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나는 하루하루 더 배워나갈테야

일기 2025/10/03 01:10:45

#1 이름없음 2025/10/03 01:10:45

그렇습니다. 난입하셔도 뭐 괜찮으실듯 부디 이 스레를 다 채울 수 있길, 그 때의 나는 지금보다 더 성숙해져서 마주치는 모든 이들에게 존경을 받는 다정함의 악마가 되어있길(농담입니다)

#2 이름없음 2025/10/03 01:16:17

인간관계란...정말 어렵다 나한테는 그냥저냥 재밌었던 사람들 모임이 누군가에게는 눈치 뒤지게 없는 사람들 모임이 되어 배제됐다는 느낌을 들게도 하고... 내가 정말 고마워하고 마음속으로 의지했던 사람이 누군가에게는 다소 책임감 부족한 사람이 되기도 하고...

#3 이름없음 2025/10/03 01:17:28

그냥 소모임 회장조차 이렇게 책임감을 느껴야한다니 모임의 장이 되었다면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잘 놀 수 있도록 해야한다니 그걸 누가 몰라싶지만 실전은 참 힘들구나...

#4 이름없음 2025/10/03 01:19:08

https://youtu.be/WdK3GcvPcJQ?si=DkW_8LZCiQ5V30tV 지친 내 마음을 달래주는 노래로... 총총

#5 이름없음 2025/10/03 01:27:16

나는 어쩌면 사회부적응자일지도 모른다 쌉T라고 소개하지만 공감은 불가. 그나마 가능한 것은 불편함에 대한 공감뿐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렇기에, 나는 이렇게 길러주신 것에 감사한다. 상대의 감정에 휘말리지않고 상대를 어떻게 해야 배려할 수 있을까 다소 강박적으로 생각할수있도록 해주신덕에 지금도, 내 잘못을 인정하고 상대에게 로드맵을 알려주면서 더할나위없이 떳떳하다. 나는 앞으로도 이렇게 살고 싶어. 나의 진솔함만이라도 상대가 인식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고 싶어. 내 뜻을 모두 알아주면 좋겠다는 건 무척 독선적인 생각이라는 건 알지만, 그 이해의 끝에 우리는 서로간 합일에 이르지 않을까.

#6 이름없음 2025/10/03 01:28:06

라고하는순간 학과칭찬밪음 후후하하핫 저희가 매력이 좀 넘치긴하죠 히힛헤헷 나학과아싸긴한데.칭찬받으니까 기분이좋다... 제가 저희 학과를 사랑하기는 합니다 학생회랑은 안 친하지만... 하 다음에 그친구 만나면 인사해야되...

#7 이름없음 2025/10/03 20:07:29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거북한 사람이라도 챙겨야한다는 건 뭘까..... 고작 소모임ww 임원진인데도 모두를 아우르고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게 해야하는거구나 나도 알지 그치 사람 모이는 데서 한 명이라도 기분 나쁘면 안 되는걸... 네 그렇지만 노력은 해보겠습니다!가 무조건 나와야한다니... 내 실수만 어떻게 다 커버치고나면 등도 안 보이고 도망갈테야...

#8 이름없음 2025/10/03 22:05:18

공부하기싫어잉

#9 이름없음 2025/10/04 21:48:17

그래도 준동 가는건 그냥 동운위 안에서만 심사하는구나... 꺄아악 더 끔찍한걸

#10 이름없음 2025/10/04 21:48:28

일단...공부를하자

#11 이름없음 2025/10/08 14:38:25

공부는 왜 이렇게 하기가 싫은거냐 하기가 싫다고 소설이나 마저 쓰고싶네...

#12 이름없음 2025/10/09 11:09:58

데스노트보고싶다 탕씨 캐스팅은 맘에 드는데 그래도 일단 2차를 노릴까 이것도 시간이 나야 볼 수 있는거다만... 새벽공이나 노려봐야겠다 호광엘 봐야지

#13 이름없음 2025/10/10 19:08:51

미실비담은 진짜... 이런걸 보여주니까 다들 근친충이 되는거다 나는 되어보고나니 근친?각?이긴했지만근데이건씨피로먹을각이있는듯없는듯 그냥 역시 원작이 제일 맛있고 비담은 덕만을 사랑하고 미실도 덕만을 사랑하니까 세같살해

#14 이름없음 2025/10/10 19:09:07

미실비담

#15 이름없음 2025/10/14 14:02:42

Dancing through life

#16 이름없음 2025/10/15 13:31:48

뭘했다고 한시간반이죠 저 합격해야만하는데

#17 이름없음 2025/10/16 07:39:06

그래도 밤샘공부 하고나면 기분은 좋댜... 캠퍼스가 이렇게 이뻤나... 이제 아침은 오랜만에 긳사학식 먹어야지 ㅎㅎ

#18 이름없음 2025/10/16 07:39:28

개오랜만이라 그냥 1층가면 되는거 지하3층에서 내림 아놔 멍청력

#19 이름없음 2025/10/16 07:43:33

309관 문 닫은거지 아깜짝아 저 308광 밥 먹고싶은데 아니 식단표엔 있었는데 이것 뭐지요?????

#20 이름없음 2025/10/16 07:44:13

아맞아 308관 밥 먹을라면 내려가야되... 하핫 학교를 와봐야 지리를 알지

#21 이름없음 2025/10/19 01:54:21

나는 실패작소녀래

#22 이름없음 2025/10/19 01:55:12

올해 통과해야하는데... 평균 60점을 못 넘는게말이됨?ㅋㅋㅋㅋㅋㅋ 아놔 모고잠수 미치겠네 평균57점이라뇨 아거참 이게 더 빡치는거 자신있던과목은이제뭐가뭔지모르겠고오히려 자신없던 민법이 잘 나옴 네네 저 경제더 열심히 힐게요...아몰라나도망칠래

#23 이름없음 2025/10/22 12:35:25

아니 대놓고 술이 있잖아 이래도 안 들키면 넘어가는 허술한 애들... 이러니까 그런 식으로 조작해도 넘어갈 줄 알았겠지 아놔 내가 해주긴했다만 무슨 진짜에요이것?

#24 이름없음 2025/10/22 13:00:47

내 김말국 학식 어디감. 다른 거 다 드럽게 맛없고... 햄부기나 먹어야겠슨 이거먹고 곹부하러가여지

#25 이름없음 2025/10/23 00:31:56

팽팽 쳐논죄로 내가 이제사 행렬을 공부해야한다고?

#26 이름없음 2025/10/23 23:30:53

>>25 망쳤습니다 공부를 안한 자 그 대가로 시원하게 망했으니 음 세상은 아직 옳게 돌아가는군요

#27 이름없음 2025/10/23 23:43:14

그나저나 나는 역시 에이엄이겠지 솔직히 말해서 사랑한다면 남자나 여자나 둘 다 키스할 수 있어 근데 그게 강아지한테 하는거랑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어 그렇다고 내가 아 남자! 됩니다! 여자! 됩니다! 동물! 아 완전 됩니다 시발 다 와라 다 박아주마 하는 미친 가능충은 아니란말이지. 오타쿠짓하면서 생각해보아도 연애대상으로 보면 미친 새끼들만 잡아가지고 체감이 안 됨 내가 키스하고싶다...가 아니라 그만큼 특수한 관계를 원하는 거에 가깝다 여겨짐 역시 이거는 에이섹슈얼인거겠지 로맨스는... 로맨스도 모르겠다... 남자가 더 설레는 거 같기는 한데... 근데 그만큼 현타 오는 지점도 빨랐었어... 나는 연애를 안 해주는거야... 내가 생각해도 나는 똥차라서...

#28 이름없음 2025/10/23 23:45:32

나는 어쩌면 연애보다 부양이 하고 싶은 걸지도 모르겠다 어디 귀엽게 생긴 연하 낚아서 나데나데해주면서... 연상레즈가 추구미인걸까 그치만 지금껏 주변에 있던 레즈 중에 제정신은 없었음 그 정병까지 책임져줄 자신은 없구나 잘가게 있었을지 모를 미래의 연하레즈여친

#29 이름없음 2025/10/24 04:00:10

개론 합격점수가 뜨면 민법이 지랄나고 민법이 합격점수가 뜨면 개론이 지랄나고 나한테 왜.이러는.건데 ㅠㅠㅠ

#30 이름없음 2025/10/24 04:00:18

내일저녁에 모고다시풀어볼게...우...

#31 이름없음 2025/10/24 12:05:43

합격정병 걸리는 점수대 이게 시험 전날 정병 오는 건 또 뭐라고 해야할까요

#32 이름없음 2025/10/24 15:06:19

음ㅋㅋㅋㅋㅋㅋㅋ 집중안돼 벌써

#33 이름없음 2025/10/24 22:48:23

자 100분보는 시험을 모고를 75분만에 보고 음 이점수대면 나쁘지않아ㅎㅎ 하고 드르렁쿨쿨하러가보겠습니다 진짜제발...지금 합격점 못 넘긴다고 나오잖아? 나 울어서 잠 못 자고 내일 시험도 망칠 거 같아

#34 이름없음 2025/10/24 23:03:52

나...마르크스 옵빠가 너무 좋아 선지 보기 너무 쉬워

#35 이름없음 2025/10/25 00:07:15

다 풀었어요 제출하겠습니다

#36 이름없음 2025/10/25 00:08:34

음 3문제만 더 맞았으면 합격이었다고합니다!!!! 시발 정신병가속화 레게노

#37 이름없음 2025/10/25 00:12:46

샤갈 31번부터 40번까지 주르르 다 틀렸기에 밀려쓴줄 그래도 한 문제는 시험장가서 느긋하게 풀면 맞을 거 같고 마지막에 감정평가 파트만 아놔진짜제기랄 이걸 시험전 한시간 동안 벼락치기해서 맞을 수 있을까??? 맞아야지 뭐...

#38 이름없음 2025/10/25 00:13:19

여러분은 지금 공인중개사 1차와 대학교 중간을 같이 준비하다가 죽어나가는 대학생을 보고 계셨습니다 난 내가 해낼 줄 알았어 대단한 건 내 학교였고 나는 그냥 조빱이었어 역시 다른 애들 말 듣지 말걸

#39 이름없음 2025/10/25 00:44:05

잠안와 졸리긴한데 4시간반 숙면해야겠다... 일다안 감정평가 파트만 개념복습하면 1시간이겠지 그때 자고 5시 반에 일어나서...화이팅

#40 이름없음 2025/10/25 08:07:13

호ㅓ이팅

#41 이름없음 2025/10/25 11:50:18
.

.

#42 이름없음 2025/10/25 11:50:32

해커스 가채점으론 6문제 더 맞춰서 합격 2차는 내년으로 미룬다...!

#43 이름없음 2025/10/28 23:04:27

개웃기다 할리갈리 들고 버스탔더니 진동따라 종이 은은하게 자꾸 딸랑딸랑 울려 아놔

#44 이름없음 2025/10/28 23:27:38

아...집은 좋은 것이여

#45 이름없음 2025/10/30 07:28:17

음...늦잠잤고 자휴 끌려

#46 이름없음 2025/10/31 10:13:57

건강검짐하러 옴 왜 아다는 자궁경부암 검사를 안 시켜주는거지 감염방법때문에 그런 건 알지만... 한 50대 돼서도 아 님은 아다셔서 자궁경부암 검사 못 받으십니다 하는 사람은 조금 서글프지 않을까

#47 이름없음 2025/11/01 08:54:39

나도엠티가서새빠지게놀고싶어 근데 낡고지쳐서 4시만되면자동으로 눈이 감기는걸 어케해

#48 이름없음 2025/11/05 20:24:22

친구가 가라하면 좀 가는 사람이 되라

#49 이름없음 2025/11/05 20:49:39

또 모기 잡았어 슬슬 [RARE]수준급 모기 슬레이어 휘장 달아줄 때가 됐다고 생각해

#50 이름없음 2025/11/07 16:20:19

왜...왜이렇게 불법복제본에 무감한거야

#51 이름없음 2025/11/09 23:28:09

왜...n빵 나한텐 말이없지 금욜날에 먹었는데 내일 등교하고 여쭤봐야지 톡으로... 일욜에 턱하긴 좀 그렇잖

#52 이름없음 2025/11/11 16:51:04

>>51 신입은 무료래 미친건가?(p)

#53 이름없음 2025/11/11 16:51:23

학교 공간대여 하기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어 다음부터 진짜 피크닉해야지 원참

#54 이름없음 2025/11/11 23:36:02

작업용 배경음으로 kbs 라디오 문학관 듣는데... 좋네.. 헝가리 워터-홍성구 이거 아주 좋느네요... 근데 성우분 성함이 궁금

#55 이름없음 2025/11/11 23:42:53

>>54 너무 좋은 이야기인데... 아... 자꾸 오타쿠새끼가 기어오르네.... 정금순 여사 많이 예쁘네

#56 이름없음 2025/11/11 23:44:38

야근데 은수야... 무보수알바생은 안 된다... 은수야... 내 가슴 속 그만 찢어라

#57 이름없음 2025/11/11 23:53:42

나... 아저씨x아가씨 좋아해서 곤란해 40후 까칠계 조향사 아저씨와 당차지만 큰 아픔이 있고 한개많이 삭히는데 응어리 딴딴한 사회초년생... 꺄아아아악 야 내 나이가 니 두배야콤

#58 이름없음 2025/11/12 18:54:42

빨리먹고가자고 뭐 오늘안되면 다음에같이다시가자야 걍...걍가자오늘 오늘가기오했젆아...내가아무리 신경쓰지말고 먹으라고했어두 우...

#59 이름없음 2025/11/19 20:58:45

새로생긴 찻집 최고야 차동아리라니까 차주셨어 꼭 정식 동아리로 만들어서 차문화 전파에 이바지할테야

#60 이름없음 2025/11/20 22:00:52

이런이런 점이 서운했다...라고 톡을 남겨도 여전히 기분이 좋지 않은 건 이 사람들을 축출해내지 못하고 여전히 계속해서 봐야한다는 점이 disgusting한거겠지

#61 이름없음 2025/11/20 22:38:34

그래도 한남보다는 양남이 낫군요 먼저 제 발도 저리고 하하하

#62 이름없음 2025/11/20 22:39:16

죄송합니다 그냥 좀... 지치네... 사실대로 말하면 이김에 그냥 나 미워하고 다 나갔음 좋겠어 하지만 그렇게까지 나쁜 사람이 아니니 포용해야겠지요 네 제가 부처가 되어야지요...

#63 이름없음 2025/11/20 22:40:15

근데 부처는 아니잠ㅎ나 그렇게 착했으면 이미 번뇌가 풀렸어야? 앞으로 도 저 닦겠급니다

#64 이름없음 2025/11/21 00:26:18

에타를...에타를 메워야해.. 모국어로 대화하면 이렇게 순수한 청년을 가져다가...에타를메워야만...

#65 이름없음 2025/11/27 00:29:26

위키드 2막을 보았어요 -오오 위대한 령도자 글린다여 모든 오즈민을 구원하소서 -폴리아모리 하라고 폴리아모리 -자꾸 카니 잤니?? 잤어??? 가 됐늠 야지금니네가그럴게아니라 -나...가족콤 있어서 원더풀 같은 거 하면 울어 ㄴ아무리봐도 주책맞은 장인어른과 신혼부부의 예삐! 휘유 였어(안오타쿠 얘기:닫힌 환상같은 쇼룸에서 감히 언리미티드를 외치는 글린다는 얼마나 기만적인가 그리고 기만은 얼마나 유혹적인가) -나 먼치킨인데 네사로즈님 잘못 없으시다 오로지 보크가 문제 -도로시 그...전오수 용사 같아 뭐야 이 여자애 무서워 -샤갈 알려줘 알려달라고 글린다한테도 알려줘 -글린다가 해금한 주문 대체 뭐죠...우... -마담 모리블만 도로시 돌려보내주는 거 아냐...? 아님...? 모름... 글린다가 해금해서 보내줌? -친구가 하기전에 마녀는 넷이다 이래서 마녀 유추하느라 혼자 머리씀 동쪽마녀 네사는 아! 했는데 남쪽마녀 누구지 모리블?? 이러느라 힘들었 -1막의 디파잉이 언젠가 다시 만날 그날까지 행복해야해라 뽕이 찼다면 2막의 포굿은 이젠 다시 만날 수 없지만 네가 있어 행복했어라 슬펐고... 근데 갇혀있는 도로시 아동학대다! 이 생각 들었고 이 와중에도 엘파바는 계획 짜고 있는데 글린다만 모르는거잖아 그래서 비장미가 덜했던 게 조금 아쉬웠음

#66 이름없음 2025/11/28 00:18:37

30분까지 서평 본론 내가 다 쓰고만다

#67 이름없음 2025/11/28 00:39:54

>>66 1시까지!

#68 이름없음 2025/11/28 01:44:40

>>67 2시까지! 그냥 이거 다 쓰고 잘란다

#69 이름없음 2025/11/29 21:36:06

>>68 이건 2시에 다 쓰고 잤습니다. 지금 팀플 ppt 5페이지 만들어야하는데요 일단 11시까지 1페이지 끝내볼게요!

#70 이름없음 2025/11/29 21:36:45

별의 소녀와 환주낙토도 못 들어본 사람이 존나게 부럽다 이 명작을 다시 알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고 첫 감동을 느끼고 싶어 근데 지금도 너무 감동적이야... 노래도 너무 좋고...

#71 이름없음 2025/11/29 21:37:45

콘나니 카나시이 아카이로와 우마레테 하지메테 미타 ㄴ니 처음 아니잖아ㅋㅋㅋㅋ 와진짜 어떻게이렇게 뻔뻔한 여자가 있지 싶으면서 그이후로 이어지는 자기정당화와 도피 가사 존나 박수를 짝짝 치게 됨 이여자 슬픈여자아닙니다 미친여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 이름없음 2025/11/29 21:37:59

미친여자 보고싶네요

#73 이름없음 2025/11/29 21:41:46

>>69 이거 지금 ppt를 만들게 아니라 내가자료를 읽고 이해를 먼저 쳐해야함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배님들 이거 저한테 안 맞는 것 같습니다 너무 어려워요 이게 3학년 수업이라고?? 씨발 내가 2학년인데??? 3학년 1학기에 도대체 뭘 알려주려는거야 아니 이러면 2학년 수업을 왜 지금까지 이렇게 폐급으로

#74 이름없음 2025/11/29 22:33:17

난 정말... 코스모가 이때 시리즈 다시 내줬으면 좋겠어 이정병충히키새끼들아 미안하다 근데 할말은 해야겠다 현실을!! 현실을!!! 살아!!!!!!! 하고 방구석 커튼 확 열어제끼는 백합을 난 그동안 간절히 원해왔다우

#75 이름없음 2025/11/29 22:33:52

나 근데 이시리즈 이렇게 좋아하는 사람 한국에 나밖에 없어서 특정성 성립되면 어떻게 함ㅠㅠ 어떻게 하긴 어떻게 해 제발 나랑 환주낙토 덕톡해야지

#76 이름없음 2025/11/30 03:01:40

>>73 1페이지 남았고 30분동안 대충 써놓은뒤 선배님한테 ㅠㅠ 제 똥꼬쇼입니다 봐주세요 하고 남기면 알바갔다와서 피드백반영하고잠을좀쳐잔뒤에?? 내 개인 과제를 해야겠다...

#77 이름없음 2025/11/30 03:31:31

>>76 끝! 안녕히계세요 자러갑니다 4시간 반 자러!!! 후후 내일 근무하자마자 몬스터 뽑아먹고?? 6개박스들이로 할인받고 사서 이 지긋지긋한 알바 때려치울거야 우우....

#78 이름없음 2026/01/01 17:53:11

젠장 업무에서 전력으로 도망치고 있었는데 가이드라인 주시고있어 아아아악 싫어!!!!!

#79 이름없음 2026/01/14 15:05:39

...내설명 읽어보고 투표한거는 맞아요...?ㅠㅠㅠ

#80 이름없음 2026/01/14 16:37:41

생각해주ㅜ서 고맙다 그래도 감사합니다!!!

#81 이름없음 2026/01/19 15:19:31

너만 비련의 여주인공이지 ㄴ그러면 저만 비련의 여주인공이죠 시발!!!!!!! 나만 신경쓰는데 나만 일하는데 그러면 나만 비련의 여주인공이지!!!!!!!!!!!!!!!!!

#82 이름없음 2026/01/19 15:20:08

명문화와 서류와 법과 명분이 얼마나 중요한건데 혹시 진짜 안 죄송한데 야만인들이세요?? ㅠㅠㅠㅠㅠ

#83 이름없음 2026/01/19 18:33:08
제발요

제발요

#84 이름없음 2026/02/12 15:01:45

시발 배아파!!!!!!!!!!!!!!

#85 이름없음 2026/02/26 11:04:33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그...제가 어제 술먹다 고백을 받았습니다 근데 차근차근.돌아오는 길에 생각해보니 갑자기 able.한거같았어요 그래서 사귀기로 했습니다 저도 제가 쓰레긴건 아는데요 머... 지가 그래도 좋다는데 어쩔것 애초에 취중고백공격한 새끼가 제일 미친 새끼지.씨발아

#86 이름없음 2026/02/26 11:05:13

아무리생각해더 내가 오늘 1일차라고 존나 구라치지마 내가 연애를한다고진짜로? 내가?

#87 이름없음 2026/02/26 11:06:18

하근데 녹음 듣는데 귀여워서 너무 너무 킹받음... 아진짜 더 멋 쳐들어주겠네 이럴땐 락이지 맨윗어미션 형님들 들으러간다

#88 이름없음 2026/02/26 11:56:47

원래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지나요 모든 걸 다 해주고 싶어지나요

#89 이름없음 2026/02/27 12:26:35

내가 이렇게까지 좋아해서 이런 일을 하고있다니 정말 개패야겠다라는 생각이 드는건가요

#90 이름없음 2026/02/27 12:39:11

>>28 제 첫 연애는 연상의 오빠가 채갔습니다 저는 아마도 데미 혹은 에이섹슈얼일겁니다 이런 사람들은 보통 남자나 여자나 큰 차이를 못 느끼는데 일반적인 시헤남의 횡포에 질려 무의식적으로 미래 상대를 여성으로 생각하곤 하죠 우리들의 고질적인 병입니다 저또한 그랬습니다 근데...근데 눈 떠보니 남자랑 사귀고 있어

#91 이름없음 2026/02/28 10:43:34

진짜 지랄 ㄴ 이렇게까지 좋아할거 아니였잖아 카톡 확인도 못하겠어 설레서 근데이건그냥내가회피충이라그런거같기도 머쓱

#92 이름없음 2026/02/28 10:45:55

살다살다 립스틱 받아보기는 또 처음 와나진짜 그냥 hg 건담 엑시아를 받는 걸 더 좋아할지모르는 사람이라고 걍 까버리고싶다 아니 나를 대체 뭐로 보는거야 그냥 여자애니까^^하고 고른건가 이싱하게 싫지가 않아서 더 짜증나 너 이새끼 이렇게 좋아할거였다고

#93 이름없음 2026/02/28 10:51:15

아니 연애초기라 이렇게 예쁜 말 착돌이인거지ㅜ진짜데발그렇다고좀해봐라 나 뇌녹아서 예쁜 답장 못 쓴다했다

#94 이름없음 2026/02/28 10:56:45

아진짜 수락하고 반한 순간에는 모든게 폭력적이고 와진짜 씨발 어떡함 뿐이었는데ㅜ이제와서 선덕선덕한게 킹받고 나에게 한국식 선결혼후연애 로판물 작가로서 재능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됨

#95 이름없음 2026/02/28 10:57:08

그러나 어떤 소설에도 이 마음을 그대로 넣진 않을거다 이거는 나만의 마음이다 나만의 감정선이다

#96 이름없음 2026/02/28 10:57:18

결코 팔리지 않을 것 같아서는 아니다

#97 이름없음 2026/02/28 11:02:47

포타읽다 벅차서 트위터보는 짓을 내가 남친 카톡 받고도 하고있다고(이러면 안되는 거 압니다)

#98 이름없음 2026/03/01 23:57:21

너 부자야?(부자다) 아니...나보고우뜨카라고....

#99 이름없음 2026/03/07 22:53:16

우뜨캄 귀찮음 미안하다 나는 너를 버리고 gl섹스연성을 하였어...

#100 이름없음 2026/03/07 22:53:32

너는 갓반인이니 봐도 모르겠지 하지만 둘은 사귄다 사귀는거다

#101 이름없음 2026/03/14 10:09:08

우유너무많이섞었더니생초콜릿이아니라그냥무언가의쫀디기

#102 이름없음 2026/03/16 11:10:13

아무리생각해도 설렜던 건 지금껏 한 번도 안 해본 역할놀이에 참여할 수 있다는 컨텐츠 해금 적 의미로 설렜던 거 같고 나는 얘를 사랑하진 않는 거 같다... 벌써 헤어졌을 때 생각을 하는걸보니...

#103 이름없음 2026/03/16 11:10:53

에이로맨틱은되고싶지않은데진짜로아니면좋겠다... 한국의얼 디나이얼이 아니라 한번밖에 못 사는 인생 나도 순정이 뭔지 좀 알아보자

#104 이름없음 2026/03/20 00:13:57

잘 자라고 전화를 걸어? 야 참 고맙다 넌 연애 3일 연장이야

#105 이름없음 2026/03/29 16:43:07

셔츠 산게 가슴이 찡김... 내가 아니메 거유캐라고

#106 이름없음 2026/04/10 23:27:03

요즘 키요테루 목소리가 좋다... 아이고 선생님이 떨지도 않고 노래를 잘하네요^^

#107 이름없음 2026/04/18 10:54:24

빈란드사가 작가 개 웃기네 누가 유튜브 데뷔를 얼빡샷으로 해

#108 이름없음 2026/04/28 23:54:14

남캐밭 장르에서 여캐 빨기 힘들다... 사람이 나쁜게 아니라 그냥 내 오시가 비인기캐.라서. 유감스럽게도 해외로 눈 돌리면 어우 나도 퀴어하지만 받아들이기 어려운 캐해라서...

#109 이름없음 2026/05/13 11:25:47

나는 네게 말했지 인스타를 올리렴 인스타를 올리렴 그러나 우리 인별지기:내가 두번을 말했는데도 전혀 올리지 않음 죽고싶다는건가?

#110 이름없음 2026/05/18 01:11:30

그래 내가 기대도 안 했다 gpt를 참 많이도 돌렸구나 깔깔깔

#111 이름없음 2026/05/18 16:55:20

나만 생리하면 설사 같이 오나 이거때매 생리 안 하고 싶음

#112 이름없음 2026/05/26 10:01:17

싸와노히로유키는 신이야

#113 이름없음 2026/05/27 02:18:29

엑셀을 다룹시다... 진짜제발씨발

#114 이름없음 2026/06/21 15:06:45

씨발... 나도 할 줄 모른다고 ai한테 하나하나 물어가며 돌리고있다고 예전에 배운적없는데 이걸 기반으로 분석해오세요 하면 나는 어쩌라고 니들이 쳐알려주던가 교수야 아니...아니 씨발...

#115 이름없음 2026/06/21 15:59:31

장녀하기 싫고 효도하기 싫고 착한아이 되기 싫고 유산이나 줘 형씨

#116 이름없음 2026/06/21 17:56:19

설문지 만들고 이런건 나랑 진짜 안 맞는다 아무래도 씨발 나는 설문지 만드려고 대학 온 게 아니니까요 난 사회과학도 별로 하고 싶지 않았어 씨발... 차라리 경제를 주세요 그게 재밌겠다 나는...하... 됐다 가라

#117 이름없음 2026/06/21 21:49:07

그래도 씨발 r 배워놔서 다행이다... 못 했지 그럼 나 엉엉 울었어 이래서 사람이 배워놔야한다고했구나

#118 이름없음 2026/06/21 21:49:14

근데더이상알고싶지않아요

#119 이름없음 2026/06/21 22:06:03

아무리생각해도빡치네 난 2학년 수업이길래 2학년 수준으로 해갔지 나도 되는 줄 알았으면 로지스틱 회귀 당빠 썼죠 씨발 그래서 지금 하러간다... 아... 근데 1년만에 하는거라 벌써 무즈카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