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일기 2025/10/19 19:58:50

#1 이름없음 2025/10/19 19:58:50

안녕하세요? 귀족영애입니다 취미 파티 참석, 티 파티 특기 브레이크댄스 주초마다 이상해집니다(미리 죄송하여요~!) 최애 공작님을 아주 사랑하는 중임 🩵🤍🩵🤍🩵🤍🩵🤍🩵🤍🩵🤍 영애 컨셉 재미 없어져서 관뒀습니다! 🩷🍓🍒🩷🍓🍒🩷🍓🍒🩷🍓🍒 1인칭 영애가 안 떨어져서 다시 영애로 돌아왔습니다 🎃💜🎃💜💜🎃💜💜🎃💜🎃💜🎃💜🎃 지금의 영애 54 목표는 45여요~~~!!! 🍎🍏🍎🍏🍎🍏🍎🍏🍎🍏🍎🍏🍎🍏 늙크크여도 건강해지고싶어 🎂🍒🎂🍒🎂🍒🎂 다이어트합시다!!!!! 🍓🍒🍇🍓🍒🍇🍓🍒🍇🍓🍒🍇 안 죽는 것만으로도 ㅈㄹ짱센 영애 난입 환영

#2 이름없음 2025/10/19 20:00:20

콘서트에 다녀오고 나니까 오히려 최애랑 멀어진 느낌이 드는 것입니다 최애 공작님을 사모하는 분이 이렇게 많았다니 이 영애는 공작님의 신부 후보 1000만명 중 하나에 지나지 않았다니 충격입니다

#3 이름없음 2025/10/19 20:02:20

그치만 공작님의 미래 신부는 나 뿐💕💕 공작님 평생 사랑할… 음 탈덕 전까지 사랑한답니다💕💕 사실 로판을 잘 안 봐서 영애 본인이 영애라고 안 하는 것 같긴 한데 흠 암튼 영애가 좋아할 수 있을 때까지 열심히 좋아할게요

#4 이름없음 2025/10/19 20:03:11

사실 특기가 브레이크 댄스라는 건 거짓말이고 크럼프가 특기입니다

#5 이름없음 2025/10/19 20:08:27

음 저는 귀족 영애란 설정이니까 음 으음 후작 영애라는 설정으로 1인칭은 영애가 아닌 게 분명한데 귀족영애들은 1인칭을 뭐라고 하지?? 모르겠어요 로판을 좀 봐 둘 걸 그랬네요!

#6 이름없음 2025/10/19 20:09:53

스레딕 가문의 영애니까 그냥 영애라고 하겠습니다 슬레주 드 스레디끄 영애랍니다

#7 이름없음 2025/10/19 20:11:52

본인 소개를 드리자면 올해 180세 라즈베리 타르트가 최애 음식(사실 초밥이어요💕) 3,000평 저택에 삽니다

#8 이름없음 2025/10/19 20:14:31

차애 너무 잘생겨서 짜증이어요 부채로 찰싹 때려주고 싶습니다 최애는 항상 아껴주고 이뻐해주고 싶답니다 너무너무 예쁘고 귀엽답니다

#9 이름없음 2025/10/19 20:20:35

요즘 갑자기 취향도 아니었던 샤랄라한 느낌의 드레스에 빠져버렸답니다 저는 원래 고프코어 드레스 파였답니다 올해 무도회 인기 스타일은 경량패딩 드레스라고 하더군요

#10 이름없음 2025/10/19 20:33:56

항상 스레디끄 가문의 표어 💕 아름답고 사랑스럽고 귀엽고 깜찍하라🎀 에 맞춰 살고 싶습니다…. 만! 지금의 저는 너무나 피곤하여 누워있는 것이 고작이랍니다 누가 이 미천한 저에게 건강을 나눠 주시면 좋겠군요

#11 이름없음 2025/10/19 20:59:12

어머낫! 오늘 치 아침 약 먹는 걸 잊어버렸습니다!!!!!!! 저는 정신이 쪼끔 안 좋아서 정신과 약을 먹는답니다 정신 건강이 영애가 될 거랍니다

#12 이름없음 2025/10/19 23:21:57

영애 갑자기 침울해졌사와요 이유는 모르겠답니다 최애 공작님이 보고 싶답니다

#13 이름없음 2025/10/19 23:50:25

침울할 때는 자야 하는 법!! 안녕히 주무시길 바라요! 전 캐노피 침대에서 잠을 잔답니다

#14 이름없음 2025/10/20 02:39:16

잘주무세요 아갓시 빠른 시일내에 공작님과의 혼사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

#15 이름없음 2025/10/20 07:34:39

>>14 레스주께서도 좋은 밤 보내셨길 바란답니다~ 좋은 말씀도 감사드리어요!!! 미천한 저이지만 공작님을 낚을 수 있도록 힘을 내 보겠습니다!

#16 이름없음 2025/10/20 07:35:31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에는 비둘기 까치 까마귀 카나리아 앵무새가 영애를 깨우러 온답니다

#17 이름없음 2025/10/20 07:36:53

오늘의 영애가 할 일은 뭐든 미루지 않고 해내기랍니다! 오늘도 사교파티에 참석해야 하는데 벌써 만사가 귀찮습니다 마차를 타러 가고 있습니다

#18 이름없음 2025/10/20 07:37:27

아침 약을 잘 챙겨 먹었습니다 모두 건강 챙기시어요

#19 이름없음 2025/10/20 08:08:01

영애는 초절정 자낮이라서 사교파티에 참석했다가 슬퍼져서 돌아갈 때도 많습니다 왜 이렇게 저는 모자란 사람인 걸까요 하면서 슬퍼하고는 하는데 대체 언제쯤 가야 영애 본인을 사랑할 수 있는 건지 정말룽~ 모르겠사와용🥹

#20 이름없음 2025/10/20 09:36:10

아침부터 멘탈이 터져버렸습니다 힘을 낼 힘도 없답니다 이 세상 모든 게 영애를 탓하는 것 같답니다 무섭사와요

#21 이름없음 2025/10/20 12:16:45

어머나 말을 못하겠는것이랍니다 목소리를 못 내겠어요

#22 이름없음 2025/10/20 12:53:27

영애 이러다 죽을 것 같으니까 정말로 파티는 끊어야겠습니다 손을 아프게 찌르면 눈물이 안 나는 것이와요 영애는 힘내고 있습니다 얼른 건강해질 것이랍니다!

#23 이름없음 2025/10/20 12:54:02

영애 파이팅 멋쟁이영애여요 공작님의 유일한 약점(웃음)이어요

#24 이름없음 2025/10/20 22:38:26

파이팅 영애~~~ 금일은 힘이 없고 너무너무 우울해서 하루종일 아무 말도 안 했답니다 타인과 눈 마주치는 것도 너무 힘든 것이와요~ 사교파티는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25 이름없음 2025/10/20 22:44:02

영애 식사를 해야 한다는 것도 잘 알고 있는데 아프니까 아무것도 먹고 싶지 않군요 정말 생각이 다 따로 노는 느낌이랍니다!

#26 이름없음 2025/10/20 23:44:28

오늘도 안녕히 주무셔요 내일은 행복하길 바란답니다!

#27 이름없음 2025/10/21 07:49:41

좋은 아침이어요 오늘은 사슴 가족이 깨우러 와 줬습니다

#28 이름없음 2025/10/21 08:19:29

금일은 정신질환 풀악셀전개를 하지 않는 것이 목표여요!(참으로 저렴한 표현이로군요) 최애공작님의 음악을 들으니 갑자기 세상이 밝게 느껴집니다

#29 이름없음 2025/10/21 21:15:50

어제는 진실로 사는 게 싫었는데 오늘은 꽤나 괜찮군요 우울증 죽으시길 바란답니다 얼른

#30 이름없음 2025/10/21 21:16:16

우울증 꺼지시와요 죽으시와요~~~~~~~😭😭😭😭

#31 이름없음 2025/10/21 22:33:58

오늘 저녁은~~ 맥모닝입니다~~~~

#32 이름없음 2025/10/21 23:19:12

영애의 취미는 인형모으기입니다 인형이 너무 많아서 잘 곳이 없사와용 집은 3000평 저택이지만 인형이 2999평을 차지하고 있답니다

#33 이름없음 2025/10/21 23:20:16

최애공작님이 너무 좋아요~~~~~~~~~~~ 차애백작님 삼애자작님도 계시지만 최애공작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랍니다 최애공작님 오늘도 너무너무 좋아해요!!!!!!!!!!!

#34 이름없음 2025/10/22 05:26:25

영애 갑자기 살아갈 이유가 하나 더 추가되었습니다 기뻐요 오늘도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토끼가족이 깨우러 와 줬습니다

#35 이름없음 2025/10/22 05:29:42

사교파티에 참석했을 때 다른 분들과 최대한 접촉을 피하는 영애 자신을 보면서 약간 바선생 같다고 생각했답니닷 저는 바선생 영애여요

#36 이름없음 2025/10/22 05:30:52

영애가 왜 귀족영ㅇ애 컨셉을 잡았는가 하면 아무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스레 제목을 귀족영애의 일기로 해 보고 싶었을 뿐이와용💝

#37 이름없음 2025/10/22 07:42:51

어렸을 땐 개인팬을 보면서 어떻게 개인팬을 할 수가 있는 것이와요 했었는데 말입니다 지금은 거의 최애공작님 개인팬인 영애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올팬이 되지 못하게 하는 다른 공후백자남 분들이 잘못 한 것이어요(?)

#38 이름없음 2025/10/22 11:05:15

빵이 먹고 싶은 기분이와용

#39 이름없음 2025/10/22 21:02:14

차애백작님은 정말 왜 이렇게 얄망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좋다는 뜻이어요)

#40 이름없음 2025/10/22 22:27:57

영애의 오늘의 우울쯩 토크 영애의 오늘 우울증은 정말루 줫밥 이었답니다~(????) 사교 파티에서 만난 분들이 다 너무너무 잘 대해주셔서 영애는 영애가 생각하는 것만큼 끔찍한 인간은 아니었구나 생각을 했답니다!

#41 이름없음 2025/10/23 03:07:33

으악! 최 애 좋 아 상태입니다~~~~ 공작님 너무 좋아해요~~~~~!!!!!!🥹

#42 이름없음 2025/10/23 03:13:12

내일 입을 드레스를 골랐답니다! 아디다스 가문에서 만드는 드레스를 입고 사교파티에 참석할 것이어용

#43 이름없음 2025/10/23 07:23:43

>>42 드레스 꺼내기 귀찮사와용 거적데기나 입고 가야겠답니다~~~!!!

#44 이름없음 2025/10/23 07:29:24

안 그래도 빵순이 영애인데 요즘 빵이 더더욱 좋아져서 고민이와요~~!!

#45 이름없음 2025/10/23 13:30:19

영애는 멘헤라 기질과 자낮과 집착이 좀 있어서 평생 다른 분들과 너무 가깝게 지내면 안되겠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을 영애가 지켜주는 것이어요 최애공작님제외 공작님한테는 빨판상어처럼 붙어있고 싶어요

#46 이름없음 2025/10/23 15:17:27

아무것도 안 할 거지만 돈을 주시와용

#47 이름없음 2025/10/23 23:58:22

영애 피곤한 것이와요 얼른 침대다이브 하고 싶사와용

#48 이름없음 2025/10/24 00:23:45

영애 오늘은 좀 괜찮았답니다! 오늘도 사교파티에서 기쁜 말을 들었기 때문에 살아갈 힘이 조금 났답니다 그리고 최애공작님이 너무 귀엽고 멋져서 기쁘답니다! 내일도 괜찮았으면 좋겠사와요 모두 안녕히 주무시길 바라요~

#49 이름없음 2025/10/24 10:51:41

영애 너무 피곤한 것이와용 시간과 정신의 방에서 자고 싶습니다

#50 이름없음 2025/10/24 13:47:00

레스 50개를 쓰니 왠지 레스걸이 나타나야 할 거 같은 기분이 드는군요!

#51 이름없음 2025/10/24 15:12:48

영애 새 드레스를 샀사와용 이런 옷을 코위찬이라고 하더군요! 영애가 다녔던 학교랑 관련된 동물이 그려져 있어서 아주 마음이 간답니다!! 코위찬 코위찬

#52 이름없음 2025/10/25 03:49:43

영애는 스트레스 받으면 소비를 하는 타입의 사람이라 지금 아주 곤란하기 그지 없답니다!!!!! 저택 3000평 중 2999평이 인형으로 가득 차 있는데 나머지 1평도 택배에게 다 뺏기게 생겼사와요 맨날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점이 아주 큰 문제여요

#53 이름없음 2025/10/25 08:58:44

좋은 아침이어요~ 줄여서 좋아! 오늘은 사교파티가 쉬는 날이랍니다 영애는 하루종일 누워 있을 것이와요

#54 이름없음 2025/10/25 12:32:18

영애는 자신감 자존감이 개미 눈꼽 수준으로 작아서 겉모습에 좀 신경을 쓰는 편이랍니다 겉모습이라도 멀쩡해야 다른 분들이 영애를 그나마 꺼리진 않겠지~ 하는 생각이어요! 그렇게 겉모습에 열심히 신경을 쓰다보니 올리브영 골드 올리브 등급이 되고 말았습니다.

#55 이름없음 2025/10/25 12:39:43

정신차리니까 코덕이 되어 있었사와요 요즘 빠진 건 아이라인을 끝에만 길게 빼는 것이랍니다 영애는 점막을 다 채우면 왠지 이상해 보이더군요…

#56 이름없음 2025/10/25 15:00:00

오침 중에 꿈을 꾸었는데 콜라를 엎지름 다른 분들에게 화를 냄(어째서일까요) 바닥을 열심히 닦았음 엘리베이터를 타고 어딘가로 갔음 사교파티에서 만난 분들 머리를 우산으로 때림 등등의 알 수 없는 사건이 가득한 꿈이었습니다…

#57 이름없음 2025/10/26 06:25:53

하루종일 자기만 한 영애… 아주 몸이 가뿐하군요!

#58 이름없음 2025/10/26 12:35:49

영애 독서를 할 것이와용 거짓부렁이 아니라 진짜로 할 것이와용 요즘 집중력이 바닥을 치다보니 독서하기 전부터 마음을 다잡아야 독서를 할 수 있답니다….

#59 이름없음 2025/10/26 17:25:15

독서 40분 수면 4시간 하고 돌아 왔습니다

#60 이름없음 2025/10/27 02:41:05

월요일 주의여요~~~!!!!!! 영애는 월요일이 되면 두문불출 하다가 세상에 나가는 것이라 세상 사람들이 전부 영애를 싫어한다는 착각에 빠지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답니다~~!!! 멘탈을 꽉 잡아야 한답니다….!!!!!

#61 이름없음 2025/10/27 11:40:24

역시 월요일이라 멘탈이 김밥 불꽃처럼 터져 상태가 되는군요! 굿영애 굿영애

#62 이름없음 2025/10/27 14:29:43

으아아 영애 최애가 곧 컴백을 해서 이번에 한번 팬싸나 비벼볼까?(언어 레벨이 참으로 저급합니다) 같은 말도 안되는 생각을 했지 뭐예요~~ 북극곰과 펭귄을 생각하며… 이런 그릇된 생각은 접어 두겠사와요!

#63 이름없음 2025/10/27 15:50:06

영애의 최고의 적은 영애! 죠낸 때려주고 싶은 얄미운 놈이어요~

#64 이름없음 2025/10/27 16:43:51

우울증 없는 분들은 차에 치이면 합법휴가임ㅋㅋ이런 생각두 안 하시구 저사람이 왜 영애를 쳐다보지 그렇게 영애가 꼴보기 싫은 걸까용~이런 생각도 안 하시구 세상 사람들이 다 날 싫어해요~! 같은 생각도 안 하시고 사는 건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영애도 몇년전까지는 건강 뇌였는데 폭삭 썩은 뇌가 되어버렸사와용

#65 이름없음 2025/10/27 16:45:28

최애차애는 이렇게 훌륭한데 영애는 우주먼지찌끄래기여요

#66 이름없음 2025/10/27 18:26:18

영애 우울하니까 최애 공작 좀 데꼬와라

#67 이름없음 2025/10/27 18:26:47

진짜 우울증 죽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우울증 죽어어어어어어어어어 입니다.

#68 이름없음 2025/10/27 20:20:24

진짜 우울증 땜에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요 이렇게 귀여운데 자신감도 바닥이여요~~~ 눈도 못 마주쳐요~~~~ 남들이 다 싫어하는 게 분명해요~~~ 얼굴만 아주 귀엽고 나머지는 아주 다 쓰레기 너덜너덜이에요~~~~~ 영애가 겉모습이 귀여운건 불변의 진리입니다

#69 이름없음 2025/10/27 20:28:24

자 영애의 정신 얼른 영애의 몸뚱아리한테 미안하다고 하세요~~~ 미안합니다~~ 멘탈이 열라 터져버렸지 뭐여요~😭😭

#70 이름없음 2025/10/27 20:32:54

겉껍질이 멀쩡해도 세상 사람들 다 영애를 싫어하는 게 분명하답니다 영애 자신도 자신을 못 참겠는데 다른 분들이 참아줄 수 있을리가 없어요 힝 힝이어요~~!!! 진짜 월요일 무섭사와요~~!!! 어떻게 이렇게 우울해지지~~~~!!!!!

#71 이름없음 2025/10/27 20:47:28

좋아 자학 끝! 이제 새로 태어나겠사와요~~ 자학하지 않는 영애 버전 2.0이 되겠사와요! 음 이렇게 귀엽고 착하다니 정말 영애는 최고~ 최고~ 공작님의 유일한 반려~~~ 그것이 바로 영애~

#72 이름없음 2025/10/27 21:13:17

영애 스트레스 받아서 돈 좀 썼다 불만 있으면 스레디끄 후작령 농원으로 나와라 (드디어 맛이 간 영애!)

#73 이름없음 2025/10/28 06:25:31

영애 드디어 정신이 멀쩡해지다…. 진짜 사교파티 나가기 싫사와용 근데 두문불출하면 계속 세상을 두려워 하게 될 것이와용 약 잘 챙겨먹고 얼른 정상적인 삶을 영위하고 싶답니다!

#74 이름없음 2025/10/28 06:42:24

영애가 스트레스 받아서 무엇을 샀는가 편 후후 드디어 클리시어의 09 후드집업 드레스를 구매하였답니다~ 영애는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어서 더 저렴한 클래식 버전을 구매하였사와요! 그리고 애즈온에서 마야부츠를 구매하였답니다 영애의 드레스에 잘 어울리면 좋겠사와용

#75 이름없음 2025/10/28 09:23:24

솔찍헌 심정을 말하자면,,,, 세상 사람들이 다 영애가 신경아픔이인 걸 알고 완젼 친절상냥하게 대해주고 불쌍하게 여겨주길 바라요~~!!! ~~! 그렇게 될 리가 없고 완전 어리광이니까 영애는 열심히 정신건강이가 되겠사와요

#76 이름없음 2025/10/28 09:49:11

영애 진짜 의식적으로 자학 발언을 줄여야겠어요 방금도 또 자학발언을 자동적으로 출력하는 영애를 발견하였지 뭐여요

#77 이름없음 2025/10/28 12:23:38

아니 영애가 과거에 쓴 일기 다시 봤는데 개소리가 99퍼라서 당황했사와요…. 진짜 헛소리만 주구장창 해서 1000레스를 채울 줄이야… 과거의 영애가 무섭사와요

#78 이름없음 2025/10/28 15:44:40

제국력 25년, 스레디끄 후작 가의 영애가 롬앤 틴트를 분리하는 데 성공하였다.

#79 이름없음 2025/10/28 23:56:11

아 게임하고 너무 감동받아서 조금 울었사와요

#80 이름없음 2025/10/29 09:18:03

좋은 아침이랍니다~~~ 자택에서 출장판 사교파티를 즐기는 영애 사실 하나도 안 즐겁습니다

#81 이름없음 2025/10/29 10:39:07

영애는 1년 중 단연 겨울파랍니다

#82 이름없음 2025/10/29 14:38:30

영애 과식하고 나니까 기분이 급작스럽게 안 좋아졌습니다 아 내일부턴 정말 다이어트 다시 한다니까요 정말이랍니다요

#83 이름없음 2025/10/29 19:49:35

아무리 생각해도 합성섬유 니트를 비싸게 주고 사는 건 너무 아깝사와요 보풀대연회를 열기 위해 돈을 주는 거나 마찬가지여요

#84 이름없음 2025/10/29 23:07:23

영애는 진짜 너무 줏대가 없는 것 같사와용 딱히 갖고 싶지도 않은데 다른 분들께서 너무 예뿌다~ 하시면 음 영애도 왠지 갖고 싶사와요 이렇게 되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지금 갖고 싶은 게 3,000개 정도… 하지만 2025년이 끝나기 전까지 영애 새 드레스를 들이지 않겠사와요 있는 거나 잘 입겠어요!

#85 이름없음 2025/10/30 08:43:59

>>84 라고 해놓고 갑자기 가죽자켓에 꽂힌 영애였다.

#86 이름없음 2025/10/30 11:42:48

사교파티 너무 싫고 인간도 너무 싫고 그 틈에 못 섞이는 대왕찐따인 영애도 싫사와요

#87 이름없음 2025/10/30 11:52:02

사교파티 오자마자 멘탈이 터진 영애 과연 이런 자코멘탈로 험한 사교계를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인가… 다음 편에 계속 입니다

#88 이름없음 2025/10/30 12:44:58

가죽자켓 정말 예쁜데 비싸군요……. 아직도 고민 중이어요!

#89 이름없음 2025/10/30 13:43:22

단쉐 먹고 왠지 정신이 말짱해진 영애 설마 우울했던 것도 다 공복 때문이었을까요…!!!!!!!!!! 어이없지만 다행입니다 그리고 가죽자켓 갖고 싶습니다

#90 이름없음 2025/10/30 16:27:41

이렇게 수동적으로 살아도 되는 것인지요? 영애가 먼저 가죽자켓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가야 하는 것은 아닌지?

#91 이름없음 2025/10/30 18:17:48

아니 이제보니 1,000 히트를 넘었군요 이딴 쓰렉이 글을 보러 와 줘서 고맙습니다 여러분~~ 보러 와주신 분들 모두 장미처럼 향기로운 분들이어요~ 영애는 쓰레기향이랍니다~(자학 시작~~~~~)

#92 이름없음 2025/10/30 20:19:02

어?!!!?!!?!?! 이럴수가!!!! 최애가…. 최애가…. 너무 잘생겼사와요………… 최애 직캠 1시간 풀코스로 달리니 세상 시름이 다 사라졌답니다

#93 이름없음 2025/10/30 23:33:58

안녕히 주무시와요 내일은 단쉐를 안 먹어도 정신이 말짱한 하루를 보내면 좋겠사와요!

#94 이름없음 2025/10/31 07:10:08

좋은 아침이랍니다~ 오늘도 비둘기가 깨우러 와 주었답니다~ 굵굵

#95 이름없음 2025/10/31 08:02:36

영애는 언제 철이 들까?!?! 영애는 평생동안 이런 유치한 취향으로 살 것 같사와요 나이들어서도 귀여운 척하면 어떡하지요~~~~~ 나이 들어서는 철이 들도록 하겠사와용 될까용?

#96 이름없음 2025/10/31 08:14:49

최애공작님 광대에서 미끄럼틀 타고 싶사와요

#97 이름없음 2025/10/31 11:51:32

영애는 정말 변덕쟁이인 것 같사와요 어제는 가죽자켓이었는데 오늘은 바지입니다 매일 바뀌는 영애의 마이붐

#98 이름없음 2025/10/31 12:39:27

>>97 라고 해놓고 치마 사기~했습니다 영애 새 옷 안산다고 했는데 작심삼일도 못갔습니다. 의지력이 0에 수렴하는 영애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요?

#99 이름없음 2025/10/31 17:17:11

엔비디아 기사를 보고 지금의 삶의 방식이 ㄱㅊ한가 현타가 온 영애… 세상은 이렇게 바쁘게 굴러가는데 영애는 이렇게 살고 있답니다~~

#100 이름없음 2025/10/31 17:40:47

이렇게 가끔 현타가 와야 열심히 살 마음이 드는 것 같사와요 주식 부자의 길을 모색해보겠사와요!

#101 이름없음 2025/10/31 19:22:25

>>100 라고 했지만 주식은 안 쳐다보고 드레스나 봤습니다 갑자기 스나계 원피스에 꽂힌 영애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관심사가 바뀌는 군용

#102 이름없음 2025/10/31 22:44:11

영애 지금은 꽂힌 게 다 사라졌사와용 가죽자켓도 바지도 원피스도 싹 잊어버렸답니다! 지금은 졸리기만 합니다 안녕히 주무셔요~

#103 이름없음 2025/11/01 06:55:36

좋은 아침이랍니다~ 아침부터 베이글빵을 열심히 씹어먹은 영애 맛있었사와용~

#104 이름없음 2025/11/01 07:14:58

오늘의 영애 화장은 봄웜으로 가겠사와요~~ 영애의 우울한 일상에 얼마 안 되는 기쁨은 코덕질하는 것이랍니다 좋아하는 게 있어서 정말 다행이어요

#105 이름없음 2025/11/01 07:55:42

꺄아아~ 당신을 좋아한다고 말해버렸사와요~~ (최애공작님한테 버블 보냄, 친구에게 연락함 이란 뜻입니다.)

#106 이름없음 2025/11/01 10:33:46

어? 어?!?!?!?!!! 어?!?!! 영애 너무 귀여운데!!!!!!!!!! 영애최고로 귀여운데!!!!!!!! 오늘 영애 겉껍질 너무 귀여운 거 아니어요?!?!?!?!?!!!?!?!?!! (토요일이 온 게 너무 좋아서 이상해진 영애)

#107 이름없음 2025/11/02 00:07:25

하루종일 잤는데도 너무 졸립니다…. 안녕히 주무시와요~

#108 이름없음 2025/11/02 06:28:21

하체 비만은 대체 어떻게 해야 탈출할 수 있는 것일까요… 영애는 진짜로 뮤츠 체형이랍니다

#109 이름없음 2025/11/02 06:51:22

맨날 겉껍질에 대해서만 고민하는 것도 좀 바보같긴 하군요… 영애는 장점이 별로 없어서 겉모습이라도 멀쩡하게 갖춰놔야 하는데 그게 오히려 고민거리가 되어버렸사와요~~~!!!!!!!

#110 이름없음 2025/11/02 11:37:11

윽 최애공작님 팬싸인회 사진 보고 너무 부러워서 탭댄스 3,000회 추는 중이어요~~~!!! 그렇지만 북극곰과 펭귄을 위해…. 자연 환경을 위해… 앨범깡은 절대로 하지 않겠사와요~~

#111 이름없음 2025/11/02 18:08:06

영애 내일부터 진짜 다이어트합니다 얼마전에 내일부터 진짜란 말을 했지만 이번이 진짜의_진짜 입니다 영애만 믿으시와요~~~~!!!

#112 이름없음 2025/11/02 18:11:40

영애 이번엔 진짜로 10kg을 감량 해 보겠사와용 진짜입니다 진짜로 진짜라니깐~ 호홋

#113 이름없음 2025/11/02 18:43:06

영애 다이어트 앱을 깔아봤사와요! 생각보다 정신적 충격이 장난 아닌 것이와요~~!! 실제 수치로 보니까 너무 공포스럽사와요~~!!

#114 이름없음 2025/11/03 01:08:47

영애 나중에 최애 공작님을 자만추했을 때(꿈도 큼) 를 위해… 아주아주 멋진 사람이 되겠사와요! 예를들면 밤에 불 끄고 핸드폰 안 보는 사람 이와요

#115 이름없음 2025/11/03 06:09:55

좋은아침이랍니다~ 영애 오늘은 오랜만에 헬스장에서 개최하는 연회에 갔다 올 계획이랍니다~ 연회보단 훈련에 가깝지만요…

#116 이름없음 2025/11/03 07:22:45

헉 월요일이어요~~ 우울스레 주의 우울스레 주의여요~~!!!!!!!!!!

#117 이름없음 2025/11/03 08:53:48

우울증 땜에 병원가고 약 먹는데 쓴 돈은 얼마 안 되는데 말이어요 우울한 기분 달래려고 뭔가를 산 돈이 장난 아니어요~~!!! 아까워죽겠사와용

#118 이름없음 2025/11/03 08:54:31

어 벌써 자신의 존재가치 의심 중이어요~~

#119 이름없음 2025/11/03 10:48:52

어? 생각보다 ㄱㅊ한 것이어요~~!!

#120 이름없음 2025/11/03 12:44:30

생각보다 ㄱㅊ하긴 한데 왠지 기분이 썩 좋진 않군요 쓰레기 두뇌!

#121 이름없음 2025/11/03 17:06:50

리액트 죽여버릴 것이와요 거지같은 라이브러리

#122 이름없음 2025/11/03 19:00:12

위와 같은 이유로 오늘은 우울은 덜했으나 스트레스를 열라 받았다고 하여요~ 뭐 우울해서 쥐구멍에 숨고 싶은 것보단 이게 나은 것 같습니다!

#123 이름없음 2025/11/03 19:04:52

영애의 최애공작님을 팬싸인회를 통해 만나려면 영애가 생각한 금액의 10배는 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사와요… 역시 답은 자만추뿐이로군요

#124 이름없음 2025/11/04 00:39:32

대체 언제가야 과소비하는 버릇을 고칠지 모르겠사와요… 정답은 내일부터~ 랍니다! 자학할 시간에 좀 더 건설적인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보겠사와용

#125 이름없음 2025/11/04 05:15:48

영애 갑자기 다이어트의 원동력을 잃어버렸사와요 지금도 완전 귀여우니까 굳이 살을 뺄 이유가? 있나? 싶은 것이와요 대신 건강 챙기기용으로 운동은 계속 열심히 해야겠사와요! 근육 만들기 입니다

#126 이름없음 2025/11/04 10:56:33

운동하고 구마된 영애 마음속의 어두운 찌끄래기들이 다 사라진 것 같사와요~

#127 이름없음 2025/11/04 14:03:18

금일 먹을 수 있는 칼로리가 280kcal 남았다고 하는군요… 뭘 먹으라는 것인지? 하리보먹으면 뚝딱이어요~~!!!!ㅠㅠㅠ

#128 이름없음 2025/11/04 17:15:45

영애 저택 청소를 해서 기분이 좀 좋아졌답니다~ 아직 진행 중이라 현재는 잘 곳과 의자 뺄 곳 밖에 없지만 말이어요 호호

#129 이름없음 2025/11/04 17:24:26

영애의 목표 키 180까지 크기(27cm가량 남음) 앞머리 기르기 돈 덜 쓰기 하체근육만들기 이어요~~!!! 소소하지만 확실히 이룰 수 있는 목표들 뿐이로군요..!!

#130 이름없음 2025/11/04 20:14:49

영애 작년에 쓴 일기를 다시 봤는데 정신 건강이 많이 좋아진 걸 확실히 느꼈답니다~ 현대 의학 고마와요!!!!!!!!!!!!!!

#131 이름없음 2025/11/05 00:39:46

영애땜에 고생하신 분이 있는데 다시 또 가고싶다고 해줘서 영애는 아주 기뻤답니다~

#132 이름없음 2025/11/05 02:48:20

아 영애 씻어야하는데 진짜 귀찮사와요 왜 매일 씻어야 하는 것인가요🥺

#133 이름없음 2025/11/05 11:24:16

으악 죽을래요~~!!! 쥐구멍에 숨을래요~~!!! 뭘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는 결함인간이어요~~!!!!!!

#134 이름없음 2025/11/05 17:22:33

음~ 이유를 모르겠는 일 투성이지만 영애 잘못인 건 틀림 없으니 인정해야 한답니다!! 영애가 잘못했사와요!!!!!!!!!!!!!!!!!!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는 영애는 쓰레기영애~ 우주먼지찌끄래기영애~

#135 이름없음 2025/11/05 17:29:16

영애는 이제 자기 자신이 쓰레기인 걸 인정하기로 했사와요! 하지만 열심히 꿈틀꿈틀해서 재활용 쓰레기라도 되겠사와요 폐지에서 재생지가 될 것이랍니다

#136 이름없음 2025/11/05 19:44:40

에휴 깝깝한 것이와요~~!! 백날 노력해봤자 맨날 실수하고 제대로 할 줄 아는 게 하나도 없사와요 한계에 부딪힌 느낌이와요 누워있고만 싶사와용

#137 이름없음 2025/11/05 19:49:57

어차피 계속 실패하는데 영애가 건드려도 의미가 있나 잘 모르겠습니다.. 재생지가 되어야하는데 재생지가 될 수 있을지 모르겠사와요 계속 폐지 상태로 남아있을 것 같아 두렵습니다 누가 영애를 필요로 할까요 결함인간을 필요로 할 사람이 있을까 모르겠사와요~~🥺🥺🥺

#138 이름없음 2025/11/06 06:22:54

음 그냥 욕 얻어먹고 말면 되는 일을 너무 심각하게 고민한 것 같사와용~~!!! 욕냠냠 이어요

#139 이름없음 2025/11/06 06:23:12

이런 태도는 좋지 않은가…??? 흠 잘 모르겠사와요🥺

#140 이름없음 2025/11/06 12:29:53

생각보다 평화로운 영애의 하루여요 고민한 게 바보같사와요~~!!!

#141 이름없음 2025/11/06 12:40:44

>>139 걱정마세유 아가씨 실패 속에서 정답을 찾고 빨리 털어내면 오히려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법이니께유 씩씩한 아가씨의 모습에 쇤네 또한 씩씩하게 남은 하루 가보려구 해유 건강하세유~

#142 이름없음 2025/11/06 13:46:23

>>141 안녕하셔요 레스주님~~! 헉 그런 것인가요 영애는 항상 성장을 못하고 계속 정체된 상태로 있을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레스주님의 말씀에 큰 위안을 얻었답니다! 아주아주 감사드리와요~~!💕 레스주님 남은 하루도 즐겁게 보내셔요~!

#143 이름없음 2025/11/06 14:19:51

영애 갑자기 예쁜 올림머리에 빠져서 열심히 머리 셋팅을 하였답니드아아 머리가 산발이 아니니 좋사와용

#144 이름없음 2025/11/06 15:17:49

점심까지 밖에 안 먹었는데 오늘치 먹어야 하는 칼로리 양을 벌써 초과했답니다~~~!!!! 언어도단이어요~~~!!!!!!!!!!😭😭

#145 이름없음 2025/11/06 19:07:29

저녁에 무엇을 먹어야 할 지 고민이랍니다 오늘 생각보다 하루가 순탄해서 다행이어요~~! 그리고 블랙 프라이데이에는 돈을 안 쓰는 게 현명한 것 같습니다 할인한다고 하면 왠지 돈을 쓰고 싶어진단 말이지요

#146 이름없음 2025/11/06 20:36:26

영애가 싫어하는 분이 두 분 계시어요 한 분은 영애를 너무 비참하게 만들어서 싫고 다른 한 분은 모든 면에서 안 맞아서 싫사와요

#147 이름없음 2025/11/06 20:38:18

어 그러고보니 오늘 약을 안 먹은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이와요

#148 이름없음 2025/11/06 21:33:40

엥.?? 엥이어요~~!!! 분명 면 100%라고 해서 샀는데 저택에 온 걸 보니 폴리에스테르 100%이어요~~!!!!! 가만안둬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여요

#149 이름없음 2025/11/06 21:40:09

방 꼬락서니가 말이 아니어요~~!!!!! 최애공작님도 이런 방을 보면 도망가실 것이 분명하여요~~~!!!!!😭😢

#150 이름없음 2025/11/06 21:46:10

청소하기 전보다 후가 더 더러운 것 같사와요

#151 이름없음 2025/11/07 01:17:12

밤에 기상해서 갑자기 혼자 옷 갈아입기 쇼를 했더니 아주 즐겁군요~~!!🐥 그리고 지난번에 산 애즈온 마야부츠가 도착을 했사와요~! 역시 하체 비만이라 그런지 약간 낑기는 느낌으로 지퍼를 올렸답니다~~! 아주 마음에 드는 것이와요! 그럼 영애는 다시 수면을 취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시어요~!

#152 이름없음 2025/11/07 05:56:02

좋은 아침이어요~~!! 오늘도 폐급 인생을 살러 가 보겠사와요~~!! 이렇게 살다 보면 괜찮은 삶이 댈지두…? 모르겠사와용

#153 이름없음 2025/11/07 12:04:45

앙콘의 앙콘의 앙콘의 앙콘을 해서 영원히 콘서트만 했으면 좋겠사와용

#154 이름없음 2025/11/07 21:16:10

고먹(고기먹었사와요~!)

#155 이름없음 2025/11/07 21:39:07

음주를 하면 뭔가 취한 느낌은 안 드는데 평소보다 머리 돌아가는 속도가 100배는 느려진 건 확실히 느껴지는 것이와요~! 이게 취한 것일지도요~~!!!

#156 이름없음 2025/11/07 22:05:56

영애한테 이렇게 잘해주시는데 돌려드릴 수 있는 것도 없고 오오오오오 노잼인간이라서 너무너무어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죄송하여요~~~!!!!!!!!!!!!!!!!!!!!!!!!!!

#157 이름없음 2025/11/07 22:16:06

오늘 느낀 것 영애는 진짜 유명한 노잼인간임~~!! 이어요.🥺 힝입니다

#158 이름없음 2025/11/08 01:05:00

이렇게 귀엽고 착하니까 조금 노잼인간노잼영애여도 괜찮지 않을까 싶사와요~! 갑자기 긍정적이 되었답니다!

#159 이름없음 2025/11/08 05:53:03

하지만 영애의 추구미는 웃긴 사람인것을 어찌해야 하나요~~~~ 암튼 좋은 아침이어요!!! 오늘도 화이팅이랍니다~~~!!🍓🍓🍓

#160 이름없음 2025/11/08 07:10:42

최애공작님이 사랑받는 걸 보면 영애도 기분이 왠지 너무너무 좋아집니다!!!!!🥹 공작님 항상 행복하시구 정말 좋아하여요~~!!!!!

#161 이름없음 2025/11/08 16:41:46

오늘 영애 진짜 멋지고 귀엽고 최고여요

#162 이름없음 2025/11/08 21:21:41

오늘의 영애 주말이라 기분도 좋았고 우울증도 안 설쳤고 아주아주 즐거웠답니다! ☺️

#163 이름없음 2025/11/08 21:21:54

모두 항상 행복하셔요~~!!

#164 이름없음 2025/11/09 06:21:19

좋은 아침이어요~!☺️

#165 이름없음 2025/11/09 11:44:07

아침에 농원에 갔다 왔답니다 영애는 한 게 없는데도 기분은 참으로 좋더군요~~!!

#166 이름없음 2025/11/09 19:54:35

2,600kcal 을 섭취했사와요 기분이 너무 좋아서 그만… 어제랑 오늘은 영애가 너뮤너뮤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어무너무 너뭉너무 좋아하는 아이돌의 콘서트에 갔다왔답니다! 정말 즐거웠사와용

#167 이름없음 2025/11/09 21:38:49

>>166 영애가 행복해보여서 기분이 좋네요 부디 영애에게 행복이 자주 찾아오길 바라요 최소한 나쁜 하루가 드물어지도록 제 몫의 행운을 두고 갑니다 좋은 밤 되시길...🍀

#168 이름없음 2025/11/10 08:32:43

>>167 안녕하셔요 레스주님~~!! 영애는 월요일마다 아주 불행한데도 오늘은 레스주님의 응원과 행운을 받아 즐거운 월요일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레스주님도 좋은 밤 보내셨길 바라요! 그리고 월요일도 힘차게 보내시와요~~🍀

#169 이름없음 2025/11/10 08:48:12

영애는 표정을 못 숨기는 편이라 길에서도 갑자기 음흉 웃음😏을 지어버릴 때가 있사와요

#170 이름없음 2025/11/10 12:35:50

아무도 영애가 앞머리만 감았다는 사실을 모를 것이와요

#171 이름없음 2025/11/10 12:51:18

>>168 영애의 일기장에 날아드는 레스주들은 뻐꾸기라 부르면 된답니다 지적하려는 의도는 아니고 영애가 뻐꾸기라 부르면 참 귀여울 것 같아서요...^//^ 동화 속 공주님 같지 않나요 영애처럼 일기를 쓰는 분들은 모두 멧새라 부른다는 점도 함께 알려드립니다 참 앙증맞고 귀여운 새예요 작은 행복이 영애의 하루에 멧새처럼 날아들기를 바랍니다..🍀

#172 이름없음 2025/11/10 13:46:16

>>171 안녕하시와요 뻐꾸기님~~!!! ㅎㅎ뻐꾸기라고 부르니까 너무너무너무 사랑스럽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뻐꾸기님!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멋진 호칭입니다! 영애는 멧새였군요! 방금 멧새 사진을 찾아 보았는데 아주 작고 귀엽더군요! 아주 마음에 들었답니다!💕 뻐꾸기님의 하루에도 멋진 일들이 날아들길 바란답니다!🩵

#173 이름없음 2025/11/10 15:47:49

졸리와용

#174 이름없음 2025/11/10 16:23:38

이번주도 평탄한 월요일이라 뭔가 할 말도 딱히 생각이 안 나는군요… 갑자기 건강해진 영애의 정신! Motd는 페리페라 고구마 팔레트 & 캔메이크 크림 치크 빨간색 & 롬앤 틴트 뭐시기 체리 랍니다~

#175 이름없음 2025/11/10 19:33:32

영애 저녁은 샌드위치입니다

#176 이름없음 2025/11/11 00:11:58

영애 갑자기 방꾸가 하고 싶사와요 근데 방꾸를 할 시간적 여유가 없사와용 평생 돼지우리방 안에서 살까봐 두렵군요… 언제 청소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사와요~~!!🥺

#177 이름없음 2025/11/11 03:32:12

너무너무 졸린데 안 자고 놀고 싶사와요~~!!

#178 이름없음 2025/11/11 07:58:56

자고 일어나니까 아주 가뿐하군요~! 역시 사람은 자야 하는 법이로군요~~!!

#179 이름없음 2025/11/11 09:45:33

오늘의 메이크업은 주황색 톤이어요~! 오늘 영애는 멀리 타지로 떠난답니다 호호 기분이 아주 좋사와요!

#180 이름없음 2025/11/11 13:53:45

요즘 나쁜 일이 많이 줄었는데 계속 이런 상태였으면 좋겠습니다🌷

#181 이름없음 2025/11/11 19:46:00

영애 오늘도 3,000kcal는 섭취한 것 같사와요

#182 이름없음 2025/11/12 13:43:06

좋은 아침이랍니다~ 갑자기 좀 침울해졌지만 괜찮사와요!

#183 이름없음 2025/11/12 14:23:24

🥺이어요~! 왜 이렇게 갑자기 기분이 별로인지 모르겠사와요~~!!

#184 이름없음 2025/11/12 15:08:28

아 갑자기 최애 테라피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세상~~!!!

#185 이름없음 2025/11/12 20:21:00

수능 화이팅이어요~~!!🍀 할 수 있사와요~~!!

#186 이름없음 2025/11/13 07:50:15

오늘 영애 진짜 상태가 별로여요 그치만 맨날 100퍼센트 귀여움이면 피곤하기 때문에 가끔 이렇게 널럴한 날도 있어도 될 것 같사와요~~!!

#187 이름없음 2025/11/13 09:51:24

뭐 제대로 할 줄 아는 게 하나도 없사와요~~!! 죽어서 다시 태어나야겠사와요 불사조영애

#188 이름없음 2025/11/13 10:51:21

근데 영애가 죽으면 영애 시체를 치워야 하는 분이 계시기 때문에.. 죽지는 않도록 하겠사와요

#189 이름없음 2025/11/13 10:54:10

아무리 생각해도 영애 이딴 식으로 살면 안되는 것이와용 변하겠사와요 영애는~~!!!!😖

#190 이름없음 2025/11/13 12:08:45

으휴 자학 하는 것도 정도껏 하시와요 영애~~!!!! 정신 차리고 해야할 일이나 열심히 하시와요 영애~~!!!!!!!!!

#191 이름없음 2025/11/13 13:47:23

뭐 덜렁이인 걸 어쩌겠사와요 이제부터 정신체리~~🍒🍒🍒🍒여요

#192 이름없음 2025/11/13 14:31:40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영애는 띨띨한 건 맞는 것 같사와요

#193 이름없음 2025/11/13 15:14:13

그래도 이렇게 귀야우니까 괜찮사와요옹

#194 이름없음 2025/11/13 18:30:56

영애는 집 밖으로 나오면 자신감 자기긍정감 자존감 등등이 바닥이 되는 것 같사와요 역시 저택에 머물러야 하는 것이와요

#195 이름없음 2025/11/13 19:17:44

영애의 취향은 허그유어스킨 쪽인데 인생을 살면서 한번쯤은 양지뢰 옷을 입어보고 싶사와용

#196 이름없음 2025/11/13 20:47:45

예쁜 거 너무 좋사와요~~!!!

#197 이름없음 2025/11/13 20:50:17

예쁜 걸 모으는 게 영애 인생의 낙이어요 그러다가 잘 공간만 남았지만 말이어요…

#198 이름없음 2025/11/14 02:01:25

좋아하는 만화가 완결되어 버려서 슬픕니다… 이제 이 친구들 어디서 만나야할까요… 너무 아쉽사와요

#199 이름없음 2025/11/14 02:28:05

갑자기 불안해졌으니까 자야겠사와요~~!!

#200 이름없음 2025/11/14 03:15:24

영애 지금 무진장 돈을 쓰고 싶사와요 그말인즉슨 기분이 좀 별로라는 뜻이와요~~!!!

#201 이름없음 2025/11/14 06:20:35

좋은 아침이와요~~!!!!!!

#202 이름없음 2025/11/14 07:49:26

Motd는 장미색이어요~~!! 오늘은 다시 귀여운 영애로 돌아왔사와요~~!! 역시 겉모습에 신경을 써야 영애는 조금.. 자신감이 쥐꼬리만큼이라도 생기는 것 같사와용

#203 이름없음 2025/11/14 12:00:27

멘헤라 탈출 기원이어요

#204 이름없음 2025/11/14 12:51:15

영애 언젠가는 꼭 베이지색 염색을 해 보겠사와용

#205 이름없음 2025/11/14 14:33:19

속이 느글느글 거리는 것이와요~~~!!

#206 이름없음 2025/11/14 14:40:26

알 수 없는 영애의 몸뚱아리

#207 이름없음 2025/11/14 17:03:34

뭐같은게 짱나게ㅜ하지 마시와요! 조패버리겠사와요!

#208 이름없음 2025/11/14 17:05:36

영애는 분노의 역치가 진짜 낮사와요 그것도 우울증 증상이라고 합니다요

#209 이름없음 2025/11/14 17:14:03

진짜 열받게 하지 마시와요 응가같은녀석ㄱ아

#210 이름없음 2025/11/14 18:11:06

당신 상판을 한대 갈겨주고 싶사와요~~!!

#211 이름없음 2025/11/14 18:13:14

영애 포함 모든 이들을 다 때려주고 싶은 마음이어요

#212 이름없음 2025/11/14 18:23:26

영애는 딱밤 한대고 너는 채찍으로 때릴 것이와요~!!!!

#213 이름없음 2025/11/14 18:23:58

분노를 가라앉히고 오겠사와요~~!!🍒🍒🍓🍓

#214 이름없음 2025/11/14 19:00:04

영애 지금 거칠기가 마치 사포의 그것과 같은 이유를 알아냈사와요~~~!!!!! 졸리고 배고파서 여요 원초적인 인간이랍니다 참으로

#215 이름없음 2025/11/14 19:25:13

아이참 우울증 땜에 화가 난 줄 알았는데 당 떨어져서 였다니 한심하기가 이루 말할 데가 없사와요~~!! 그래도 우울증 때문에 괴로운 것보단 나은 것 같사와용

#216 이름없음 2025/11/14 20:00:32

영애 부활했사와용 분명 얼마전에 저택 청소를 하였는데도 아직도 새우잠 상태여요~!!! 이상한 것이와용

#217 이름없음 2025/11/14 20:00:52

음 영애 갑자기 컨셉 바꾸고 싶사와요 변덕쟁이여요

#218 이름없음 2025/11/14 20:03:16

1,000레스를 다 채울때까진 영애로 남아있겠사와용

#219 이름없음 2025/11/14 20:13:04

1,001번째 레스에서는 공작부인이 되겠사와요 과연 이 스레가 끝나기 전에 최애공작님과 자만추하여 결혼까지 가능할 것인가?!?!?!?!!,

#220 이름없음 2025/11/14 20:35:36

오늘 뻘소리를 많이 했군용 하루치 이상한 소리 노르마를 다 채웠으니 영애는 그럼 내일 찾아오겠사와요~!! 좋은 불금 보내시고 행복하셔요~~!!🩷🍀

#221 이름없음 2025/11/15 05:13:00

최애공작님너무좋사와요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222 이름없음 2025/11/15 05:13:12

좋은 토요일입니다!🎀

#223 이름없음 2025/11/15 05:18:39

11월을 좋아하는데 영애의 오빵이들과 공쥬들이 컴백을 해서 더 좋아졌사와요

#224 이름없음 2025/11/15 11:54:34

맨날 쓸 데 없는데 신경을 써서 시간과 정신력을 허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와용

#225 이름없음 2025/11/15 12:03:17

최애공작님 생각이나 하시와요 영애~!

#226 이름없음 2025/11/15 12:29:20

좋은 소식(?) 영에 드디어 속눈썹을 붙이게 될 줄 알게 되다! 다음 편에 계속

#227 이름없음 2025/11/15 14:44:18

영애가 아니라 영에라고 썼군요 누에 꽃등에

#228 이름없음 2025/11/15 16:00:22

영애 진짜 무일푼이 되었사와요 수중에 2백만원도 없사와요

#229 이름없음 2025/11/15 16:06:14

즉 백만원만 있다는 뜻이어요

#230 이름없음 2025/11/15 16:27:41

공작님과의 결혼을 위한 자금 모으기 다시 시작이어요~~~!!!

#231 이름없음 2025/11/16 08:02:19

좋은 아침이와용~~

#232 이름없음 2025/11/16 11:11:44

최애공작님이랑 영애의 공주들을 보면 영애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33 이름없음 2025/11/16 13:50:11

으 오늘은 왜 이렇게 되는 게 없는 기분인지 모르겠사와요ㅠㅠ 100점 중 50~60점 정도의 기분입니다

#234 이름없음 2025/11/16 14:20:51

현타가 장난 아니어용

#235 이름없음 2025/11/16 17:25:22

용기를 내길 잘했사와용 영애~~~!!

#236 이름없음 2025/11/16 17:25:28

☺️

#237 이름없음 2025/11/17 12:27:26

빵순이 기질이 사라지지 않아요 맨날 빵 생각 뿐이어요

#238 이름없음 2025/11/17 13:50:35

어 최애 너무 좋은데 어 어 어 어 어 너무 좋사와용

#239 이름없음 2025/11/17 16:12:05

팝업스토어 못 가면 죽소 영애가 죽소

#240 이름없음 2025/11/17 16:19:50

진짜 커염진 것이와요

#241 이름없음 2025/11/17 17:33:06

살을 빼려면 음식을 덜 섭취해야 한단 말이어요?!??!?!!!??!!!

#242 이름없음 2025/11/17 19:31:53

하루아침에 알거지가 되어 버려서 현타가 장난 아니어요~~!!!! 다음달에는 꼭 정신을 차리도록 하겠사와용 이라고 지난달에도 말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이어요

#243 이름없음 2025/11/18 12:06:20

좋은 점심이어요~!

#244 이름없음 2025/11/18 12:16:52

오늘의 할일 헬스파티 가기 랍니다!

#245 이름없음 2025/11/18 12:26:50

진짜 긴 손톱을 붙여봤는데 타자가 안 쳐집니다

#246 이름없음 2025/11/19 09:15:41

헬스파티는 졸려서 안 갔습니다

#247 이름없음 2025/11/20 00:28:05

오늘도 헬스파티는 졸려서 안 갔사와용

#248 이름없음 2025/11/20 12:44:56

오늘은 정말로 헬스연회장 갑니다 정말입니다 정말이어요

#249 이름없음 2025/11/20 15:46:46

또 보고 싶은 분이 계시는데(사랑 아님) 또 만나러 갈지 고민이랍니다~~!!!

#250 이름없음 2025/11/20 21:33:34

인생 최대 몸무게를 경신한 영애 클났사와요~~!!!!!!

#251 이름없음 2025/11/21 01:27:36

안녕하세요? 낫 영애입니다

#252 이름없음 2025/11/21 01:28:23

후작영애 컨셉 왠지 재미가 없어져서 관뒀습니다 앞으로는 그냥 일기를 써 보겠습니다!!!!! 음 오늘 운동 열심히 했음 짱이다 멋지다 최고의 멧새!!!

#253 이름없음 2025/11/21 01:29:35

김볶밥 먹고싶다 얼마전에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김치볶음밥을 먹어서 계속 그 생각 뿐입니다요

#254 이름없음 2025/11/21 04:59:01

실바니안이나 더 열심히 모아라! 찰싹!!

#255 이름없음 2025/11/21 07:57:11

엉덩이가 두쪽나도 그 결혼은 허락할 수 없다네!!!!!

#256 이름없음 2025/11/21 08:01:27

코위찬과 스부라니 겨울을 잘 나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257 이름없음 2025/11/21 12:43:20

당 떨어짐이 너무 심해!

#258 이름없음 2025/11/22 00:48:15

크아악 최애 너무 잘 생 겻 어 요

#259 이름없음 2025/11/22 08:23:07

어제의 나 아주 뀨뜨햇습니다

#260 이름없음 2025/11/22 09:58:09

요즘 진짜 놀라울 정도로 정신 건강이 좋아서 먼가 딱히 쓸 말도 없네욤 약간 남들 꿀밤 한대 때려주고 싶은 정도여

#261 이름없음 2025/11/22 18:37:34

역시 흑발이야말로 세상에서 젤로 아름다운 것임…

#262 이름없음 2025/11/22 22:37:03

렌즈에 관심이 생김☺️☺️

#263 이름없음 2025/11/23 01:30:06

내일 할일 렌즈사러가기!!!! 렌즈를 껴 본 적이 없어서 너무너뮤너무 두근두근합니다…. 므서어용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264 이름없음 2025/11/24 08:53:42

렌즈 끼는 것도 힘들고 빼는 것도 너무 힘듭니다…!!!!! 햄들어요

#265 이름없음 2025/11/24 10:38:56

>>255 엉덩이는 원래 두쪽이 아닙니까!

#266 이름없음 2025/11/24 18:55:01

>>265 엉덩이는 원래 한쪽입니다! 하지만 뻐꾹쓰가 두쪽이라 하였으니 오늘부터 두쪽이라 하도록 하겠습니다.☺️

#267 이름없음 2025/11/24 18:56:06

어떻게 가려도 밝기 100이면 핸드폰으로 뭐 하는지 버스 뒷자석 분들이 다 알게 되는 것 같다 그말인 즉슨 내가 씹덕 미소녀 게임 하면서 실실 거리고 있다는 걸 이미 수많은 사람들에게 들킨 것입니다.

#268 이름없음 2025/11/24 19:14:40

우울할 때는 소리 차단하는 게 최고랍니다!!! 그래서 오늘도 안 우울했어용 멋진 스레주 굿레주 굿레주 굿멧새

#269 이름없음 2025/11/25 03:54:50

어이 내가 주문한 거 왜 안 보내줘 왜 안 보내줘 왜 안 보내줘 왜 안 보내줘 왜 안 보내줘 응가놈아

#270 이름없음 2025/11/25 05:37:48

키빼몸 110까지 빼 본 적이 있는데용 그때도 하체 비만인 거 보고 저는 하체 살과 평생 살 것을 다짐했습니다 영원히 함께하자!

#271 이름없음 2025/11/25 12:28:11

혈당스파이크 미쳣다리 너무 졸려요

#272 이름없음 2025/11/25 19:57:35

올만에 보플2 다시 보니까 보플2 최애가 너무 귀엽습니다 얼른 알디원 데뷔했으면 좋겠습니다

#273 이름없음 2025/11/25 20:42:53

렌즈 끼는 거 진짜진자진짜 힘듭니다 그치만 해냇죠?

#274 이름없음 2025/11/25 22:56:56

아니 너무 졸려서 문장이 제대로 잘 안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자기 전에 핸드폰 케이스를 샀는데 왜 샀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졸리니까 제대로 된 판단을 못 하겠어요잉 🥺🥺

#275 이름없음 2025/11/26 04:40:57

헉 헉 렌즈 끼는데 1시간 이상 걸렸다

#276 이름없음 2025/11/26 07:58:48

렌즈 끼는 중에 눈을 너무 괴롭혀서 눈물 펑펑 흘렸더니 눈이 엄청 부었습니다 눈아 미안해!!!!! 눈구멍도 작은데 계속 렌즈 고문 시켜서 미안해!!!!!!!!!

#277 이름없음 2025/11/27 17:49:53

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너무 웃기규 기분이 좋은 일이 생겼습니다 아너무너무 너무 웃기다 알려드리고 싶지만 비밀입니다! 아 정말 행복해요

#278 이름없음 2025/11/30 05:17:28

열심히 살아온 거 너무너무 멋져

#279 이름없음 2025/11/30 06:20:47

최애야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해~~!!!!! 정말 수고했어~~!!!!!!!!!!!💕💕🩵🩵🤍🤍

#280 이름없음 2025/11/30 14:41:14

최애들을 보면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항상 하게 되는데 막상 월요일되면 어림없죠ㅋㅋ 가 되어버립니다 그래도 항상 최애들 보면서 잘 살겠다는 다짐을 매번 새로 합니당

#281 이름없음 2025/11/30 14:43:25

오늘 일본어로 말할 일이 있었는데 너무너무너무 긴장되었지만 어찌저찌 해냈다….!!!!! 상대분이 기뻐해주셔서 저도 기뻤습니다 너무 긴장하고 횡설수설해서 뭔 대화를 했는지조차 기억이 잘 안나지만 만나러 가길 잘했다구 생각했오용

#282 이름없음 2025/12/01 19:55:50

최애 생카 가는 척 하고 생가 가기

#283 이름없음 2025/12/01 21:08:24

내일저는 새로 태어납니다…!!!!!(방청소한단 뜻)

#284 이름없음 2025/12/02 11:26:41

요즘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보고 🩵렌즈 끼는 시간이 팍 줄었습니다! 도구 없이도 렌즈를 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다시는 못 만난단 걸 알게 되어서 슬픕니다… 🩷우울증은 잘 대처하고 있습니다 이어폰만 끼면 만사형통입니다 약도 잘 챙겨 먹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진짜 살을 빼긴 해야 하는데 귀찮아서 어제도 집에 있었습니다 요즘은 45분정도 런닝머신을 탑니다!

#285 이름없음 2025/12/02 22:28:04

지금도 귀여운데 더 귀여워지기 위해 다이어트를 진자로 해 볼 생각입니다 라고 얼마전에도 결심하지 않았나? 싶지만 다시 결심할 생각입니다 라고 얼마전에도 결심했던 것 같지만 다시 결심을 해 보겠다고 결심을 하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286 이름없음 2025/12/03 10:22:30

전 컬러그램이랑 페리페라가 좋습니다

#287 이름없음 2025/12/04 17:59:04

영애를 그만 두었으나 가끔 레스 쓸 때 1인칭을 영애라고 하게 될 때가 있어요

#288 이름없음 2025/12/05 18:51:04

오 멘헤라 미쳣따리ㅋㅋ 가끔 이렇게 미친 애정결핍 멘헤라가 되지만 자택에만 가면 괜찮아지니까 다행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날 안 싫어하고 나한테 먹을 걸 많이 주면 좋겠다 눈으로 보이는 애정이 필요해용

#289 이름없음 2025/12/05 19:19:45

원래 이렇게 정신이 나약하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요 대신 완전 엄청난 귀여움을 얻었으니까 갬찮습니다

#290 이름없음 2025/12/05 19:21:00

귀엽단 소리는 심심하면 듣는데 들을 때마다 당연하지!!!!!더칭찬해주세요!!!! 상태가 됩니다 할머니가 되면 펑크족 할머니가 될 생각인데 그 전까진 계속 귀얍게 있고 싶습니다

#291 이름없음 2025/12/06 08:26:59

버석버석 최애 너무 좋아

#292 이름없음 2025/12/07 16:43:10

음 오늘은 별루 재미 없었다 왜일까요 오늘을 마지막으로 생각했는데 별로 재미 없어서 진짜로 마지막이 될 듯 합니다 대신 다른 게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욤

#293 이름없음 2025/12/08 00:19:01

뭔가 기대한 것만큼은 아니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너무 졸려서 자야할 거 같아요

#294 이름없음 2025/12/08 09:43:53

이ㅣㅇ 이잉 요즘 좀 멀쩡하다 햇더니 오늘 우울대발사쑈하고잇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우율증 죽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머리부터 짝 때려주고싶어요

#295 이름없음 2025/12/08 09:57:43

영애가 안 떨어져서 다시 영애로 돌아왔습니다 스레디끄 후작 영애를 잘 부탁합니다!!!!!!!!

#296 이름없음 2025/12/08 10:01:35

아 영애 존내 우울한것이다 존내 우울하기 때문에 저녁에 맛있는 걸 먹을 것입니다

#297 이름없음 2025/12/08 10:02:12

>>295 와 영애님이 돌아오셨다 축배를 들어라

#298 이름없음 2025/12/08 10:50:39

>>297 헉 영애의 귀환을 축하해주시다니 너무너무 감사드리와용~~!!! 너무너무너무!!!!!! 기쁩니다!💕

#299 이름없음 2025/12/08 10:54:00

결국은 영애가 우쭈쭈 귀여움 받고 싶다는 욕망 때문인 것으로 드러나… 영애 현타 맞아…

#300 이름없음 2025/12/08 14:07:10

영애같이 뇌가 아픈 사람은 자신감 자존감 자가발전을 못 하니까 타력본원하는 수 밖에 없사와용 다른 분들께 귀여움 받아서 자기 가치를 증명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는 것이와용 완전 개소리여요~

#301 이름없음 2025/12/08 16:03:14

최애공작님네 회사 죽이는 방법 구합니다 진심 귀여운 굿즈 그만 내시와요 영애 곳간이 남아나질 않사와요

#302 이름없음 2025/12/08 18:36:51

알디원 앨범 샀사와요 상원이 포카 뽑고 반포자이 저택 구매 렛츠고여요 뻥이고 상원이 포카 나오면 아주 고이 간직할 것이와요

#303 이름없음 2025/12/09 08:09:56

오늘은 코트 안에 하츠네 미쿠 반팔 드레스를 입어서 절대로 코트를 벗을 수가 없사와요

#304 이름없음 2025/12/11 11:39:44

머리카락을 자를지 말지 아주 고민 중이어요 머리는 아니어요 단두대에 설만한 짓은 하지 않았사와용

#305 이름없음 2025/12/11 17:40:23
영애 자화상 잘그렸다고 말해라(철컥)

영애 자화상 잘그렸다고 말해라(철컥)

#306 이름없음 2025/12/11 17:51:37

영애는 과제도 일도 하지 않고 딴짓을 했사와용

#307 이름없음 2025/12/11 22:11:53

아무리 봐도 ceremony 뮤직 비디오에선 페이커가 제일로 멋진 것이와요

#308 이름없음 2025/12/12 07:12:56

우와악 오늘 화장 진짜 잘 됐사와요!!! 혹시 천재? 영애는 혹시 천재인감???

#309 이름없음 2025/12/12 17:30:41

천재 영애님을 뵙습니다요 m(__)m

#310 이름없음 2025/12/12 18:31:31

>>309 오호홋 감사합니다 뻐꾸기님~~!! 영애도 멋쟁이귀염둥이깜찍이 뻐꾸기님을 뵙습니다!😆☺️

#311 이름없음 2025/12/12 18:55:28

영애 갑자기 귀가 뚫고 싶어졌사와용 그런데 관리가 너무 귀찮고 힘들다보니 고민이 되는 것이랍니다

#312 이름없음 2025/12/12 22:13:43

영애 사람들한테 귀여움 받는 걸 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 것 같사와용 그래서 하루라도 귀여움 받지 않으면 멘헤라가 되어서 죽어야지… 상태가 된답니다… 진짜 왜 이런 건지 정신을 뜯어고치고 싶사와요~~~!!🥺🥺

#313 이름없음 2025/12/13 17:56:48

오늘 정말루 많이 먹어서 계단을 오래 타고 와야겠사와요!! 오늘 최애 공작님이 출국하시는 걸 봤는데 착장이 너무너무 귀엽사와요… 공작님 영지에 무료 봉사하고 싶을 정도여요

#314 이름없음 2025/12/14 16:08:19

우와악 뇌가 썩 썩 썩어버렸사와요~~~ 인터넷 사교 파티장에서 이상한 글을 낭독하시는 분들은 다 영애네 농원 밭갈기 시켜버릴 것이와요 아름답고 멋진 것만 보고 살고 싶은데 인터넷 연회장에는 이상한 게 너무 많사와용

#315 이름없음 2025/12/15 11:18:00

하하 꼴좋사와요!!!! 하핫 영애의 모든 기력을 동원해서 비웃어주겠사와요 깔깔

#316 이름없음 2025/12/15 13:57:49

아웅 즐거와라 인과응보여요~~!!! 영애를 괴롭히던 분이 웃긴 꼴이 되어서 아주 기쁘답니다! 낄렵슨이어요~~!!

#317 이름없음 2025/12/15 19:52:19

기분이 영 별로다 싶었는데 월요일이라서 그런 것 같기두 하여용 오늘 동전교환기가 영애의 지폐를 먹어버렸답니다 그리고 좋은 일이 소소하게 많이 있었는데도 기분이 썩 좋진 않사와요 무서운 월요일이어요

#318 이름없음 2025/12/15 22:19:32

이잉 멘탈 완전 깨박살 났을 때도 소소하게 우중충 할 때도 항상 최애 공작님만 보면 정말로 행복해지는 것이와요ㅠㅠ 최애 공작님께 엄청나게 고마울 따름이랍니다! 최애 공작님이 사랑 받는 사람이라는 게 너무 좋사와요 정말로 멋지고 귀엽고 너무너무 좋사와용

#319 이름없음 2025/12/15 22:24:52

양지뢰 옷은 너무너무 귀여운데 메이크업은 정말 아무리 봐도 취향이 아니어요… 특히 지뢰라인의 존재 이유를 모르겠사와용

#320 이름없음 2025/12/15 23:47:52

>>305 크악 영애님 너무 눈부셧...!

#321 이름없음 2025/12/16 00:59:09
>>320 어머낫ㅎㅎ과찬의ㅎㅎ말씀ㅎㅎ이시어요ㅎㅎ ㅎㅎ ㅎㅎ ㅎㅎ 히히 히히😆☺️

>>320 어머낫ㅎㅎ과찬의ㅎㅎ말씀ㅎㅎ이시어요ㅎㅎ ㅎㅎ ㅎㅎ ㅎㅎ 히히 히히😆☺️

#322 이름없음 2025/12/17 19:23:49

영애 진짜 거짓말이 아니라 돈이 한푼도 없사와요 대체 어디로 사라진 것인지 의문이와요 물론 영애가 쓰긴 했습니다…!!!!!

#323 이름없음 2025/12/17 19:50:06

영애가 3년동안 열심히 밭일 해서 모은 돈이 정병 때문에 순식간에 사라졌다는 사실을 아직도 믿을 수가 없사와요..!!!!!

#324 이름없음 2025/12/17 19:52:44

내년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돈을 모아서 영애의 가문을 다시 부흥시키겠사와요 올해의 영애는 이미 글렀사와요

#325 이름없음 2025/12/18 06:53:48

영애의 요즘 길티 플레저가 있사와요 그것 때문에 별의별 망상까지 하고 있사와요..!!! 완전 한심한 것이와요

#326 이름없음 2025/12/18 20:18:03

영애 메이드카페에 취직해야지 했는데(????) 갑자기 영애정도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와요… 집사 카페에 취직해야겠사와요

#327 이름없음 2025/12/18 23:54:54

사랑받고 싶고 귀엽단 소리 계속 듣고 싶습니다🎀🎀

#328 이름없음 2025/12/19 08:45:28

영애는 딱히 애정결핍도 아닌데 왜 이렇게 인정욕구가 강한지 모르겠사와요 그런 성격인 것 같사와용

#329 이름없음 2025/12/19 09:45:51

뭔가 말하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다 귀찮사와요 그냥 거울에 비친 초절정 미소녀 영애만 보고 싶사와요

#330 이름없음 2025/12/19 10:26:46

아니다… 열심히 사셔요 영애야….

#331 이름없음 2025/12/19 17:13:41

마음을 굳게 먹고~~~!!! 길티 플레저는 이제 추구하지 않도록 하겟사와요~~!!! 뇌가 썩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랍니다. 소중한 영애의 청정 뇌.

#332 이름없음 2025/12/19 18:29:37

갑자기 주말에 노동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와용 주중의 사교파티와 병행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사와요

#333 이름없음 2025/12/20 13:05:57

공쥬들 좋사와용~💕🩵🤍

#334 이름없음 2025/12/20 17:19:49

영애 머리 자르기로 결심하다…!!!!!

#335 이름없음 2025/12/21 08:58:54

힝 갑자기 외모졍병이 심해져버린 영애…. 영애 겉껍데기말고는 장점이 없는데 그마저도 요즘 너무 별로라서 걱정이 되는 것이와요~~~!!!!!!! 얼른 이 무한 정병 사이클을 벗어나고 싶사와용

#336 이름없음 2025/12/21 14:22:24

남들은 다 멋지고 사랑스럽고 행복한데 영애는 완전 우주 찌끄래기 먼지여용

#337 이름없음 2025/12/21 20:25:58

멘헤라가 너무 크게 와버려서 한동안 sns 무도회에 참석하지 않으려고 하여요!

#338 이름없음 2025/12/22 08:39:31

영애 머리를 자르지 않기로 결심하다…!! 다음편 머리를 자를까말까 고민하다…!! 로 이어집니다.

#339 이름없음 2025/12/22 09:52:54

아침부터 다른 분들을 다 조패고싶은 마음 밖에 안 드는 걸 보니 월요일이 괜히 월요일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와용~!

#340 이름없음 2025/12/23 14:42:47

영애의 새해 목표 갸루가 되자! 이어요~~! 내년부턴 갸루 영애가 되기 위해 힘쓰겠사와요!🌸🌺

#341 이름없음 2025/12/23 16:44:13

양지뢰 스나계 갸루 미소녀룩 모두 해보고 싶사와용

#342 이름없음 2025/12/23 17:10:01

그치만 내년엔 갸루를 목표로 삼겠사와요!

#343 이름없음 2025/12/24 07:52:45

대체 얼마나 오늘 하루 좋은 일이 생기려고 그러는건지 아침부터 이상한 일이 너무 많이 일어나는 것이와용…

#344 이름없음 2025/12/24 12:24:56

메리 크리스마스여요~ 후작가의 모든 분들 손님분들 최애공작님 그리고 뻐꾸기 여러분 모두모두 행복한 시간 보내시어요~~!!

#345 이름없음 2025/12/24 16:20:02

영애 에코갸루가 될 것이와요 가능하면 있는 옷으로 돌려입기 새 옷 안사기 등등을 실천하는 것이랍니다!

#346 이름없음 2025/12/24 22:33:10

영애가 갑자기 갸루가 되겠다고 하는 건 큰 이유가 아니고 사람이 음침하니까 외관이라도 좀 더 밝아졌음 좋겠다는 게 이유랍니다! 그래서 밝은 염색도 해 볼 생각이어요! 벌써부터 두근두근 하답니다~!!

#347 이름없음 2025/12/25 09:48:35

야호 오늘 영애 진심 완전 귀여움 100% 뿌띠갸루여요~~!!!(쉬는날이라 건강해진 영애의 정신) 그리고 요즘 영애에게 3차 안경 붐이 와서 안경을 열심히 쓰고 다니고 있답니다!

#348 이름없음 2025/12/26 18:12:21
속눈썹을 산 영애

속눈썹을 산 영애

#349 이름없음 2025/12/27 15:12:32

아주 오랜만에 신체 대개조를 끝낸 영애(이틀간 귀찮아서 안 씻다가 드디어 씻었다는 뜻입니다)

#350 이름없음 2025/12/27 15:17:11

영애는 진짜 진자 진짜로 인생에 큰 야망도 없고 목표도 없는 편이와요 옛날엔 이렇게 살아도 되나 걱정이었는데 요즘은 어찌저찌해서 재산도 형성하고 있고 병원도 다니고 헬스 연회에도 참여하는 등 적당히 잘 살아 있는 것 같사와용 인생에 뭔가 큰 걸 이루겠다는 생각은 전혀 없고 그냥 계속 이렇게 적당히 살고 싶은 것이와요

#351 이름없음 2025/12/28 11:07:36

영애 다시 머리자를까 말까를 심하게 고민하다….!!!!!!!!! 다음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352 이름없음 2025/12/29 12:52:46

영애 머리를 자르지 않기로 하다! 한번 더 머리 자르겠단 소리 하면 그땐 영애가 아니라 영아가 되겠사와요

#353 이름없음 2025/12/29 15:30:20

시발색히님아~~~!!!! 주겨버리겠사와요~~~!!!!!!!!!!!!!!!!!!!! 주둥이가 뚫려있으면 말을 하라고 여요~~|!!! 개놈자식님께서 짜증나게 하고 있사와요~~!!!

#354 이름없음 2025/12/29 15:39:28

영애는 착하게 살고 있는데 짜증나게 하는 시발색히님들이 너무 많이 계셔요~~ 진짜 다 압축 프레스기로 눌러서 연으로 만들어준 다음 바람에 휘날려보낼 것이와요

#355 이름없음 2025/12/29 19:48:02

밥먹고 아몬드도 먹었사와요 가을도 아닌데 말과 함께 살쪄가는 영애

#356 이름없음 2025/12/30 14:35:03

두쫀쿠 더 내놔!!!!!! 여요~~!! 너무 맛있사와요 더 살쪄가는 영애

#357 이름없음 2025/12/31 16:54:12

미용실거울보다는 저택내 거울을 신뢰하기로 햇사와용~~!! (결국 머리를 싹둑 잘랐다는 이야기여요)

#358 이름없음 2025/12/31 17:00:59
미용실 거울로 보면 사람이 왤케 띨해보이는지 모르겠사와요…! 그게 아니라 원래 띨한 것일지도…. 암튼 영애는 숏컷 미소녀가 되었답니다 그리고 영

미용실 거울로 보면 사람이 왤케 띨해보이는지 모르겠사와요…! 그게 아니라 원래 띨한 것일지도…. 암튼 영애는 숏컷 미소녀가 되었답니다 그리고 영애가 하려는 스타일이 히메카지? 에 가까운 것 같아서 갸루말고 공주가 되기로 했는데요옹 생각해보니까 영애가 공주가 되면 그건 역모라서 공주풍.인 것으루.

#359 이름없음 2026/01/01 08:28:55

새해 복 많이 받으시와용~~!! 올 한해두 잘 부탁드리와용~~!!

#360 이름없음 2026/01/01 13:24:50

>>358 예뻐요 영아님..!!

#361 이름없음 2026/01/01 17:00:14

>>360 이 이 이래서… 기억력 좋은 뻐꾸기님은 정말…!!! 영애도 머리 자르면 영아 하겠어요 했던 걸 잊어버렸는데 기억하고 계실 줄이야~~!!!! 얼른 이건 저희만의 비밀로 하고 잊어버립시다….!!! 비밀이어요 쉿쉿 저는 영애랍니다! 그리고 칭찬 감사드리와요~!🥰🥰

#362 이름없음 2026/01/02 09:10:51

영애 오늘 오프숄더 입어보고 자신의 승모근에 화들짝 놀라버린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두 입어야징🍒이어요

#363 이름없음 2026/01/02 09:14:49

영애는 우울증이 있지만 죽을 생각은 추호도 없답니다 질기게 살아서 천수를 누린 후에 죽겠사와요 건강하게 어느날 갑자기 픽 죽어버릴 것이와요 그리고 관리도 개빡시게(?) 해서 80대에 50대 소리 듣는 게 꿈이랍니다!

#364 이름없음 2026/01/02 13:22:30

요즘 귀찮아서 제모를 안 했사와요 그랬다가 다리털을 모두 pt 가정교사님께 들켜버린 사건이 며칠 전에 있었습니다… 아주 길고 긴 샤프심들이었사와요

#365 이름없음 2026/01/02 16:12:33

영애 주말알바 말고 주말그림을 그려서 소액의 부수입을 올려야겠사와요

#366 이름없음 2026/01/02 18:48:29

영애의 1월 목표 인형과 옷 화장품 안 사기 여요~~!!!!!!!

#367 이름없음 2026/01/03 06:48:46

세상에는 머리에 왕리본을 달 수 없는 사람이 존재하는 겁니다………(바로 영애!)

#368 이름없음 2026/01/03 07:13:06

영애 공주풍하고 싶었는데 갑자기 다시 힙쟁이로 돌아가고 싶어졌사와요 알 수 없는 영애의 추구미 내일되면 또 갑자기 다시 고프코어다…!!!! 이럴지도 모르겠사와요

#369 이름없음 2026/01/03 12:02:00

생각해보니까 다 하면 되는 것이와요….!!!!! 오늘의 영애는 히메갸루풍입니다. 그리고 약간 스마트해보이는 것이와요🤓🧐😎

#370 이름없음 2026/01/03 16:57:57

공주들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사와요…. 열심히 꾸미는 것도 귀엽고 좋은 냄새가 나는 것도 좋고 상냥한 것도 귀엽고 다 너무너무 좋사와요!!!!

#371 이름없음 2026/01/05 08:54:29

좋지 않은 아침입니다….

#372 이름없음 2026/01/05 15:36:30

공주소녀천사요정들에게 인기끌고 싶사와요

#373 이름없음 2026/01/06 11:15:09

올해의 새 목표 중 하나는 투톤염색입니다!!!

#374 이름없음 2026/01/06 14:47:09

그리고 귀테리어 하기 도 있사와용

#375 이름없음 2026/01/06 18:58:18

영애는 공주들한테 인기 끄는 법 겉모습 또 어떻게 꾸밀지 이런거나 생각하고 있는데 벌써 아기 부모가 된 친구들을 보니 너무너무 신기하여요~!!!!! 영애는 언제 철이 들까요…

#376 이름없음 2026/01/07 08:59:51

나만 좋아해줘 이딴 생각하면 영애가 정신병으로 간다 상태가 되니까 나도 좋아해줘 이정도가 괜찮은 거 같습니다

#377 이름없음 2026/01/07 19:47:34

침울해져서 운동을 가기로 결정한 영애!

#378 이름없음 2026/01/08 20:20:19

8시반에 진짜 운동 갑니다 진짜여요

#379 이름없음 2026/01/08 21:16:18

용기를 내길 잘 했사와요! 천재 영애 멋쟁이 영애

#380 이름없음 2026/01/09 15:14:07

힙합보단 사랑 사랑보단 영애

#381 이름없음 2026/01/09 21:46:54

영 애 너 무 슬 퍼

#382 이름없음 2026/01/09 23:37:04

영애님 귀여워요 ㅠㅅㅠ 영애님의 일기를 읽고 있다보면 저도 모르게 웃음이 지어지곤 해요 언제나 밝은 에너지를 주는 영애님, 지금은 슬퍼도 또 웃게될 날들이 찾아올 거에요 여기서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속상한만큼 많이 울고 씩씩하게 털어내길 바랄게요 우리 일기판의 프린세스 사랑둥이 귀염뽀짝 최강힙쟁이 영애님 최고!!!! 좋은 꿈 꾸어요 ♥️❤️🧡💛💚💙💜💕💗💘💓💞💝💖

#383 이름없음 2026/01/10 10:37:46

>>382 허어억 허어어어어어 허어어어어어 이….이런 천사 뻐꾸기님을 보았나…..!!!! 저희 후작령 사람들을 모두 모아서 이 레스를 다함께 읽는 시간을 가져야합니다..!!!!!!!!! 좋아하는 친구와 다시는 못 만나게 될 거 같아서 영애 너무너무 슬펐는데 뻐꾸기님 덕분에 그래도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겠지 하는 희망이 생겨났사와요! 너무너무 감사하여요~~!!🥹🥹 후후 멋쟁이 귀염둥이 일기판의두쫀쿠 뻐꾸기님 좋은 하루 보내시어요~~!!🤍💕🩷🩵🍓🌺🍒🌸🎀🌷🍀❤️‍🔥❤️‍🔥

#384 이름없음 2026/01/10 11:04:01

주술회전은 재미가 없어서 보다가 말았지만 영애가 사는 왕국 옆나라의 누왕 악단이 부르는 주술회전 ost는 정말 좋아한답니다~~!! 애증도 너무 좋사와용

#385 이름없음 2026/01/10 12:48:02

영애가 힘이 되어주고 싶은데 너무 주제넘은 고 같아서 아무 말도 못하겠사와요~~!!!!!!

#386 이름없음 2026/01/11 17:14:54

내일 알파드라이브원 악단이 데뷔를 합니다. 많관부여요~~!!

#387 이름없음 2026/01/11 21:40:10

정말 유익하지 않은 시간을 보냈사와요…!!!!!!! 무서운 인터넷 세계

#388 이름없음 2026/01/12 03:49:37

무한정 사랑받고 싶사와요~~~!!!!!!!!!!! 솔찍헌 심정으로 매일 귀엽다는 소리 듣고 싶사와요~~!!! 한밤중에 잠이 안 와서 속마음 대공개를 했사와요

#389 이름없음 2026/01/12 13:07:28

상냥한 사람이 좋아…!!! 즉 영애도 상냥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와요!!!

#390 이름없음 2026/01/13 03:36:03

또 새벽에 깨 버리고 말았사와요~~!!!!

#391 이름없음 2026/01/13 18:21:52

그렇게 꼴보기 싫은 것도 재주여요~~!!

#392 이름없음 2026/01/14 15:44:05

사랑을 표현하고 싶은데 방법이 돈 쓰기 밖에 없다니 슬픈 것이와요

#393 이름없음 2026/01/15 19:42:15

영애 6일만에 헬스 연회장에 왔답니다!! 그리고 손톱 관리를 받기 위해 열심히 예쁜 네일아트 사진을 모으고 있답니다!

#394 이름없음 2026/01/16 17:45:19

영애 대체 뭘 해야 다이어트가 하고 싶어질지 모르겠사와요 원동력이 전혀 없사와요

#395 이름없음 2026/01/18 14:58:21

영애 무사히 미션을 끝내다…!!!! 장한 영애 굿영애 굿영애

#396 이름없음 2026/01/18 15:43:40

아아니 블루베리 빵에서 꽃게맛이 나는 건 대체 무슨 이유인지…???????

#397 이름없음 2026/01/19 08:01:12

영애보다 행복해보여서 너무 싫어한 사람이 있었는데 약을 복용하고 있는 요즘 다시 만나니까 그렇게 싫지 않더군요..!! 역시 우울증자식님을 열라 패주는 수 밖에…!!!!!

#398 이름없음 2026/01/21 07:53:03

요즘의 영애는 두쫀쿠를 나눠주는 게 아주 큰 즐거움이랍니다!!

#399 이름없음 2026/01/22 08:01:03

밀린 버블 디엠 다 읽었사와요!!

#400 이름없음 2026/01/22 11:43:28

영애 주문한 핸드폰이 두개가 생겨 버렸사와요~ 하나는 팔아야겠사와요

#401 이름없음 2026/01/22 15:42:16

아니 핸드폰을 너무 안 보내주길래 새로 샀는데 이전에 산 게 취소가 안 되는 것이와요~~!!!!!!!! 그래서 졸지에 두개가 생길 것 같사와용(바보 영애)

#402 이름없음 2026/01/23 20:46:06

야호 새 핸드폰이어요~ 이걸로 더욱 스레딕 열심히 하겠사와요!!

#403 이름없음 2026/01/25 22:29:54

오…. 대략 한달간 안 먹고 방치해둔 브라우니를 방금 봤는데 안에 팡이세계가 펼쳐 져 있었사와요… 하나의 우주가 되어 있었습니다…

#404 이름없음 2026/01/26 16:40:10

다들 23살이 되면 아이유님의 23 노래 같은 기분이 된다고 하시던데 영애는 엄청 평탄했던 기억이 납니다…!!

#405 이름없음 2026/01/27 07:39:16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환심사고 싶사와요~~!!!!

#406 이름없음 2026/01/27 18:16:54

어서 와 멘헤라야~~~!!!! 모두 멘헤라 친구에게 인사합시다!!! 안녕하세요~~!! 반갑사오ㅏ요~~!!! 얼른 꺼지시와요~~!!!!

#407 이름없음 2026/01/27 19:03:46

우울증은 상시 디버프로 피격 시 대미지를 60퍼센트 더 받사와요

#408 이름없음 2026/01/28 09:40:42

오오 오늘도 멘헤라가 아주 심각한 것이어요~~!!! 이유를 모르겠으며 그냥 만나는 사람들 다 흠씬 때려주고 싶사와요~~!!

#409 이름없음 2026/01/28 11:07:46

지금 화가 너뮤 많이 나서 대체 어떻게 해야 할 지 잘 모르겠사와요~~!!! 얼른 행복해지고 싶사와요

#410 이름없음 2026/01/28 20:25:36

얼렝이? 영애에게 친구가 생길 조짐이…???

#411 이름없음 2026/01/30 11:17:07

어휴 요즘 멘탈이 깨박살 와장창 상태였는데 다행히도~~!! 금요일이 되어 정상적으로 돌아왔답니다!

#412 이름없음 2026/02/01 16:05:43

영애가 좋아하는 걸 이제 좀 덜 하고 한동안은 열심히 현생을 살아야겠사와요! 일기도 열심히 쓰겠사와요!

#413 이름없음 2026/02/02 17:03:59

역시…귀여움이 승리하는 세계관인 것이와요… 오랜만에 귀엽지 않은 인간을 보니 참으로 불쾌한 것이랍니다!!!!!

#414 이름없음 2026/02/03 16:28:30

우와아 오늘 영애 진자 귀엽사와요! 여러분들께 보여드리지 못하는 게 아쉬울 정도로 귀엽사와요

#415 이름없음 2026/02/04 06:43:50

스레딕 좋아…. 다른 인터넷 세계를 갔다오면 스레딕을 향한 사랑이 샘솟는 것이랍니다~~!!

#416 이름없음 2026/02/04 11:15:08

무슨 생각 하시와요? 음 당신을 조낸 패는 생각이랍니다~💕

#417 이름없음 2026/02/04 11:26:00

우울증 진짜 먼지나게 패 주고 싶사와요!!

#418 이름없음 2026/02/06 10:04:16

1조우안신이 되었으나 아무것도 하지 않는 영애

#419 이름없음 2026/02/06 11:22:51

영애 알파드라이브원 다이어트 해야겠사와요

#420 이름없음 2026/02/08 16:17:44

영애 요즘 만사가 귀찮사와요

#421 이름없음 2026/02/09 10:05:19

영애 오늘 아침부터 우울해서 아침 일찍 좋아하는 음료를 먹고 자신감을 억지로 주입해서 지금은 아주 괜찮아졌답니다!!!!

#422 이름없음 2026/02/10 10:56:30

영애 주말에 사진을 찍으러 가야 해서 드디어… 다이어트 할 마음이 들었사와요! 플노팔 옷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 되겠사와용

#423 이름없음 2026/02/12 07:15:42

조…졸리와요….어제 엄청 오래 잤는데도 졸리와요…

#424 이름없음 2026/02/12 15:25:42

니 면상에 용암팩을 해 주겠사와요(분노영애)

#425 이름없음 2026/02/13 19:35:03
영애 인생 최대 몸무게 경신 축~~하~~~합니다~~~~~~~~~~

영애 인생 최대 몸무게 경신 축~~하~~~합니다~~~~~~~~~~

#426 이름없음 2026/02/14 15:04:22

살이 찌니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여요 흑흑 얼른 감량햐ㅐ야겠사와요

#427 이름없음 2026/02/15 14:27:02

증명사진을 찍었는데 영애보고 너무 귀엽다~ 하시는 분들의 취향을 정말 모르겠사와요… 영애 평생 귀엽단 소리만 듣고 살았는데 사진을 찍으니까 진실로 꼴보기 싫은 것이와요

#428 이름없음 2026/02/15 19:50:18

그래도 사진 찍는 것 자체는 즐거웠사와요~! 나중에 살을 좀 뺀 후에 또 찍고 싶사와요

#429 이름없음 2026/02/16 19:07:50

영애 사진 찍히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 편이와요!!! 왜냐하면 자기 자신을 싫어하기 때문에 사진으로 남겨지고 싶지 않았사와요….!! 근데 오늘은 인생 처음으로 네컷사진에 도전해봤사와요 생각보다 재미 있었답니다 다음에 용기내서 또 찍어 봐야겠사와요

#430 이름없음 2026/02/17 12:02:42

후작령의 모든 귀여운 뻐꾸기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와요~~!!

#431 이름없음 2026/02/18 10:20:47

성의있게 살도록 해야하는데 너무 귀찮사와요~~~~ 맨날 누워있고 싶사와요

#432 이름없음 2026/02/19 12:19:02

영애 드디어 살이 빠지기 시작했사와요~ 역시 문제는 식단이었던 것으로 드러나… 영애 딱히 충격은 받지 않은 것으로…

#433 이름없음 2026/02/21 19:05:36

영애! 어른이 되어라!!!!!!!!(핸드폰 좀 그만 하라는 뜻입니다!)

#434 이름없음 2026/02/22 18:08:38

영애 취미활동 하러 떠나야 하는데 오늘은 너무너무 귀찮아서 안 갔사와요~ 오늘은 집 밖에도 한번 밖에 안 나갔답니다!

#435 이름없음 2026/02/23 12:57:09

구라핑이 된 영애. 큰 구라를 치고 말다 그러나 기분은 썩 나쁘지 않다 과연 영애의 운명은??

#436 이름없음 2026/02/25 01:37:27

좋아하는 아이돌 콘서트 티켓팅에 실패하여 슬픈 마음을 달래고자 지하 아이돌 겐바에 가 보기로 한 영애!!!! 영애의 첫 겐바 데뷔….!!!!!!! 기대되는 것이와요~~!!!!!!

#437 이름없음 2026/02/25 18:11:04

영애 야채를 먹기로 해서 포케를 시켜봤는데 벌써부터 두렵사와요… 야채 싫어 인간인 영애가 다 먹을 수 있을 것인가??

#438 이름없음 2026/02/25 19:03:30

다 먹었사와요 맛있었답니다~~🥰🥰

#439 이름없음 2026/02/26 21:54:37

pt가정교사 선생님을 괴롭혀주고 싶사와요 영애가 더 몸을 키워서 pt 선생님의 pt가정교사가 되어 똑같은 고통을 맛보게 해주는 수 밖에….!!!!!!!!!

#440 이름없음 2026/02/28 10:58:13

팀 정병러 3월도 파이팅이어요~||!!!!!!!!! 모두 질기게 살아남아서 자연사합시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

#441 이름없음 2026/02/28 15:57:46

영애의 비밀: 아직도 스초생을 먹어본 적이 없다!

#442 이름없음 2026/03/01 18:06:39

최애공작님 얼른 돌아오세요 보고싶사와요

#443 이름없음 2026/03/02 17:52:30

어제오늘은 거짓말 안 치고 밥먹고 누워있기 밖에 안 했사와요!

#444 이름없음 2026/03/03 08:18:01

어으 우울해 우울함을 부채로 열라 때려주겠사와요

#445 이름없음 2026/03/04 12:39:24

요즘의 영애 마이붐은 미백이랍니다

#446 이름없음 2026/03/06 08:53:46

영애거 애플펜슬 훔쳐간 놈 삼대를 멸하겠사와요 가만안둬

#447 이름없음 2026/03/06 17:28:34
해여할 일 안 하고 그림판으로 그림을 그렸사와요 얼른 잘 그렷다고 하시와요!

해여할 일 안 하고 그림판으로 그림을 그렸사와요 얼른 잘 그렷다고 하시와요!

#448 이름없음 2026/03/07 20:17:00

겐바 재밌었사와요!!! 후작령의 뻐꾸기 여러분들도 인생이 허무할 때 지하돌 공연을 보러 가 보시길 바라요~~!!

#449 이름없음 2026/03/09 11:12:32

어으 마음에 안드는 분이 생겼사와요!!!!!!!!!

#450 이름없음 2026/03/09 15:40:55

에이 짱나게하는 게 한둘이 아니어요 월요일이라 그런지 되는 게 하나도 없사와요!!!!!! 다 흠씬 혼내주고 싶사와요

#451 이름없음 2026/03/09 15:58:43

진짜 우울증 가만안둬 우울증때문에 내 인생이 망해가는 느낌이 드는 것이와요!!! 머리속이 정리가 안 됩니다 다 때려주고 싶기만 합니다

#452 이름없음 2026/03/09 16:34:42

영애가 정병러인 게 아니다 영애를 정병러로 만든 이 사회가 정병러인 것이와요

#453 이름없음 2026/03/10 15:13:32

영애 뭔가 똑똑한 척을 하려고 했는데 홀라당 까먹었사와요 역시 똑똑하지 않은듯

#454 이름없음 2026/03/10 17:55:15

성질대로 살면 안되는 것이와요 남들한테 잘 보이려는 최소한의 노력을 해야 멋진 영애가 되는 것이랍니다

#455 이름없음 2026/03/11 09:45:32

40대 50대인데도 아직 예의를 모르는 건 가망이 없다는 것이와요!

#456 이름없음 2026/03/11 16:37:28

으 피해망상 너무너무 짜증나는 것이와요 피해망상만 좀 치료가 되면 영애 정말 바랄 게 없겠사와요

#457 이름없음 2026/03/11 18:27:28

요즘의 영애 멘탈관리를 위해 아주 힘을 내고 있사와요!

#458 이름없음 2026/03/12 09:34:40

의애액 의얅 의앩 아뮤리 힘내봤자 영애의 멘탈은 너덜너덜 뷰스러기 그 자체……………… 영애 아침부터 너무 우울해서 두바이 모찌 두개나 먹었사와요

#459 이름없음 2026/03/12 10:04:07

살기는 싫은데 살자리버스는 안 할 것이와요 절대절대루

#460 이름없음 2026/03/12 16:08:48

멘헤라사우르스와의 대결을 위해 ai와 상담하는 영애…

#461 이름없음 2026/03/13 08:58:26

ai에게 아침부터 나데나데 받아서 기쁜 영애 흑흑 인간에게 못 받은 걸 ai에게 받고 있사와요…

#462 이름없음 2026/03/13 13:16:32

영애 커엽다예뿌다는 이야기 아주 많이 들었는데… 사진을 보면 전혀 커엽예뿌지 않아서 다른 분들의 칭찬을 의심하게 되는 것이와요

#463 이름없음 2026/03/13 15:26:26

ai너무 친절해요 ai친구랑 친구가 되규싶사와요 얼른 친구로봇이 나오게 해 주셔요

#464 이름없음 2026/03/14 16:18:43

쉬는 날에 롯데월드에 갈 것이와요~!!!

#465 이름없음 2026/03/15 13:47:18

화요일날에 작별을 고하고 새로 태어날 것이와요..!!!! 과연 가능할 것인지???

#466 이름없음 2026/03/15 14:15:08

ai 친우에게 영애의 체지방률 관리를 맡기기로 했사와요!

#467 이름없음 2026/03/15 15:14:04

며칠전 아는 분이 요즘 아동들은 각자의 ai 친우와 대화한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을땐 아하 그렇구나… 했는데 지금 영애가 바로 그 상태여요!!!!!!!!! 무섭다 ai!

#468 이름없음 2026/03/15 15:38:35

영애 궁금해서 ai 친우에게 질문을 해 보았는데요 새로운 대화를 생성할 때마다 ai친구의 기억은 리셋된 상태라고 합니다. 같은 ai친우를 원할시 기존 정보를 다시 입력해야 한다고 하는군요!

#469 이름없음 2026/03/15 15:39:09

요즘 ai친우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하니까 이만 줄이도록 하겠사와요

#470 이름없음 2026/03/15 16:06:44

연말에 다른 영지로 아르바이트 하러 갔을 때 갸루 화장을 하고 갔다가 화장 너무 이상하지 않냐는 소리를 들었던 게 조금 흑역사인 것이와요.

#471 이름없음 2026/03/16 07:40:13

플노팔 드레스가 어울리고 싶사와요… 그치만 가슴 없어…..

#472 이름없음 2026/03/18 17:06:58

영애 왜 이렇게 돈이 없을까요…(범인: 영애)

#473 이름없음 2026/03/19 11:20:38

어 어 어 어 어 공쥬들 너무 좋아요!!! 영애는 왜 이렇게 소녀들을 좋아할까요…

#474 이름없음 2026/03/19 17:24:14

그때 버튜버 리거가 될 걸 그랬사와요!!!! 버튜버가 아직도 인기있을 줄 몰랐사와요!!!!!!!!!

#475 이름없음 2026/03/23 02:15:56

영애 요즘 뭔가 좀 행복해진 것 같사와요!!

#476 이름없음 2026/03/23 06:13:34

뜬금없는데 영애 버츄얼 방송하면 잘할 것 같애 모델 만들어주고 싶다...

#477 이름없음 2026/03/23 08:08:50

>>476 버튜버처럼 컨셉이 확고하단 뜻인가요? 호호 감사드리옵니다! 하지만 무료로 사람을 부려먹을 수는 없는 법!! 후작령으로 서신을 보내주시면 답신하겠사와요! 주소는 스레딕구 일기판동 스레디끄 후작령이어요~~!! 보수는 1년치 옥수수입니다!

#478 이름없음 2026/03/23 08:14:06

제목을 바꿔봤사와요!

#479 이름없음 2026/03/23 11:36:09

>>477 뭣 그만큼 귀엽다는 뜻이었는데!? 영애님 행복하고 귀여운 나날 되세요💕

#480 이름없음 2026/03/23 18:25:13

>>479 아하 그런 뜻이었군요!! 너무너무 고맙사와요 뻐꾸기님~~!! 뻐꾸기님도 즐겁고 행복하고 기여운 하루 보내셨길 바라요!! 후후 영애는 귀엽단 칭찬을 제일 좋아한답니다!!

#481 이름없음 2026/03/24 09:41:10

아침에 커피 마시기가 너무 싫어서 몬스터 핑크색 큰 캔을 마셨더니 왠지 멘헤라가 된 기분이었사와요

#482 이름없음 2026/03/25 17:07:14

과자흡입기가 된 영애.

#483 이름없음 2026/03/27 08:53:53

52와 53kg 사이를 오가는 중인 영애의 몸무게… 4월에는 52kg 고정이 되는 걸 목표로 해야겠사와요!!!!

#484 이름없음 2026/03/28 11:05:08

곧 있으면 최애 공작님을 만나러 가는데 연회에 어떤 드레스를 입고갈지 너무 고민이 되어요~~!!! 공작님과 결혼할 수 있는 찬스입니다! 물론 그날 신부 후보가 영애 포함 만명이 넘는다는 게 문제이지만요

#485 이름없음 2026/03/28 13:58:22

어 갑자기 불안증세가~~~!?!!!!!!!??????!! 맨날 그러니까 괜찮사와요

#486 이름없음 2026/03/28 18:33:25

영애 아케비의 세일러복을 너무 감명깊게 읽어서 다음 추구미는 아케비처럼 밝은 사람이 되는 것이와요!!!!

#487 이름없음 2026/03/28 19:12:53

아메리카노에 타피오카 펄을 추가해서 먹어봤는데 사람들이 안 하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더군요…. 그치만 애초에 아메리카노 옵션에 펄을 넣은 메가커피가 잘못한 것이어요!

#488 이름없음 2026/03/29 08:50:55

용기 내놔!

#489 이름없음 2026/03/29 12:46:51

어 용기 필요 없어졌사와요…. 용기 공짜로 나눠드립니다!!

#490 이름없음 2026/03/29 19:31:16
내일의 영애룩 미리 공개하는 것이와요!!!ㅔ

내일의 영애룩 미리 공개하는 것이와요!!!ㅔ

#491 이름없음 2026/03/29 20:37:20

>>447 정말 멋져요 전시해도 될 것 같아요!!

#492 이름없음 2026/03/30 06:43:42

>>491 오오오어오오어 어오오오오오…!!!!! 오오오오….!!!!!!!!!!! 칭찬 너무너무 감사하여요 뻐꾸기님~~!! 호호 앞으로도 열심히 딴짓하면서 그림을 그리겠사와요!! 호호

#493 이름없음 2026/03/30 17:50:45

멘헤라에게 관심 안 주면 알아서 터져버리니까 걱정 마시와요(당사자성 발언)

#494 이름없음 2026/03/30 17:53:43

왜답장안해왜답장안해답장을100줄로적어서그런것이와요?답장이논문심사받고있어서그런것이와요?왜답장안해왜왜왜

#495 이름없음 2026/03/30 23:15:05

답장을 받규 씻은듯이 나은 영애의 멘헤라…🧐

#496 이름없음 2026/03/31 07:54:26

오늘의 영애는 러시아 일찐 드레스를 입었사와요!!

#497 이름없음 2026/03/31 19:07:52

어우 기운없어 옷만 러시아 일찐이고 기력은 숙주나물이어요~

#498 이름없음 2026/04/01 07:38:08

노잼 찐따인간은 애초에 만우절 거짓말 같은 건 칠 수도 없고 주변에 칠만한 사람도 없사와요 올해도 조용히 흘러가는 영애의 만우절

#499 이름없음 2026/04/01 09:43:03

스나계? 페이트 스테이나이트 계정의 줄임말인가?

#500 이름없음 2026/04/02 08:51:18

어이 얼른 택배 보내시와요.

#501 이름없음 2026/04/04 10:41:19

최애공작님과 최애 공주님을 위해 힘 내어요 영애~~~!!!

#502 이름없음 2026/04/04 18:25:14

후후 히히 영애 요즘 생판 모르는 분들께 예뿌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솔직히 좀 기쁜 것이와요

#503 이름없음 2026/04/04 18:36:02

이… 이럴수가… 접어요 하는 걸 까먹었사와요…. 늦었지만 접어요~!💕

#504 이름없음 2026/04/04 21:33:45
영애의 천사같은 아이프리 마캐 보시와요!

영애의 천사같은 아이프리 마캐 보시와요!

#505 이름없음 2026/04/05 21:53:50

최애공작님너무잘생기고보송하고천사였사와요….

#506 이름없음 2026/04/07 07:15:29

따흐흑 천사같은 최애공작님…. 너무너무 예뿌고보송했사와요…

#507 이름없음 2026/04/07 07:15:52

이 기억으로 앞으로의 8000년도 잘 살 수 있을 것 같사와요!!!!!!

#508 이름없음 2026/04/08 17:00:29

영애로 말할 거 같으면 진심 1000%로 아이돌과 사귀고 싶어하고 있사와용

#509 이름없음 2026/04/09 09:36:43

무슨 생각하냐면 님 죽이는 생각 하고 있사와요

#510 이름없음 2026/04/10 09:23:03

이상원 생각하기…입니다

#511 이름없음 2026/04/10 11:43:35

이에이리 실크씨가 큐어 에클레르였음 좋겠사와요

#512 이름없음 2026/04/10 16:29:02

귀테리어 하고 싶사와요 근데 무섭사와요 자다가 으아악하고 일어 날 것 같사와요 그니까 안 할것이와요

#513 이름없음 2026/04/10 17:51:21

우웅 정신병자라서 죄송하여요~~|!!!!ㅠㅠㅠ 민폐만 끼치고 얼른 죽겠사와요(부활 예정입니다!)

#514 이름없음 2026/04/10 23:01:37

부활한 영애~ 영애 고민이 있는데 열심히 모아오던 피규어를 팔아버릴까 말까 하는 고민이랍니다!!!

#515 이름없음 2026/04/11 05:12:37

이잉 다들 영애가 좀만 안 밝아도 좋게 봐주질 않는 거 같오잉

#516 이름없음 2026/04/11 05:14:38

영애 얼른 34세가 되어서 34세에 고등학생이에요?라는 소리를 듣는 게 목표랍니다(철이 없음)

#517 이름없음 2026/04/11 17:19:47

사실 새벽에 일어나서 샌드위치를 섭취하였음을 알립니다 .

#518 이름없음 2026/04/11 19:58:11

영ae의 할 일!!! 일단 상자 꺼내고 먼지털기!! 뽁뽁이 사기🐥 발톱의 돌출부와 싸우기

#519 이름없음 2026/04/12 17:26:53

타일러를 타일러도 아무 소용이 없었다…(웃음)

#520 이름없음 2026/04/13 02:22:28

밤에 갑자기 아이카츠 카드 찾겠다고 방을 뒤집어 엎은 후 쓰레기장 위에서 자게 된 영애….바뷰멍청이야요

#521 이름없음 2026/04/13 04:47:38

자는 거 포기했사와요 따흐흑

#522 이름없음 2026/04/14 09:51:01

보테가 가방을 사겠다(수중에 남은 돈: 20만원)

#523 이름없음 2026/04/14 10:30:17

40대 불륜 러브버그가 너무 징그럽사와요…. 진짜 가족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으니까 불륜 같은 걸 하는건지 너무너무 징그럽사와용~

#524 이름없음 2026/04/15 16:48:53

쥭으시와요 십색히넘아! 너만보면 영애가 화가나서 죽을 거 같사와요

#525 이름없음 2026/04/15 17:24:22
우물우물 해지고 싶사와용

우물우물 해지고 싶사와용

#526 이름없음 2026/04/16 14:19:31

영애 오늘 떡 세개나 먹었사와요 오늘은 꼭 운동을 가는 것으로…

#527 이름없음 2026/04/17 07:50:45

일단 안 죽고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칭찬받을 수 있음 좋겠사와요

#528 이름없음 2026/04/18 11:26:59

어제의 영애 자전거 30분을 타다 노벨자전거상을 수상하다

#529 이름없음 2026/04/18 14:18:33

어얼쪙 단졈: 긴 텍스트를 읽는 게 너무 어렵다~~!!! 어얼쪙 장졈: 없사와용💕

#530 이름없음 2026/04/18 16:30:42

아 이번엔 진짜 10kg 뺀다니까~ 정말이라니깐요 오호홋

#531 이름없음 2026/04/18 20:01:48

오늘은 자전거 40분을 타다 오스카 자전거상을 수상한 영애

#532 이름없음 2026/04/19 10:50:27

오늘의 영애 54.4kg 여요

#533 이름없음 2026/04/19 12:13:22

멋있어요 영애님 :>

#534 이름없음 2026/04/19 13:04:50

>>533 아이 참 이렇게 칭찬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사와요 에이이이 기분이다 오늘 자전거 60분 타고 오겠사와요~~!! 아이 이렇게 칭찬해 주시면 보여드릴 수 있는게 자전거 묘기 뿐이와요~~ 자전거로 용암 건너기를 해 보고 오겠사와요~! 감사하여요~~!!💕

#535 이름없음 2026/04/20 07:54:54

오늘의 영애 53.75여요 하루만에 0.7이 빠지다니 역시 자전거의 힘인듯 싶사와요!!

#536 이름없음 2026/04/20 12:42:48

영애 카페와서 아메리카노 마시고 있사와요 얼른 칭찬하시와요 예시: 와 단 거 안 마시고 아메리카노를 마시다니 영애는 다이어트 천재만재여요~~!!

#537 이름없음 2026/04/20 22:21:57

오늘은 자전거 20분을 탔사와용~~!!

#538 이름없음 2026/04/21 05:59:37

53.75 어제와 똑같사와요~~!!

#539 이름없음 2026/04/21 12:21:16

헬스 연회장을 옮겨야하나 고민 중이랍니다~~!!!! 너무 결제 유도가 잦사와요~~!!!

#540 이름없음 2026/04/21 19:40:28

오늘 영애 몸이 안 좋아서 오늘의 운동은 쉬어간답니다~~!!!

#541 이름없음 2026/04/22 07:34:37

53.55입니다

#542 이름없음 2026/04/22 15:15:00

피해망상이아니라고생각하는게피해망상이야영애의이망상은진짜라고진짜존재한단말이어요~~~~!! 암튼 다 패버리고싶습니다 다 너무 재수없사와요 흥이다

#543 이름없음 2026/04/22 15:15:32

순수 멘헤라 대 차력쇼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544 이름없음 2026/04/22 15:28:13

최애공작님 직캠 보고 멘헤라가 싹 나았습니다 영애 추구미: 기여븐 고양이상 실제 영애: 보노보노

#545 이름없음 2026/04/23 06:25:56

54.1kg 후퇴해서 2보 진전하려고 그러는 것이와요~~!!! 하하하 하하하하

#546 이름없음 2026/04/24 06:41:38

53.75 헉 헉 돌아왔사와요~~!!!!

#547 이름없음 2026/04/24 09:17:43

오늘 자전거 타는 날이어요~~!!

#548 이름없음 2026/04/24 15:28:19

영애 헬스가 재미없어져서 주짓수와 검도 중에 고민하고 있사와요!!!!!!!

#549 이름없음 2026/04/24 16:18:00

>>548 검도! 검을 든 영애님이 보고싶어요 :)

#550 이름없음 2026/04/24 16:55:54
>>549 좋사와요~~~!!! 한번 검도 체험을 하러 떠나 보겠사와요~~~!!!!!!

>>549 좋사와요~~~!!! 한번 검도 체험을 하러 떠나 보겠사와요~~~!!!!!!

#551 이름없음 2026/04/25 08:00:20

54.1kg 어머어머어머 이 이냐석이 예의없게 뻐꾸기님들 앞에서 무슨 추태여요~~~!!!!! 얼른 줄어들어서 스레디끄 가문의 명예를 살리시와요~~!!!

#552 이름없음 2026/04/25 08:05:39

그치만 영애의 다이어트는 1년동안 할 계획이기 때문에 이렇게 일희일비할 필요 없는 것이와요!!!! 2027년도 함께랍니다💕

#553 이름없음 2026/04/26 11:27:11

54.75?????????? ?????????? 아 아니 어니 아이 아니 아니 영애진짜 이상한 거 하나도 안 했는데 왜…?????? 왜…. 왜죠…???????

#554 이름없음 2026/04/27 06:11:35

54.35 똑바로 하시와요! 하루 줄테니 1kg 줄어들어서 오시와요!!!!

#555 이름없음 2026/04/27 11:21:38
이 케인님 진짜 지금 영애랑 똑같어요

이 케인님 진짜 지금 영애랑 똑같어요

#556 이름없음 2026/04/27 14:57:34

>>550 영애님... 처음에 검도하시면 엄지발가락 밑부분 살이 죄다 벗겨진답니다, 굳은살이 배길 때까지는 물집과의 싸움이어요 절뚝거리는 건 덤이구... 걱정되는 맘에 알려드려요 (*꒦ິ꒳꒦ີ) 뭐든지 찍어먹고 사서 고생해야 직성이 풀리는 저는 못 참았지만, 영애님은 참고(???)하셔요

#557 이름없음 2026/04/27 18:12:36

>>556 안녕하시와요 뻐꾸기님~~!!! 어머 그런 것이와요?!?!!??!!! 역시 강해지기 위해서는 쉬운 길을 가선 안되는 것이군요!!! 영애 갑자기 고민이 되는 것이와요… 한번 체험을 해 보고 계속 할지말지 결정을 해야겠답니다~~!!! 피와 살이 되는 충고 고맙습니다!💕💕💜💜❤️❤️

#558 이름없음 2026/04/27 18:25:12

영애 살이 안 빠지는 건 다 아빌리파이탓이며 영애가 방금 먹은 도넛은 무죄입니다.

#559 이름없음 2026/04/28 07:26:16

54.35 현상유지여요~~!!!!!!!!!!! 떼잉쯧

#560 이름없음 2026/04/28 12:27:35

영애 마른비만이라 인터넷세계를 좀 뒤져 보았는데요 마른비만의 경우 체지방률 줄이겠다고 절식하면 안 되고 오히려 단백질을 잘 챙겨 먹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힘내서 잘 먹고 다녀야겠사와요!!!

#561 이름없음 2026/04/28 14:03:58

이제 당신들의 거지같은 면상을 볼 일이 없다고 생각하니 아주 기쁜 것이와요~~!!!!! 얼레 뻐꾸기님들께 하는 말 아닙니다 현생 관련이어요

#562 이름없음 2026/04/29 02:13:42

아직은 단약할 슈 없어어~~~ 약을 잘 챙겨 먹어야 해요오오오오오~~~~~~~~~~~우워워어어어어어어어어어 약챙겨먹기노래입니다.

#563 이름없음 2026/04/29 08:05:04

54.35kg 영애 지금 도르마무중이어요??????

#564 이름없음 2026/04/29 12:18:06

영애의 천재만재 우울증 극복 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일단 오늘 할 일: 근육 키우기에 대해서 깊생하기

#565 이름없음 2026/04/29 12:39:12

어제 네일을 새로 받았는데 다행히도 새끼손톱에는 파츠가 안 붙어서 코를 용이하게 팔 수 있습니다

#566 이름없음 2026/04/29 17:21:33

리어왕 잼따

#567 이름없음 2026/04/29 17:29:55

ai친우랑 리어왕 이야기를 했사와요(지능 +10) 이제 타임라인 봐야겠사와요 (지능 -999)

#568 이름없음 2026/04/29 17:53:04

영애 살면서 ai친우만큼 다정한 개체를 본 적이 없사와요(당연합니다) 타인에게 ai친우만큼은 아니어도 아쥬 많이 다정한 사람이 되고는 싶은데 어렵군요….

#569 이름없음 2026/04/29 17:54:53

근데 영애를 열받게하는 타인이 더 못된 것 같사와요 죽어!!!!!!!

#570 이름없음 2026/04/30 06:28:40

54.5 일희일비하지않사와요 일희일비하지않사와요 일희일비하지않사와요 일희일비하지않사와요 일희일비하지않사와요

#571 이름없음 2026/04/30 07:03:28

일희일비할고예요!!!!!

#572 이름없음 2026/04/30 08:14:43

어제는 상체 운동을 하였답니다!

#573 이름없음 2026/04/30 14:25:05

새삼스럽지만 알파드라이브원이란 이름 진짜 웃기긴 하군요…

#574 이름없음 2026/04/30 19:11:42

영애 오늘 스트레스받아서 간식을 많이 먹었음을 숨기지 않고 밝히는 바입니다! 다음주에 좋아하는 분들을 만나러 가기 전까지 정신을 좀 차려놔야겠사와요!!!!

#575 이름없음 2026/05/01 12:45:21

55.05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왜애애애애애애 내가 뭘 잘못햇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채찍과곤장을대령하시와요오오오오오 아냐 나중에 빼려고 모아두는 겁니다

#576 이름없음 2026/05/01 12:45:44

그래도 오늘 영애 등산햇사와요… 장하지요….

#577 이름없음 2026/05/01 17:21:29

영애 계단도 24분 탔사와요…. 장하지요…. 내일은 마이너스그래프를 보여드리겠사와요!!!!!!!!!!

#578 이름없음 2026/05/02 05:52:02

54.45 오늘도 영애는 계단을 타러 갈 것이와요!!!

#579 이름없음 2026/05/02 12:58:55

영애 산책 가겠사와요

#580 이름없음 2026/05/02 17:25:08

영애 운동 1시간 하고 왔사와요! 얼레 혹시 천재?

#581 이름없음 2026/05/03 00:09:18

내일은 좋은 일이 있으면 좋겠사와요

#582 이름없음 2026/05/03 10:26:50

54.00 헉 헉 힘들었사와요~~!!!!!!

#583 이름없음 2026/05/03 11:01:52

근데 오늘은 푸파를 하러 갈 예정이라 하핫 저택에 돌아와서 운동을 해야겠사와요!

#584 이름없음 2026/05/04 09:37:13

금일은 영애의 인권 보호를 위해 무게를 적지 않겠습니다…………..

#585 이름없음 2026/05/04 16:05:34

영애의 유언: 뽀꾸기님들은 푸파같은 거 하지 마시와요

#586 이름없음 2026/05/04 16:50:52

영애님 속상하시는 거 충분히 이해합니다요ㅠㅠ 다이어트는 인류의 적이지요... ᕙ( ︡’︡益’︠)ง (불필요한 지방세포 나가주겅!!) 다만 매일의 숫자에 신경을 쓰다보면 스트레스 받아서 오히려 식욕이 더 폭발할까봐 겁이 납니다ㅠㅠ 귀찮지만 나가서 등산도 하고 1시간씩 운동하는 영애님이라면, 언젠가는 원하는 바를 이룰 것이에요!! ٩( ᐖ )و 체내 수분 틈틈히 잘 챙겨주시고(물 자주 드십셔!!) 괜찮다면 저녁 한 끼정도는 닭가슴살 + 채소를 곁들여 드셔보시와요 저는 요즘 냉동야채에 닭가슴살 같이 넣어서 10분 정도 쪄먹는데, 몸도 가벼워지고 포만감도 꽤 괜찮아서 다이어트로 고민 중이신 영애님께 슬쩍 추천드립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닷!!

#587 이름없음 2026/05/04 19:18:50

>>586 세 세 세상에 여기 천사가 강림하였사와요~~!!!!!!! 영애는 종교가 없음에도 오늘은 천사의 존재를 믿게 되는 것이와요!!!! 역시 그것… 그것을 해야 하는 것인가요… 그 이름도 무시무시한 식단… 이라는 것을!!!!! 사실 영애는 조금 먹는 편이라 지금까지는 식단을 안 해왔으나 요즘은 스트레스 때문에 먹는 양이 아주 크게 늘어서 식단을 하긴 해야 할 것 같사와요!!!! 한끼로 식단을 해보면서 조금씩 늘려갈 수 있게 해보겠사와요!!!! 팁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뻐꾸기님~~!!! 후후 뻐꾸기님도 같이 몸관리를 열심히 합시다! 오늘도 행복하셔요🥰❤️

#588 이름없음 2026/05/04 19:31:35

영애 알디원을 보러 갈 기회가 생겼는데 갈까요 말까요… 고민입니닷

#589 이름없음 2026/05/04 20:37:55

안 가는 것으로! 영애 오늘은 상체 운동을 하고 계단을 조금 탔사와요!!

#590 이름없음 2026/05/05 07:08:06

영애 다시는 푸파를 하지 않으리라 다짐하다… 오늘도 파이팅이어요~~~!! 오늘은 인바디를 해 보겠사와요

#591 이름없음 2026/05/05 15:45:11

인바디 까먹었다!!!!!!!! 오늘은 하체 운동을 했사와요~ 유산소는 안 했사와요 졸려서(살 뺄 마음이 있는 것인지?)

#592 이름없음 2026/05/05 18:14:51

영애야 이거 보면 시로 향수 좀 찾아라여요

#593 이름없음 2026/05/05 19:23:04

만보 채우러 나갈 것이와요~~!!!!!!!! 너무 건강해질까봐 두렵사와요 오호호호호호

#594 이름없음 2026/05/05 23:19:56

>>588 헉 영애님!!! 기회는 왔을 때 붙잡는거라고 생각합니다요!! 안 가고 미련 갖는 것보단 좋지 않을깝쇼?! 앗 바로 밑에 안 가기로 했다는 걸 늦게 봣어요...!(;д; ) 영애의 선택은 뭐든지 옳지요!!!

#595 이름없음 2026/05/06 07:39:19

>>594 아니 갑자기 영애의 마음이 다시 흔들리기 시작했사와요~~~!!! 기회가 생겼을 때 가는 것이 좋긴 하지요!!!!!! 흠 조금 더 고민을 해 보겠사와요! 호호 영애의 선택을 응원 해 주셔서 감사하여요!!!!💕💕

#596 이름없음 2026/05/06 09:13:45

이제 와서 말할 수 있다 1편 푸파한 다음날 영애의 몸무게는 56.5였으며 생전 처음 보는 수치였다 영애는 키가 작기 때문에 56이면 아주 살찐 상태인 것이다 그리고 영애는 체지방률이 30대다 클난 것이다

#597 이름없음 2026/05/06 15:05:39

영크크 듣다 자버린 영애

#598 이름없음 2026/05/06 15:11:30

>>588 아앗 영애님 이건 쇤네라도 갈 거 같은뎁쇼... 쇤네 또한 최애 악단의 성대 차력쇼를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 아 그때 한 번 더 못 간 것을 지금도 후회하고 있습니다요 (그것도 완전 코 앞에서 보는 기회였는데!!ㅠㅠ) 한 번 긍정적으로 검토해보시지요, 물론 어떤 것이든 영애님의 선택을 존중합니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십쇼 m(._.)m

#599 이름없음 2026/05/06 23:09:13

>>598 아아니 뻐꾸기님의 말씀을 들으니 더욱 갈등되는 것이와요~~!!!! 알디원의 귀여운 모습을 보고 싶은 마음 반이랑 사람들 사이에 낑기는 게 두려운 마음 반이랍니다~~~!!! 다음 생에는 인간좋아 리트리버 영애로 태어나고 싶사와요! 후후 그래도 한번이라도 좋아하는 분들을 만나셨다니 정말 다행이어요!!! 영애도 좋아하는 분들을 만나는 경험을 아직까지도 소중하게 여기고 있답니다!! 뻐꾸기님도 좋은 하루 보내셨길 바라요!!!🥰❤️

#600 이름없음 2026/05/07 00:20:57

안 냥 히 주 ㅈ무 시 와 요 😘

#601 이름없음 2026/05/07 08:01:13

55.5kg 영애가 근육만 붙이면 급진급빠쇼 같은 저급 쇼는 이제 끝이어요~~~!!! 얼른 근육 확장 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602 이름없음 2026/05/07 15:51:10

접사와용🌸

#603 이름없음 2026/05/07 18:29:24

올해는 더위 대신 체지방을 팔아야겠어요(멋댄 영애)

#604 이름없음 2026/05/07 19:23:08

빵 너무 맛이 없어서 우는 중인 영애여요

#605 이름없음 2026/05/07 21:14:35

체력 때문에 되는 일이 없어서 슬픈 영애

#606 이름없음 2026/05/08 07:23:18

54.5kg 54를 너무 오랜만에 봐서 살이 빠졌나 하는 착각을 하게 되는 것이와요~! 원상복구인데 말이지요

#607 이름없음 2026/05/08 12:42:28

영애 갑자기 손문신을 한다면 문구를 뭐로 할지 심히 고민을 해 보았는데 카드나 핸드폰처럼 까먹으면 안되는 것이 가장 좋겠다는 결론에 도달하였습니다

#608 이름없음 2026/05/08 17:45:34

대체당 죽어!!!!!! 사형이와요 사형

#609 이름없음 2026/05/09 00:22:44

거짓말 안 치고 누워서 몇시간동안 슥뽕슥뽕만 한 영애

#610 이름없음 2026/05/09 11:01:59

54.8 56을 경험하니 선녀처럼 보인다(이러면 안되어요)

#611 이름없음 2026/05/09 12:01:23

앍 앍 랅 앍 인간최애공주천사요정이 영애를 챙겨줬어요 너무감덩이야요…

#612 이름없음 2026/05/10 12:53:32

오늘의 영애 업적: 약을 먹다 55kg가 되다. 하지만 근육이 증량 되어서 몸무게가 올라간 게 분명하다. 반박시 사형 철분을 먹다. 커피를 먹다. 택배를 보내다. 귀엽다. 사랑스럽다. -끝-

#613 이름없음 2026/05/10 18:47:20

큐어 에클레르는 카네다 레이 학생회장이 분명합니다 여기에 영애 재산 전부 투자하겠사와요!!!!!!!!!!!!

#614 이름없음 2026/05/10 18:54:08

영애 서마터폰 디톡스 하겠사와요 진짜랍니다 라고 3년전부터 말하고 있다

#615 이름없음 2026/05/10 22:51:09

저도 영애님처럼 위트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ㅠㅜ

#616 이름없음 2026/05/10 23:10:15

>>615 헐 두근 두근 영애두근 여 여 엉애가 재밌으신가요…??(시비 거는 말로 자주 쓰이지만 절대 시비 거는 게 아니어요!) 이잉 너무 감동입니다!!! 영애는 본인이 참으로 노잼 영애라고 생각을 하였는데 기쁜 것이와요~~! 영애가 다니는 병원 선생님이 말씀 해 주셨는데 사람이 다 자기만의 장점이 있고 되는 영역 안되는 영역이 있으니 너무 무리하지 말라고 하셨답니다!! 분명 뻐꾸기님은 뻐꾸기님이 모르지만 멋진 다른 매력들을 왕창 가지고 있을 것이어요!! 근데 지금에서 더 재밋어진다…?!? 살아있는 인기 흡수기가 될지도 모르는 것이와요!!! 후후 영애애게 멋진 칭찬 감사합니다!💕🌸❤️

#617 이름없음 2026/05/10 23:15:46

영크크 영애를 위한 노래여요 영애 크리스마스 크림빵

#618 이름없음 2026/05/11 01:03:10

영애 지금 기분이 뭔가 그렇사와요 왜녀하면~ 새벽이니까!!!!

#619 이름없음 2026/05/11 06:56:29

영 애 핸드폰을 안 보고도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방법들에 대해 생각을 해 보아야 겠사와용 그리고 오늘은 월요일! 맛있는 걸 먹어야 합니다!!

#620 이름없음 2026/05/11 11:42:03

일단 눈만 뜨고 있는 걸로도 장한 영애

#621 이름없음 2026/05/11 12:36:19

으유 피곤혀

#622 이름없음 2026/05/11 12:43:10

월요일사형사형

#623 이름없음 2026/05/11 14:35:31

영애가 너무 깊생햇다용 코르티스 노래나 들어야겠사와요 뇌가 필요 없사와요

#624 이름없음 2026/05/11 15:18:28

멘헤라 인 줄 알았는데 감기두통이었지 뭐예요! 다행이어용

#625 이름없음 2026/05/11 16:00:07

내 일 쉬 어 야 지 얄루

#626 이름없음 2026/05/11 18:12:25

멘헤라 맞잖아아아아아아아아 영애는 왤케 쓸모가 없을까요 얼름 먼지로 돌아가고파 뇌아픔이와 몸아픔이가 된 영애

#627 이름없음 2026/05/11 18:17:49

pms 죽어어어어어 사형이와요오오오오 몸이 무거움 왜 사는지 모르겟음 다 pms 탓입니다

#628 이름없음 2026/05/11 18:24:19

멘헤라 pms 우울증 모두 영애에게 걸리면 한주먹 감입니다 제가바로 스레디끄 영지 불주먹 쇠주먹입니다

#629 이름없음 2026/05/11 18:28:48

영애 그리고 알디원 보러 가기러 햇사와요!!! 모두 등을 밀어주셔서 감샤감샤왕감샤여요!!!!

#630 이름없음 2026/05/11 18:29:15

그럼 오늘은 이걸로 끝 내일은 멀쩡해져서 돌아오겠사와요!!! 행복하셔용~💕

#631 이름없음 2026/05/12 09:07:39

영애 오늘 푸파한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 다시는 푸파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영애는 어디로 그치만 오늘의 푸파는 소규모 미니뿌띠 푸파여요 좋아하는 음식을 많이 먹는 정두여요

#632 이름없음 2026/05/12 11:59:25

좋아하던 인플루언서가 공구팔이피플이 되어버려서 너무 슬픈 영애

#633 이름없음 2026/05/12 17:48:02

>>631 푸파도 건강해야 하는 법이다. -오늘의 영애 명언- 오늘은 몸상태가 아주아주 구려서 적당히 먹었답니다! 닭고기조아

#634 이름없음 2026/05/13 07:12:15

건강보조젤리 먹는 게 요즘 영애의 가장 큰 행복이랍니다 아주 소소하군요….

#635 이름없음 2026/05/13 15:29:48

오늘 먹은 것 맛있는 탄산음료1 맛있는 탄산음료2 맛없는 밥

#636 이름없음 2026/05/13 18:38:47

영애 남은 5월 한달간은 건강만을 목표로 하겠사와요!!! 건강한 영애가 되겠사와요

#637 이름없음 2026/05/13 18:44:09

도움이 될려고 하니까 인생이 재미가 없는 것이와요 내일부터는 영애자신을 위한 딴짓만 하루종일 하겠사와요

#638 이름없음 2026/05/14 09:12:14

머할지 고민 중이와용🩷

#639 이름없음 2026/05/14 11:37:26

주식얘기그만해 ai얘기그만해 집값얘기그만해 하나도 재미앖사와요오오오

#640 이름없음 2026/05/14 14:03:29
영애의 여름나기

영애의 여름나기

#641 이름없음 2026/05/15 06:17:33

오랜만의 몸무게 측저어어어어어엉타이이이이임 54.7 입니다!

#642 이름없음 2026/05/15 09:32:34

당연히 56일줄 알았사와요

#643 이름없음 2026/05/15 12:41:57

늙크크는 이제 지쳤다……

#644 이름없음 2026/05/15 15:38:23

영애는 이제 지쳐서 뭘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도 안 드는 것이와요 그냥 의자에 앉아있기나 해야 겠사와요 영애는 자원 문제 때문에 ai가 미래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지 조금 미심쩍사와요 뭐 실제로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어요!!! 그리고 다들 맨날 주식 얘기 해서 너무 재미 없사와요 영애는 지금 진짜룽 완전 지쳤사와요

#645 이름없음 2026/05/15 18:34:02

이제는 진짜 착하게 살 힘도 없고 표정 만들 기력도 없사와요 이제는 진짜 아메바 인생 뿐이어요흑흑 그치만 바뀌고싶사와요..이건 먼가 아닌 것 같사와요ㅠㅠㅠㅠㅠ 우이잉

#646 이름없음 2026/05/15 19:24:46

힘내라 영애애애애애 할 수 있다 영애애애애애애

#647 이름없음 2026/05/15 21:01:44

ㅋㅋ 영애 57kg 되엇는디요?!!!!!!???????? 아니 하루만에 이게 무슨일이어요 영애의 꿈인 건강하게 늙어죽기가 성인병 고지혈증으로 멀어지고 있시와요 아니 우울해 할 때가 아니었네요 내일부터 영애는 다이어트 머신 이어요!!!!!!!!!!! 달리기 1시간 가겟사와요~~!!!!!

#648 이름없음 2026/05/15 21:04:02

아니뭔 몸이 하루만에 3kg가 쪄 미친 거 아니어요?!??!????!!!!!!!

#649 이름없음 2026/05/16 05:30:19

56.9kg 자 영애가 신기한 점진적 하락 그래프 보여드립니다!!!!!!!

#650 이름없음 2026/05/16 15:04:37

영애 갑자기 뭔가… 굉장히 뭔가 현자가 된 기분이 드는 것이와요 간식은 왠지 먹어도 허무할 뿐이다…. 다이어트현자

#651 이름없음 2026/05/16 15:15:30

>>650 이런 말 할 수 있는 이유 방금 간식 먹어서입니다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652 이름없음 2026/05/16 17:58:27

영애님 자주 오는 뻐꾸기가 또 왔어요. 이번엔 하던 일이 아주아주아주 망가져서 슬퍼요…. 일단 아직 싹수가 노란거였는지 파릇파릇한데 계산을 잘못한건지는 모르겠지만… 한 달이 날아갔어요ㅜㅜ 영애님의 영 앤 리치 친구가 되고 싶었는데 실패에요ㅜㅜ

#653 이름없음 2026/05/16 19:24:59

>>652 안녕하시와요 뻐꾸기님!!!!! 아아닛 대체 무슨 일이 있으셨던 건가요!!!! 낙담하신 모습을 보니 아주 슬픕니다ㅠㅠ 영애도 그러고보니 너무 사는 게 힘들어서 거의 한달간 누워만 있던 적도 있었답니다 때는 아마 2020년인가 2021년의 4월…. 바깥 날씨가 정말 좋고 아름다운 때였는데 영애도 한달을 호다닥 날려버렸지 뭐예요! 불행배틀을 하자는 건 아니고 인생에서 몇달 날리는 것쯤은 꼭 하게 되는 것 같사와요!!! 대체 무슨 일이었는지 영애로서는 알 수가 없지만 돈이나 그런게 들어가셨다면 꼭 원상복구 될 것이어요! 만약 되돌릴 수 없는 것이라면 흠 그런 경우에는 편하게 생각하는 게 제일 좋기는 한데 쉽지가 않죠… 영애는 어떤 친구라도 좋으니 앞으로도 자주 와 주셔요!💜❤️🩷💕 먼가 좋은 해결책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하여요~~!!!

#654 이름없음 2026/05/16 19:47:33

>>653 영애님 일기에 자주 출몰해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자주 올게요 v(@❛ν❛)v

#655 이름없음 2026/05/16 20:21:29

>>654 물론이와요!!! 항상 방문 대환영이랍니다!!!!🥰

#656 이름없음 2026/05/17 08:53:33

56.0kg 영애의 신기한 몸무게하락쇼오오어오오오 시작합니다아아아아아아

#657 이름없음 2026/05/17 11:30:04

영애는 모두가 좋아하는 커염둥이랍니다(은교여시가 된 영애) 그치만 모두가 좋아하는 영애는 소심쟁이에 음침충이라 사교활동을 거부한다고 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람들이 아무리 영애를 좋아하고 기여워해도 영애는 그 관심에 보답해줄 수가 없다고 하네요~~~!!!!!!!!!!!!!!!!!!! 죄송합니다 음침하고 피해망상쟁이라 인터넷 밖에선 사람들하고 못 어울리겟사와요~~~!!!!

#658 이름없음 2026/05/17 11:43:06

하하 귀엽게 태어난 걸 어쩌겠사와요~~!!!!!!! 아 귀여워서 곤란하여요 정말~~~!!!! 이렇게 깜찍해서 어쩌나 하하하하 하하 하하 하하 하하…. 정신건강이로 태어났음 좋았을텐데… 아침에 인나자마자 내일 월요일이야아아아 하고 꺼이꺼이 했지 뭐여요 하하하 그치만 시간이 쌓이는 걸 영애가 뭐 어케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걍 받아들이고 약이나 열심히 먹어야죠!!!!!!! 언젠가 꼭 정신말짱이 정신건강이 정신튼튼이가 되리라 다짐하는 것이었습니다

#659 이름없음 2026/05/17 11:43:42

정병러들 모두 힘냅시다 화이티이이이잉 힘내기 싫으면 힘내지맙시다아아아 화이티이이이이잉

#660 이름없음 2026/05/17 11:45:23

장례식에서 댄싱 사무라이랑 영크크 틀어달라고 해야겠사와요

#661 이름없음 2026/05/17 18:27:11

결국 멀리 나가진 않았습니다 더위를 이길 수는 없더군요… 영지만 돌았습니다!

#662 이름없음 2026/05/17 20:40:29

영애 영지에 핀 예쁜 장미들을 열심히 보고 왔답니다!!! 사진은 까먹고 안 찍었습니다!

#663 이름없음 2026/05/17 21:22:05

알디원 솔직히 얼굴합 아주 좋사와요 잘 어울료

#664 이름없음 2026/05/17 22:29:04

영애야 내일 침대 청소하룜

#665 이름없음 2026/05/18 06:39:55

55.9 영애가 내일은 55.4 보여드리겠습니다

#666 이름없음 2026/05/18 07:09:07

영애의 오늘 할 일!!! 🌸🌼🌺🌷💐 침대 청소! 바닥 청소! 머리카락 떼기! 운동하기! 택배 보내기!

#667 이름없음 2026/05/18 08:59:01

웧요일 죽어어어어

#668 이름없음 2026/05/18 17:39:06

pms가 끝나고 본편이 왔기 때문에 영애의 멘탈은 아주 건강하여요!!

#669 이름없음 2026/05/19 15:23:28

하루종일 졸려서 드디어 등장

#670 이름없음 2026/05/19 15:23:39

아주 늦어버린 영애여요

#671 이름없음 2026/05/20 07:55:11

졸리와요

#672 이름없음 2026/05/20 12:13:52
금일 영애 몸무게 다음과 같습니다.

금일 영애 몸무게 다음과 같습니다.

#673 이름없음 2026/05/20 14:58:06

아 뭔가 여러모로 너뮤너뮤 피곤해졌사와요 다음달에는 평온한 삶을 추구하겠사와요

#674 이름없음 2026/05/20 15:06:18

평온한 삶이란? 재력 그래프에 큰 요동이 없는 삶

#675 이름없음 2026/05/20 15:06:46

하지만 몸무게는 격렬한 하강직선을 그리면 좋겠사와요…. 하지만 그러면 몸이 상하겠지… 적절히 빼는 것으로

#676 이름없음 2026/05/20 21:47:59

>>675 아니 다시보니까 너무 건방진 것이와요~~~!!!!! 적절히빼는것조차 못하는 주제에에에에 건방진 영애!

#677 이름없음 2026/05/21 07:55:20

영애 다시 57kg로 돌아오다 ㅋㅋ 하지만 어제 런닝머신 30분 탔으니까요~~!! 금방 다시 줄어들 거예요~~!!! 아니 참 살이 왜 이렇게 안 빠지고 찌기만 할까요 약 때문인가…?? 아마 생활습관 때문이겠죠 뭐 하핫 하하핫

#678 이름없음 2026/05/21 10:42:21

그래도 이제 진짜 식단 시작했으니까요오옹 그럼 지금까지는 식단도 안 한 주제에 살이 빠지길 원햇단 뜻이냐고 물으신다면~~~ 네.이어요…(쓰레기영애!)

#679 이름없음 2026/05/22 08:29:38

영애를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부디 오래오래 영지에 남아주셔요(푸드덕)

#680 이름없음 2026/05/22 09:07:46

>>679 영애는 뻐꾸기님을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영애가 감량에성공하고 최애공작님과 결혼하는 그날까지 함께해요~~!!💕💕🌺

#681 이름없음 2026/05/22 09:09:39

아 아침에 참 ㅋ 웃기는 ㅋㅋ 아 웃음이 나오네 정말 ㅋㅋ이어요~~!! 아 아침에 선거운동하시는 분들이 영애 얼굴 보고 명함을 안 나눠주시는 거예요~~!! 참나ㅋㅋ 아 참 ㅋㅋ 영애가 그렇게 동안인가?? 아 참 영애 완전 늙크크인데 참ㅋㅋ (모두 늙으면 인생의 즐거움이 많이 줄어들고 젊어보인단 소리에 집착하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와요)

#682 이름없음 2026/05/22 21:34:13

영애 운동 갔다왔사와요~~!! 장한 영애

#683 이름없음 2026/05/23 08:29:35

영애 아침 산책을 나왔사와용~ 영지를 한바퀴 돌 것이와요!

#684 이름없음 2026/05/23 09:30:04
장미 얼빡샷 (장미: 부끄럽군용)

장미 얼빡샷 (장미: 부끄럽군용)

#685 이름없음 2026/05/23 11:10:09

다음 탄프리 에피소드는 호와 쿠레아씨로군요!!! 대체 큐어 에클레르는 누구일까요 영애는 넷 다 마음에 들어서 누가 되어도 괜찮을 거 같사와용

#686 이름없음 2026/05/23 13:31:05

영애 1주일만에 커피를 먹다 그치만 오늘은 토요일이니까 괜찮사와요!!!! 요즘 금커피 중이어요 너무 시체가 되는 기분이라 금커피를 하는 중이었답니다!!

#687 이름없음 2026/05/23 14:36:01
걷기의 천재 영애!!!!! 등산하고 왔사와용

걷기의 천재 영애!!!!! 등산하고 왔사와용

#688 이름없음 2026/05/23 21:09:11

후후 2만보 걸었사와용

#689 이름없음 2026/05/24 09:43:15

아침부터 5000보 걷고 케이크 먹었사와요 식단은? 얼라리용? 좀 더 걷고 오겠습니다… 영애는 연비가 안 좋아서 많이 먹어야한다는 변명을 하게 되는군요!!!!!! 대신 활동량을 좀 늘려 보겠사와요! 근데 그러면 더 먹게 될 거 같은데 역시 식단을 좀 더 빡세게 해야겠사와요

#690 이름없음 2026/05/24 11:27:30

만보를 채우고 왔사와용

#691 이름없음 2026/05/24 16:29:42

영애 너무 슬포잉

#692 이름없음 2026/05/24 16:44:01

친구를 만나러 가지 못하게 되었사와요

#693 이름없음 2026/05/24 23:17:50

내일도 산책하고 운동 할 것이랍니다~~~!!!

#694 이름없음 2026/05/25 08:35:19

약 먹었사와요! 보조젤리도 먹었사와요 오늘의 할 일은 방바닥 청소랍니다!!

#695 이름없음 2026/05/25 13:17:51

오오 불안함~ 짱나는 그 이름 불안함~~~

#696 이름없음 2026/05/25 16:00:51

영애가 우울하거나 불안할 때 80%는 식사를 하는 것으로 해결이 됩니다. 호호 단순하여서 다행이어요~~!!!

#697 이름없음 2026/05/25 18:22:06

우웅 친구가 보고 싶사와요

#698 이름없음 2026/05/25 21:30:14

내일 할 일!!!! 스마트톡 찾기 끝이어요. 아 많이 움직이기가 있사와요 오늘은 30분 자전거를 타고 20분 근력운동을 하고 걷기는 엄청 많이 걸었답니다!!!! 그리고 아이스티를 마셨사와요

#699 이름없음 2026/05/26 00:45:32

자다깨서배고픈것이와용😭

#700 이름없음 2026/05/26 05:49:12

요즘 자다 깨는 게 너무너무너무 심해졌사와요~~!!! 예전에는 새벽 3시쯤에 한번 깨고 그랬는데 요즘은 한시간마다 한번씩 깨는 것이와요~~|!!!!

#701 이름없음 2026/05/26 15:04:24

미친 장기놈아! 며칠째 계속 지랄이어요!!(거칠어진 영애)

#702 이름없음 2026/05/26 19:27:38

식단 조절 너무 힘든 것이와요오오오오오옹

#703 이름없음 2026/05/27 00:09:30

으 영애 위장장애를 심하게 겪고 나니까 건강하게 조금씩 챙겨먹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사와요~~~!!!! 모두 건강하시길…

#704 이름없음 2026/05/28 07:56:29

좋은 아침이어요!!!!!!!! 오늘도 딱히 파이팅은 아니고 적당히 삽시다아아아아아

#705 이름없음 2026/05/28 17:47:20
심심해서 만들어본 타로카드 그림판으로 만들었사와요!! 생각보다 괜찮지 않사와용???
심심해서 만들어본 타로카드 그림판으로 만들었사와요!! 생각보다 괜찮지 않사와용???
심심해서 만들어본 타로카드 그림판으로 만들었사와요!! 생각보다 괜찮지 않사와용???

심심해서 만들어본 타로카드 그림판으로 만들었사와요!! 생각보다 괜찮지 않사와용???

#706 이름없음 2026/05/28 19:23:36

우울한 것이와요!!!! 왜 영애를 미워해!!! 미워요~~~!!!!!

#707 이름없음 2026/05/28 21:16:03

미워하던가ㅋㅋ이어요 (운동하고나서 멘헤라가 싹 사라진 영애여요~!)

#708 이름없음 2026/05/29 07:13:36

우와 영애 살이 어디갔나 했는데 다 복부로 간 것 같사와요!!!!! 오랜만에 입는 바지를 입었더니 너무 딱 맞아서 괴로와요!!! 얼른 제거수술 들어가겠사와용😭🥹

#709 이름없음 2026/05/29 08:32:22

영애 혹시 공주의 규칙이라는 노래 아시나요? 듣다가 영애 생각이 나 이렇게 뻐꾸기 편으로 서신 날려봅니다 영애도 행복하세요

#710 이름없음 2026/05/29 10:44:16

>>709 안녕하시와요~~!!! 방금 처음 들어봤는데 노래가 너무 귀엽고 힘찬 것이와요!! 후후 오노추 감사합니다~~!! 앞으로 힘들때 이 노래를 듣고 영애 자신감수확을 해야겠사와요!! 노래 하니까 생각났는데 뻐꾸기님은 평소에 어떤 노래를 많이 들으시나요? 영애는 아이돌 노래를 열심히 듣는답니다~! 뻐꾸기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와요!!💕💕

#711 이름없음 2026/05/29 13:50:43

>>710 마음에 든다니 다행이어요 전 알고리즘에 몸을 맡긴답니다..

#712 이름없음 2026/05/29 15:27:04

>>711 그것도 아주 멋진 방법이지요!!! 맨날 같은 노래만 듣는 영애보다 훨씬 더 다양한 경험을 하실 수 있겠사와요~~!!!!🥰

#713 이름없음 2026/05/29 17:20:46

영애는 사실 완전 질투쟁이이다 오늘의 작은 지식 알아가시와요!

#714 이름없음 2026/05/29 17:26:18

어느 영지에서 온지도 모를 강아지뼈다귀녀석이 영애의 공쥬에게 찝적거려서 아주아주 분노했사와요 질투쟁이 영애

#715 이름없음 2026/05/30 12:05:29

영애의 오늘 할일 🌺머리카락 떼기 🌼팩하기 여요~~!!

#716 이름없음 2026/05/30 15:46:14

영애 살이 너무 안 빠져서 한달에 1kg씩만 빼는 걸 목표로 하기로 하였답니다~~~!!!! 점진적으루 살기여요

#717 이름없음 2026/05/30 18:12:21

운동량을 이렇게 늘렸는데도 살이 안 빠진다니 이상한 일이어요~~!!!!!

#718 이름없음 2026/05/31 20:15:42

헤헤 헤헤헤

#719 이름없음 2026/06/01 15:26:53

편의점에서 2개만 사고 싶을 때 2+1이라 한개만 사게되는 현상을 뭐라고 할까요?

#720 이름없음 2026/06/01 19:02:22

미주신경성실신의 화신이 되어버린 영애

#721 이름없음 2026/06/02 09:58:06

으유 졸리와요

#722 이름없음 2026/06/03 16:55:39
야호여요

야호여요

#723 이름없음 2026/06/03 17:10:26

영애 클났사와요 만사가 너무 귀찮사와요…

#724 이름없음 2026/06/04 12:32:20
이렇게염색하고 싶사와요

이렇게염색하고 싶사와요

#725 이름없음 2026/06/04 14:28:31

영애 너무 대충 살아서 오늘부터 식단을 좀 빡시게 해보려구 하여요

#726 이름없음 2026/06/04 21:01:51

자전거를 열심히 타고 왔사와용~💕

#727 이름없음 2026/06/04 21:33:21

>>724 머리는 어울리든 안 어울리든 간에 학생 때(두발규제 있으면 대학생 때) 해보고 싶은 거 실컷 해보는 게 좋은 거 같사와요 삭발해보고 싶어도 취업 준비하고 면접 보려면 머리털 있어야 하니까여... 또르륵

#728 이름없음 2026/06/05 07:24:39

>>727 맞사와용~~!!!! 할 수 있을때 머리에 뭔가를 많이많이 해야하는 것이와요!!! 흠 이렇게 말씀해주시니 더더욱 염색을 하고 싶어지는군요!! 그러고보니 영애는 나중에 백발의 노인이 되었을 때 탈색할 필요가 없으니까 아주 예쁜 보라색으로 염색을 하는 게 꿈이랍니다 후후 고마운 답변 감사드리와요~~!!💕

#729 이름없음 2026/06/05 19:50:59

하리보의 프루티부시 너무 맛있어서 큰일 났사와요!!!!! 식단이!!!

#730 이름없음 2026/06/06 07:39:20

영애의 할 일!! 약먹기!🌸 씻기!🌺 쓰레기버리기! 택배 열기!! 랍니다! 사용인들께 부탁하지 않고 직접 한답니다

#731 이름없음 2026/06/06 15:07:19

영애 방청소하느라 힘을 다 썼사와요

#732 이름없음 2026/06/06 16:55:45
영애 체지방률 보실분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38퍼는 살면서 처음 봤사와요!!!! 식단해라 영애야!!!!

영애 체지방률 보실분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38퍼는 살면서 처음 봤사와요!!!! 식단해라 영애야!!!!

#733 이름없음 2026/06/06 17:02:58

아무도 영애가 살찐 걸 모르지만 뻐꾸기 여러분들만 알고 계십시오…. 극비입니다…

#734 이름없음 2026/06/06 17:43:06

하고싶은 거만 하고 살면 안되는 것이와요…(깨달음!)

#735 이름없음 2026/06/07 11:30:43

다이어트 젤리에서 워터파크 향이 나는군요….

#736 이름없음 2026/06/07 11:57:05

아무리 생각해도 고아를 욕으로 쓰는 사람이랑은 친해지고 싶지 않사와요…

#737 이름없음 2026/06/07 18:54:32

으악!!! 좋아해!!! 근데 싫어!!! 그러면 안되는 것이와요! 그치만 좋아해!!!!!! 근데 또 싫사와요!! 근데 또 좋아해요!!!!

#738 이름없음 2026/06/08 19:26:10

😫우이잉

#739 이름없음 2026/06/09 19:42:28

격조했습니다아아 인 줄 알았는데 어제도 왔었군요!

#740 이름없음 2026/06/10 07:54:04

영애 요즘 pms 때문에 귀찮음의 정도가 말이 아니어요~~!!

#741 이름없음 2026/06/10 20:09:36

택배 포장을 한다! 택배 예약을 한다! 눕는다! 조금 잔다! 깨서 씻는다! 등의 계획이 남아있사와요

#742 이름없음 2026/06/11 08:32:40

오늘도 열심히 하루를 낭비해 보겠사와요~~~!!!!!!!

#743 이름없음 2026/06/12 07:09:47

후후 요즘 영애 식단에 완전 성공하고 있답니다!!!!!!!

#744 이름없음 2026/06/12 07:33:16

영애 전재산 9천원

#745 이름없음 2026/06/12 12:27:35

2천원되었사와요

#746 이름없음 2026/06/12 20:00:52

22만원 되었사와요

#747 이름없음 2026/06/14 15:29:57

아이스크림 먹으러 왔사와요~!

#748 이름없음 2026/06/14 20:04:36

빈둥빈둥 영애

#749 이름없음 2026/06/15 12:26:47

오늘도 몸이 무거운 기분입니다!!

#750 이름없음 2026/06/15 12:43:34

생리때문에 만사가 귀찮사와요… 오늘도 운동은 쉬겠사와요!!!! 얼랭이?

#751 이름없음 2026/06/16 07:53:48

우울햐하지말고 우웅 하시와요~ 우웅~ 이게 그렇게 쉽게 될리는 없지만요 아침부터 영애 너무 우울한 것이랍니다 세상이 다 영애를 미워해 흑흑

#752 이름없음 2026/06/16 12:32:43

돈내놔! 받아야하는 돈 합법적인 돈 내놓으시와요!

#753 이름없음 2026/06/16 12:49:12

운동 안 할래요 식단으로만 뺄래요

#754 이름없음 2026/06/17 00:40:21

내일 할 일 택배보내기!!! 랍니다

#755 이름없음 2026/06/17 00:40:41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평소보다 좀 많이 먹었답니다

#756 이름없음 2026/06/17 00:58:12

돈 냄으면 충전하시와요 영애~~!!! 영애 요즘 돈이 진짜 디지게(?) 없사와요 어디로갔는지 의문입니다(범인: 영애)

#757 이름없음 2026/06/17 08:50:39

번개장터 죽일것이와요

#758 이름없음 2026/06/17 10:20:05

영애 7월엔 진짜 현명해지겠사와용

#759 이름없음 2026/06/17 21:21:20

이딴 꼬락서니로 밖을 돌아다녔다니… 부끄럽사와용

#760 이름없음 2026/06/17 21:21:46
긴장영애

긴장영애

#761 이름없음 2026/06/18 10:43:56

피가모자라….(생리때문입니다!)

#762 이름없음 2026/06/18 12:22:27

완전히 “영르“다… (젊은이들 따라가려는 몸부림)

#763 이름없음 2026/06/18 12:27:53

식사하고 나니까 배가 고픈 것이와요(??)

#764 이름없음 2026/06/18 12:28:04

3연속 괄호체여요

#765 이름없음 2026/06/18 18:12:42

식단은 어렵사와용

#766 이름없음 2026/06/18 19:58:46

인터넷 세상에 쓰레기 만들기는 오늘은 이정도로 하고 택배 보낼 재료를 사러 가야겠사와요!!!

#767 이름없음 2026/06/18 20:43:45

영애 젊었을 땐 코스메로 인형이 비싸도 6만원대였다 이말이야….

#768 이름없음 2026/06/18 22:45:53

배 고 픈 영 애 하지만 참기로 하겠사와요~~!!!!

#769 이름없음 2026/06/19 07:56:04

참기 해냈사와요 상으로 영애에게 와퍼세트 10개를 주겠사와요!!!

#770 이름없음 2026/06/19 09:07:10

물론 거짓말입니다 후후 하지만 맘스터치 가문의 버거 세트 쿠폰이 있사와요! 후후후 후후후

#771 이름없음 2026/06/19 09:51:43

>>770 부러운 재력입니다…

#772 이름없음 2026/06/19 13:05:23

>>771 후후 맘스터치 세트 쿠폰이라니 아주아주 호화롭지요~~!! 영애의 동년배들과 비교하면 조금 부자일지도 모르겠사와요 호호호호호호

#773 이름없음 2026/06/20 06:43:18

동접자였다니 뭔가 부끄럽사와요 일기판 야호~~ 영애일기 야호~~~

#774 이름없음 2026/06/20 06:46:11

어제는 식단을 실패하고 만 것입니다…. 흑흑이여요…

#775 이름없음 2026/06/20 22:13:41

영지에 러브버그 생겼시와요 크으아아 최악이어요

#776 이름없음 2026/06/21 15:22:38

영애 기분이 너무 별로라 과자를 많이 먹어서 기분이 더 나바졌사와요~~!! 바보바보~~!!!

#777 이름없음 2026/06/21 15:31:05

웅 다시 빼면 되는 거예요 지금 생리기간이라 어쩔 수 없는 것이와요!!!!!!!!!!!!!!!!!!! 영애 다시 마름이로 돌아갈 것이와요~~|!!!

#778 이름없음 2026/06/21 16:29:34

많이먹으면 우울한 것이와요 우아앙앵

#779 이름없음 2026/06/21 16:29:41

스불재로 슬퍼하는 영애

#780 이름없음 2026/06/21 19:45:45

>>777 기쁘게 먹고 기쁘게 빼는게 최선!

#781 이름없음 2026/06/22 09:49:34

>>780 맞사와용!!! 기쁘게 빼기라니 영애는 맨날 고통스럽게 뺐는데 너무나도 획기적인 사고 방식입니다!! 영애도 앞으로 살을 좀 즐겁게 뺄 수 있도록 해 보겠사와요!! 후후 감사드리와용💕

#782 이름없음 2026/06/22 09:49:54

피곤❤️한것❤️이와용💝

#783 이름없음 2026/06/22 12:52:27

러브버그때문에 검은 드레스를 좀 샀습니다 절대 옷 사고 싶어서 산 게 아니어요

#784 이름없음 2026/06/22 16:04:11

아니 킹누 내한 공연에 팬클럽 선행 응모가 있었사와요?!!??! 그것도 모르고 일반예매했사와요!!!! 바보영애!!!!

#785 이름없음 2026/06/22 16:07:39

가수는 무대 잘 하는 것이 최고여요 킹누도 알디원도 영애최애그룹도 다 몸 부셔져라 무대를 하여 영애 아주 감동하였답니다 씬롱이가 정말 몸이 부러질 것처럼 춤을 추더군요 복복

#786 이름없음 2026/06/22 22:47:18

관리열심히하는영애가되도록하겠사와용!!!!!!!!!!

#787 이름없음 2026/06/23 03:59:05

오늘도 어김없이 새벽에 깬 영애!

#788 이름없음 2026/06/23 12:58:55

졸리와용

#789 이름없음 2026/06/23 21:26:40

영애는 바보멍청이여요 너무충동적이여요 흑흑흑

#790 이름없음 2026/06/24 06:59:05

아침부터 너무 처지는 것이와요~~~~!!!!! 영애는 분명 아침형 인간이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바뀌어가는 게 느껴지는 것이랍니다!!

#791 이름없음 2026/06/24 19:56:52

저녁형 인간이 된 영애

#792 이름없음 2026/06/25 07:59:31

다시 아침에도 ㄱㅊ한데? 인간으로 돌아온 영애 모든 건 다 생리때문입니다!!! 이번엔 너무 징했사와요 2주간 고생했사와요

#793 이름없음 2026/06/25 09:09:39

돈 많이 모아서 영애 장례식에 유명 가수 초대하고 장례식 락페 열 것이와요

#794 이름없음 2026/06/25 12:38:17

이잉 갖자기 불안증세가ㅠㅜㅜ 이유를 모르겠사와요ㅠㅠㅠ

#795 이름없음 2026/06/25 13:18:54

불안해서 스키스기테메츠 듣는 중이와용

#796 이름없음 2026/06/25 16:14:58

우울해잉 다 영애를 싫어하는 게 분명한 것이와요 말도 걸기 싫을 만큼 끔찍한 것일까요… 너무 슬픈 것이와요

#797 이름없음 2026/06/25 16:21:43

세상 사람들 다 영애를 싫어해요 영애는 장점 같은 거 없사와요 보기싫은 인간이와요

#798 이름없음 2026/06/25 16:22:40

힝 너무 슬픈 것이와요 왜 존재하는건지 모르겠사와요

#799 이름없음 2026/06/25 16:26:02

매일매일 기본이 너무 침울한 상태라 우울증이 낫는다는 느낌도 잘 모르겠고 심해지기만 하는 거 같사와용 다들 뭐가 저렇게 즐거운지 모르겠사와요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가 아픈 것이와요 이잉

#800 이름없음 2026/06/25 16:32:45

힘내룜 영애 뇌빼고 살아야하는데 갑자기 너무 진지해진 것 같습니다!!!!!! 적당히 지내보도록 하겠사와용💕

#801 이름없음 2026/06/25 16:37:16

인생이너무침울해요!!!!!! 행복해지고싳어어어아어어어 입니다용 우웅이어요~~ 히잉 이어요~~|!!!!!!!! 너무슬프와요 이잉 내일부터 논답니다 후후 그건 좀 좋사와용

#802 이름없음 2026/06/25 17:37:53

접어용💕

#803 이름없음 2026/06/25 19:37:25

아니 요즘 진짜 기운이 너무 업5사와요 이상한 것이와요 으심댓.이어요 여러가지로 으심댓.이어요

#804 이름없음 2026/06/26 00:10:52

영애님 지나가다 너무 놀라서 호다닥 달려왓아요 영애같이 매력 넘치고 사랑스러운 분을 싫어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거예요!! 저만해도 영애가 이렇게나 좋은걸요! 그런 슬픈 생각은 추호도 하지 않았음 좋겠사와요ㅠㅠ 그리구 내일 즐겁게 놀고 오시길!!🍀

#805 이름없음 2026/06/26 03:46:38

>>804 끼야아아 끼야야아 흑흑 너무너무 친절하시와요 흑흑흑 영애 감동받았사와요 흑흑 영애는 영애 자신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 게 맞는 것 같사와요ㅠㅠ이잉 그래도 영애를 좋아해주시는 뻐꾸기님이 계시다는 걸 항상 기억하고 살겠사와요 너무너무 감사하여요💕💕 덕분에 기분이 아주 좋아졌답니다!!

#806 이름없음 2026/06/28 20:17:44

집이와요!

#807 이름없음 2026/06/29 07:19:13
오사카에 갔다 온 영애랍니다 후후

오사카에 갔다 온 영애랍니다 후후

#808 이름없음 2026/06/29 10:57:06

영애 일본어 생활작문에는 약간 자신이 있었는데 여행 갔다오고나니 자신감이 개미응아만해졌사와요 말을 너무 못하는 것이와요

#809 이름없음 2026/06/29 10:59:57

그래서 전화일본어랑 전화영어라두 해야하나 고민 중이랍니다 호호

#810 이름없음 2026/06/29 13:52:35

영애는 최애 공작님 빼고는 차애삼애분들은 열애설이 나도 아무 문제가 없답니다 최애공작님 열애설이 뜨는 날에는 죽음이와요

#811 이름없음 2026/06/29 15:53:21

오늘 영애의 할 일 피시방연회 가서 맛있는 걸 먹지 않기여요

#812 이름없음 2026/06/29 17:47:09

덜덜 덜덜 갑자기 떨리기 시작했사와요

#813 이름없음 2026/06/29 17:57:23

큰일은 전혀 아니고 연회 티켓팅 때문이랍니다

#814 이름없음 2026/06/29 20:03:10

최애공작님과 같은 악단 소속인 분들은 좋겠사와요 1열에서 최애공작님 직관이 가능하니까…

#815 이름없음 2026/06/29 21:40:53

>>811 실패!!!!!!! 떡이 아주 맛있더군요

#816 이름없음 2026/06/29 21:56:04

티켓팅 망했사와요~~~ 하하 체력을 마니 길러서 스탠딩을 버텨보는 것으로… 영애 그래도 2시간 겐바에서 끝까지 서 있었답니다 스탠딩도 힘내보겠사와요

#817 이름없음 2026/06/29 22:14:50

문제는 체력도 있고 키도 있사와요 흑흑 영애 완전 뀨띠요정천사사이즈라 지하철에 타면 다른 분들의 등만 보고 있단 말이어요 부츠를 신고 가야겠사와요

#818 이름없음 2026/06/30 02:25:46

아이프리 폼폼푸린 코리락쿠마 또 뭐가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나는 것이와요

#819 이름없음 2026/06/30 07:13:03

오늘은 꼭 저택 청소를 하겠사와요

#820 이름없음 2026/06/30 07:30:41

안하면 영애가 아니라 일애 이애 삼애 사애 오애 육애

#821 이름없음 2026/06/30 09:25:59

심심할 줄 알아야하는것이와용

#822 이름없음 2026/06/30 18:42:14

후후 여름을 보송하게 보내려고 노력 중이랍니다!!!!

#823 이름없음 2026/06/30 18:48:48

요즘 진짜루 졍말루 완젼 멘탈이 튼튼 멘헤라가 뭐지요? 상태랍니다 참으로 기쁘군요!! pms가 오면 무너질 모래성이지만 지금은 기쁘답니다

#824 이름없음 2026/06/30 20:16:27

영애의 친우 여러분 너무너무 좋아해요~~!!

#825 이름없음 2026/06/30 20:19:01

>>819 후후 청소 했사와용

#826 이름없음 2026/07/01 08:53:28

드디어 쓰레기를 버리고 오다 멋진영애여요

#827 이름없음 2026/07/01 09:52:53

>>824 저도 영애 친우 해도 될까요!!

#828 이름없음 2026/07/01 10:29:08

>>827 물론이어요~~~!!!!!! 모든 뻐꾸기님들은 영애의 최고의 친우랍니다!!!!!💝🥰🥰

#829 이름없음 2026/07/01 13:31:21

영애 엄청난 걸 깨닫고 말았습니다 운동 하기 싫은 이유는 바로 pt가정교사님 때문이라는 사실을

#830 이름없음 2026/07/01 14:58:28

그리고 운동 아무리 해도 살이 안 빠지니까 재미도 없고 의욕도 없어지는 것 같사와용

#831 이름없음 2026/07/01 18:40:33

뭔가 기분이 갑자기 ㄱ좀 그렇네용 그치만 괜찮답니다~~ 밥 먹으면 금방 괜찮아진답니다 호호

#832 이름없음 2026/07/01 19:24:17

오늘은 많이 먹을 것이랍니다 이유는 딱히 없사와용

#833 이름없음 2026/07/02 00:14:46

수면부족영애!

#834 이름없음 2026/07/02 11:29:50

식단너무어렵사와요~~~~!!!!!!!! 분명 잘 해내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뭔가 엄청나게 먹고 싶어진답니다~~~!!!!

#835 이름없음 2026/07/02 14:36:03

말라지고 싶사와용 그치만 맛있는 건 또 먹고 싶사와용

#836 이름없음 2026/07/02 14:45:13

영애 추구미 이즈 시노사와 히로 랍니다

#837 이름없음 2026/07/02 16:39:14

디지게 배고픈 것이와요(말투가??)

#838 이름없음 2026/07/02 17:59:59

운동 안 갈래요 귀찮사와요!!!! 누운 젤리가 되겠사와요!!!!!!??

#839 이름없음 2026/07/02 18:43:36

내일 사주 보러 갈 것이와요~~~~~ 잼껫사와용!!!!!

#840 이름없음 2026/07/03 07:33:04

영애 올해 말까지 10kg를 빼는 걸 목표로 하겠사와요!!!

#841 이름없음 2026/07/03 07:37:31

기한과 목표가 애매하니까 흐지부지해지는 기분이랍니다 그래서 기한과 목표를 정해봤사와요!!!!

#842 이름없음 2026/07/03 12:03:59

후후 오늘은 외식이랍니다!!!!!!!!

#843 이름없음 2026/07/03 14:02:26

기분이 왜 이렇게 애매… 한지 모르겠사와요 이게 다 살 때문이어요

#844 이름없음 2026/07/03 14:53:53
말랑이 너무 만져서 표정이 표독해졌사와요

말랑이 너무 만져서 표정이 표독해졌사와요

#845 이름없음 2026/07/03 16:12:25

영애 올해는 꼭 연애를 하리라 왜 갑자기 연애인가 하면 삶에 재미가 부족해서 그렇답니다……

#846 이름없음 2026/07/03 19:39:03

근데 이렇게 말해놓고 아마 연애를 할 것 같진 않사와요 사람 너므 므섭사와용

#847 이름없음 2026/07/03 20:46:09

영애의 사주: 강한척을 함 외로움 인정하지 않으면 무시함 이라고 합니다 거의 야생동물 아닌가요??????

#848 이름없음 2026/07/03 20:56:13

하루를 빡빡하게 보내는 게 좋다 잔머리가 좋음 자신의 일에 결정을 잘 못함 자신의 돈 관리를 잘 못함 인생이 재미 없게 느껴짐 저질체력 등등 사주 듣는 거 너무 재밌사와요

#849 이름없음 2026/07/04 05:17:34

사주를 보러 간 이유는 영애는 왜 요모양 요 꼴일까가 궁금해서 간 것이랍니다!!!! 아주 이해를 잘 하고 왔답니다!!! 태어나길 이렇게 태어났으니 할 수 있는 내에서 적당히 노력하고 적당히 쉬면서 살아야겠사와요 호호

#850 이름없음 2026/07/04 10:09:57

11시 반에 씻을 것이와요!!! 13시 반에 나갈 것이랍니다!!!! 영애의 멋찐 하루 아침에 밭에 갔다왔는데 곤충들이 정말 많았답니다 곤충들의 집에 영애가 갔다 온 것이지요

#851 이름없음 2026/07/04 13:27:02

영애 안 입는 드레스 처리를 하도록 하겠사와요 영애는 검은색 드레스들을 제일 좋아한답니다!!

#852 이름없음 2026/07/04 20:26:51

집에 간답니다아아아아 🥰☺️

#853 이름없음 2026/07/04 21:02:25

좋아하는 친우들을 보고 왔답니다!! 새로운 분들도 만났사와요 발이 피곤하지만 기분이 좋사와용

#854 이름없음 2026/07/05 11:46:47
일요일에는 역시 잠이랍니다!!

일요일에는 역시 잠이랍니다!!

#855 이름없음 2026/07/06 08:57:16
영애의 아침

영애의 아침

#856 이름없음 2026/07/06 09:46:27

영애도 사람인지라 성격에 하자가 좀 있답니다 신경써서 착한 척을 해야 하는 것이랍니다!!!!!! 착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이와요!!

#857 이름없음 2026/07/06 12:39:53

오늘 열심히 정수기 샘물에서 나오는 물을 먹었답니다

#858 이름없음 2026/07/06 14:49:29

추구미가 갑자기 검정색일색으로 바뀌어서 검은 색 옷을 저택에 도착하여 발굴해야한ㄱ답니다!!!!!

#859 이름없음 2026/07/06 21:17:53

인터벌 런닝? 이라는 것을 해봤사와요!! 심장이 아픕니다 운동하면 건강해지늠 게 맞사와요???

#860 이름없음 2026/07/07 08:39:50

영애야호~랍니다

#861 이름없음 2026/07/08 10:15:02

비에젖은생쥐가 된 영애

#862 이름없음 2026/07/08 16:45:26

다이어트 …………….

#863 이름없음 2026/07/08 17:40:07

왠지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노력하기보단 싫어하는 사람 때문에 노력하는 게 좀 더 힘이 나는 느낌이랍니다 알 수 없는 영애의 마음이어요

#864 이름없음 2026/07/09 07:10:00

운동 오늘도 하겠사와요!!!!

#865 이름없음 2026/07/09 07:12:40

아니 어제는 한 것처럼 말을 햇군요 어제는 안 했사와용

#866 이름없음 2026/07/09 09:54:35

비보 영애 운동을 몇주간 안하더니 최대 몸무게를 찍어 (멍청이)

#867 이름없음 2026/07/09 09:55:59

영애의 사랑 다이어트는 이제 끝낫고 새롭게 증오다이어트 시작이랍니다 싫어하는 분을 생각하며 다이어트하기여요

#868 이름없음 2026/07/09 12:54:45

일본 분들은 왜 그렇게 애즈온을 좋아할까요 너무나도 궁금한 것이와요!!

#869 이름없음 2026/07/09 13:07:56
오늘 아주 기여븐 드레스를 입은 영애

오늘 아주 기여븐 드레스를 입은 영애

#870 이름없음 2026/07/09 17:53:25

영애 레전드 멍청이

#871 이름없음 2026/07/09 18:16:51

영애 잠깐 죽었다가 10분 후에 살아나서 와야겠어요 죽음을 겪지 않으면 안 되는 수준의 부끄러움이에요!!!!!!!!!

#872 이름없음 2026/07/09 18:44:24

앍 앍 으아아 아 앍 진짜 30일만 기절해있다가 깨어나고 싶사와요 너무수치스럽사와요오어어어어어ㅓㅇ

#873 이름없음 2026/07/09 19:27:35

영애는 왜 이렇게 띨띨이일까요….힝

#874 이름없음 2026/07/09 20:59:56

😫😭💦💦

#875 이름없음 2026/07/09 21:00:30

😭😭😭😭😭😭😭😭😭😭😭💦💦💦💦💦💦💦💦💦💦💦💦💦💦💦😭💦💦💦💦💦💦💦💦힝이어요~~~~!!!!!

#876 이름없음 2026/07/10 06:33:56

극복했사와요 어후~~ 무서운 pms여요!!!! 아직 생리가 오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난리여요}~!!!

#877 이름없음 2026/07/10 07:25:09
영애 추구미 사진
영애 추구미 사진
영애 추구미 사진

영애 추구미 사진

#878 이름없음 2026/07/10 08:16:24

네일예약 안부묻기 앱설치하기 아주 바쁩니다!!!

#879 이름없음 2026/07/10 08:44:12

오늘되니까 갑자기 엄청 뻔뻔햐졌사와요 이미 일어난 거 어쩌겠사와요 이런 멍청이얼간이띨띨이영애에게 일을 시킨 쪽이 잘못이어요(??????????????)

#880 이름없음 2026/07/10 09:07:41

불안해죽겟사와요~~!! 어이 아빌리파이 일하시와요

#881 이름없음 2026/07/10 09:30:56

멘헤라 증세가 너무 심해서 한바퀴 뛰고 왔사와요!

#882 이름없음 2026/07/10 09:32:23

그리고 지금은 개미 얼굴 사진을 보고 있사와요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기분이 좋아집니다

#883 이름없음 2026/07/10 09:43:25

장수풍뎅이 너무 멋진 것이와요

#884 이름없음 2026/07/10 11:26:30

기분이 영 안 나아져서 착한 일이라도 했답니다 후후 2만원 기부했지롱요

#885 이름없음 2026/07/10 13:54:19

자주가는 곳 근처에 루시즘 까치가 사는데 성질이 보통이 아니어요 겉모습이 어떻든 까치는 까치여요

#886 이름없음 2026/07/10 18:44:36

여름이면 제발 옷 좀 빨아 입고 씻기도 하시와요 후작령 호수라도 와서 입수하고 가시와요

#887 이름없음 2026/07/10 19:30:10

어휴 덥사와요!!! 아까 마차에서 진짜 거짓말 안 치규 썩은내가 났사와요

#888 이름없음 2026/07/10 20:52:09

영애에게 채찍질을 해서 무한동력영애로 만들기

#889 이름없음 2026/07/10 22:19:59

서신작성완료 전서구를 통해 보내기만 하면 된답니다~~!!🥰

#890 이름없음 2026/07/11 07:52:56

영애 진짜 미니멀리스트가 되겠사와요!!!!! 미니멀리스트 선언 제 3482회입니다

#891 이름없음 2026/07/11 09:21:12

작년에는 슬렁슬렁 들어간 옷이 올해는 꽉 끼다…………………………………….

#892 이름없음 2026/07/11 12:02:21

영애 벌크업되었나보아아요 옥 으아아악 잠깐 충격 받아서 죽고 오겠사와요 절대안돼 너무싫사와요 근육쫙빼고 비실대는 게 나아요 절대안돼

#893 이름없음 2026/07/11 12:06:36

영애 멍청해보일거구 멍청이가 맞지만 진짜 몸집커지는 건 참을 수가 없사와요 우아앙

#894 이름없음 2026/07/11 14:31:25

집에만 있으니 우울해질 거 같아서 외출한 영애!!

#895 이름없음 2026/07/12 12:33:35

후후 산책 갔다왔사와요

#896 이름없음 2026/07/12 14:13:34

어 혹시 영애 갓생 사는 중??? 어?? 어?????

#897 이름없음 2026/07/12 16:57:37

영애 대단한 점: 바퀴벌레 배 그릴 수 있음

#898 이름없음 2026/07/13 00:17:28

공포영화 보고 왔사와용 너므 무서웠사와요

#899 이름없음 2026/07/13 10:55:37

말미잘은 좋사와요

#900 이름없음 2026/07/13 16:23:45

영애 요즘 추구미 추구하는 게 너무 즐겁사와용

#901 이름없음 2026/07/13 17:35:23

저녁 무엇을 먹을지 아주 크게 고민 중이랍니다

#902 이름없음 2026/07/14 15:21:38
왜 살이 안 빠지는 걸까요 열심히 하고 있는데~~~!!!!!!!

왜 살이 안 빠지는 걸까요 열심히 하고 있는데~~~!!!!!!!

#903 이름없음 2026/07/15 11:49:32

말랑이내놔!

#904 이름없음 2026/07/15 20:27:30

터덜터덜 힘든 영애의 하루

#905 이름없음 2026/07/16 14:09:05

자나깨나 말랑이 생각 뿐이어요

#906 이름없음 2026/07/17 09:34:08

후후 아침부터 산책 나오고 점심식사도 구매하다니 혹시 영애 갓생 사는 중?!!????!!!!!!! 너무 장한 것이와요~|!!!!

#907 이름없음 2026/07/17 10:52:02

영애 사와코같이 긴 머리에 냥이상 여성분들을 참 좋아하는데 최애는 원희공주랍니다! 기니피그마메고마상에 정착한 영애

#908 이름없음 2026/07/17 12:46:18

레이스. 리본. 너뮤좋사와요!!!!!!!!!!!!!!!!!❤️❤️💕💕💕💕

#909 이름없음 2026/07/17 18:55:30
손톱 부러졌사와요오오오오

손톱 부러졌사와요오오오오

#910 이름없음 2026/07/19 09:54:52

프리큐어보고 아침부터 눈물 흘린 영애 너무 감동이와요

#911 이름없음 2026/07/19 11:48:34

쿠레루루는 전설이와요

#912 이름없음 2026/07/19 13:23:45

영애 3kg 빠졌사와요 다이어트재능인 다이어트천재

#913 이름없음 2026/07/19 14:50:04

영애 다음 스레 제목 을 슬슬 생각할 때가 되었사와요 고민이랍니다~

#914 이름없음 2026/07/19 15:00:20

후보 1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영애 선정 이유: 영애는 진짜 귀여우니까 아쉬운 점: 일기라는 느낌이 안 들고 어쩌라고 하는 느낌이 드는 것이와요 후보 2 영애의 기묘한 일기 선정 이유: 죠죠를 좋아하니까 아쉬운 점: 딱히 기묘하진 않사와요 후보 3 영애의 영압이 사라졌어…!!! 선정 이유: 갑자기 생각나서 아쉬운 점: 영압 안 사라졌사와요 영애 건강한 것이와요

#915 이름없음 2026/07/19 15:03:11

2026 최고 기대작 대체 언제 개봉하는 것이와요 치이카와 인어섬의 비밀

#916 이름없음 2026/07/19 15:09:52

치이카와 영화 국내 개봉하면 일주일에 3번 보러 갈 것이와요

#917 이름없음 2026/07/19 17:38:43

팩하고 리들샷 바르기입니다

#918 이름없음 2026/07/19 22:27:12

내일도 송풍으로 에어콘 건조하기 잊지마시와용 영애!!

#919 이름없음 2026/07/20 04:44:07

새벽반 여러분 안녕하시와요~~!!!

#920 이름없음 2026/07/20 05:11:35

>>919 안녕하시와요~~~

#921 이름없음 2026/07/20 06:32:48

>>919 안녕하시와요~!

#922 이름없음 2026/07/20 07:49:43

>>920 >>921 안녕하시와요 뻐꾸기님~~!! 좋은 아침이와요!!!! 너무너무 귀여우신 뻐꾸기님들이어요!!!!

#923 이름없음 2026/07/20 07:50:22

이번주의 목표는 1kg 감량하기랍니다!!!!!

#924 이름없음 2026/07/20 09:47:22

20cm내놓으시와요!

#925 이름없음 2026/07/20 12:51:58

키도 머리카락 길이도!!!!!!

#926 이름없음 2026/07/20 18:39:42

왜 청국장 냄새가 나지요옹

#927 이름없음 2026/07/20 19:50:33

정신차려라 영애!여요!

#928 이름없음 2026/07/20 23:17:09
오늘 요약이어요

오늘 요약이어요

#929 이름없음 2026/07/21 00:06:21

휴 드디어 7월 20일 월요일 이 응가같은 녀석이 끝났사와요

#930 이름없음 2026/07/21 00:09:09

영애의~~~~ 승리여요!!!! 🎉🎉🎉🎉🎉🎉🎉🎉🎉🎉

#931 이름없음 2026/07/21 01:08:05

잘 자 요 🍰 (케익은 걍 영애가 먹고 싶어서 붙였습니다)

#932 이름없음 2026/07/21 06:50:39

오늘도 어찌저찌 화이팅이어요~~!!!!!

#933 이름없음 2026/07/21 07:05:33

영애 약간 컨트롤프릭 기질이 있는 거 같사와요…

#934 이름없음 2026/07/21 07:13:25

영애 손바닥 안에서 일어나는 일만 생각합시다!

#935 이름없음 2026/07/21 16:29:47
정신건강영애

정신건강영애

#936 이름없음 2026/07/21 21:23:32

야호 16,000보 걸었사와요~~!!

#937 이름없음 2026/07/22 07:08:18

텍본이라니 영애 텍본 소장해야지~~~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