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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10/13 00:33:14
현직장 5년차 팔자에도 없는 파트장달고 시달리며 산지도 4개월째 합쳐봐야 10여명 정도인 소수직렬인데 팀장은 정년 4년 앞두고 후임양성 생각도 않고 본인 안위만 지키려고 하고있고 40대 시니어들은 노세노세 하기 바쁘고 내가 하는 일은 최대한 회피하려함... (그러니 나한테 파트장 자리가 내려오지) 실무자인 나랑 내 선임 그리고 2~3년차 주니어들만 죽어난다. 업무적 법적 책임은 사실상 5~6년차인 내 선임과 나만 뒤집어 쓰는중 이러니 회사 실세들한테 싸잡혀서 무시당하지... 그냥 버티고 쇼앤프루브해서 선배들 재끼는거말곤 답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