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어떤 사람이 단톡방에서 친구 편 들어주려고 친구남친 욕했다가, 그 친구남친이 그 사람을 모욕죄로 고소했다고 하더라... 슬프지만 친구남친을 알고 있는 사람들끼리 있는 데에서 모욕적으로 비난해서 벌금형일거래 사실 나도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한 적 있음... 결국 무혐의 결정나서 전과는 안 생겼지만, 진짜 너무 힘들었어... 그 사람이 객관적으로 나쁜 사람이라도 절대 공개적으로 비난하면 안 돼... 날 고소한 사람도 내 주변에서 또라이라고 소문난 인간이었다
사람들이 보는 곳에서 특정인 욕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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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5/10/01 11:29:24
#2
이름없음
2025/10/01 11:36:42
이런거 보면 허위사실은 몰라도 사실적시 명훼는 좀 없어져야 할 법같음 모욕죄도 그렇고... 내가 이래서 뉴스 댓글 달고 몇시간 안 돼서 삭제하는게 버릇이야 정치인들 지들 이익 보는거 때문에 안 없애겠지만
#3
이름없음
2025/10/01 12:05:24
>>2 사실적시 명훼로 고소하기 전에 사실적시 명훼가 될만한 인생을 살아온걸 먼저 반성해야 할텐데 말이여
#4
이름없음
2025/10/01 12:49:30
>>3 흑역사도 사실적시 명예훼손 대상이란다.... 밖에서 실수해서 소변 지린걸 공공연하게 떠들고 다녀도 사실적시 명훼 대상이 될 수 있어...
#5
이름없음
2025/10/01 15:30:40
한놈 넣고오고 곧 형사님 면담하는데 가해자입장으로 인터넷에 상담해보니까 빼박이라더라 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25/10/01 19:51:53
삭제된 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