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 팔 수 있다면 안 팔 사람 있냐?

잡담 2025/10/29 22:02:20

1 이름없음 2025/10/29 22:02:20

조건은 너의 남은 수명을 모름 0~50년 안에서 선택 가격은 1년에 500만원 만약 너의 남은 수명보다 팔 수명이 많으면 가족이 갚아야함 신중히 선택해야해 대신 죽을때는 편안히 잠들듯이 죽음

2 이름없음 2025/10/29 22:05:09

1년에 500만원이면 최저도 안 되는데 누가 팖

3 이름없음 2025/10/29 22:10:47

500 너무 짜지 않니 2달 월급인데...ㅋㅋㅋㅠㅠ 그정도면 회사 2년 다니고 퇴직금으로 받으면 되잖아

4 이름없음 2025/10/29 22:12:18

당연히 팖 돈받고 안락사 개꿀

5 이름없음 2025/10/29 22:12:53

삭제된 레스입니다.

6 이름없음 2025/10/29 22:20:43

한 70돼서 골골거릴때 남은 수명 팔고 호캉스 맛집 즐기다 갈듯 젋음은 소중해

7 이름없음 2025/10/30 04:46:30

1년에 1억도 고민되는 마당에 500만원은 너무 짜다

8 이름없음 2025/10/30 06:01:09

1년에 500은 좀......

9 이름없음 2025/10/30 06:59:30

수명 파는데 관심있음?

10 이름없음 2025/10/30 12:25:59

소설에서 나온 설정임 주인공은 1년에 30만원이었을걸

11 이름없음 2025/10/30 12:26:53

뭔가 1년에 천만원이면 나같아도 10년정도만 팔고 1억 받아서 통장 넣어둘거 같아서 그것보단 적게 적당히 책정해봤어

12 이름없음 2025/10/30 12:32:29

빨리 늙지는 않아 그냥 안락사 되듯이 자다가 죽음

13 이름없음 2025/10/30 14:32:36

삭제된 레스입니다.

14 이름없음 2025/10/30 17:33:49

솔직히 장수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조금 팔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남은 건 가족이 갚아야 한다는 게 싫어서 안 팔래

15 이름없음 2025/10/30 18:36:17

삭제된 레스입니다.

16 이름없음 2025/10/30 22:26:07

ㄹㅇ 돈받고 안락사 개꿀

17 이름없음 2025/10/30 23:48:01

사실 소설에선 수명의 값이 남은 삶의 가치?에 따라 정해지기는 함 주인공은 별로 가치 있는 삶도 아니고 좋은 일이 없어서 30만원으로 정해진거고 거기는 남은 수명을 알 수 있었음 주인공은 3일 남기고 다 팔았을걸

18 이름없음 2025/10/30 23:48:29

어쨌든 1년 판다는 생각은 신박하네...좋은 생각이다

19 이름없음 2025/10/31 02:09:11

3일간의 행복? 그건가 1년 파는 건 신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