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아 내가 언어 전공인데 그쪽으로 취업하고 싶은데 취준 하고 있고 자꾸 뜸끔없이 벽지 관련된걸 하레 돈잘 번다고 겁나 스트레스 받아 아니 내가 흥미가 없다는데 왜 자꾸 강요를 하지??? 그리고 애초에 그 전공으로 간다 치면 대학다니고 처음부터 다 다시 공부 해야 하는데 쉽게 이야기 하고 있어 ㅋㅋㅋㅋㅋ얼탱이가 없음 내가 이상한건가 뭐라 하니까 뭐 해먹고 사나면서 존나 뭐라함.. 저번에는 자동차 뭐 그쪽 어쩌고 진짜 이해가 안감 ㅋㅋㅋㅋㅋ그게 쉽나고 사람한테 맞는게 있고 안맞는게 또 있는데
전공 관계 없는걸 계속 말하는 부모님 땜에
그거 한 번 미친 척하고 개ㅐㅐㅐ 랄지 떨면 그 후로 언급 안 하실걸 ㅋㅋ
ㅋㅋㅋㅋㅋㅋ와!!!!!!!!!!!!!!!! 우리 엄마랑 똑같음 갑자기 미용 하라고 하지 않나 경제 회계쪽 하라고 하질 않나;; 난 이미 그래픽쪽으로 왔는데;; 글케 전망좋고 돈 잘 벌면 직접 공부하시지
>>2 그래서 오지게 또 싸웠어ㅠㅠ
>>3 그니깐ㅋㅋㅋ다른 전공은 뭐 기술은 아무나 다 하는줄 아나 그쪽 전공 공부 많이 해야해서 대학 다니고 자격증 다시 다따야 하는데 과정만 해도 더걸리겠다 지금 하고 있는거 그정도로 해야 할 판국에 언제 하고 싶은걸 하라면서 딴소리 하고 있어 막말로 내가 놀고 있는것도 아니고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럴꺼면 내가 미쳤다고 이쪽 대학 나오고 ㅋㅋㅋㅋ자격증 따겠나고 알바해서 더 하고 있구만 난중에 취업하면 진짜 연락 잘안하고 살거야 ㄹㅇ 정떨어져 막 말 이라도 좋게 해주던가 너무 싫어 죽겠어 아빠나 혈육은 나보고 잘하고 있다 응원 해주는데 엄마만 뭐라해 아빠가 웬만 해서 엄마 한테 막말 안하는데 오죽하면 네가 뭐 공부를 해봤나 대학을 해봤나 막말떼리심 혈육도 엄마 한테 뭐라하고 엄마랑 싸우기도 싫고 엄마 가 걱정 하는건 알겠는데 애취급 하기전에 응원이나 그냥 해주지 나만 희대에 개쌍놈 된거 같아서 그냥 짜증나ㅠ엄마랑 싸울때 걍 기분도 안좋고
>>5 ㅋㅋ이제 그 분야에 취업하면 돈 모으는 거 간섭하실 것 같은데...ㅋㅋ 일단 우리 엄만 그러셨어 아마 비슷한 루트 탄다면 적금예금 월급 몇퍼센트는 저축해라 얼마 모았냐 그런 말씀 하실지도 몰라.....^^
>>6 맞아 그래서 그렇게 할거 같아서 대응 할려구 조카 태어나면 안창피 하나 부터 시작해서 누나랑 비교 하고ㅠ 누나도 오죽하면 그만 하라고 그래 지금도 배고파서 떡볶이 먹는데 생각이 없이 살아서 좋겠다 막말떼리심 원래 저런 사람이라서 한귀로 흘리고 있는데 점점 더 심해져 취업하면 천천히 각보고 잘 안보고 살꺼야 부모 자식 선만 지키고 누나랑 아빠한테 제일 먼저 효도 하고
>>7 에휴 그래...ㅠㅠ 힘내자...
>>8 이야기 들어 줘서 너무 너무 고마워 그래두 그나마 응어리 풀린거 같에 스레두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들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