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야 맞는 핏의 옷이 별로 없다거나 비율이 안좋거나 높은 곳에 있는 물건 잡기 힘들다, 아니면 특정 직업 가지는데 제약이 있다는 등의 단점이 있긴한데... 그게 집단이나 사회에 피해를 끼치는 건지 모르겠어. 굳이 떠오르는 게 있다면 나라 평균 키 수치 낮추는거? 그거 때문인건지... 2세 키 문제? 안낳으면 그만이잖음 키 작은 것 때문에 남에게 피해 준 사례가 있나? 나 정말 알고싶다...
키작은게 남들에게 피해주는 거야?
멀대새끼가 너보다 잘난거 없어서 지랄하는거니까 그러려니 해
초등학교 때는 키 안큰다고 때린 담임, 고등학교 때는 안 친한 애가 너는 키가 왜이리 작아?ㅎㅎ 하면서 뭐라한거 생각나서 글써봄... 내 키가 피해준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뭐 잘못생각한 게 있을가
>>2 차라리 키컷으면 응 그래 너 좋겠다~ 하고 마는데... 나한테 뭐라한 사람들 다 키가 큰 편은 아니었다는게 반전임;;
>>4 그럼 잘난거 1도 없는 새끼들이 자의식과잉 빵빵에 속빈강정이라서 그렇게라도 정신승리 안하면 지들이 못버티는거네 지들이 다른거라도 잘난거 있었으면 그걸 어필을 하지 키 가지고 깎아내리지는 않음
피해주는거 없고 오히려 키같은걸로 약점인것마냥 가타부타 떠들어댄 걔네들이 대한민국 평균 인성 수준에 크게 피해주고 있음.
>>6 ㄹㅇ 인성 나쁜 애들이 실제로 폐끼치고 있으니까
2세문제는 진짜 골때리는게 뭔 나치야?
키 안 큰다고 때린다 ㅇㅈㄹ 꼭 그런 사람들이 키 큰 거 자부심 하나로 모든 걸 뒤덮어서 살아감 에휴...
뭔피해야 오히려 남들은 이득이지 옆에있으면 길어보이니까 누가 그런 말 함? 미친애들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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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걘 성적도 나쁘지 않았는데 그걸 내세우지 쩝... 공부머리랑 그런 쪽으로 생각하는 머리는 다른가봐 >>6 >>7 아 그러네..? 생각해보니 입 밖으로 꺼낼필요 없는 말인데 꺼낸 시점에서 게임 끝이구나 >>8 그래놓고 우생학은 나쁘다고 ㅈㄹ 그렇다고 결혼안하고 안낳아도 ㅈㄹ 진짜 웃겨.. 뭐 어쩌라는겨 >>9 반전은 나 때린 그 선생도 키 큰 편 아니었음ㅋㅋㅋ >>10 피해준다고 한건 아닌데 사춘기 때 특히 나보고 쟤 왜이리 작냐 드워프냐? 이지랄 하는애들 개많았어ㅠ 지들이나 신경쓰지... 생각해보니 내 키가 쟤네한테 피해준 것도 아닌데 왜저러지 싶어서 세운 스레였어 >>11 그러게 내가 바닥 깔아주는건데 뭐 모르는 애들이 되게많았네
내생각엔 자기들 키 작다고 스스로 자학하는걸 더 키작은 레주한테 해소하는듯. 그리고 레주한테 화풀이하면서 자기는 그래도 레주보다는 키 크다는 우월감을 느끼고... 난 예전부터 (옷핏은...인정)키 큰것에 대한 매력을 못느껴서 오히려 키작은 남자가 좋아서 어릴때 나름 호감있던 남자애 칭찬하기에(학기초에 선생님들이 초딩애들 친해지라고 짝궁 소개하기 이런걸 함.) 키가 작음. 적었다가 걔한테 찍혀서 은따당함. 몰랐는데 일진이더라. (그땐 눈치도없었고, 키가 작은게 단점인걸 이해못했고. 그냥 걔가 반전체에서 키가 가장 작으니까 가장 호감이 커서 그 부분을 장점으로 적은거였어... 지금보니깐 내가 좀 많이 멍청했지..........)
근데 꼭 키같은걸로 부심 부리는 애들 보면 하나 같이 어디 하지 있더라 내 아는분은 키작아도 사회생활 성격도 좋으셔서 그런가 겁나 인싸에 친구도 많고 개 이쁜 여자 분이랑 결혼하심 애만 잘낳고 잘사시더라 막말로 키 크거 좋긴 하겠지 외적으론 좋긴 하겠지만 근데 사람 성격이랑 능력 사회생활만 잘하면 다른걸로 다 매력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