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마지막 날을 스스로 정한 삶도 시한부일까?

일기 2025/10/01 00:00:19

#1 2025/10/01 00:00:19

내가 1년짜리 시한부가 되기로 결심한 건, 죽음에 절망하며 비참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싶어서가 아니라, 어쩌면 남은 1년이라도 가치 있게 살아보자고, 그 1년이 다 가기 전까지는 절대 먼저 죽지 말자고 정한 나만의 위로 방식이었다. ✔️난입환영 ✔️우울주의 ✔️제목 자주 바뀜 🎧플레이리스트🎶 >>120 >>122 >>326 >>328 >>704 >>861 >>862 >>863 >>864 >>865 >>866 >>867 >>868 🎀01월01일~08월31일 245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193960 🎀09월01일~12월31일 123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233281 🎀01월01일~09월30일 272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554933

#2 이름없음 2025/10/01 00:09:20

이번 일기도 잘 부탁해

#3 이름없음 2025/10/01 08:17:05
런데이🏃🏻‍♀️ 💬 절뚝러닝🥹

런데이🏃🏻‍♀️ 💬 절뚝러닝🥹

#4 이름없음 2025/10/01 08:18:03

아빠 아침밥 챙겨주고 조꿈 자고 일어나니 아프긴 아픈데 뛸 수는 있을것 같아서 일단 약 먹고 뛰어보깅

#5 이름없음 2025/10/01 08:20:10

페이스 느려질건 예상했지만..아숩다..

#6 이름없음 2025/10/01 08:20:56

그래도 뛰다보니 좀 발목이 안 아프긴 했다 약빨인가

#7 이름없음 2025/10/03 08:52:28
런데이🏃🏻‍♀️ 💬 우중러닝🌧

런데이🏃🏻‍♀️ 💬 우중러닝🌧

#8 이름없음 2025/10/03 14:51:35

앗 첫따봉이 고마웡🩷

#9 이름없음 2025/10/03 19:27:43

아빠가 오해 하는게 있다 나는 사회생활이 힘들어서 정신병이 생긴게 아니란걸..그냥 그런게 존재하기전부터 우울은 나의 친구였는데

#10 이름없음 2025/10/06 09:03:35
런데이🏃🏻‍♀️ 💬 추석러닝✨️

런데이🏃🏻‍♀️ 💬 추석러닝✨️

#11 이름없음 2025/10/06 09:04:12

다들 즐추 보네🙇🏻‍♀️🩷

#12 이름없음 2025/10/08 08:08:10
런데이🏃🏻‍♀️ 💬 오랜만에 맑은날🩷

런데이🏃🏻‍♀️ 💬 오랜만에 맑은날🩷

#13 이름없음 2025/10/10 08:09:07
런데이🏃🏻‍♀️ 💬 우중런 그만🥹

런데이🏃🏻‍♀️ 💬 우중런 그만🥹

#14 이름없음 2025/10/10 18:54:29

하..진짜 너뮤 죽고싶다

#15 이름없음 2025/10/10 18:55:11

계속 흐림, 비에 우중런 발목 다침 계속 외출 이슈..그냥 개우울띠

#16 이름없음 2025/10/10 20:14:07

너무 우울하구 답답슨

#17 이름없음 2025/10/13 09:14:53
런데이🏃🏻‍♀️ 💬 오늘도 우중런🥹

런데이🏃🏻‍♀️ 💬 오늘도 우중런🥹

#18 이름없음 2025/10/15 08:20:20
런데이🏃🏻‍♀️ 💬 오운완✨️

런데이🏃🏻‍♀️ 💬 오운완✨️

#19 이름없음 2025/10/15 09:07:13

오랜만에 방에 햇살 들어옴 기분죠하띠띠

#20 이름없음 2025/10/15 09:07:41

가을이라 슬슬 햇살이 들어오나 했더니 흐림 비비비비의 연속이라..

#21 이름없음 2025/10/15 09:08:54

오랜만에 키티 운세 뽑기 했더니 대박 뽑움✌🏻

#22 이름없음 2025/10/15 09:13:59
근데 캬라파키는 실패..부탁해 마이멜로디!!🎀🩷하고 뽑았는데 포챠코 나옴..🥹웅니한테 궁시렁거렸더니 한교동 아닌게 어디야 그런다ㅋㅋㅋ내가 한교동
근데 캬라파키는 실패..부탁해 마이멜로디!!🎀🩷하고 뽑았는데 포챠코 나옴..🥹웅니한테 궁시렁거렸더니 한교동 아닌게 어디야 그런다ㅋㅋㅋ내가 한교동

근데 캬라파키는 실패..부탁해 마이멜로디!!🎀🩷하고 뽑았는데 포챠코 나옴..🥹웅니한테 궁시렁거렸더니 한교동 아닌게 어디야 그런다ㅋㅋㅋ내가 한교동만큼은 못생겨서 싫다고 했더니ㅋㅋㅋ

#23 이름없음 2025/10/15 10:16:53

날씨가 맑자마자 기분이 최상 됨..기분이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는 나는 영국에서는 못 살듯

#24 이름없음 2025/10/17 18:33:22
런데이🏃🏻‍♀️ 💬 이제 좀 춥..

런데이🏃🏻‍♀️ 💬 이제 좀 춥..

#25 이름없음 2025/10/18 14:46:02

죽고싶다..

#26 이름없음 2025/10/18 14:47:08

아침부터 심장이 두근거리고 진정이 안 되네

#27 이름없음 2025/10/18 17:10:45

정병타임인가..?

#28 이름없음 2025/10/18 20:50:14

내 또래들 하나 둘 결혼하니까 기분이 이상하다

#29 이름없음 2025/10/19 01:15:41

매일 같이 나오는 사망 소식, 그게 왜 나는 아니였을까

#30 이름없음 2025/10/19 01:16:52

제발 저 좀 죽여주세요

#31 이름없음 2025/10/19 12:36:48

오늘도 역시나 심장이 두근거리고 불안하고 집중이 안 되네얀

#32 이름없음 2025/10/19 12:37:00

착실한 호르몬새끼

#33 이름없음 2025/10/19 19:36:02
남산 가따 왔는데 사람이 너뮤 만흠..그래도 이번엔 구절초+남산샷 성공띠🩷
남산 가따 왔는데 사람이 너뮤 만흠..그래도 이번엔 구절초+남산샷 성공띠🩷
남산 가따 왔는데 사람이 너뮤 만흠..그래도 이번엔 구절초+남산샷 성공띠🩷

남산 가따 왔는데 사람이 너뮤 만흠..그래도 이번엔 구절초+남산샷 성공띠🩷

#34 이름없음 2025/10/19 20:29:12
예쁜 노을+한강👀🩷
예쁜 노을+한강👀🩷

예쁜 노을+한강👀🩷

#35 이름없음 2025/10/19 21:55:27

지금 11도 미쳤냐구..너무 츄어..어제부터 춥다 춥다 느꼈지만 이건 아니자나!!

#36 이름없음 2025/10/19 21:55:42

개츄어서 한텐 꺼내 이븜

#37 이름없음 2025/10/19 21:56:22

낼 아침 최저온도 4도 미쳐따

#38 이름없음 2025/10/19 21:57:53

가을삭제 오지구연..

#39 이름없음 2025/10/19 22:45:56

먼가 남산 가면서 기가 빨리긴 했지만 거기에 집중? 하니까 좀 심장 두근거림이나 불안에 대한 느낌이 덜 했는데(버스 안이나 진짜 사람 많은곳에서는 좀 힘들긴 했슨)집에 오니까 그런게 없어져서 다시 두근거리고 불안해짐

#40 이름없음 2025/10/19 23:13:59

달리는 차 안에서 한 생각은 내가 이 문을 열고 나가면 떨어지고 치이면서 죽지 않을까? 란 생각

#41 이름없음 2025/10/19 23:15:56

어느 뉴스에서 달리는 택시에서 뛰어내린 사람이 죽었다는걸 보고 이거면 죽을 수 있나? 란 생각이 들었는데

#42 이름없음 2025/10/19 23:18:34

계속 이렇게 생각하다 보면 죽을 수 있을까

#43 이름없음 2025/10/20 01:16:08

간섭이 심하면 참 안 좋은것 같아

#44 이름없음 2025/10/20 01:18:13

정신과 하나 못 가는게..지금은 돈도 없지만서도

#45 이름없음 2025/10/20 11:01:50
런데이🏃🏻‍♀️ 💬 츄어..

런데이🏃🏻‍♀️ 💬 츄어..

#46 이름없음 2025/10/20 20:29:10

감기..? 걸린듯 너뮤 아파

#47 이름없음 2025/10/20 21:58:29
올해 첫붕빵🩷

올해 첫붕빵🩷

#48 이름없음 2025/10/20 21:59:10

따봉이 늘어따 곰아워👍🏻🩷

#49 이름없음 2025/10/22 10:10:25
런데이🏃🏻‍♀️ 💬 드디어 날씨가 죠아짐

런데이🏃🏻‍♀️ 💬 드디어 날씨가 죠아짐

#50 이름없음 2025/10/22 12:28:18

츄 공쥬 항상 잘 보고 있어 매일매일 런닝하는 거 너무 멋져 오늘두 잘 보내!💕🩵

#51 이름없음 2025/10/22 12:30:58

나두 잘보고있어!! 요즘 추운데 감기 조심하구 홧팅!

#52 이름없음 2025/10/22 13:12:53
>>50 >>51 앙🥹🥹🥹오랜만의 난입에 따수운 말에 박박 울기 F참가자가 되..🥹🩷오늘 발견한 하트파라두 두고가🫶🏻🩷뻐꾸기들도 감기 죠심하고

>>50 >>51 앙🥹🥹🥹오랜만의 난입에 따수운 말에 박박 울기 F참가자가 되..🥹🩷오늘 발견한 하트파라두 두고가🫶🏻🩷뻐꾸기들도 감기 죠심하고 행복한 하루 보네🩷🩷🩷

#53 이름없음 2025/10/22 15:36:44
엄마랑 얘기하다 안건데 같은 날 남산 갔다 왔다는거ㅋㅋㅋ
엄마랑 얘기하다 안건데 같은 날 남산 갔다 왔다는거ㅋㅋㅋ

엄마랑 얘기하다 안건데 같은 날 남산 갔다 왔다는거ㅋㅋㅋ

#54 이름없음 2025/10/22 22:25:21

어떤 아파트 게시판에 금목서가 피었다고 향이 좋으니 산책하면서 맡고 가면 좋을 것 같다는 따수운 글을 봐따

#55 이름없음 2025/10/22 23:16:19

우울증을 쉽게 보는 사람이 너뮤 싫다..나라고 안 해봤겠냐고..

#56 이름없음 2025/10/22 23:18:29

예전에는 별생각이 없었는데 나의 첫 ㅈㅅ시도는 유치원 시절이였슨

#57 이름없음 2025/10/22 23:21:10

정확한 나이는 기억 안 나지만 유치원 시절쯤 엄마랑 싸우고 나서 죽고 싶단 생각을 했고 칼을 쥐고 방으로 들어갔는데 아직 어려서 어떻게 해야 죽는지 몰라서 멀뚱히 들고 있다 다시 가져다 놓음

#58 이름없음 2025/10/22 23:48:54

에휴..그냥 정병발사한 내가 잘못이지..쌰갈

#59 이름없음 2025/10/23 16:27:23

예전에 처방받은 약들 지피띠니한테 보여주니 꽤 강한편이라고 했다 용량이 최대치거나 강하게 받은..? 중증 우울증으로 보여진다고

#60 이름없음 2025/10/23 16:29:09

그걸 한 움큼 몽땅 다 털어먹고도 죽지 못하는구나

#61 이름없음 2025/10/23 20:31:43

하루 종일 우울하고 머리는 아프고 몸은 물에 젖은 솜마냥 축 처진다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피곤해

#62 이름없음 2025/10/23 21:23:49

내 또래들은 다들 멋진 인생을 살고 있는데 나만 여전히 시간이 멈춘 채 있네..

#63 이름없음 2025/10/23 21:25:20

아름답게 아름답던 그 시절을 난 아파서 사랑받을 수 없었던 내가 너무나 싫어서

#64 이름없음 2025/10/23 21:26:48

나의 사춘기에게 이거는 몇번을 들어도 눈물이 나

#65 이름없음 2025/10/23 21:32:36

나도 우울하지 않으려 노력했어 정신과도 가 보고 산책도 하고 운동도 하고 친구들도 만나보고 취미도 가져보고 힐링 되는 거 잔뜩 보고 아무것도 안 하고 푹 쉬어도 보고 울어도 보고..중간에 잠깐 일도 다녀보고 자격증도 따 보고

#66 이름없음 2025/10/23 21:34:56

그래도 나는 여전히 우울하고 죽고 싶은데..

#67 이름없음 2025/10/23 21:37:56

눈을 뜨면 아..또 죽지 못하고 아침을 맞이했구나란 생각이 들고 시도 때도 없이 죽고 싶다란 생각이 드는걸

#68 이름없음 2025/10/23 21:40:21

신호등 앞이면 저 차에 치인다면 죽을 수 있을까 차에 타면 뛰어내린다면 죽을 수 있을까 그냥 옥상에서 떨어질까 어떻게 하면 확실하게 죽을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만 들고

#69 이름없음 2025/10/23 21:46:44

왜 죽고 싶냐고 물어도 모르겠다 그냥 사는 게 너무 아프고 힘들고 지치기 때문에 그냥 이 고통에서 해방되고 싶어

#70 이름없음 2025/10/23 21:56:55

몇 가지의 사건들이 있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그리 큰 충격을 준 사건도 아니고..그냥 내가 예민한 기질, 우울 성향을 가지고 태어나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71 이름없음 2025/10/23 22:01:13

이상은 높은데 현실은 시궁창이고 내가 노력해서 바꿀 수 없는 부분이거나 노력해서 바꿀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하더라도 지금 당장 실현되지는 않아서 그런 것도 있고

#72 이름없음 2025/10/23 22:09:07

어릴 때부터 고집이 세고 까탈스러운 한마디로 지랄맞은 아이 내가 원한 머리 스타일과 옷을 입어야만 만족했고 옷에 물 한 방울이라도 튀면 갈아입어야 했고 과자 까주다 귀퉁이라도 나가면 절대 안 먹었고 몸에 닿는 촉감에도 예민해서 뭐하나 거슬리면 입질 않았는데

#73 이름없음 2025/10/23 22:15:49

그런게 예민한 기질을 타고나서 그런 걸까 아님 그냥 완벽주의자적 성향이었을까

#74 이름없음 2025/10/23 22:19:32

어릴 때부터 지랄 맞고 응석받이로 커 와서 가족들 중 아무도 내 우울을 몰라준다 그냥 아무 걱정 없이 사는 대가리 꽃밭으로 생각하겠지

#75 이름없음 2025/10/23 22:21:20

이상행동을 해도 이상하다고 느끼지만 그게 정신병일거라곤 생각도 못 하겠지

#76 이름없음 2025/10/23 22:25:18

중학교 때 학교에서 검사한 우울검사가 높게 나와서 상담 다녔을 때도 그냥 얘가 설문조사를 이상하게 해서 그런가 보다 했고

#77 이름없음 2025/10/23 22:27:37

내가 정신과를 다니고 약을 먹고 있다고 밝혔을 때도 네가 이걸 왜 먹냐 이걸 먹어서 네가 이상해진 거다(약 먹는 걸 몰랐을 때 나 보고 마약 한 사람 같다고 말했었음)라고 말하고 정신과를 못 다니게 했고 약도 다 버렸던 적이 있어서

#78 이름없음 2025/10/23 22:31:41

우울을 부정 당하는 순간 다시는 말하지 않겠다고 다시는 티 내지 않겠다고 다짐했어

#79 이름없음 2025/10/23 22:34:06

가족들 눈에는 애니나 뭐에 홀려서 정신과 가서 잠깐 이상해진 거다 정도로 생각하겠지

#80 이름없음 2025/10/23 22:36:31

근데 애초부터 제정신인적이 없었으면 어떡해

#81 이름없음 2025/10/23 22:38:26

어릴 때부터 오래 살고 싶지 않아서 30살까지 살고 싶다 했고 유치원 시절쯤에 첫 ㅈㅅ시도를 하고 그 후로 계속 이런 상태인걸..

#82 이름없음 2025/10/23 22:40:40

좋았던 날도 행복했던 날도 있었지 근데 그건 잠깐이였고

#83 이름없음 2025/10/23 22:41:17

그게 끝나면 더 허무해져서 더 힘든걸 행복했던 시간이 그립고 그때로 돌아가지 못해서 슬프고

#84 이름없음 2025/10/24 07:29:52

오늘은 좋은 일이 생기는 하루 보내길 바랄게! 항상 응원하고 있어!

#85 이름없음 2025/10/24 09:02:30
런데이🏃🏻‍♀️ 💬 러닝하기 죠흔 날씨

런데이🏃🏻‍♀️ 💬 러닝하기 죠흔 날씨

#86 이름없음 2025/10/24 09:03:49

>>84 곰아워🥹🥹🥹뻐꾸기도 죠흔 하루 보네☘️🍀🩷

#87 이름없음 2025/10/24 22:44:53
날씨도 좋으니 기분전환겸 산책으로 매년 가을에 보던 댑싸리 보기🩷중간은 거의 죽어서 조금 더 일찍 왔어야 했나 싶기도..(코스모스, 메밀은 이미
날씨도 좋으니 기분전환겸 산책으로 매년 가을에 보던 댑싸리 보기🩷중간은 거의 죽어서 조금 더 일찍 왔어야 했나 싶기도..(코스모스, 메밀은 이미
날씨도 좋으니 기분전환겸 산책으로 매년 가을에 보던 댑싸리 보기🩷중간은 거의 죽어서 조금 더 일찍 왔어야 했나 싶기도..(코스모스, 메밀은 이미

날씨도 좋으니 기분전환겸 산책으로 매년 가을에 보던 댑싸리 보기🩷중간은 거의 죽어서 조금 더 일찍 왔어야 했나 싶기도..(코스모스, 메밀은 이미..🥹)그래도 날씨도 좋았고 구름도 예뻤고 억새도 보고 왔당

#88 이름없음 2025/10/24 23:11:56
가을뇨자가 되🍂
가을뇨자가 되🍂
가을뇨자가 되🍂

가을뇨자가 되🍂

#89 이름없음 2025/10/24 23:13:51
깜냥이와 물까치🐈‍⬛🐦🩷
깜냥이와 물까치🐈‍⬛🐦🩷
깜냥이와 물까치🐈‍⬛🐦🩷

깜냥이와 물까치🐈‍⬛🐦🩷

#90 이름없음 2025/10/24 23:21:37
불고기치즈 바게트🥖 과일 생크림빵🥖 쑥크림라떼☕️ 카페라떼☕️ 💬 신상빵이 나왔길래 냠냠🩷
불고기치즈 바게트🥖 과일 생크림빵🥖 쑥크림라떼☕️ 카페라떼☕️ 💬 신상빵이 나왔길래 냠냠🩷

불고기치즈 바게트🥖 과일 생크림빵🥖 쑥크림라떼☕️ 카페라떼☕️ 💬 신상빵이 나왔길래 냠냠🩷

#91 이름없음 2025/10/24 23:29:05

졸리고 피곤하고 귀찮아서 나가고 싶진 않았지만 맑은 날을 낭비하기도 아쉽고 매년 보던 댑싸리도 안 보면 서운할 것 같아서 나갔는데 피곤하고 힘들긴 했지만 기분전환은 된둡 근데 너뮤 힘듬

#92 이름없음 2025/10/25 10:22:47

>>91 외출해서 추억 만들고 왔다니 너므 잘햇어!! 댑싸리도 공쥬가 와서 반가웠을 거야! 츄 공주 오늘두 좋은 하루 보내💕💕

#93 이름없음 2025/10/25 20:52:16

>>92 잉🥹🥹🥹곰아워🩷맨날 칭찬 해쥬고 응원해줘서 힘이 난댱🥹🩷

#94 이름없음 2025/10/25 22:02:35

지금 죽으면 행복하게 죽을 수 있지 않을까?

#95 이름없음 2025/10/25 23:35:32

소주 2병 넘으면 취하긴 하는군..

#96 이름없음 2025/10/26 00:22:02

아 진짜 지굼 죽으면 좋을둡

#97 이름없음 2025/10/26 00:22:23

취해서 기뷴 좋겠다

#98 이름없음 2025/10/26 05:51:40

아..ㅁㅊ..거진 반년만에 만취하니 별 지랄을..

#99 이름없음 2025/10/26 05:52:17

집에 와서 기억 삭제댐..근데 노래방에서두 제정신은 아니였던듯

#100 이름없음 2025/10/26 06:16:25

단톡방에서 말한게 기억에 없는거 보니 이미 노래방에서부터 기억이 오락가락한듯..

#101 이름없음 2025/10/26 06:18:12

그리고..인스타로 친구한테 뎀 검..근데 이제 안 만난지 N년된 친구..그리 마니 안 친함..스토리보다가 건듯..ㅜ얘 뭐야 했겠지?🥹

#102 이름없음 2025/10/26 06:19:25

접어라라 . 𓂋 ꒰ა ₍ᐢ. ̫.ᐢ₎ ໒꒱

#103 이름없음 2025/10/26 09:10:16

아직두 취기 안 빠져서 비식비식 웃움..

#104 이름없음 2025/10/26 11:15:53
술 마시는 사람은 5명인데 9병 마시구 2차 노래방 가서 쏘맥 말아머굼..숨에서 술 냄새 안 날 수가 엄따..
술 마시는 사람은 5명인데 9병 마시구 2차 노래방 가서 쏘맥 말아머굼..숨에서 술 냄새 안 날 수가 엄따..

술 마시는 사람은 5명인데 9병 마시구 2차 노래방 가서 쏘맥 말아머굼..숨에서 술 냄새 안 날 수가 엄따..

#105 이름없음 2025/10/26 14:22:47

오늘의 해장푸드는 지락실 불닭 아 물론 해장 초코우유는 아침에 마심 웅니가 사 준 마일로 머것듬

#106 이름없음 2025/10/26 14:23:28

지락실 불닭 엄청난 뒷북이지만..요리하긴 귀찮구 그냥 불닭 먹기엔 속이 좀 걱정되서..?

#107 이름없음 2025/10/26 14:26:19

불닭이랑 양파가 너뮤 잘 어울리고 치즈, 마요네즈, 계란 노른자로 중화되서 나한텐 걍 보통 맵기수준이라 잘 머것당 약간 마일드해진 불닭?

#108 이름없음 2025/10/27 12:26:09
런데이🏃🏻‍♀️ 💬 으..너뮤 츕다..

런데이🏃🏻‍♀️ 💬 으..너뮤 츕다..

#109 이름없음 2025/10/27 14:11:10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거지가튼 상태 화긴..춥기도 하니 더 잤는데두 허리 아푸고 별로인거 그래서 걍 약 머것는데 생리 터짐..그리고 오늘이 딱 예정일이였슨

#110 이름없음 2025/10/27 14:11:48
그래서 지락실 불닭 해 머것다고

그래서 지락실 불닭 해 머것다고

#111 이름없음 2025/10/28 00:26:33
아 진짜 디질거가타서 약 먹기

아 진짜 디질거가타서 약 먹기

#112 이름없음 2025/10/28 17:01:35
핫치즈 빅싸이순살🍗 바삭크림치즈볼🧀 💬 우울해서 치킨시켰어
핫치즈 빅싸이순살🍗 바삭크림치즈볼🧀 💬 우울해서 치킨시켰어

핫치즈 빅싸이순살🍗 바삭크림치즈볼🧀 💬 우울해서 치킨시켰어

#113 이름없음 2025/10/28 17:07:56

>>112 잘했어!!! 맛있게 먹어!!💕💕💝

#114 이름없음 2025/10/28 17:13:35

>>113 웅냐 뻐꾸기도 마싯는 저녁 머고🩷🩷🩷

#115 이름없음 2025/10/28 20:31:53

움..나두 일기 쓴지 한 5년정두 됐나..?

#116 이름없음 2025/10/28 20:32:43

가끔 직접 난입 하거나 응원스레에 나로 추정..? 되는 레스 있으면 먼가 죠타

#117 이름없음 2025/10/28 20:36:52

날 계속 봐 주고 기억해 주고 응원해 주는 이가 있다는게 좋은것 같아

#118 이름없음 2025/10/28 20:38:51

나도 뻐꾸기들을 응원해 행복했으면 좋겠어 사랑해🩷

#119 이름없음 2025/10/29 10:55:07
런데이🏃🏻‍♀️ 💬 체력그지..

런데이🏃🏻‍♀️ 💬 체력그지..

#120 이름없음 2025/10/29 20:49:53

🎧플레이리스트🎶 Hebi-Be I https://youtu.be/UOlTw3gZuCo?si=0ZAFiN-u2uUmDX1N 💬 요즘 플리 안 적었다 싶어서 두고 가기

#121 이름없음 2025/10/29 20:54:23

가끔 요즘 빠진 노래 다른 스레 제목으로 있으면 놀람ㅋㅋㅋ

#122 이름없음 2025/10/29 21:06:19

🎧플레이리스트🎶 AxMxP (에이엠피)-너는 나를 시인으로 만들어 (Love Poem) https://youtu.be/_xi4v0LgbVc?si=mpUPeW_xgA3vONoc 💬 가사가 죠아서 하나 더 두고 감

#123 이름없음 2025/10/30 20:55:35

빵투어 하로 대전 가따옴

#124 이름없음 2025/10/30 20:55:54

지굼 넘 힘드라서 내일 써 보겠슨

#125 이름없음 2025/10/30 21:02:12

헉 대전 너무 부럽다!! 재밌게 보내고 있길 바라!💝

#126 이름없음 2025/10/30 21:09:43

>>125 아침 기차로 떠나서 저녁에 돌아오는 당일치기 일정이여서 지굼은 집이얀 힘들긴한데 너뮤 재밌었오🩷

#127 이름없음 2025/10/31 09:12:51
런데이🏃🏻‍♀️ 💬 대전 갔다 왔다고 체력이..

런데이🏃🏻‍♀️ 💬 대전 갔다 왔다고 체력이..

#128 이름없음 2025/11/01 07:44:49

공쥬 안녕 주말이네! 즐거운 주말 보내!💕

#129 이름없음 2025/11/02 11:54:30

>>128 앙 어제 에버랜드 다녀오고 기절해서 못 봤넹 뻐꾸기도 쫀주말 보네🩷

#130 이름없음 2025/11/02 11:55:01

대전과 에버랜드는 좀 나중에 낋여오겠습니당..체력고갈 이슈

#131 이름없음 2025/11/02 21:02:20

죵나 우우라다

#132 이름없음 2025/11/02 21:03:55

갑자기 추워진 날 부터 가슴? 폐? 쪽이 움직이면 찔린것처럼 아픈데 병원을 가 봐야겠지?

#133 이름없음 2025/11/02 22:09:17

움..먼가 괜찮아진것 같기두

#134 이름없음 2025/11/02 22:52:06

아니야 아파

#135 이름없음 2025/11/02 22:52:24

그냥 죽을병 걸려서 3개월 남았습니다 받고싶다

#136 이름없음 2025/11/03 11:35:06
런데이🏃🏻‍♀️ 💬 11월 첫러닝✨️

런데이🏃🏻‍♀️ 💬 11월 첫러닝✨️

#137 이름없음 2025/11/03 11:54:26
러닝 하는데 종종 인사하는 아조씨가 주셨당

러닝 하는데 종종 인사하는 아조씨가 주셨당

#138 이름없음 2025/11/04 15:55:25

점심 먹구 약 먹으니까 쿨쿨띠 함..약에 졸린 성분이 있었나..?

#139 이름없음 2025/11/04 20:53:35

하 우울띠

#140 이름없음 2025/11/04 20:54:24

매일 죽고싶단 생각을 하는둡

#141 이름없음 2025/11/04 21:21:21

전남친이랑 썸탈 때랑 사귈 때 글 발견해서 으아악 하구 정병옴

#142 이름없음 2025/11/05 11:16:27
런데이🏃🏻‍♀️ 💬 요즘 날씨 좋당

런데이🏃🏻‍♀️ 💬 요즘 날씨 좋당

#143 이름없음 2025/11/05 19:40:10
오늘 보름달이래 6년만에 가장 큰 슈퍼문🌕🩷
오늘 보름달이래 6년만에 가장 큰 슈퍼문🌕🩷

오늘 보름달이래 6년만에 가장 큰 슈퍼문🌕🩷

#144 이름없음 2025/11/07 12:20:13
런데이🏃🏻‍♀️ 💬 가을가을해🍂

런데이🏃🏻‍♀️ 💬 가을가을해🍂

#145 이름없음 2025/11/07 12:24:18
말챠파티💚
말챠파티💚

말챠파티💚

#146 이름없음 2025/11/07 12:27:26
초코칩쿠키 제주말차라떼맛🍪 초코송이 제주말차케이크맛🍪 빈츠 프리미어 말차🍪 우유🥛 💬 초코칩쿠키 제주말차라떼맛 ★★★ 말차맛이 약하긴 해도 우유
초코칩쿠키 제주말차라떼맛🍪 초코송이 제주말차케이크맛🍪 빈츠 프리미어 말차🍪 우유🥛 💬 초코칩쿠키 제주말차라떼맛 ★★★ 말차맛이 약하긴 해도 우유
초코칩쿠키 제주말차라떼맛🍪 초코송이 제주말차케이크맛🍪 빈츠 프리미어 말차🍪 우유🥛 💬 초코칩쿠키 제주말차라떼맛 ★★★ 말차맛이 약하긴 해도 우유

초코칩쿠키 제주말차라떼맛🍪 초코송이 제주말차케이크맛🍪 빈츠 프리미어 말차🍪 우유🥛 💬 초코칩쿠키 제주말차라떼맛 ★★★ 말차맛이 약하긴 해도 우유말먹 좋아해서 맛있었슨, 초코송이 제주말차케이크맛 ★★☆ 말차맛은 거의 안 나고 화이트 초콜릿 맛이 많이 났슨 좀 물리는 맛이 있는것 같아서 별 반개 뺐슨, 빈츠 프리미어 말차 ★★★☆ 가장 찐한 말차맛 강추!! 근데 약간 풀 비린맛이 살짝 있슨

#147 이름없음 2025/11/07 19:43:52

서른이 되기전에 죽을 순 있을지

#148 이름없음 2025/11/07 19:53:39

ㅈㅎ를 했다 오랜만..? 까지는 아니지만

#149 이름없음 2025/11/07 19:55:16

이젠 칼로 긋진 않아 티 나지 않게 ㅈㅎ할뿐

#150 이름없음 2025/11/07 20:01:32

생각 해 보니 매운걸 좋아하는것도 ㅈㅎ일까

#151 이름없음 2025/11/08 18:10:47

또 체했당..

#152 이름없음 2025/11/08 19:54:21

머리도 무겁고 집중도 안 되구 몸에 힘은 빠지고

#153 이름없음 2025/11/09 13:08:56

불안과 자기혐오로 넘치는

#154 이름없음 2025/11/10 09:06:12
런데이🏃🏻‍♀️ 💬 가을이햐🍂

런데이🏃🏻‍♀️ 💬 가을이햐🍂

#155 이름없음 2025/11/10 20:44:42

아..죽고싶다..

#156 이름없음 2025/11/10 21:03:55

무너짐에 끝은 있는건지

#157 이름없음 2025/11/11 11:54:29

누가 스레딕에서 날 알아보고 톡온 꿈을 꿨듬..내가 스레딕에 우울하다 쓰니까 톡으로 왜 우울하냐고 와서 심장 벌렁거림..

#158 이름없음 2025/11/11 12:02:58

>>157 나도 자주 이래ㅠㅠ 모두가 볼 수 있는 곳에 마음을 털어놓는 건 용기가 필요한 것 같다

#159 이름없음 2025/11/11 13:12:35

>>158 으아아..날 모르니까 여기다 이거저거 쓰는건데 누군가 날 알아본다면 쪽팔려서 어케 살지?🥹🥹🥹

#160 이름없음 2025/11/11 19:25:18
그렇다네요
그렇다네요

그렇다네요

#161 이름없음 2025/11/11 21:06:38
빼빼로 못 받을줄 알았는데 받았당🩷
빼빼로 못 받을줄 알았는데 받았당🩷

빼빼로 못 받을줄 알았는데 받았당🩷

#162 이름없음 2025/11/11 22:30:00

나름 노력한건데 이따구라..

#163 이름없음 2025/11/11 22:30:28

그래도 이게 조금 나아진거라는게 웃기지

#164 이름없음 2025/11/11 23:11:11

🟫 🟫 🟫 🟫 🟫 🟫 🟨 🟨 🟨

#165 이름없음 2025/11/11 23:12:01

아침에 올리는거 깜빡해소 뒤에라두 맞춰봐쏘..뻐꾸기들도 해피 빼빼로데이🩷

#166 이름없음 2025/11/12 11:34:37
런데이🏃🏻‍♀️ 💬 이제 몸에서 김 난다ㅋㅋ

런데이🏃🏻‍♀️ 💬 이제 몸에서 김 난다ㅋㅋ

#167 이름없음 2025/11/12 11:42:23
마멜 핑크 까르보볶음면🍜 아이스 생초콜릿 초코맛🍦 맛삼춘 딸기우유🥛 💬 오늘애 아팀🍽
마멜 핑크 까르보볶음면🍜 아이스 생초콜릿 초코맛🍦 맛삼춘 딸기우유🥛 💬 오늘애 아팀🍽
마멜 핑크 까르보볶음면🍜 아이스 생초콜릿 초코맛🍦 맛삼춘 딸기우유🥛 💬 오늘애 아팀🍽

마멜 핑크 까르보볶음면🍜 아이스 생초콜릿 초코맛🍦 맛삼춘 딸기우유🥛 💬 오늘애 아팀🍽

#168 이름없음 2025/11/12 17:11:25

공주님 일기 훔쳐보는 기분

#169 이름없음 2025/11/12 18:16:59

>>168 잌ㅋㅋㅋㅋㅋ실상은..🤫👀🩷

#170 이름없음 2025/11/12 18:19:54
보쌈🥩 김치🥬 💬 아빠가 오랜만에 쉬셔서 외식🍽추어탕집에서 보쌈 머근 사람ㅋㅋㅋ

보쌈🥩 김치🥬 💬 아빠가 오랜만에 쉬셔서 외식🍽추어탕집에서 보쌈 머근 사람ㅋㅋㅋ

#171 이름없음 2025/11/12 18:21:28

그리고 집와서 빼빼로 먹고 혈당스파이크 와서 자다 와따 쿨쿨띠

#172 이름없음 2025/11/13 00:05:11

수능 보는 뻐꾸기들 화이팅🩷

#173 이름없음 2025/11/13 00:05:39

내가 수능 본 지 딱 10년째라니 세월 빠르다

#174 이름없음 2025/11/13 19:25:10

최근들어 이명이 많이 들리는것 같기두..원래도 종종 들렸지만

#175 이름없음 2025/11/14 17:57:00
런데이🏃🏻‍♀️ 💬 오운완✨️

런데이🏃🏻‍♀️ 💬 오운완✨️

#176 이름없음 2025/11/15 18:10:10
나우 유 씨 미 3 보고 와땅🩷반전에 대한 호불호는 있겠지만 여전히 재밌눈

나우 유 씨 미 3 보고 와땅🩷반전에 대한 호불호는 있겠지만 여전히 재밌눈

#177 이름없음 2025/11/15 18:17:24
그란데 타코 샐러드🥗 치미창가🌯 💬 요즘 맥시칸푸드 너무 죠하🩷

그란데 타코 샐러드🥗 치미창가🌯 💬 요즘 맥시칸푸드 너무 죠하🩷

#178 이름없음 2025/11/15 19:28:11

헉 나두 타코 먹었는데! 반가워!😆

#179 이름없음 2025/11/15 19:39:42

>>178 꺄 통했당🩷🩷🩷

#180 이름없음 2025/11/16 19:15:53

아..죽고싶다

#181 이름없음 2025/11/16 19:17:47

죽을뻔한 썰 몇 개 들었는데 다들 편안했다더라 푸른 초원이나 구름 위를 걷는듯했고 따스했고 졸렸다고 자기를 깨우는 목소리들이 시끄러웠을 뿐..

#182 이름없음 2025/11/16 20:47:03

대부분의 날들이 우울, 불안, 정병에 찌들어 있지만 생리 1주일전부터는 정말 정병맥스를 찍는듯

#183 이름없음 2025/11/16 20:47:58

착실한 호르몬새끼

#184 이름없음 2025/11/16 22:24:48

아 제발..이 고통에서 벗어나고싶어

#185 이름없음 2025/11/17 00:16:01
음..그렇다네
음..그렇다네

음..그렇다네

#186 이름없음 2025/11/17 09:20:11
런데이🏃🏻‍♀️ 💬 츕다..

런데이🏃🏻‍♀️ 💬 츕다..

#187 이름없음 2025/11/18 14:00:52

마음이 다 꺾이고 무너지면 아무것도 느끼지 못 할까

#188 이름없음 2025/11/18 14:01:40

그렇게 되면 행복하지도 우울하지도 않게되는걸까

#189 이름없음 2025/11/19 11:14:49
런데이🏃🏻‍♀️ 💬 체력 딸린다

런데이🏃🏻‍♀️ 💬 체력 딸린다

#190 이름없음 2025/11/19 13:41:31
샐러드파스타🍝 💬 식단🍽

샐러드파스타🍝 💬 식단🍽

#191 이름없음 2025/11/20 19:59:21

그렇게 우울은 나를 먹고 자랐다

#192 이름없음 2025/11/20 23:16:18
오늘 구름이 너무 예뻤는데

오늘 구름이 너무 예뻤는데

#193 이름없음 2025/11/21 10:31:14
런데이🏃🏻‍♀️ 💬 오운완!!

런데이🏃🏻‍♀️ 💬 오운완!!

#194 이름없음 2025/11/22 16:46:32

컨디션이 너무 안 죠아..

#195 이름없음 2025/11/22 23:15:55

무너질 때 잡아 줄 사람이 없다는게 너무 슬프다

#196 이름없음 2025/11/22 23:59:41

울었더니 잠이 다 깼다..잘 타이밍 놓쳤구연

#197 이름없음 2025/11/24 09:40:26
런데이🏃🏻‍♀️ 💬 너뮤 힘들다

런데이🏃🏻‍♀️ 💬 너뮤 힘들다

#198 이름없음 2025/11/25 21:28:01

영원할것 같았지만 영원한것은 없었다

#199 이름없음 2025/11/26 11:01:33
런데이🏃🏻‍♀️ 💬 세상이 억까하는 날

런데이🏃🏻‍♀️ 💬 세상이 억까하는 날

#200 이름없음 2025/11/26 22:34:43
드디어 트리 설치함🎄❤️
드디어 트리 설치함🎄❤️

드디어 트리 설치함🎄❤️

#201 이름없음 2025/11/28 13:42:42
런데이🏃🏻‍♀️ 💬 11월 마지막 러닝✨️

런데이🏃🏻‍♀️ 💬 11월 마지막 러닝✨️

#202 이름없음 2025/11/28 13:43:27

접어룽 ⠀⢀⡤⣄⡀⠀⠀⠀⠀⠀⠀⠀⠀⠀⠀⠀⠀ ⢠⡏⠀⠀⠳⡄⠀⠀⠀⠀⠀ ⣀⣀⣀⠀⠀⠀ ⢸⠃⠀⠀⠀⢿⠀⠀⠀⠀ ⣼⠃⠀⠘⢧⠀⠀ ⢸⡆⠀⠀⠀⠸⡆⠀⠀ ⣸⠃⠀⠀⠀⠈⢧⠀ ⠈⣇⠀⠀⠀ ⣧⠀ ⠀⡏⠀⢦⠀⠀⠀⠸⡆ ⠀⢹⡀⠀⠀⠀⢸⠀ ⢸⠇⠀⠘⢧⡀⠀⣸⠃ ⠀⠀⢳⠀⠀⠀⢸⡆ ⢸⠀⠀⠀⣼⠙⠋⠁

#203 이름없음 2025/11/28 13:52:24

내년에는 새 일기 쓰고시픈데 내가 이걸 다 채울 수 있을지..?

#204 이름없음 2025/11/28 16:26:53

가끔은 감정적인 나 자신을 감당 할 수가 없어

#205 이름없음 2025/11/28 21:23:22

친애하는 X 너뮤 재밌다

#206 이름없음 2025/11/28 21:23:40

근데 감정소모가 너무 큼

#207 이름없음 2025/11/28 21:24:52

본인이 몰입을 잘 하는 편이다 감정 소모가 큰 편이다 하면 정신 건강이 좋은 상태에서 보길..

#208 이름없음 2025/11/28 21:26:09

긍데 난 정신 불건강 일 때마다 이런 거 보긴 했듬

#209 이름없음 2025/11/28 21:30:48

여전히 죽고싶긴한데 조금이라도 예쁘게 죽고싶어서 다이어트중

#210 이름없음 2025/11/28 21:31:27

17키로 빼는데 2년 걸렸나..? 근데 찌는건 한순간이네

#211 이름없음 2025/11/28 21:32:26

다시 최고 몸무게까지 감..ㅎ..

#212 이름없음 2025/11/28 21:33:01

야금야금 살 찌더니 진짜 다시 최고치 찍움..ㅎㅎ

#213 이름없음 2025/11/28 21:37:53

최저 찍고 조금 오른채로 계속 유지중이였는데 23년 3월쯤인가 무릎 아파서 근력운동 쉬고나서부터 조금씩 찐듯

#214 이름없음 2025/11/28 21:42:02

살 찌니까 몸이 부대끼고 둔해지고 페이스도 느려지고 옷도 안 맞고 입어도 옷핏 안 살고 사진도 잘 안 나오고..

#215 이름없음 2025/11/28 21:42:14

자기 혐오감 Max 찌금

#216 이름없음 2025/11/28 21:44:23

근데 다시 빼려고 해도 잘 안빠짐..많이 먹는것도 아니고 운동도 하는데 안 빠짐..ㅜㅜ

#217 이름없음 2025/11/28 21:45:47

원래 다이어트 계속 하다보면 잘 안 빠지기도 하고 이제 나이도 더 들어서 예전보단 더 안 빠지는것도 있을거고..

#218 이름없음 2025/11/28 21:46:35

식단하고 운동해도 잘 안 빠지니까 뭔가 의욕이 자꾸 깎이기는 하는데

#219 이름없음 2025/11/28 21:46:56

그래도 일단 부대끼는것부터 어케 해야댐..

#220 이름없음 2025/11/28 21:48:35

진심 이렇게는 살 수 없으셈

#221 이름없음 2025/11/28 21:50:42

클로이팅 2주 챌린지 다시 하구 있는데 한 3일은 진심 고비였던듯..

#222 이름없음 2025/11/28 21:52:17

그래도 하니까 안 쉬고 영상 1개 클리어 할 정도는 되었고 몇몇 동작 빼곤 괜찮았슨

#223 이름없음 2025/11/28 21:52:50

특히 팔로 지탱해야하는 운동들이 넘 싫었슨..

#224 이름없음 2025/11/28 21:54:54

가장 할 만 했던 영상은 하체운동이였고 가장 싫었던건 코어운동 조지는 영상이 젤 싫었슨

#225 이름없음 2025/11/28 22:25:13

하..먼가 자꾸 기분이 다운 댐

#226 이름없음 2025/11/28 22:26:31

몇달전? 부터 안온하다라는 단어를 좀 좋아하게 되었는데 그냥 내가 안온하고 싶어서 그런가

#227 이름없음 2025/11/28 22:40:10

내가 안온하려면 죽는것 밖에 답이 없을것 같다

#228 이름없음 2025/11/28 22:44:53

결국 호르몬이라는건 뭘까

#229 이름없음 2025/11/28 22:45:38

감정도 기분도 정병도 다 호르몬 때문이라면 나는 뭘까 내가 존재하긴 하는걸까

#230 이름없음 2025/11/28 22:46:36

숙주를 조종하는 기생충마냥 호르몬에 먹혀 그저 껍데기뿐인 나인걸까

#231 이름없음 2025/11/28 23:19:18

하루정도면 사라질 빨간줄들

#232 이름없음 2025/11/28 23:24:58

혼자 버텨내야 하는 이 시간들이 조금은..아니 많이 버거워

#233 이름없음 2025/11/28 23:26:18

점점 더 많이 들리는 이명과 감당하기 힘든 감정들이

#234 이름없음 2025/11/29 12:36:03

아빠가 왜 이렇게 사니라고 했는데 그러게요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235 이름없음 2025/11/29 20:26:41
두바이초코 휘낭시에🍫 두바이초콜릿🍫 우유🥛 💬 두바이 초코셋뚜🩷
두바이초코 휘낭시에🍫 두바이초콜릿🍫 우유🥛 💬 두바이 초코셋뚜🩷

두바이초코 휘낭시에🍫 두바이초콜릿🍫 우유🥛 💬 두바이 초코셋뚜🩷

#236 이름없음 2025/11/29 20:27:29
네모 붕어빵🐟 💬 겨울에는 붕빵이지🩷

네모 붕어빵🐟 💬 겨울에는 붕빵이지🩷

#237 이름없음 2025/11/29 20:28:50
딸기케이크🍰 💬 오늘은 디저트 폭식🍽

딸기케이크🍰 💬 오늘은 디저트 폭식🍽

#238 이름없음 2025/11/29 21:07:46

다이어트한다 해놓고 디저트 폭식ㅋㅋㅋ

#239 이름없음 2025/11/29 22:27:14
새로운 점이 2개 생겼다

새로운 점이 2개 생겼다

#240 이름없음 2025/11/29 22:28:05

엄마가 나한테 너는 점이 많은데 눈에 거슬리는 점이 없는게 싱기하다구

#241 이름없음 2025/11/30 01:25:38

미뤄왔던 앞머리를 잘랐다

#242 이름없음 2025/11/30 01:26:43

한 달에 한 번은 잘라야 하는데 기차나서 미루고 미룬.. 하지만 더 이상 미룰 수는 없는

#243 이름없음 2025/11/30 21:21:36

아 죽고싶어라

#244 이름없음 2025/11/30 21:52:03

꺾이고 무너지고

#245 이름없음 2025/11/30 22:13:18

지금 생각해보니 나는 누군가와 감정적으로 깊이 연결된 적이 없는것 같아

#246 이름없음 2025/12/01 11:11:27
런데이🏃🏻‍♀️ 💬 12월 첫러닝✨️

런데이🏃🏻‍♀️ 💬 12월 첫러닝✨️

#247 이름없음 2025/12/01 11:30:55

멍청비용 2번이나 생겨서 자괴감 든다

#248 이름없음 2025/12/01 11:32:38

지그재그 블프 기간이고 마침 잠옷을 사야 해서 수면잠옷이랑 누빔잠옷 이렇게 2개를 샀슨

#249 이름없음 2025/12/01 11:34:25

총 9천 원 정도를 할인 받았슨 하나는 직진 배송이라 일요일에 받았슨

#250 이름없음 2025/12/01 11:35:32

근데 누빔 잠옷 너무 좋긴 한데 앞판, 뒤판 부분이 너무 거슬리는 거 아니겠슨?

#251 이름없음 2025/12/01 11:36:22

그래서 고민하다가 반품 신청했고 반품비가 5천원이 나옴 여긴 까진 속상하긴 하지만 별문제 없었슨

#252 이름없음 2025/12/01 11:37:44

그리고 고민하다가 맘에 들던 니트도 같이 사기로 마음먹고 2개 결제같이하면 할인이 더 커지겠지 하고 수면잠옷도 그냥 덜컥 취소했슨

#253 이름없음 2025/12/01 11:38:24

아니 근데 같이 사니까 따로 사는 것보다 더 비싸는 거 아니겠슨?!?!

#254 이름없음 2025/12/01 11:47:23

그럼 결국 따로 결제해야 하는데 수면잠옷은 취소하기 전이 1500원 정도 싸게 구매가 가능했슨

#255 이름없음 2025/12/01 11:48:19

그냥 괜히 취소해서 1500원 날린 사람이 된 거임

#256 이름없음 2025/12/01 11:50:22

그리고 쿠팡 웰컴백 쿠폰도 일요일까지라 고민하다 사고 싶었던 키티 마들렌틀하고 금액이 좀 남아서 이염 제거하는데 좋다는 발을 씻자도 사고 예전에 샀던 세럼도 세일하길래 샀슨

#257 이름없음 2025/12/01 11:52:32

근데 키티 마들렌틀 12구짜리는 우리집 오븐에 안 들어가는 사이즈였던 것임!!

#258 이름없음 2025/12/01 11:54:34

예전에 사이즈 체크하고 찜해 뒀던 것 같아서 그냥 냅다 사버렸는데 제대로 체크하질 않았나 봄

#259 이름없음 2025/12/01 11:55:40

그래서 반품하려고 하니 쿠폰 썼던 거고 쿠폰은 이미 소멸해서 반품비가 0원이 나오는 것이 아니겠슨?

#260 이름없음 2025/12/01 11:56:14

그래서 하는 수없이 중고거래로 내놨슨..

#261 이름없음 2025/12/01 11:57:29

그리고 키티 마들렌틀 6구짜리는 해외 배송이라 늦게 오길래 일단 사버렸슨

#262 이름없음 2025/12/01 11:58:46

멍청비용 2번 생겨서 기분이 너무 안 좋고 자괴감이 들었슨

#263 이름없음 2025/12/01 20:55:35

낭만리스트 1. 첫 눈 오는거 보기 2. 비, 눈 맞으면서 춤 추기 3. 핫초코 꾸미기 4. 밤샘 수다 5. 네잎클로버 찾기 6. 떨어지는 꽃잎과 낙엽 잡기 7. 아무날도 아닌 날 홀케이크 사 먹기 8. 좋아하는 요리 해 먹기 9. 불꽃놀이 하기 10. 불멍 하기

#264 이름없음 2025/12/02 11:33:31
두바이 쫀득볼🍫 우유🥛 💬 두쫀볼🩷
두바이 쫀득볼🍫 우유🥛 💬 두쫀볼🩷

두바이 쫀득볼🍫 우유🥛 💬 두쫀볼🩷

#265 이름없음 2025/12/02 18:31:24

다행히도 수면잠옷은 성공

#266 이름없음 2025/12/03 11:21:57

런데이🏃🏻‍♀️ 💬 너뮤 추어..🥶

#267 이름없음 2025/12/03 12:53:44
자주 봐서 인사하는 아조씨가 추워서 오늘 안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뛴다며 손에 쥐여주고 가셨당 온장고에 있던 따끈따끈한거라 손이 덜 시려웠슨

자주 봐서 인사하는 아조씨가 추워서 오늘 안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뛴다며 손에 쥐여주고 가셨당 온장고에 있던 따끈따끈한거라 손이 덜 시려웠슨

#268 이름없음 2025/12/03 12:55:35
그리고 엔비 사과 첨 머것는데 왤케 마싯는거야..짱달구 짱마싯어
그리고 엔비 사과 첨 머것는데 왤케 마싯는거야..짱달구 짱마싯어

그리고 엔비 사과 첨 머것는데 왤케 마싯는거야..짱달구 짱마싯어

#269 이름없음 2025/12/04 13:37:32
연세우유 말차초코생크림빵🍞 빼빼로 청수당 말차 🍪 아이스 생초콜릿 말차맛🍦 베지밀 말차블렌딩소이🍵 💬 2회 말챠파티💚연세우유 말차초코생크림빵 ★
연세우유 말차초코생크림빵🍞 빼빼로 청수당 말차 🍪 아이스 생초콜릿 말차맛🍦 베지밀 말차블렌딩소이🍵 💬 2회 말챠파티💚연세우유 말차초코생크림빵 ★

연세우유 말차초코생크림빵🍞 빼빼로 청수당 말차 🍪 아이스 생초콜릿 말차맛🍦 베지밀 말차블렌딩소이🍵 💬 2회 말챠파티💚연세우유 말차초코생크림빵 ★★★☆ 말뭐 연세우유 생크림빵 근데 예전 말차생크림빵이 더 맛있어서 별 반개 뺐슨, 빼빼로 청수당 말차 ★★★☆ 너무 달거나 쓰지 않은 적당한 말차맛이었슨, 아이스 생초콜릿 말차맛 ★★★★ 이게 오늘 먹은 것 중 젤 베스트 적당한 말차 맛과 달달하고 부드러운 맛 그리고 생초코가 맛있었슨, 베지밀 말차블렌딩소이 ★★☆ 말차가 아니라 밀크티 같은 맛이 났슨 뒷맛에 씁쓸한 맛이나긴 하지만 말차를 기대했다면 실망할지도

#270 이름없음 2025/12/04 19:50:46
첫눈 와🌨☃️❄️눈개라 눈 오는 거 알자마자 뛰쳐나가서 30분 동안 뛰어다니다 왔슨
첫눈 와🌨☃️❄️눈개라 눈 오는 거 알자마자 뛰쳐나가서 30분 동안 뛰어다니다 왔슨
첫눈 와🌨☃️❄️눈개라 눈 오는 거 알자마자 뛰쳐나가서 30분 동안 뛰어다니다 왔슨

첫눈 와🌨☃️❄️눈개라 눈 오는 거 알자마자 뛰쳐나가서 30분 동안 뛰어다니다 왔슨

#271 이름없음 2025/12/04 20:49:30
눈오리 개시완🩷
눈오리 개시완🩷

눈오리 개시완🩷

#272 이름없음 2025/12/05 00:20:51

눈 오는 게 꼭 별이 떨어지는 것 같더라 나에게로 무수한 별이 떨어지는 것 같았어 우주 같기도 하고

#273 이름없음 2025/12/05 00:24:01

눈이 오고 천둥이 치고 그러다 그쳤어 아쉬웠지만 첫눈치고는 많이 왔어 작년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나저나 눈이 올 때 천둥 치는 건 첨 본 것 같아

#274 이름없음 2025/12/05 00:39:42

행복했던 순간이 끝나면 왜 이렇게 허무한 걸까

#275 이름없음 2025/12/05 13:47:13
런데이🏃🏻‍♀️ 💬 오랜만에 눈길러닝❄️

런데이🏃🏻‍♀️ 💬 오랜만에 눈길러닝❄️

#276 이름없음 2025/12/05 13:54:31
길거리 토스트🥪 치즈 토스트🧀 사과🍎 우유🥛 💬 오늘애 점심🍽
길거리 토스트🥪 치즈 토스트🧀 사과🍎 우유🥛 💬 오늘애 점심🍽
길거리 토스트🥪 치즈 토스트🧀 사과🍎 우유🥛 💬 오늘애 점심🍽

길거리 토스트🥪 치즈 토스트🧀 사과🍎 우유🥛 💬 오늘애 점심🍽

#277 이름없음 2025/12/05 14:09:38

오늘 러닝 하러 나가니까 진짜 겨울냄새나서 좋았어

#278 이름없음 2025/12/05 14:10:49

폐에 가득 들어차는 차가운 공기, 따스한 햇살, 바람 냄새

#279 이름없음 2025/12/05 14:13:37

그 특유의 겨울냄새

#280 이름없음 2025/12/05 14:14:12

이런 것들에 기분이 좋아지는 거 보면 나의 퍼스널 계절은 겨울인가 봐

#281 이름없음 2025/12/05 14:14:48

뽀득뽀득 눈길 위로 러닝 하는 것도 너무 좋았고

#282 이름없음 2025/12/05 14:30:18

차가운 공기가 조금은 우울한 마음과 머리를 식혀준 것도 같고

#283 이름없음 2025/12/05 14:31:44

그와 동시에 계엄이 선포된지도 벌써 1년이 지났는데 나는 그때와 달라진 게 없다는 게 슬프기도 했어

#284 이름없음 2025/12/05 14:33:56

나는 여전히 취업도 다이어트도 사진 정리도 못 했지

#285 이름없음 2025/12/05 14:36:27

죽고 싶지만 죽지 못한 것도 여전하고

#286 이름없음 2025/12/06 15:47:19

왜 이렇게 마음이 울렁이는걸까

#287 이름없음 2025/12/06 15:56:25

내 또래는..아니 나보다 더 어린애들도 안정적으로 직장 다니는데

#288 이름없음 2025/12/06 15:56:41

나는 아직도 밖을 나가기 무서워하고

#289 이름없음 2025/12/06 15:57:46

언제까지고 이럴 수 없다는걸 알면서 지금 이 생활이 지속되기를 바랬어

#290 이름없음 2025/12/06 16:17:54

나는 나만 가엽고 아파서 못된년이라 욕심쟁이라

#291 이름없음 2025/12/06 16:18:53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

#292 이름없음 2025/12/06 16:20:22

그냥 죽어야만이 끝날것 같아

#293 이름없음 2025/12/08 10:58:09
런데이🏃🏻‍♀️ 💬 러닝하기 죠흔 날씨

런데이🏃🏻‍♀️ 💬 러닝하기 죠흔 날씨

#294 이름없음 2025/12/08 18:32:19

🥕하러 나갔는데 🥕할 물품에 까마귀가 똥 싸서 다시 집 가서 닦고 나옴..

#295 이름없음 2025/12/08 18:32:50

나갈 때 까마귀가 넘 많아서 불안불안 했는데 하..

#296 이름없음 2025/12/09 14:17:33
아침부터 애플파이 맹글기🥧

아침부터 애플파이 맹글기🥧

#297 이름없음 2025/12/09 14:18:45
애플파이🥧 우유🥛 💬 짱마싯는 애플파이🍎❤️
애플파이🥧 우유🥛 💬 짱마싯는 애플파이🍎❤️
애플파이🥧 우유🥛 💬 짱마싯는 애플파이🍎❤️

애플파이🥧 우유🥛 💬 짱마싯는 애플파이🍎❤️

#298 이름없음 2025/12/09 14:22:32

오랜만의 베이킹인듯

#299 이름없음 2025/12/10 11:42:02
런데이🏃🏻‍♀️ 💬 오운완✨️

런데이🏃🏻‍♀️ 💬 오운완✨️

#300 이름없음 2025/12/11 12:07:45

반품 했던건 반품비가 안 들어오고 키티 마들렌틀 시켰더니 웬 돼지가 와서 기분이 빡침

#301 이름없음 2025/12/11 12:08:05

그리고 포장 개에바 누가 뽁뽁이만 둘둘 싸서 배송해주나요..?

#302 이름없음 2025/12/11 12:08:40

접어루 .⠀↷_↶ ( ⑉o̴҄ ̫o̴҇⑉ )

#303 이름없음 2025/12/11 15:09:07

반품비 안 들어온건 검수가 지연되서 그런거라고 확인요청 다시 하겠다고 했고 마들렌틀은 교환은 어렵고 환불은 해 줄 수 있단다🤬

#304 이름없음 2025/12/11 15:09:18

대가리 뽀개질것 가틈

#305 이름없음 2025/12/11 15:09:38

쌰갈 왜 내 대가리만 터지냐고

#306 이름없음 2025/12/11 17:12:19

이 판매자 연락이 드럽게 안댐..쌰갈!!

#307 이름없음 2025/12/11 17:12:37

대구리 아파서 빈츠 5개 뜯어머금

#308 이름없음 2025/12/11 19:22:29

또 무너지고 무너지고

#309 이름없음 2025/12/11 19:23:15

요즘 너무 마음의 여유가 없어

#310 이름없음 2025/12/11 19:23:24

하고싶은것도 많고

#311 이름없음 2025/12/11 19:23:32

해야하는것도 많은데

#312 이름없음 2025/12/11 20:04:09

생리 10일전이였구나

#313 이름없음 2025/12/11 20:04:19

착실한 호르몬 새끼

#314 이름없음 2025/12/11 20:04:36

아니면 그냥 호르몬탓을 하고싶은건가

#315 이름없음 2025/12/12 17:38:21
런데이🏃🏻‍♀️ 💬 춥지만 오운완✨️

런데이🏃🏻‍♀️ 💬 춥지만 오운완✨️

#316 이름없음 2025/12/13 13:29:38

아 어제 환불 전부 다 받움

#317 이름없음 2025/12/13 13:29:57

밤티 마들렌틀은 나보고 자체 처분 해 달라함

#318 이름없음 2025/12/13 13:30:21

그리고 쿠팡에서 키티 마들렌틀 다시 삼ㅋㅋㅋ

#319 이름없음 2025/12/13 13:30:34

낭만리스트 1. 첫 눈 오는거 보기 2. 비, 눈 맞으면서 춤 추기 3. 핫초코 꾸미기 4. 밤샘 수다 5. 네잎클로버 찾기 6. 떨어지는 꽃잎과 낙엽 잡기 7. 아무날도 아닌 날 홀케이크 사 먹기 8. 좋아하는 요리 해 먹기 9. 불꽃놀이 하기 10. 불멍 하기 11. 파자마 파티 하기

#320 이름없음 2025/12/13 14:50:21

무릎이 아파서 클로이팅 일단 중단중

#321 이름없음 2025/12/13 14:50:37

오늘은 뭔가 다른 홈트라두 해야할까

#322 이름없음 2025/12/13 14:57:09

가끔은 연애하고 싶단 생각도 들긴 해

#323 이름없음 2025/12/13 14:57:40

근데 내가 그런 걸 바래도 될까 싶고

#324 이름없음 2025/12/13 14:58:22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다기보단 그냥 사랑받고 싶은 거 같기도 하고

#325 이름없음 2025/12/13 14:59:05

나를 긍정해 줄 사람이 필요한 것도 같아

#326 이름없음 2025/12/13 19:20:32

🎧플레이리스트🎶 하현상-시간과 흔적 https://youtu.be/qw-WiyS9K98?si=DEOWcRTvARwTDlDl 💬 오랜만의 노래 추천

#327 이름없음 2025/12/13 20:36:33

보쌈 머것다 마싯어

#328 이름없음 2025/12/13 21:15:43

🎧플레이리스트🎶 신지훈-추억은 한 편의 산문집 되어 https://youtu.be/D2-Rwfz66zk?si=fS4S6LajfpuSe6yB 💬 오늘은 갬성데이니까

#329 이름없음 2025/12/15 13:51:09
런데이🏃🏻‍♀️ 💬 춥다..

런데이🏃🏻‍♀️ 💬 춥다..

#330 이름없음 2025/12/15 19:23:38

어제 오늘 먼가 너뮤 추워씀

#331 이름없음 2025/12/16 15:52:24

날씨가 꼬질꼬질해서 컨디션 죽어버림

#332 이름없음 2025/12/17 14:18:44
런데이🏃🏻‍♀️ 💬 컨디션이 별루..

런데이🏃🏻‍♀️ 💬 컨디션이 별루..

#333 이름없음 2025/12/17 14:21:25
삶은계란🥚 고구마🍠 우유🥛 💬 오늘애 점심🍽

삶은계란🥚 고구마🍠 우유🥛 💬 오늘애 점심🍽

#334 이름없음 2025/12/17 20:08:00
쿠키🍪 우유🥛 💬 커요운 크리스마스 쿠키🎄❤️

쿠키🍪 우유🥛 💬 커요운 크리스마스 쿠키🎄❤️

#335 이름없음 2025/12/18 14:09:57
떡볶이🌶 💬 오랜만에 떠뿌끼🩷

떡볶이🌶 💬 오랜만에 떠뿌끼🩷

#336 이름없음 2025/12/18 14:27:28
그리고 키티 마들렌틀 와씀 사실 어제 온 거지만ㅋㅋㅋ제대로 와서 다행슨

그리고 키티 마들렌틀 와씀 사실 어제 온 거지만ㅋㅋㅋ제대로 와서 다행슨

#337 이름없음 2025/12/18 18:57:56

어제부터 허리가 디지게 아품

#338 이름없음 2025/12/18 18:58:52

약간씩 사진 정리중인데 끝이 없듬

#339 이름없음 2025/12/19 12:16:55
런데이🏃🏻‍♀️ 💬 날이 흐리당

런데이🏃🏻‍♀️ 💬 날이 흐리당

#340 이름없음 2025/12/19 13:51:07

날이 흐렸는데 맑아짐

#341 이름없음 2025/12/20 15:07:20

음..나도 이제 나이가 드는지 바닐라라떼가 달게 느껴지기 시작함

#342 이름없음 2025/12/20 15:28:31

그렇다고 디저트나 단걸 안 먹겠다는건 아님

#343 이름없음 2025/12/20 15:30:58

그냥 예전에는 이것보다 더 달게 먹었어야 만족했는데 이젠 조금 덜 달아도 되겠다싶은 맘이 생겼다는것

#344 이름없음 2025/12/20 17:28:40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무탈하길

#345 이름없음 2025/12/20 17:28:56

나도 안온한 시간을 보내길

#346 이름없음 2025/12/20 17:36:42

가끔 일어로 생각을 하는데 이걸 한국어로 뭐라 표현하지..란 생각을 하게 됨

#347 이름없음 2025/12/20 17:37:40

와타시 한국인인데 한국어 못 하나 봐 0개 국어가 되벌여

#348 이름없음 2025/12/20 17:40:07

마음이 진정되질 않아서 잡생각이 계속 나서 근데 그게 막 이리저리 통통 튀고 휘젓는 느낌이라 뭘 하고 싶어도 집중도 못 하고 뭐부터 해내야 하는지 감도 안 옴

#349 이름없음 2025/12/20 17:59:08

아 죽고싶다

#350 이름없음 2025/12/20 17:59:33

생각따위 하고싶지 않아

#351 이름없음 2025/12/20 18:16:58

다시 불안이 차 오르기 시작했다

#352 이름없음 2025/12/20 19:00:59
절망이 흩뿌려진 나는..
절망이 흩뿌려진 나는..
절망이 흩뿌려진 나는..

절망이 흩뿌려진 나는..

#353 이름없음 2025/12/20 20:41:09

내가 얘한데 그닥 관심이 없어서 그런가 걍 어쩌라고 마인드가 자꾸 나옴

#354 이름없음 2025/12/21 00:52:25

나는 내가 너무 싫어서 나를 안아줄 수 없을것 같아

#355 이름없음 2025/12/21 00:56:05

어른이 될 수 없는 아이는 평생 아이일까

#356 이름없음 2025/12/21 03:09:43

으아아 잠이 안 와

#357 이름없음 2025/12/21 03:17:06

지피띠니랑 제미나이 같이 쓰는데 요즘 좀 제미나이 맘에 듬

#358 이름없음 2025/12/21 03:17:19

둘 다 좀 멍청한 구석이 있지만

#359 이름없음 2025/12/22 16:22:40
런데이🏃🏻‍♀️ 💬 셤 봐서 지금 뛰기

런데이🏃🏻‍♀️ 💬 셤 봐서 지금 뛰기

#360 이름없음 2025/12/22 17:42:00
수수부꾸미🍡 💬 오늘 애동지라서 팥죽말고 시루떡 머그라길래 수수부꾸미 머것다

수수부꾸미🍡 💬 오늘 애동지라서 팥죽말고 시루떡 머그라길래 수수부꾸미 머것다

#361 이름없음 2025/12/23 12:18:46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이브란게 안 믿겨

#362 이름없음 2025/12/24 11:49:15
런데이🏃🏻‍♀️ 💬 크리스마스 이브 러닝🎅🏻🎄❤️

런데이🏃🏻‍♀️ 💬 크리스마스 이브 러닝🎅🏻🎄❤️

#363 이름없음 2025/12/24 11:49:28

결국 와 버려따 크리스마스 이브

#364 이름없음 2025/12/24 11:49:46

체감은 11월 24일 같은데

#365 이름없음 2025/12/24 18:34:44
이브라서 케이쿠 머것구연

이브라서 케이쿠 머것구연

#366 이름없음 2025/12/24 18:35:16

나름 바빴슨

#367 이름없음 2025/12/24 18:36:53

러닝하고 아점 먹고 케이크 픽업 하고 시장도 갔다가 사진도 찍고 떡볶이랑 호떡이랑 케이크 먹고..쓰다보니 먹기 바빳네..

#368 이름없음 2025/12/24 22:54:47
오리고기🥩 💬 이브날 외식으론 단골 오리고기집 갔구연

오리고기🥩 💬 이브날 외식으론 단골 오리고기집 갔구연

#369 이름없음 2025/12/24 22:55:29
무알콜 샹그리아 에이드🍹 대추생강차☕️ 카페라떼☕️ 유기농 캐모마일 메들리☕️ 💬 카페에선 샹그리아 마셔줬구연🩷

무알콜 샹그리아 에이드🍹 대추생강차☕️ 카페라떼☕️ 유기농 캐모마일 메들리☕️ 💬 카페에선 샹그리아 마셔줬구연🩷

#370 이름없음 2025/12/25 00:26:08
2025년 12월 25일 12시 25분 25초 100년만의 쿼드러플 크리스마스 다들 메리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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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이름없음 2025/12/25 00:43:37

진짜 20대가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서 아쉽다

#372 이름없음 2025/12/25 00:44:07

내가 3자를 달게 될 날이 올 줄이야

#373 이름없음 2025/12/25 00:45:32

마음의 여유는 없고 시간은 흘러가고

#374 이름없음 2025/12/25 00:45:59

30살에는 죽어야할까란 생각이 가득

#375 이름없음 2025/12/25 00:48:02

가족들은 취업을 재촉 하고

#376 이름없음 2025/12/25 00:48:16

나는 아직 세상에 나갈 준비가 안 되어 있고

#377 이름없음 2025/12/25 00:48:42

그럼에도 취업은 해야 할 것 같고

#378 이름없음 2025/12/25 00:49:18

주변 친구들은 다 취업해서 직장 다니는데

#379 이름없음 2025/12/25 00:50:15

나 혼자만 몇 년째 백수인 게 부끄럽기도 하고

#380 이름없음 2025/12/25 00:51:23

미래에 대한 얘길 하면 나 어차피 죽을 건데..란 생각밖에 안 들고

#381 이름없음 2025/12/25 00:51:47

그냥 답도 없다

#382 이름없음 2025/12/25 00:52:40

하염없이 울기만 하는 나를 알까

#383 이름없음 2025/12/25 00:53:07

매일매일 숨죽여 우는 나를..

#384 이름없음 2025/12/25 00:53:45

이젠 울음소리도 거의 나지 않게 우는 게 가능해졌을 만큼

#385 이름없음 2025/12/25 00:54:11

아마 아무도 모르겠지

#386 이름없음 2025/12/25 00:56:34

자신의 마지막 날을 스스로 정한 삶도 시한부일까?

#387 이름없음 2025/12/25 20:26:08

이렇게 크리스마스도 지나가네

#388 이름없음 2025/12/25 20:49:57

오늘 너뮤 춥당

#389 이름없음 2025/12/25 20:50:14

아까 산책 겸 슈톨렌 마들렌 사로 갔는데

#390 이름없음 2025/12/25 20:50:25

엄청 엄청 춥더라 바람도 많이 불고

#391 이름없음 2025/12/25 20:51:04

왼쪽 무릎이 빨갛고 간지럽고 좀 뜨끈뜨끈..? 했는데

#392 이름없음 2025/12/25 20:55:39

동창으로 보인다고 그랬슨ㅜㅜ

#393 이름없음 2025/12/25 21:01:50

낼은 더 춥다니까 뻐꾸기들도 되도록 나가지 말고 나가야 한다면 따숩게 입고 나강🩷

#394 이름없음 2025/12/25 21:38:05

하 죽고싶당

#395 이름없음 2025/12/26 14:54:59
런데이🏃🏻‍♀️ 💬 한파러닝🌀

런데이🏃🏻‍♀️ 💬 한파러닝🌀

#396 이름없음 2025/12/26 16:21:54
맵슐랭🍗 모짜감자(치요링)🧀 💬 거의 3?4?년만에 먹는 맵슐랭 동네에 지점이 생겼길래 먹어따 오랜만에 머그니 짱맛 모짜감자는 어떤 릴스 보고

맵슐랭🍗 모짜감자(치요링)🧀 💬 거의 3?4?년만에 먹는 맵슐랭 동네에 지점이 생겼길래 먹어따 오랜만에 머그니 짱맛 모짜감자는 어떤 릴스 보고 시킨건데 이거 진짜 너뮤 마싯움

#397 이름없음 2025/12/26 16:56:36
마따 이브날에 시장에서 할머니 김장조끼 샀둠Vv10군데는 넘게 본거 같은데 이런 밝은 쿨핑은 여기가 유일한것 같아서 샀둠 아빠는 하늘색 샀둠 엄

마따 이브날에 시장에서 할머니 김장조끼 샀둠Vv10군데는 넘게 본거 같은데 이런 밝은 쿨핑은 여기가 유일한것 같아서 샀둠 아빠는 하늘색 샀둠 엄마가 아빠 담배 필 때 춥다고 사려고 했던건데 내꺼두 겟

#398 이름없음 2025/12/26 16:58:21

한텐이 있긴 하지만..방한템은 다다익선이라고

#399 이름없음 2025/12/26 18:33:39

올해가 일주일도 안 남았구나

#400 이름없음 2025/12/26 18:34:23

6일 남았다니 솔직히 실감은 안 나

#401 이름없음 2025/12/26 18:35:00

나는 늘 시간이 체감이 안 되는 듯

#402 이름없음 2025/12/26 18:36:42

접어뮹 .ᕱ⑅ᕱ ꒰っ˕ -。꒱

#403 이름없음 2025/12/26 18:38:17

올해 일기 샷다 내릴라면 하루에 100 레스 써야하는데 가능할지..?

#404 이름없음 2025/12/26 18:50:22

서른 하기 싫고 어른 하기 싫고 책임감 갖기도 싫다

#405 이름없음 2025/12/26 18:51:01

시간은 왜 이리 빨리 흘러가는지 벌써 연말이고 올해도 얼마 안 남고

#406 이름없음 2025/12/26 18:52:16

올해 목표는 늘 못 이루고

#407 이름없음 2025/12/26 18:52:38

다이어트는 커녕 살만 쪘고

#408 이름없음 2025/12/26 18:53:05

내 물건 정리는 어느정도 했지만 사진 정리는..하긴 했는데 한참 남았고

#409 이름없음 2025/12/26 18:54:26

취미 즐기기는..음 마음에 여유가 없었다 시집 2권 읽고 베이킹 몇번하고 사진 찍고 이게 끝

#410 이름없음 2025/12/26 18:55:23

취업은 여전히 못 했고

#411 이름없음 2025/12/26 18:55:37

추구미 좇기는 개뿔 그냥 누워있었다

#412 이름없음 2025/12/26 18:59:21

내년 목표는 또 뭘 써야할지

#413 이름없음 2025/12/26 19:00:05

사실 거의 몇 년째 똑같은 목표를 우려먹고 있는 것 같긴 한데

#414 이름없음 2025/12/26 19:01:54

아 그래도 한가지 가치 있는 1년을 보내자 이거 내년 목표로 세우고 싶긴 하다

#415 이름없음 2025/12/26 19:04:28

막곡이랑 첫곡도 정해야하는데 뭐 듣지

#416 이름없음 2025/12/26 19:05:01

첫곡은 아마 서, 어른 이거 듣지싶은데

#417 이름없음 2025/12/26 19:05:11

막곡은 음..좀 고민중

#418 이름없음 2025/12/26 19:07:18

LOG 이거 들을까

#419 이름없음 2025/12/26 19:13:21

아 해돋이 사진이랑 영상 찍어야하니까 사진정리도 빨리 해야하는구나

#420 이름없음 2025/12/26 19:13:48

하쒸..할 일은 더럽게 많지만 하고 싶진 않다

#421 이름없음 2025/12/26 19:19:31

사실 난 연말정병 온 게 아님 늘 정병상태라

#422 이름없음 2025/12/26 19:47:31

아 오늘 다또아님 사망소식 들었는데 좀 충격이였어

#423 이름없음 2025/12/26 19:48:03

지금은 보진 않지만 고딩~20대초반에 자주 보던 유튜버였어서

#424 이름없음 2025/12/26 19:48:36

그냥 내가 알던 누군가의 사망 소식을 듣는건..좀 슬픈듯

#425 이름없음 2025/12/26 19:48:53

가끔 대도님 생각도 나

#426 이름없음 2025/12/26 19:49:06

벌써 돌아가신지도 좀 지났구나하고

#427 이름없음 2025/12/26 19:52:20

살아계셨으면 할로윈 방송, 크리스마스 방송해 주셨겠지

#428 이름없음 2025/12/26 19:54:02

할로윈 시즌 히트맨 보는거 좋아했는데

#429 이름없음 2025/12/26 23:56:36

뭔가 이래저래 생각은 많고

#430 이름없음 2025/12/26 23:56:45

맘의 여유는 없고

#431 이름없음 2025/12/26 23:56:53

시간은 흘러가고

#432 이름없음 2025/12/26 23:58:39

두쫀쿠나 먹고싶다

#433 이름없음 2025/12/27 00:09:21

솔직히 두쫀쿠 그닥 내 스탈 아닐것 같았는데

#434 이름없음 2025/12/27 00:09:31

먹어보니 계속 생각남..

#435 이름없음 2025/12/27 00:10:29

그 카샥카샥한 식감과 피쵸의 고소한 맛이..자꾸 생각남

#436 이름없음 2025/12/27 00:11:23

근데 이건 어디서 파는걸 사느냐에 따라 맛과 식감이 엄청 다르긴해서

#437 이름없음 2025/12/27 00:12:06

그냥 두쫀쿠에 자체에 대한 호불호인지 어디 두쫀쿠에 대한 호불호인지 많이 갈릴듯

#438 이름없음 2025/12/27 00:20:09

낼 나가봐야할까

#439 이름없음 2025/12/27 00:20:24

낼도 추워서 어디 갈 생각 없었는데

#440 이름없음 2025/12/27 00:21:08

낼까지 독서포인트 써야해서

#441 이름없음 2025/12/27 00:21:53

디저트 한두개 사고 책 사서 올까하구

#442 이름없음 2025/12/27 00:22:15

만원정도밖에 안 모으긴 했지만

#443 이름없음 2025/12/27 00:22:38

책 한 권정도는 살 수 있지 않을까

#444 이름없음 2025/12/27 00:23:02

그걸 날리는건 좀 아깝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하고

#445 이름없음 2025/12/27 00:24:05

근데 동네에는 쓸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버스 타고 나가야 한다는 단점

#446 이름없음 2025/12/27 00:25:00

그래도 책 한 권과 디저트를 위해서라면..나갈 수 있을지도

#447 이름없음 2025/12/27 00:26:01

낼 일어나서 판단해야 할 것 같지만..

#448 이름없음 2025/12/27 00:33:48

요즘 잠이 좀 늘어났는데

#449 이름없음 2025/12/27 00:34:49

스케이트 타고 그래서 그런걸지도

#450 이름없음 2025/12/27 00:35:05

아님 생리직전이라 그런가

#451 이름없음 2025/12/27 00:35:18

아 근데 생리는 또 왜 안 나와ㅡㅡ

#452 이름없음 2025/12/27 00:36:06

근데 나와도 짜증 안 나와도 짜증임

#453 이름없음 2025/12/27 00:36:40

생리 날짜를 보니 크리스마스쯤 터지겠구나 생각했는데

#454 이름없음 2025/12/27 00:37:24

예상 7일째인데 아직도 안 했슨..

#455 이름없음 2025/12/27 00:38:01

그냥 이대로 한달은 건너뛰자

#456 이름없음 2025/12/27 00:38:20

1월1일 이후에 나오던가..

#457 이름없음 2025/12/27 00:38:58

연말에 터져서 연초까지 힘들면 2배로 짜증날것 같슨

#458 이름없음 2025/12/27 00:41:46

해돋이도 봐야하는걸..

#459 이름없음 2025/12/27 00:42:07

약간 이제 연례행사처럼 되어서 안 하면 좀 그래

#460 이름없음 2025/12/27 00:42:53

1년에 한두번 해돋이 보는거라 꼭 보고싶기도하고

#461 이름없음 2025/12/27 00:43:42

겨울은 해가 늦게 떠서 7시 40분~50분 사이쯤?

#462 이름없음 2025/12/27 00:44:10

거의 8시 다 되어갈 때 뜨니까 해돋이 보기도 좋아

#463 이름없음 2025/12/27 00:44:50

여름처럼 5시 반쯤? 해 뜨면 해돋이 보는것도 좀 힘들것 같은데

#464 이름없음 2025/12/27 00:45:32

언제가 여름 해돋이도 보고싶긴하다

#465 이름없음 2025/12/27 00:46:27

이번에도 31일에는 산가서 보고 1일날은 옥상에서 볼 듯

#466 이름없음 2025/12/27 00:47:52

1월1일 해돋이는 어딜가든 인파가 몰리기 때문에 자리 잡으려면 일찍부터 잡아야하고

#467 이름없음 2025/12/27 00:48:33

대기하기도 힘들고 인파 때문에 사진, 영상 예쁘게 남기기도 쉽지 않아서

#468 이름없음 2025/12/27 00:49:18

그냥 집 옥상에서 보는게 최고인듯

#469 이름없음 2025/12/27 00:49:34

우리집 옥상도 나름..괜차나

#470 이름없음 2025/12/27 00:50:55

내가 좋아하는 우리동네에서 젤 큰? 느티나무도 보이고

#471 이름없음 2025/12/27 00:52:01

나름 감성있어ㅋㅋㅋ

#472 이름없음 2025/12/27 00:53:08

그리고 사람 없어서 한가롭게 볼 수 있단점이 젤 큰 장점인둡

#473 이름없음 2025/12/27 00:53:25

올해 한명 마주치긴 했지만ㅋㅋㅋ

#474 이름없음 2025/12/27 00:54:10

그래도 해돋이 보는거 죠아

#475 이름없음 2025/12/27 00:54:16

갑자기 하늘에서 뿅하고 해 뜨는것도 싱기하고 좀 웃기고

#476 이름없음 2025/12/27 00:54:43

보름달 볼 때처럼 소원도 빌고

#477 이름없음 2025/12/27 00:55:25

새해 다짐도 하고

#478 이름없음 2025/12/27 00:55:41

뭔가 갓생 산 기분이 들기도 하고

#479 이름없음 2025/12/27 00:56:23

일찍 일어나니 뭔가 하루를 알차게 보낸 느낌도 들어서

#480 이름없음 2025/12/27 00:57:19

해돋이 보는거 좀 좋은거 같움

#481 이름없음 2025/12/27 00:58:16

근데 원래 해가 뜨기전이 젤 어둡다고 하는데

#482 이름없음 2025/12/27 00:58:32

여긴 동쪽이 아니여서 그런가?

#483 이름없음 2025/12/27 00:58:56

이미 다 밝아지고 해가 뿅하고 나오던데

#484 이름없음 2025/12/27 01:00:26

동쪽 바닷가에 가면 다른가?

#485 이름없음 2025/12/27 01:01:34

한번쯤은 정동진 이런곳가서 보고싶긴하다

#486 이름없음 2025/12/27 01:02:20

사람 많아서 엄청 기 빨리긴하겠지만..

#487 이름없음 2025/12/27 01:03:07

새해 카운트다운 이런것도 보고싶긴해

#488 이름없음 2025/12/27 01:03:34

근처에도 해서 한번 가 본적 있긴하지만

#489 이름없음 2025/12/27 01:03:51

제대로 즐기진 못 해서 아숩..

#490 이름없음 2025/12/27 01:04:22

언제가 또 보고싶긴 해

#491 이름없음 2025/12/27 01:06:18

미국 뉴욕 볼드랍 이것도 보고싶긴한데

#492 이름없음 2025/12/27 01:06:23

12시간정도 밖에서 대기 해야하고

#493 이름없음 2025/12/27 01:06:41

화장실도 못 가는데 할 수 있을까? 싶은

#494 이름없음 2025/12/27 01:08:38

근데 일단 가면 뭔가 기억에 오래 남을것 같긴하다

#495 이름없음 2025/12/27 01:09:41

인생에 한번쯤은 경험 해 봐도 좋을것 같은?

#496 이름없음 2025/12/27 01:10:05

경험해 보고 싶은? 그런 일임

#497 이름없음 2025/12/27 01:11:14

일단 31일과 1일 일기예보가 나쁘진 않아서 다행인데

#498 이름없음 2025/12/27 01:11:29

이게 언제 어떻게 변동될지 모른다는 게 문제

#499 이름없음 2025/12/27 01:13:50

일주일도 안 남아서 어느 정도 맞기는 할 것 같긴 한데

#500 이름없음 2025/12/27 01:14:03

그래도 좀 불안불안

#501 이름없음 2025/12/27 01:15:34

일해라 기상청

#502 이름없음 2025/12/27 01:15:47

접어럽 :¨ ·.· ¨: `· . ♡

#503 이름없음 2025/12/27 01:16:41

그래도 하루에 100레스 써지긴하네

#504 이름없음 2025/12/27 01:17:10

하루라긴 좀 머한가

#505 이름없음 2025/12/27 01:17:36

12시 지나서 담날이 되긴 했으니..

#506 이름없음 2025/12/27 01:18:37

그리고 할 일이 좀 많아서 매일 100레스를 쓸 수 있을지 의문..

#507 이름없음 2025/12/27 01:19:30

생각 하는거 다 적으면 쓸 수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508 이름없음 2025/12/27 01:20:19

먼가 이거 말했다 저거 말했다 될 것 같기는 해서..

#509 이름없음 2025/12/27 01:21:05

의식의 흐름이 될듯ㅋㅋㅋ

#510 이름없음 2025/12/27 01:21:50

할 일이 많은 것도 사실이긴 하지만

#511 이름없음 2025/12/27 01:22:19

할 일 해서 바쁜 것보단 그냥 헤~하구 누워있을둡

#512 이름없음 2025/12/27 01:22:55

늘 생각이 많아서 머리 아푸고 쉬고시픔

#513 이름없음 2025/12/27 01:23:16

그냥 암 생각 없이 있고싶다

#514 이름없음 2025/12/27 01:23:49

생각은 많은데 늘 쓸데없는 잡생각이라

#515 이름없음 2025/12/27 01:24:15

자기발전도 없고 뭣도 없다는게..

#516 이름없음 2025/12/27 01:24:31

그냥 생각만 많움

#517 이름없음 2025/12/27 01:24:40

그래서 머리만 터짐

#518 이름없음 2025/12/27 01:25:20

그러니까 늘 피곤하고 체력 딸림

#519 이름없음 2025/12/27 01:25:47

안 좋은거란걸 알지만 이거 어케 고치는건데여..

#520 이름없음 2025/12/27 01:26:22

에휴..노답인생

#521 이름없음 2025/12/27 10:44:45

생리 터졌슨..

#522 이름없음 2025/12/27 10:44:54

안 나온다하니까 터지네

#523 이름없음 2025/12/27 11:31:29

아 배 아파

#524 이름없음 2025/12/27 11:43:57

죽고싶당

#525 이름없음 2025/12/27 11:55:01

약 먹으니 조금 괜찮은것 같기도 하고

#526 이름없음 2025/12/27 17:09:50

결국 나가서 두쫀쿠와 책 한권을 샀다

#527 이름없음 2025/12/27 17:10:13
좋아하는 안리타 작가님의 책을 사서 기부니 죠흠
좋아하는 안리타 작가님의 책을 사서 기부니 죠흠

좋아하는 안리타 작가님의 책을 사서 기부니 죠흠

#528 이름없음 2025/12/27 17:12:26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이걸 사려고 했는데(제목이 너무 맘에 들어서)구겨진 편지는 고백하지 않는다 이 책이 절판되어서 구하기 힘들거란 말에 팔랑귀가 되어 구매했당

#529 이름없음 2025/12/27 17:18:29

사실 두 책을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첫책으로는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이걸 사려고 정했어서 골라온건데 절판이라 구하기 힘들지도 모른다는 말을 들으면 살 수 밖에 없자냐..

#530 이름없음 2025/12/27 18:22:32

오늘 쿠키 2개 먹은게 전부여서 배고팠는데

#531 이름없음 2025/12/27 18:22:47

샌드위치 머그니까 엄청 배부르다

#532 이름없음 2025/12/27 18:23:23

내 최애 샌드위치는 역시 핫칠리 샌드위치..

#533 이름없음 2025/12/27 18:39:07

뚱샌이라 반쪽만 머거도 은근 배부르지만 배고팠어서 다 먹어버리깅

#534 이름없음 2025/12/27 18:39:36

오늘은 뭐 했다고 하루가 다 갔지

#535 이름없음 2025/12/27 18:40:04

아 오늘 두쫀쿠랑 책 한권 사로 간게 다라서

#536 이름없음 2025/12/27 18:41:19

30분이면 충분하겠지? 하고 환승 할 생각으로 나갔긴 했는데 아슬아슬하게 성공 함

#537 이름없음 2025/12/27 18:43:10

환승 해야하니까 ㅇㅇ번 버스 타고 가서 ㅁㅁ버스 타고 올 생각이였슨

#538 이름없음 2025/12/27 18:45:36

버스에서 내려서 살짝 밑으로 내려가면 횡단보도가 있고 건너가서 좀 올라가다보면 ㅇㅇ카페가 있는데 예전에 갔을 때 맘에 들었던 카페이기도 하고 두쫀쿠 마싯다길래 거기로 감(그리고 독립서점이랑 가깝기도 했고)

#539 이름없음 2025/12/27 18:47:15

근데 두쫀쿠가 품절 되어서 만들고 있었는지 쪼꿈 시간이 걸렸슨

#540 이름없음 2025/12/27 18:47:54

근데 거의 완성 단계여서 그런지 아주 오래 걸린건 아니였고 5~10분 기다린둡

#541 이름없음 2025/12/27 18:48:24

근데 카페는 만석이고 웨이팅까지 있더라..

#542 이름없음 2025/12/27 18:49:00

나는 포장이니 그냥 들어가서 사 온거지만 여기가 글케 인기 있었구나..

#543 이름없음 2025/12/27 18:49:57

예전에는 평일에 갔어서 한테이블? 정도밖에 없었는데

#544 이름없음 2025/12/27 18:50:50

역시 주말에는 여기 오면 안 되는구나..하고 느낌

#545 이름없음 2025/12/27 18:51:25

여튼 두쫀쿠 사서 나오니 마침 신호등 켜져서 부랴부랴 달려서 건넜고

#546 이름없음 2025/12/27 18:52:31

독립서점으로 갔슨 약간..헤맸지만 그래도 잘 도착했슨

#547 이름없음 2025/12/27 18:53:02

항상 가던 독립서점이 있어서 거기만 갔었는데 여긴 첨 왔슨

#548 이름없음 2025/12/27 18:54:23

여기도 브이로그에서 꽤 많이 봐서 좀 궁금했는데 독서포인트 사용처여서 들려봤슨

#549 이름없음 2025/12/27 18:54:58

내가 자주가던 독립서점은 사용처에는 없던데 못 쓰는걸까?

#550 이름없음 2025/12/27 18:56:39

무튼 안리타 작가님 책이 있다면 그거 사고 아니면 시집이나 산문집 살 생각이여서 여기저기 둘러봤슨

#551 이름없음 2025/12/27 18:58:50

근데 안리타 작가님 책이 있는것임

#552 이름없음 2025/12/27 18:59:02

그래서 고민하다가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 이걸 골랐는데

#553 이름없음 2025/12/27 18:59:48

사장님이 구겨진 편지는 고백하지 않는다 이게 절판이라 구하기 힘들거라고 하셔서 이걸로 골랐슨

#554 이름없음 2025/12/27 19:00:51

책 구매하고 버스 언제 오는지 보는데 곧 도착이라고 써 있어서 부랴부랴 나갔슨

#555 이름없음 2025/12/27 19:01:31

근데 골목에서 큰도로로 나가니까 ㅁㅁ버스가 딱 있는거 아니겠슨?

#556 이름없음 2025/12/27 19:02:31

저거 못 타면 환승도 안 되고 10~15분은 기다려야하니 버정까지 막 달렸슨

#557 이름없음 2025/12/27 19:04:32

다행히 버정이 근처에 있었어서 금방 도착했고 주말이라 내리고 타는 사람이 좀 있었어서 무사히 탈 수 있었슨

#558 이름없음 2025/12/27 19:05:08

찍어보니 환승이 되었고 시간을 보니 거의 아슬아슬하게 환승한? 느낌이라

#559 이름없음 2025/12/27 19:05:34

뭔가 조꿈 기부니 좋았슨

#560 이름없음 2025/12/27 19:34:58

으..허리 아파

#561 이름없음 2025/12/27 19:49:31

뭔가 춥당

#562 이름없음 2025/12/27 20:01:21

아무것도 안 하고 있지만 아무것도 안 하고싶당

#563 이름없음 2025/12/27 20:02:33

약간 약빨 떨어진것 같기도

#564 이름없음 2025/12/27 20:02:43

근데 그럴 시간이기도 해

#565 이름없음 2025/12/27 20:11:23

차라리 연말정병이였음 좋겠다

#566 이름없음 2025/12/27 20:16:04

내년이 되면 여기로 이사 온 지도 20년

#567 이름없음 2025/12/27 20:16:13

내가 서른이 되는 해

#568 이름없음 2025/12/27 20:16:26

죽기 딱 좋을 시기가 아닐까

#569 이름없음 2025/12/27 20:17:13

내년 내 생일쯤이나 크리스마스쯤 죽고싶다

#570 이름없음 2025/12/27 20:17:25

아님 그전에 죽어도 좋고

#571 이름없음 2025/12/27 20:22:35

가끔은 너무 외로워

#572 이름없음 2025/12/27 20:23:05

그래서 연애라도 하면 좀 안정적일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573 이름없음 2025/12/27 20:23:49

결국 나는 ㅈㅅ희망자라서 상처 주겠지싶고

#574 이름없음 2025/12/27 20:25:01

이런 상태로 연애하는건..아닌것 같고

#575 이름없음 2025/12/27 20:25:24

애초에 연애 할 상대도 업따..ㅎ

#576 이름없음 2025/12/27 20:25:58

그냥 주변에서 다들 결혼하니까

#577 이름없음 2025/12/27 20:26:07

그래서 그랬나봐

#578 이름없음 2025/12/27 20:26:28

내 친구들은 결혼 안 하긴 했지만

#579 이름없음 2025/12/27 20:27:32

별로 안 친한 친구나 친구의 친구라던가 지인이라던가 어케 팔로우 된 동창들 보면 다들 결혼하길래..

#580 이름없음 2025/12/27 20:28:24

나이를 먹는다는게 이런거구나싶고..

#581 이름없음 2025/12/27 20:31:28

29살되니까 다들 청모에 결혼 얘기 많이 하는데

#582 이름없음 2025/12/27 20:31:47

나는 암것도 말 할 수 없네

#583 이름없음 2025/12/27 20:32:14

나는 내 앞가림도 못 해서

#584 이름없음 2025/12/27 20:34:01

나도 이러고싶지 않았어

#585 이름없음 2025/12/27 20:34:23

어떻게 해야 될 지도 모르겠어

#586 이름없음 2025/12/27 20:35:22

그냥 심장이 멈춰버린다면 얼마나 좋을까

#587 이름없음 2025/12/27 20:35:59

오늘도 수 없이 나의 죽음을 상상해

#588 이름없음 2025/12/27 20:36:18

저 차에 치이면 죽을지

#589 이름없음 2025/12/27 20:36:29

옥상에서 떨어진다면 죽을지

#590 이름없음 2025/12/27 20:36:49

근데 죽는다는 확신이 없어서 못 하겠어

#591 이름없음 2025/12/27 20:37:51

100% 죽는다고하면 취기를 빌려서라도 죽을텐데

#592 이름없음 2025/12/27 20:39:05

괜히 어중간하게 살아난다면 어딘가가 불구가 된 나를 볼 자신이 없고

#593 이름없음 2025/12/27 20:40:28

다시 ㅈㅅ하기도 힘들고 살아갈 자신도 없을것 같아

#594 이름없음 2025/12/27 20:40:54

그리고 가족들한테 미안하겠지

#595 이름없음 2025/12/27 20:41:21

ㅈㅅ실패란건 그런거니까

#596 이름없음 2025/12/27 20:56:27

죽기도 참 힘들다

#597 이름없음 2025/12/27 20:57:19

살고싶은 사람들한테 무료나눔 하고싶어

#598 이름없음 2025/12/27 21:02:07

우린 살아가고 있는걸까 죽어가고 있는걸까

#599 이름없음 2025/12/27 21:02:38

나는 살아가고 있는걸까 죽어가고 있는걸까

#600 이름없음 2025/12/27 21:10:30

욕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쉽진 않음

#601 이름없음 2025/12/27 21:11:40

이미 존나 개가 붙어버렸어..

#602 이름없음 2025/12/27 21:12:08

접어롱 ⠀. .ᕱ🎀ᕱ “ପ(„ơ ᴗ ơ„)ଓ”

#603 이름없음 2025/12/27 21:13:24

밖에서 ㅅㅂㅅㅂ 하는 소리 들으면 그렇게 싸 보일 수 없어서

#604 이름없음 2025/12/27 21:14:04

그걸 보면 욕 줄어야겠다 생각은 하는데 이미 입에 붙은 존나와 개는 쓰게 된다는게..

#605 이름없음 2025/12/27 21:14:26

ㅅㅂ는 그래도 많이 안 쓰는듯..아예 안 쓰는건 아니지만

#606 이름없음 2025/12/27 21:14:59

ㅂㅅ도..조끔은 쓰는듯..

#607 이름없음 2025/12/27 21:15:23

29살 먹고 이런욕 쓰면 진짜 싸 보이겠지

#608 이름없음 2025/12/27 21:15:52

뭐..모든 문장에 욕을 쓴다던가..그런건 아니긴한데

#609 이름없음 2025/12/27 21:16:35

헐 이거 존아 마싯다 개마싯다 존아 많다 개많다 이런말들은 어쩔 수 없눈듯..

#610 이름없음 2025/12/27 21:16:54

고쳐야한다고 생각은 함..

#611 이름없음 2025/12/27 21:21:40

아 저번에 셤 본거 여기다가는 말 안했지

#612 이름없음 2025/12/27 21:22:07

첫시험 때 2개 봤는데 하나는 붙고 하나는 떨어짐

#613 이름없음 2025/12/27 21:22:31

그래서 재시험 봤는데 2점차로 떨어짐..퓨..

#614 이름없음 2025/12/27 21:23:04

머..이건 내가 보고싶어서 본건 아니고

#615 이름없음 2025/12/27 21:23:21

외삼촌이 보라고 해서 셤 본거라

#616 이름없음 2025/12/27 21:23:48

거의 공부도 안 하기도 했고..

#617 이름없음 2025/12/27 21:24:43

첫시험때는 시험장이 가기 편한곳에 있어서 좋았는데

#618 이름없음 2025/12/27 21:25:00

두번째는 가기 힘든곳에 있어서 택시 타고 갔슨

#619 이름없음 2025/12/27 21:25:54

두번 다 엄마랑 같이 가서 끝나고 마싯는거 먹고 갔당

#620 이름없음 2025/12/27 21:30:52

보험설계사 시험이였는데 그래서 그런가 연령대가 좀 높았고 남자보단 여자가 더 많았슨

#621 이름없음 2025/12/27 21:31:49

첫시험때보단 두번째 본 게 좀 더 어려웠던둡..

#622 이름없음 2025/12/27 21:32:23

않히 근데 택시비 엄청나더라

#623 이름없음 2025/12/27 21:33:13

기본요금도 비싸고 40분정도 탔나? 그랬는데 만오천원인가 더 나왔나 그랬슨..

#624 이름없음 2025/12/27 21:34:02

출근시간대라 길이 쪼끔 막힌것도 있었지만..

#625 이름없음 2025/12/27 21:48:08

오늘 산 책은 내년에 첫책으로 읽어야지

#626 이름없음 2025/12/27 21:48:37

올해는 시집 2권밖에 못 읽었지만..

#627 이름없음 2025/12/27 22:07:16

Actions that make you happy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행동들) 1. 사랑에 빠지는 것 2. 얼굴이 아플 정도로 크게 웃기 3. 따뜻한 샤워 4. 편지를 받는 일 5.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듣는 일 6. 밖에 내리는 빗소리 듣기 7. 침대에 누워있기 8. 아무 생각 하지않고 그냥 쉬기 9. 건조기에서 꺼낸 따뜻한 수건 10. 초콜렛 11. 멀리서 온 전화 12. 거품목욕 13. 바다 보러가기 14. 사랑하는 사람을 안아주는 일 15. 예전 사진첩 사진 꺼내보기

#628 이름없음 2025/12/27 22:13:12

D-5

#629 이름없음 2025/12/27 22:13:24

뭘 해야할까

#630 이름없음 2025/12/27 22:21:46

새벽의 연화 애니 속편 2기 제작 결정이 났다는 소식을 어제 들었다

#631 이름없음 2025/12/27 22:22:22

좋아했던 만화이자 애니라서 존버는 승리다 하며 기다렸지만

#632 이름없음 2025/12/27 22:23:11

솔직히 가망은 없었는데 요즘 나올 대작이 없는건지 아님 완결기념이다하고 해 주는건지

#633 이름없음 2025/12/27 22:23:27

뭐가 되었든 좋은건 좋은거다

#634 이름없음 2025/12/27 22:24:12

음..솔직히 1기는 프롤로그 같은 거였잖아

#635 이름없음 2025/12/27 22:25:55

만화를 중반까지밖에 보진 않았지만..꽤나 대서사였다고

#636 이름없음 2025/12/27 22:33:29

우리 집 앞 도로 CCTV 오늘은 다이소뷰네

#637 이름없음 2025/12/27 22:34:23

가끔 CCTV 방향이 달라지던데 왜일까

#638 이름없음 2025/12/27 22:35:05

보통은 아파트뷰고 저번에는 병원뷰였고 오늘은 다이소뷰

#639 이름없음 2025/12/27 22:36:16

사거리라서 방향에 따라 뷰가 달라질 순 있긴한데..무슨 기준이지

#640 이름없음 2025/12/27 22:37:30

심야되면 화각도 좁아지던데

#641 이름없음 2025/12/27 23:30:49

불안이 심해지면 진짜 진정이 힘든것 가틈

#642 이름없음 2025/12/27 23:31:31

정신산만 해 지고 집중을 못 한달까

#643 이름없음 2025/12/28 11:53:02
초코 뺑스위스🥐 카페라떼☕️ 💬 압바가 친구들 모임 가서 기차 타고 감..

초코 뺑스위스🥐 카페라떼☕️ 💬 압바가 친구들 모임 가서 기차 타고 감..

#644 이름없음 2025/12/28 11:53:36

나는 이럴수록 교회 혐오가 심해짐

#645 이름없음 2025/12/28 11:54:58

엄마는 신실한 기독교 신자인데 우리집이 이따구인걸보니 하나님은 없는듯

#646 이름없음 2025/12/28 11:56:57

그렇게 엄마가 기도해도 바뀌는건 없는거 보면 하나도 안 믿고싶어짐

#647 이름없음 2025/12/28 11:57:17

기도한다고 병이 다 나으면 의사는 왜 있겠어

#648 이름없음 2025/12/28 11:57:31

현대의학을 믿는게 더 이롭겠다

#649 이름없음 2025/12/28 11:58:20

물론 기적이라는게 신이 준거일 수도 있겠지만

#650 이름없음 2025/12/28 11:59:18

언니가 공복혈당 300 나오고 당뇨 진단 받고서

#651 이름없음 2025/12/28 12:00:36

인슐린과 약 처방받고 식단 하면서 많이 좋아졌었슨

#652 이름없음 2025/12/28 12:00:58

이렇게 좋아지기가 쉽지 않다는건 알겠는데

#653 이름없음 2025/12/28 12:01:44

결국 인슐린과 약 없이 이렇게 좋아지기 힘든거 아니겠슨

#654 이름없음 2025/12/28 12:02:06

기도로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 보면 기가 차

#655 이름없음 2025/12/28 12:03:14

기도로 모든게 나을거면 병원 가지 말고 기도로 치유 받던가

#656 이름없음 2025/12/28 12:04:22

왜 믿기 싫다는데 강요하고 지랄하는지 모르겠어

#657 이름없음 2025/12/28 12:05:00

안 믿으면 내 딸 하지마 집 나가 이러는게 맞아?

#658 이름없음 2025/12/28 12:05:41

물론 내가 좋은 딸은 아니지만..우리엄마도 그닥 좋은 엄마는 아닌것 같아

#659 이름없음 2025/12/28 12:06:32

저런 소리 들을 때 마다 나가 뒤져야지 생각밖에 안듬

#660 이름없음 2025/12/28 12:13:55

진짜 죽고싶다

#661 이름없음 2025/12/28 12:14:25

난 왜 태어나서

#662 이름없음 2025/12/28 12:14:40

그냥 다른 아이가 태어났어야 했는데

#663 이름없음 2025/12/28 12:15:10

왜 하필 내가 태어났을까

#664 이름없음 2025/12/28 12:15:42

왜 하필 나여야 했을까

#665 이름없음 2025/12/28 12:16:55

매일밤을 울고 불고 빌고

#666 이름없음 2025/12/28 12:18:05

그런데도 아무도 모르겠지

#667 이름없음 2025/12/28 12:30:18
아 기차타서 좋았던점은 28년까지 운행한다던 옛날 초저항 전동차를 봤다는것

아 기차타서 좋았던점은 28년까지 운행한다던 옛날 초저항 전동차를 봤다는것

#668 이름없음 2025/12/28 12:30:47

초럭키 레어 전동차

#669 이름없음 2025/12/28 12:31:44

올가을에도 한번 보긴 했는데 사진을 못 찍어서 아쉬웠는데 한장 남겼다는거정도

#670 이름없음 2025/12/28 21:13:18

아 아침에 써야하지 하고 까먹은거

#671 이름없음 2025/12/28 21:13:39

오늘 잠결에 뒤척이다 머리 쎄게 박았다..

#672 이름없음 2025/12/28 21:13:51

이마에 혹 나씀..🥹

#673 이름없음 2025/12/28 21:27:03

죽고싶다..

#674 이름없음 2025/12/28 21:56:54

예전에 비해 생리양이 많이 줄은듯

#675 이름없음 2025/12/28 21:58:23

예전이 고등학생 때쯤을 비교한 거긴 한데..

#676 이름없음 2025/12/28 21:59:29

언제부터인가 양이 줄더니 거기에서 유지중임

#677 이름없음 2025/12/28 22:00:56

팬티라이너를 착용할 정도로 안 나오는건 아니지만

#678 이름없음 2025/12/28 22:03:06

예전에는 오버나이트 써도 끝쪽에 새는 경우도 있었는데(양이 많아서라기보단 그냥 누워있어서 골타고 흐른듯)

#679 이름없음 2025/12/28 22:06:41

입오버 입고 자는데 그냥 일반 생리대 차도 될 정도로 많이 안 나옴(1~2일차에도)

#680 이름없음 2025/12/28 22:09:19

생리양이 좀 줄었다뿐 생리주기도 일정하고 달에 한번씩 6~7일정도하니까 일단 산부인과는 보류중

#681 이름없음 2025/12/28 22:13:15

PMS가 평균치 보다 높은 것 같긴 한데 나보다 심한 경우도 많아서 병원 갈 정도는 아닌 것 같고

#682 이름없음 2025/12/28 22:14:32

일단 생리통약 먹으면 잘 듣기도 하니까

#683 이름없음 2025/12/28 22:49:02

스레드에 요즘 생리대 글이 되게 많이 보이던데

#684 이름없음 2025/12/28 22:50:39

솔직히 여자는 초경 시작하고 나서 폐경까지 40~50년간 필수템이다 보니 지원 사업 필요하다고 생각함..

#685 이름없음 2025/12/28 22:53:24

사람마다 양도 다르고 뭘 쓰느냐에 따라 교체시간이 다를테지만

#686 이름없음 2025/12/28 22:54:42

한 달에 한 번 6~7일 정도 하고 보통 2~3시간에 한번 가니까 생리대 값도 무시 못 함

#687 이름없음 2025/12/28 22:57:22

생리대 때문에 돈을 못 모아 이런 건 아니긴 한데 생리라는 것 때문에 쓸데없는 고정지출이 생기고 특히 취약계층은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함

#688 이름없음 2025/12/28 23:01:54

다른 나라에 비해 생리대 값이 비싼 것도 사실이고

#689 이름없음 2025/12/28 23:02:34

제품도 좀 좋게 만들었음 좋겠다

#690 이름없음 2025/12/28 23:03:30

생리대로 인해서 생리통이 심해진다거나 하는 경우도 있어서

#691 이름없음 2025/12/28 23:05:11

생리중에 저런글들 보니까 박박 화남

#692 이름없음 2025/12/28 23:09:11

젓가락질에 대한 글도 많이 봤는데

#693 이름없음 2025/12/28 23:10:04

나도 초딩땐 X자로 잡았는데 작은할아버지 만났을 때 혼나서 고침

#694 이름없음 2025/12/28 23:10:37

몇 달 젓가락 교정기 쓰니까 고쳐지더라

#695 이름없음 2025/12/28 23:11:28

엄청 희한하게 잡는 거 아니면 그러려니 하는 편인데 솔직히 좀 깨긴함

#696 이름없음 2025/12/28 23:17:13

특히나 남들에게 보이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면 젓가락질 바르게 하는 게 좋긴 해

#697 이름없음 2025/12/28 23:18:15

젓가락질 못한다 해서 욕할 건 아니지만

#698 이름없음 2025/12/28 23:18:30

욕할 건덕지를 안 주는 게 좋으니까

#699 이름없음 2025/12/28 23:21:35

나도 뭐..식사예절을 다 지키고 먹진 않으니까 뭐라 할 생각은 없지만

#700 이름없음 2025/12/29 00:07:11

플리정리 끗

#701 이름없음 2025/12/29 00:10:01

쫌쫌따리 추가하거나 한번에 와라락 저장해 놓는 게 있어서 주기적으로 정리해 줘야 함

#702 이름없음 2025/12/29 00:10:26

접어냥 ╱|、♡ (` - 7 |、⁻〵 じしˍ,)ノ

#703 이름없음 2025/12/29 00:13:24

어찌저찌 700레스까지 왔네

#704 이름없음 2025/12/29 00:19:33

🎧플레이리스트🎶 백아-첫사랑 https://youtu.be/vVrFyMDMrlM?si=OKPsnTb3YWLWh7_Z 💬 플리 정리한 김에 두고 가기

#705 이름없음 2025/12/29 00:21:43

원래 발라드나 잔잔st 노래 별로 안 좋아했는데

#706 이름없음 2025/12/29 00:22:02

언제부턴가 이런 노래들을 좋아하네

#707 이름없음 2025/12/29 00:22:44

특히 새벽감성 돋을 때 듣는듯

#708 이름없음 2025/12/29 00:32:53

사진정리를 조금씩 하고 있긴한데 언제 다 할까

#709 이름없음 2025/12/29 00:40:06

이번주면 올해가 끝나고 내년이 온다니

#710 이름없음 2025/12/29 00:40:17

진짜 말도 안 돼

#711 이름없음 2025/12/29 00:40:38

뭘 했다고 이렇게 시간이 훅훅 가지

#712 이름없음 2025/12/29 00:41:10

늘 이룬것도 한것도 없이 1년이 지나네

#713 이름없음 2025/12/29 00:42:21

다들 이런걸까

#714 이름없음 2025/12/29 01:20:06

내년에는 책 좀 읽어야지

#715 이름없음 2025/12/29 01:20:33

보고 싶은 책은 많은데 빌리기도 힘듦..🥹

#716 이름없음 2025/12/29 01:21:40

사실 바쁜건 없는데 그냥 정신이 없슨

#717 이름없음 2025/12/29 01:22:49

막 올해 가기 전에 뭐 해야지 1월 1일에 뭐 해야지 이런 게 정신 없게 만드는것 가틈

#718 이름없음 2025/12/29 01:23:23

쓸데없다면 쓸데없는 일이긴 하지만

#719 이름없음 2025/12/29 01:23:42

나름의 낭만 아닐까

#720 이름없음 2025/12/29 13:07:12
런데이🏃🏻‍♀️ 💬 벌써 올해 마지막주라니..

런데이🏃🏻‍♀️ 💬 벌써 올해 마지막주라니..

#721 이름없음 2025/12/29 13:58:24
안녕하세요 전설등급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설등급입니다

#722 이름없음 2025/12/29 13:59:04

생각보다 인프제 많던데 그렇게 보기 힘든 유형인건가

#723 이름없음 2025/12/29 15:26:49

사진정리중인데 힘들다

#724 이름없음 2025/12/29 15:26:55

진짜 업보빔..

#725 이름없음 2025/12/29 16:02:54

하나 끝냈당

#726 이름없음 2025/12/29 16:03:29

나중에 편집 왜 이따구로 했지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727 이름없음 2025/12/29 16:03:46

지금의 최선이여따

#728 이름없음 2025/12/29 16:04:40

근데 나중에 보면 엥 왜 이따구로 수평수직 맞춰놨지..하는거 많움ㅋㅋㅋ

#729 이름없음 2025/12/29 16:06:44

그래도 일단 맞춰놔야 편하기도하고

#730 이름없음 2025/12/29 16:07:27

바로바로 보정해서 올릴 수 있으니까 일단 맞추는편

#731 이름없음 2025/12/29 17:26:03

하나 끝내고나니 더이상 하기 시러짐..

#732 이름없음 2025/12/29 17:26:31

근데 용량이 없으셈

#733 이름없음 2025/12/29 17:47:24

폰 바꿀 때 생각도 못 했는데 256GB말고 512GB로 할걸

#734 이름없음 2025/12/29 17:51:28

역시 사진정리는 폴더별로 정리해서 하는게 짱인둡

#735 이름없음 2025/12/29 19:33:49

씻고 오니까 더 하기 싫..

#736 이름없음 2025/12/29 19:34:09

킹치만 용량도 없고 업보빔을 언젠가 청산 해야해

#737 이름없음 2025/12/29 22:41:51

아 오늘은 더이상 못 하게따

#738 이름없음 2025/12/29 22:42:02

지금까지 사진정리만 한건 아니지만..힘드루

#739 이름없음 2025/12/29 22:46:24

바다 보고싶긴한데 바다가 다 멀다

#740 이름없음 2025/12/29 22:46:41

그래도 천은 많으니 다행인가

#741 이름없음 2025/12/29 22:47:03

결국 흘러 흘러 바다로 갈테니

#742 이름없음 2025/12/29 22:48:44

우리가 힘들 때 바다를 보는 건 모든 것이 바다에서 시작되었기 때문 아닐까

#743 이름없음 2025/12/29 22:49:14

만물의 근원 그러니까 우리의 시작

#744 이름없음 2025/12/29 22:50:26

태초로 돌아가고싶은 어떠한 작용일지도

#745 이름없음 2025/12/29 22:51:17

심해는 무섭긴하지만

#746 이름없음 2025/12/29 22:52:02

바다는 모든 것을 품고 모든 것을 앗아가니까

#747 이름없음 2025/12/29 22:53:09

우리는 아직 바다의 2%도 알지 못한다는 걸 알고 있어?

#748 이름없음 2025/12/29 22:53:36

바다보다 우주로 가는 게 더 쉽대

#749 이름없음 2025/12/29 22:54:13

그렇다고 우주로 가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750 이름없음 2025/12/29 22:55:52

우리는 지구도 모르면서 우주를 탐하고 있어

#751 이름없음 2025/12/29 22:56:55

심해의 끝은 어디일까

#752 이름없음 2025/12/29 22:57:09

심해에는 무엇이 살까

#753 이름없음 2025/12/29 22:57:42

생명이 존재는 할까

#754 이름없음 2025/12/29 22:58:49

어쩌면 역사속으로 사라진 시대의 존재들이 살고있진 않을까

#755 이름없음 2025/12/29 23:00:01

우주는 어떨까

#756 이름없음 2025/12/29 23:00:15

난 외계인이 있을거라고 믿어

#757 이름없음 2025/12/29 23:00:52

우주는 끝이 없으니까

#758 이름없음 2025/12/29 23:01:28

이 넓은 우주에 다른 생명체가 없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

#759 이름없음 2025/12/29 23:02:11

만나긴 쉽지 않겠지만..

#760 이름없음 2025/12/29 23:02:35

우리와 비슷한 모습일지 아닐지 궁금하다

#761 이름없음 2025/12/29 23:03:22

사실 이 지구도 대멸종을 겪으며 수많은 종이 생겼다 사라졌으니

#762 이름없음 2025/12/29 23:06:17

꼭 우리와 비슷하진 않을지도 몰라

#763 이름없음 2025/12/29 23:07:35

또다시 대멸종이 와서 인류도 멸종하게 된다면 어떠한 종이 남아서 어떠한 종을 탄생시킬까

#764 이름없음 2025/12/29 23:08:43

인류가 사라진다고 해도 지구는 살아남을거야

#765 이름없음 2025/12/29 23:09:15

그렇게 또 오랜 시간동안 수많은 종을 품으며 살다가

#766 이름없음 2025/12/29 23:10:41

마침내 지구도 멸망하게 되겠지

#767 이름없음 2025/12/29 23:11:36

음..아마 행성 충돌 이런게 아닐까

#768 이름없음 2025/12/29 23:12:50

뭐..내 예상보다 빠를수도 있고

#769 이름없음 2025/12/29 23:13:23

인류가 멸종하기전에 일어날 수도 있지

#770 이름없음 2025/12/29 23:13:42

그렇게 거대한 무덤이 될지도 몰라

#771 이름없음 2025/12/29 23:14:16

아니 사실 지구는 거대한 무덤이라고 생각해

#772 이름없음 2025/12/29 23:14:55

수많은 생명이 탄생하고 죽은

#773 이름없음 2025/12/29 23:16:12

우리가 살아가는곳은 사실 누군가의 무덤이였을지도

#774 이름없음 2025/12/30 00:03:15

파이반죽 만들고 와따

#775 이름없음 2025/12/30 00:03:31

남은 사과필링 처리할겸

#776 이름없음 2025/12/30 00:03:45

애플파이나 한번 더 구워야지

#777 이름없음 2025/12/30 00:04:28

음..사실 쿠키도 굽고싶긴한데

#778 이름없음 2025/12/30 00:05:05

이건 내년에 하기로

#779 이름없음 2025/12/30 00:05:53

내년이라고 해 봤자 2일 남았지만

#780 이름없음 2025/12/30 00:06:22

아 진짜 구라같아

#781 이름없음 2025/12/30 00:07:47

진짜 나 아직 준비가 안 됐다고요

#782 이름없음 2025/12/30 00:09:51

아, 아, 아직은 준비가 안 됐다고요

#783 이름없음 2025/12/30 00:10:05

소용돌이쳐 어지럽다구

#784 이름없음 2025/12/30 00:12:09

진심 올해가 2일 남았다고요..?

#785 이름없음 2025/12/30 00:12:28

많은 일이 있긴 했지만

#786 이름없음 2025/12/30 00:12:43

아니 많다곤 할 수 없나

#787 이름없음 2025/12/30 00:13:22

그래도 2일 남은 건 구라 같잖아

#788 이름없음 2025/12/30 00:15:09

아 근데 파이반죽 만들고 오니까 손에서 버터 냄새나

#789 이름없음 2025/12/30 00:21:28

요즘 디저트를 너무 많이 먹은 탓일까

#790 이름없음 2025/12/30 00:21:39

살이 안 빠짐..

#791 이름없음 2025/12/30 00:22:41

많이 먹진 않았는데

#792 이름없음 2025/12/30 00:23:06

아니 많이 먹었나..?

#793 이름없음 2025/12/30 00:24:18

오늘은 솔직히..좀 머것다

#794 이름없음 2025/12/30 00:24:53

점심에 떡볶이, 호떡 먹고 저녁에 김찌랑 떡갈비 머굼

#795 이름없음 2025/12/30 00:25:45

식단 한다던 나 어디 갔지

#796 이름없음 2025/12/30 00:26:24

플마제로 됐구연

#797 이름없음 2025/12/30 00:27:43

며칠 홈트 빼 먹었고

#798 이름없음 2025/12/30 00:28:16

아 근데 클로이팅 안 하니까 확실히 무릎 괜찮아짐

#799 이름없음 2025/12/30 00:29:10

예전보다 무게도 많이 나가고 워낙 근력 없는 타입이라 관절에 무리 갔나봄

#800 이름없음 2025/12/30 00:29:56

팔꿈치쪽도 아팠는데 그만두니 괜찮아짐

#801 이름없음 2025/12/30 00:30:30

분수에 맞게 운동해야겠슨

#802 이름없음 2025/12/30 00:32:01

접으뮹 || ᕱ🍼ᕱ ⋆☆ ||( ˶ ᴗ.ᴗ) 🧸 (ノ◠⎞⎝

#803 이름없음 2025/12/30 00:36:55

칼소폭, 팔운동, 복근운동, 허리운동

#804 이름없음 2025/12/30 00:37:11

일단 이렇게 4개 해 보는중

#805 이름없음 2025/12/30 00:38:27

그리고 할 수 있으면 요가까지

#806 이름없음 2025/12/30 00:38:49

요가는 나중에 제대로 한번 배워보고싶움

#807 이름없음 2025/12/30 00:39:52

발레는 추구미이긴한데..

#808 이름없음 2025/12/30 00:40:25

일단 살부터 빼고

#809 이름없음 2025/12/30 00:40:45

그리고 돈도 벌어야함

#810 이름없음 2025/12/30 00:41:27

N년째 새해 목표가 취뽀인데 한번도 해 본적이 없지

#811 이름없음 2025/12/30 00:42:20

다이어트도 성공할 뻔하다 도루묵 되었고

#812 이름없음 2025/12/30 00:43:10

사진정리는 쫌쫌따리 하고 있긴한데

#813 이름없음 2025/12/30 00:43:37

어디 나가거나 그럼 또 왕창 찍으니

#814 이름없음 2025/12/30 00:44:17

계속 생기기도 하고 워낙 많으니까..

#815 이름없음 2025/12/30 00:45:09

끝이 보이질 않는다

#816 이름없음 2025/12/30 00:45:23

셀렉 하는 것도 일이지만

#817 이름없음 2025/12/30 00:46:04

편집까지 해야 하니까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달까

#818 이름없음 2025/12/30 00:46:25

편집이라고 거창한건 아니고

#819 이름없음 2025/12/30 00:46:46

그냥 수평수직 맞추는 게 다 이긴 한데

#820 이름없음 2025/12/30 00:48:32

이게 은근 시간 잡아먹고 머리 터지게 함

#821 이름없음 2025/12/30 11:08:03
애플파이🥧 💬 애플파이 구워서 미니 송년회 하기🍎❤️
애플파이🥧 💬 애플파이 구워서 미니 송년회 하기🍎❤️

애플파이🥧 💬 애플파이 구워서 미니 송년회 하기🍎❤️

#822 이름없음 2025/12/30 11:16:07

나 애플파이 잘 만드는것 같아

#823 이름없음 2025/12/30 11:25:47

라기보단 레시피가 좋았다

#824 이름없음 2025/12/30 11:26:38

반죽이 좀 남아서 그냥 구워봤는데 후렌치파이 과자맛 났슨

#825 이름없음 2025/12/30 11:27:10

식감은 후렌치파이보다 좀 더 두껍고 바삭한 느낌이긴한데

#826 이름없음 2025/12/30 11:27:39

맛은 비슷했던듯

#827 이름없음 2025/12/30 11:27:59

어떤 사람은 삼삼한 엄마손파이맛이라고 했는데

#828 이름없음 2025/12/30 11:28:34

어쨌든 맛있었단 얘기

#829 이름없음 2025/12/30 11:32:27

겹쳐서 만드는 방법이 아닌데 페스츄리처럼 결이 살아있는게 싱기

#830 이름없음 2025/12/30 12:59:52

만들 수 있는 디저트가 하나 더 생긴게 기쁘다

#831 이름없음 2025/12/30 13:00:14

복숭아파이 1번 애플파이 2번

#832 이름없음 2025/12/30 13:00:34

다 성공적이여서 기뿜

#833 이름없음 2025/12/30 13:02:15

아 왜 힘이 없찌

#834 이름없음 2025/12/30 13:49:54
잡채밥🍚 💬 징짜 오랜만에 먹는 잡채밥

잡채밥🍚 💬 징짜 오랜만에 먹는 잡채밥

#835 이름없음 2025/12/30 13:50:19

이 잡채밥 레시피는 내가 보던 유튜버의 레시피인데

#836 이름없음 2025/12/30 13:51:14

보통 1주에 1개 올리셨고 바쁘면 2~3주에 1개 올리셨어서

#837 이름없음 2025/12/30 13:52:57

현생이 좀 바쁘신가 했는데 몇달이 지나도 영상도 댓글도 게시물도 없었슨

#838 이름없음 2025/12/30 13:54:04

6달째가 되어도 아무런 업데이트가 없었고 6달이 지나자 모든 영상이 내려갔슨

#839 이름없음 2025/12/30 13:54:23

그래서 아 유튜브 접으시나보다 하고 구취를 했는데

#840 이름없음 2025/12/30 13:55:00

너무 생각나서 몇달 뒤 검색하니 영상이 복구가 되어있어서 다시 구독하고 재정주행 갈겼슨

#841 이름없음 2025/12/30 13:56:32

그리고 얼마전 영상이 하나 올라왔는데 자기가 키우던 강아지가 아파서 힘들었고 정신이 없었는데

#842 이름없음 2025/12/30 13:57:41

본인도 아파서 수술하셨다고 그간 말 못하고 사라져서 죄송하다고 이제 좀 괜찮아져서 다시 자취 및 브이로그를 올리겠다는 영상이였슨

#843 이름없음 2025/12/30 13:58:39

그간 힘들었겠다 싶어서 맘이 안 죠았슨

#844 이름없음 2025/12/30 13:59:13

가끔 아무말 없이 접는 사람이 있어서 슬펐는데

#845 이름없음 2025/12/30 14:01:03

다시 돌아와 줘서 좀 기뻤달카

#846 이름없음 2025/12/30 14:32:30

내일이 마지막 날이라니

#847 이름없음 2025/12/30 14:32:41

아직도 안 믿겨

#848 이름없음 2025/12/30 17:04:03

오 사진 정리 안 하구 놀고이씀

#849 이름없음 2025/12/30 17:04:24

하기 싫다..하지만 해야 돼

#850 이름없음 2025/12/30 17:10:40

드라마 잘 안 보는데

#851 이름없음 2025/12/30 17:10:59

왜냐면 한 6~8화쯤 지루해져서 하차함

#852 이름없음 2025/12/30 17:11:19

완결 본 게 거의 없어서 안 보기 시작했슨

#853 이름없음 2025/12/30 17:12:02

근데 몇몇 작품은 완결까지 보고 기억에 오래 남는듯

#854 이름없음 2025/12/30 17:13:15

킬미힐미, 그녀는 예뻤다,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동백꽃 필 무렵, 작은 아씨들, 안나,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친애하는 X

#855 이름없음 2025/12/30 17:13:37

시그널도 그랬는데 애매해져서 뺌

#856 이름없음 2025/12/30 17:19:00

소년심판, 더 글로리, 하이쿠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셀러브리티, 중증외상센터, 폭싹 속았수다도 다 보긴 했다

#857 이름없음 2025/12/30 17:28:57

우주를 누비는 쏙독새, 팔로워들 얘네도 재밌었슨

#858 이름없음 2025/12/30 18:20:32

아 막곡, 첫곡 플리 짜야하는데

#859 이름없음 2025/12/30 18:27:10

시간 왤케 빨리가지

#860 이름없음 2025/12/30 18:27:27

시간아 멈춰

#861 이름없음 2025/12/30 19:15:54

🎧플레이리스트🎶 DAY6 (데이식스)-HAPPY https://youtu.be/sWXGbkM0tBI?si=RlRp8jfCQraoZQgC 💬 올해 막곡 추천1

#862 이름없음 2025/12/30 19:17:33

🎧플레이리스트🎶 세븐틴 (SEVENTEEN)-청춘찬가 https://youtu.be/bw4AuPrLWeA?si=05DJfvys-rwGqcqi 💬 올해 막곡 추천2

#863 이름없음 2025/12/30 19:20:02

🎧플레이리스트🎶 엔플라잉 (N.Flying)-LOG https://youtu.be/pf3UQkAzIkQ?si=HW2K-M46J5A8IWtz 💬 올해 막곡 추천3

#864 이름없음 2025/12/30 19:21:26

🎧플레이리스트🎶 원필 (DAY6)-행운을 빌어 줘 https://youtu.be/hrXCP0xeoA8?si=Rj-IBHSuiEplVcC6 💬 새해 첫곡 추천1

#865 이름없음 2025/12/30 19:24:32

🎧플레이리스트🎶 LUCY-Opening https://youtu.be/eI_dYQNMFgA?si=OkEyCqU0P1Vvy9xm 💬 새해 첫곡 추천2

#866 이름없음 2025/12/30 19:26:17

🎧플레이리스트🎶 RESCENE (리센느)-Bloom https://youtu.be/MC6-82GRK5I?si=ohVptScdUKhr5R7w 💬 새해 첫곡 추천3

#867 이름없음 2025/12/30 19:28:24

🎧플레이리스트🎶 tripleS (트리플에스)-Fly Up https://youtu.be/vpXtzSpyV_8?si=e6ocdQmVuvJhyQq0 💬 새해 첫곡 추천4

#868 이름없음 2025/12/30 19:29:45

🎧플레이리스트🎶 Baby DONT Cry-I DONT CARE https://youtu.be/2SXuQZVk9cQ?si=Nr9ZAGR1viGhr4tH 💬 새해 첫곡 추천5

#869 이름없음 2025/12/30 19:32:51

우댜댜 어찌저찌 막곡 첫곡 플리 완성

#870 이름없음 2025/12/30 21:35:07

드디어 대전 사진 정리완

#871 이름없음 2025/12/30 21:35:43

대전 빵투어 낋여온다고 하고 선 두 달이 넘었네

#872 이름없음 2025/12/30 21:37:16

800장에서 130장이 되어버린

#873 이름없음 2025/12/30 21:37:35

여기다 적을 수 있으면 적겠지만

#874 이름없음 2025/12/30 21:37:56

아마도 담판에서 적을듯

#875 이름없음 2025/12/30 21:38:39

왜냐면 사진 정리가 시급해서..

#876 이름없음 2025/12/30 21:39:03

일단 사진 정리마저 하고

#877 이름없음 2025/12/31 06:25:03

D-1

#878 이름없음 2025/12/31 06:25:35

와아..오늘이 마지막날이라니

#879 이름없음 2025/12/31 06:29:27

6시에 일어났는데 생각보다 안 졸림

#880 이름없음 2025/12/31 06:32:53

혹시 몰라서 일단 젤 긴 영상 마이박스에 옮기고 삭제해둠

#881 이름없음 2025/12/31 06:33:27

250.3GB 되었슨

#882 이름없음 2025/12/31 06:33:50

6기가정도면 충분하겠징..

#883 이름없음 2025/12/31 06:34:00

일단 해돋이 보고

#884 이름없음 2025/12/31 06:34:12

집 와서 좀 쉬다 러닝 갔다오고

#885 이름없음 2025/12/31 06:38:48

그러고 다시 사진 정리 모드

#886 이름없음 2025/12/31 06:39:19

일단 해돋이 보로 다녀오겠슴둥

#887 이름없음 2025/12/31 06:42:08

작년이랑 똑같은 차림으로 비슷한 시간에 나가니 감회가 새롭네

#888 이름없음 2025/12/31 06:42:55

해돋이 영상 밤티로 찍어서 1월에 다시 찍으로 가야지~하고 안 갔다는ㅋㅋㅋ

#889 이름없음 2025/12/31 06:43:06

결국 1년이 지나 지금 보러 가네

#890 이름없음 2025/12/31 06:44:55

생각보다 이 시간에도 사람이 많네

#891 이름없음 2025/12/31 06:45:20

작년보다 츄은가..? 모르게따

#892 이름없음 2025/12/31 06:45:48

어제 사진 정리하고 그래도 좀 일찍 자야한다며

#893 이름없음 2025/12/31 06:46:04

일기는 신경을 좀 못 썼는데

#894 이름없음 2025/12/31 06:46:20

오늘 다 쓰면 되니카요

#895 이름없음 2025/12/31 06:46:46

오늘이 마지막날이라는게 아직도 안 믿김

#896 이름없음 2025/12/31 06:47:37

흠냐 작년보다는 늦게 도착할둡

#897 이름없음 2025/12/31 06:50:52

작년에는 이 시간쯤 도착 했던것 같은데

#898 이름없음 2025/12/31 06:51:11

지금 출발하네

#899 이름없음 2025/12/31 06:51:39

6시에 일어났을 때 30분 뒤 도착이라길래 얼추 맞겠다하구 있었더니

#900 이름없음 2025/12/31 06:52:07

늦지는 않겠지..?🥹

#901 이름없음 2025/12/31 06:54:06

빤니 도착하길 바래야겠다

#902 이름없음 2025/12/31 06:54:30

마지막 접접이 . ᘏ⑅︎ᘏ (。ɞ̴̶̷ ̫ ɞ̴̶̷。)つ━☆☆*。 ⊂ ノ ☆☆ し-J °。+

#903 이름없음 2025/12/31 06:54:57

이제 이 스레도 얼마 안 남았구나

#904 이름없음 2025/12/31 06:55:24

새해에는 새 일기 쓰고싶다고 급발진 부아앙

#905 이름없음 2025/12/31 13:32:43
2025 마지막 해돋이☀️🩷
2025 마지막 해돋이☀️🩷
2025 마지막 해돋이☀️🩷

2025 마지막 해돋이☀️🩷

#906 이름없음 2025/12/31 13:35:38

올해 1월 1일 해돋이 볼 때 통제 되어서 그런가 작년보다 사람이 좀 많았던것 같기두

#907 이름없음 2025/12/31 13:36:16

아님 나처럼 2025 마지막 해돋이 보로 온 걸 수도? 내일 해돋이는 어딜가나 붐빌테니

#908 이름없음 2025/12/31 13:36:39
런데이🏃🏻‍♀️ 💬 올해 마지막 러닝 끗✨️

런데이🏃🏻‍♀️ 💬 올해 마지막 러닝 끗✨️

#909 이름없음 2025/12/31 13:39:01
토시코시소바🍜 💬 올해도 12월 31일 오오미소카 푸드는 토시코시소바

토시코시소바🍜 💬 올해도 12월 31일 오오미소카 푸드는 토시코시소바

#910 이름없음 2025/12/31 13:41:48

근처에도 타종행사를 해서 볼까 하다가 사람 많고 머리 복잡할 것 같아서 집에서 카운트다운 하기로 함

#911 이름없음 2025/12/31 13:43:12

카운트다운하며 새 일기도 써야하고 막곡이랑 첫곡도 들어야하고

#912 이름없음 2025/12/31 13:43:39

나름 한 해 마무리&새해 시작으로 바쁠 것 같기도 하고

#913 이름없음 2025/12/31 13:44:12

이제 100레스도 안 남았다 레츠꼬

#914 이름없음 2025/12/31 14:27:50

작년의 오늘도 되게 맑았는데

#915 이름없음 2025/12/31 14:42:51

공쥬 새해 복 많이 받아잉💕💕

#916 이름없음 2025/12/31 15:13:28

>>915 앙 고마버🩷🩷🩷아직 이르지만 뻐꾸기도 새해 복 마니 받오🩷🩷🩷

#917 이름없음 2025/12/31 16:21:51
꒰ঌ2025년 러닝 결산໒꒱ 최저 기록-4.20km 최고 기록-5.61km 총기록-814.19km 총시간-94:09:00 💬 4월에 왜 3분이

꒰ঌ2025년 러닝 결산໒꒱ 최저 기록-4.20km 최고 기록-5.61km 총기록-814.19km 총시간-94:09:00 💬 4월에 왜 3분이 빠졌징..아마 내가 잘못해서 꺼져버린듯 뭔가 하나씩 걸리는게 있네 그래도 한판 채우기 성공!!🩷✨️

#918 이름없음 2025/12/31 16:43:00

왜 벌써 5시가 다 되어가지

#919 이름없음 2025/12/31 16:43:39

해돋이 보고 러닝하고 밥 먹은 것 밖에 한 게 없는데

#920 이름없음 2025/12/31 16:53:47

뭔가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하다

#921 이름없음 2025/12/31 16:54:41

그냥 오늘은 늘 그렇듯 오늘이고

#922 이름없음 2025/12/31 16:54:51

내일도 늘 그렇듯 내일일 뿐인데

#923 이름없음 2025/12/31 16:59:59

12월 31일과 1월 1일이라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다른 기분이라니

#924 이름없음 2025/12/31 17:01:10

뭔가 잘 정리하고 마무리해서 새해를 맞이해야 할 것만 같아

#925 이름없음 2025/12/31 17:01:49

내년이 오는 게 두렵기도 하고

#926 이름없음 2025/12/31 17:03:07

시간이 멈춰버리면 좋겠다

#927 이름없음 2025/12/31 17:04:18

아직 못 다한 일이 많은데

#928 이름없음 2025/12/31 17:04:35

이렇게 또 허무하게 1년이 지나가네

#929 이름없음 2025/12/31 17:05:00

에효..해넘이나 보러 나가야겠다

#930 이름없음 2025/12/31 17:05:44

작년에는 어이없게도 나갔더니 해가 넘어간 뒤였어서

#931 이름없음 2025/12/31 17:06:01

마지막 날 해넘이를 못 봤는데

#932 이름없음 2025/12/31 17:15:09

올해도 고생 많았어.

#933 이름없음 2025/12/31 17:28:11

>>932 뻐꾸기도 올해 고생 많아써🩷내년에는 더 행복하길☘️

#934 이름없음 2025/12/31 17:29:28
해넘이를 보긴 봤는데 넘 촉박하게 올라갔다

해넘이를 보긴 봤는데 넘 촉박하게 올라갔다

#935 이름없음 2025/12/31 17:30:32

아니 24분에 일몰이라면서요ㅡㅡ

#936 이름없음 2025/12/31 17:30:50

15분에는 이미 해가 넘어갔슨

#937 이름없음 2025/12/31 17:31:55

오늘 추워서 옥상에서 기다리면 추을까봐 조금 느긋하게 올라갔더니

#938 이름없음 2025/12/31 17:32:31

해가 넘어갈락 말락 하고 있는거..

#939 이름없음 2025/12/31 17:33:02

그냥 5시에 올라갈걸

#940 이름없음 2025/12/31 17:33:26

사진 찍고 삼각대 설치하려니까 이미 반은 넘어갔고

#941 이름없음 2025/12/31 17:34:24

늦었지만 넘어가는 거라도 찍자 하고 찍는데 삼각대가 고정이 잘 안됐는지

#942 이름없음 2025/12/31 17:34:47

찍다가 휙 내려감..🥹

#943 이름없음 2025/12/31 17:35:04

하이퍼랩스로 찍은 영상은 망했다는거

#944 이름없음 2025/12/31 17:35:49

맨날 해넘이는 왜 이렇게 못 찍는지

#945 이름없음 2025/12/31 17:36:33

작년 12월 31일은 올라갔더니 해넘어간 뒤였고

#946 이름없음 2025/12/31 17:37:03

올해 1월 1일은 삼각대 두고 와서 손으로 발발 떨며 찍어서 망했고

#947 이름없음 2025/12/31 17:39:33

하핳..내일은 잘 찍어볼게요..?

#948 이름없음 2025/12/31 17:39:52

그리고 이제 슬슬 삼각대를 바꿔줘야 할 듯

#949 이름없음 2025/12/31 17:40:10

작고 가벼워서 좋긴한데

#950 이름없음 2025/12/31 17:40:39

이미 가운데 봉 하나랑 블루투스 리모컨이 없어졌고

#951 이름없음 2025/12/31 17:41:28

나사를 잘 조여도 고정이 안 돼서 휙 넘어가는 느낌..?

#952 이름없음 2025/12/31 17:42:22

그리고 최대 110cm인가 120cm라서 조큼 짧은 느낌이 있슨

#953 이름없음 2025/12/31 17:43:41

최소 150cm는 돼야 야외에서 잘 찍을 수 있을 듯

#954 이름없음 2025/12/31 17:44:17

사실 2m 갖고시픔..

#955 이름없음 2025/12/31 17:45:19

근데 2m면 최소 길이가 좀 길어서 고민중

#956 이름없음 2025/12/31 17:45:42

그리고 가벼운 게 좋긴 한데 바람에 너무 약함

#957 이름없음 2025/12/31 17:46:25

그래서 좀 무게 있는 걸로 사야 할까 봐

#958 이름없음 2025/12/31 17:48:31

언제 살지는 미정이긴 한데

#959 이름없음 2025/12/31 21:00:02

씻고 청소하고 밥 먹으니 이 시간이네

#960 이름없음 2025/12/31 21:00:22

올해가 3시간 남았다고여?

#961 이름없음 2025/12/31 21:00:37

진짜 구라 아니냐고

#962 이름없음 2025/12/31 21:02:51

할 일 많은데 왜 벌써 올해 끝이냐고

#963 이름없음 2025/12/31 21:13:25
치즈 돈까스🥩 💬 올해 마지막 식사는 치돈이었습니당

치즈 돈까스🥩 💬 올해 마지막 식사는 치돈이었습니당

#964 이름없음 2025/12/31 21:31:45

이제 50레스도 안 남아따

#965 이름없음 2025/12/31 22:14:23

이제 시간이 별로 안 남아서

#966 이름없음 2025/12/31 22:14:33

아무 말 대잔치 해야 할 듯

#967 이름없음 2025/12/31 22:16:24

뭔가 생각은 많았는데

#968 이름없음 2025/12/31 22:16:36

막상 쓰려고 하면 생각이 안 나

#969 이름없음 2025/12/31 22:18:43

근데 12월 31일이라는 실감이 아직도 안 남

#970 이름없음 2025/12/31 22:18:57

올해가 이제 2시간도 안 남았다니

#971 이름없음 2025/12/31 22:19:07

나는 올해도 이룬 게 없다니

#972 이름없음 2025/12/31 22:19:42

진짜 시간 너무 빨리 가는 거 아니냐고

#973 이름없음 2025/12/31 22:20:10

나는 아직 올해 초 같은 기분인데

#974 이름없음 2025/12/31 22:20:48

길었던 여름마저도 지난 지 한참이고

#975 이름없음 2025/12/31 22:22:06

매년 목표는 거의 똑같은데 한번도 지켜진 적이 없냐

#976 이름없음 2025/12/31 22:22:31

올해는 진짜 취업해야 하는데

#977 이름없음 2025/12/31 22:22:54

그리고 살도 진짜 진짜 빼야 함

#978 이름없음 2025/12/31 22:23:12

살은 진짜 왜 안 빠질까

#979 이름없음 2025/12/31 22:23:37

물론 식단..을 안 하긴 했지

#980 이름없음 2025/12/31 22:24:19

그래도 운동량 좀 늘리고 했으면 조금이라도 빠져야 하는 거 아니냐면서

#981 이름없음 2025/12/31 22:25:01

클로이팅 같은 빡센 거 하려 해도 몸이 안 받쳐주니

#982 이름없음 2025/12/31 22:25:31

다이어트 그거 어케 하는데요..

#983 이름없음 2025/12/31 22:26:24

그리고 사진 정리도 꼭 하자

#984 이름없음 2025/12/31 22:26:45

맨날 용량 꽉 차서 있는 것도 지겹다..

#985 이름없음 2025/12/31 22:27:53

쫌쫌따리 하고 있긴한데..음냐..

#986 이름없음 2025/12/31 22:28:20

3만장이 넘다보니 셀렉만 해도 한참 걸릴듯

#987 이름없음 2025/12/31 22:28:57

편집까지 하니까 더 오래 걸리긴 함

#988 이름없음 2025/12/31 22:29:26

셀렉은 눈에 안 들어오고

#989 이름없음 2025/12/31 22:29:47

편집은 눈알 빠질것 같고 머리 아품

#990 이름없음 2025/12/31 22:30:11

그렇지만 해야 해..

#991 이름없음 2025/12/31 22:30:33

이제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992 이름없음 2025/12/31 22:31:59

뭔가 12월 31일이다 1월 1일이다 뭐다 뭐 하고 뭐 해야지

#993 이름없음 2025/12/31 22:32:59

계속 생각하고 못 할까 봐 조급해지고 그래서 그냥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기도 하고

#994 이름없음 2025/12/31 22:33:38

뭐 한 것도 없는데 이렇게 지나가는 게 싫기도 하고

#995 이름없음 2025/12/31 22:34:09

그리고 내가 내일이면 30이 된다는 게 안 믿김

#996 이름없음 2025/12/31 22:34:34

23도 아니고 30? 서른이라구요 제가?

#997 이름없음 2025/12/31 22:35:20

나는 서른이 되게 먼 나이일 줄 알았어

#998 이름없음 2025/12/31 22:35:56

근데 이렇게 빨리 오다니 나는 30이 안 될 줄 알았지

#999 이름없음 2025/12/31 22:36:33

이제 이 스레도 곧 다 써간다

#1000 이름없음 2025/12/31 22:37:00

To. 뻐꾸기들 안녕 뻐꾸기들. 벌써 12월 31일 한 해의 마지막 날이네. 작년의 오늘도 한건 없는데 바쁘고 정신없고 그런 날이었어. 별다를 거 없는 하루인데 12월 31일은 뭔가 특별한 것만 같아. 한 해의 마지막이라서 그럴까? 뭔가 특별한 걸 해야 할 것 같고 미뤄둔 일이나 해야 할 일을 다 해야 할 것 같고 그래. 1월 1일도 그렇지만ㅋㅋㅋ 뭔가 해돋이를 보고 갓생을 살아야 할 것 같고 뭔가 특별한 일을 하고 특별한 일이 생길 것만 같아서 뭔갈 하게 되네 뻐꾸기들은 오늘 어떤 하루를 보냈고 내일은 어떤 하루를 보낼 예정이야? 나는 요 몇 년 그랬듯 카운트다운을 하고 새 일기를 쓰고 첫 곡을 듣고 해돋이를 보고 집에서 쉴 것 같아. 얼마 남진 않았지만 2025년도 잘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26년에는 못다 이룬 일들을 다 이루고 행복하고 따스하길 바랄게. From. 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