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때부터 핑크색을 꽤 좋아했는데 뭔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아서.. 여자가 외모관리에 진심인 것도 그렇구 나는 이유가 어떻든 내 취향이고 관심사인데
여자가 핑크 좋아하는걸 바람직하게 안 보는것도 편견인가?
당연하지 흑백을 좋아하든 무지개를 좋아하든 그건 그 사람 자유인데 편견이랄게 뭐가 있겠어
그것도 편견이지. 여자는 이래야한다 남자는 저래야한다는 관념에 사로잡히는 것도 문제지만 반대로 거기에서 벗어나는거에 사로잡힌 사람들도 있는듯. 남에게 해가 되는게 아니고 불법적인게 아니라면 내가 뭘 좋아하든 그냥 내 취향이지. 그걸 평가하고 참견하는건 쓸데없는 간섭이지.
편견이지 핑크든 뭐든 불법 아니고 도덕적으로 문제 있는 거 아니면 남이 좋아하는 거에 남이 왈가왈부할 자격이 없어 외모관리에 진심인 게 왜 나쁘지? 좋아할 수도 있지 남한테 강요 안하면 아무 문제 없어 문제가 있다면 외모관리를 많이 하는 사람을 기준으로 잡고 비교하면서 넌 관리를 전혀 안한다는 식으로 분위기 만드는 사람들이 문제라고 생각해 그런 분위기가 되면 잘못은 그 사람들한테 있는데 욕은 당사자가 먹는 기가 막힌 상황이 되니 참
지들이 무슨 해리포터라 돌로레스엄브렐라한테 당한 것도 아닐거면서 신경꺼 걍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 걍 인터넷 많이 해서 페미니스트 많이 보니까 지레 겁먹고 피해망상 느끼는 거 같구만
>>6 내가 사실 좋아하는건 (예를 들면)하늘하늘한 핑크치마였는데 그동안 너무 의식해서 내 취향을 바꾸려 한 것 같다. 반대로 좋아하자는 것도 편견아닐까 라고 하던 여자는 봤었어. 현실은 아니고 트위터에서
이건 진짜 성문제 관해서 내 생각인데 남성성이랑 여성성은 분명 존재는 함 이걸 부정하면 안됨 성별고정관념이니 뭐니 다 떠나서 어느나라 어느역사애서나 여초직업군 남초직업군 다 달랐고 성호르몬 차이에서 오는 그런건 분명있음 문제는 경향성이 그렇단거지 개인에게 일반화를 시작하면 통계의 오류애 빠지기 시작하는거임 남자인데 뭐 인형모으는거 좋아하는놈도 있을수도 있는거고 여자인데 총 칼 그런거 좋아하는년도 있울수도 있는거고 애초에 성호르몬 비율이 다른거지 남자몸에도 여성호르몬 있고 여자몸에도 남성호르몬이 있으니 이상할거 하등없음 그러니까 넌 그냥 너인거고 남들은 남들인거니까 자기 좋아하는거에 진심이면 되는거고 괜히 남에개 오지랖 안부리면 그만이라 봄
>>7 거긴애초에 지들이론에 현실을 끼워맞추려 새뇌하는게 거의 종교의 영역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