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켓 뗐는데도 발음이 뭔가 새.. 특히 ㅅ ㅈ 같은 발음 혀도 꼬이는 느낌이고 발치교정 했는데 그래서 입 공간이 좁아져서 이런건지 교정 마친 사람들 발음 예전하고 별 차이 없어? 아니면 좀 새는데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사는거야?
교정한 사람들 있어? 혹시 하고나서 발음 어때?
완전 멀쩡해 처음 했을 때는 새는데 막상 적응하고 나면 괜찮아
>>2 부럽다ㅠㅜ 혹시 발치했어? 아님 비발치야?
>>3 이빨 4개 뺐음 브라켓 당장 빼고나서는 교정했을 때 발음이 익숙해서 그렇게 느끼는 걸수도 있음 나는 이제 이빨 안쪽에 작게 철사만 붙이고 끝난 상탠데 별 문제없던데...?
>>4 그 유지장치 철사 별로 안 거슬려? 이거 때문에 발음 새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
>>5 전혀 가끔 치실할때 못한다뿐이지 ㄱㅊ
>>6 넘 귀찮게 물어보는 거 같아서 미안한데..ㅋㅋㅋㅋ 혹시 교정끝난지 꽤 됐어? 난 한달쯤 됐거든 그냥 적응이 덜돼서 그런가
>>7 ㄱㅊ 나 끝난지는 4년 된 것 같음 그니까 걱정마 나 방학동안 할 거 없어서 내 최애아이돌 자컨 몰아봤거든 거기에 한 멤이 데뷔 초에 교정하고 나와서 놀림 좀 받았었음 그러다 1년? 지나서 뗐는데 뗀 직후는 그전이랑 다를게 없었는데 몇 개월 지나니까 타멤들처럼 발음 잘하더라 노래도 발음 안 새고...
헐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아니였구나 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아 발치도 하고 유지장치때문에 발음 엄청 꼬여서 난감했던적 많음..
살짝 발음이 뭉그러지긴 함. 난 유지장치하고 혀가 계속 꽉찬다는 느낌을 받음.(물론 의식 안하면 별 느낌 없음) 그래도 뭐 내가 아나운서를 할 것도 아니라서 그러려니하고 사는 편... 유지장치한지 5년됨
유지장치 철사 붙이고 발음 꼬이는 사람 한명 더 추가요..
>>11 혹시 유지장치 붙이고 시간 꽤 지났는데도 발음 더 나아지는건 없어?
>>9 >>10 그 가철식 안하고 그냥 고정식 유지장치만 했을때도 발음새고 혀 꽉차는거지?ㅠㅜ
>>13 발치교정 부작용이라는거 같아 치아를 뒤로 너무 당겨서 입 공간이 줄어드니까 발음도 어렵고 혀가 꽉 차고 답답하고 거기에 유지장치까지 있으니까 더 그렇고
>>14 와 생각보다 치명적인 부작용인데.. 시간지나도 크게 안나아질거라 생각하니까ㅠ 레더는 교정끝난지 꽤 오래 됐어?
>>15 교정 한지 2년은 넘음 아무래도 구강 구조가 바뀌니까 여기서 더 나아지는걸 기대하긴 어려울것같아 그냥 이대로 사는거지 뭐
>>16 슬프네... 어쩔 수 없는 거구나 ㅅ발음 th처럼 나는거 똑같아?
>>17 ㅇㅇ.. 혀 짧은 소리 나고 ㅅ 발음 새 가철식까지 끼면 입천장 막혀있어서 ㄱ, ㅈ 이런것도 웃기게 남
>>18 글고 유지장치 잘 안 씻으면 썩은내 나서 매일 씻어주는것도 고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