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년짜리 시한부가 되기로 결심한 건, 죽음에 절망하며 비참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싶어서가 아니라, 어쩌면 남은 1년이라도 가치 있게 살아보자고, 그 1년이 다 가기 전까지는 절대 먼저 죽지 말자고 정한 나만의 위로 방식이었다. ✔️난입환영 ✔️우울주의 ✔️제목 자주 바뀜 🎧플레이리스트🎶 >>120 >>122 >>326 >>328 >>704 >>861 >>862 >>863 >>864 >>865 >>866 >>867 >>868 🎀01월01일~08월31일 245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193960 🎀09월01일~12월31일 123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233281 🎀01월01일~09월30일 272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554933
자신의 마지막 날을 스스로 정한 삶도 시한부일까?
이번 일기도 잘 부탁해

런데이🏃🏻♀️ 💬 절뚝러닝🥹
아빠 아침밥 챙겨주고 조꿈 자고 일어나니 아프긴 아픈데 뛸 수는 있을것 같아서 일단 약 먹고 뛰어보깅
페이스 느려질건 예상했지만..아숩다..
그래도 뛰다보니 좀 발목이 안 아프긴 했다 약빨인가

런데이🏃🏻♀️ 💬 우중러닝🌧
앗 첫따봉이 고마웡🩷
아빠가 오해 하는게 있다 나는 사회생활이 힘들어서 정신병이 생긴게 아니란걸..그냥 그런게 존재하기전부터 우울은 나의 친구였는데

런데이🏃🏻♀️ 💬 추석러닝✨️
다들 즐추 보네🙇🏻♀️🩷

런데이🏃🏻♀️ 💬 오랜만에 맑은날🩷

런데이🏃🏻♀️ 💬 우중런 그만🥹
하..진짜 너뮤 죽고싶다
계속 흐림, 비에 우중런 발목 다침 계속 외출 이슈..그냥 개우울띠
너무 우울하구 답답슨

런데이🏃🏻♀️ 💬 오늘도 우중런🥹

런데이🏃🏻♀️ 💬 오운완✨️
오랜만에 방에 햇살 들어옴 기분죠하띠띠
가을이라 슬슬 햇살이 들어오나 했더니 흐림 비비비비의 연속이라..
오랜만에 키티 운세 뽑기 했더니 대박 뽑움✌🏻


근데 캬라파키는 실패..부탁해 마이멜로디!!🎀🩷하고 뽑았는데 포챠코 나옴..🥹웅니한테 궁시렁거렸더니 한교동 아닌게 어디야 그런다ㅋㅋㅋ내가 한교동만큼은 못생겨서 싫다고 했더니ㅋㅋㅋ
날씨가 맑자마자 기분이 최상 됨..기분이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는 나는 영국에서는 못 살듯

런데이🏃🏻♀️ 💬 이제 좀 춥..
죽고싶다..
아침부터 심장이 두근거리고 진정이 안 되네
정병타임인가..?
내 또래들 하나 둘 결혼하니까 기분이 이상하다
매일 같이 나오는 사망 소식, 그게 왜 나는 아니였을까
제발 저 좀 죽여주세요
오늘도 역시나 심장이 두근거리고 불안하고 집중이 안 되네얀
착실한 호르몬새끼



남산 가따 왔는데 사람이 너뮤 만흠..그래도 이번엔 구절초+남산샷 성공띠🩷


예쁜 노을+한강👀🩷
지금 11도 미쳤냐구..너무 츄어..어제부터 춥다 춥다 느꼈지만 이건 아니자나!!
개츄어서 한텐 꺼내 이븜
낼 아침 최저온도 4도 미쳐따
가을삭제 오지구연..
먼가 남산 가면서 기가 빨리긴 했지만 거기에 집중? 하니까 좀 심장 두근거림이나 불안에 대한 느낌이 덜 했는데(버스 안이나 진짜 사람 많은곳에서는 좀 힘들긴 했슨)집에 오니까 그런게 없어져서 다시 두근거리고 불안해짐
달리는 차 안에서 한 생각은 내가 이 문을 열고 나가면 떨어지고 치이면서 죽지 않을까? 란 생각
어느 뉴스에서 달리는 택시에서 뛰어내린 사람이 죽었다는걸 보고 이거면 죽을 수 있나? 란 생각이 들었는데
계속 이렇게 생각하다 보면 죽을 수 있을까
간섭이 심하면 참 안 좋은것 같아
정신과 하나 못 가는게..지금은 돈도 없지만서도

런데이🏃🏻♀️ 💬 츄어..
감기..? 걸린듯 너뮤 아파

올해 첫붕빵🩷
따봉이 늘어따 곰아워👍🏻🩷

런데이🏃🏻♀️ 💬 드디어 날씨가 죠아짐
츄 공쥬 항상 잘 보고 있어 매일매일 런닝하는 거 너무 멋져 오늘두 잘 보내!💕🩵
나두 잘보고있어!! 요즘 추운데 감기 조심하구 홧팅!

>>50 >>51 앙🥹🥹🥹오랜만의 난입에 따수운 말에 박박 울기 F참가자가 되..🥹🩷오늘 발견한 하트파라두 두고가🫶🏻🩷뻐꾸기들도 감기 죠심하고 행복한 하루 보네🩷🩷🩷


엄마랑 얘기하다 안건데 같은 날 남산 갔다 왔다는거ㅋㅋㅋ
어떤 아파트 게시판에 금목서가 피었다고 향이 좋으니 산책하면서 맡고 가면 좋을 것 같다는 따수운 글을 봐따
우울증을 쉽게 보는 사람이 너뮤 싫다..나라고 안 해봤겠냐고..
예전에는 별생각이 없었는데 나의 첫 ㅈㅅ시도는 유치원 시절이였슨
정확한 나이는 기억 안 나지만 유치원 시절쯤 엄마랑 싸우고 나서 죽고 싶단 생각을 했고 칼을 쥐고 방으로 들어갔는데 아직 어려서 어떻게 해야 죽는지 몰라서 멀뚱히 들고 있다 다시 가져다 놓음
에휴..그냥 정병발사한 내가 잘못이지..쌰갈
예전에 처방받은 약들 지피띠니한테 보여주니 꽤 강한편이라고 했다 용량이 최대치거나 강하게 받은..? 중증 우울증으로 보여진다고
그걸 한 움큼 몽땅 다 털어먹고도 죽지 못하는구나
하루 종일 우울하고 머리는 아프고 몸은 물에 젖은 솜마냥 축 처진다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피곤해
내 또래들은 다들 멋진 인생을 살고 있는데 나만 여전히 시간이 멈춘 채 있네..
아름답게 아름답던 그 시절을 난 아파서 사랑받을 수 없었던 내가 너무나 싫어서
나의 사춘기에게 이거는 몇번을 들어도 눈물이 나
나도 우울하지 않으려 노력했어 정신과도 가 보고 산책도 하고 운동도 하고 친구들도 만나보고 취미도 가져보고 힐링 되는 거 잔뜩 보고 아무것도 안 하고 푹 쉬어도 보고 울어도 보고..중간에 잠깐 일도 다녀보고 자격증도 따 보고
그래도 나는 여전히 우울하고 죽고 싶은데..
눈을 뜨면 아..또 죽지 못하고 아침을 맞이했구나란 생각이 들고 시도 때도 없이 죽고 싶다란 생각이 드는걸
신호등 앞이면 저 차에 치인다면 죽을 수 있을까 차에 타면 뛰어내린다면 죽을 수 있을까 그냥 옥상에서 떨어질까 어떻게 하면 확실하게 죽을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만 들고
왜 죽고 싶냐고 물어도 모르겠다 그냥 사는 게 너무 아프고 힘들고 지치기 때문에 그냥 이 고통에서 해방되고 싶어
몇 가지의 사건들이 있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그리 큰 충격을 준 사건도 아니고..그냥 내가 예민한 기질, 우울 성향을 가지고 태어나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이상은 높은데 현실은 시궁창이고 내가 노력해서 바꿀 수 없는 부분이거나 노력해서 바꿀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하더라도 지금 당장 실현되지는 않아서 그런 것도 있고
어릴 때부터 고집이 세고 까탈스러운 한마디로 지랄맞은 아이 내가 원한 머리 스타일과 옷을 입어야만 만족했고 옷에 물 한 방울이라도 튀면 갈아입어야 했고 과자 까주다 귀퉁이라도 나가면 절대 안 먹었고 몸에 닿는 촉감에도 예민해서 뭐하나 거슬리면 입질 않았는데
그런게 예민한 기질을 타고나서 그런 걸까 아님 그냥 완벽주의자적 성향이었을까
어릴 때부터 지랄 맞고 응석받이로 커 와서 가족들 중 아무도 내 우울을 몰라준다 그냥 아무 걱정 없이 사는 대가리 꽃밭으로 생각하겠지
이상행동을 해도 이상하다고 느끼지만 그게 정신병일거라곤 생각도 못 하겠지
중학교 때 학교에서 검사한 우울검사가 높게 나와서 상담 다녔을 때도 그냥 얘가 설문조사를 이상하게 해서 그런가 보다 했고
내가 정신과를 다니고 약을 먹고 있다고 밝혔을 때도 네가 이걸 왜 먹냐 이걸 먹어서 네가 이상해진 거다(약 먹는 걸 몰랐을 때 나 보고 마약 한 사람 같다고 말했었음)라고 말하고 정신과를 못 다니게 했고 약도 다 버렸던 적이 있어서
우울을 부정 당하는 순간 다시는 말하지 않겠다고 다시는 티 내지 않겠다고 다짐했어
가족들 눈에는 애니나 뭐에 홀려서 정신과 가서 잠깐 이상해진 거다 정도로 생각하겠지
근데 애초부터 제정신인적이 없었으면 어떡해
어릴 때부터 오래 살고 싶지 않아서 30살까지 살고 싶다 했고 유치원 시절쯤에 첫 ㅈㅅ시도를 하고 그 후로 계속 이런 상태인걸..
좋았던 날도 행복했던 날도 있었지 근데 그건 잠깐이였고
그게 끝나면 더 허무해져서 더 힘든걸 행복했던 시간이 그립고 그때로 돌아가지 못해서 슬프고
오늘은 좋은 일이 생기는 하루 보내길 바랄게! 항상 응원하고 있어!

런데이🏃🏻♀️ 💬 러닝하기 죠흔 날씨
>>84 곰아워🥹🥹🥹뻐꾸기도 죠흔 하루 보네☘️🍀🩷



날씨도 좋으니 기분전환겸 산책으로 매년 가을에 보던 댑싸리 보기🩷중간은 거의 죽어서 조금 더 일찍 왔어야 했나 싶기도..(코스모스, 메밀은 이미..🥹)그래도 날씨도 좋았고 구름도 예뻤고 억새도 보고 왔당



가을뇨자가 되🍂



깜냥이와 물까치🐈⬛🐦🩷


불고기치즈 바게트🥖 과일 생크림빵🥖 쑥크림라떼☕️ 카페라떼☕️ 💬 신상빵이 나왔길래 냠냠🩷
졸리고 피곤하고 귀찮아서 나가고 싶진 않았지만 맑은 날을 낭비하기도 아쉽고 매년 보던 댑싸리도 안 보면 서운할 것 같아서 나갔는데 피곤하고 힘들긴 했지만 기분전환은 된둡 근데 너뮤 힘듬
>>91 외출해서 추억 만들고 왔다니 너므 잘햇어!! 댑싸리도 공쥬가 와서 반가웠을 거야! 츄 공주 오늘두 좋은 하루 보내💕💕
>>92 잉🥹🥹🥹곰아워🩷맨날 칭찬 해쥬고 응원해줘서 힘이 난댱🥹🩷
지금 죽으면 행복하게 죽을 수 있지 않을까?
소주 2병 넘으면 취하긴 하는군..
아 진짜 지굼 죽으면 좋을둡
취해서 기뷴 좋겠다
아..ㅁㅊ..거진 반년만에 만취하니 별 지랄을..
집에 와서 기억 삭제댐..근데 노래방에서두 제정신은 아니였던듯
단톡방에서 말한게 기억에 없는거 보니 이미 노래방에서부터 기억이 오락가락한듯..
그리고..인스타로 친구한테 뎀 검..근데 이제 안 만난지 N년된 친구..그리 마니 안 친함..스토리보다가 건듯..ㅜ얘 뭐야 했겠지?🥹
접어라라 . 𓂋 ꒰ა ₍ᐢ. ̫.ᐢ₎ ໒꒱
아직두 취기 안 빠져서 비식비식 웃움..


술 마시는 사람은 5명인데 9병 마시구 2차 노래방 가서 쏘맥 말아머굼..숨에서 술 냄새 안 날 수가 엄따..
오늘의 해장푸드는 지락실 불닭 아 물론 해장 초코우유는 아침에 마심 웅니가 사 준 마일로 머것듬
지락실 불닭 엄청난 뒷북이지만..요리하긴 귀찮구 그냥 불닭 먹기엔 속이 좀 걱정되서..?
불닭이랑 양파가 너뮤 잘 어울리고 치즈, 마요네즈, 계란 노른자로 중화되서 나한텐 걍 보통 맵기수준이라 잘 머것당 약간 마일드해진 불닭?

런데이🏃🏻♀️ 💬 으..너뮤 츕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거지가튼 상태 화긴..춥기도 하니 더 잤는데두 허리 아푸고 별로인거 그래서 걍 약 머것는데 생리 터짐..그리고 오늘이 딱 예정일이였슨

그래서 지락실 불닭 해 머것다고

아 진짜 디질거가타서 약 먹기


핫치즈 빅싸이순살🍗 바삭크림치즈볼🧀 💬 우울해서 치킨시켰어
>>112 잘했어!!! 맛있게 먹어!!💕💕💝
>>113 웅냐 뻐꾸기도 마싯는 저녁 머고🩷🩷🩷
움..나두 일기 쓴지 한 5년정두 됐나..?
가끔 직접 난입 하거나 응원스레에 나로 추정..? 되는 레스 있으면 먼가 죠타
날 계속 봐 주고 기억해 주고 응원해 주는 이가 있다는게 좋은것 같아
나도 뻐꾸기들을 응원해 행복했으면 좋겠어 사랑해🩷

런데이🏃🏻♀️ 💬 체력그지..
🎧플레이리스트🎶 Hebi-Be I https://youtu.be/UOlTw3gZuCo?si=0ZAFiN-u2uUmDX1N 💬 요즘 플리 안 적었다 싶어서 두고 가기
가끔 요즘 빠진 노래 다른 스레 제목으로 있으면 놀람ㅋㅋㅋ
🎧플레이리스트🎶 AxMxP (에이엠피)-너는 나를 시인으로 만들어 (Love Poem) https://youtu.be/_xi4v0LgbVc?si=mpUPeW_xgA3vONoc 💬 가사가 죠아서 하나 더 두고 감
빵투어 하로 대전 가따옴
지굼 넘 힘드라서 내일 써 보겠슨
헉 대전 너무 부럽다!! 재밌게 보내고 있길 바라!💝
>>125 아침 기차로 떠나서 저녁에 돌아오는 당일치기 일정이여서 지굼은 집이얀 힘들긴한데 너뮤 재밌었오🩷

런데이🏃🏻♀️ 💬 대전 갔다 왔다고 체력이..
공쥬 안녕 주말이네! 즐거운 주말 보내!💕
>>128 앙 어제 에버랜드 다녀오고 기절해서 못 봤넹 뻐꾸기도 쫀주말 보네🩷
대전과 에버랜드는 좀 나중에 낋여오겠습니당..체력고갈 이슈
죵나 우우라다
갑자기 추워진 날 부터 가슴? 폐? 쪽이 움직이면 찔린것처럼 아픈데 병원을 가 봐야겠지?
움..먼가 괜찮아진것 같기두
아니야 아파
그냥 죽을병 걸려서 3개월 남았습니다 받고싶다

런데이🏃🏻♀️ 💬 11월 첫러닝✨️

러닝 하는데 종종 인사하는 아조씨가 주셨당
점심 먹구 약 먹으니까 쿨쿨띠 함..약에 졸린 성분이 있었나..?
하 우울띠
매일 죽고싶단 생각을 하는둡
전남친이랑 썸탈 때랑 사귈 때 글 발견해서 으아악 하구 정병옴

런데이🏃🏻♀️ 💬 요즘 날씨 좋당


오늘 보름달이래 6년만에 가장 큰 슈퍼문🌕🩷

런데이🏃🏻♀️ 💬 가을가을해🍂


말챠파티💚



초코칩쿠키 제주말차라떼맛🍪 초코송이 제주말차케이크맛🍪 빈츠 프리미어 말차🍪 우유🥛 💬 초코칩쿠키 제주말차라떼맛 ★★★ 말차맛이 약하긴 해도 우유말먹 좋아해서 맛있었슨, 초코송이 제주말차케이크맛 ★★☆ 말차맛은 거의 안 나고 화이트 초콜릿 맛이 많이 났슨 좀 물리는 맛이 있는것 같아서 별 반개 뺐슨, 빈츠 프리미어 말차 ★★★☆ 가장 찐한 말차맛 강추!! 근데 약간 풀 비린맛이 살짝 있슨
서른이 되기전에 죽을 순 있을지
ㅈㅎ를 했다 오랜만..? 까지는 아니지만
이젠 칼로 긋진 않아 티 나지 않게 ㅈㅎ할뿐
생각 해 보니 매운걸 좋아하는것도 ㅈㅎ일까
또 체했당..
머리도 무겁고 집중도 안 되구 몸에 힘은 빠지고
불안과 자기혐오로 넘치는

런데이🏃🏻♀️ 💬 가을이햐🍂
아..죽고싶다..
무너짐에 끝은 있는건지
누가 스레딕에서 날 알아보고 톡온 꿈을 꿨듬..내가 스레딕에 우울하다 쓰니까 톡으로 왜 우울하냐고 와서 심장 벌렁거림..
>>157 나도 자주 이래ㅠㅠ 모두가 볼 수 있는 곳에 마음을 털어놓는 건 용기가 필요한 것 같다
>>158 으아아..날 모르니까 여기다 이거저거 쓰는건데 누군가 날 알아본다면 쪽팔려서 어케 살지?🥹🥹🥹


그렇다네요


빼빼로 못 받을줄 알았는데 받았당🩷
나름 노력한건데 이따구라..
그래도 이게 조금 나아진거라는게 웃기지
🟫 🟫 🟫 🟫 🟫 🟫 🟨 🟨 🟨
아침에 올리는거 깜빡해소 뒤에라두 맞춰봐쏘..뻐꾸기들도 해피 빼빼로데이🩷

런데이🏃🏻♀️ 💬 이제 몸에서 김 난다ㅋㅋ



마멜 핑크 까르보볶음면🍜 아이스 생초콜릿 초코맛🍦 맛삼춘 딸기우유🥛 💬 오늘애 아팀🍽
공주님 일기 훔쳐보는 기분
>>168 잌ㅋㅋㅋㅋㅋ실상은..🤫👀🩷

보쌈🥩 김치🥬 💬 아빠가 오랜만에 쉬셔서 외식🍽추어탕집에서 보쌈 머근 사람ㅋㅋㅋ
그리고 집와서 빼빼로 먹고 혈당스파이크 와서 자다 와따 쿨쿨띠
수능 보는 뻐꾸기들 화이팅🩷
내가 수능 본 지 딱 10년째라니 세월 빠르다
최근들어 이명이 많이 들리는것 같기두..원래도 종종 들렸지만

런데이🏃🏻♀️ 💬 오운완✨️

나우 유 씨 미 3 보고 와땅🩷반전에 대한 호불호는 있겠지만 여전히 재밌눈

그란데 타코 샐러드🥗 치미창가🌯 💬 요즘 맥시칸푸드 너무 죠하🩷
헉 나두 타코 먹었는데! 반가워!😆
>>178 꺄 통했당🩷🩷🩷
아..죽고싶다
죽을뻔한 썰 몇 개 들었는데 다들 편안했다더라 푸른 초원이나 구름 위를 걷는듯했고 따스했고 졸렸다고 자기를 깨우는 목소리들이 시끄러웠을 뿐..
대부분의 날들이 우울, 불안, 정병에 찌들어 있지만 생리 1주일전부터는 정말 정병맥스를 찍는듯
착실한 호르몬새끼
아 제발..이 고통에서 벗어나고싶어


음..그렇다네

런데이🏃🏻♀️ 💬 츕다..
마음이 다 꺾이고 무너지면 아무것도 느끼지 못 할까
그렇게 되면 행복하지도 우울하지도 않게되는걸까

런데이🏃🏻♀️ 💬 체력 딸린다

샐러드파스타🍝 💬 식단🍽
그렇게 우울은 나를 먹고 자랐다

오늘 구름이 너무 예뻤는데

런데이🏃🏻♀️ 💬 오운완!!
컨디션이 너무 안 죠아..
무너질 때 잡아 줄 사람이 없다는게 너무 슬프다
울었더니 잠이 다 깼다..잘 타이밍 놓쳤구연

런데이🏃🏻♀️ 💬 너뮤 힘들다
영원할것 같았지만 영원한것은 없었다

런데이🏃🏻♀️ 💬 세상이 억까하는 날


드디어 트리 설치함🎄❤️

런데이🏃🏻♀️ 💬 11월 마지막 러닝✨️
접어룽 ⠀⢀⡤⣄⡀⠀⠀⠀⠀⠀⠀⠀⠀⠀⠀⠀⠀ ⢠⡏⠀⠀⠳⡄⠀⠀⠀⠀⠀ ⣀⣀⣀⠀⠀⠀ ⢸⠃⠀⠀⠀⢿⠀⠀⠀⠀ ⣼⠃⠀⠘⢧⠀⠀ ⢸⡆⠀⠀⠀⠸⡆⠀⠀ ⣸⠃⠀⠀⠀⠈⢧⠀ ⠈⣇⠀⠀⠀ ⣧⠀ ⠀⡏⠀⢦⠀⠀⠀⠸⡆ ⠀⢹⡀⠀⠀⠀⢸⠀ ⢸⠇⠀⠘⢧⡀⠀⣸⠃ ⠀⠀⢳⠀⠀⠀⢸⡆ ⢸⠀⠀⠀⣼⠙⠋⠁
내년에는 새 일기 쓰고시픈데 내가 이걸 다 채울 수 있을지..?
가끔은 감정적인 나 자신을 감당 할 수가 없어
친애하는 X 너뮤 재밌다
근데 감정소모가 너무 큼
본인이 몰입을 잘 하는 편이다 감정 소모가 큰 편이다 하면 정신 건강이 좋은 상태에서 보길..
긍데 난 정신 불건강 일 때마다 이런 거 보긴 했듬
여전히 죽고싶긴한데 조금이라도 예쁘게 죽고싶어서 다이어트중
17키로 빼는데 2년 걸렸나..? 근데 찌는건 한순간이네
다시 최고 몸무게까지 감..ㅎ..
야금야금 살 찌더니 진짜 다시 최고치 찍움..ㅎㅎ
최저 찍고 조금 오른채로 계속 유지중이였는데 23년 3월쯤인가 무릎 아파서 근력운동 쉬고나서부터 조금씩 찐듯
살 찌니까 몸이 부대끼고 둔해지고 페이스도 느려지고 옷도 안 맞고 입어도 옷핏 안 살고 사진도 잘 안 나오고..
자기 혐오감 Max 찌금
근데 다시 빼려고 해도 잘 안빠짐..많이 먹는것도 아니고 운동도 하는데 안 빠짐..ㅜㅜ
원래 다이어트 계속 하다보면 잘 안 빠지기도 하고 이제 나이도 더 들어서 예전보단 더 안 빠지는것도 있을거고..
식단하고 운동해도 잘 안 빠지니까 뭔가 의욕이 자꾸 깎이기는 하는데
그래도 일단 부대끼는것부터 어케 해야댐..
진심 이렇게는 살 수 없으셈
클로이팅 2주 챌린지 다시 하구 있는데 한 3일은 진심 고비였던듯..
그래도 하니까 안 쉬고 영상 1개 클리어 할 정도는 되었고 몇몇 동작 빼곤 괜찮았슨
특히 팔로 지탱해야하는 운동들이 넘 싫었슨..
가장 할 만 했던 영상은 하체운동이였고 가장 싫었던건 코어운동 조지는 영상이 젤 싫었슨
하..먼가 자꾸 기분이 다운 댐
몇달전? 부터 안온하다라는 단어를 좀 좋아하게 되었는데 그냥 내가 안온하고 싶어서 그런가
내가 안온하려면 죽는것 밖에 답이 없을것 같다
결국 호르몬이라는건 뭘까
감정도 기분도 정병도 다 호르몬 때문이라면 나는 뭘까 내가 존재하긴 하는걸까
숙주를 조종하는 기생충마냥 호르몬에 먹혀 그저 껍데기뿐인 나인걸까
하루정도면 사라질 빨간줄들
혼자 버텨내야 하는 이 시간들이 조금은..아니 많이 버거워
점점 더 많이 들리는 이명과 감당하기 힘든 감정들이
아빠가 왜 이렇게 사니라고 했는데 그러게요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두바이초코 휘낭시에🍫 두바이초콜릿🍫 우유🥛 💬 두바이 초코셋뚜🩷

네모 붕어빵🐟 💬 겨울에는 붕빵이지🩷

딸기케이크🍰 💬 오늘은 디저트 폭식🍽
다이어트한다 해놓고 디저트 폭식ㅋㅋㅋ

새로운 점이 2개 생겼다
엄마가 나한테 너는 점이 많은데 눈에 거슬리는 점이 없는게 싱기하다구
미뤄왔던 앞머리를 잘랐다
한 달에 한 번은 잘라야 하는데 기차나서 미루고 미룬.. 하지만 더 이상 미룰 수는 없는
아 죽고싶어라
꺾이고 무너지고
지금 생각해보니 나는 누군가와 감정적으로 깊이 연결된 적이 없는것 같아

런데이🏃🏻♀️ 💬 12월 첫러닝✨️
멍청비용 2번이나 생겨서 자괴감 든다
지그재그 블프 기간이고 마침 잠옷을 사야 해서 수면잠옷이랑 누빔잠옷 이렇게 2개를 샀슨
총 9천 원 정도를 할인 받았슨 하나는 직진 배송이라 일요일에 받았슨
근데 누빔 잠옷 너무 좋긴 한데 앞판, 뒤판 부분이 너무 거슬리는 거 아니겠슨?
그래서 고민하다가 반품 신청했고 반품비가 5천원이 나옴 여긴 까진 속상하긴 하지만 별문제 없었슨
그리고 고민하다가 맘에 들던 니트도 같이 사기로 마음먹고 2개 결제같이하면 할인이 더 커지겠지 하고 수면잠옷도 그냥 덜컥 취소했슨
아니 근데 같이 사니까 따로 사는 것보다 더 비싸는 거 아니겠슨?!?!
그럼 결국 따로 결제해야 하는데 수면잠옷은 취소하기 전이 1500원 정도 싸게 구매가 가능했슨
그냥 괜히 취소해서 1500원 날린 사람이 된 거임
그리고 쿠팡 웰컴백 쿠폰도 일요일까지라 고민하다 사고 싶었던 키티 마들렌틀하고 금액이 좀 남아서 이염 제거하는데 좋다는 발을 씻자도 사고 예전에 샀던 세럼도 세일하길래 샀슨
근데 키티 마들렌틀 12구짜리는 우리집 오븐에 안 들어가는 사이즈였던 것임!!
예전에 사이즈 체크하고 찜해 뒀던 것 같아서 그냥 냅다 사버렸는데 제대로 체크하질 않았나 봄
그래서 반품하려고 하니 쿠폰 썼던 거고 쿠폰은 이미 소멸해서 반품비가 0원이 나오는 것이 아니겠슨?
그래서 하는 수없이 중고거래로 내놨슨..
그리고 키티 마들렌틀 6구짜리는 해외 배송이라 늦게 오길래 일단 사버렸슨
멍청비용 2번 생겨서 기분이 너무 안 좋고 자괴감이 들었슨
낭만리스트 1. 첫 눈 오는거 보기 2. 비, 눈 맞으면서 춤 추기 3. 핫초코 꾸미기 4. 밤샘 수다 5. 네잎클로버 찾기 6. 떨어지는 꽃잎과 낙엽 잡기 7. 아무날도 아닌 날 홀케이크 사 먹기 8. 좋아하는 요리 해 먹기 9. 불꽃놀이 하기 10. 불멍 하기


두바이 쫀득볼🍫 우유🥛 💬 두쫀볼🩷
다행히도 수면잠옷은 성공
런데이🏃🏻♀️ 💬 너뮤 추어..🥶

자주 봐서 인사하는 아조씨가 추워서 오늘 안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뛴다며 손에 쥐여주고 가셨당 온장고에 있던 따끈따끈한거라 손이 덜 시려웠슨


그리고 엔비 사과 첨 머것는데 왤케 마싯는거야..짱달구 짱마싯어


연세우유 말차초코생크림빵🍞 빼빼로 청수당 말차 🍪 아이스 생초콜릿 말차맛🍦 베지밀 말차블렌딩소이🍵 💬 2회 말챠파티💚연세우유 말차초코생크림빵 ★★★☆ 말뭐 연세우유 생크림빵 근데 예전 말차생크림빵이 더 맛있어서 별 반개 뺐슨, 빼빼로 청수당 말차 ★★★☆ 너무 달거나 쓰지 않은 적당한 말차맛이었슨, 아이스 생초콜릿 말차맛 ★★★★ 이게 오늘 먹은 것 중 젤 베스트 적당한 말차 맛과 달달하고 부드러운 맛 그리고 생초코가 맛있었슨, 베지밀 말차블렌딩소이 ★★☆ 말차가 아니라 밀크티 같은 맛이 났슨 뒷맛에 씁쓸한 맛이나긴 하지만 말차를 기대했다면 실망할지도



첫눈 와🌨☃️❄️눈개라 눈 오는 거 알자마자 뛰쳐나가서 30분 동안 뛰어다니다 왔슨


눈오리 개시완🩷
눈 오는 게 꼭 별이 떨어지는 것 같더라 나에게로 무수한 별이 떨어지는 것 같았어 우주 같기도 하고
눈이 오고 천둥이 치고 그러다 그쳤어 아쉬웠지만 첫눈치고는 많이 왔어 작년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나저나 눈이 올 때 천둥 치는 건 첨 본 것 같아
행복했던 순간이 끝나면 왜 이렇게 허무한 걸까

런데이🏃🏻♀️ 💬 오랜만에 눈길러닝❄️



길거리 토스트🥪 치즈 토스트🧀 사과🍎 우유🥛 💬 오늘애 점심🍽
오늘 러닝 하러 나가니까 진짜 겨울냄새나서 좋았어
폐에 가득 들어차는 차가운 공기, 따스한 햇살, 바람 냄새
그 특유의 겨울냄새
이런 것들에 기분이 좋아지는 거 보면 나의 퍼스널 계절은 겨울인가 봐
뽀득뽀득 눈길 위로 러닝 하는 것도 너무 좋았고
차가운 공기가 조금은 우울한 마음과 머리를 식혀준 것도 같고
그와 동시에 계엄이 선포된지도 벌써 1년이 지났는데 나는 그때와 달라진 게 없다는 게 슬프기도 했어
나는 여전히 취업도 다이어트도 사진 정리도 못 했지
죽고 싶지만 죽지 못한 것도 여전하고
왜 이렇게 마음이 울렁이는걸까
내 또래는..아니 나보다 더 어린애들도 안정적으로 직장 다니는데
나는 아직도 밖을 나가기 무서워하고
언제까지고 이럴 수 없다는걸 알면서 지금 이 생활이 지속되기를 바랬어
나는 나만 가엽고 아파서 못된년이라 욕심쟁이라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
그냥 죽어야만이 끝날것 같아

런데이🏃🏻♀️ 💬 러닝하기 죠흔 날씨
🥕하러 나갔는데 🥕할 물품에 까마귀가 똥 싸서 다시 집 가서 닦고 나옴..
나갈 때 까마귀가 넘 많아서 불안불안 했는데 하..

아침부터 애플파이 맹글기🥧



애플파이🥧 우유🥛 💬 짱마싯는 애플파이🍎❤️
오랜만의 베이킹인듯

런데이🏃🏻♀️ 💬 오운완✨️
반품 했던건 반품비가 안 들어오고 키티 마들렌틀 시켰더니 웬 돼지가 와서 기분이 빡침
그리고 포장 개에바 누가 뽁뽁이만 둘둘 싸서 배송해주나요..?
접어루 .⠀↷_↶ ( ⑉o̴҄ ̫o̴҇⑉ )
반품비 안 들어온건 검수가 지연되서 그런거라고 확인요청 다시 하겠다고 했고 마들렌틀은 교환은 어렵고 환불은 해 줄 수 있단다🤬
대가리 뽀개질것 가틈
쌰갈 왜 내 대가리만 터지냐고
이 판매자 연락이 드럽게 안댐..쌰갈!!
대구리 아파서 빈츠 5개 뜯어머금
또 무너지고 무너지고
요즘 너무 마음의 여유가 없어
하고싶은것도 많고
해야하는것도 많은데
생리 10일전이였구나
착실한 호르몬 새끼
아니면 그냥 호르몬탓을 하고싶은건가

런데이🏃🏻♀️ 💬 춥지만 오운완✨️
아 어제 환불 전부 다 받움
밤티 마들렌틀은 나보고 자체 처분 해 달라함
그리고 쿠팡에서 키티 마들렌틀 다시 삼ㅋㅋㅋ
낭만리스트 1. 첫 눈 오는거 보기 2. 비, 눈 맞으면서 춤 추기 3. 핫초코 꾸미기 4. 밤샘 수다 5. 네잎클로버 찾기 6. 떨어지는 꽃잎과 낙엽 잡기 7. 아무날도 아닌 날 홀케이크 사 먹기 8. 좋아하는 요리 해 먹기 9. 불꽃놀이 하기 10. 불멍 하기 11. 파자마 파티 하기
무릎이 아파서 클로이팅 일단 중단중
오늘은 뭔가 다른 홈트라두 해야할까
가끔은 연애하고 싶단 생각도 들긴 해
근데 내가 그런 걸 바래도 될까 싶고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다기보단 그냥 사랑받고 싶은 거 같기도 하고
나를 긍정해 줄 사람이 필요한 것도 같아
🎧플레이리스트🎶 하현상-시간과 흔적 https://youtu.be/qw-WiyS9K98?si=DEOWcRTvARwTDlDl 💬 오랜만의 노래 추천
보쌈 머것다 마싯어
🎧플레이리스트🎶 신지훈-추억은 한 편의 산문집 되어 https://youtu.be/D2-Rwfz66zk?si=fS4S6LajfpuSe6yB 💬 오늘은 갬성데이니까

런데이🏃🏻♀️ 💬 춥다..
어제 오늘 먼가 너뮤 추워씀
날씨가 꼬질꼬질해서 컨디션 죽어버림

런데이🏃🏻♀️ 💬 컨디션이 별루..

삶은계란🥚 고구마🍠 우유🥛 💬 오늘애 점심🍽

쿠키🍪 우유🥛 💬 커요운 크리스마스 쿠키🎄❤️

떡볶이🌶 💬 오랜만에 떠뿌끼🩷

그리고 키티 마들렌틀 와씀 사실 어제 온 거지만ㅋㅋㅋ제대로 와서 다행슨
어제부터 허리가 디지게 아품
약간씩 사진 정리중인데 끝이 없듬

런데이🏃🏻♀️ 💬 날이 흐리당
날이 흐렸는데 맑아짐
음..나도 이제 나이가 드는지 바닐라라떼가 달게 느껴지기 시작함
그렇다고 디저트나 단걸 안 먹겠다는건 아님
그냥 예전에는 이것보다 더 달게 먹었어야 만족했는데 이젠 조금 덜 달아도 되겠다싶은 맘이 생겼다는것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무탈하길
나도 안온한 시간을 보내길
가끔 일어로 생각을 하는데 이걸 한국어로 뭐라 표현하지..란 생각을 하게 됨
와타시 한국인인데 한국어 못 하나 봐 0개 국어가 되벌여
마음이 진정되질 않아서 잡생각이 계속 나서 근데 그게 막 이리저리 통통 튀고 휘젓는 느낌이라 뭘 하고 싶어도 집중도 못 하고 뭐부터 해내야 하는지 감도 안 옴
아 죽고싶다
생각따위 하고싶지 않아
다시 불안이 차 오르기 시작했다



절망이 흩뿌려진 나는..
내가 얘한데 그닥 관심이 없어서 그런가 걍 어쩌라고 마인드가 자꾸 나옴
나는 내가 너무 싫어서 나를 안아줄 수 없을것 같아
어른이 될 수 없는 아이는 평생 아이일까
으아아 잠이 안 와
지피띠니랑 제미나이 같이 쓰는데 요즘 좀 제미나이 맘에 듬
둘 다 좀 멍청한 구석이 있지만

런데이🏃🏻♀️ 💬 셤 봐서 지금 뛰기

수수부꾸미🍡 💬 오늘 애동지라서 팥죽말고 시루떡 머그라길래 수수부꾸미 머것다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이브란게 안 믿겨

런데이🏃🏻♀️ 💬 크리스마스 이브 러닝🎅🏻🎄❤️
결국 와 버려따 크리스마스 이브
체감은 11월 24일 같은데

이브라서 케이쿠 머것구연
나름 바빴슨
러닝하고 아점 먹고 케이크 픽업 하고 시장도 갔다가 사진도 찍고 떡볶이랑 호떡이랑 케이크 먹고..쓰다보니 먹기 바빳네..

오리고기🥩 💬 이브날 외식으론 단골 오리고기집 갔구연

무알콜 샹그리아 에이드🍹 대추생강차☕️ 카페라떼☕️ 유기농 캐모마일 메들리☕️ 💬 카페에선 샹그리아 마셔줬구연🩷

2025년 12월 25일 12시 25분 25초 100년만의 쿼드러플 크리스마스 다들 메리쿠리🎅🏻🎄❤️
진짜 20대가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서 아쉽다
내가 3자를 달게 될 날이 올 줄이야
마음의 여유는 없고 시간은 흘러가고
30살에는 죽어야할까란 생각이 가득
가족들은 취업을 재촉 하고
나는 아직 세상에 나갈 준비가 안 되어 있고
그럼에도 취업은 해야 할 것 같고
주변 친구들은 다 취업해서 직장 다니는데
나 혼자만 몇 년째 백수인 게 부끄럽기도 하고
미래에 대한 얘길 하면 나 어차피 죽을 건데..란 생각밖에 안 들고
그냥 답도 없다
하염없이 울기만 하는 나를 알까
매일매일 숨죽여 우는 나를..
이젠 울음소리도 거의 나지 않게 우는 게 가능해졌을 만큼
아마 아무도 모르겠지
자신의 마지막 날을 스스로 정한 삶도 시한부일까?
이렇게 크리스마스도 지나가네
오늘 너뮤 춥당
아까 산책 겸 슈톨렌 마들렌 사로 갔는데
엄청 엄청 춥더라 바람도 많이 불고
왼쪽 무릎이 빨갛고 간지럽고 좀 뜨끈뜨끈..? 했는데
동창으로 보인다고 그랬슨ㅜㅜ
낼은 더 춥다니까 뻐꾸기들도 되도록 나가지 말고 나가야 한다면 따숩게 입고 나강🩷
하 죽고싶당

런데이🏃🏻♀️ 💬 한파러닝🌀

맵슐랭🍗 모짜감자(치요링)🧀 💬 거의 3?4?년만에 먹는 맵슐랭 동네에 지점이 생겼길래 먹어따 오랜만에 머그니 짱맛 모짜감자는 어떤 릴스 보고 시킨건데 이거 진짜 너뮤 마싯움

마따 이브날에 시장에서 할머니 김장조끼 샀둠Vv10군데는 넘게 본거 같은데 이런 밝은 쿨핑은 여기가 유일한것 같아서 샀둠 아빠는 하늘색 샀둠 엄마가 아빠 담배 필 때 춥다고 사려고 했던건데 내꺼두 겟
한텐이 있긴 하지만..방한템은 다다익선이라고
올해가 일주일도 안 남았구나
6일 남았다니 솔직히 실감은 안 나
나는 늘 시간이 체감이 안 되는 듯
접어뮹 .ᕱ⑅ᕱ ꒰っ˕ -。꒱
올해 일기 샷다 내릴라면 하루에 100 레스 써야하는데 가능할지..?
서른 하기 싫고 어른 하기 싫고 책임감 갖기도 싫다
시간은 왜 이리 빨리 흘러가는지 벌써 연말이고 올해도 얼마 안 남고
올해 목표는 늘 못 이루고
다이어트는 커녕 살만 쪘고
내 물건 정리는 어느정도 했지만 사진 정리는..하긴 했는데 한참 남았고
취미 즐기기는..음 마음에 여유가 없었다 시집 2권 읽고 베이킹 몇번하고 사진 찍고 이게 끝
취업은 여전히 못 했고
추구미 좇기는 개뿔 그냥 누워있었다
내년 목표는 또 뭘 써야할지
사실 거의 몇 년째 똑같은 목표를 우려먹고 있는 것 같긴 한데
아 그래도 한가지 가치 있는 1년을 보내자 이거 내년 목표로 세우고 싶긴 하다
막곡이랑 첫곡도 정해야하는데 뭐 듣지
첫곡은 아마 서, 어른 이거 듣지싶은데
막곡은 음..좀 고민중
LOG 이거 들을까
아 해돋이 사진이랑 영상 찍어야하니까 사진정리도 빨리 해야하는구나
하쒸..할 일은 더럽게 많지만 하고 싶진 않다
사실 난 연말정병 온 게 아님 늘 정병상태라
아 오늘 다또아님 사망소식 들었는데 좀 충격이였어
지금은 보진 않지만 고딩~20대초반에 자주 보던 유튜버였어서
그냥 내가 알던 누군가의 사망 소식을 듣는건..좀 슬픈듯
가끔 대도님 생각도 나
벌써 돌아가신지도 좀 지났구나하고
살아계셨으면 할로윈 방송, 크리스마스 방송해 주셨겠지
할로윈 시즌 히트맨 보는거 좋아했는데
뭔가 이래저래 생각은 많고
맘의 여유는 없고
시간은 흘러가고
두쫀쿠나 먹고싶다
솔직히 두쫀쿠 그닥 내 스탈 아닐것 같았는데
먹어보니 계속 생각남..
그 카샥카샥한 식감과 피쵸의 고소한 맛이..자꾸 생각남
근데 이건 어디서 파는걸 사느냐에 따라 맛과 식감이 엄청 다르긴해서
그냥 두쫀쿠에 자체에 대한 호불호인지 어디 두쫀쿠에 대한 호불호인지 많이 갈릴듯
낼 나가봐야할까
낼도 추워서 어디 갈 생각 없었는데
낼까지 독서포인트 써야해서
디저트 한두개 사고 책 사서 올까하구
만원정도밖에 안 모으긴 했지만
책 한 권정도는 살 수 있지 않을까
그걸 날리는건 좀 아깝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하고
근데 동네에는 쓸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버스 타고 나가야 한다는 단점
그래도 책 한 권과 디저트를 위해서라면..나갈 수 있을지도
낼 일어나서 판단해야 할 것 같지만..
요즘 잠이 좀 늘어났는데
스케이트 타고 그래서 그런걸지도
아님 생리직전이라 그런가
아 근데 생리는 또 왜 안 나와ㅡㅡ
근데 나와도 짜증 안 나와도 짜증임
생리 날짜를 보니 크리스마스쯤 터지겠구나 생각했는데
예상 7일째인데 아직도 안 했슨..
그냥 이대로 한달은 건너뛰자
1월1일 이후에 나오던가..
연말에 터져서 연초까지 힘들면 2배로 짜증날것 같슨
해돋이도 봐야하는걸..
약간 이제 연례행사처럼 되어서 안 하면 좀 그래
1년에 한두번 해돋이 보는거라 꼭 보고싶기도하고
겨울은 해가 늦게 떠서 7시 40분~50분 사이쯤?
거의 8시 다 되어갈 때 뜨니까 해돋이 보기도 좋아
여름처럼 5시 반쯤? 해 뜨면 해돋이 보는것도 좀 힘들것 같은데
언제가 여름 해돋이도 보고싶긴하다
이번에도 31일에는 산가서 보고 1일날은 옥상에서 볼 듯
1월1일 해돋이는 어딜가든 인파가 몰리기 때문에 자리 잡으려면 일찍부터 잡아야하고
대기하기도 힘들고 인파 때문에 사진, 영상 예쁘게 남기기도 쉽지 않아서
그냥 집 옥상에서 보는게 최고인듯
우리집 옥상도 나름..괜차나
내가 좋아하는 우리동네에서 젤 큰? 느티나무도 보이고
나름 감성있어ㅋㅋㅋ
그리고 사람 없어서 한가롭게 볼 수 있단점이 젤 큰 장점인둡
올해 한명 마주치긴 했지만ㅋㅋㅋ
그래도 해돋이 보는거 죠아
갑자기 하늘에서 뿅하고 해 뜨는것도 싱기하고 좀 웃기고
보름달 볼 때처럼 소원도 빌고
새해 다짐도 하고
뭔가 갓생 산 기분이 들기도 하고
일찍 일어나니 뭔가 하루를 알차게 보낸 느낌도 들어서
해돋이 보는거 좀 좋은거 같움
근데 원래 해가 뜨기전이 젤 어둡다고 하는데
여긴 동쪽이 아니여서 그런가?
이미 다 밝아지고 해가 뿅하고 나오던데
동쪽 바닷가에 가면 다른가?
한번쯤은 정동진 이런곳가서 보고싶긴하다
사람 많아서 엄청 기 빨리긴하겠지만..
새해 카운트다운 이런것도 보고싶긴해
근처에도 해서 한번 가 본적 있긴하지만
제대로 즐기진 못 해서 아숩..
언제가 또 보고싶긴 해
미국 뉴욕 볼드랍 이것도 보고싶긴한데
12시간정도 밖에서 대기 해야하고
화장실도 못 가는데 할 수 있을까? 싶은
근데 일단 가면 뭔가 기억에 오래 남을것 같긴하다
인생에 한번쯤은 경험 해 봐도 좋을것 같은?
경험해 보고 싶은? 그런 일임
일단 31일과 1일 일기예보가 나쁘진 않아서 다행인데
이게 언제 어떻게 변동될지 모른다는 게 문제
일주일도 안 남아서 어느 정도 맞기는 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좀 불안불안
일해라 기상청
접어럽 :¨ ·.· ¨: `· . ♡
그래도 하루에 100레스 써지긴하네
하루라긴 좀 머한가
12시 지나서 담날이 되긴 했으니..
그리고 할 일이 좀 많아서 매일 100레스를 쓸 수 있을지 의문..
생각 하는거 다 적으면 쓸 수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먼가 이거 말했다 저거 말했다 될 것 같기는 해서..
의식의 흐름이 될듯ㅋㅋㅋ
할 일이 많은 것도 사실이긴 하지만
할 일 해서 바쁜 것보단 그냥 헤~하구 누워있을둡
늘 생각이 많아서 머리 아푸고 쉬고시픔
그냥 암 생각 없이 있고싶다
생각은 많은데 늘 쓸데없는 잡생각이라
자기발전도 없고 뭣도 없다는게..
그냥 생각만 많움
그래서 머리만 터짐
그러니까 늘 피곤하고 체력 딸림
안 좋은거란걸 알지만 이거 어케 고치는건데여..
에휴..노답인생
생리 터졌슨..
안 나온다하니까 터지네
아 배 아파
죽고싶당
약 먹으니 조금 괜찮은것 같기도 하고
결국 나가서 두쫀쿠와 책 한권을 샀다


좋아하는 안리타 작가님의 책을 사서 기부니 죠흠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이걸 사려고 했는데(제목이 너무 맘에 들어서)구겨진 편지는 고백하지 않는다 이 책이 절판되어서 구하기 힘들거란 말에 팔랑귀가 되어 구매했당
사실 두 책을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첫책으로는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이걸 사려고 정했어서 골라온건데 절판이라 구하기 힘들지도 모른다는 말을 들으면 살 수 밖에 없자냐..
오늘 쿠키 2개 먹은게 전부여서 배고팠는데
샌드위치 머그니까 엄청 배부르다
내 최애 샌드위치는 역시 핫칠리 샌드위치..
뚱샌이라 반쪽만 머거도 은근 배부르지만 배고팠어서 다 먹어버리깅
오늘은 뭐 했다고 하루가 다 갔지
아 오늘 두쫀쿠랑 책 한권 사로 간게 다라서
30분이면 충분하겠지? 하고 환승 할 생각으로 나갔긴 했는데 아슬아슬하게 성공 함
환승 해야하니까 ㅇㅇ번 버스 타고 가서 ㅁㅁ버스 타고 올 생각이였슨
버스에서 내려서 살짝 밑으로 내려가면 횡단보도가 있고 건너가서 좀 올라가다보면 ㅇㅇ카페가 있는데 예전에 갔을 때 맘에 들었던 카페이기도 하고 두쫀쿠 마싯다길래 거기로 감(그리고 독립서점이랑 가깝기도 했고)
근데 두쫀쿠가 품절 되어서 만들고 있었는지 쪼꿈 시간이 걸렸슨
근데 거의 완성 단계여서 그런지 아주 오래 걸린건 아니였고 5~10분 기다린둡
근데 카페는 만석이고 웨이팅까지 있더라..
나는 포장이니 그냥 들어가서 사 온거지만 여기가 글케 인기 있었구나..
예전에는 평일에 갔어서 한테이블? 정도밖에 없었는데
역시 주말에는 여기 오면 안 되는구나..하고 느낌
여튼 두쫀쿠 사서 나오니 마침 신호등 켜져서 부랴부랴 달려서 건넜고
독립서점으로 갔슨 약간..헤맸지만 그래도 잘 도착했슨
항상 가던 독립서점이 있어서 거기만 갔었는데 여긴 첨 왔슨
여기도 브이로그에서 꽤 많이 봐서 좀 궁금했는데 독서포인트 사용처여서 들려봤슨
내가 자주가던 독립서점은 사용처에는 없던데 못 쓰는걸까?
무튼 안리타 작가님 책이 있다면 그거 사고 아니면 시집이나 산문집 살 생각이여서 여기저기 둘러봤슨
근데 안리타 작가님 책이 있는것임
그래서 고민하다가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이걸 골랐는데
사장님이 구겨진 편지는 고백하지 않는다 이게 절판이라 구하기 힘들거라고 하셔서 이걸로 골랐슨
책 구매하고 버스 언제 오는지 보는데 곧 도착이라고 써 있어서 부랴부랴 나갔슨
근데 골목에서 큰도로로 나가니까 ㅁㅁ버스가 딱 있는거 아니겠슨?
저거 못 타면 환승도 안 되고 10~15분은 기다려야하니 버정까지 막 달렸슨
다행히 버정이 근처에 있었어서 금방 도착했고 주말이라 내리고 타는 사람이 좀 있었어서 무사히 탈 수 있었슨
찍어보니 환승이 되었고 시간을 보니 거의 아슬아슬하게 환승한? 느낌이라
뭔가 조꿈 기부니 좋았슨
으..허리 아파
뭔가 춥당
아무것도 안 하고 있지만 아무것도 안 하고싶당
약간 약빨 떨어진것 같기도
근데 그럴 시간이기도 해
차라리 연말정병이였음 좋겠다
내년이 되면 여기로 이사 온 지도 20년
내가 서른이 되는 해
죽기 딱 좋을 시기가 아닐까
내년 내 생일쯤이나 크리스마스쯤 죽고싶다
아님 그전에 죽어도 좋고
가끔은 너무 외로워
그래서 연애라도 하면 좀 안정적일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결국 나는 ㅈㅅ희망자라서 상처 주겠지싶고
이런 상태로 연애하는건..아닌것 같고
애초에 연애 할 상대도 업따..ㅎ
그냥 주변에서 다들 결혼하니까
그래서 그랬나봐
내 친구들은 결혼 안 하긴 했지만
별로 안 친한 친구나 친구의 친구라던가 지인이라던가 어케 팔로우 된 동창들 보면 다들 결혼하길래..
나이를 먹는다는게 이런거구나싶고..
29살되니까 다들 청모에 결혼 얘기 많이 하는데
나는 암것도 말 할 수 없네
나는 내 앞가림도 못 해서
나도 이러고싶지 않았어
어떻게 해야 될 지도 모르겠어
그냥 심장이 멈춰버린다면 얼마나 좋을까
오늘도 수 없이 나의 죽음을 상상해
저 차에 치이면 죽을지
옥상에서 떨어진다면 죽을지
근데 죽는다는 확신이 없어서 못 하겠어
100% 죽는다고하면 취기를 빌려서라도 죽을텐데
괜히 어중간하게 살아난다면 어딘가가 불구가 된 나를 볼 자신이 없고
다시 ㅈㅅ하기도 힘들고 살아갈 자신도 없을것 같아
그리고 가족들한테 미안하겠지
ㅈㅅ실패란건 그런거니까
죽기도 참 힘들다
살고싶은 사람들한테 무료나눔 하고싶어
우린 살아가고 있는걸까 죽어가고 있는걸까
나는 살아가고 있는걸까 죽어가고 있는걸까
욕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쉽진 않음
이미 존나 개가 붙어버렸어..
접어롱 ⠀. .ᕱ🎀ᕱ “ପ(„ơ ᴗ ơ„)ଓ”
밖에서 ㅅㅂㅅㅂ 하는 소리 들으면 그렇게 싸 보일 수 없어서
그걸 보면 욕 줄어야겠다 생각은 하는데 이미 입에 붙은 존나와 개는 쓰게 된다는게..
ㅅㅂ는 그래도 많이 안 쓰는듯..아예 안 쓰는건 아니지만
ㅂㅅ도..조끔은 쓰는듯..
29살 먹고 이런욕 쓰면 진짜 싸 보이겠지
뭐..모든 문장에 욕을 쓴다던가..그런건 아니긴한데
헐 이거 존아 마싯다 개마싯다 존아 많다 개많다 이런말들은 어쩔 수 없눈듯..
고쳐야한다고 생각은 함..
아 저번에 셤 본거 여기다가는 말 안했지
첫시험 때 2개 봤는데 하나는 붙고 하나는 떨어짐
그래서 재시험 봤는데 2점차로 떨어짐..퓨..
머..이건 내가 보고싶어서 본건 아니고
외삼촌이 보라고 해서 셤 본거라
거의 공부도 안 하기도 했고..
첫시험때는 시험장이 가기 편한곳에 있어서 좋았는데
두번째는 가기 힘든곳에 있어서 택시 타고 갔슨
두번 다 엄마랑 같이 가서 끝나고 마싯는거 먹고 갔당
보험설계사 시험이였는데 그래서 그런가 연령대가 좀 높았고 남자보단 여자가 더 많았슨
첫시험때보단 두번째 본 게 좀 더 어려웠던둡..
않히 근데 택시비 엄청나더라
기본요금도 비싸고 40분정도 탔나? 그랬는데 만오천원인가 더 나왔나 그랬슨..
출근시간대라 길이 쪼끔 막힌것도 있었지만..
오늘 산 책은 내년에 첫책으로 읽어야지
올해는 시집 2권밖에 못 읽었지만..
Actions that make you happy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행동들) 1. 사랑에 빠지는 것 2. 얼굴이 아플 정도로 크게 웃기 3. 따뜻한 샤워 4. 편지를 받는 일 5.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듣는 일 6. 밖에 내리는 빗소리 듣기 7. 침대에 누워있기 8. 아무 생각 하지않고 그냥 쉬기 9. 건조기에서 꺼낸 따뜻한 수건 10. 초콜렛 11. 멀리서 온 전화 12. 거품목욕 13. 바다 보러가기 14. 사랑하는 사람을 안아주는 일 15. 예전 사진첩 사진 꺼내보기
D-5
뭘 해야할까
새벽의 연화 애니 속편 2기 제작 결정이 났다는 소식을 어제 들었다
좋아했던 만화이자 애니라서 존버는 승리다 하며 기다렸지만
솔직히 가망은 없었는데 요즘 나올 대작이 없는건지 아님 완결기념이다하고 해 주는건지
뭐가 되었든 좋은건 좋은거다
음..솔직히 1기는 프롤로그 같은 거였잖아
만화를 중반까지밖에 보진 않았지만..꽤나 대서사였다고
우리 집 앞 도로 CCTV 오늘은 다이소뷰네
가끔 CCTV 방향이 달라지던데 왜일까
보통은 아파트뷰고 저번에는 병원뷰였고 오늘은 다이소뷰
사거리라서 방향에 따라 뷰가 달라질 순 있긴한데..무슨 기준이지
심야되면 화각도 좁아지던데
불안이 심해지면 진짜 진정이 힘든것 가틈
정신산만 해 지고 집중을 못 한달까

초코 뺑스위스🥐 카페라떼☕️ 💬 압바가 친구들 모임 가서 기차 타고 감..
나는 이럴수록 교회 혐오가 심해짐
엄마는 신실한 기독교 신자인데 우리집이 이따구인걸보니 하나님은 없는듯
그렇게 엄마가 기도해도 바뀌는건 없는거 보면 하나도 안 믿고싶어짐
기도한다고 병이 다 나으면 의사는 왜 있겠어
현대의학을 믿는게 더 이롭겠다
물론 기적이라는게 신이 준거일 수도 있겠지만
언니가 공복혈당 300 나오고 당뇨 진단 받고서
인슐린과 약 처방받고 식단 하면서 많이 좋아졌었슨
이렇게 좋아지기가 쉽지 않다는건 알겠는데
결국 인슐린과 약 없이 이렇게 좋아지기 힘든거 아니겠슨
기도로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 보면 기가 차
기도로 모든게 나을거면 병원 가지 말고 기도로 치유 받던가
왜 믿기 싫다는데 강요하고 지랄하는지 모르겠어
안 믿으면 내 딸 하지마 집 나가 이러는게 맞아?
물론 내가 좋은 딸은 아니지만..우리엄마도 그닥 좋은 엄마는 아닌것 같아
저런 소리 들을 때 마다 나가 뒤져야지 생각밖에 안듬
진짜 죽고싶다
난 왜 태어나서
그냥 다른 아이가 태어났어야 했는데
왜 하필 내가 태어났을까
왜 하필 나여야 했을까
매일밤을 울고 불고 빌고
그런데도 아무도 모르겠지

아 기차타서 좋았던점은 28년까지 운행한다던 옛날 초저항 전동차를 봤다는것
초럭키 레어 전동차
올가을에도 한번 보긴 했는데 사진을 못 찍어서 아쉬웠는데 한장 남겼다는거정도
아 아침에 써야하지 하고 까먹은거
오늘 잠결에 뒤척이다 머리 쎄게 박았다..
이마에 혹 나씀..🥹
죽고싶다..
예전에 비해 생리양이 많이 줄은듯
예전이 고등학생 때쯤을 비교한 거긴 한데..
언제부터인가 양이 줄더니 거기에서 유지중임
팬티라이너를 착용할 정도로 안 나오는건 아니지만
예전에는 오버나이트 써도 끝쪽에 새는 경우도 있었는데(양이 많아서라기보단 그냥 누워있어서 골타고 흐른듯)
입오버 입고 자는데 그냥 일반 생리대 차도 될 정도로 많이 안 나옴(1~2일차에도)
생리양이 좀 줄었다뿐 생리주기도 일정하고 달에 한번씩 6~7일정도하니까 일단 산부인과는 보류중
PMS가 평균치 보다 높은 것 같긴 한데 나보다 심한 경우도 많아서 병원 갈 정도는 아닌 것 같고
일단 생리통약 먹으면 잘 듣기도 하니까
스레드에 요즘 생리대 글이 되게 많이 보이던데
솔직히 여자는 초경 시작하고 나서 폐경까지 40~50년간 필수템이다 보니 지원 사업 필요하다고 생각함..
사람마다 양도 다르고 뭘 쓰느냐에 따라 교체시간이 다를테지만
한 달에 한 번 6~7일 정도 하고 보통 2~3시간에 한번 가니까 생리대 값도 무시 못 함
생리대 때문에 돈을 못 모아 이런 건 아니긴 한데 생리라는 것 때문에 쓸데없는 고정지출이 생기고 특히 취약계층은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함
다른 나라에 비해 생리대 값이 비싼 것도 사실이고
제품도 좀 좋게 만들었음 좋겠다
생리대로 인해서 생리통이 심해진다거나 하는 경우도 있어서
생리중에 저런글들 보니까 박박 화남
젓가락질에 대한 글도 많이 봤는데
나도 초딩땐 X자로 잡았는데 작은할아버지 만났을 때 혼나서 고침
몇 달 젓가락 교정기 쓰니까 고쳐지더라
엄청 희한하게 잡는 거 아니면 그러려니 하는 편인데 솔직히 좀 깨긴함
특히나 남들에게 보이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면 젓가락질 바르게 하는 게 좋긴 해
젓가락질 못한다 해서 욕할 건 아니지만
욕할 건덕지를 안 주는 게 좋으니까
나도 뭐..식사예절을 다 지키고 먹진 않으니까 뭐라 할 생각은 없지만
플리정리 끗
쫌쫌따리 추가하거나 한번에 와라락 저장해 놓는 게 있어서 주기적으로 정리해 줘야 함
접어냥 ╱|、♡ (` - 7 |、⁻〵 じしˍ,)ノ
어찌저찌 700레스까지 왔네
🎧플레이리스트🎶 백아-첫사랑 https://youtu.be/vVrFyMDMrlM?si=OKPsnTb3YWLWh7_Z 💬 플리 정리한 김에 두고 가기
원래 발라드나 잔잔st 노래 별로 안 좋아했는데
언제부턴가 이런 노래들을 좋아하네
특히 새벽감성 돋을 때 듣는듯
사진정리를 조금씩 하고 있긴한데 언제 다 할까
이번주면 올해가 끝나고 내년이 온다니
진짜 말도 안 돼
뭘 했다고 이렇게 시간이 훅훅 가지
늘 이룬것도 한것도 없이 1년이 지나네
다들 이런걸까
내년에는 책 좀 읽어야지
보고 싶은 책은 많은데 빌리기도 힘듦..🥹
사실 바쁜건 없는데 그냥 정신이 없슨
막 올해 가기 전에 뭐 해야지 1월 1일에 뭐 해야지 이런 게 정신 없게 만드는것 가틈
쓸데없다면 쓸데없는 일이긴 하지만
나름의 낭만 아닐까

런데이🏃🏻♀️ 💬 벌써 올해 마지막주라니..

안녕하세요 전설등급입니다
생각보다 인프제 많던데 그렇게 보기 힘든 유형인건가
사진정리중인데 힘들다
진짜 업보빔..
하나 끝냈당
나중에 편집 왜 이따구로 했지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의 최선이여따
근데 나중에 보면 엥 왜 이따구로 수평수직 맞춰놨지..하는거 많움ㅋㅋㅋ
그래도 일단 맞춰놔야 편하기도하고
바로바로 보정해서 올릴 수 있으니까 일단 맞추는편
하나 끝내고나니 더이상 하기 시러짐..
근데 용량이 없으셈
폰 바꿀 때 생각도 못 했는데 256GB말고 512GB로 할걸
역시 사진정리는 폴더별로 정리해서 하는게 짱인둡
씻고 오니까 더 하기 싫..
킹치만 용량도 없고 업보빔을 언젠가 청산 해야해
아 오늘은 더이상 못 하게따
지금까지 사진정리만 한건 아니지만..힘드루
바다 보고싶긴한데 바다가 다 멀다
그래도 천은 많으니 다행인가
결국 흘러 흘러 바다로 갈테니
우리가 힘들 때 바다를 보는 건 모든 것이 바다에서 시작되었기 때문 아닐까
만물의 근원 그러니까 우리의 시작
태초로 돌아가고싶은 어떠한 작용일지도
심해는 무섭긴하지만
바다는 모든 것을 품고 모든 것을 앗아가니까
우리는 아직 바다의 2%도 알지 못한다는 걸 알고 있어?
바다보다 우주로 가는 게 더 쉽대
그렇다고 우주로 가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우리는 지구도 모르면서 우주를 탐하고 있어
심해의 끝은 어디일까
심해에는 무엇이 살까
생명이 존재는 할까
어쩌면 역사속으로 사라진 시대의 존재들이 살고있진 않을까
우주는 어떨까
난 외계인이 있을거라고 믿어
우주는 끝이 없으니까
이 넓은 우주에 다른 생명체가 없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
만나긴 쉽지 않겠지만..
우리와 비슷한 모습일지 아닐지 궁금하다
사실 이 지구도 대멸종을 겪으며 수많은 종이 생겼다 사라졌으니
꼭 우리와 비슷하진 않을지도 몰라
또다시 대멸종이 와서 인류도 멸종하게 된다면 어떠한 종이 남아서 어떠한 종을 탄생시킬까
인류가 사라진다고 해도 지구는 살아남을거야
그렇게 또 오랜 시간동안 수많은 종을 품으며 살다가
마침내 지구도 멸망하게 되겠지
음..아마 행성 충돌 이런게 아닐까
뭐..내 예상보다 빠를수도 있고
인류가 멸종하기전에 일어날 수도 있지
그렇게 거대한 무덤이 될지도 몰라
아니 사실 지구는 거대한 무덤이라고 생각해
수많은 생명이 탄생하고 죽은
우리가 살아가는곳은 사실 누군가의 무덤이였을지도
파이반죽 만들고 와따
남은 사과필링 처리할겸
애플파이나 한번 더 구워야지
음..사실 쿠키도 굽고싶긴한데
이건 내년에 하기로
내년이라고 해 봤자 2일 남았지만
아 진짜 구라같아
진짜 나 아직 준비가 안 됐다고요
아, 아, 아직은 준비가 안 됐다고요
소용돌이쳐 어지럽다구
진심 올해가 2일 남았다고요..?
많은 일이 있긴 했지만
아니 많다곤 할 수 없나
그래도 2일 남은 건 구라 같잖아
아 근데 파이반죽 만들고 오니까 손에서 버터 냄새나
요즘 디저트를 너무 많이 먹은 탓일까
살이 안 빠짐..
많이 먹진 않았는데
아니 많이 먹었나..?
오늘은 솔직히..좀 머것다
점심에 떡볶이, 호떡 먹고 저녁에 김찌랑 떡갈비 머굼
식단 한다던 나 어디 갔지
플마제로 됐구연
며칠 홈트 빼 먹었고
아 근데 클로이팅 안 하니까 확실히 무릎 괜찮아짐
예전보다 무게도 많이 나가고 워낙 근력 없는 타입이라 관절에 무리 갔나봄
팔꿈치쪽도 아팠는데 그만두니 괜찮아짐
분수에 맞게 운동해야겠슨
접으뮹 || ᕱ🍼ᕱ ⋆☆ ||( ˶ ᴗ.ᴗ) 🧸 (ノ◠⎞⎝
칼소폭, 팔운동, 복근운동, 허리운동
일단 이렇게 4개 해 보는중
그리고 할 수 있으면 요가까지
요가는 나중에 제대로 한번 배워보고싶움
발레는 추구미이긴한데..
일단 살부터 빼고
그리고 돈도 벌어야함
N년째 새해 목표가 취뽀인데 한번도 해 본적이 없지
다이어트도 성공할 뻔하다 도루묵 되었고
사진정리는 쫌쫌따리 하고 있긴한데
어디 나가거나 그럼 또 왕창 찍으니
계속 생기기도 하고 워낙 많으니까..
끝이 보이질 않는다
셀렉 하는 것도 일이지만
편집까지 해야 하니까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달까
편집이라고 거창한건 아니고
그냥 수평수직 맞추는 게 다 이긴 한데
이게 은근 시간 잡아먹고 머리 터지게 함


애플파이🥧 💬 애플파이 구워서 미니 송년회 하기🍎❤️
나 애플파이 잘 만드는것 같아
라기보단 레시피가 좋았다
반죽이 좀 남아서 그냥 구워봤는데 후렌치파이 과자맛 났슨
식감은 후렌치파이보다 좀 더 두껍고 바삭한 느낌이긴한데
맛은 비슷했던듯
어떤 사람은 삼삼한 엄마손파이맛이라고 했는데
어쨌든 맛있었단 얘기
겹쳐서 만드는 방법이 아닌데 페스츄리처럼 결이 살아있는게 싱기
만들 수 있는 디저트가 하나 더 생긴게 기쁘다
복숭아파이 1번 애플파이 2번
다 성공적이여서 기뿜
아 왜 힘이 없찌

잡채밥🍚 💬 징짜 오랜만에 먹는 잡채밥
이 잡채밥 레시피는 내가 보던 유튜버의 레시피인데
보통 1주에 1개 올리셨고 바쁘면 2~3주에 1개 올리셨어서
현생이 좀 바쁘신가 했는데 몇달이 지나도 영상도 댓글도 게시물도 없었슨
6달째가 되어도 아무런 업데이트가 없었고 6달이 지나자 모든 영상이 내려갔슨
그래서 아 유튜브 접으시나보다 하고 구취를 했는데
너무 생각나서 몇달 뒤 검색하니 영상이 복구가 되어있어서 다시 구독하고 재정주행 갈겼슨
그리고 얼마전 영상이 하나 올라왔는데 자기가 키우던 강아지가 아파서 힘들었고 정신이 없었는데
본인도 아파서 수술하셨다고 그간 말 못하고 사라져서 죄송하다고 이제 좀 괜찮아져서 다시 자취 및 브이로그를 올리겠다는 영상이였슨
그간 힘들었겠다 싶어서 맘이 안 죠았슨
가끔 아무말 없이 접는 사람이 있어서 슬펐는데
다시 돌아와 줘서 좀 기뻤달카
내일이 마지막 날이라니
아직도 안 믿겨
오 사진 정리 안 하구 놀고이씀
하기 싫다..하지만 해야 돼
드라마 잘 안 보는데
왜냐면 한 6~8화쯤 지루해져서 하차함
완결 본 게 거의 없어서 안 보기 시작했슨
근데 몇몇 작품은 완결까지 보고 기억에 오래 남는듯
킬미힐미, 그녀는 예뻤다,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동백꽃 필 무렵, 작은 아씨들, 안나,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친애하는 X
시그널도 그랬는데 애매해져서 뺌
소년심판, 더 글로리, 하이쿠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셀러브리티, 중증외상센터, 폭싹 속았수다도 다 보긴 했다
우주를 누비는 쏙독새, 팔로워들 얘네도 재밌었슨
아 막곡, 첫곡 플리 짜야하는데
시간 왤케 빨리가지
시간아 멈춰
🎧플레이리스트🎶 DAY6 (데이식스)-HAPPY https://youtu.be/sWXGbkM0tBI?si=RlRp8jfCQraoZQgC 💬 올해 막곡 추천1
🎧플레이리스트🎶 세븐틴 (SEVENTEEN)-청춘찬가 https://youtu.be/bw4AuPrLWeA?si=05DJfvys-rwGqcqi 💬 올해 막곡 추천2
🎧플레이리스트🎶 엔플라잉 (N.Flying)-LOG https://youtu.be/pf3UQkAzIkQ?si=HW2K-M46J5A8IWtz 💬 올해 막곡 추천3
🎧플레이리스트🎶 원필 (DAY6)-행운을 빌어 줘 https://youtu.be/hrXCP0xeoA8?si=Rj-IBHSuiEplVcC6 💬 새해 첫곡 추천1
🎧플레이리스트🎶 LUCY-Opening https://youtu.be/eI_dYQNMFgA?si=OkEyCqU0P1Vvy9xm 💬 새해 첫곡 추천2
🎧플레이리스트🎶 RESCENE (리센느)-Bloom https://youtu.be/MC6-82GRK5I?si=ohVptScdUKhr5R7w 💬 새해 첫곡 추천3
🎧플레이리스트🎶 tripleS (트리플에스)-Fly Up https://youtu.be/vpXtzSpyV_8?si=e6ocdQmVuvJhyQq0 💬 새해 첫곡 추천4
🎧플레이리스트🎶 Baby DONT Cry-I DONT CARE https://youtu.be/2SXuQZVk9cQ?si=Nr9ZAGR1viGhr4tH 💬 새해 첫곡 추천5
우댜댜 어찌저찌 막곡 첫곡 플리 완성
드디어 대전 사진 정리완
대전 빵투어 낋여온다고 하고 선 두 달이 넘었네
800장에서 130장이 되어버린
여기다 적을 수 있으면 적겠지만
아마도 담판에서 적을듯
왜냐면 사진 정리가 시급해서..
일단 사진 정리마저 하고
D-1
와아..오늘이 마지막날이라니
6시에 일어났는데 생각보다 안 졸림
혹시 몰라서 일단 젤 긴 영상 마이박스에 옮기고 삭제해둠
250.3GB 되었슨
6기가정도면 충분하겠징..
일단 해돋이 보고
집 와서 좀 쉬다 러닝 갔다오고
그러고 다시 사진 정리 모드
일단 해돋이 보로 다녀오겠슴둥
작년이랑 똑같은 차림으로 비슷한 시간에 나가니 감회가 새롭네
해돋이 영상 밤티로 찍어서 1월에 다시 찍으로 가야지~하고 안 갔다는ㅋㅋㅋ
결국 1년이 지나 지금 보러 가네
생각보다 이 시간에도 사람이 많네
작년보다 츄은가..? 모르게따
어제 사진 정리하고 그래도 좀 일찍 자야한다며
일기는 신경을 좀 못 썼는데
오늘 다 쓰면 되니카요
오늘이 마지막날이라는게 아직도 안 믿김
흠냐 작년보다는 늦게 도착할둡
작년에는 이 시간쯤 도착 했던것 같은데
지금 출발하네
6시에 일어났을 때 30분 뒤 도착이라길래 얼추 맞겠다하구 있었더니
늦지는 않겠지..?🥹
빤니 도착하길 바래야겠다
마지막 접접이 . ᘏ⑅︎ᘏ (。ɞ̴̶̷ ̫ ɞ̴̶̷。)つ━☆☆*。 ⊂ ノ ☆☆ し-J °。+
이제 이 스레도 얼마 안 남았구나
새해에는 새 일기 쓰고싶다고 급발진 부아앙



2025 마지막 해돋이☀️🩷
올해 1월 1일 해돋이 볼 때 통제 되어서 그런가 작년보다 사람이 좀 많았던것 같기두
아님 나처럼 2025 마지막 해돋이 보로 온 걸 수도? 내일 해돋이는 어딜가나 붐빌테니

런데이🏃🏻♀️ 💬 올해 마지막 러닝 끗✨️

토시코시소바🍜 💬 올해도 12월 31일 오오미소카 푸드는 토시코시소바
근처에도 타종행사를 해서 볼까 하다가 사람 많고 머리 복잡할 것 같아서 집에서 카운트다운 하기로 함
카운트다운하며 새 일기도 써야하고 막곡이랑 첫곡도 들어야하고
나름 한 해 마무리&새해 시작으로 바쁠 것 같기도 하고
이제 100레스도 안 남았다 레츠꼬
작년의 오늘도 되게 맑았는데
공쥬 새해 복 많이 받아잉💕💕
>>915 앙 고마버🩷🩷🩷아직 이르지만 뻐꾸기도 새해 복 마니 받오🩷🩷🩷

꒰ঌ2025년 러닝 결산໒꒱ 최저 기록-4.20km 최고 기록-5.61km 총기록-814.19km 총시간-94:09:00 💬 4월에 왜 3분이 빠졌징..아마 내가 잘못해서 꺼져버린듯 뭔가 하나씩 걸리는게 있네 그래도 한판 채우기 성공!!🩷✨️
왜 벌써 5시가 다 되어가지
해돋이 보고 러닝하고 밥 먹은 것 밖에 한 게 없는데
뭔가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하다
그냥 오늘은 늘 그렇듯 오늘이고
내일도 늘 그렇듯 내일일 뿐인데
12월 31일과 1월 1일이라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다른 기분이라니
뭔가 잘 정리하고 마무리해서 새해를 맞이해야 할 것만 같아
내년이 오는 게 두렵기도 하고
시간이 멈춰버리면 좋겠다
아직 못 다한 일이 많은데
이렇게 또 허무하게 1년이 지나가네
에효..해넘이나 보러 나가야겠다
작년에는 어이없게도 나갔더니 해가 넘어간 뒤였어서
마지막 날 해넘이를 못 봤는데
올해도 고생 많았어.
>>932 뻐꾸기도 올해 고생 많아써🩷내년에는 더 행복하길☘️

해넘이를 보긴 봤는데 넘 촉박하게 올라갔다
아니 24분에 일몰이라면서요ㅡㅡ
15분에는 이미 해가 넘어갔슨
오늘 추워서 옥상에서 기다리면 추을까봐 조금 느긋하게 올라갔더니
해가 넘어갈락 말락 하고 있는거..
그냥 5시에 올라갈걸
사진 찍고 삼각대 설치하려니까 이미 반은 넘어갔고
늦었지만 넘어가는 거라도 찍자 하고 찍는데 삼각대가 고정이 잘 안됐는지
찍다가 휙 내려감..🥹
하이퍼랩스로 찍은 영상은 망했다는거
맨날 해넘이는 왜 이렇게 못 찍는지
작년 12월 31일은 올라갔더니 해넘어간 뒤였고
올해 1월 1일은 삼각대 두고 와서 손으로 발발 떨며 찍어서 망했고
하핳..내일은 잘 찍어볼게요..?
그리고 이제 슬슬 삼각대를 바꿔줘야 할 듯
작고 가벼워서 좋긴한데
이미 가운데 봉 하나랑 블루투스 리모컨이 없어졌고
나사를 잘 조여도 고정이 안 돼서 휙 넘어가는 느낌..?
그리고 최대 110cm인가 120cm라서 조큼 짧은 느낌이 있슨
최소 150cm는 돼야 야외에서 잘 찍을 수 있을 듯
사실 2m 갖고시픔..
근데 2m면 최소 길이가 좀 길어서 고민중
그리고 가벼운 게 좋긴 한데 바람에 너무 약함
그래서 좀 무게 있는 걸로 사야 할까 봐
언제 살지는 미정이긴 한데
씻고 청소하고 밥 먹으니 이 시간이네
올해가 3시간 남았다고여?
진짜 구라 아니냐고
할 일 많은데 왜 벌써 올해 끝이냐고

치즈 돈까스🥩 💬 올해 마지막 식사는 치돈이었습니당
이제 50레스도 안 남아따
이제 시간이 별로 안 남아서
아무 말 대잔치 해야 할 듯
뭔가 생각은 많았는데
막상 쓰려고 하면 생각이 안 나
근데 12월 31일이라는 실감이 아직도 안 남
올해가 이제 2시간도 안 남았다니
나는 올해도 이룬 게 없다니
진짜 시간 너무 빨리 가는 거 아니냐고
나는 아직 올해 초 같은 기분인데
길었던 여름마저도 지난 지 한참이고
매년 목표는 거의 똑같은데 한번도 지켜진 적이 없냐
올해는 진짜 취업해야 하는데
그리고 살도 진짜 진짜 빼야 함
살은 진짜 왜 안 빠질까
물론 식단..을 안 하긴 했지
그래도 운동량 좀 늘리고 했으면 조금이라도 빠져야 하는 거 아니냐면서
클로이팅 같은 빡센 거 하려 해도 몸이 안 받쳐주니
다이어트 그거 어케 하는데요..
그리고 사진 정리도 꼭 하자
맨날 용량 꽉 차서 있는 것도 지겹다..
쫌쫌따리 하고 있긴한데..음냐..
3만장이 넘다보니 셀렉만 해도 한참 걸릴듯
편집까지 하니까 더 오래 걸리긴 함
셀렉은 눈에 안 들어오고
편집은 눈알 빠질것 같고 머리 아품
그렇지만 해야 해..
이제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뭔가 12월 31일이다 1월 1일이다 뭐다 뭐 하고 뭐 해야지
계속 생각하고 못 할까 봐 조급해지고 그래서 그냥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기도 하고
뭐 한 것도 없는데 이렇게 지나가는 게 싫기도 하고
그리고 내가 내일이면 30이 된다는 게 안 믿김
23도 아니고 30? 서른이라구요 제가?
나는 서른이 되게 먼 나이일 줄 알았어
근데 이렇게 빨리 오다니 나는 30이 안 될 줄 알았지
이제 이 스레도 곧 다 써간다
To. 뻐꾸기들 안녕 뻐꾸기들. 벌써 12월 31일 한 해의 마지막 날이네. 작년의 오늘도 한건 없는데 바쁘고 정신없고 그런 날이었어. 별다를 거 없는 하루인데 12월 31일은 뭔가 특별한 것만 같아. 한 해의 마지막이라서 그럴까? 뭔가 특별한 걸 해야 할 것 같고 미뤄둔 일이나 해야 할 일을 다 해야 할 것 같고 그래. 1월 1일도 그렇지만ㅋㅋㅋ 뭔가 해돋이를 보고 갓생을 살아야 할 것 같고 뭔가 특별한 일을 하고 특별한 일이 생길 것만 같아서 뭔갈 하게 되네 뻐꾸기들은 오늘 어떤 하루를 보냈고 내일은 어떤 하루를 보낼 예정이야? 나는 요 몇 년 그랬듯 카운트다운을 하고 새 일기를 쓰고 첫 곡을 듣고 해돋이를 보고 집에서 쉴 것 같아. 얼마 남진 않았지만 2025년도 잘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26년에는 못다 이룬 일들을 다 이루고 행복하고 따스하길 바랄게. From. 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