칠 전에 알바처에서 안 좋은 일 있어서 한동안 기분 안 즇았는데 괜찮아지려니까 이러네 내년이 정말 너무 기대된다

#220 이름없음 2025/11/02 12:13:01

정병 심한 친구 손절하고 싶다

#221 이름없음 2025/11/02 14:54:34

삭제된 레스입니다.

#222 이름없음 2025/11/02 15:34:19

>>221 거기 너무 어려워... 자기들이 만든 규칙 안 지키면 사람을 인간말종에 예의 밥 말아 먹고 성별도 바꿔버림.. 난 아직도 내가 뭘 잘 못 말한 건지 모르겠고 그냥 꼽만 잔뜩 먹길래 그냥 계폭했어..

#223 이름없음 2025/11/02 15:50:49

진지하게 버스 회사 망해버리면 좋겠다 버스비는 끝없이 올리면서 운행 횟수는 줄이고 그래놓고 사람 많이 탄다고 욕하고 내가 무료로 타는 것도 아니고 돈 내고 타는 왜 기분까지 잡쳐야하는 거임

#224 이름없음 2025/11/02 15:52:02

>>223 버스 회사에서 많이 탄다고 욕 한다고...? 많이 타서 불편한 건 탑승객들 아닌가?

#225 이름없음 2025/11/02 15:53:16

>>224 가끔 사람 많다고 욕하는 기사들 있더라 나도 알고 싶지 않았어...기사는 양아치가 많고 버스 회사도 월급 안 주는 쓰레기들이라 그냥 다 망했으면 하는 심정이야

#226 이름없음 2025/11/02 15:54:55

삭제된 레스입니다.

#227 이름없음 2025/11/02 16:09:32

능지 안좋은 사람과 대화를 포기하겠음 덕분에 커뮤 접게됐다

#228 이름없음 2025/11/02 16:54:37

자기가 안하는 걸 남들도 안한다고 생각하는 애들은 왜 그런가 싶다 자기가 공부 안했음 > 남들도 말만 한다 해두고 안하겠지 자기가 책 안 봄 > 남들도 당연히 책 1권도 안 보겠지 이런 식으로 생각 하는 거 이러고 있으면서 책이라 치면 1년에 책 1권만 봐도 나는 남들보다 나은 사람 이러는 게 너무 이상함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게 무섭기도 하고 무엇보다 이런 애들이 남 평가에 열중해서 누군 하지도 않으면서 어떻니 제대로 하지 않느니 이런 소리 함 자기가 제일 안하고 자기가 제일 문제인 사람이면서..

#229 이름없음 2025/11/03 08:10:20
일본 덕질 트윗들에 반응하다보면 비슷한 것들이 추탐에 뜨겠지? 현실: 사진 말고도 태극기 찢어놓은 것도 있었다. 그걸 비판하는 건지 아니면 혐한

일본 덕질 트윗들에 반응하다보면 비슷한 것들이 추탐에 뜨겠지? 현실: 사진 말고도 태극기 찢어놓은 것도 있었다. 그걸 비판하는 건지 아니면 혐한트윗인지는 모름. 난 분명 2차만 알티하고 마음하는데 왜 이런 게 뜨지?

#230 이름없음 2025/11/03 11:47:04

삭제된 레스입니다.

#231 이름없음 2025/11/03 15:00:53

아니 요즘 뭐 지원서 열람 해놓고 합불 통보 안 알려주는거, 채용 공고 올려놓고 지원서 들어오면 열람 안 하는게 트렌드ㅋㅋ인건 알겠는데, 서류 접수 기간 끝나지도 않았는데 뭐 하나 문의하니까 모집 마감 됐다고 하는게 맞냐 진짜.............. 하다못해 조기마감 될 수 있습니다 이런 문구 기재해 놓은 것도 아니고 '마감일 OO월 OO일 OO시

#232 이름없음 2025/11/04 01:19:52

네캎 이종격투기는 여혐 개심하고 디젤매니아는 의외로 정상이어서 놀람 디젤도 안좋았던 기억이 있는데 바뀐겨 내 기억이 왜곡된겨

#233 이름없음 2025/11/04 03:03:38

삭제된 레스입니다.

#234 이름없음 2025/11/04 09:20:26

>>233 나도.... 아니 이렇게 내 취향인 겜을 뭉개고 그딴 똥쓰레기를 낸다니

#235 이름없음 2025/11/04 16:04:20

정병걸린 예민충 너무 피곤하고 싫다 본인 성향이 까탈스럽고 까다로운데 정병까지 걸려서 힘든 거 알겠는데 내가 정병의 원인도 아니고 왜 다 받아줘야하는 거냐고 그렇게 병이 깊으면 그냥 병원을 쳐 가라고 내가 가지 말라고 했냐?? 항상 가라고 했지 진짜 손절하고 싶은데 쉽지가 않다

#236 이름없음 2025/11/04 17:34:19

키우는 고양이 내가 지랄해서 병원진료 보게 시켜가지고 돈 ㅈㄴ깨짐 용돈받는날인데 달라그러기 눈치보인다

#237 이름없음 2025/11/04 20:34:04

크아악 입 안에 염증 생겼다 너무 아프다

#238 이름없음 2025/11/05 01:30:55

어쩐지 염증 심하게 올라오고 컨디션 안 좋더라니 혐리 떴다...뽑아다가 장기기증 해버리고 싶다.........

#239 이름없음 2025/11/05 16:05:33

세상이 날 억까해서 걍 자살하라고 하는 거 같아 ㅋㅋㅋ… 가족은 이미 파탄이고 내가 혼자 하는 모든 게 실패인 거 같고 이해해주는 사람 아무도 없고 스스로 구원하는 거라는 말 알거든? 구원을 혼자 하고 있음에도 여기저기서 힘들게만 하니까 정말 버티기 힘들다 구원 바라지도 않으니까 힘들게만 안해줬으면 좋겠는데…ㅋㅋㅋ 안 그래도 혼자 버티고 있는 사람한테 지랄하는 씹새끼가 이렇게 많은 걸까

#240 이름없음 2025/11/05 17:32:01

버스 뒤에 자리 있어서 뒤로 가려는데 통로에 서서 안 비키는 사람들 때문에 그 사람들 헤집고 가려다가 다른 사람 발 밟고 부딪히고 그랬음(사과했음!) 민폐 개오지네 나까지 민폐 끼치게 만들고 지랄이야 ㅅㅂ

#241 이름없음 2025/11/05 18:51:12

친구 가족 중에 진짜 개막장인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 관련으로 고민 내가 진짜 자주 들어주고 상담해주고 그랬더니 그 가족 얘기에 대한 게 스트레스 트리거가 되어버린 느낌이다...남의 가족한테 이러면 안 되지만 진짜 패드립 날려버리고 싶다...

#242 이름없음 2025/11/05 20:39:02

삭제된 레스입니다.

#243 이름없음 2025/11/05 22:26:57

질린다 질려...

#244 이름없음 2025/11/06 02:15:46

내가 이렇게 되다니 아니 나는 안 이런 적이 없었어

#245 이름없음 2025/11/06 02:27:01

살 이유가 없다 아무리 생각해도

#246 이름없음 2025/11/06 08:46:41

개씹버러지같은 년 죽어

#247 이름없음 2025/11/06 10:38:06

쌓인 거 너무 많다 그냥 욕이라도 갈기고 손절때리고 싶다ㅅㅂ

#248 이름없음 2025/11/06 13:27:23

자기가 잘못 알고 있어놓고 왜 나보고 지랄이냐고!!!!!! 시발 도서관이랑 스카랑 똑같은 장소라고? 진짜 개소리... 니는 달에 10만원씩 결제해가면서 도서관 다님? 네가 말한게 독서실도 아니라며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뒷골땡겨 어떻게 책이 넘쳐나는 장소인 도서관이랑 돈내고 다니는 스카or독서실이랑 같은거냐고 네가 잘못 알고 있는거라고 진짜 아 답답해

#249 이름없음 2025/11/07 19:12:32

진짜 하소연하고싶은데 내가하는 모든 커뮤니티를 지금 내 기분 이렇게 만든 사람들도 해서 할 곳이없다

#250 이름없음 2025/11/08 14:48:41

삭제된 레스입니다.

#251 이름없음 2025/11/08 17:39:00

살고싶지가않어

#252 이름없음 2025/11/08 18:57:32

삭제된 레스입니다.

#253 이름없음 2025/11/08 20:42:18

삭제된 레스입니다.

#254 이름없음 2025/11/08 23:08:55

아무래도 난 과음에 트리거가 있는 게 맞는 것 같음 전남친도 그렇고 친구들도 그렇고 술퍼먹고 헛소리하고 탐라에 오타작렬내고 토했다는 이야기 들려오고 우울한 이야기 시작하고 그러면 뭐라그래야하지 내가 다 울렁거리고 괜히 불안함 술좀 적당히 마셨으면 좋겠음 그러니까 오타 없이 깔끔한 문장을 작성할 수 있고 구토나 어지럼증 두통 등 몸에 이상이 안 올 만큼만 적당히 즐겼으면 좋겠음 씨발 이렇게 쓰고보니 컨트롤프릭인가?싶음 아니 근데 솔직히 술에 안좋은 기억 있는 건 맞음. 아빠가 나 어릴때 회식가서 잘 먹지도 않는 술 퍼마셧다가 밤새 토하는걸 바로 듣고 있던게 그게 좀 안좋은 기억으로 남긴 했슨 하 그치만 다 큰 성인들 두고 이런 걱정과 불안이 좀 과한 건 인정함 그치만 제발 적당히 좀 마셨으면 좋겠다 씨발ㅜ 안그래도 친구들 대부분이 정신아픔이인데 술마시고 정신줄 놓여있는거 보고 마음졸일 내 생각을 해줘,,,,,,,,딱적당히알딸딸할만큼만마시라고 근데 이런소리 하면 지금이좋다는소리나하겠지아얘들아제발,,,술먹고약먹는짓은왜하는건데???애초에먹는약이있으면서술은왜마시는데??당연하게안되는건하지말자제발,,,,,,,,,,,,,,!!!!!안그래도 엄마도 먹는 약 있으면서 막걸리에 맛들려가지고 자꾸 마시는거 속터져죽겠는데

#255 이름없음 2025/11/08 23:10:57

어릴적부터 집에서 내가 상처받거나 싫어하는건 아무도 신경안쓰고 강요되었는데(내가 화장실에 숨은적도 있는데 칼이랑 망치 들고와서 문 부수려고 한적도 있음) 그거에 대해서 암만 또박또박 말해서 요구해도 안 들어주고 사과도 안해서 걍 내가 아무일도 없던 척 흘려보내야 했는데 내가 뭐 좀 잘못한거 같음 또박또박 제대로 사과하라고 하는거 너무 힘들다 내게 예전 일부터 먼저 제대로 사과해주면 안될까? 하지만 이것도 말해봐야 당장 지금 사과를 먼저 하라고 하겠지 지난일을 꺼내오는건 논점 이탈이다 뭐다 하겠지...

#256 이름없음 2025/11/09 05:27:34

난 그냥 나랑 같은 처지인 사람들을 응원하고 싶었을 뿐이었는데. 왜 2차 가해를 당해야하는 거지. 왜 내가 힘들게 덮은 상처를 그 새끼가 뭐라고 마구 헤집고 조롱하는 거지. 속상해. 그냥 나는 응원을 해주고 싶었을뿐인데 극복할수 있다고 내 사례를 용기있게 꺼내서 응원한것 밖에 없는데. 왜 비웃음당하고 조롱당할수 밖에 없는거지. 지가 뭘 안다고 난리치는 거지. 짜증나.

#257 이름없음 2025/11/09 14:54:21

폰 하고 멍 때리면서 아가리로만 훈육하고 애는 계속 잘못된 행동하게 두는 건 방치와 학대 아닌가?ㅋㅋㅋ 심지어 애새끼 남한테 민폐도 오짐ㅠ

#258 이름없음 2025/11/09 15:10:57

삭제된 레스입니다.

#259 이름없음 2025/11/10 09:18:52

신분증 검사 하기 싫다 손님들이 진짜 미자처럼 보여서 하겠어요? 혹시 모르니까 하는 거지.. 한 30후반, 40정도만 되어도 성인 확실하게 느껴짐 그냥 진짜 호옥시 몰라 하는 거야 근데 거기에 진짜 자기 40대다, 50대다.. 그래요 저도 님들이 미자처럼은 안 보여요. 그냥 혹시 몰라 그러는 거예요. 해봤자 죄다 20초거나 해서 안 했다가 팔아버렸다고. 그니까 그냥 보여주라고.

#260 이름없음 2025/11/10 14:47:19

윈도우 배경화면 자동으로 바뀌는 거 설정 비활성화 개인 테마 선택 다 해도 그때만 괜찮지 좀 지나면 또 자동으로 바뀌고 멋대로 사진 검색됨 자꾸 이러니까 이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윈도우 쓰고 싶지 않아짐ㅡㅡ

#261 이름없음 2025/11/10 15:58:15

에휴 도대체 연애란 뭘까 남자가 뭐길래 가족이랑 싸우고 어릴때부터 친하게 지내왔던 친구를 손절하는거지 진짜 답답함 연애에 빠지면 가족이랑 친구는 그냥 들러리 NPC가 되는건가

#262 이름없음 2025/11/10 18:35:28

이번에 일진이니 찐따니 트위터에서 화제됐던 이슈 보다가 ptsd옴 ㅋㅋ 비슷한 사유로 좀 음침하고 짜증나는애 안맞아서 무리에서 떨깅했는데 떨깅됐다고 사람을 싸불일진집단이라고 고래고래 비난하질않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징징대는 걔 말 믿어주던데 그러던가 말던가... 어차피 저런 성격으로 살면 평생 누군가한테 떨깅 당할텐데 복수심조차 안들더라

#263 이름없음 2025/11/10 22:02:45

아오 피부 곪으려 하는데 아프고 거슬린다ㅠ

#264 이름없음 2025/11/10 23:02:46

>>262 이거 진짜 인정

#265 이름없음 2025/11/11 08:07:27

삭제된 레스입니다.

#266 이름없음 2025/11/11 09:37:27

삭제된 레스입니다.

#267 이름없음 2025/11/11 17:18:02

아 떨어질거 알고 있는데도 자소서 써야하는 상황이 싫다ㅋㅋㅋㅋㅋㅋ 일단 공고가 올라왔으니까 쓰기는 하는데 쓰면서 현타 오지게 오네.. 어차피 이력서도 안읽씹/읽씹 당할텐데 뭐하러 기업에 맞춰서 자소서 쓰고 있나ㅋㅋㅋ 마스터 자소서 있으면 뭐함 합격소식이 안 들리는데ㅋㅋㅋㅋ 걍 내가 부족한거겠지 스펙이 다른 지원자들보다 더 딸리는거겠지 학력도 뒤쳐진거겠지 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변에서 네가 그렇게 부정적인 마인드여서 들어올 복도 나가고 붙을 것도 떨어진다 하던데 시발 내 입장이 되어봐라 진짜 상황이 긍정적으로 보이나 현실은 차갑다고 시발 서류 통과해서 면접 가도 나이 많은데 경력 없다고 지랄, 3개월 계약직/인턴 했던 경험이라도 써내면 왜 3개월밖에 못했냐(시발 계약만료라고), 정규직도 아닌데 그게 경력이냐ㅇㅈㄹ, 하도 꼽먹어서 안쓰면 놀았다고 지랄ㅋㅋㅋㅋㅋ 그럴거면 공고에다 적어좋으라고 조건 주르륵 써놓으라고. 그리고 흔히 얘기하는 ㅈ소기업들 왜이렇게 대기업 코스프레함 기분나쁘게ㅋㅋㅋ 공고에 면접 3차까지 있는거 보고 기함함 시발 걍 내 인생이 글러먹은걸지도 대졸자들은 매년 새로 나올텐데 이제 또 걔들이랑 경쟁해야하잖아 진짜 숨막힌다 이 순간에도 내 가치는 더 떨어지고 있다는게 너무 암울함

#268 이름없음 2025/11/11 18:36:52

싸울때마다 나한테 전화하고 난 그럴때마다 그딴새끼가 다있노 헤어지라하고 그럴때마다 이번엔진짜 얘기해보겠다하고 이래놓고 또 안헤어지고 시발아 걍 이제 신경안쓸게 좃되는게 너지 나냐 ㅋㅋ

#269 이름없음 2025/11/12 04:06:35

엄마생신이 코앞이라 케이크 구워드릴 재료 사려고 같이 나갔었는데 엄마가 날 보더니 그 다리로 치마입고 나가냬 ... 우울하네................

#270 이름없음 2025/11/12 17:30:13

가끔 좟같은 스레나 레스를 보면 싫어요를 누르고싶은 욕구가생김

#271 이름없음 2025/11/12 17:36:16

삭제된 레스입니다.

#272 이름없음 2025/11/12 18:43:33

ㅂㅅ

#273 이름없음 2025/11/13 21:44:12

가족들이랑 코드 안맞아서 힘들다ㅋㅋ 예쁜 풍경 가리키면서 저거 좀 보라고 그러면 어 그래서 뭐? 식의 반응 내가 농담하거나 잘 나온/웃기게 나온 사진 보여주면 귀찮단 표정으로 응 그래가 다고 음....이 나이 먹고 관심이랑 칭찬 기대하는 내가 등신인가? 광대짓 하는 것도 지친다 안 하면 되는 거 아니냐 싶겠지만 습관화돼서..정신차려보면 또 일부러 빙구같이 굴면서 가족들 웃겨보겠다고 ㅈㄹ중임 나는 그냥 당신들 웃는 얼굴 한 번 더 보고싶을 뿐인데 아직도 그 사람들이 웃는 게 순수하게 좋은건지 아니면 내 영향력이나 가치가 인정받는 느낌이라 좋은건지는 모르지만 모르겠어 그냥 나 보고 미소 좀 보여주면 좋겠다 우리가 좀 더 밝았으면 좋겠고 내가 더 사랑받았으면 좋겠다

#274 이름없음 2025/11/14 02:10:07

2차로 돈 벌었다는 얘기 너무 당당하게 하는 거 개별로 저작권 있는 남의 작품이나 사생활 있는 남의 인생 활용해서 돈 버는 게 자랑임? 심지어 원작 편당 100원 500원 하는 것도 2차는 만 원 이만 원 넘어가는 것도 봄ㅋㅋㅋ 회지는 인쇄비라고라도 하지 웹발행을 종이책만큼 받거나 오히려 더 비싸게 받는 건 진짜 뭐냐ㅋ

#275 이름없음 2025/11/14 02:24:45

지는 배려 좆도 안 하면서 남에게는 배려 맥스로 받으려고 하는 내로남불 인간이 싫다... 가족과 지인 중 하나씩 이런 타입이 있어서 괴로워... 지인은 그냥 안 보면 되는데 가족은 연을 끊을 수 없으니 계속 참고 사는 중...

#276 이름없음 2025/11/14 17:25:44

오컬트 공부하는 사람인데 가끔 한국어로 주술 관련 뭐 찾을때마다 주술회전 딸려나와서 좀 귀찮음

#277 이름없음 2025/11/14 19:06:45

흡연 금지 수영 금지 입산 금지 출입 금지 취식 금지 등등 하지 말라는 곳에서는 좀 하지 말자

#278 이름없음 2025/11/14 20:14:10

나는 그냥 귀신공포썰이나 보고싶은건데 남초커뮤에선 한녀가 제일 공포다 여초커뮤에선 한남이 가장 공포다 ㅇㅈㄹ임 눈치챙겨

#279 이름없음 2025/11/14 22:38:06

삭제된 레스입니다.

#280 이름없음 2025/11/15 15:53:18

뒷담판 막혀서 X비계 파고 거기서 욕 했는데 정지 먹음ㅅㅂ 요즘 알티 좀 자주하고 인용 좀 자주했어서 그런가 일론 운영 진짜 병신같음

#281 이름없음 2025/11/15 21:16:25

손님이 동전 던지는 거 처음이라 존나 당황스럽다

#282 이름없음 2025/11/16 09:49:17

생일인데 주변사람 아무도 연락 안오는 거 왜 이렇게 서운하냐 나는 그 사람들 생일, 경사 꼬박꼬박 챙겨주고 선물같은 거 못 주는 상황이면 축하라도 해줬는데 관계 진짜 현타온다

#283 이름없음 2025/11/16 11:20:30

>>282 남일같지 않네.. 토닥토닥

#284 이름없음 2025/11/16 14:47:53

와 신천지교회? 신천지센터? 대놓고 있는거 처음봄ㅋㅋㅋㅋ 사람들 개 당당하게 다니네... 떼거지로 몰려다니면서 깔깔대던데 되게 묘했음 시발 왜 신천지가 활개를 치고 기를펴고 다니냐 무신론자 입장에서 조또 이해 안됨 그리고 20대애들 왜이렇게 많아 일요일에 다같이 세미정장 차림 입고 돌아다니길래 뭔가 싶었는데 신천지였음 걍 꺼져 너네는 사회악이야 진짜로 기독교도 잣같지만 너네는 더 역겹다고... 예수님 하나님 그쪽 빠는게 아니라 이만희 빠는거 아님? 시발 진짜 이게 뭐임 앞으로 달에 한번은 이 동네 와야 하는데 그때마다 신천지 봐야하냐 시발 이런

#285 이름없음 2025/11/16 15:51:55
짤 너무 내상황임

짤 너무 내상황임

#286 이름없음 2025/11/16 16:30:28

자꾸 커뮤로 시간 쓰는 내가 싫다...

#287 이름없음 2025/11/16 18:54:42

삭제된 레스입니다.

#288 이름없음 2025/11/17 02:18:51

인터넷에서 잘못 인정하고 사과하는 사람들 ㄹㅇ보기힘들다 아ㅈㅅ ㅎㅎ;만 쳐도되는 쉬운걸 왜 안하는거지

#289 이름없음 2025/11/17 09:12:58

나는 곧 성인인데 해놓은 게 없네 ㅎ

#290 이름없음 2025/11/17 09:21:57

>>289 성인도 그런 사람 많으니까 걱정 마

#291 이름없음 2025/11/17 12:41:24

삭제된 레스입니다.

#292 이름없음 2025/11/17 13:08:46

맥락맹 ㅈㄴ싫다

#293 이름없음 2025/11/17 15:57:12

살다보면 그런 친구 있잖아 어릴때부터 오래 친하게 지냈는데 점점 나랑 안 맞는게 느껴지고 점점 재미없어지고 결국 멀리하게되는 그런 친구.. 근데 나를 너무 아끼고 좋아해서 계속 붙잡고 괴롭게하는 친구 나한텐 그게 엄마임 이제 슬슬 예전의 아름다웠던 기억만 두고 생사확인 연락만 하고 살고싶다. 돈을 보내면 보냈지 감정 쓰고싶지 않아

#294 이름없음 2025/11/17 18:30:37

삭제된 레스입니다.

#295 이름없음 2025/11/17 23:47:14

삭제된 레스입니다.

#296 이름없음 2025/11/18 18:20:54

스카 옆자리 남자 씨발쉑 돼지소리좀 그만내 콧구멍 구조가 기형인가 코먹을 때마다 돼지소리 ㅈㄴ게 내네 진짜

#297 이름없음 2025/11/18 20:26:30

요즘 정신상태가 너무 불안정하다 계절성 우울증 도진거같은데 진짜 상태가 심각해지는 느낌이야

#298 이름없음 2025/11/18 21:14:25

삭제된 레스입니다.

#299 이름없음 2025/11/19 02:06:56

대나무숲처럼 하 ~이러이러는거 진짜싫다 푸념이나 남기고싶은데 엥 그게 왜불편함.. 진지하게 네가좀 예민한듯 소리나올까봐 못하겠을때가 많다 공감해달란적 없는데

#300 이름없음 2025/11/19 15:24:01

크리스마스에 뭐하냐 새해첫날에 뭐하냐 만날 친구가 없네

#301 이름없음 2025/11/19 15:35:30

아니 근데 어르신들은 왜 대중교통에서 멀쩡한 노약자석 남겨두고 일반석에 자꾸 앉으시냐 젊은 사람들 다 서서 가는데 정작 노약자석은 텅텅인거 ㄹㅇ 어이없음

#302 이름없음 2025/11/19 16:13:45

>>301임산부석보단...나으니까..... 아냐사실안나아 우 ㅠㅠ

#303 이름없음 2025/11/19 19:20:57

친구가 원래 답장이 잘 없기는 했는데 근래 2주~3주간 더 심해진 느낌이야. 내가 뭐 잘 못 했나... 아니면 해외여향 가는 거 준비하느라 그런가? 물어볼까했는데 언제 답장 올지 몰라서 굳이 보내야 하나 싶기도 하네

#304 이름없음 2025/11/19 20:11:06

댓글로 '와 잘그리시네요'가 아니라 '오 저보다 잘그리시네요 ㅋㅋㅋㅋㅋ' 이러는거 기분나빠

#305 이름없음 2025/11/19 22:33:59

서양배경 커뮤에 일본이름 진짜 싫다....

#306 이름없음 2025/11/20 04:58:53

내최앗의실수는이론을이해할것이라고믿고강의드랍을하지얺은것.

#307 이름없음 2025/11/20 07:23:43

여자들은 왜 남친만 생기면 갑자기 병신이 되고 지 남친만 챙기면서 좀 남미새가 되는 경우가 많아지는거냐? 질투가 아니라 나도 여자인데, 같이 겜하는 겜친이 있거든? 내 닉이 걔 남친 닉이랑 닮았는데 뜰때 마다 아 남친인줄 알았다 ㅜ 거리길래 첨엔 걍 웃어넘겼는데 이게 꼽을 주는건지 맨날 남친인 줄 알았다고 하길래 슬슬 짜증나기 시작함. 아니 나랑 1년 넘게 본 사람인데 아직도 남친인 줄 알았다고 하는 건 좀 아니지 않음? 걍 나한테 왜 남친이가 아니라 네가 왔어ㅜ? 하고 꼽 주는 느낌이라 존나 불쾌해져서 차단할까 말까 고민중임. 그리고 디코도 딴거하고 있었는지 입장음 들리면 헉 누구지? 올 사람이 없는데? 이러다가 나 인거 알면 아 너구나 이러는데 이걸 또 몇십번 반복해서 들었거든? 근데 난 거의 저녁마다 매일 오는 사람이었음....ㅋ 시발 이정도면 꼽 주는거 맞지? 옛날에는 안 그랬는데 요즘따라 유독 지랄인데 걍 나도 거울치료 되게 거 있는 남자들한테 존나 앵겨볼까 싶다 개빡치네

#308 이름없음 2025/11/20 09:21:38

삭제된 레스입니다.

#309 이름없음 2025/11/20 09:37:31

삭제된 레스입니다.

#310 이름없음 2025/11/20 14:34:03

ai 딸깍질은 도둑질이 맞다

#311 이름없음 2025/11/21 09:40:42

사람 초대했으면 사람 오기 전에 청소든 준비든 다 하라고 제발

#312 이름없음 2025/11/21 18:16:46

삭제된 레스입니다.

#313 이름없음 2025/11/21 20:01:49

니같은 정신병자년은 애초에 사람대접을 해주면 안 된다는 걸 내가 몰랐네

#314 이름없음 2025/11/21 22:52:08

삭제된 레스입니다.

#315 이름없음 2025/11/22 01:06:24

동화 같은 거에 현실적인 잣대 들이대면서 까고 깔깔대는 애들 진짜 개찐따 같아서 역함ㅋㅋ큐ㅠ그렇게 이성적이고 논리적이고 현실적이고 그러면 걍 논문이나 쳐읽지 애들 읽는 거에 저러고 있는지 이해가 안 됨;

#316 이름없음 2025/11/22 11:43:25

>>301 ㅇㄱㄹㅇ 버스도... 노약자석이 아닌 일반석 중 편한 자리가 제일 먼저 참. 버스는 노약자석에 젊은 사람이 앉아도 상관없다는 의견이 많은 건 알지만, 일단 눈치 보이고 무엇보다 가끔이긴 해도 지적하는 사람 잊을만하면 나와서 그냥 눈치 게임과 운빨이라 더 스트레스임. 특히 앉아도 내 자리 느낌이 아니고 자리 비켜줘야 할 것 같은 게 일반석보다 훨씬 강해서 그것도 싫음.

#317 이름없음 2025/11/22 11:52:48

도서관 옆자리에 담배 냄새 쩌는 사람 앉아서 빡침 담배 냄새 감지해가지고 몇 이상이면 그 사람 입구컷 하는 시스템 그런 거 개발 못 하나 도서관 뿐만이 아니더라도 모든 실내 시설에 있었으면 좋겠음

#318 이름없음 2025/11/22 19:44:38

정치병자들이 다는 그 특유의 댓글말투 너무 싫음 인스타든 유튜브든 안 가리고 항상 어디서인가 나오던데ㅋㅋㅋㅋ 개진지하게 무게잡고(?) 자기 썰 풀기 한숨, 이모지, 물결, ~십시요(십시오 아님, 무조건 십시요 여야 함)/합니다 이런 말이 남발하는 그런 댓글 너무 싫어. 그리고 왜 이런 댓글들은 다 말투가 비슷비슷 한걸까ㅋㅋㅋㅋ 이런 자기 한탄? 정부/정치인 욕 하는 댓글 들 뿐만 아니라 자기가 지지하는 정당/정치인을 싫어하는 사람한테 뭐라 하는 그 댓글들 조차도 말투가 다 똑같던데... 심지어 맞춤법도 엄청 틀리면서 말함ㅋㅋㅋ 그래봤자 결국 1찍이니 2찍이니 하면서 댓글에서 지들끼리 싸우지만. 진짜 개빡침 시발 왜 뭐만하면 정치경제 얘기로 귀결되는거냐고ㅋ 댓글 다 다른 소리 하는데 지혼자 빡쳐서 정치얘기 하는거 진짜로... 그런 사람들이 현실에서도 시도때도 없이 너 1찍이지 2찍이지 극우지 극좌지ㅇㅈㄹ하는 거려나? 정치 중요하지 근데 제발 아무런 상관도 없는 동물나오고 하는 유머 영상에서 정치경제 댓글좀 안 달았으면 그리고 아무런 상관도 없는 곳에서 구구절절 정치얘기를 배설하는게 깨어있는게 아니야 이 정치병자들아 제발 좀 상황좀 가려서 정치 얘기 꺼냈으면

#319 이름없음 2025/11/22 21:10:52

삭제된 레스입니다.

#320 이름없음 2025/11/22 21:48:53

남 덕질하는 거에 뭐라하고 싶진 않은데ㅔ 날조캐붕당해서 납작쩌리광공딜도화된 내 오시캐를 보면 눈물이 앞을 가린다 저정도로 호불호 갈리게 날조해서 먹을거면 조용한 곳에서 혼자 먹으면 안 되냐 왜 써치 ㅈㄴ걸리게 풀네임에 작품 이름까지 다 박아두는거냐

#321 이름없음 2025/11/22 23:35:29

증거가 있는데도, 자기가 한게 맞는데도 한결같이 자기가 안 그랬다고 하는 이유가 뭘까.... CCTV가 아니면 안된다 이건가? 지도 찔려서 사람 좋은 척 쇼는 하고 있지만 자기가 거짓말 치고 있는거 자기도 알거 아냐ㅋㅋㅋㅋ 도벽인건가; 저러는 이유가 너무 궁금함...... 누가봐도 남의 것인데 왜 대놓고 사용하거나 가져가는거며, 그래놓고서는 안 그랬다고 뻔뻔하게 나오고, 증거가 나와도 억울하다면서 되려 피해자를 쫌스러운 사람으로 만드는 이유가 뭘까

#322 이름없음 2025/11/23 06:15:47

여성인권에 관심많은거랑 무지성 혐오하는거랑은 다른건데 왜모르지? 그냥 사람으로서 이런게 좋다 하고있으면 남자니까 올려쳐주네ㅉㅉ남미새년 하면서 공격하는데 뭐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요즘 다저러니까 커뮤자체가 하기싫음

#323 이름없음 2025/11/23 14:34:18

.

#324 이름없음 2025/11/23 16:26:32

애비가 자꾸 나만 패 ㅅㅂ 나 때리기 전에는 엄마 좀 패다가 주말 부부해서 못 패니까 12년 넘게 나만 패고 나만 조지고 나한테만 심한 욕함 남동생은 때린다고 말만 하다가 몇 대만 때리고 말음 ㅅㅂ 엄마는 자기도 못하고 일 핑계로 따로 나가서 사는 주제에 나에게 아빠 비위 좀 맞추라고 하고 뭐라도 하라고 지랄하고 남동생은 내가 맞는 요령이 없다고 좆같은 소리하고 내가 아무것도 못해서 한심하다고 그럼 그냥 집 자체가 나만 동네북 맞는 인형 취급임 심지어 애비 새끼 바깥에서 이미지 메이킹 존나 잘해서 다들 내가 아빠 귀한 줄 모르는 철이 없고 예의와 상식이 조금 모자란 자식인 줄 알아 빨리 죽고 싶다 청년 안락사 되면 대기표 제일 먼저 뽑을 거임

#325 이름없음 2025/11/23 18:57:39

난 진짜 모르겠다... 사람 취향이 공장에서 찍어낸 것도 아니고 생긴 게 제각각인만큼 미의 기준도 제각각인건데 자기네가 보기에 안 예쁘고 안 잘생겼다고 눈썩네 정신병이네 지랄할 일인가... 그냥 요즘 다들 '그렇구나'하고 지나가는게 존나 안되는 것 같음 내가 내 와꾸 사진 올리는 것도 아니고 즈그들 눈깔 썩는 것 까지 신경써줘야하나? sns에서? 이거야말로 기분상해죄 아니냐며 예쁘게 사랑 잘 하는 사람들 보고 얼굴 빻았다고 지랄지랄...버젓이 팬덤 있는 밴드 가수한테 기괴하다고 지랄지랄... 키즈프렌들리를 외칠 땐 언제고 애기들 못생겼다고 지랄지랄...숨막힌다 진짜

#326 이름없음 2025/11/23 20:14:27

삭제된 레스입니다.

#327 이름없음 2025/11/23 20:48:10

ㅅㅂ 그림체 프리소스로 쓰는거 ㅈㅉ ㅈㄴ극혐. 대표적으로 지브리 세일러문 팬스가 게다가 세일러문 그림체는 고전애니 그림체라고 팬스가는 미애니 그림체라고 퉁쳐서 표현하고 표절한 그림체로 커미션까지 받으면 화룡점정임;

#328 이름없음 2025/11/23 20:58:48

.

#329 이름없음 2025/11/24 00:21:25

하소연판 왜 알림이 안오는거야 고민말하는데 직접 와아해 왜ㅜㅜ

#330 이름없음 2025/11/24 17:11:04

겨울은 해가 빨리 지니까 하루가 빨리 끝나는 느낌이라 싫어 아직 하루는 많이 남았는데도 어두우니까 하루를 낭비한 기분이야

#331 이름없음 2025/11/24 18:38:04

아니 지가 잘못을 한 입장인데 자기 혼자 지가 잘못한 점 줄줄 읊는 건 뭐지 그렇게 읊고 고치면 모를까 말만 고치겠다고 하고 한번도 고친적이 없음;; 남이 지적질하기 전에 연막이라도 치는걸까...이런 것도 한두번이야 이해하지 계속 반복임;;;;

#332 이름없음 2025/11/25 21:37:53

인터넷 훈계충들 갑자기 가르치려드는 말투 극혐함 막상 예시들려니 잘생각안나는데 친구가 내물건 건드려서 짜증난다하면 '걔가 몰라서 그래. 네가 잘 가르쳐줘.' a가 좋냐 b가 좋냐 적고가줘하면 '여기서 이런거 물어보지 말고 네가 진정으로 원하는걸 해.' ㅈㄴ어쩌라고임 찐따화법 꼬투리화법

#333 이름없음 2025/11/25 21:41:28

내로남불하는 새끼들 존나 싫다 지가 먼저 온 사방군데에 말 얹고 싸불시도하고 어그로 끌고 지랄발광을 다 했으면서 남이 지 지적한다고 피코하면서 잉잉 저 나쁜뇬들이 나 싸불해ㅠㅠ ㅇㅈㄹ 하는 거 ㅈㄴ 꼴보기 싫네 요즘은 거의 모든 판 마다 저지랄해대는 새끼들이 있는 듯; 지 행동이 ㅈ같으면 남도 지를 ㅈ같이 대한다는 것 좀 알면 좋겠음;;;

#334 이름없음 2025/11/25 23:16:32

아 진짜 일반화 좀 그만해라 모든 인간이 똑같은게 아니라고 현실이랑 인터넷이랑 구분 좀; 그렇게 잘나셨으면 님이 부처하셈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고 네 방법만 옳은게 아니라고 애초에 옳고 그른게 어디있냐고 왜 자꾸 계몽시키려고 함? 님이 생각하고 있는 생각이 100%맞다고 확신하는거? 왜 자꾸 이상한 잣대를 들이밀지? 애초에 이 시대에 숨기려면 얼마든지 숨길수 있는거 아냐? 남의 단편적인 것만 보면서 일반화 좀 하지마.... 이미 상대방은 님한테 질려서 하려던 얘기를 안 하고 있는 걸수도 있고 진짜 말못할 가정사라든가 무슨 일이 있던 걸 수도 있고 사연이야 많아ㅋㅋㅋㅋㅋ 모든 사람이 님처럼 해맑고 밝고 무한정 긍정적이지 못하다고 어? 인생 살아가면서 어떻게 좋은 일만 있냐고ㅋㅋㅋㅋㅋ 어쩔 수 없이 혹은 미래를 위해서 안 좋은 얘기를 해야할 때도 있는 법이잖슴..... 세상 모든것에는 명과 암이 있잖아... 안그러니 그러니까 제발 일반화 좀 그만

#335 이름없음 2025/11/26 01:50:39

>>332 근데 개중에 지가 잘못해놓고 훈계 짜증난다고 하는 애들도 있음ㅋㅋㅋ 그럼 처음부터 말을 안하면 되는데 먼저 말꺼내놓고 지 잘못이라고 하면 니들은 뭐 깨끗한 줄 아냐면서 지랄발광함 그런 애들이 제일 웃김

#336 이름없음 2025/11/26 12:46:12

회피충 새끼들이 존나 싫다

#337 이름없음 2025/11/26 13:21:55

우울함이 심하고 해결 안 되는 힘든 일이 있으면 잠깐 인간관계를 내려놓고 생존에 힘쓰는 게 맞는데 사실상 통보나 다름없는 말 해놓고 잠수타버리면 사람들이 참 잘도 좋아하겠다 본인 입으로 의견 들어놓겠다 해놓고 못 본 사람들도 있는데 그냥 잠수타는 건 어느나라 예의냐 도저히 돌아왔을 때 예전처럼은 못 대해줄 거 같다

#338 이름없음 2025/11/26 15:23:04

>>332 이것도 싫고 걍 어떻게든 말하는사람 나쁜점 찾으려는게 개별로임 친구가 잠수탐. > 니가 먼저 잘못을 했겠지같이 다른 사례나 가정 끌고오는거 개빡침

#339 이름없음 2025/11/26 23:11:11

지가 먼저 온동네방네 지랄발사 해대다가 욕쳐먹은건데 왜 그걸로 한을 쳐먹고 지랄을 해대냐 지가 남들 무시하고 욕하고 패드립 박은 건 기억이 안 나나? 치매인가? 병신이 지가 하는 건 ㄱㅊ고 남이 하는 건 ㅈ같은 거냐 ㅂㅅ짓할거면 차라리 덜 ㅈ같게 내로남불적인 태도라도 버리라고 씨발새끼야

#340 이름없음 2025/11/27 00:16:09

기억력 저하 생겨서 우울하다... 지금은 병 생긴 초기때보단 나아져서 자격증 공부 하다가 그래도 도저히 안되겠어서 마지막 수단으로 50대 60대도 딸수있다는 자격증 학원 다니고 있는데 나보다 20살도 많은 사람들도 진도 잘 따라오는데 나만 못따라가니까 사람이 미치겠다... 기억력 때문에 죽고싶어 질 수 있구나.. 집에서 공부 가능한 시간이 한시간 밖에 없어서 한시간만이라도 복습하고 있는데 공부하면서도 계속 눈물나오네...

#341 이름없음 2025/11/27 01:11:35

왜 새 레스알림은 없고 답레스알림만 나오지 진짜 답답

#342 이름없음 2025/11/27 04:59:34

가만히 있는 사람 감쓰로 쓸 시간에 꺼졌으면 진짜 왜 저래

#343 이름없음 2025/11/27 14:23:47

아니 요즘 사람들 왤케 혐오발사를 못해서 안달나있음 여기 레더들 다 너무 공감됨... 걍 좀 지뢰면 피해가라고 왜 니 눈치를 봐야됨;;;; 걍 지가 너무 못나서 남도 똑같이 까내리는 정신병자들같음 좀 병원 좀 갔으면

#344 이름없음 2025/11/27 15:25:30

내 인생 마음대로 하고싶은대로 살으라며. 근데 결혼은 해야 한다? 왜? 대체 왜? 때되면 결혼해서 애 낳고 살아야 한다가 기본 마인드인것도 크리피한데ㅋㅋㅋ 그리고 난 결혼이라는 인생을 건 도박을 하고 싶지 않다고

#345 이름없음 2025/11/27 18:22:52

양말 스타킹 안 신었다고 부모 이혼했냐는 소리 들음ㅡㅡ ㅅㅂ 개좆같네

#346 이름없음 2025/11/27 20:44:59

씹덕새끼들아 이거 작품 비엘 아니다 댓글에서 비엘드립치고 놀지 말아라 그딴 드립이 치고 싶으면 트위터에 쳐 가서 하라고 시발 니들이 음지드립을 양지에서 치니까 욕을 바가지로 쳐먹는 건데 왜 억울해하는 건데 니들 씨피질에 눈 버린 내가 제일 억울한데 시발

#347 이름없음 2025/11/27 20:50:05

기고만장한 꼬라지를 보니 열뻗친다 이 세상에서 빨리 사라져주면 좋겠다

#348 이름없음 2025/11/27 21:38:13

좆같다 내로남불 피코 좀 작작해라 시발

#349 이름없음 2025/11/27 21:43:11

삭제된 레스입니다.

#350 이름없음 2025/11/28 00:28:26

윗집 뒤졌으면 좋겠다 시발 발목인대 파열돼서 못걸어다녔으면 좋겠다 존나 고통스럽게 뒤져라 시발련들 3대가 여자남자 안가리고 대머리에 휠체어 타고다녀라 시발새끼들

#351 이름없음 2025/11/28 14:39:56

친구가 adhd로 판정을 받고 여러 병원을 다니면서 치료 중이란 얘기를 해서 최근 들어서야 내 정신 상태에 대해 얘기를 시작했다가 후회했어 내 몇 가지 심리를 얘기하면서 대인기피증이 의심된다하니까 아니래ㅋㅋㅋㅋㅋ 대인기피증이면 방에서 한 발짝도 못 나가야 하고 남들이랑 대화도 못 아예 못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부터 생각한 걸 그대로 내뱉는다고 느꼈는데 역시 이런 얘기는 아무한테도 하지 말아야겠단 생각만 들더라

#352 이름없음 2025/11/28 15:54:52

1화만에 주인공 각성해서 다 죽이는 도파민 뿜뿜 그런걸 보고 싶으면 장편 웹툰 같은 거 보지 말고 걍 숏츠나 쳐 볼 것이지 지들이 웹툰으로 기어들어온 주제에 고구마다 답답하다 ㅇㅈㄹ 유튜브 들어가서 뇌나 살살 녹이지 뭐하러 멀쩡한 작품을 지들 입맛대로 망치려하고 지랄이지 염병

#353 이름없음 2025/11/28 21:16:32

삭제된 레스입니다.

#354 이름없음 2025/11/29 08:26:03

삭제된 레스입니다.

#355 이름없음 2025/11/30 20:04:54

트위터에서 백합러들은 남캐 싫어해서 작중에 남자 등장 시키지도 않는다고 대체 어디서 남자 혐오 하는 내용 넣는 백합 봤냐고 그런거 세상에 없다고 빡빡 화내는 플 돌리는거 보고 있으니깐 정말 웃기다

#356 이름없음 2025/12/01 02:28:07

삭제된 레스입니다.

#357 이름없음 2025/12/01 07:47:55

.

#358 이름없음 2025/12/01 21:12:37

CS매니저가 대처법을 나한테 물어보면 어떡하니 계속 나보고 어떡할까요 어떡할까요 이러는데ㅋㅋㅋㅋ 네가 선택지를 제시해줘야 내가 대답을 하지 다짜고짜 나보고 어떡하냐고 하면 어떡하니... 나도 모르니까 고객센터에 전화한거 아니겠니 네가 해결을 해주든 대안을 주든 해줘야지 계속 대놓고 한숨만 쉬고 얼타고... 아니 일이 안 익숙해서 초보여서 그런건 노상관인데 성의없는 태도는 아니지 않냐ㅋㅋㅋㅋㅋ 진짜 어쩌라고 마인드 가지고 있는거 너무 티나서 짜증난다

#359 이름없음 2025/12/02 16:07:22

ㅋㅋ 네가 내 말에 관심없듯이 나도 네 말에 관심이 없음을 알거라ㅈㅂ

#360 이름없음 2025/12/02 19:50:02

대체 왜 오픈채팅방을 개인 1:1채팅방인 것마냥 사용하는거야 그럴거면 방을 새로 만들어서 거기서 얘기하라니까?!?!?!???!!??!

#361 이름없음 2025/12/02 23:44:02

그 나이 처먹고 누구 하나 저격하고 시비 털어서 따돌리고 서열질 일진 놀이 대장 노릇하고 싶냐 개추하다 심지어 요즘은 피코까지 하고 자빠짐 이 새끼가 단톡 만든다고 할 때부터 망할 거 생각했어야 했는데 나대면 나댄다고 지랄 가만히 있으면 가만히 있고 답톡 안 한다고 지랄 네가 분위기 ㅈㄴ 싸하게 만들어서 애초에 네 편이었던 사람이나 정말 이 기회가 아쉬운 사람 빼고 다들 아가리 여물고 있는 거 댁만 모르세요 시발 따로 단톡 만든다고 하니 얼른 꺼졌으면 좋겠다 나이 그렇게 처먹고 아직도 모든 게 내 중심이라는 사고방식으로 남 깔보고 편 가르고 정치질 오지게 하면서 사는 거 개역겹네ㅋㅋㅋ

#362 이름없음 2025/12/03 05:57:47

삭제된 레스입니다.

#363 이름없음 2025/12/03 09:41:13

통제광 새끼들 다 죽었으면

#364 이름없음 2025/12/03 15:15:09

자기 의견만 내세우고 다른 의견은 무시하고 비꼬다가 결국 싸우는 거 진짜 극혐. 네가 한 말에 다들 좋다고 해야 하나? 그건 좀 그렇다는 의견(대안도 얘기함)에 계속 똑같은 반박하다가 그 사람이 의견 안 굽히니까 그 사람 자체를 공격하고 있네.ㅋㅋㅋ. 말릴 권한 있는 사람이 우유부단하니까 좋다고 개지랄 떨면서 나대는 거 봐라. 예전에도 자기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을 다른 사람들 대신해서 자기가 뭐라고 하는 거라면서 공식적인 자리에서 그분한테 지랄 떨었는데, 너무 싫었음. 아무도 당신에게 그렇게 할 권한을 주지 않았고 그분께 그렇게 말하고 행동하라고 시키지 않았음. 그런데 다른 사람들 대신해서 본인이 할 수 없이 총대를 멘 거라며 지랄을 했지. 그냥 자기가 싫어서 자기 생각으로 그분께 뭐라고 한 거면서 무슨 남들 대신 희생한 것처럼 언플을 하냐고.ㅋㅋㅋ. 존나 나르시시스트인가? 자기 의견대로 안 되거나 자기가 관심 못 받으면 그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공동체 내에서 죽여버리려고 애쓰네.ㅋㅋㅋ. 제발 인생 그렇게 살지 말고 그런 행동 방식 바꿀 생각 없으면 사람들에게 나쁜 영향이라도 끼치지 말고 특히 내 인생에서 꺼져라.

#365 이름없음 2025/12/04 21:34:11

커뮤에 글 올리고 댓글 달리면 삭제하거나 댓글 다는 도중에 삭제하는 거 대체 왜 그럼?? 다른 사람 반응이 싫거나 올리고 보니 영 아니다 싶으면 애초에 메모장에 쓰거나 메모장에 먼저 쓰고 각을 보라고ㅡㅡ

#366 이름없음 2025/12/05 00:20:41

진짜 퐁신퐁신 폭닥폭닥 이런 표현 왜이렇게 킹받고 짜증나지 귀척같아서 그러나

#367 이름없음 2025/12/05 07:03:05

삭제된 레스입니다.

#368 이름없음 2025/12/05 09:02:30

삭제된 레스입니다.

#369 이름없음 2025/12/05 12:50:56

삭제된 레스입니다.

#370 이름없음 2025/12/05 15:28:40

아 진짜 나 조금전에 임산부석에 앉은 할머니가 할아버지한테 자리 양보하는거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게 바로 옆 노약자 좌석 비어있음 ㅋㅋㅋㅋㅋㅋㅋ

#371 이름없음 2025/12/06 03:05:06

아 할게임이 없다 ㅋㅋ

#372 이름없음 2025/12/06 13:34:22

내가 힘들다고 털어놓을 땐 ㅈ도 안들어주고 나만 혼내더니 즈그들 이제 공부 다시 시작하고 서로 짜증나고 힘든거 보듬어주는게 개킹받고지랄레전드네 그래 니네 커플이다 이거지 나는 그냥 유전자 덩어리고 시험이 그럼 씨발 쉬울줄알았냐? 쉽다고 책 안 보고도 푼다고 지랄할때부터 알았다

#373 이름없음 2025/12/06 16:48:21

삭제된 레스입니다.

#374 이름없음 2025/12/06 18:23:31

삭제된 레스입니다.

#375 이름없음 2025/12/06 20:42:30

삭제된 레스입니다.

#376 이름없음 2025/12/07 08:41:20

삭제된 레스입니다.

#377 이름없음 2025/12/07 15:11:04

알바 막 시작하고 한 6개월 정도는 반드시 10분 전까지 출근했는데 최근 몇 개월은 너무 출근하기 싫어서 늦장부리다가 늦게 나가도 지각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되어서 갈수록 아슬아슬하게 출근한다..

#378 이름없음 2025/12/07 15:39:37

30대가 왜 아저씨/아줌마냐고 풀발해서 노발대발해대는 애들 때문에 오히려 더 아저씨/아줌마처럼 느껴진다...

#379 이름없음 2025/12/08 01:11:56

길고양이 구조한다 하고 데려온 다음에 책임비 받고 팔아넘기는 캣맘들도 싫지만 그걸 또 굳이 한국 길고양이는 다 못생겼고 롱노즈니 뭐니 하면서 동물 생김새 조롱하는 것도 ㄹㅇ ㅂㅅ같음. 애초에 일부러 코가 길고 귀가 크게 개량한 고양이 품종이 있는데ㅋㅋㅋ 그리고 롱노즈 밈도 개억지인데 그걸 무슨 과학적인 사실인 것 마냥 여기는 놈들 참 대단하다 싶다.

#380 이름없음 2025/12/08 04:01:48

최악이야 죽어버려

#381 이름없음 2025/12/08 13:09:31

트위터도 일베 다 됐다 잘 살고있는 부부한테 긁혀서 온갖 여혐남혐 다 싸대는 거 보면 사실상 여자 일베나 다름 없음ㅋㅋㅋ게임 정보글 찾을려면 트위터에 들어가야한다는 사실이 좆같다 진짜

#382 이름없음 2025/12/08 15:20:59

삭제된 레스입니다.

#383 이름없음 2025/12/08 19:31:53

덕질하려고 오는 곳이었는데 개멍청한 씹덕들끼리 모여서 원작해석 좀 한다고 우쭐한 씹덕 중심으로 완장 차고 구라로 현생 자랑하고 갈라치고 싸불하는 곳 다 됐음

#384 이름없음 2025/12/09 00:17:43

레즈비언에 페미전사에 남혐을 하지만 종이인형 한남충들끼리 떡치는걸 좋아하는 비엘씹덕은 뭔 혼종이지

#385 이름없음 2025/12/09 00:20:58

청소하기 싫어!!!!!!!!!!!!

#386 이름없음 2025/12/09 08:26:39

삭제된 레스입니다.

#387 이름없음 2025/12/09 13:21:37

피자 너무 비싸 흑흑

#388 이름없음 2025/12/09 15:10:18

인터넷 중고거래로 판매자랑 기분 안 좋게 반품하게 됐는데 반품할 때 내 주소랑 이름 연락처 송장에 다 나온다는 게 너무 찝찝하고 불안하다... 그 인터넷 시스템상인지는 모르겠는데 판매자한테 상품 도착하지도 않았는데 환불되어 있고 정작 상품은 오늘 도착 예정임. 택배 도착도 안 했는데 바로 환불을 왜 한거지 다른 꿍꿍이라도 있나 오만 걱정 다 들고. 택배 송장 찾아보니까 받는 사람 정보는 마스킹 되어있는데 보내는 사람 정보는 하나도 가려지는 거 없이 다 나오더라. 다음부터는 개인간 중고거래 손도 안 댈 듯.. 너무 노이로제 온다

#389 이름없음 2025/12/09 15:57:22

삭제된 레스입니다.

#390 이름없음 2025/12/09 23:03:30

아 얘 언제 죽지 난 언제나 너 뒤지는 거 염원하고 있어~ 죽고 싶다는 말 입에 달고 관심 달라고 자해트윗 싸던데 빨리 소원 이루길 바랄게!

#391 이름없음 2025/12/10 00:08:56

존나 내가 이상한거임??? 게임에서 심지어ai전이라 대충하는데 지는 내가 뭘하는지 다봤고 날 죽게두고 와야 할 때 안왔다고+자기 빡겜 할 때 목아파서 보이스 못하겠다고 하면 될 걸 굳이굳이 내가 말걸어도 무시하고 그래서 왜 그러냐 물어보니 나온게 게임 솔플 잘만하던데 말할 필요가 있냐고 사족 붙여서 긁어버림 야 솔직히 아 님 저 케어좀ㅜㅜ죽기싫어요ㅜㅜㅜㅜ 아 ㅈㅅㅈㅅㅋㅋㅋ 이 정도로 끝날일이었고 재밌게 수다떨다 딴겜 같이하니 입 꾹닫하고선 솔플 ㅇㅈㄹ하다 결론은 목이아파져서 말하고싶지 않았다 이러는데 이게 그렇게 잘못한 일임? 게임하다보면 흔히 생기는일 아니야? 롤로 비유하면 상대 내셔, 용먹어서 막으러 갔을때 넥서스 위험해서 라인정리 중이었던게 여러번인건데 이게 방치에 솔플이고 혼자 빡겜 잘하시던데~ 로 될 일임? 심지어 게임 몇번째판, 어디인지 다 음침하게 말하던데 이 정도면 나도 사과받아야되지않냐? 이 인간 심지어 가스라이팅식으로 그동안 스트레스 줘서 미안하고 다른사람들하고 즐겁게 디코하라 ㅇㅈㄹ떨고 내 개인디엠 다 씹고 앉아있는데 이게 이렇게까지 될 일임? 내가 잘못한거고 내가 이상한거냐?????

#392 이름없음 2025/12/10 00:11:42

네 이때까지 저랑 잘 어울려주셔서 감사했고 미안했습니다 덕분에 재밌었지만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굴었던 것 같네요 지금까지 대화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는 스트레스없이 편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저같은 사람과 어울려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겁게 지내기를 이딴식으로 나한테 보내고 나 고의적으로 무시하고 ㅈㄹ떠는데 진짜 절친에 지인 엮인사람 ㅈㄴ많아서 연끊기는 애매해서 어떻게든 풀고싶은데 이딴 태도면 진짜 어떻게해야됨??? 내가 쏘아붙인다느니 하는 반응인데 이게 수십번 반복되어서 기분 맞춰주고 일부 지인들은 얘 때문에 멀리하게 되버릴 정도인데 솔직히 이거 맞냐?

#393 이름없음 2025/12/10 00:13:22

고작 게임 하나로 여기까지 가고 나도 빡치고 존나 내가 뭘 잘못했지 스트레스받아서 울고싶고 우울증도 있는데 이딴 놈 왜 친한지인들이 열명 넘게 엮여서 눈치보며 화해하려고 둥가둥가해야하냐 씨발... 내가 감정쓰레기통이냐고 씨발...

#394 이름없음 2025/12/10 00:35:40

이 씹새끼 심지어 난 고의로 무시하고 딴 지인하고 수다떨고 앉아있음ㅋㅋㅋㅋㅋ내가 빡친거 쌓여서 팩트날린건 쏘아붙인거고 시발 자긴 회피하고 진짜 별거아닌일 사족붙여서 긁어둔 주제에 나 말하기 힘들어서 빡겜했던것뿐이에요 이렇게 결론짓고 저딴 자기비하 가스라이팅 쓰고 튀었는데 난 이걸 어케 받아들여야됨??? 내가 진짜 쟤한테 잘못한건 고작 멀티게임 ai봇전에서 같이 안 다니고 운영한것뿐임ㅋㅋㅋㅋㅋㅋ이게 이렇게까지 갈 일이니 보통? 진짜 이해안가서 물어본다 레더들아ㅋㅋㅋㅋㅋㅋㅋ 하 시발

#395 이름없음 2025/12/10 18:07:43

아내한테만 말 안 하면 다냐 집에 앉아서 한숨푹푹쉬는거 ㅈㄴ신경쓰일 난 안 보이나 그냥 털어놓고 삽시다 제발 진짜

#396 이름없음 2025/12/10 22:03:38

아빠가 밥먹고 안치운거에 화났으면서 왜 종일 알바하다 돌아온 나한테 불똥이 튀는거임? 맨날 놀러다니는 동생은 안건들고ㅋㅋ… 만만한게 첫째지 에휴

#397 이름없음 2025/12/10 22:53:32

🤦🤦🤦🤦🤦🤦🤦🤦🤦

#398 이름없음 2025/12/10 23:59:25

오늘 손절한애 진심 존나 짜증남 찌질이새끼야 말을 좀 해 말말말 말을 해 ** 수동 공격만 쳐하지말고 말을 좀 해 니가 말 쳐 안해놓고 혼자 꿍해서 사방에 짜증낼거면 **아 집에서 나오지를 마 누가 니랑 친구하고 싶어하냐 만나는 내내 지 직장상사욕 친구랑 얘기하던 고등학생욕 실수로 손 스친 사람욕 대중교통에서 만난 노인들욕 년년거리면서 존나 끝없이 사소한일로 남욕만하고 도대체 니가 짜증내는거에 무슨 가치가 있는데 너 어차피 별 사소한일로 토할거같다고 난리치고 개지랄하잖아 왜 빡쳤는지 궁금하지도 않아 븅신아 뭐 먹을때 입이나 좀 다물고 씹어 남 욕할때 그렇게 벌렸으면 입에 뭘 집어넣을때 정도는 다물어야하지 않겠냐 밥먹는내내 쩝쩝 쯔억쩍쫍쪽 어휴....예의를 배우긴 한 건지... 하긴 예의를 못 배웠으니까 짜증난다고 혼자 휙 걸어가고 소리지르겠지 남들은 짜증이 안 나서 너한테 예의지키는게 아냐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려고 예의를 지키는거지 넌 사람이 덜 됐어 근데 너 30대잖아^^;;;;;;; 너보다 나이 적은 나한테 그러고 싶었니? 그 나이 처먹고 자기가 원하는거 하나 명확하게 말 못해서 단체로 기분 망치고 어휴 어휴!!!!!!!!!! 아니 그리고 자기가 숙소 제일 싼걸로 예약해놓고 체크인 한 이후에애 자기 잠귀 밝고 예민하다고 깜짝공개를 하면 어캄 형씨발진짜병신이야? 신경쓰여서 이불도 못 고쳐 덮었네

#399 이름없음 2025/12/11 11:45:18

역류성식도염 제발 죽어

#400 이름없음 2025/12/11 11:57:35

삭제된 레스입니다.

#401 이름없음 2025/12/11 11:58:16

일찍 하면 내 여유 시간이 생긴다는 걸 아는데도 하기 싫어서 계속 미루는 중

#402 이름없음 2025/12/11 17:35:22

애인이 심한 회피형인걸 알고는 있었는데 나한테 엄청 의존하면서도 안심을 못하고 마음도 못열고 자꾸 거짓말하는 게 느껴져서 괘씸한 동시에 속상해 앞으로도 모른척 넘어갈 거긴 한데 왜 속상한 건지 모르겠어 내 진심을 안 믿어주는 것 같아서 그런가 나한테는 그래도 연기 안하는 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아 이거 거짓말이었구나.. 싶은 것들이 하나둘 생각나고 좀 충격인 동시에 너무 안쓰러워서 그냥.. 이것저것 다 해주고 싶어 믿기만 해줘도 좋은데

#403 이름없음 2025/12/12 14:34:36

남 인생에 훈수 좀 안 뒀으면 좋겠다 지가 내 인생 살아본 것도 아니고 앞으로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니고 물질적 지원해준 것도 아니고 앞으로 지원해줄 것도 아니면서 아가리는 ㅈㄴ 쉽게 놀리네

#404 이름없음 2025/12/13 02:22:56

삭제된 레스입니다.

#405 이름없음 2025/12/13 04:15:24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종교 까고 사이비 올려치는 글 쓰고 댓글로 누가 지적하면 키배 뜨면서 버티다가 결국 글삭 엔딩하는 거 무슨 패턴이냐? 잊을만하면 같은 패턴으로 글 올라옴ㅡㅡ

#406 이름없음 2025/12/13 07:57:21

삭제된 레스입니다.

#407 이름없음 2025/12/13 08:15:13

삭제된 레스입니다.

#408 이름없음 2025/12/13 09:13:27

삭제된 레스입니다.

#409 이름없음 2025/12/13 12:23:32

진짜 나쁜 말이지만 가정환경이 좋지 않고 사회성이 떨어지는 애들이 너무 싫고 엮이기도 싫다 예전엔 저런 애들이어도 먼저 다가가서 친해지고 그랬는데 이젠 진짜 못 하겠음 분명 우린 동갑 친구인데 내가 좀 더 가정환경이 괜찮고 사회성이 있다는 이유로 저런 애들 뒤치다꺼리 해줘야했고 가정환경에 대한 열등감 자격지심 피해의식 드러내는 거 받아줘야 했고 난 일상적인 얘기만 해도 걔네한테 미안해해야 했음 다시 생각하니 진짜 개억울함 내가 지들 탄생에 뭐 개입을 한 것도 아니고 걔네 부모가 폐급인 거에 가담한 것도 아닌데 내가 걔네 사회화시키고 챙겨주고 그랬다는게 너무 억울함

#410 이름없음 2025/12/13 13:02:24

다니는 학과가 너무 안맞는데 그동안 등록금 내주고 용돈도 주신 부모님한테 너무 죄송해서 말못하고 계속다님 곧 4학년 되는데 진짜 죽고싶음 차라리 1학년때 포기할걸 학교 다니면서 자존감 바닥뚫고 맨날 화장실에서 울고 나왔음 국시도 봐야하는데 자신감이 없다

#411 이름없음 2025/12/13 13:34:26

부모님도 공부도 못하고 돈만 잡아먹고 답답한 딸 낳는걸 원하지 않았을텐데 공부잘하고 예쁘고 앞가림 잘하는 딸을 원했을텐데 태어난게죄인것같음 너무 우울해

#412 이름없음 2025/12/13 16:11:47

꼭 시발 남의 의도 넘겨짚고 과해석하는 병신들 있음. 그냥 그렇다고 한건데 욕해달라고 쓴거밖에 더되냐느니 사실 자랑하려고 쓴거 아니냐느니 그렇게 모든 말에 숨겨진 의도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살면 인생 안피곤한가

#413 이름없음 2025/12/14 00:17:09

아잇 싯팔 내가 월급 들어온지 4일 동안 돈을 이만큼이나 썼다고??? 심지어 대부분을 다 쳐먹는데 썼다고????? 진짜 실화냐 진짜 쳐먹는데 쓴 돈이 제일 아깝다...눈물만 난다....시발 난 겨울잠도 안 자는 주제에 왜 시발 입맛이 도냐......이게 사람 새끼냐 쑥과 마늘만 쳐먹고 사람 돼야할 거 같다......

#414 이름없음 2025/12/14 00:33:07

필찾 개좆같다

#415 이름없음 2025/12/14 09:38:12

자기 프로젝트 먼저 부탁해서 도와줬으면 내 프로젝트도 도와줘야지 부탁을 몇 번을 했는데 끝까지 안 도와주네ㅋㅋㅋ 양심 어디ㅋ

#416 이름없음 2025/12/14 12:36:31

예민하면 게하 말고 호텔을 가라고오 아아악!!!!!!!!!

#417 이름없음 2025/12/14 16:05:44

알바를 그만 둘 때가 된 건지 배란일 전이라 그런지 너무 일 하기 싫다 적어도 지난주까지는 알바에서 안 좋은 일 있어도 집에서 가족들이랑 맛난 거 먹으면서 하소연하고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졌는데 오늘은 아님 여전히 어제 그 기분 그대로야

#418 이름없음 2025/12/14 17:29:37

탈코페미들의 빠른 사망 기원한다

#419 이름없음 2025/12/15 06:18:50

언제부턴가 스트레스가 안 풀려. 예전에는 좋아하는 걸 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확 날아갔는데 지금은 일시적으로 나아지고 마는 느낌.핸드폰 배터리 1%남았는데 완충 안 하고 찔끔찔끔 충전하면서 1%를 유지시키는 거 같음.

#420 이름없음 2025/12/15 09:33:41

아무리 해도 화가 안 가라앉음 울아빠 존나 회피형인 듯 존나 가부장에 회피형에 지랄났다 시발 내가 반박할 줄 몰랐어? 내가 언제까지고 웅 아빠 미아내ㅠㅠ 잉잉 할 줄 알았냐고? ㅅㅂ 밤 11시에 처먹은 걸 안 치웠다고 존나 지랄 그러면서 술에 꼴아갖고 논리는 개나 줘버림 누가 먹었든 치워야 하는 거 아니냐고? 그렇지 근데 내 동생한테는 입냄새 난다고 양치 하란 소리만 하고 나는 얼굴 보자마자 왜 안 치우냐고 지랄하고? 따지니까 지 말이 그게 아니기는 뭐가 아냐ㅅㅂ 백주대낮부터 취해서는 사람이 뭐라하는지도 모르고 따지니까 그럼 앞으로 말 안 한다하고. 그럼 문제가 해결 됌? ㅅㅂ 그러고서 알바 끝나고 야식 사가니까 존나 자연스럽게 지도 달라고 손 내미는데 어이가 없어서.. 앞으로 말 안 한다하면 끝임? 사람 기분은 존나 잡치게 해놓고? 그리고 허구한 빨래 안 하냐 설거지 안 하냐하는데 내가 알바 안 가는 날이면 몰라, 알바 가는 날 출근 준비 다 하고 나가려니까 빨래 안 해? 뭐라는 거야 시발 그것도 결국 빨래가 존나 쌓여서 그런 게 아니라 지 패딩 얼룩 빼놨으니까 그거 빨라는 거고 손이 없어 발이 없어? 왜 나만 보면 저 지랄이야

#421 이름없음 2025/12/15 12:54:38

탈코트페미들은 사회에 대한 저항? 그런 의도보단 그냥 타고나길 못생기고 꾸미는 센스도 없어서 그렇게 된 거 아니냐는 나쁜 말이 계속 나오려고 한다...고딩 때 데인 게 너무 많아서 트위터에서 저런 플로우 돌면 개나쁜 말이 목끝까지 차오르는데 간신히 참느라 너무 힘들다

#422 이름없음 2025/12/15 18:09:38

규칙이 있으면 좀 지켜라 남들은 지 좆대로 하고 싶지 않아서 지키는 줄 아나ㅡㅡ 그냥 지키라니까 지키는 거지 여기는 이 규칙 저기는 저 규칙 구분 좀 하자 그게 안 되면 사회화가 덜 된 거야

#423 이름없음 2025/12/15 18:30:54

삭제된 레스입니다.

#424 이름없음 2025/12/15 21:44:10

한달 째 기침할거면 제발 병원 좀 가라 왜 안가고 버티는거야 도대체

#425 이름없음 2025/12/15 22:26:55

커뮤 댓글에 자기 인성 빻은 거 전시하지 마셈~ 그게 자랑인가ㅋ

#426 이름없음 2025/12/16 18:14:54

카페 옆자리 사람 땀냄새랑 담배냄새 섞인거 풀풀 풍겨서 미치겠다 콘센트 위치 때문에 자리 바꿀수도 없고 멀쩡하게 생겨서 냄새가 왜저렇지

#427 이름없음 2025/12/16 18:23:58

>>420 자꾸 떠올라서 미치겠음 생각할수록 서럽고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구는 것도 짜증남 왜 결혼해서 애 낳았는지 모르겠음 차라리 돈 벌어서 가정부나 고용하지 싶음 집에서는 게임에 집중하고 딴짓하면서 아무 생각 안 할 수 있는데 일 하러 오면 이 다음에 뭐 하고 생각해야할정도로 바쁜 것도 아니라서 자꾸 떠올라 중간중간 서러워서 울고 싶어짐

#428 이름없음 2025/12/16 20:25:44

>>421 나도 이 말하려고 들어왔는데 있네 ㅋㅋㅋㅋ 미적감각없고 단 한 번도 남에게 자기가 어떻게 보이는지 생각도 안해보고 마이웨이라기에는 남들은 열심히 평가하는 애들이 한 번도 꾸며본 적 없어서 그냥 그대로 살아두고 자기는 탈코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우월감 느끼지 좀 말았으면 심지어는 꾸미는 게 아니라 단정하게 다니는 애보고 으 이러면서 남들 시선 신경쓰는 사람 취급하는 경우도 꽤 봤는데 제발 남 시선 좀 신경써줘라

#429 이름없음 2025/12/16 22:32:20

그놈의 여적여 타령 ㅅㅂ

#430 이름없음 2025/12/17 01:02:15

잘나간다 싶은 가수가 있으면 득달같이 달려와서 논란만들기 하려는거 그만두거라 평소에 관심도 없으면서 ㅈㄴ 화나네

#431 이름없음 2025/12/17 09:16:24

미니멀라이프 해보려고 쌓인 물품들 버리거나 나눔해 봤는데 맨 처음에만 공간이 생겨서 좋아했지 그 후엔 그냥 싸게 판매할걸, 다른건 가지고 있어볼걸 하는 후회랑 미련이 생기더라 다이소 캐릭터 제품들도 몇갠 버려봤는데 이제 단종이라 못나오는 제품 되니 갑자기 또 가지고 싶어지고... 나같이 돈없거나 물품에 미련 있는 사람은 함부로 미니멀라이프하면 안되는 듯

#432 이름없음 2025/12/17 14:30:14

덕질하는 계정에서 사회 문제나 사건사고 알티 많이 하고 말 자주 얹는 사람 보면 좀 피곤해보임 웬만하면 엮이기 꺼려진달까 한국인중에 많던데 일본인 중에도 아주 가끔 있음 트위터 내의 자잘한 사건사고들도 아주 자주 리트윗하는건 좀 오지랖 넓은 사람일듯해서 친해지기 뭣함

#433 이름없음 2025/12/17 19:25:55

삭제된 레스입니다.

#434 이름없음 2025/12/17 19:38:06

삭제된 레스입니다.

#435 이름없음 2025/12/17 19:46:11

삭제된 레스입니다.

#436 이름없음 2025/12/18 08:32:02

제발 신입이 감당할 수 있을만큼의 일을 줘라… 입사하자마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행사 기획하라 하고 그 상태에서 다른 업무까지 계속 시키니까 진짜 돌아버릴 것 같다ㅅㅂ 맨날 야근함 ㅅㅂㅅㅂㅅㅂㅅㅂ

#437 이름없음 2025/12/18 13:10:06

상황파악못하고 눈치없이 주절거리는 병신새끼 쳐죽이고싶다

#438 이름없음 2025/12/18 16:10:07

자기 모에화 오너캐 미화 너무 심한 게시물 보면 내가 다 쪽팔림

#439 이름없음 2025/12/19 11:41:10
고민상담으로 갈까했는데 답이 안 나올 거 같아서 그냥 하소연에 쓴다...저기 짤들에 나오는 대답 안 하는 사람 같은 타입의 친구가 있는데 얘가
고민상담으로 갈까했는데 답이 안 나올 거 같아서 그냥 하소연에 쓴다...저기 짤들에 나오는 대답 안 하는 사람 같은 타입의 친구가 있는데 얘가
고민상담으로 갈까했는데 답이 안 나올 거 같아서 그냥 하소연에 쓴다...저기 짤들에 나오는 대답 안 하는 사람 같은 타입의 친구가 있는데 얘가

고민상담으로 갈까했는데 답이 안 나올 거 같아서 그냥 하소연에 쓴다...저기 짤들에 나오는 대답 안 하는 사람 같은 타입의 친구가 있는데 얘가 대답만 늦게 하는게 아니라 사회성도 떨어짐... 근데 사회성도 없는데 눈치도 없음(본인은 어느정도 눈치 있다고 생각함 환장) 근데 애는 착함 근데 착하기만 해 인성은 착한데 눈치&사회성 개박살이라 대화하다보면 답답해 죽을 거 같음 차라리 대화하다 답답하기만 하면 몰라 기본 텐션이 엄청나게 낮고 우울감이 좀 있다보니 다같이 잘 놀다 혼자 뭐에 발작버튼 눌린건지도 모르게 눌려서 혼자 땅파고 들어가서 남들이 눈치보게 만들고 지 달래주게 만듦 텐션 기복도 심해서 상태 괜찮을 땐 그럭저럭 잘 지내다가 발작버튼 눌리면 갑자기 우울전시라고 해야하나 우울한 티를 겁나 내면서 혼자 발작함 차라리 나나 다른 친구가 얘한테 뭐라고 타박이라도 해서 저런 거면 몰라 우리와 관련없는 일/짐작하지 못한 포인트에서 혼자 발작이라 어케 대처할 수도 없음 힘들다 진짜 근데 저게 청소년 정도의 나이도 아니고 20대 중반 성인인 나인데도 저럼 본인이 좀 정신차리고 각성해서 사회성 기르는 노력이라도 해야하는데 그런 노력 조차 안 보이고 난 관계를 지속하고 싶은데 이런 상황이면 연 끊는 거 말곤 답이 안 보여서 심란함 이건 좀 뒷삼성 얘기 같지만 애 같은 자기중심적인 면이 있음 자기 말이 다 맞다는 이런 자기중심적인 거 말고 애들 보면 자기 눈에 안 보인다고 남들도 다 안 보일 거라 생각하는 그런 종류의 그런건데 이게 너무 싫음

#440 이름없음 2025/12/19 13:30:16

트위터 새끼들 남혐에 미쳐있는 거 진짜 피곤하고 환멸남 그냥 스스로 여자 일베임을 받아들이기라도 하지 지들이 뭐 대단한 여성인권전사인 거 처럼 구는데 역겨워서 죽을거 같음

#441 이름없음 2025/12/19 16:19:05

삭제된 레스입니다.

#442 이름없음 2025/12/19 16:51:18

삭제된 레스입니다.

#443 이름없음 2025/12/19 19:42:54

뭐 좀 확인하다가 지뢰를 밟아버렸다 너무 좆같다ㅅㅂ

#444 이름없음 2025/12/20 01:13:25

앞에서는 못할 말 뒤에서는 ㅈㄴ 당당하게 하네 개찌질함ㅋㅋㅋ

#445 이름없음 2025/12/20 12:04:23
되게 중국 정부 입장에서 생각해주네?

되게 중국 정부 입장에서 생각해주네?

#446 이름없음 2025/12/20 12:11:20

흡연충들은 왜이렇게 뻔뻔한걸까? 지들이 남한테 피해주고 사는걸 왜 이렇게 인정하기 싫어하는건지ㅋㅋ 대체 왜 비흡연자를 의심하고 욕하는거임 니들 담배냄새 존나 난다고

#447 이름없음 2025/12/20 13:38:35

삭제된 레스입니다.

#448 이름없음 2025/12/20 16:10:21

ㅅㅂ누가 걔 잘 못이 없댔나 과거에 이런 일이 있었고 현재진행형이다까지만 말했잖아 반성 중인지 아닌지 지들이 어떻게 알고 조롱이랑 욕부터 하냐고 그래서 어쩌고 싶은지 듣고서 해도 문제없단 말이잖아 뭔 말을 하려해도 존나 들을 생각 1도 없어보이는데 퍽이나 말하겠다 등신들

#449 이름없음 2025/12/20 21:12:54

ai 노래유튜버 이거 ai 노래인가요 물어보는 댓글만 철저히 씹네 ㅋㅋㅋㅋㅋㅋㅋ

#450 이름없음 2025/12/20 23:21:38

아니 ㅅㅂ 시험기간에 다음주 수업 어쩔거냐 하니까 다른과목때문에 못할것 같대>>이게 과외를 그만두겟다는말임???? ㅈㅉ 개빡치게 좀 명확하게 말 하던가 나는 시험이 뒤에 있어서 다른 과목 시험 준비하느라 그주만 ㅇ못한다는 줄 알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당연히 수업 계속하는 줄 알고 ㅈㄴ 당당하게 생기부 첨삭 요청하길래 해줬더만 수업시간 다돼서 연락했더니 그만둔다 ㅇㅈㄹ... 심지어 학부모한테 다음당까지만 ㅎ라고 그만둔다햇는데 그때는 암말 없었으면서 지금말하면 내 수입은 어쩌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빡치네진짜 하루종일 개노동하면서 긱사짐빼고 겨우겨우 수업시간빼놧더만 당당하게 생기부봐달라한게 진짜 존나빡침

#451 이름없음 2025/12/21 07:37:48

삭제된 레스입니다.

#452 이름없음 2025/12/21 12:07:18

>>451 중국 정부 입장에선 일본총리의 말때문에 자기들이 이런 제재를 가한다는 입장이고 아무튼 일이 이렇게 된건 우리때문이 아니고 나쁜건 일본총리때문이라고 하고싶을테니까..? 원인을 일본 탓으로만 써둔 문장에서 중국 정부 입장에서 생각해준다고 볼수있을것같음 그리고 고작이건 뭐건 갖고오는거야 자기맘아닌가. 아쉬운 쪽이 더 큰 트위터 병크를 올리든가 하는걸 추천함

#453 이름없음 2025/12/21 16: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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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이름없음 2025/12/21 16: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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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이름없음 2025/12/21 16:37:32

>>453 정치적 관계 때문에 덕질을 하고싶어도 못 하는 처지가 돼버린 걸 공감하는건 이해함 중국 정부나 일본 정부나 둘다 뭔가 실책을 저질러서 저런 결과가 된 거겠지만 애초에 중국이 국민을 통제하는 데 익숙한 공산당 정부이기 때문에 저런 유치한 금지 정책을 펼 수 있었던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중국 탓은 1도 없이 '일본 총리가 말 한마디 잘못하니까' 라고만 적어둔 시점에서 인용트의 은은한 반일씹덕 친중사상이 드러나는게 내가 보기엔 더 좃같은걸

#456 이름없음 2025/12/21 16: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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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7 이름없음 2025/12/21 19:30:23

자기가 시킨것도 아니고 자기 이름이 써져있는 것도 아닌데 왜 자꾸 우편물이며 택배며 뜯는거야? 궁금하고 말고를 떠나서 엄연한 개인물건인데 왜 뜯어 그걸 그리고 무슨 물품인지 송장에 다 찍혀 나오는데... 너무 비매너 아니냐고. 아무리 가족이라도 자기한테 온게 아니면 안 뜯는게 맞는거잖아 물론 아닌 집도 있겠지만 사람이 싫다고 하고 기분나빠하면 그만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진짜 역지사지로 내가 자기 택배나 청구서 같은거 뜯으면 불같이 화내면서 왜 내 택배는 뜯는건데?

#458 이름없음 2025/12/22 15: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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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이름없음 2025/12/22 19:15:18

좋아했던노래 오랜만에 들으러갔는데 이거완전 (웹소제목)노래임ㅜㅜㅜㅜ ㅇㅈㄹ떠는 댓글밖에 없노 ㅅㅂ 갖다붙이지마

#460 이름없음 2025/12/22 19: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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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이름없음 2025/12/23 09:10:09

책임 못질 거면서 애 낳고 동물 데려오고 식물 사고 도대체 왜 이러는 거냐 제발 그 나이 먹었으면 철 좀 들어 시발 새끼야 좆같은 애비 새끼 ㅅㅂ 엄마도 똑같은데 지랄은 애비가 더 함...

#462 이름없음 2025/12/23 14:39:32

삭제된 레스입니다.

#463 이름없음 2025/12/23 15:50:09

X에서 소통 활발하고 인기 좋은 나긋한 말투의 유명인 남자 보면 ㅂㅇㅅ생각나서 껄끄럽던데 모 사건 보고 역시나 싶어짐

#464 이름없음 2025/12/23 17:57:16

릴스에서 ㄹㅈㄷ 일뽕 찐따를 봐서 개ㅈ같다. 한국인이 올린 릴스인데 지도 한국인이면서 일본어 그것도 문법 이상한 일본어로 일본에서는 그러는 거 아니다 ㅇㅈㄹ ㅋㅋㅋㅋㅋ 병신이 너무 많다 이세상에

#465 이름없음 2025/12/23 19:31:22

퇴근 1시간전에 수정지시 좀 하지마라 마감일하고도 하루 더 지났는데 이정도면 패악질이다 패악질

#466 이름없음 2025/12/24 00:10:15
개웃기노

개웃기노

#467 이름없음 2025/12/24 02:02:53

자존감 낮은 정병인과는 깊은 관계를 맺으면 안 되는 듯 내 정신만 갉아먹히는 거 같다

#468 이름없음 2025/12/24 12:01:17

트위터리안들 주기적으로 아동을 사랑하는 나 스러운 트윗 알티 태우면서 노키즈존이나 대중교통에서 애들 우는 거 싫다는 사람 욕하던데 꼴보기 싫어 죽겠음 쟤네들 유충 소리 기혼자와 유자녀 가정 혐오 하는 거 보면 누구보다도 애들을 싫어하는 거 같은데 지들 도덕적우월감 챙기려고 저러는 거 같아서 역겨움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기 싫은데 저런 거 밟을 때 마다 스트레스 올라와서 괴로움

#469 이름없음 2025/12/24 14:57:41

삭제된 레스입니다.

#470 이름없음 2025/12/24 14:59:55

삭제된 레스입니다.

#471 이름없음 2025/12/24 15:04:15

삭제된 레스입니다.

#472 이름없음 2025/12/24 15:08:29

삭제된 레스입니다.

#473 이름없음 2025/12/24 15:21:10

삭제된 레스입니다.

#474 이름없음 2025/12/24 15:51:08

삭제된 레스입니다.

#475 이름없음 2025/12/24 18:55:53

친목질 ㅈㄴ 싫어해서 스레딕에 있던건데 규칙개정 왜한걸까 절이 좆같으면 중이 떠나야겠지..에휴

#476 이름없음 2025/12/24 20:19:17

어릴 때 정말 좋아하는 웹툰 있었는데.. 2년만에 오셨는데 오타가 많아서 좀 별로다 말풍선마다 하나씩 있는 건 아니고 3개정도 발견했는데 이걸 작가님도 못 보고 담당 편집자도 못 봤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좀 복잡해졌어

#477 이름없음 2025/12/25 02:10:32

너네 니들이 리듬게임인건알고잇지?... 터씹도 심해 공방 로딩 속도도 업뎃 이후로 엉망진창이야 이게지금 게임을 하라는거야 말라는거야 개빡치네 캐릭터팔이만 하지말고 게임의 본질을 좀챙겨ㅜ_ㅜ

#478 이름없음 2025/12/25 18:56:10

산리오 팝업스토어가 너무 가고 싶어서 아침부터 계속 대기했는데....바깥에서 거의 6시간을 기다려서 그런가 집에 돌아오니까 몸이 으슬으슬하고 춥고 힘들어서 갑자기 현타와버렸음...가장 사고 싶었던 거도 품절나서 못 샀고...

#479 이름없음 2025/12/26 01:34:12

사회성도 없고 눈치도 없고 처세술이나 대화스킬도 부족한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다 대화를 하다보면 너무 답답해 나이도 성인인데 언제까지 사회성 떨어지는 중고딩처럼 구는 걸 봐줘야할까 본인도 본인이 남들이랑 잘 섞이지 못하는 걸 자각은 하는 거 같은데 자각을 하면 뭐 해 달라지는 것도 없는데 그냥 손절이 답인가 싶다

#480 이름없음 2025/12/26 11:18:10

>>479 레스주가 말한 특징에 자기연민이 심한 친구 있었거든? 내가 손절당했어ㅋㅋㅋㅋㅋ 자기가 힘들어서 절교하고 싶댔어ㅋㅋㅋ 처음에는 어이없었는데 지금은 아무렇지 않음 물론 내 돈이랑 시간은 아깝지고 좀 빡치지만(거의 내가 돈 내고 걔는 얻어먹기만 함) 손절? 의외로 나쁘지 않을수도. 정신건강 쾌적해짐 나는... 답답한 것도 사라졌고(당연함)

#481 이름없음 2025/12/26 13:13:10

새 브라 사려는데 사이즈도 없고 그나마 있는 것들은 디자인이 개밤티하거나 뒤지게 비싸다...근데 어디 가선 말도 못 하겠음 가슴 큰 걸로 비틱질하는 것처럼 보일까봐...

#482 이름없음 2025/12/26 15:55:11

눈치가 없는 것도 정도가 있지 다른 애들이 예전에 이력서 넣고 면접보러 다니다가 어느순간부터 돌아가면서 밥 다 사주고 일 힘들다 ㅠㅠ 이러면 당연히 다른 애들은 다 직장있구나 싶을 건데 자기 혼자 백수라고 다들 배려해서 직장 언급 안하는 걸 자기 친구들은 다 백수구나 생각할 수가 있는 거...? 자기가 백수로 몇 년지내다 이제서야 알바 시작했다고 너네들은 취직 안해? 너네들은 뭐하냐? 이런 식으로 조롱하는 거 보고 다들 경악중 이건 사회성 없고 눈치없는 수준이 아니라 찐으로 지능 문제가 있나 싶을 정도인데 다들 괜히 배려했나 후회하는 이 상황 자체가 어이없어서 웃김 여행갈 때도 다 같이 돈 모았으니까 너는 돈 안내도 돼 부담갖지마~ 이랬는데 갑자기 자기 알바한다고 우월감 표출하는 건 어디서 나온 오만함임 너만 일 안했어 ㅋㅋㅋㅋㅋ 너만 취직 못한 거야 ㅋㅋㅋㅋ 다들 직장 3년차는 넘었어 ㅅㅂ ㅋㅋㅋㅋㅋ

#483 이름없음 2025/12/26 16:50:43

삭제된 레스입니다.

#484 이름없음 2025/12/26 23:51:39

사람 외모로 평가하는 게 싫다고 하면서 본인도 사람 외모로 까거나 평가하는 건 뭐 어쩌라는 거냐 내가 하는 건 괜찮고 당하고 싶지는 않고ㅋㅋㅋ

#485 이름없음 2025/12/27 01:53:02

>>480 내 친구는 인성은 괜찮았어서 손절하기 망설여지는 거 같아...차라리 인성도 별로였다면 그냥 바로 손절했을텐데

#486 이름없음 2025/12/27 09:46:15

상식 무식 논란 좀 그만해 원래 사람은 지가 아는 건 상식 그걸 모르는 건 무식 지가 모르는 건 당연히 몰라도 되는 거라 생각한다고 자기가 상식적이고 유식하고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누군가에게는 어느 분야에서는 무식한 사람인 거임 알면 아는 거고 모르면 모르는 거고 계속 모르고 싶지 않으면 이제 알면 되는 거지 이걸 모르는 사람은 전부 무식한 거다 이런 말하지 말고 그냥 평범하게 알려 주던가 그 주제로 정보글을 쓰던가 하라고

#487 이름없음 2025/12/27 12:49:12

나 하는 게임사랑 그 팬덤 관련으로 하소연 스레를 따로 세우고 싶은데 그러면 또 뇌절이랑 다른 커뮤 분탕 올 거 같아서 못 하겠다...

#488 이름없음 2025/12/27 16:17:35

삭제된 레스입니다.

#489 이름없음 2025/12/28 00:14:20

동인판 하소연 스레 잘 쓰고 있었는데 본문 규칙 무시하고 말 세게 하는 레스랑 거기에 동조하면서 분위기 형성하는 레스들 보여서 불편해지고 들어가기도 껄끄러워짐 그냥 하소연은 비계에서 하는게 나을까 스레에서 일회성으로 하소연하는거 편했는데...

#490 이름없음 2025/12/28 00:19:15

>>489 지금은 나아졌다고들 하는데 나는 비계를 그렇게 쓰다가 정지먹어서 비추...

#491 이름없음 2025/12/28 01:57:42

>>487 게임사랑 팬덤 문제로 시끌한 장르라니까 뭔 장르인지 머릿속에 떠오르는게 몇개 있는데 걍 세우지 않는게 좋을듯 하소연하려는 의도로 세웠어도 다른 레더들이 뇌절해서 분위기가 뒷담으로 휩쓸리거나 외부 분탕으로 고생할거임 하소연하려했다가 역으로 피로해질걸 멀쩡하게 스레딕 이용하던 다른 레더들한테도 민폐가 될 수 있고 그냥 장르 이름 안밝히고 일회성으로 하소연하는게 제일 나은것같음 답답하긴 하지만...

#492 이름없음 2025/12/28 04:58:41

아.. 늙고 병들어가지고 현실에서 위로받을 사람 한 명도 없어서 아득바득 인터넷 덕질에서 기싸움 거는 거 존나 불쌍하네 진짜.. 애인도 랜선으로만 사귀는 수준부터 알만했는데ㅋㅋㅋ 아니 정신병 그만 발사하고 뒤져 그냥 남한테 폐 존나 끼치고 사네 진짜 니 부모 아니었으면 직업도 못 가졌을게 하여튼간 찐따면 찐따같이 살던가 왜저래 진짜

#493 이름없음 2025/12/28 07:54:30

언제부터 비만에 당뇨있는 사람이 다이어트하고 혈당관리하는게 유난떠는거였냐 말 같은 소리를 해라 외모정병 그런게 아니라고.. 아침부터 왜그래 아니 진짜 유난떠는거야 이게? 아니 건강관리라니까? 그치 그냥 내가 옷으로 다 가리고 다녀서 비만까지는 아닌것 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 그래서 내가 설명 해줬잖아 수치까지 들먹이면서 알려줬잖아 근육없고 체지방많고 그리고 몸무게도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나간다고 단순 BMI계산 때려도 비만이라고 과체중도 아니고 비만이라고 그럼 인바디 결과는 어떻겠니 시발 생활은 똑같이 했는데 1년 사이에 몇 킬로가 쪘는데 그럼 비만 아니겠냐? 당 검사 수치가 높다고 했잖아 결과지 보여줬잖아 그럼 상식적으로 관리 해야되겠니 관리 안 해야 되겠니? 그리고 내가 허구헌날 다이어트해야돼 혈당관리 해야돼ㅇㅈㄹ 하면서 안절부절 했냐고ㅋㅋㅋㅋ 걍 입다물고 님한테 한탄이 뭐야 찡찡대지도 않고 걍 아닥하고 혼자서 열심히 관리하는데ㅋㅋ 내가 무슨 피해를 줬냐 이정도면 사람 놀리는거 아냐 진짜로ㅋㅋ 다이어트 하라고 지랄하는 사람은 많이 봤어도 다이어트 왜 하냐 젊은데 혈당관리 유난이다 이러는 사람은 또 처음이네.. 걍 잡곡밥 먹는거 꼴사납고 건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해 그럴거면 유난이니 뭐니하면서 이상한 사람 만들지 말고

#494 이름없음 2025/12/28 15:28:16

스레딕 재미없다 덕분에 접을수 있겠다

#495 이름없음 2025/12/29 07:25:34

삭제된 레스입니다.

#496 이름없음 2025/12/29 10:52:09

어른들 중에 무안하거나 할 말 없으면 뜬금포로 무례한 쌉소리하는 사람들이 너무 싫음 갑자기 할머니 장례식 때 막내 외숙모가 한 쌉소리 생각나서 속이 부글부글 끓는다..스트레스 받기 싫은데 가끔씩 생각나서 빡이 침

#497 이름없음 2025/12/30 12:36:01

요즘 스레딕 포함 모든 커뮤마다 주작무새들이 왤케 많아졌냐 뭐 시발 사람 기분 나쁘게 만드려는 그런 음모가 있는 글도 아니고 그냥 유머글이나 괴담 정도의 글인데 시발 주작무새들 입에 거품물고 달려들어서 분위기 곱창내려고 아득바득 주작이네 뭐네 하는데 개빡쳐서 주작무새들 산채로 해부해버리고 싶음 이 좆같은 쿨찐 주작무새들 때문에 시발 재밌는 괴담들이 다 사멸했다는 게 생각나서 참을 수가 없다...시발 생각만 해도 열받네 그냥 웃어넘길 수 있는 글도 아득바득 징그러울 정도로 주작이라고 염불을 외는데 지 눈에 주작이면 그냥 지만 아 주작이네~ 하고 쳐넘기면 될 것을 왜 남들한테까지 주작이라고 지껄여대는 것임? 사회에선 말 한마디 못 하는 멍청한 개씹폐급찐따라 넷상에서라도 남들이 간파하지 못하는 주작을 간파하는 개쩌는 나 이런 컨셉을 잡으려 하는 거냐 진짜 개빡친다 주작무새들 진짜 다 빠른 자결하길 바랄 뿐이다 와중에 이 새끼들 쓸데없이 집요해서 지들 눈에 주작으로 보이면 진짜 한도끝도 없이 주작염불 외는데 시발 그 정성으로 현생이나 살라고 남들 재밌는 게 노는 거 곱창내지 말고 아 진짜 짜증난다 짜증나 죽겠다 뭐 재밌는 괴담이나 썰 볼 때 마다 저런 벌레놈들 붙을까봐 조마조마하면서 보거나 벌레들 붙어서 썰 터지는 거 몇번 경험하니 분노조절 ㅈㄴ 안 된다 써글

#498 이름없음 2025/12/30 18:51:06

친구한테 답장 온 거 보자마자 서운하면 내가 이상한 걸까? 지금 어떤 느낌이냐면 나:친척이 잘 키워졌다고 사과 보내줬는데/엄청 달고 맛있었어ㅎㅎ 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친척이 잘 키웠나보다 라고 답장 받는 거 같아..

#499 이름없음 2025/12/30 19:33:15

삭제된 레스입니다.

#500 이름없음 2025/12/30 19:35:48

>>499 그럼 쟤는 나랑 맨날 할 말이 없는 걸까... 뭔가 내가 하는 말을 잘 안 듣나? 싶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좀 짜증나

#501 이름없음 2025/12/30 19:41:05

삭제된 레스입니다.

#502 이름없음 2025/12/30 19:47:43

>>501 늘 저런식이라 나랑 자연스럽게 손절치고싶은데 내가 눈치없이 연락하는 건가 싶었던 게 아닌가 싶던 적도 많은데 일단 그건 아니라고 봐도 될까?

#503 이름없음 2025/12/30 19:55:12

삭제된 레스입니다.

#504 이름없음 2025/12/30 20:24:22

>>503 쟤도 나도 친구라고는 서로뿐이라... 어쩌다보니 고등학교 졸업후에도 연락은 하고 지내는 중인데 저런 경우가 많아서 손절쳐야 하나 고민하고 있어 내가 직접 담판을 보던가 해야지.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505 이름없음 2025/12/31 15:00:09

남초쪽에서는 무지성 중국혐오하고 죄없는 중국인들까지 ㅈㄴ패고 일뽕 심하고 여초에서는 중국 독재정치 감싸주고 쉴드치고 일본은 아묻따 패고 이런게 싫다 역사적으로 당한거 생각하면 중국도 만만치않은데.. 왜이렇게 둘다 극단적이야

#506 이름없음 2025/12/31 20:22:01

쓰레기 발언인데 연예인이 옷을 무슨 이유로 어떻게 입든 아무 생각 없거든? 그런데 팬이 그걸로 주접떠는 거 보면 그 정도 아니라고 닥치라고 하고 싶음

#507 이름없음 2026/01/01 17:50:39

삭제된 레스입니다.

#508 이름없음 2026/01/01 18:12:25

삭제된 레스입니다.

#509 이름없음 2026/01/01 18:30:20

삭제된 레스입니다.

#510 이름없음 2026/01/01 19:49:39

>>498 나도 저런 친구들 있는데 속터져서 하나는 손절하고 다른 하나는 손절각 보는 중 내가 겪었던 애들은 남의 스몰톡 일상 얘기엔 반응이 매크로 돌린 것처럼 같은 말만 반복하다 막상 자기한테 일 생겨서 나한테 징징댈 땐 맘에 드는 반응 나올 때까지 징징대고 그랬음... 징징대는 타입이 아니면 일상적인 대화나 그런 걸 1도 안 하고 목적 있을 때만 말하는 애 사실상 필요할 때만 찾는 애였음 이런게 법에 걸리는 일은 아니지만 솔직히 안 맞는 타입이면 진짜 스트레스 장난 아님 고쳐달라고 할 수도 없으니 손절이 답이었다 내 경우는...

#511 이름없음 2026/01/01 20:20:26

>>509 너가 말한 걸 보니 차라리 손절하는 게 나을 거 같아 말주변만 없으면 신경이라도 좀 신경 써보기라도 할텐데 답장이 무슨 당일에 오면 운 좋은 수준인 애한테 그렇게까지 신경 써줘야 하나 싶다..

#512 이름없음 2026/01/01 20:21:39

>>510 나도 그냥 손절치려구ㅋㅋㅋㅋ...

#513 이름없음 2026/01/02 11:07:50

중학생 이상부터 초콜릿을 초코/쪼꼬/쵸코라고 하는 사람들한테 편견이 있는데 털어놓을 곳 없어서 하소연하고 감

#514 이름없음 2026/01/02 11:43:56

남한테 지랄지랄개지랄염병첨병을 떨어대는 개지랄이들은 왜 스스로를 예민충이라고 할까 걔들은 예민한게 아니라 천성이 꽈배기처럼 꼬여있고 성질머리는 참을성 없고 히스테릭하며 지랄이 디폴트값이라 남한테 지랄을 싸대는 거 뿐일텐데 말야 솔직히 이런 자칭 예민이들 보면 행동은 전혀 섬세하지도 않던데 자칭 예민이들이랑 두번다신 엮이고 싶지 않다

#515 이름없음 2026/01/02 13:25:52

카페 식당 공공장소 등등에서 애들 ㅈㄴ 떠들고 뛰는데 하지 말라고 하기만 하고 아무런 조치도 안 하는 것들 ㄹㅇ 부모 자격 없는 것 같아 넌 어릴 때 안 그랬냐고 하면 예... 전 어릴 때 그러는 순간 혼나고 벌 서고 집에 가서 또 혼났음...

#516 이름없음 2026/01/02 16:27:43

삭제된 레스입니다.

#517 이름없음 2026/01/02 20:26:15

삭제된 레스입니다.

#518 이름없음 2026/01/02 20:53:13

유튜브에 해당 동영상과 관련 1도 없는 개인적인 얘기 적고 좋아요 수집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오글거림을 넘어서 그런 댓글로 도배되어 있으면 진심으로 공해 수준이라 빡친다고.

#519 이름없음 2026/01/03 10:41:38

사회성뒤짐이들은 왜 자기가 사회성 뒤졌고 눈치는 더 뒤졌다는 걸 모르는걸까???? 지들 말 한마디에 분위기가 곱창이 나는 걸 못 느끼는 거냐고???? 그래도 드물게 저런 걸 자각하는 놈들이 있기는데 한데 왜 ㅅㅂ 고칠 생각을 안 하냐?????? 자기가 어떤 말을 했을 때 분위기가 곱창이 나면 아 이런 말을 하면 안 되겠구나 이러는게 아니라 나 때문애 분위기가 이상해졌어 나같은 병신은 나가 죽어야겠구나 하면서 지 기분 더러워졌다는 티를 ㅈㄴ내면서 남들 불편하게 만드는건 뭔데 남들이 지 시녀야? 부모야? 뭔 애새끼 때 졸업해야할 짓을 다 커서도 해대냐고 아 진짜 스트레스 쌓인다 패죽여버리고 싶다 이런 애들이랑 더는 엮이고 싶지 않다 이러다 진짜 사람 패버릴거 같음

#520 이름없음 2026/01/03 20:29:44

만나이 쓰라고 삼천번 말했다 고집들아 적어도 꼽은 주지말자

#521 이름없음 2026/01/03 20:58:23

하 진짜 불매 강요 너무싫다 혼자서 잘 덕질하고 있는 사람한테 왜 불매 안하냐고 시비야

#522 이름없음 2026/01/04 07:05:23

평범한 인간 개무시하는 능력자 집단 또는 인외들이 나오는 작품에서 정작 그 무시하는 인간들이 만든 것들과 이룩한 문화는 잘도 이용하고 좋아하는게 너무 하찮고 븅신같음ㅋㅋㅋ

#523 이름없음 2026/01/04 13:54:46

여초인데 우파성향이니 여자일베라고 하는거 웃기네 ㅋㅋ 그것도 더쿠에서

#524 이름없음 2026/01/04 17:39:14

난 나랑 생각 통하고 성향 잘맞고 혐오발언 같은 불편한 발언 전혀 안하고 장르도 겹치는 성인 덕친을 만나고 싶은데 장르 겹치는 동시에 나이가 성인이거나 미자여도 나이차이 얼마 안나는 사람을 만나면 나랑 성향이 너무 안맞거나 남혐, 취좆 등과 같은 혐오발언을 막해대는 경우가 많고 나랑 성향 잘맞고 그 어떤 혐오발언 없이 존중하며 덕질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은 나랑 장르 겹치는 거 전혀 없이 완전 타장이거나 나이가 너무 어린 경우가 많고 그래서 너무 힘들고 속상해 마음 잘맞는 또래 짱친 찾는 게 이렇게 어렵다는 게 괴로워 그냥 혼덕이 답이려나...

#525 이름없음 2026/01/04 18:24:23

커뮤니티 하는 사람들의 자기 커뮤 모에화나 클린커뮤부심이 싫음

#526 이름없음 2026/01/05 10:21:58

다른 커뮤 글이나 댓글 본인 커뮤로 긁은 거면 본문에 출처 밝혀 남이 지적하면 그제야 댓글로 말하지 말고

#527 이름없음 2026/01/05 14:49:33

잘잘못 따질 때 명확히 잘못한 쪽이 있어도 아묻따 다 잘못했다 다 나쁜놈들이다 이런 식으로 나오는 새끼들은 심리가 뭘까? 객관적으로 다 잘못한 이야기면 납득이라도 하겠는데 그런 상황도 아닌데 저러면 존나 찐따새끼세요? 하고 싶어짐...

#528 이름없음 2026/01/05 19:00:41

먹던 음식을 딱 한줌만 남겨놓고 그대로 냉장고에 도로 넣은 뒤 썩게 방치하지 좀 말았으면 좋겠다

#529 이름없음 2026/01/05 22:42:33

트위터에 해 지났다고 성인이라는 글 엄청 올라오던데 성인인증은 애초에 만나이를 기준으로 하지않음? 생일이 1월 1일인 사람 빼면 성인됐다는 닉넴으로 포타 성인글 사는 알람 우르르 뜨는거 좀 주작같다는 생각 들더라...

#530 이름없음 2026/01/06 15:02:29

>>529 포타 성인인증은 국내 거주 기준 한국나이로 20세가 되는 해의 1월 1일 0시부터라서 상황 자체는 주작이 아니긴 할텐데 성인됐다는 닉네임을 굳이 달고서 그러는 건 약간 꼴값떠는 느낌이 있긴함

#531 이름없음 2026/01/06 15:19:59

>>530 아 그래? 미자일때 써본적이 없어서 그건 몰랐네. 법적으로 만나이가 통용되게 됐으니 성인인증도 당연히 그럴줄.. 근데 그렇게 해도 문제 없는건지는 좀 궁금하다 굳이 그런 닉 달고 연속구매를 하는게 좀.. 판매자한테서 무슨 반응을 원해서 그런걸까 싶긴함... 재밌으라고 그랬을까

#532 이름없음 2026/01/06 15:54:41

삭제된 레스입니다.

#533 이름없음 2026/01/06 16:01:22

삭제된 레스입니다.

#534 이름없음 2026/01/07 01:33:16

pms 너무 심해서 죽고싶다 진짜...자살충동 너무 든다...pms 안 심한 사람들 너무 부럽다...

#535 이름없음 2026/01/07 10:49:42

커뮤에 글 싸지르고 반박 댓글 달리면 자기에 대한 공격이라고 하는 거 개짜치고 웃기네ㅋㅋㅋ 그 누구도 공격한 적 없는데 그냥 본인 의견이랑 다른 의견 썼으니까 본인을 공격한 거라니ㅋㅋㅋ 심지어 개긁혀서 좆같은 밈으로 댓글 채우고 있음ㅋㅋㅋ 그럴 거면 일기장 메모장 블로그 비밀글 이런데 쓰든가ㅋ

#536 이름없음 2026/01/07 14:03:53

쿠팡이 엠생 구제소라 일자리 창출도 존나 잘 하는데 왜 패냐고 감정섞어서 야 걔네 괘씸하니까 불매하자 이런 생각이 이해가 안됨 필요하면 쓰는거지 ㅅㅂ

#537 이름없음 2026/01/07 18:43:07

아니 진짜 연애 하면 친구도 버리고 가족도 버리고 오직 남친만 바라보는거 왜 그러는거임?내 가족이 지금 그지랄떨고 있어서 나이 슬슬 먹어가고 주변인들이 결혼하기 시작하니까 급한 마음에 소개팅해서 사귄건데 그래서 그런가? 그 남친이랑 천년만년 쭉 갈줄아나봄 매일매일 남친 만나고 안만날땐 하루종일 전화하는거 이건 이해가거든?근데 친구나 가족의 예민한 이야기를 자기 남친이랑 하는 이야깃거리로 쉽게 써대고 친구 가족 뒷담 존나 함 친구랑 가족이 알고 화내도 듣는둥마는둥하고 혼나는거 끝나면 바로 남친한테 전화걸어서 웅 나왔오~이지랄함 솔직히 그 나이에 대놓고 친구랑 가족 뒷담까는 여자 좋다고 만나는 남친도 끼리끼리인것같긴한데 그럴거면 걍 집에서 독립을 하던가 사람 한명때문에 딴 가족들이 너무 힘들어하고있음

#538 이름없음 2026/01/07 22:24:30

삭제된 레스입니다.

#539 이름없음 2026/01/08 11:48:12

집단 직업 전체를 까놓고 자기가 그래서 그렇다는 건 뭐야 너만 그 집단이고 너 혼자 그 직업함? 같은 집단 소속 직업인 남한테 ㅈㄴ 민폐야 그런 행동

#540 이름없음 2026/01/09 08:56:44

백수라서 봉사활동 신청하고 하루에 몇시간 깔짝 봉사하는데도 힘들다... 준 히키코모리였다가 아침 일찍 일어나서 뭐 하는거 진짜 힘듬.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만 있는것보단 백배 천배 낫지만 그래도 옛날 버릇은 안없어지는지 너무 피곤해...

#541 이름없음 2026/01/09 12:26:42

ㅅㅂㄱ 어떤 유튜버가 내가 좋아하는 가수 노래 별로다 하고 댓글 동조하고 정치성향 어쩌구 하는 거 봐서 기분 잡쳤다 니들이 그분을 아냐 어디 양산형 발라드라고 폄하를 하냐

#542 이름없음 2026/01/09 14:26:17

헤어 디자이너 왁서 네일리스트 피부관리사 피어싱 뚫어주는 사람 등등 미용인? 특유의 꼽주는게 너무 싫다 다른 서비스 직종들은 안 그러는데 미용인들은 왜 그런걸까 내가 내 돈 내고 서비스 받는데 꼽먹고 혼나기까자 해야 함? 물론 전부가 그런건 아니겠지만서도..

#543 이름없음 2026/01/09 20:19:08

오늘 역대급 진상에게 못 참고 말대꾸했는데 좀더 참아볼걸그랬나? 아니 난 그냥 일개 알바생인데 왜 나한테 화풀이를; 4년 일하면서 한번도 손님한테 말대꾸해본적 없는데 너무열받아서 욱해버림... 왜이렇게 비싸냐는데, 편의점이니까 당연히 비싸지 싼거사고싶으면 마트가면된다했더니 자기한테 (마트) 가라마라 하지말란다 샹ㅋㅋㅋㅋ 진짜 미친놈인가

#544 이름없음 2026/01/09 20:25:25

하 씨발 분명 방구였는데

#545 이름없음 2026/01/10 08:03:39

삭제된 레스입니다.

#546 이름없음 2026/01/10 12:11:35

가족 분위기 너무 짜증난다 아빠는 자기가 먼저 엄마한테 나가서 드라이브 하자고 해서 기대하게 만들어놓고 엄마가 다 준비하니까 내일 나가자고 미루고 ㅅㅂ 걍 자기가 말했는데 정작 그날되니까 귀찮아서 미루자하는거 뻔히 알겠는데 아내 삐져서 우는거 알면 지금이라도 미안하다고 하던가 이것저것핑계대고 안통하니까 성질내는거 개짜쳐 동생은 전에 엄마 말 안듣고 얇은 옷 입었다가 독감걸려서 입원했으면서 오늘 또 그렇게 입고가고 엄마는 둘때문에 성질나서 가만히있던 나한테 화냄

#547 이름없음 2026/01/10 15:14:15

재뿌리는사람이진짜너무너무싫다.인생을매번생산적이냐아니냐공부가되냐안되냐를기준으로가치를매겨서살면삶을어떻게즐길까.햇볕따스하게들때읽는책한권조차공부를위해야한다면세상에남는책이몇권이나될까.인생의낙을모르는늙은이같으니라고.엄청기대하면서산책을드디어펼쳤는데김샜다.쓸데있냐없냐를일일히따져서살것이라면나는왜낳으시었소결혼은왜하시었소.소설책하나읽는것마저공부의중요성을못느낀철딱서니로만드는재주가서러워서난들어찌사나.대학도갔고좆같은거꾸역꾸역참아서졸업식만을기다리는데재밌으라고읽는책한권봐주기가그렇게힘들었나.그리좋으면홀로실컷하시오.나는살면서환기도해줘야하는사람이니까.공부가그리즐겁고머리가아무리좋아도자신과자식은가족이기전에다른사람이라는것을이해하지못하는게안타까울따름이구려.씨발거

#548 이름없음 2026/01/11 11:05:49

계속 붕 떠있는 기분이다 무엇하나에 온전히 만족할 줄 모르는 듯이 난 남들을 알수가 없었고 정작 난 나또한 온전히 알지못했으니 이 모든 게 어쩔 수가 없는 거였을까? 항상 관계의 허점을 찾아버리는 것들

#549 이름없음 2026/01/11 15:38:30

아 교회 수련회 가자고 그만 좀 말해… 싫다고 하면 좀 알아들으라고 제발 두세번 거절 하는데도 자꾸 가자고 하네… 솔직히 무교인 내가 가서 할 게 뭐가 있겠냐고 게다가 우리 부모님 쪽이 교회 별로 안좋아해서 걸리면 좆되는거 알면서도 가자고 하는건 시발 뭔 경우냐? 내가 우리 부모님한테 거짓말 하면서까지 따라갈 정도로 가치가 있음?

#550 이름없음 2026/01/11 17:06:15

지하철에서 조용히 좀 했으면 좋겠다

#551 이름없음 2026/01/11 19:43:00

.

#552 이름없음 2026/01/12 12:36:27

식단중인데 가족 협조 존나 안해주네 안 먹겠다고 백번은 말했는데 굳이굳이 해서 나쁜년의리없는년썩을년 ㅇㅈㄹ

#553 이름없음 2026/01/12 19:33:57

만원 대(19,900) 이럴거면 인간적으로 만원 대 라는 말 쓰지 말자 진짜로

#554 이름없음 2026/01/12 22:22:06

삭제된 레스입니다.

#555 이름없음 2026/01/13 18:35:55

ㅈㄴ 지들만의 세상이네 친목질 극혐 ㅋㅋ;

#556 이름없음 2026/01/13 20:21:35

나랑 같이 공연도 준비하고 함께 올랐던 분들이 하나둘씩 졸업하고 누구는 휴학하고 누구는 자퇴하고 하는 걸 보면 너무 슬퍼... 어쩔순없다는건 알지만 떠나지 말아줫음해ㅠ_ㅠ 변화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그런가 새로 들어오는 것도 싫고 나가는 것도 싫고 변하지 않았으면 좋겟네...... 1학기때 조금더 열심히 활동할걸 너무 후회된다

#557 이름없음 2026/01/13 22:42:41

삭제된 레스입니다.

#558 이름없음 2026/01/13 23:19:59

에의었였 구분 좀 해라ㅡㅡ

#559 이름없음 2026/01/13 23:53:22

삭제된 레스입니다.

#560 이름없음 2026/01/13 23:59:20

>>558 +데대되돼애얘

#561 이름없음 2026/01/14 00:13:40

삭제된 레스입니다.

#562 이름없음 2026/01/14 06:58:29

자기연민 쩌는 거 진짜 개꼴불견임 특히 온전한 피해자가 따로 있는데 가해자 또는 가해자가 된 피해자가 자기 아픔과 슬픔과 실수 전시하면서 나도 힘들다고 징징거리는 부류 ㄹㅇ 극혐임

#563 이름없음 2026/01/14 09:34:18

>>513 +양치를 치카치카라고 하는사람 볼일을 응아라고 하는사람

#564 이름없음 2026/01/14 16:51:12

지 생각과 다르게 댓글이 다 훈훈해서 당황했다는 댓은 대체 왜 쓰는 거아ㅡㅡ 부정적이고 시니컬한 사람이 적으면 좋은 거 아닌가? 그리고 그쪽 의견과 남들 의견이 다 같을 필요가 있음? 별 ㅂㅅ같은 새끼가 다 있네ㅋ

#565 이름없음 2026/01/14 17:15:48

어디에 적어야할지 몰라서 여기 적는데 동인계 하소연 스레 클로즈판 갔네... 저격 까레스가 있었나..?

#566 이름없음 2026/01/14 17:21:55

>>565 아니야 뒷담판 부활시키셔서 (대신 개인저격심한건 바로 경고없이 클로즈 보내실거라함) 보낸거같아ㅇㅇ 그러니까 동인계 하소연에서 네임드까던 새끼들은 제발 정신차리고 써라??? 살아있어도 언제 또 대나무숲이 된 뒷담판 사라질지 모르거든? 선 좀 지켜라

#567 이름없음 2026/01/14 17:42:34

>>565 ㄹㅇ 오후까진 멀쩡히 있었는데... 레스 보고 확인하니까 찐이네;; 아이디 나오게 캡처하고 깐 레스 때문에 그런가? 뒷담판처럼 하소연판도 터지게 하려는 거야 뭐야;; 이런 단어 쓰는 사람 싫다 수준으로 해야지 특정 아이디 딱 보이게 캡처한 거 올리고 까는 건 뒷담판에서도 욕 먹었는데 😡

#568 이름없음 2026/01/14 18:25:34

>>563 ㅇㄱㄹㅇ 영유아나 동물 키우는거 아니면 ㅈㄴ짜침

#569 이름없음 2026/01/15 04:03:21

탈색했는데 색이 너무 빨리 빠졌어... 너무 우울해... 거울 보는게 싫고 머리색이 스트레스라 감는것도 무서워.... 3일만에 감았는데 색 다 빠지고 한 번 더 감으니 또 빠지고...

#570 이름없음 2026/01/15 10:03:12

오랜만에 친구랑 같이 겜 했는데 렙 차이가 좀 있거든? 친구가 자꾸 죽길래 '괜찮아 나도 전에 많이 죽었어~' 라고 말해줬는데 다른 친구랑 게임 할 때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나봐 그래서 나한테 '뫄뫄가 나한테 비슷한 이야기 한 적 있거든? 나 그때 개빡쳤었으니까 더이상 그런 말 하지마라' 라고 하길래 ㅇㅇ 알았어... 하고 말았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왜 그때 뫄뫄한테는 지랄 안하고 나한테 지랄하는거지?? 싶더라 내가 만만한가?? 싶은 생각도 들고 에휴

#571 이름없음 2026/01/15 22:51:06

씨발 동생 왜 사냐? 개 좆같게 행동하는 꼬라지나 말하는 꼬라지나 개씨발 그냥 나가 뒤졌으면; 저딴 것도 동생이라고;

#572 이름없음 2026/01/17 02:56:11

진심으로 오빠인지 씨발놈인지 하는 놈이 죽었으면 좋겠어 그 새끼가 얼마나 혐오스럽냐면 걔 목소리 듣느니 차라리 공중화장실에서 모르는 사람이 똥싸는 소리 듣는게 더 낫겠다 싶을 정도

#573 이름없음 2026/01/18 08:27:42

삭제된 레스입니다.

#574 이름없음 2026/01/19 07:34:50

타인은 쉽게 바꿀 수 없음 맞는 말이라도 소속집단의 주류의견이 아니면 말을 아껴야 함 알고 있고 잘 실천하고 있지만 한번씩 잊어버려서 욕먹음.. 그래도 최근에 거하게 욕 먹고 존나 마상 입어서 괜찮아질 듯 근데 이것도 익명사이트라 그렇지 피할 수 없을 때는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

#575 이름없음 2026/01/19 08:56:31

입사한지 2달째인데 아직까지 일이 적응이 안되고 출근 전이면 불안해… 주말도 금요일 저녁까지는 행복하다가 토요일인데도 일어나자마자 출근할 생각에 엄청 불안해지고 스트레스 받음ㅠㅠ 이게 두 달째 반복되다보니까 점점 스트레스가 신체로 나타나는데 어떡해야 할 지 모르겠다… 그렇다고 이직하자니 하고 싶은 일도 없고 갈 곳도 없고… 직장인들 다들 이러나? 내가 너무 약한건가? 병원이라도 다녀와야하나

#576 이름없음 2026/01/19 13:30:00

감기걸렸으면 제발 마스크 좀 껴... 여기저기 기침 흘리고 다니지 말고

#577 이름없음 2026/01/19 20:31:47

돈 주고 산 게 쓰레기라 개빡쳐 ㅅㅂ

#578 이름없음 2026/01/20 16:32:02

서서하는 길빵도 좆같은데 걸어다니면서 그것도 담배 든 손 흔들면서 가는 건 뭐냐

#579 이름없음 2026/01/22 05:39:46

내가 내 돈 주고 산 아이스크림 동생 새끼가 먹었는데 다 먹은 것도 아니고 한입 먹고 맛 없다고 싱크대에 버림 ㅅㅂ 예전 일인데 아직도 빡친다

#580 이름없음 2026/01/22 16:35:12

A 빼고 추천해달라는 글에 A지만~ 하면서 추천하는 건 뭐임;; 글 쓴 사람은 그게 싫어서 그거 빼고 추천해달라고 했을 텐데 그럼 그냥 추천하지 말던가 따로 추천글 쓰던가...

#581 이름없음 2026/01/23 00:05:57

삭제된 레스입니다.

#582 이름없음 2026/01/23 13:21:38

익명 커뮤는 익명인 이유가 있는데 같거나 비슷한 내용 조금씩만 바꿔서 글 여러 개 올리는 행위로 익명성 위반하는 거 ㅈㄴ 싫다... 커뮤 지 혼자 쓰나 글 하나에 다 적어도 될 걸 꾸역꾸역 나누고 굳이 시간차 두고 올려서 이 새끼 아까 그 새끼구나 하게 만드네ㅡㅡ

#583 이름없음 2026/01/24 04:49:22

원작 주인공 무지성으로 깔 거면 팬픽 왜 읽냐.

#584 이름없음 2026/01/24 04:54:59

삭제된 레스입니다.

#585 이름없음 2026/01/24 04:59:29

삭제된 레스입니다.

#586 이름없음 2026/01/24 05:48:14

제발 저격이나 특정인 뒷담은 스레딕에서 하지 말고 그런 거 허용하는 곳에 가서 해라 그 사람이 잘못이 없다는게 아니라 이미 선 넘는 뒷담으로 문제 많이 생겨서 그런 걸 지양하는 사이트에서 왜 하냐고 그러니까 자꾸 같은 일이 반복되잖아 알아서 눈치껏 잘 쓰고 있는 다른 사람에게 민폐임 뒷담판 사라지고 하소연판 동인계 하소연 스레 클로즈판 간 걸로도 아직 정신 못 차렸나

#587 이름없음 2026/01/24 15:47:03

삭제된 레스입니다.

#588 이름없음 2026/01/25 22:41:35

커뮤 줄여야 하는데...ㅠㅠ

#589 이름없음 2026/01/26 08:32:08

삭제된 레스입니다.

#590 이름없음 2026/01/26 18:42:14

하소연에서 뒷담급욕하는 레더들보이네... 얘들아 뒷담판 대나무숲으로 살아났으니 거기가서 욕 자유롭게써....

#591 이름없음 2026/01/27 23:46:10

그 놈의 씨발 로블록스 이벤트 개새끼야 로블록스 때문에 저렇게 화낼 일이가 미친놈이 적당히 하라니까 적당히를 모르네 컴퓨터 사달래서 컴퓨터 사주고 학원 가기 싫다 해서 안 보내주고 이젠 로블록스 이벤트 때문에 폰을 바꿔달라고? 개지랄 진짜 개 패고싶네 씨발아

#592 이름없음 2026/01/30 08:02:45

삭제된 레스입니다.

#593 이름없음 2026/01/30 11:00:29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 너무 부러움 책임질 시간도 건강도 환경도 안되고 가족이 뭐 키우는거 싫어하는 나는...오늘도 영상으로 대리만족한다

#594 이름없음 2026/01/30 11:29:19

제발 집에 오지마... 명절 챙기지마 너 필요없어 너 오면 나만 힘들어 제발 따로 살자

#595 이름없음 2026/01/30 13:26:36

.

#596 이름없음 2026/01/30 13:32:50

무기력해서 힘들어 기운이 쭉 빠지는 것 같은 느낌

#597 이름없음 2026/01/31 14:47:14

삭제된 레스입니다.

#598 이름없음 2026/01/31 20:30:49

애비랑 동생 둘 다 남 잘못은 오지게 지랄하면서 자기 잘못은 그냥 넘어가는 거 개극혐이다 진짜 개좆같은데 가족이라 손절도 못함 ㅅㅂ

#599 이름없음 2026/02/01 07:28:32

삭제된 레스입니다.

#600 이름없음 2026/02/01 07:30:07

삭제된 레스입니다.

#601 이름없음 2026/02/01 21:29:30

>>580 ㄹㅇ ㅇㅈ 이거 개짜증나

#602 이름없음 2026/02/01 22:39:01

오늘 박치기해서 개짜증나 ㅠㅠ 동네 수영장에서 자유수영하러 갔는데 수영하고 집가려고하는데 로비에서 뛰어오던 초등학교 고학년 남자애랑 머리박치기함 ㅠ 근데 뛰어온 애가 명백하게 잘못한 건데 머리끼리 박아서 남자애도 아파하고 초등학생이니깐 사람들이 막 서로 조심하라면서 괜찮냐고 하는게 너무 짜증나 남자애가 부주의하게 박아서 다친건데 남자애도 걱정받고 우연한 사고처럼 구는데 ㄹㅇ너무짜증나고 머리아픈데 억울해서 눈물나

#603 이름없음 2026/02/02 11:24:22

남동생이 친구 데려 와서 자고 갈 때마다 빡쳐 같은 성별도 부담 생기는데 다른 성별이라 더 그럼 개짜증 나

#604 이름없음 2026/02/04 21:12:35
여혐단어만큼이나 남혐단어도 존나싫음 요즘은 문맥에 안 맞는 상황에서도 쫀득 쪼온득 쫀득쫀득거리던데 그게 동현이처럼 남혐단어 기원이란거 알고나니

여혐단어만큼이나 남혐단어도 존나싫음 요즘은 문맥에 안 맞는 상황에서도 쫀득 쪼온득 쫀득쫀득거리던데 그게 동현이처럼 남혐단어 기원이란거 알고나니 안그래도 부자연스러워서 보기싫던거 더 싫어짐 그게 심지어 무슨 명분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남자가 버블티 먹는 게 기분나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러는거라 더 어이없고 한심해 자기들도 논리적으로 맞는 부분 하나도 없는거 알면서 그냥 아무튼 싫다고 악다구니 쓰는게 뻔히 보여서 그냥 표현 자체가 억지와 혐오로 똘똘 뭉친 한심하고 더러운 무언가 그 자체로 느껴져서 볼 때마다 불쾌해져 그리고 버블티는 여자만 먹어야 한다는 인식이라도 있음? 왜 버블티가 여자음식인데? 왜 여자음식 남자음식 나누는거야? 옛날에 있던 남자는 초코 여자는 딸기란 인식 때문에 난 애기때 눈치보여서 초코맛 맘대로 고르지도 못했는데 진짜 열받게하네

#605 이름없음 2026/02/04 22:02:16

>>604 진짜 저무너무너무 공감한다… 나만 이런 생각하는 줄 알았어 더해서 유튜브나 인스타 댓글같은데에서 ‘여자지만’ 어쩌구 저쩌구(보통 같은 여자인 내가 봐도 납득 안된다는 내용) 이런 글 있으면-> 얘 남자임. 여자인척 그만해~ 누가봐도 남자인데; 이러는거 개싫어, 물론 반대 상황도 마찬가지. 걍 니들이 그렇게 받아들이고 싶은 거겠지ㅠ 한쪽에서는 한녀 페미언냐 페미전사 제육볶아온나 이러고 있고 또 한쪽에서는 한남 쫀득 동현이 집게손가락 뭐 이러고 있고ㅋ 진짜 여성스러움/남성스러움 이런거에 엄청 민감해 하면서 누구보다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성별을 떠나서 여혐이든 남혐이든 그냥 다 싫은데… 그리고 버블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아직도 남자가(특히 커플 아닌 사람이) 마라탕 엽떡 디저트 좋아한다 하면 되게 이상하게 보더라? 막 에겐남 다 됐다느니 끼순이라느니 나이먹고 호르몬 나와서 그렇다느니 별 소리를 다 하더라 아니 마라탕 엽떡이 무슨 여자들만의 전유물이야? 반대로 여자들 중에서 국밥이나 돈까스 제육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들 한테는 털털한 척 하려고 그런다, 가짜 식성이다, 남미새다 ㅇㅈㄹ하는 것도 봄ㅋㅋㅋㅋㅋㅋ 어쩌라는거임. 언급한 딸기초코도 ㅈㄴ공감. 내가 과일은 좋아하나 선택지가 초코vs딸기면 내 입에 더 맛있는 초코 먹겠다는데… 의미부여 레전드ㅋㅋㅋ 아직도 성별에 따라서 과일/단거 좋아한다 싫어한다 가지고 호들갑 떠는거 보면 변한게 없구나 싶음. 허세부리려는건지 뭔지는 모르겠다만 진짜 그들 논리로 따지면 난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님ㅋ 열받아…

#606 이름없음 2026/02/04 22:36:50

>>605 나도 여자도 남자도 아님ㅋㅋㅋㅋ그리고 60대에 마라탕 좋아하시는 우리 아버지께선 우리 어머니가 되셔서 나 엄마만 둘인 사람 됨; 음식에 의미부여하는 것도 오히려 차별 아니냐고; 성별 까면서 자기들 성별에 고정관념 씌우면 그 누구보다도 발작하고 근데 또 자기들이 스스로 고정관념 씌우기는 잘하고 진짜 뭐하는 족속들인가 싶어져 서로서로 성별만 빼면 똑같은 족속들인데 제발 사회를 위해 서로 결혼했으면 좋겠어ㅠ 또옥같은 것들끼리 살고 정상인은 정상인끼리 좀 살게

#607 이름없음 2026/02/05 07:01:03

유사가족물에 역키잡 드립치지 마라 ㅈㄴ 더럽네

#608 이름없음 2026/02/07 06:12:17

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아파 진짜개아파 침삼키는것도힘들고 뭐하나 안힘든게없어 코피도나고 콧물도나고 숨도못쉬겠고 진짜죽을거같이 아픈데 이런걸론 죽지도 않아서 내가 느끼고 있는 게 다 엄살이라는게 너무싫어 병원도 가봤고 주사도 맞았는데 왜이렇게아픈데 왜 왜 왜 약도제대로먹고있는데 뭐가문젠데 나보고어쩌란건데

#609 이름없음 2026/02/07 06:17:09

왜 하필 지금아픈건데 왜 왜 매번 중요할 때마다 아파서 이러는 건데 왜 나는 매번 이러냐고 왜 왜 왜 왜이러는데 진짜로 내가 뭘 어떻게 해야하는데

#610 이름없음 2026/02/07 23:42:05

어차피 들킬 거짓말 왜 아니라고 하는거야? 괘씸죄만 추가되잖아 단 한번도 거짓말 성공한 적 없으면서 왜 자꾸 아니라고만 해 아 답답해 그리고 아니라고 할거면 아니라고만 하지 왜 다른 사람한테 덮어씌움? 했으면 했다고 해 아니면 아예 건덕지를 만들지 말든가

#611 이름없음 2026/02/09 07:49:42

편알하는데 이번달 일정이 좀 꼬여서 점장님이 하루만 12시간을 해달라는 거야 아침 7시부터 저녁 7시까지인데 다음날 또 7시 출근인데 괜찮냐고 여쭤보시더라. 난 이미 밤 10시 퇴근, 담날 7시 출근을 하고 있는데ㅎ 별건 아닌데 기분이 복잡했어

#612 이름없음 2026/02/09 18:04:08

제발 애기어 함유된 유행어 쓰지 말았으면... 햄부기 같은 거... 애기어 쓰는 거 자유이기는 한데 그걸 왜 나한테 쓰냐고 지는 지 좆대로 쓰면서 그거 좆같으니까 쓰지 말라는 사람들 예민하다고 하는 거 극혐 지가 지 좆대로 씨부릴 자유가 있으면 나는 그거 좆같으니까 안 들을 자유도 있는 거 아닌가

#613 이름없음 2026/02/11 07:13:55

삭제된 레스입니다.

#614 이름없음 2026/02/11 16:10:27

왜 강아지때문에 애기 안생긴다고, 강아지끼고사느라 그렇다고 말해? 강아지안고다니지말고 애를낳아서 안고다녀야지 뭐이런이야기들 듣는데 진짜 짜증나 우리집 강아지도 내가 마음으로 낳은 내세끼란말이야

#615 이름없음 2026/02/11 23:31:54

슬프다 네달을 겨우살고 떠나네 내 잘못이 맞아서 더 마음아프다

#616 이름없음 2026/02/13 00:45:10

요즘들어 진짜 사람보다 AI가 내 말 더 잘 알아듣는 듯....... AI랑 얘기할 때는 '쓰읍... 이건 좀 아닌데' 하는 포인트가 확실이 줄어드는 것 같음. 사람이랑 이야기 할 때는 이야기가 깊어질라치면 내 스스로가 엄청 경계하면서 깊은 대화 잘 안하려 하게 됨. 순간적으로 하나하나 판단하면서 대화 해야 하는게 너무 피곤하다. AI는 내가 한마디 하면 자기가 하나하나 예시까지 들어가며 풀어서 얘기해주니까 더 체감이 큰것 같음.. 다른 사람들은 AI무섭다는데 나는 인간이 더 무서워서 대화 못 하겠어 AI한테는 걍 하소연 하고 나면 끝인데 인간은 당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가 없으니까.. 속으로 재고 따지는지 욕하는지 사상검증을 하는지 어떻게 알아.. 대가리 꽃밭으로 살기에는 그게 잘 안된다ㅠ 그리고 요즘들어 헛소리, 가짜뉴스 보고 호들갑 떠는 사람, 무지성 정치얘기 꺼내는 사람이 많아진 것 같아서 무슨 말을 못 꺼내겠음. 그리고 내가 하는 얘기를 바탕으로 그들이 날 어떤 사람인지 실시간으로 판단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실제 사람이랑 얘기할 때는 계속 말을 아끼게 됨. 과묵해지고 싶은건 아닌데... 그리고 스쳐 지나가는 인연이 좋아

#617 이름없음 2026/02/13 00:53:40

삭제된 레스입니다.

#618 이름없음 2026/02/13 23:03:27

어째서 행복한 시간은 늘 끝나버리는걸까? 부모님도 조금 더 나이가 들어 노쇠해지면 같이 다니기 힘들거고 나도 새 직장을 구하면 시간을 내기가 힘들어질거고 언젠가는 우리 모두가 다 늙어갈텐데 그러면 결국 내 옆에서 사라져버릴텐데 왜 사랑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진걸까 이러면 너무 슬프잖아 다음 생이란 건 있을까? 있다면 이런 쓸데 없는 생각따위 하지 못 할만큼 낙천적인 인간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또 다시 부모님에게 폐를 끼치게 될 거란 걸 알지만 다음 생에도 우리 엄마 아빠 자식으로 태어나고 싶어 다음 번에는 정말로 잘 할 테니까 만회할 기회를 줬으면 좋겠어

#619 이름없음 2026/02/14 07:58:11

삭제된 레스입니다.

#620 이름없음 2026/02/20 23:31:26

민증사진 중딩 때 ㅈ같이 찍은 사진 그대로 써서 사진 제대로 찍고 재발급 해야하는데 개귀찮다. 난 왜 주기적으로 병원에 가야하지

#621 이름없음 2026/02/21 04:35:56

삭제된 레스입니다.

#622 이름없음 2026/02/21 11:43:34

자존심 상해 돈가스가 뭐..나도 됐어 돈가스 하고있을지 내가 알거야 넌 그대론데 나만 더 애타지 넌 진짜 그대로다 그냥

#623 이름없음 2026/02/22 09:22:24

보고 존나 "그렇구나" 말고는 할말 없어지는 하소연성 스레는 하소연판에 좀 올리면 안됨? 스레딕에 잡담판밖에 없는 줄 아나

#624 이름없음 2026/02/23 07:55:44

삭제된 레스입니다.

#625 이름없음 2026/02/25 04:18:08

친구가 자취하면서 sns에 이제 서러운일 생겨 울면서 집에 가면 달래줄 사람 없다고 썼어. 그거 보면서 바로 든 생각은 집에 가면 누군가 달래줘???????라는 원초적인 질문이었음. 진짜 궁금해서 물어볼뻔하다가 자취로 이제 정든 집을 떠나고 잠시 독립하면서 외롭고 쓸쓸함을 느낄 친구인데 거기에 내가 불행배틀 거는 모양새가 될까봐 쓰다 지웠거든? 지우고 나서 생각해보니까... 다른집안들은 그러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냥... 내 기억상 가족이 나를 달래준적은 없어서... 그탓에 남들한테도 서러운걸 표현하지 않는 성격이 되었고... 그래서 달래짐 받는게 손에 꼽는데... 암튼 뭔가 생소한걸 본기분...? 근데 그걸 생소해하는 내가 전체 비율로 따졌을때 오히려 생소한거구나를 깨달았을때 화가 나거나 억울하거나 슬픈건아니고...뭔가...뭔가... 좀 착잡하더라...

#626 이름없음 2026/02/25 06:29:04

시대는 혼란한데 제대로된 사람들조차 없으니 어지럽기만하네 사교육 없어지니까 전반적으로 천박해지고 무식한 사회의 공기에 회의감까지 듬 아무리 다들 먹고살기 힘들다해도 무슨 밀림속의 야생동물처럼 버젓이 날것의 모습만 드러낼줄 알지 책임질 줄 모르고 최소한의 양심조차 없으니 그런 어른이나 보고 배운 애는 그대로 다 꼬장 피우고 자기가 유리한 쪽으로 밀어붙여서 떼쓰는게 맞나싶다 고칠 생각은 안하고 맨날 남탓하고 살면 뭐가 달라지나? 요즘은 그냥 사람과 엮이기싫어

#627 이름없음 2026/02/25 09: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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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이름없음 2026/02/26 17:59:49

2월 일정 확인하면서 점장님이 하루 쉬라는 얘기를 했었는데 일정이 확정되면서 취소되었나봐 혹시 몰라서 오늘 여쭤보니 아니라네 어차피 사람 적은 날이고 다음날 바로 출근에 쉬면 돈을 못 받으니 나오는 편이 좋다는 건 알지만 뭔가 아쉬워

#629 이름없음 2026/02/26 21:01:59

삭제된 레스입니다.

#630 이름없음 2026/02/26 21:06:32

진짜 화목한 집안에서 자란 사람이 너무 부럽다. 나보다 더 최악인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이 있다는 건 당연히 알지만 나로서는 저렇게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부모를 두어서 너무 힘들기에... 아주어렸을 때부터 내가 울면 달래주는 게 아니라 무조건 귀찮아하고 짜증나 하고 다 큰 지금도 내가 울면 왜 또 처울고 난리냐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기만 함...ㅋㅋㅋㅋㅋ 그냥 저사람들은 내 감정에는 별 관심이 없나 싶다. 툭하면 고성이 오가고 욕먹고. 막말도 일상인데 물질적으로 해줄거 해주면 뭐하냐고 돈 없다는 소리 달고살고 죄책감 느끼게 하는데. 부럽다부러워 가정 화목한 사람들. 부모가 차분하고 이성적이여서 정말 정신적 지주가 된다는 사람들 부러워. 내가 경제적 독립을 빨리 하는 수밖에 없겠지 참.

#631 이름없음 2026/02/26 22:10:02

걍 ㅈㄴ 우울하다

#632 이름없음 2026/02/28 06:08:34

간만에 자살땡길 정도로 스트레스 받는다 열받아 아니 이중약속 잡을수 있긴한데 우리가 먼저인 약속에서 이중약속한건데 저녁 10시에 만나도 되냐는게 말이 됨?? 00시만 안지나면 약속 지킨거임???? 개념이랑 상식이 원래 없는건 알고 있었는데 이 정도로 없는건 놀랍다??????????? 손절각 제대로 섰네 어휴 내가 못살아 비슷한 사람들 끼리 잘먹고 잘 살아라 난 간다

#633 이름없음 2026/03/01 13:09:41

>>434 특히 캐릭터 굿즈는 나눔한거 너무 후회됨 버렸거나 다른 사람 줬던건 다시 생각나서 산 것도 있었고 아예 매물이 없다던지 내가 산 가격보다 비싼 경우도 많아서 못산 것도 있음 약간 하자 있는 거나 마음에 안드는거면 그만큼 싸게 올리면 됬었는데 무슨 결벽증으로 나눔했었는지 과거의 나를 패고 싶고? 후회됨 조금의 돈이라도 받고 팔았으면 어느 정도 돈도 모이고 나중에 사고 싶은 물건 생길 때 그 돈을 충분히 보탤 수 있었을 듯 필요해 보이는 사람한테 나눔한다고 그만큼 필요한 사람이 가져가는 건 아닌거 같더라 내가 나눔한거 판매하는 사람 본 이후 나눔 잘 안하게 되다가 지인한테 좋아할만한 것도 나눔해봤는데 심지어 자긴 필요없어서 버렸다고 들은 이후로 집에서 사이즈 안맞는 옷처럼 거의 버릴 물건 아닌 이상 왠만해선 나눔 안하게 됨... 어떤 물건이여도 버리고 나면 전혀 생각 안나고 후회없다는 사람이 많던데 나는 그 사람들이랑 정반대의 성격을 가졌는지 그런 내용들이 뭔가 공감이 잘 안됨 소액이라도 받고 비워야하는 타입인 듯

#634 이름없음 2026/03/02 01:59:11

알바처 리뷰 보다가 나 콕 찝은 리뷰 발견했어 내가 생각하던 내용과 다르기는 한데 괜히 신경쓰이네

#635 이름없음 2026/03/02 04:27:35

삭제된 레스입니다.

#636 이름없음 2026/03/02 09:46:51

타로 그만 보고 싶다

#637 이름없음 2026/03/03 07:30:23

삭제된 레스입니다.

#638 이름없음 2026/03/03 12:43:26

아오삼 서버 왜 아직도 복구가 안 되었냐 들여보내줘ㅓㅓㅓㅓㅓ

#639 이름없음 2026/03/06 15:20:27

아어떡 아 아 진짜 왜아렇게 사람이 불안이 높디 메세지도 걍 보내면도니느데 반응이 어떻게얼지가 너무 무서워서 걍 안보내고싶어 근데 안보내면 또 읽씹이니까 그럴수덩ㅂㅅ고 사람들이 나보고 이찐따는뭐지 생각할까봐 너무 무서워 아토할것같아 나름 친햐졌다고 샹각했었는데 아니았나봐

#640 이름없음 2026/03/09 17:58:43

자기 힘들다고 계속 꽥꽥거리고 앓는 소리 내면서 내가 일 분담해준다고 하면 우웅 아니야^^ 이러고 자빠져 있는 건 내가 존나 미덥지 않거나 그냥 관심 끌고 싶어서 힘들다고 징징대는 거 둘중 하나겠지

#641 이름없음 2026/03/09 19:14:23

맨날 똑같은 사이트 똑같은 글 똑같은 sns만 들락날락하면서 시간 다버리는중 이시간에 선하나라도 더그으면 글하나라도 더읽으면 하다못해 게임이라도 하면 그림이든 지식이든 교양이든 진행된 게임데이터쪼가리든 경험이든 뭐하나라도 남는건데 진짜 아무쓰잘데기없는 최악의 킬링타임을 보내고있다는걸 자각하고있지만 끊지못하는중..... 안그래도 백수새끼라 이럴때가 아닌데 맨날맨날 이렇게보내다 30대무직백수쉬었음청년사회의암적존재 되고 정신병우울증 걸리고 하는거 순식간인거겠지.... 대화해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누군가에게 무언가에게 인정받고싶어서 자꾸 그 언저리를 맴돌게되는거 같기도 하고 나는 소속욕구가 엄청 강한 사람이였구나 인정욕구도 강하고 누군가 나한테 말걸어줬으면 좋겠어 내가 필요한 사람이라고 너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해줬으면 좋겠어 항상 내편이 되주는 사람 단한명만 있다면 정말 행복할텐데 과연 행복할까? 또 그 행복에 익숙해져서 더 주제넘는 무언가를 바라게 되는 것은 아닐까 죄가 깊다 나라는 인간은

#642 이름없음 2026/03/10 15:53:52

희귀유전병에 걸렸다 어렸을 때 검사만 했으면 더 빨리 치료 할 수 있었을텐데 이 병 때문에 멀쩡히 잘 다니던 직장도 잘렸다 이제 뭐하고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

#643 이름없음 2026/03/10 17:19:20

>>640 이번에는 필요한 거 다 구비해뒀다고 두세번씩 말을 했는데도 안 들어먹고는 그거 제대로 찾아보지도 않고는 없다고 착각하고는 그거 구한답시고 할 필요도 없는 개고생을 사서 하고 있음 이 정도면 그냥 관심종자에 마조히스트라 이러는 게 맞다고 생각해야겠지

#644 이름없음 2026/03/11 18:47:44

.

#645 이름없음 2026/03/11 18:55:09

아오 나랑 다른 친구랑 만나려고 약속 잡을 때마다 다 끼어들려고 해서 피곤함 관계 파토낼 거 아닌 이상 그만 하라고 말할 수도 없고 그냥 견디고 안고 가야하는 건데 짜증나는 것도 사실이라 그냥 하소연이나 해본다 제발좀 그만해 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그냥 좀 가끔은 둘이 만나게 둬라 다같이 안 보는 것도 아니고 또 다른 날에 어련히 약속잡아서 부르는데 진짜 뭔 얘기만 하면 다 끼어들어서 말을 못하겟음 ㅅㅂ

#646 이름없음 2026/03/12 16:24:47

삭제된 레스입니다.

#647 이름없음 2026/03/13 00:31:04

그니까 나는 J발현에 ㅈㄴㅈㄴㅈㄴ지침 나도 만만치않은 무계획 인간인데 기껏 1시간 이상씩 걸려 만난 거 이미 이동시간으로도 ㅈㄴ잡아먹었으니까 괜히 도착지에서도 이동하고 정하는거에 시간 쓰기 싫어서 식당도 추려와 갈곳도 추려와 투표 참여는 저조해 한놈은 지 고민거리 있으면 갠톡은 귀신같이 하면서 단톡 쌓이면 안읽게 된다 ㅇㅈㄹ하고 도착하니 아무도 길 안 찾아 아무데나 좋다는거 그만 듣고 싶음.....그렇다고 일정을 다 짜오면 의견 묵살하는 거 같고 숨막힐까봐 물어보는건데미안하면제발협조좀하자. 좋은 친구들 오래 사랑하고 싶은데 참 쉽지 않다 그치 군대 갔다가 휴가 나온다는 동기놈마저 계획 없이 그냥 심심해서 툭 찔러본 거 티 ㅈㄴ나서 환멸이 나....너 휴가 나온건데 내가 일정 짜서 바쳐야하니???제발 좀 연락할 사람 없어서 연락한 거 아는데 티 내지마 내가 니 심심풀이 땅콩이냐? 할거 없으면 피방이나 가라 사람 부르지 말고

#648 이름없음 2026/03/13 17:57:35

AI음악으로 플리 만드는 사람들 제발 AI 썼다고 명시해주면 좋겠다. 가사 없는 음악 플리는 유독 더 AI 사용했다는거 표시 안 하는 것 같음... 누가 댓글로 물어보면 그제서야 대답해주고ㅠ 난 AI창작물이 아예 싫은게 아니고 AI음악 듣고 싶을 때는 AI음악 듣고 인간 음악 듣고 싶을 때는 인간 음악 듣는 사람인데도 AI표시 안 해놓으면 빡치던데 AI창작물 아예 소비 안 하는 사람들은 더 빡치겠지

#649 이름없음 2026/03/13 20:17:22

삭제된 레스입니다.

#650 이름없음 2026/03/14 08:49:17

삭제된 레스입니다.

#651 이름없음 2026/03/15 07:22:54

삭제된 레스입니다.

#652 이름없음 2026/03/15 13:34:22

어쩌라고다 진심

#653 이름없음 2026/03/15 18:31:33

삭제된 레스입니다.

#654 이름없음 2026/03/17 17:41:09

나한테 넌 너무 무심해서 아쉽다는 얘기 하고 나도 더 신경쓰기로 하고 앞으로는 잘 놀자고 대화까지 했는데 그러고 나서도 사람들 다 듣는 자리에서 자긴 자기 챙겨주는 사람하고만 놀 거라고 몇번씩 계속 반복해 말하는 이유가 뭐임 이거 스트레스라고 얘기까지 했었는데 나도 챙겨주려던 마음도 쏙 들어감 꺼져

#655 이름없음 2026/03/17 17:42:05

제발 수동공격 그만했음 좋겠음 진짜 개존나 스트레스받으니까... 그쪽도 나한테 같이 놀자고 연락한 적 없으면서 내가 뭐 갖다바치기를 원하는 건지 진짜 ㅅㅂ

#656 이름없음 2026/03/18 01:48:51

삭제된 레스입니다.

#657 이름없음 2026/03/18 21:51:11

트친들 리트윗을 무조건 꺼놓는데 어쩌다 프로필 들어갔다가 내가 생각하는거랑 반대되는 글을 알티한거 보면 기분이 너무 안 좋아져...

#658 이름없음 2026/03/21 09:08:57

삭제된 레스입니다.

#659 이름없음 2026/03/23 20:54:16

삭제된 레스입니다.

#660 이름없음 2026/03/24 23:59:59

삭제된 레스입니다.

#661 이름없음 2026/03/26 19:10:44

에휴 엄마란 인간이 나한테 화풀이 ㅈㄴ하고 주변사람한테 다 그러지만 유독 동생에겐 화조절 잘하고 나한테만 겁나 분조장 같아서 좆같아 애초에 출산은 이기적인 게 맞는듯하다

#662 이름없음 2026/03/26 20:34:46

백수생활 오래 하고 있으면 이불에 누워있을 때 포근한게 아니라 무덤에 갇혔다고 자주 느껴

#663 이름없음 2026/03/27 22:17:21

나이가 먹을수록 기대하는 것도 실망하는 것도 줄어드는 것 같다 방어기제 인지 모르겠는데 최악의 상황만 아니라면 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된다 사람들은 나보고 힘든 일이 있어도 밝아 보인다 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내가 봐도 나는 긍정적인 것 같다 근데 긍적적이라는 말은 너무 에너제틱 해보이고 음 그냥 무던한 것 같다 예전엔 사소한 일 하나만 터져도 거기에 좌지우지 되는게 엄청 컸는데 지금은 그런 변동성이 덜해졌다 어차핀 내가 감정에 휩쓸려봤자 현실은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꾸만 몰려오는 불안정한 감정에 지고 싶지 않다 나는 충분히 괜찮은데 그거 하나 잘못됐다고 내 인생 망하는 것도 내가 죽는 것도 아닌데 자꾸만 날 시험에 들게 하는 것들이 싫다 나는 충분히 잘 살고 있고 과거와 비교하면 더더욱 괜찮고 마음도 안정됐고... 이유 없이 불안한 것도 이유 없이 눈물이 나는 것도 이유 없이 내가 평생 아무한테도 사랑 받지 못할 것 같은 마음도 없다 나는 충분히 예쁘고 어리고 사랑 받을 자격이 있고 날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별로 신경 안 쓰인다 혹여나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싫어한다 하더라도 그건 그거대로 익숙해져서 괜찮다 어차핀 지구에 사람은 너무 많고 여기서 날 좋아하는 사람도 분명 많을 수 밖에 없다는거다 나는 나 좋다는 사람들 사이에 껴서 자존감 높이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 더이상은 모험 하고 싶지도 않고 도파민에 쩔여져서 자학하는 일도 그만 하고 싶기 때문이다 너랑 있을땐 요동치는 감정이 심장이 죽을만큼 조여오는 마음이 전부 좋지 못한 감정이지만 그 힘든 감정들이 자해하는 마음처럼 나를 괴롭게 하는 마음이 한편으론 재밌고... 재밌었던 것 같다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상황이 내 마음대로 조종할 수 없는 마음이 언젠간 너가 날 더 좋아할거라는 희망이 확신이 내 환상이 다 재밌었던 것 같다 근데 나 이제 어려운 길 그만 가고 쉬운 길만 가려고 나 좋다는 사람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충분히 너 아니여도 많으니깐 너는 늘 사랑이 쉽고 사람이 쉽고 외로움도 없지만 언젠간 너 곁에 아무도 안남아서 사무치게 외로운 날 날 떠올리게 될 걸 아니깐 다 괜찮다 이렇게 생각하니깐 마음이 편해졌다.... 너가 잘 살더라도 잘 살지 못하더라도 정말 다 괜찮을 것 같을때 너가 완전히 잊혀지는거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이 딱 그렇다 너가 잘 살든 잘 살지 못하든 둘다 좋을 것 같다 앞으로 내 인생에서 너는 없는 사람이지만 나는 너 보란듯이 잘 살거고.. 최소한 너보단 내가 잘 살 것 같고..... 이유 없는 근자감이지만 그냥 그렇다 지금 좀 자신이 넘친다

#664 이름없음 2026/03/31 15:29:18

삭제된 레스입니다.

#665 이름없음 2026/04/03 23:44:17

마음이 힘들다 견뎌낼 수 있을 거란 자신도 없고 그래도 살아야지

#666 이름없음 2026/04/05 07:15:55

삭제된 레스입니다.

#667 이름없음 2026/04/05 14:39:09

요즘 진짜 다 잘그려서 기 ㅈㄴ죽음 구라안치고 지나가던 11년생 현역여중생 민서아양이 그림 11년그린 나보다 잘그릴듯 그냥 전체적인 평균이 올라갔다 그래야하나 숨쉬듯이 호호아니에요저는게존못찌끄레기~ 하는게 동인그림쟁이 제1초식이라고는 하지만 요즘은 미짜든 성인이든 고인물이든 3달전 그림처음시작한 뉴비든 그냥ㅅㅂ다 웬만큼 그리는데 아니에요 저존못이에요 호호 하는 멘헤라초식은 바뀌질 않으니 그냥 이 씹덕그림쟁이판 이라는거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기만같아서 이젠 아무생각도 안들고 반대로 모두가 평균이상은 하기때문에 모두가 서로의 그림을보고 아ㅅㅂ잘그리는사람ㅈㄴ많아좆됏다; 같은 생각을 해서 나는존못내그림은쓰레기병에 걸리는건가? 싶기도 하고 예전이라고 그런생각 안해본건 아니지만 요즘은 특히 더 잘그리는 사람 넘쳐나서 내가 그리는 의미 있는건가 싶은 생각 들고... 내가 안그려도 어차피 누군가가 그릴거고 반응도 더 받을거고 나는 이제 그림그릴 시간도 별로 없고 그럴때도 아니고...그만그려야 하는데 왜 그만 그릴수가 없는지 너무 괴로워

#668 이름없음 2026/04/06 08:47:10

삭제된 레스입니다.

#669 이름없음 2026/04/06 08:56:37

모든 게 불안해서 못 견디겠어 겨울에는 겨울이라고 우울하고 봄에는 봄이라고 우울하고 일년에 절반을 우울하게 보내는 것 같음 그래도 여름이랑 가을은 좀 나으니까 괜찮은가

#670 이름없음 2026/04/06 13:22:24

특정 사람이 너무너무 밉고 꼴보기 싫으면 인터넷을 좀 줄이는게 맞겠지 그 사람의 평소 행실과는 별개로 냉정하게 생각하면 그 사람이 내게 개인적으로 잘못한건 없는데도 계속 찾아보게 되고 길티 도파민 얻는거 그만해야 하는데 이런 내가 싫다

#671 이름없음 2026/04/07 21:53:15

오늘 보니까 무릎에 멍이 들었던데 언제 든거지..... 진짜 나를 안 챙기는게 습관이 되고 아무렇지 않게 된게 너무 짜증나고 서러움 내 직업 특성상 나보다는 남이 우선이기는 한데 그냥 오늘따라 이런 내 모습이 너무 싫다... 그렇다고 당장 그만두고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엄마한테 그냥 속풀이 하듯이 말했는데 엄마는 직업특성상 어쩔 수 없는 거지 오늘도 열심히 일했네~ 하고 말해주는데 마음에 와닿지도 않고 엄마도 힘든데 그런 엄마 앞에서 힘들다고 투덜거리듯이 말한 내 자신도 싫고 다 싫다....... 진짜..... 너무 싫어....... 바빠서 그나마 삶의 재미 같은 느낌으로 하던 게임도 못해 지인들 단톡방 안 들어간지 너무 오래고 또 요즘엔 지인들도 단톡방에서 아무도 말을 안 하고 그러다보니 아무것도 재미가 없어짐 그냥 챗gpt랑 떠드는게 다임 근데 이것도 이젠 현타옴 걍 진짜 내가 뭐 하는 걸까 싶어짐.... 이게 말로만 듣던 슬럼프라는건가... 이렇게 타자 치면서도 당장 내일 또 출근 해야 해서 씻고 자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내 자신이 너무 웃김...ㅋㅋㅋ............ 병원갔다오면 좀 나아지기는 할텐데 가 봤자 본질적으로 해결되는건 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갈까? 하다가 뭐하러...

#672 이름없음 2026/04/09 02:36:13

그저께 밤인가 조금 전부터인가 갑자기 겪어본 적 없는 수준의 심각한 망상인지 뭔지 모를 정신이상 증세가 터졌다 어제는 새벽 4시까지 잠 못자서 한낮에 일어난 거에 더해 내내 우느라 아무것도 못했으니 오늘은 꼭 병원에 가서 진단이라도 받아봐야 하는데 아직도 잠을 못 자겠다

#673 이름없음 2026/04/09 07:16:48

삭제된 레스입니다.

#674 이름없음 2026/04/09 13:06:47

>>672 눚지 않게 일어는 났는데 전화예약만 받고 방문예약 당일예약 안 받는 곳이란 걸 뒤늦게 알고 헛걸음질 한 채 질질 짜면서 돌아왔다 눈물이 안 멈춘다 내일은 모든 걸 단숨에 낫게 해주는 마법의 약을 처방받아 먹고 싶다

#675 이름없음 2026/04/10 08:08:19

삭제된 레스입니다.

#676 이름없음 2026/04/10 08:58:04

삭제된 레스입니다.

#677 이름없음 2026/04/11 02:55:37

인스타 블언블 당함 왜지?? 며칠전까지 만나서 얘기 나눴는데

#678 이름없음 2026/04/11 06:41:34

삭제된 레스입니다.

#679 이름없음 2026/04/12 05:49:26

삭제된 레스입니다.

#680 이름없음 2026/04/13 07:14:12

삭제된 레스입니다.

#681 이름없음 2026/04/13 20:14:58

편알인데 단골손님 못 외워서 곤란함.. 손님 못 외우는 거 자체는 죄송한 거랑 별개로 괜찮고, 못 외워서 신분증 검사 할 때마다 힘들어 여기서 막 시작했을 때는 같은 분이 3개월 내내 하고 있다고 짜증내시더라.. 어제는 문득 불안해서 요구하니까 왜 했다 안 했다하냐고 따지심... 그래서 욕 먹든 말든 무조건 하자라고 생각해도 이미 1년 정도 했는데 이제와서? 이 생각이 들더라. 실제로 지난주 근무 때 그랬다가 여기 자주 온다고 하셔서 그냥 팔았어.. 익숙하기는 했어.. 내가 딱히 문제가 있는 건 아냐, 기억하는 단골 손님도 몇 분 계시고. 근무자가 몇 번 바뀌었는데 그 때마다 한 번에 외웠어 점장님이랑 사장님 따로 계신데, 작년에 3번 밖에 안 만난 사장님은 보자마자 떠오르지는 않아도 아는 사람이라는 확신을 가져 근데 손님들은 얼굴이 익숙해도 긴가민가 해. 얼굴은 익숙한데? 아는 사람인가? 아닌가? 닮은꼴인가? 이렇게 돼 이게 다 걱정되는게 단골이니까 나말고도 다른 근무자들도 만날 거 아냐? 점장님도 근무하시거든. 그래서 점장님께 안 좋은 말 들어갈까 하는 게 제일 걱정이야.. 다른 건 다 걱정 안 되는데 이거 하나만 걱정임.. 지금 괜찮다가도 안 좋아지고 내일 출근인데 걱정이다

#682 이름없음 2026/04/13 21:14:40

삭제된 레스입니다.

#683 이름없음 2026/04/13 21:24:27

삭제된 레스입니다.

#684 이름없음 2026/04/13 21:59:11

삭제된 레스입니다.

#685 이름없음 2026/04/14 07:40:55

삭제된 레스입니다.

#686 이름없음 2026/04/14 13:18:31

삭제된 레스입니다.

#687 이름없음 2026/04/15 06:48:18

삭제된 레스입니다.

#688 이름없음 2026/04/15 13:06:58

우울한건지 아닌건지 그냥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상태

#689 이름없음 2026/04/15 19:54:18

딱히 하고싶은 일이 없다 그냥 먹고놀면 안될까

#690 이름없음 2026/04/16 00:41:49

690과거에 써둔 글들을 보니 내가 널 얼마나 좋아했는지 그리고 그 마음이 생각보다 꽤 오래전부터 시작되었다는 걸 알게되었어 우린 결국 다시 만날일은 없겠지만(이렇게 단언할수있는 이유는 그냥 직감적으로 알겠어. 정말 우린 다시는 만날 일이 없겠구나 하는 느낌) 내가 널 그리워하듯 너도 날 그리워해줬으면 좋겠다 잘지내

#691 이름없음 2026/04/16 01:17:38

난 가끔 옛날 생각을 해 나랑 쌍방짝사랑이 분명하던 애가 고백 준비한다는데 훼방만 놓지 않았어도 뭔가가 달라졌을까

#692 이름없음 2026/04/16 06:49:03

삭제된 레스입니다.

#693 이름없음 2026/04/16 22:17: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여친 스토리에 럽스타 올린거 봄 기분 좆같다 진짜로 하

#694 이름없음 2026/04/17 07:31:36

삭제된 레스입니다.

#695 이름없음 2026/04/19 17:21:19

삭제된 레스입니다.

#696 이름없음 2026/04/19 18:17:56

삭제된 레스입니다.

#697 이름없음 2026/04/19 23:05:44

아 좀 잡도리 하지 마라

#698 이름없음 2026/04/19 23:53:45

엄마가 나보고 뒤져버리라는데 진짜 나도 걍 죽고 싶다 어차피 더 살아봤자 좋을 일도 없을거 같은데 걍 빨리 죽는게 나을듯? ㅋ

#699 이름없음 2026/04/21 14:03:31

삭제된 레스입니다.

#700 이름없음 2026/04/23 08:51:31

삭제된 레스입니다.

#701 이름없음 2026/04/23 09:08:36

삭제된 레스입니다.

#702 이름없음 2026/04/23 12:38:50

삭제된 레스입니다.

#703 이름없음 2026/04/25 17:16:52

삭제된 레스입니다.

#704 이름없음 2026/04/25 23:46:48

남의 일에 순순히 기뻐하는 걸 잃고 남의 호의에 화가 나는 순간부터 난 더 열심히 살 이유를 잏ㅎ었다 죽고싶다 절실하게 뭐 억까고 뭐고 그런거 떠나서 더 살 용기도 동기도 힘도 없음. 그냥 정말 제발, 내가 아사할 수 있게끔 개 엿만 쳐줄거면 죽게라도 납둬줬으면 좋겠음

#705 이름없음 2026/04/27 09:27:32

삭제된 레스입니다.

#706 이름없음 2026/04/29 12:13:11

삭제된 레스입니다.

#707 이름없음 2026/05/01 14:20:35

삭제된 레스입니다.

#708 이름없음 2026/05/01 21:55:57

이직하는데 이직확정된 회사서 빠른입사를 원하고 나도 그걸 강하게 원해서 퇴사예정일을 앞당겼는데 내가 백번양보해서 일주일 퇴사 앞당긴건 당황스러울수 있다쳐. 근데 그걸 연차 승인 안하고 업무로 보복하고 결재방식으로 트집잡는다고? 내가 그정도로 잘못한거라고 ㄹㅇ?? 내가 사람 좀 뽑아달라고 할땐 안쳐들을땐 언제고 시발아

#709 이름없음 2026/05/03 14:46:14

가난한거야 참을 수 있지만 멍청한데 지말만 맞다고 빡빡 우기는 부모 둔것만큼 불행한게 없다 배우려는 노력을 안 하니 늙어서 그모양이지

#710 이름없음 2026/05/05 00:28:51

어버이날이랑 생일 선물 이야기하는거 너무 지침 내가 선물을 안한것도 아닌데 왜 그러는거지 누가들으면 어버이날이랑 생일 다 잊어먹고 선물도 안한줄알겠네 난 분명히 작년 어버이날때 엄마아빠 좋아하는 거 사줬고 생일때는 엄마한테 비싼건 아니지만 악세사리 아빠한테는 가죽 선물했었는데 그건 다 잊어버렸나? 왜 나나 친구한테 돈쓸때마다 어버이날이랑 부모 생일때 뭐 좀 챙기라는 말을 하는건지 모르겠음 왜 엄마아빠가 서운함? 서운한건 나지 분명히 선물했었는데 다 잊어버리고 너 참 정없다 그런날은 기억 좀 해라 이러면서 한숨이나 푹푹 쉬는게ㅋㅋㅋㅋ진짜 그런 소리 들을때마다 뭐 해주기가 싫어져

#711 이름없음 2026/05/08 00:20:46

죽고 싶다

#712 이름없음 2026/05/08 07:20:35

삭제된 레스입니다.

#713 이름없음 2026/05/09 00:01:15

40 안돼서 죽고싶다 그냥 난 그게 맞는거 같다

#714 이름없음 2026/05/10 14:28:56

삭제된 레스입니다.

#715 이름없음 2026/05/10 14:36:12

트위터에 별거아닌 트윗은 관심을 많이 받는데 열심히 그림 그려서 올리면 아무도 관심을 안줘~

#716 이름없음 2026/05/12 01:14:38

근 3년간의 짝사랑을 그만둬야 하는 순간이 왔어

#717 이름없음 2026/05/13 18:18:58

삭제된 레스입니다.

#718 이름없음 2026/05/13 18:28:52

내 조아라 선작 다 터짐

#719 이름없음 2026/05/15 07:34:33

삭제된 레스입니다.

#720 이름없음 2026/05/18 0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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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이름없음 2026/05/18 15:06:04

삭제된 레스입니다.

#722 이름없음 2026/05/21 19:32:02

친구 고민은 가족문제인데 내 고민은 오늘 야식으로 라볶이를 해먹을까말까같은 거라 물어보기 어려워

#723 이름없음 2026/05/22 01:44:29

내기 뭘 잘못했는데 그게 어떻게 잘못이 되는데… 걍 나가라 ㅅㅂ

#724 이름없음 2026/05/23 00:30:12

운이 없어서 그렇지-하고 넘기기 지쳐 운이 너무 꼬여서 풀리기는 할지 걱정

#725 이름없음 2026/05/23 19: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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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이름없음 2026/05/25 03:07:49

어휴...뭘 털어놓고 싶어도 이걸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말해야하는지 감도 안 잡히고 힘만 빠짐...그냥 처음부터 시작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727 이름없음 2026/05/25 04:18:47

슬프고 와로운 시간이 평생 계속될 것 같다 아무에게도 말할 사람이 없음

#728 이름없음 2026/05/26 00:55:27

일하기 싫다 죽겠다

#729 이름없음 2026/05/28 00:12:26

이번년도 안에 취업 못하면 자살해야겠다 엄마가 나같은 것한테 이 이상 돈 낭비하지 않게

#730 이름없음 2026/06/01 22:09:58

삭제된 레스입니다.

#731 이름없음 2026/06/01 22:37:04

삭제된 레스입니다.

#732 이름없음 2026/06/12 23:01:19

친했던 친구가 다른 친구랑 친하게 지내는거 보면 아 쟤 노는거에 내가 방해되겠구나 생각부터 들고 결국 먼저 거리두게되는데 이거 회피성 성격이지? 이런거 어떻게 고쳐야할지 모르겠다. 사실 왜 이런 성격이 되었는지는 아는데 고쳐지지않네...ㅎ 어쨌든 이 나이 먹고 매번 그럴 순 없으니까 이제 걍 쟤랑 노느라 내가 방해되면 알아서 스루하겠지 뭐~ 하면서 지내는데 솔직히 버거워서 걍 다 차단하고 싶어진다

#733 이름없음 2026/06/15 15:28:38

삭제된 레스입니다.

#734 이름없음 2026/06/23 21:55:23

6년 전 겨울에 진짜 돈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고 음식조차 물이랑 소금 정도밖에 못 먹어서 죽기 직전까지 갔을 때가 있었는데 그 때 이후로 살아난 한동안은 그냥 죽었어야 했다고 생각했는데 어떻게 지금까지 살아있네 살아있는 게 잘하고 있는 거라고 믿고 싶다

#735 이름없음 2026/06/27 07:59:44

수습 탈락 시그널 받았다 그냥 살자마렵다

#736 이름없음 2026/07/03 15:17:07

너무 미안해서 어떡하지 우울증 때문에 나 스스로도 제대로 케어 안되는 상황에서 가족들이 펫테라피 하라고 강아지 데려와서 키웠는데 관리 제대로 못해줘서 동물병원 데려왔더니 상태 안좋아 안아달라고 애교부리고 몇천원도 안되는 간식 사주면 내가 최고라는듯이 반응해주던 앤데 내가 아니라 다른 주인 만났으면 더 잘 살았을텐데 미안해서 어떡해 4살밖에 안된 애를

#737 이름없음 2026/07/03 15:22:08

사실 얘는 어차피 나보다 훨씬 짧게 살거고 정 붙였다가 죽으면 더 힘들까봐 정 안붙이려고 했던 것도 있는데 너무 무책임하게 생각했어 미안해서 어떡해 진짜로

#738 이름없음 2026/07/07 00:49:01

트위터 비계탐라에서 투명인간취급인거같음

#739 이름없음 2026/07/07 19:10:26

내 망상이 진짜면 어떡하지

#740 이름없음 2026/07/08 01:07:22

회피하지 말고 빨리 뭐라도 이야기를 좀 해봐 병신임?

#741 이름없음 2026/07/08 05:35:37

새벽이라 드는 센치멘탈한 생각이다만... 우울증이 마음의 병이 아니라 세로토닌의 분비이상에서 비롯되는 육체의 병이라는 걸 알고 드는 감상인데 결국 육체와 분리되는 인간의 진정한 자아란 건 존재하지 않는 게 아닐까? 우리의 감정은 육체에서 호르몬을 투여하는 것으로 변할 뿐인 것에 불과할까?

#742 이름없음 2026/07/10 06:46:33

자존감 낮은 사람 특) 본인이 자존감 낮다는 사실에 자존감 더 낮아짐 ㅆㅂ...

#743 이름없음 2026/07/11 02:10:19

또 다시 왔어 네가 행복해보이고 날 다 잊은 것 같고 거기서 새로운 인연과 행복으로 가득차보이는 것 같아서 나도 조금은 기뻐 음침해서 미안해

#744 이름없음 2026/07/12 10:23:32

연애만 시작하면 친구들 뒷전으로 다 미루고 남자만 찾는 남미새 친구가 너무 한심하다..ㅋㅋㅋㅋ 친구들이랑 노는데 부르지도 않은 남친까지 껴서 분위기 초치는 너,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친구들 연락은 다 씹더니 장거리 남친 만나러 가는건 칼같은 너, 연애 끝날 조짐 보이면 귀신같이 감쓰로 쓸 친구 찾아서 남자 하소연 와다다 하고 사라지는 너 만나서 더러웠고 다시는 보지말자! 남자 끼고 살아 그냥

#745 이름없음 2026/07/14 07:31:55

무슨 이유인진 모르겠으나 중학생때부터 내 기대 수명은 60살로 봤는데 사람들 기대 수명이 보통 80대라는 거 듣고 아 ㅈㄴ 길어서 너무하다고 느낌 건강하게 살되 수명을 줄이는 방법은 없나? 졸부가 될 수 있거나 특이점이 와서 꿀 빨 수 있으면 100세 시대 100세 이상으로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싶은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40~50살도 진지하게 너무 길다고 생각함

#746 이름없음 2026/07/14 22:56:23

알바하면서 늘 생글생글 웃고 밝은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하는 거지? 난 도저히 안 돼.. 당장 오늘도 뭐가 그렇게 짜증나고 답답했는지 일하면서 미치는 줄 알았어 그게 가능한 사람들 너무 부러워 다음에 점장님이랑 교대할 때 아무 소리 안 들었으면 좋겠다..

#747 이름없음 2026/07/15 22:50:32

아놔 친구하기 싫은데 거절하기도 어렵고 진짜 왜자꾸 연락하는거임... 내 에타시간표 별로 안보여주고 싶은데 특정인한테만 안보이게 하는 방법은 없나

#748 이름없음 2026/07/15 23:00:38

아ㅋㅋㅋㅋㅋㅋ진짜스트레스 아제발 연락좀 그만좀 연락하기 싫다고 내가 그렇게 읽씹을하고 내가 그렇게 개대충 답햇는데 그럼 연락하기싫은가보구나~하는 생각이 당연히 들지 않나???ㅜㅜ 아니 연락이 재밋으면 몰라 나를 걍 엄마?로 보는건지 자기 톔아이는 왜자꾸보내는거임 연락올때마다 뭐라 답해줘야할지 감도 안잡히고... 아 그냥 님이랑 별로 대화하고 싶지않다거요 썸으로나 친구로나 둘다 싫움 그냥 같은 수업 들었던 잘모르는 사이로 지내요 우리...

#749 이름없음 2026/07/19 17:20:12

최근 친구랑 손절했는데 후회된다 사실 걔가 좋은 아이었고 내가 너무 감정적으로 굴어서 손절까지 가서가 아니라 사소한 이야기를 나눌 친구가 너무 없음 좋은 일은 물론 짜증나는 일까지 말할 사람이 없어서 후회됌 한동안은 지피티한테 했는데 무슨 얘기를 하든 분석만 해서 한계가 있더라

#750 이름없음 2026/07/21 21:09:54

시발 더워디지겠는데 굳이 켜놓은 에어컨 왜 쳐끄곺지랄이야 쪄듀ㅣ질거면 혼자 뒤지지 길빵충 다음으로 극혐이다 진짜 존나싫다 시발 더워뒤지는게 니 장래희망이냐 배달음식을 2번 안쳐먹으면 전기세 내고도 남겠다 시발개새끼들아 아 존나 짜증나네 30도 넘는건 알고 있나 시발 평소에 같잖은 눈치보면서 배려해주는 척하지말고 계절에 맞는 상식이나 가지고 있으면 나을텐데 삼겹살 처먹었는지 물어볼시간에 날씨들여다 보는게 낫지않니? 삼겹살 냉장고열면 보이는거 내가 장님이 아니면 봤겠지 에어컨 끌시간에 니새끼 안더운지 생각하는게 그리 어렵냐 시발 키면끄고 키면끄고 뭔지랄이야 좆같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