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걍 쩍벌해? 이게 습관되면 다리 모으는게 안 불편하고 자연스럽게 되는건지 궁금..
여자들 바지입고 앉을때도 다리 모아서 앉아?
딱 붙여서 모으는 사람도 있고 벌리는 사람도 있긴 한데 벌릴 때 남자만큼 넓게 벌리지는 읺아
>>2 레더는 어때? 다리 붙이는거 잘 돼?
>>3 무릎 사이에 주먹 하나 들어갈 정도로만 살짝 벌리는게 제일 편한데 딱 붙인다고 크게 불편하지도 않아
>>4 나도 습관을 좀 들여야 하나.. 골반 골격 자체의 문제인건지 지하철같은데 탈 때 마다 불편해ㅋㅋㅋ ㅠ
하 진짜 다리 오므리고 앉으면 안벅지 래전드로 땡겨 ㅡㅡ
나도 안에 주먹 한개 정도 들어가는 게 디폴트인 듯 바지는 그냥 그렇게 앉고 치마는 좀 신경쓰여서 짧치마 잘 안 입게 됨
1. 키가 작아서 발이 바닥에 안정적으로 안 닿으면 다리 모으기가 힘들 수 있음 -> 이건 발끝만이라도 바닥에 붙이는 식으로 해결 가능 2. 허벅지 안쪽 근육이 없다시피해서 보통 사람이 다리 모으는 정도도 매우 힘든 것일 수 있음 -> 유튜브 보고 홈트라도 조금 하는게 좋을듯
>>8 혹시 의자에 딱 앉으면 허벅지 살이 퍼지면서 다리가 좀 벌어지지 않아? 내가 뚱뚱한 편은 아닌데 이건 골반이 좁아서 그런걸까..?
>>9 그정도 벌어지는건 누구나 그런거 아니야? 다리 모은다는게 막 무릎 딱 붙이는거 말하는거임? 그럴필요없어.. 누구나 그렇게 딱 모으려고 하면 불편해 골반이랑도 관계 없을거같고.. 뭔가 얘기할수록 요점을 모르겠네
>>10 지하철같은데 보면 무릎 딱 붙여서 앉아계신분들 꽤 봤거든 치마가 아닌데도! 난 다리모으는게 잘 안돼서 치마도 잘 안입는데 그런분들 보면 신기해서 습관되면 자연스레 되는건지 매너상 좀 불편해도 모으는건지
난 다리 딱 붙이는 편인데 지하철에서 그러면 자기 공간 넓어졌다고 다리 양쪽으로 쩍벌하는 사람들 있어서 그런 사람들한테 공간 주기 싫어서 지하철에선 내 좌석너비만큼 벌려ㅋㅋㅋㅋㅋㅋㅋ >>13 응
>>12 딱 붙이는게 그냥 습관이야? 치마 바지 상관없이?
가방을 무릎에 얹어서 발목 꼬거나 뒷꿈치를 의자다리에 대고 있으면 모으기 편해
발 간격을 붙이고 앉으면 무릎이 자꾸 벌려지는데 발 사이 간격을 약간 벌리고 앉으면 자동으로 무릎 붙어!! 버스나 지하철에서 허벅지 맞닿이는 게 싫어서 난 걍 다리 오므리고 앉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