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너를 장난감처럼 대한다면 애나벨이 되려무나

일기 2025/10/29 22:35:51

#1 이름없음 2025/10/29 22:35:51
혹은 처키도 좋고 입방정 걔 아리스토텔레스 걔 돌셀리스니스 걔 (이전 스레들 링크 달기 싫음) 표현은 안하고 살면 죽을 것 같은데 말할 사람이

혹은 처키도 좋고 입방정 걔 아리스토텔레스 걔 돌셀리스니스 걔 (이전 스레들 링크 달기 싫음) 표현은 안하고 살면 죽을 것 같은데 말할 사람이 없어서 만든 대나무숲 스레 난입 노노 정신병도 심하고 정서적으로 불안정하니 별로 안읽는걸 추천함. 사진이 내 모든걸 설명해준다

#2 이름없음 2025/10/29 22:36:17

술취해서 짤 백업해서 올리려다가 실수로 다른곳에 올려버림 바로 지우기는 했는데 시벌 괜찮겠지

#3 이름없음 2025/10/29 22:37:37

술이 최고인 이유는 개막장 라노벨 순정 로맨스물을 보는데도 이성적으로는 전개가 이상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감성으로는 이상하게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임 흡사 모든 생활과 똑같지

#4 이름없음 2025/10/29 22:40:47

술만 마시면 사랑해요 외치는 사람이 나인가 곁에 누가 있었다면 애정표현을 했을듯

#5 이름없음 2025/10/29 23:50:46

사랑하고 싶다

#6 이름없음 2025/10/29 23:50:52

사랑을 주고받고 싶은 기분

#7 이름없음 2025/10/29 23:51:33

준비는 되어 있는데 사람이 없단 말이지 그렇다고 아무나 만나기도 싫어...

#8 이름없음 2025/10/29 23:55:08

요즘 유행하는 소르베 맛있긴 맛있네... 근데 5천원 주고 사먹을 것까지는 아니야

#9 이름없음 2025/10/29 23:59:51

퀄리티는 좋아. 5천원만큼의 행복을 주지 못해서 그렇지 한 3천원이었으면 뭐 원없이 사먹었을 것 같긴 하네

#10 이름없음 2025/10/30 00:05:53

나 외로운갑다

#11 이름없음 2025/10/30 16:44:22

오후 4시 44분 기분이 꼭 새벽같네

#12 이름없음 2025/10/31 07:29:47

소르베는 그냥 물가가 미쳐 날뛰어서 그런게 아닐까 3천원 퀄리티랑 비교하면 정당하긴 한 것 같기도

#13 이름없음 2025/10/31 11:56:19

해피 할로윈 허나 술을 마시고 싶다 오늘 빈집이니까 집에서 마셔야지

#14 이름없음 2025/10/31 12:18:26

어른되기 싫어 어른은 시스템의 노예잖아 보험사에 연락하기 싫어서 이러는거 맞음

#15 이름없음 2025/10/31 19:52:24

칠리오일 우동 존맛탱 이걸 만든 나와 레시피를 제공한 유튜브에 감사 또 감사

#16 이름없음 2025/10/31 19:53:29

거기다 술 키야아아 마라탕도 끓였다 오늘밤은 내 자유야

#17 이름없음 2025/10/31 20:39:07

벌써 배부름 마라탕도 못먹었는데요

#18 이름없음 2025/10/31 23:53:52

의미없는 하루 그치만 재밌었지

#19 이름없음 2025/11/01 22:20:04

오늘 김치볶음밥 개쩔었다 내가 만들었지만 진짜로

#20 이름없음 2025/11/01 22:20:32

또 먹고 싶은데 만들어야돼

#21 이름없음 2025/11/01 22:20:43

앗쉬 뭐먹지

#22 이름없음 2025/11/01 22:20:58

일단 마라탕은 집에서 끓이면 맛이 없음...

#23 이름없음 2025/11/01 22:58:54

송이버섯 존맛 근데 그냥 굽기만하니까 왠지 송이에 대한 모독같아져버림

#24 이름없음 2025/11/02 18:30:08

아 집중안돼

#25 이름없음 2025/11/02 18:30:42

카페와서 하려고 했던 것: 과제, 글쓰기, 마감 실제로 한 것: 노래듣기, 커피마시기 시발

#26 이름없음 2025/11/02 18:31:23

이번주에 한것도 없이 술만 너무 많이 마셨어 오늘은 안된다

#27 이름없음 2025/11/02 18:32:11

내가 자제력이 없는 사람인건 맞는데 유혹거리가 없다고 딱히 자제력이 높아지는것도 아님

#28 이름없음 2025/11/02 18:32:24

왜냐면 아무것도 안하거든

#29 이름없음 2025/11/02 18:32:44

아아악 시발시발시발 기분 엿같네

#30 이름없음 2025/11/02 18:33:21

하고싶은것도 안하고 하기싫은것도 안하는 인생을 너무 습관화해온 탓이지 뭐 아 돌겠다

#31 이름없음 2025/11/02 18:36:00

이제 나도 몰라 산책이나 할까... 너무 산만한데

#32 이름없음 2025/11/02 18:36:23

뭐 이런 인생에 뭔 의미가 있겠나 하는것도 생활습관 탓이겠지

#33 이름없음 2025/11/02 18:36:33

좋은것도 싫은것도 없으니까 허무하니까

#34 이름없음 2025/11/02 18:36:50

그렇다고 바니타스 정물화를 그리는것도 딱히 의미가 있다고 느껴지지도 않아

#35 이름없음 2025/11/02 18:37:37

그야 바니타스 정물화는 욕심 많은 사람들에게 교훈을 주기 위한거니까

#36 이름없음 2025/11/02 18:38:12

근데 난 욕심이라기보다는 기본적인 욕구만 있는 편이다보니... 욕구만 채우는 삶이 짐승과 다를게 뭐가 있나 싶고

#37 이름없음 2025/11/02 18:38:25

이럴거면 짐승으로 살다가 죽는게 낫지않나 싶고

#38 이름없음 2025/11/02 18:38:40

또 그렇게 살바에야 안태어나는게 낫지 않나 싶고

#39 이름없음 2025/11/02 18:38:52

뭐 항상 이런 식이니까

#40 이름없음 2025/11/03 09:27:16

하ㅋ 조졌네

#41 이름없음 2025/11/03 09:27:55

발등에 불떨어짐 뭐 이제서야 뭔가를 할 수 있게 됐다는 뜻이겠지 에휴

#42 이름없음 2025/11/03 22:07:39

Ho 시발 다 귀찮다 난 한량생활이 좋아

#43 이름없음 2025/11/04 02:24:01

술을 마셔서 원초적인 욕구 상태로 돌아가면 살자하고 싶어짐

#44 이름없음 2025/11/04 02:24:15

왜냐면 책임져야 할 것들을 다 잊게 되거든

#45 이름없음 2025/11/04 02:24:28

기분좋자고 마시는건데 다 의미가 없어져

#46 이름없음 2025/11/04 14:18:59

사람을 너무 안만난게 문젠가

#47 이름없음 2025/11/04 14:19:18

진짜 피폐하고 히키같고 어

#48 이름없음 2025/11/04 14:19:43

뭐 친구고 친한 사람이고 이제 한명도 없으니까...

#49 이름없음 2025/11/04 16:54:09

사람도 싫고 나도 싫다...

#50 이름없음 2025/11/04 18:18:42

너무 후레인생인데

#51 이름없음 2025/11/04 18:19:22

알바하자 안되겠다 진짜

#52 이름없음 2025/11/04 18:24:53

사람 무서워...

#53 이름없음 2025/11/04 18:27:47

정신 차려보니 뭐가 다 익숙해져 있었으면 좋겠다

#54 이름없음 2025/11/04 18:35:23

돈워리 비해피 일단 시작해 일단 술부터 끊어야됨 시펄

#55 이름없음 2025/11/04 18:38:44

솔직히 이번엔 떨어질 것 같긴 해 그야 너무 후레로 살았는걸... 솔직히 너무 탄탄대로를 생각했더니 한번 무너지니까 다 무너진거지.

#56 이름없음 2025/11/04 18:39:03

그 때는 안될거 알면서도 결혼하겠다는 의지로 열심히 했어

#57 이름없음 2025/11/04 18:39:58

그 사람도 너무 인생 대충 사는거 알고 있었지만 그런대로 열심히 해나가려고 했는데 언제 이렇게 무너진걸까

#58 이름없음 2025/11/04 18:41:24

그 사람한테 인정도 받고 싶었고 행복하게 살고 싶었는데 이제는 다 부질없어진거지 그 사람을 인생에서 중요하게 생각하기는 했지만 그럴만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도 깨달아버렸고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멍청하다는 생각까지 들어버려서

#59 이름없음 2025/11/04 18:41:55

그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나 스스로도 마찬가지라는게 너무 싫어 이제 나 자신도 중요하지가 않단 말이야

#60 이름없음 2025/11/04 18:42:39

인본주의란 뭘까 너무 이상적으로 따뜻해서 닿을 수 없는 뭔가뭔가로 느껴짐

#61 이름없음 2025/11/04 18:43:03

산책나가고 싶다 그냥 조금 오래 쉬었을 뿐이라고 생각해도 될까

#62 이름없음 2025/11/04 18:43:30

내가 누굴 사랑할 수는 있을까 이젠 시작부터가 두렵다

#63 이름없음 2025/11/04 18:45:19

아직도 나 혼자 씨앗 못깨고 나온 것 같긴 함 가능성이 아주 없다고는 생각 안하는데 너무 무서워

#64 이름없음 2025/11/04 18:46:56

오늘은 꼭 트리트먼트를 해야지

#65 이름없음 2025/11/04 18:50:49

근데 히트수 왜이럼 제목 때문인가

#66 이름없음 2025/11/04 18:52:09

방황하는 20대 중반 고민하니까 인간이다 근데 써놓고보니 나 고민 안하고 사는듯 짐승 합격하겠습니다

#67 이름없음 2025/11/04 18:53:32

일어나라 스레주 여긴 천국인가요? 아니 정신병동 인 유어 마인드다

#68 이름없음 2025/11/04 18:57:08

일단 산책나가기로 함 파워워킹을 하면서 모델이라고 자기암시를 걸어주마

#69 이름없음 2025/11/04 18:57:40

뭐야 내 스레주별 돌려줘요 이거 나 맞는데

#70 이름없음 2025/11/04 18:58:45

아이디가 달라지면 안되는건가 오잉;;

#71 이름없음 2025/11/05 01:04:18

꼭 욕구 앞에서는 모든게 싫어져

#72 이름없음 2025/11/05 01:04:42

해야해 한심하게 살 수 없잖아

#73 이름없음 2025/11/05 09:11:18

아침이 되었다 새벽감성이 사라졌다 밤에 올린 소설들이 좆같다 진짜 수치 아오 지우지도 못하고

#74 이름없음 2025/11/05 10:27:04

너무 안해도 될 말을 많이 함

#75 이름없음 2025/11/05 10:27:11

어휴 어휴 어휴

#76 이름없음 2025/11/06 17:31:39

앗 시발 또 망함

#77 이름없음 2025/11/06 17:31:52

웁스 아이 딛잇 어게인인데 이제 절망편인

#78 이름없음 2025/11/06 21:07:11

술 마시고 싶은데 명분이 없어

#79 이름없음 2025/11/06 21:07:21

흑흑 이런 개쓰레기 인생

#80 이름없음 2025/11/06 21:07:37

아니야 안일해질게

#81 이름없음 2025/11/12 06:35:45

아니 시발 심심해

#82 이름없음 2025/11/12 06:35:54

재밌긴 하다

#83 이름없음 2025/11/12 06:36:33

흠... 솔직히 그렇게까지 스트레스 받지 않는 상황이 된건가

#84 이름없음 2025/11/12 06:36:47

상황을 예전보다는 객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된 것 같아

#85 이름없음 2025/11/12 06:37:26

이해해야해

#86 이름없음 2025/11/12 06:38:30

왜 그렇게 굳이 스트레스를 발산하려 하는걸까

#87 이름없음 2025/11/12 06:38:54

다 알아

#88 이름없음 2025/11/12 06:39:41

반복적으로 불쌍해보이는 자존감 낮은 말 뜬금없이 툭툭 튀어나오고, 그 반응 즐기던것도 알아 사실

#89 이름없음 2025/11/12 06:40:25

근데 도를 지나쳤어.

#90 이름없음 2025/11/12 06:41:10

모든 사람들이 너를 위해 존재하지는 않아...

#91 이름없음 2025/11/12 06:44:33

근데 난 좀 그런 사람들한테 잘 휘말리는 사람이라...

#92 이름없음 2025/11/21 23:55:33

미친새낀가 왜 연락오세요 시비털러 옴?

#93 이름없음 2025/11/21 23:55:48

아 개빡쳐 배달시키기 잘했네 오늘은 술을 까줘야돼

#94 이름없음 2025/11/21 23:56:00

왜 내가 지를 싫어할거라고 생각을 못함???

#95 이름없음 2025/11/21 23:56:18

까칠은 개뿔 도끼충새끼 시발

#96 이름없음 2025/11/22 17:01:56

미친 존나추하네 왜 자꾸 연락을 해

#97 이름없음 2025/11/22 17:03:51

예전부터 유치한거 알고 있었는데 진짜 찌질하다... 본인 인생 진짜 잘 살면 나한테 이런 연락도 안할텐데 왜 나한테 집착하냐 찌질하게ㅠ 전번도 차단할게 이러고 끝내긴 했는데 술 마셨어서 간땡이가 좀 부었긴 했지만 나름 잘한듯

#98 이름없음 2025/11/22 17:04:19

크리스마스 다가오니까 외로워졌나 미친새끼가ㅠ

#99 이름없음 2025/11/22 17:05:00

솔직히 여기서 더 연락오면 호러이긴 함 카톡 차단하니까 문자로 연락오길래 전번도 차단했고... 나 sns도 안하는데 더 연락 올 구석이 있을까

#100 이름없음 2025/11/22 17:06:12

근데 이 말 못해서 좀 아쉽긴 해 추해요ㅠ 님 이름 석자 중 한 글자도 생각 안나는데 추하다는 것만 기억나요ㅠ 제 정병 신경쓰지 말고 님의 추한 인성부터 신경쓰세요ㅠ

#101 이름없음 2025/11/22 17:06:56

아니 그렇잖아 상대가 연락하지 마라 나가겠다 차단하겠다 이러는데 지가 아는 모든 연락수단을 총동원해서 독설 뱉고 가려고 해 미친새끼가 따로 없네 저거 나중에 찾아오진 않겠지

#102 이름없음 2025/11/22 17:07:23

근데 진짜 이름이 1도 생각이 안나긴 함 추하다는것만 생각나지;;; 성씨도 기억이 안나

#103 이름없음 2025/11/22 17:08:05

술마셨던 나를 칭찬해 심지어 술 깨고 찾아볼까봐 메세지 삭제하고 휴지통에서 한번 더 삭제했어 캬 칭찬해 칭찬해

#104 이름없음 2025/11/22 17:08:51

아 근데 할 일 하기 싫다 놀고싶다 이렇게 후레어른이 되어가는거지 캬

#105 이름없음 2025/11/22 17:09:21

안하지는 않잖아ㅠㅜㅠㅠ 기간도 지키고! 최소한의 책임감만을 장착한 사람이다 난

#106 이름없음 2025/11/22 17:09:49

빨리 상담쌤한테 야부리털러 가고 싶다 이런 추한새끼가 절 또 찾아왔어요 하고

#107 이름없음 2025/11/22 17:10:08

근데 상담쌤 너무 바빠 어떻게 그날 상담 끝나고 바로 연락이 오냐 시벌

#108 이름없음 2025/11/22 17:10:53

꿈속의 모든 인물이 나라고? 내가 나를 그렇게 무시하나? 기분은 나쁜데 무시하긴 해 흠 그래서 내 맘대로 뭐가 안되는 거겠지

#109 이름없음 2025/11/22 17:24:18

아 근데 진짜 과제하기 싫다 나 원래 이렇게 게을렀나 아니 근데 게으르긴 해...

#110 이름없음 2025/11/22 22:07:30

집중이 1도 안돼

#111 이름없음 2025/11/22 22:07:40

차를 마셨어야 하나

#112 이름없음 2025/11/22 22:17:37

자존감이 높은 사람과 이기적인 새끼의 차이점은 뭘까? 근데 이기적인 새끼가 자존감이 높다고 생각은 안해

#113 이름없음 2025/11/22 22:17:58

자존감이 높으면 여유도 있어야 하는데 이기적인 새끼들은 여유가 없어보인단 말이지

#114 이름없음 2025/11/22 22:18:52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과 이기적인 새끼의 차이점... 아니 근데 사실 이기적인 새끼들은 자기를 안사랑하는게 아닐까? 그래서 남한테서 충족받고 싶어 하는거지

#115 이름없음 2025/11/22 22:19:20

근데 어떤 태도가 다른거지...? 어떤 기제에서 태도가 달라지는 거야?

#116 이름없음 2025/11/22 22:25:38

친절하지 않으면 무례하다고 판단하는 내 자동적이고 이분법적인 사고가 멈추지 않는 탓이긴 해

#117 이름없음 2025/11/22 22:25:57

자기애가 높아서 이기적인건 이해를 할수가 없네 진짜 왜 저러는걸까

#118 이름없음 2025/11/22 22:26:08

우월감을...느끼나?

#119 이름없음 2025/11/22 22:31:19

일단 나는 매너좋은 내가 너무 좋아 이건 바꾸고 싶지가 않을 정도로

#120 이름없음 2025/11/22 22:31:37

근데 그 친절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에게 빡이 침

#121 이름없음 2025/11/22 22:32:15

나의 중심가치가 공격받기 때문이겠지...? 상처받기 싫은 것 뿐이니까.

#122 이름없음 2025/11/22 22:32:56

맞아 상처받기 싫어... 내 친절을 소중히 여겨줬으면 좋겠는데.

#123 이름없음 2025/11/28 23:07:42

아 오늘 왜이렇게 우울하지 과제때문인가

#124 이름없음 2025/11/28 23:08:12

솔직히 말하면 커뮤 때문인 것 같긴 함 근데 이유를 모르겠네 오늘도 잘 놀았는데

#125 이름없음 2025/11/28 23:09:08

오늘은 왜 불금이냐 비참하게

#126 이름없음 2025/11/28 23:10:42

그거 때문인가 내 열정만큼 뭔가 없어서?

#127 이름없음 2025/11/28 23:10:58

왜 내 기분을 잘 모르겠지...

#128 이름없음 2025/11/28 23:11:35

아니 근데 그치만

#129 이름없음 2025/11/28 23:11:52

우울증인가? 최근에 열정을 너무 태웠나싶고...

#130 이름없음 2025/11/28 23:12:26

뭐 이럴 때도 있는 건데... 그냥 좀.

#131 이름없음 2025/11/28 23:12:52

근데 이게 원래 내 기분이 아닐까... 인터넷 때문에 조증 비스무리한게 왔던거지 사실

#132 이름없음 2025/11/28 23:15:09

그새끼가 내 기분 좆같게 만들어놓긴 했지... 그만 신경써야 하는데

#133 이름없음 2025/11/28 23:15:33

근데 내가 말한대로 그새끼가 지 인생 잘 살고 있으면 나한테 그럴 이유 없긴 해

#134 이름없음 2025/11/28 23:15:51

같잖은게 남의 시간 뺏고 지랄이여

#135 이름없음 2025/11/28 23:16:14

난 딱히 만날 사람 없는거 콤플렉스는 아니거든... 그냥 환경이 그런거지

#136 이름없음 2025/11/28 23:16:55

근데 그새끼한테서 그딴 소리 듣고 싶지는 않네 여친 없는거 쪽팔린다고 버추얼여친 만드는 새끼한테 친구 꼽사리 듣고싶지 않음

#137 이름없음 2025/11/28 23:17:10

그러를 그래라 너나 잘하세요 시벌ㅗㅗ

#138 이름없음 2025/11/28 23:17:29

아오 빡쳐

#139 이름없음 2025/11/28 23:17:46

난 사실 이 새끼 때문에 짜증났던건가???

#140 이름없음 2025/11/28 23:18:32

아니 솔직히 마음속으로는 다 용서하고 흘려보낼 생각이었는데 왜 굳이 나타나서 나한테 지랄하는거야?

#141 이름없음 2025/11/28 23:18:52

아 빡치는 새끼

#142 이름없음 2025/11/28 23:19:03

찌질하게 뭐하는거야 진짜로

#143 이름없음 2025/11/28 23:19:45

시발 누가 누구보고 정신병자래 미친새낀가 왜 시비야

#144 이름없음 2025/11/28 23:20:07

이거 가지고 빡치면 그새끼 의도대로기는 한데 난 내 감정을 부정할 생각은 없음 근데 빡침

#145 이름없음 2025/11/28 23:20:34

좆같은새끼

#146 이름없음 2025/11/28 23:21:04

이새끼땜에 나까지 회피형 될것같음

#147 이름없음 2025/11/28 23:22:18

근데 뭐 그 새끼도 똑같은 생각 할거잖음? 근데 난 직면하고 나아가는거고 걘 평생 애새끼로 남는거고

#148 이름없음 2025/11/28 23:22:38

나한테 신경써줘!!

#149 이름없음 2025/11/28 23:22:50

내가 지금 가장 신경써야 할 사람은 나야

#150 이름없음 2025/11/28 23:24:35

아 그거구나 이해했어 나 지금 외로운데 전에 그 말 때문에 긁혔구나??

#151 이름없음 2025/11/28 23:24:43

역시 난 자기객관화를 잘한다니까

#152 이름없음 2025/11/28 23:25:01

선생님한테 말해야지!!

#153 이름없음 2025/11/28 23:25:12

선생님을 언제 만나기로 했더라?

#154 이름없음 2025/11/28 23:25:17

힝!

#155 이름없음 2025/11/28 23:25:26

아 시발 엄마한테 전화해야돼

#156 이름없음 2025/11/28 23:25:48

좆같다 할 일 왤캐 많음? 이게 성인이지 썅

#157 이름없음 2025/11/28 23:27:13

나 소수한테 의존하는게 문제야 시발

#158 이름없음 2025/11/28 23:27:27

아니 소수도 아니지 1명한테 의존하는거 그게 문제임

#159 이름없음 2025/11/28 23:27:46

지금도 그 1명 나한테 관심 없는 것 같아서 죽을상이잖아 그래그래 그거지

#160 이름없음 2025/11/28 23:27:51

시발 싫어

#161 이름없음 2025/11/28 23:27:59

나 고쳐야돼 이거

#162 이름없음 2025/11/28 23:29:16

그러니까 이건 1명한테 끝없는 관심을 받고 싶고 그게 충족이 안돼서 개새끼가 날 긁으려고 한 말이 신경쓰이고 여러 상황들이 플래시백 돼서 좆같다는 그거지

#163 이름없음 2025/11/28 23:29:21

나 다 이해했어

#164 이름없음 2025/11/28 23:32:02

저어어언부 이해했어용

#165 이름없음 2025/11/28 23:32:10

이거 고쳐야돼 시발

#166 이름없음 2025/11/29 21:56:22

잘 지내고 싶은데 잘지내기엔 그 사람이 싫은듯

#167 이름없음 2025/11/29 21:56:50

아무리 이유를 생각해봐도 싫은 이유가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쌓인 것 같음

#168 이름없음 2025/11/29 21:57:12

솔직히 사람이 싫다기보다는 취향이 싫은 거지...

#169 이름없음 2025/11/29 21:57:28

그냥... 모르겠다 뭐가뭔지

#170 이름없음 2025/11/29 23:51:35

아 집중 존나안돼 그것보다 하기가 싫어 내가

#171 이름없음 2025/11/30 00:57:48

아니 왜캐 킹받지 아 그리고 배고파

#172 이름없음 2025/11/30 00:58:03

뭔가 되는게 없다 뇌가 너무 도파민에 절여졌나

#173 이름없음 2025/11/30 00:58:38

일단 난 진짜 너무 싫어 아

#174 이름없음 2025/11/30 00:59:48

내가 시간 아까운줄 몰라서 그러는게 아닌데 뭐지 진짜

#175 이름없음 2025/12/01 14:21:29

나 요즘 내적자원이 풍부할지도??

#176 이름없음 2025/12/02 00:29:32

실화야? 친해지고 싶었는데 맘대로 되는게 없네

#177 이름없음 2025/12/02 00:29:41

뭐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178 이름없음 2025/12/07 00:29:40

아 시발 오늘 진심 되는게 없음

#179 이름없음 2025/12/07 00:30:24

면접도 망했고 취미도 망했고 그냥 다 망해가는거 보임 나만 진심이죠 시발

#180 이름없음 2025/12/07 00:30:40

나만 오타쿠월드에 진심인거야~~

#181 이름없음 2025/12/07 00:30:56

좆같다 근데 현생살기 싫은데 어떡하라고

#182 이름없음 2025/12/07 00:31:21

현실이 너무 재미없어... 난 아무것도 아니라는게

#183 이름없음 2025/12/07 00:31:49

사람을 어디서 만나겠어 내가

#184 이름없음 2025/12/07 00:32:37

진짜 의욕 하나 안생겨... 최소한 규칙적인 생활이라도 하게되면 좀 괜찮을 줄 알았는데, 항상 힉! 사람!! 이러고 사는게 싫다

#185 이름없음 2025/12/07 00:32:52

죽고싶구만

#186 이름없음 2025/12/07 00:33:08

최소한 답이라도 들려주지 그랬어?

#187 이름없음 2025/12/07 00:33:12

씨발

#188 이름없음 2025/12/07 00:33:33

나 외로워 누가 나 좀 찾아줘

#189 이름없음 2025/12/07 00:37:40

나 너무 추워

#190 이름없음 2025/12/07 00:38:07

너무 아파

#191 이름없음 2025/12/07 00:38:20

나 아무것도 없어...

#192 이름없음 2025/12/07 00:47:23

그런 사람 이 세상에 없겠지

#193 이름없음 2025/12/07 00:47:47

맨날 그런 식으로 상상 속에 잠기고 있어. 상상 속에서라면 나는 또 무적이고...

#194 이름없음 2025/12/07 00:48:11

아... 공허하다

#195 이름없음 2025/12/07 01:17:09

포옹이 고픔.. 그렇다고 아무한테나 안아달라고 할수도 없고

#196 이름없음 2025/12/07 02:17:58

오늘의 할일 - 끝내주게 감상문 쓰기 - 끝내주게 옮겨적기 - 끝내주게 술마시기 이딴게... 시험대비?

#197 이름없음 2025/12/07 13:20:46

아아 무력하다 무력하다 무력하다 진짜 1도 한게없네 시벌 이러면 내가 한심하게 본 새끼들이랑 다를게 뭐야 내가 미래가 없잖아 어헝헝잉잉

#198 이름없음 2025/12/07 13:21:34

나 진짜 뭐 제대로 할만한게 있을까 난 존나 의존적인 사람인데 이젠 종교생활도 그만뒀고 시벌 존나 의존할데가 없음

#199 이름없음 2025/12/07 13:22:34

연애하고 싶다 도파민터지는 연애를 하고싶은게 아니라 그냥 진득한 인간관계를 만들고 싶어서 그럼

#200 이름없음 2025/12/07 13:43:16

감상문은 다 썼고 이제 딴짓 안하고 옮겨적기만 하면 돼... 자신감이 한풀 꺾여서 그런가 집중은 그런대로 괜찮게 되네. 나 원래 이런 사람이었지

#201 이름없음 2025/12/07 13:44:10

감정적으로 동요해서는 안돼. 그 편이 훨씬 현실적이야. 흥분하는 일도 크게 없어야 하고, 실패도 겪어봐야 해.

#202 이름없음 2025/12/07 13:44:42

인정받고 싶어도 그 인정은 다 허상이 아닐까 싶고... 근데 그러면 무슨 의미가 있지?

#203 이름없음 2025/12/07 13:44:56

아니아니 그냥 의미 없이 타협해서 사는게 맞나?

#204 이름없음 2025/12/07 13:45:38

어쩌면 사랑받고 존경받고 인정받고 싶었던게 아닌가? 이제 사람들도 다 사라졌고 조용해졌으니까...

#205 이름없음 2025/12/07 13:45:55

너무 푹 잤더니 머리가 하나도 산만하지 않아

#206 이름없음 2025/12/07 13:46:26

어우 비효율적이네 이렇게까지 오랜 시간을 쓰지 않으면 제대로 뭔가 해내지도 못하고...

#207 이름없음 2025/12/07 13:46:47

나... 자기소개 하나 제대로 못하는 사람인데 어쩌지

#208 이름없음 2025/12/07 13:47:18

행운 같은거 안일어나겠지? 노력 하나 제대로 못했는데. 가치를 갈고닦지 않았는데 누가 인정해주려 하겠어.

#209 이름없음 2025/12/07 13:47:43

그 사람들은 너무 많이 노력했어.

#210 이름없음 2025/12/07 13:50:41

밥벌이는 하고 살아야지... 딱히 죽고싶지도 않아서. 살 수 있다면 살아봐야지. 그냥 좀 많이 슬퍼서 그래

#211 이름없음 2025/12/07 13:50:56

괜찮아...

#212 이름없음 2025/12/07 13:51:54

이렇게 성장하는거지, 그렇지. 좋은 사람 만나야 하는데, 인복은 아직도 없나봐.

#213 이름없음 2025/12/07 13:52:19

왜지? 좋은 인간관계를 만나게 해달라고 주변에서 기도해주는데, 왜지? 허상이라서?

#214 이름없음 2025/12/07 13:52:31

조금만 더 현명해지고 싶어

#215 이름없음 2025/12/07 15:16:30

아이시발 생산적인 일을 해야해 근데 망해서 욕하는중

#216 이름없음 2025/12/07 15:43:40

꿈을 꾸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지 그렇지

#217 이름없음 2025/12/07 15:43:50

너무 꿈속에서 살았잖아, 그렇지?

#218 이름없음 2025/12/07 15:44:59

대학원 안되면 취업이나 알아봐야 하나

#219 이름없음 2025/12/07 15:57:22

기분 진짜 끝내주게 묘하네

#220 이름없음 2025/12/07 15:57:28

이게 아닌데...

#221 이름없음 2025/12/07 16:17:16

컨디션이 좆같음 일단 구름과자가 땡기고요 울렁거리기도 해

#222 이름없음 2025/12/07 16:17:27

뭐가 최선의 선택인건데?

#223 이름없음 2025/12/07 16:18:01

아 잠만 진짜 좆같다 어떡해

#224 이름없음 2025/12/07 16:18:19

관계에 있어서 불성실한 사람이 싫은데 이런 사람만 보게된단 말이지

#225 이름없음 2025/12/07 16:18:27

내가 너무 책임감이 빡센겨?

#226 이름없음 2025/12/07 16:18:57

아 토할것같다 진짜로

#227 이름없음 2025/12/07 16:21:24

너무 힘들어서 안되겠다 이게 맞아? 미안해요 그리고 사실 안미안해 아 미친

#228 이름없음 2025/12/07 16:56:41

오 큰일났다 알았어 이거 우울증이야 또 우울증 시즌이 왔어

#229 이름없음 2025/12/07 16:56:55

자극받지 않으려고 했는데 역시 우울증이군

#230 이름없음 2025/12/07 16:57:38

쓸모있는 인간은 탈락했으니 생각하는 짐승이 되자

#231 이름없음 2025/12/07 16:58:26

아무것도 흥미롭지 않은 시기가 왔어용

#232 이름없음 2025/12/07 16:59:30

죄송해요라는 말이 붙어버린게 문제였나? 죄송할건 또 뭐람... 막상 정말로 필요할 때 쓰지는 못하는데

#233 이름없음 2025/12/07 17:00:08

일단 덕질할게 없는게 지금으로서는 가장 큰 리스크가 아니려나 흥미가 사라져버렸으니

#234 이름없음 2025/12/07 17:07:27

아 잠깐 진짜 좆됐는데 더 우울해질 것 같아

#235 이름없음 2025/12/07 18:29:00

일단 오늘은 술마시면 안됨 술마시면 진짜 자살할것 같아서 진짜 안돼

#236 이름없음 2025/12/07 18:29:20

몸이 진짜 쳐지네

#237 이름없음 2025/12/07 23:12:55

불안해!

#238 이름없음 2025/12/08 00:03:05

애초에 진짜 불안해서 문제야... 그래도 좀 특별할 줄 알았는데 항상 이게 문제지

#239 이름없음 2025/12/08 00:03:14

아니 근데 불안할 수 있는거 아니야?

#240 이름없음 2025/12/08 00:03:51

맞잖아요 아니 사람이 신경을 썼는데 뭐가 없으면 불안하지... 기분도 나쁘고

#241 이름없음 2025/12/08 00:04:02

기본적인 예의는 좀 있어줘야 한다고 생각함

#242 이름없음 2025/12/08 04:44:38

아 진짜 기분 나쁘려고 해 불안하기도 하고 내가 뭔가를 할 수 없다는 점에서 가장 불안해

#243 이름없음 2025/12/08 04:44:57

시간만이 해결해줄 문제가 맞긴 한데 좋은 느낌이 안든다고...

#244 이름없음 2025/12/08 04:45:12

진짜 그렇게 무책임하게 굴어버리면 나는 어떡하는데?

#245 이름없음 2025/12/08 05:11:17

아니 근데 이건 진짜로 뭐가 있는게 아니라고?

#246 이름없음 2025/12/08 05:11:28

글...쎄?

#247 이름없음 2025/12/08 05:25:56

잠도 안오고 이래저래 기분이 안좋네

#248 이름없음 2025/12/08 05:27:33

...이게 맞아?

#249 이름없음 2025/12/08 05:27:56

한명 때문에 기분 안좋아지는거 나한테는 흔한일이 맞긴 한데 흠

#250 이름없음 2025/12/08 05:28:16

그 사람이 불성실한게 맞잖아...

#251 이름없음 2025/12/08 05:31:09

아무래도 빈말이 싫어

#252 이름없음 2025/12/08 05:31:30

괜히 기대하게 하지 말아줘 괜히 마음고생하게 해주지도 말고

#253 이름없음 2025/12/08 05:31:39

나 힘들어

#254 이름없음 2025/12/08 12:50:53

이쯤되면 짜증난다...

#255 이름없음 2025/12/08 15:04:30

너무 아끼는걸 남에게 공유하면 실망하는 일이 벌어지는듯

#256 이름없음 2025/12/10 18:12:18

진짜 뭐지

#257 이름없음 2025/12/10 18:12:27

좀 확실했으면 좋겠음

#258 이름없음 2025/12/10 18:12:50

그냥 상황이 진짜 뭔가뭔가네

#259 이름없음 2025/12/11 00:09:25

솔직히 말하면 미치겠다

#260 이름없음 2025/12/11 00:09:33

미안해요 시밤쾅

#261 이름없음 2025/12/11 00:12:04

성숙한 닝겐이 되자

#262 이름없음 2025/12/11 00:12:24

시험기간에 이지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전혀 성숙하지 않은 것 같지만 그래도 좀 올바르게 살자

#263 이름없음 2025/12/11 08:06:24

하... 쎄해 개쎄해 리벤지 준비하는거 아니겠지 존나쎄해

#264 이름없음 2025/12/11 08:06:34

시발 존나쎄해

#265 이름없음 2025/12/11 09:25:19

아니 인복 실화야?

#266 이름없음 2025/12/11 09:25:35

상황 거의 다 끝나고나니까 어이가 없어서

#267 이름없음 2025/12/11 09:25:46

아니 진짜 인복 자체가 실화야???

#268 이름없음 2025/12/11 09:26:08

아니 근데 맞긴 해 내가 너무 애처럼 달려들긴 했어 거리도 안뒀고

#269 이름없음 2025/12/11 09:26:19

반성할건 반성하자

#270 이름없음 2025/12/11 19:15:43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나 진짜 쎄해 쎄하다고 진짜 또 온거 아니야 설마? 진짜? 진짜 아니지? 미치겠네 시벌 진짜 아니지?

#271 이름없음 2025/12/11 19:16:02

이번에도 진짜 또 온거면 진짜 미친거긴 해

#272 이름없음 2025/12/11 19:16:32

어우 시발 의심병 생길것같음 미안해요

#273 이름없음 2025/12/11 19:16:46

소리지르고 싶다

#274 이름없음 2025/12/11 19:17:31

아 제발 존나쎄해 설마 아니겠지

#275 이름없음 2025/12/11 23:57:12

아닌 것 같긴 해 확실히 기분 많이 나아졌고

#276 이름없음 2025/12/11 23:57:35

내가 왜 스트레스가 없냐면... 일단 내 인복이 레전드라서 저 정도는 새발의 피도 안된다

#277 이름없음 2025/12/11 23:58:07

저런 인간을 내가 얼마나 많이 만나봤는데... 저것보다 더한 인간도 만났고 저런 타입이 처음도 아니니까 나름 대처를 한거지

#278 이름없음 2025/12/11 23:58:45

그리고 두번째로는 나도 내가 신기하긴 한데 내 인복이 이렇다는걸 받아들이고 나니까, 이쯤되면 저런 사람들을 보면 탐구욕이 느껴진달까

#279 이름없음 2025/12/11 23:59:23

저 사람은 어떤 행동을 보이며 자신의 심리기제를 드러내고 나는 어떻게 반응했기에 이러한 결과가 나왔는가 깊게 생각해보면 이해가 쏙쏙됨

#280 이름없음 2025/12/11 23:59:41

그럼 재밌어... 내가 어떻게 했어야 했는지 알아가는 기분도 들고

#281 이름없음 2025/12/12 00:00:37

무엇보다 현재 결론은 개인적으로 꽤 나쁘지 않게 났거든. 그렇잖아? 인성 못난이랑 연은 끊었지, 다른 사람들이랑 친하게 지낼 기회는 생겼지... 위기를 기회로 이런거지

#282 이름없음 2025/12/12 00:01:51

근데 난 진짜로 책임감은 없으면서 충동성 강하고 자기중심적인 사람들이랑 정말 많이 엮이는듯... 이번에서야 확실히 깨달았어

#283 이름없음 2025/12/12 00:02:38

왜 계속 저런 사람들을 끌어당기는지는 모르겠긴 하네

#284 이름없음 2025/12/12 13:53:34

아니 고모 찾아오기만 하면 시댁욕이야

#285 이름없음 2025/12/12 13:54:07

배고픈데 나가지를 못하겠네...

#286 이름없음 2025/12/12 18:28:43

아 시험 실감이 안남

#287 이름없음 2025/12/13 00:18:46

인간아 지랄은 그래도 감당 가능할 정도로 해야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 요즘

#288 이름없음 2025/12/14 06:24:56

진짜 시발 그자체인 새벽

#289 이름없음 2025/12/14 06:25:01

아오 빡쳐

#290 이름없음 2025/12/14 06:25:12

아니 근데 진짜 빡쳐 시발...

#291 이름없음 2025/12/14 06:25:18

짜증나...

#292 이름없음 2025/12/14 06:25:36

그러니까 왜 내가 피해를 보는거냐고 개같은새끼한테

#293 이름없음 2025/12/14 06:26:03

짜증나죽겠네 솔직히 내가 나의 무언가를 좋아하는 것만 아니었다면...

#294 이름없음 2025/12/14 20:01:04

머리 존나 복잡행

#295 이름없음 2025/12/14 20:02:08

1. 사과 했으니 내 책임은 없다는 새끼 2. 노골적으로 사과하기 싫다고 하는 새끼 아 둘다 싫은데? 생각정리부터 해보자

#296 이름없음 2025/12/14 20:03:00

일단 난 1같은 새끼랑은 생각 자체가 안맞음 그리고 2에게는 관계개선을 위해 나한테 사과를 해달라고 내가 요청을 했을뿐임 근데 사과는 커녕 존나 공격적으로 앞담하고 헐뜯고 망신주면 시발 나 상종안해

#297 이름없음 2025/12/14 20:03:19

생각정리 끝! 근데 감정적으로 빡친다 아

#298 이름없음 2025/12/16 15:37:25

오늘 해야 할 일 1. 과제 2. 대학원 알아보기 3. 공부

#299 이름없음 2025/12/16 15:37:32

머리 존나 안돌아감

#300 이름없음 2025/12/16 15:38:28

일단 선생님한테 미래가 막연해죽겠다고 해야지... 이건 평범한 20대 중반의 생각이 아닌 것 같아

#301 이름없음 2025/12/16 15:38:58

1-1. 자가진단 1-2. 자가진단 채점 및 분석 1-3. 과제 써서 제출

#302 이름없음 2025/12/16 15:39:42

아니... 그렇잖아? 미래가 단순히 잘 생각이 안나는 정도면 모르겠는데 부담스럽고 자신이 없어서 생각하기 싫은건 뭔가 잘못된거잖아.

#303 이름없음 2025/12/16 16:04:27

자가진단 해보니까 전에는 미래를 심리적으로 차단했던게 맞는 것 같다... 이제와서 뭐라도 느껴진다는게 다행인가?

#304 이름없음 2025/12/16 18:24:46

과제 끄읕 근데 시간이 왜 이 모양이에용 시발 왜 이렇게 어두워

#305 이름없음 2025/12/16 18:25:17

후 시발 대학원 알아봐야돼 시발시발시발 내가 시간을 이렇게 못쓰다니 원통하기 짝이없음

#306 이름없음 2025/12/16 18:44:52

호호 젠장 대학원 면접은 선생님한테 말해야지 난 나에 대한 인식을 키우면 되는거여잉

#307 이름없음 2025/12/16 18:45:18

그리고 공부는 어떡할까 흠 공부는 많이 하면 많이 할수록 좋지 물론물론

#308 이름없음 2025/12/16 18:45:48

아 대청소 해야하는데 엄두가 안나... 기존에 망한 방을 정리하느니 이사를 가는게 더 빠르겠다

#309 이름없음 2025/12/16 22:38:43

아이섀도 깨진것도 한몫하긴 함 케이스를 옮기면 여기저기 가루 떨어져;;;

#310 이름없음 2025/12/16 22:48:01

시발 쪽팔려

#311 이름없음 2025/12/16 22:48:15

단톡방에 왜 나만 말해 시발 응답해라 오버

#312 이름없음 2025/12/16 22:48:41

임금님 귀는 당나귀 스레인 편 그리고 욕밖에 안나오네 시발시발시봉방

#313 이름없음 2025/12/17 00:09:43

젠장 그냥 혼자 뻘소리한 사람이 됐잖아요ㅠㅠㅠㅠ

#314 이름없음 2025/12/17 00:36:34

아 잠깐 술 마시고 싶은데?

#315 이름없음 2025/12/17 00:37:00

...쉽지 않다 말짱한 인간으로 살아남기

#316 이름없음 2025/12/17 00:37:08

마셔 말아 마셔 말아

#317 이름없음 2025/12/17 02:09:32

사러가기 귀찮아서 안마시기 그리고 싼값에 주문한 충전기가 도착했다. 박스가 다 뜯어져 있지만 모 리뷰유튜버처럼 배송상태 훌륭하다고 말해보니 기분이 그렇게까지 나쁜 것 같지 않다

#318 이름없음 2025/12/17 02:09:55

사실 나쁘다 시벌 그치만 이건 내가 통제할 수 없는 타인의 영역 그러니 이너피이이이이쓰

#319 이름없음 2025/12/17 02:10:56

제발 아니겠지 그렇지? 제발;;;; 내가 이래서 트위터가 싫어 좀만 구경하다보면 밥먹듯이 뭘 싫어하는지에 대해 같이 휩쓸리게됨 사람들이

#320 이름없음 2025/12/17 02:11:30

그리고 나는 그게 피곤해서 내 인생 열심히 살려는 편인데 트위터하는 주변사람들이 가만히 안냅둠 옌장

#321 이름없음 2025/12/17 02:12:03

그러나 이것또한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이니라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그치만 경계는 해야하잖아요 왜 이 말을 같이 안해줌??

#322 이름없음 2025/12/17 02:13:04

사실 성서가 주는 교훈에 딱히 틀린말은 없다고 생각해... 걍 나로서는 인간으로서의 삶의 지혜 그 이상을 받아들일 수가 없어서 그럼

#323 이름없음 2025/12/17 02:14:14

맞잖아 어른들 말 틀린거 하나 없다고 말하는 이유가 말 안들었다가 개고생 당해서 그렇듯이 말 안듣고 개고생 당하는건 인간의 필연임 그러니 두 낫 잔소리 투 미

#324 이름없음 2025/12/17 02:15:04

사랑하니까 개고생 안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알겠는데 개고생을 안하면 어케 큽니까 그걸 보내줘야 찐 으른이라고 생각해용

#325 이름없음 2025/12/17 02:15:44

애취급 하면서 내 곁에서 떠나지 마 내 곁에서 떠나면 넌 분명히 개고생할거야라는 마인드는 이해는 합니다만 그건 좀 아닌것 같아요

#326 이름없음 2025/12/17 02:16:47

그리고 전전남친새끼는 왜 지가 늦어서 내가 빡친걸 내가 예민한 탓으로 돌리는거야 시발새끼가 과보호하니까 거의 서른살쯤 처먹은 새끼가 아직도 저러지 난 저렇게 살기 싫으니까 날 가만히 냅두쇼

#327 이름없음 2025/12/17 02:18:49

그새끼도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이긴 했어... 다만 내가 빡친건 네 탓이었으며 내가 떠난 이유도 그새끼탓이었다는 것을 분명히 했어야 했음 다만 그새끼의 마마파파가 날 순진한 아들 꼬셨다가 버린 불여시 취급을 했을 뿐 그래 내가 어떻게 해도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이었던 거야

#328 이름없음 2025/12/17 02:19:03

아니야 사실 빡쳐

#329 이름없음 2025/12/23 01:00:15

어우 좆같다 각성이 안사라짐 카페인을 너무 많이 먹었나

#330 이름없음 2025/12/23 01:00:39

소리지르고 싶음

#331 이름없음 2025/12/23 01:01:28

그리고 난 술이 좋아 시발 돈과 건강 문제만 없었으면 맨날 술먹었을거임 시봉방거

#332 이름없음 2025/12/23 15:33:36

AI는 똑똑해질수록 헛소리가 늘어나는듯

#333 이름없음 2025/12/23 15:33:50

할게 공부밖에 없으니까 시간 나누기가 진짜 애매하구나

#334 이름없음 2025/12/23 15:34:31

1억년 버튼 누르고 공부만 할 수 있으면 개꿀이긴해

#335 이름없음 2025/12/23 16:58:16

애매할수록 이렇게 시간도 흐지부지 쓰는거지 이게 아닌데 시발ㅠ

#336 이름없음 2025/12/23 20:48:45

피부가 뒤집어지는걸 보니 조만간 생리한다는 뜻이군 근데 왜 또 술 먹고싶은거냐

#337 이름없음 2025/12/30 17:18:36

이걸 날짜를 착각해? 미치겠다

#338 이름없음 2025/12/30 17:19:15

일단 돈벌고 실습하러 가자. 체력도 늘려야돼. 진짜 이대로는 안돼. 이틀 뒤면 또 나이먹을테고...

#339 이름없음 2025/12/30 17:27:23

시벌 자책해봐야 소용이 없어용

#340 이름없음 2025/12/30 17:34:59

오늘 할일 1. 원서 쓰기 2. 알바 지원 3. 실습 지원 4. 운동 시발

#341 이름없음 2025/12/30 17:56:55

썅 몰랐을수도 있지 근데 내가 나이가 ㅁㅊㅠㅠ 20중반밖에 안됐는데 걍 인생 절반 산 기분이고 과거 보면 개현타옴

#342 이름없음 2025/12/30 17:58:07

근데 내가 늦긴 한건 맞아 애초에 발달 자체가 느렸는데 뭐 어쩌란거임 방치플 당했는데 이렇게 크는게 인과지 어쩌라고용 뭐 지금은 화가 좀 덜하지만 인류가 어차피 최약체니까 비교적 낫지 않을까

#343 이름없음 2025/12/30 17:59:04

가자 막시무스

#344 이름없음 2025/12/30 17:59:45

좋아해주고 귀엽다잖냐 가상의 나도 실제 나와 별다를바없다

#345 이름없음 2025/12/30 18:01:32

다이어트할거야 쉴만큼 쉬었다 이제 술도 많이 안땡기니까 괜찮아

#346 이름없음 2025/12/30 18:39:08

보건증이 없구나 나 알바를 얼마나 쉰거야... 보건증 발급 전까지는 체력이나 늘려야지

#347 이름없음 2025/12/30 18:42:28

활력이 생기기까지 꽤 오래 걸린 것 같아 그야 뭐 당연하지 충격적인 일들이 연달아 일어났는데...

#348 이름없음 2025/12/30 18:43:03

좀 더 할 수 있을거야... 괜찮아

#349 이름없음 2025/12/30 18:46:08

원서 옮겨적어야 하고 보건증은 내일 어떻게든 해야하고 실습은 진짜 미뤄야 하고 운동은...시발 방청소도 해야하고 내일 출력도 해야하고 할거많다

#350 이름없음 2025/12/30 18:46:52

상담에서는 할머니 얘기를 할거임

#351 이름없음 2025/12/30 18:48:41

살아갈거야

#352 이름없음 2025/12/30 18:50:27

죽는다는 선택지는 끝내 못고른다는 걸 깨달았으니까 살아갈거야 괜찮아 할 수 있어 너무 먼 미래를 생각 안해도 돼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다보면 언젠가는 괜찮아질거야 너무 많이 생각하지마 일단 해보자. 할 수 있어. 너무 힘들어서 무너지면 그 때 또 생각해보면 돼

#353 이름없음 2025/12/30 18:55:21

술도 먹다보면 안땡기는 날이 오는구나 그래 차라리 20대에 땡기는 날들이 가득해서 다행이다

#354 이름없음 2025/12/30 18:55:55

아 근데 체중이랑 피부 레전드네 내가 이렇게까지 망가져본적이 있던가 관리해야됨

#355 이름없음 2025/12/31 08:01:35

또 밤샜어 ㅈ됐다

#356 이름없음 2025/12/31 09:05:32

오늘 할일 1. 다이어리 정리 2. 출력 3. 원서접수 4. 보건증 5. 방정리 시발

#357 이름없음 2025/12/31 09:05:44

방 안치운지 너무 오래됨

#358 이름없음 2026/01/01 02:35:33

해피뉴이어 나이먹기싫어

#359 이름없음 2026/01/01 15:34:47

인생 최고 몸무게 갱신했군 살 빼야돼

#360 이름없음 2026/01/01 15:35:22

아니 근데 내가 진짜 망가지긴 했어

#361 이름없음 2026/01/01 15:37:40

뭘 해야 하는거지...? 공부가 의미가 있나 인정은 받고싶은데 의미가 사라졌어

#362 이름없음 2026/01/01 17:36:47

어두워지니까 슬슬 머리 맑아지는거 실환가

#363 이름없음 2026/01/01 20:46:02

내가 이겨야 할건 어제의 나 뿐이다

#364 이름없음 2026/01/01 20:46:29

내일의 내가 오늘의 나 이기는건 그래도 가능하지 않을까

#365 이름없음 2026/01/01 20:46:38

아 운동해야지 참

#366 이름없음 2026/01/01 21:31:20

원래 이렇게 시작해야지 뭐

#367 이름없음 2026/01/01 21:32:20

마라탕에 소주 까고 싶지만 원서접수하느라 갑자기 몇만원씩 나가서 안됨

#368 이름없음 2026/01/01 23:47:36

음. 돈이야 있다가도 없는 것. 그리고 내일부터는 아예 시간을 정해놓고 뭔가를 해야겠다... 시간관리? 아님. 칭찬을 받으려는 목적.

#369 이름없음 2026/01/03 12:51:48

내가 존나 유교걸이었군 아니 너무 다른 사람을 생각해서 내가 상처받은거긴 해 아무리 그래도 내가 죽긴 싫어

#370 이름없음 2026/01/03 14:09:05

왜이렇게 집중이 안되지 아니 원래 안되긴 했는데 아무튼

#371 이름없음 2026/01/15 20:24:46

또 찾아온 레전드 자낮시즌

#372 이름없음 2026/01/15 20:25:52

시발 남들이랑 비교돼 근데 평균 이하인 것도 맞아 근데 의지제로 인간이 어떻게 살아남냐고

#373 이름없음 2026/01/15 20:26:19

안하면 안된다고!!

#374 이름없음 2026/01/15 20:26:31

어리지도 않잖아

#375 이름없음 2026/01/15 20:26:55

이제 경험없고 실력 없는게 그럴 수 있지가 안된다고

#376 이름없음 2026/01/15 20:27:06

그럼 어떻게 살아야 하는데?

#377 이름없음 2026/01/15 20:27:24

이제 너무 싫어

#378 이름없음 2026/01/15 20:30:16

나도 알아 아무것도 안한 내 업보인거 이제 핑계도 안통한다는거

#379 이름없음 2026/01/15 20:30:50

근데 못하겠어 너무 싫어

#380 이름없음 2026/01/15 20:31:06

너무 화나 너무 벅차니까 못따라가겠어

#381 이름없음 2026/01/15 20:32:35

생리 겹쳐서 기분 더 엿같은건가

#382 이름없음 2026/01/16 01:53:03

아니 늙었다니요 네 나이에 늙었으면 내가 뭐가 돼 화석이니

#383 이름없음 2026/01/18 05:15:16

내일 책읽어야지

#384 이름없음 2026/01/18 05:15:30

아 나 괜히 불안한건가

#385 이름없음 2026/01/18 05:15:39

괜히 저렇게 보냈나

#386 이름없음 2026/01/18 11:07:00

괜히 불안한거였네 씁

#387 이름없음 2026/01/18 11:07:14

나가야하는데 이불밖이 너무 위험함

#388 이름없음 2026/01/18 15:21:12

엿됐다 불안해죽겠네

#389 이름없음 2026/01/18 15:21:19

불안장애인가

#390 이름없음 2026/01/18 15:21:50

아니 불안 때문에 공황장애 생겼다가 나름 극복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힘드네

#391 이름없음 2026/01/18 15:36:52

음 ㅈ됐다

#392 이름없음 2026/01/18 15:37:05

내 하루계획 ㅈ망한 기분임

#393 이름없음 2026/01/18 15:37:45

진짜 맘에 들었는데

#394 이름없음 2026/01/18 15:38:03

현타 개씨게오네

#395 이름없음 2026/01/18 15:38:19

으어어 씨발

#396 이름없음 2026/01/18 15:40:18

뭐 나만 좋자고 하는건 아니니까

#397 이름없음 2026/01/18 15:40:32

어쩔 수 없는거지만 진짜 마음에 들었는데

#398 이름없음 2026/01/18 15:45:32

난 애매하면 하는 편이었는데 문제는 그래서 불안하니까

#399 이름없음 2026/01/18 15:45:40

아니 근데 그럼 뭐가 남지

#400 이름없음 2026/01/18 16:38:05

쓰으으읍 이어폰도 망가지고 여튼 좆됐네

#401 이름없음 2026/01/18 16:38:48

인생의 또다른 모토를 애매하면 하지말자로 만들어야겠어

#402 이름없음 2026/01/18 21:30:31

ㅈ됐다

#403 이름없음 2026/01/18 21:30:58

이번에 짙어지고 싶은 인연도 회피형에 가까운듯

#404 이름없음 2026/01/18 21:31:19

너무 싫어

#405 이름없음 2026/01/18 21:31:32

1월에 뭐가 바쁘다고 이렇게 저조하지

#406 이름없음 2026/01/18 21:31:37

너무너무 외롭다

#407 이름없음 2026/01/18 21:32:19

왜 이렇게 힘들고 쓸쓸하고 아무튼

#408 이름없음 2026/01/18 21:32:43

아니 그치만 아무거나 내 입에 넣을 수는 없잖아요

#409 이름없음 2026/01/18 21:33:16

외롭긴 한데 누구라도 인연을 맺고 싶다 이건 아니야 너무너무 무서운 쪽에 가까울걸

#410 이름없음 2026/01/18 21:33:23

바보같아

#411 이름없음 2026/01/18 21:33:40

왜 이렇게 허전한걸까

#412 이름없음 2026/01/18 21:33:56

뭐라도 해야 하는데 말이야 집중이라는 것도 참 어렵지

#413 이름없음 2026/01/18 21:34:27

너무 싫어. 정작 내가 내게는 관심이 없잖아. 예전에는 내게 너무 관심이 많아서 탈이었는데. 시발

#414 이름없음 2026/01/18 21:36:04

놀아주세요

#415 이름없음 2026/01/18 21:36:12

나랑 대화해주세요

#416 이름없음 2026/01/18 21:36:23

강아지처럼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어

#417 이름없음 2026/01/18 21:36:32

하루종일 말이야

#418 이름없음 2026/01/18 21:36:44

오늘은 잠도 못잘텐데 어떡하지

#419 이름없음 2026/01/18 21:36:53

채워지고 싶어

#420 이름없음 2026/01/18 21:37:18

사랑받고 관심받고 싶어 한 명이면 충분한데

#421 이름없음 2026/01/18 21:47:43

에휴

#422 이름없음 2026/01/18 21:47:53

에휴 씨발

#423 이름없음 2026/01/18 21:50:34

애초에 관계에 있어 나만 진심이잖아 이 씨발 회피형 새끼들아

#424 이름없음 2026/01/18 21:51:30

나만 이러잖아 그게 외롭다고 그래서 관심 좀 꺼보려고 하는데 그게 잘 안되는거야

#425 이름없음 2026/01/18 21:53:01

나만 받고 싶다고 했냐고? 난 날 줄테니 같이 받게 해달라고 한것 뿐이잖아. 그래서 결국 끝내 붙잡은건 너였어. 그러면 왜 내가 그동안 달라고 했을 때는 정신병자라고 비난했어? 넌 내게 달라고 한적 없다면서 당연하다는 듯 받더니, 내가 뭔 끝도없이 퍼져나오는 샘물인 줄 알았어? 나도 당연히 말라. 마른다고. 다 지쳐. 꺼져 제발

#426 이름없음 2026/01/18 21:53:20

좆같은 새끼 그럴거면 왜 날 붙잡고 비난하는데 미친 이기적인 새끼야

#427 이름없음 2026/01/18 21:53:30

씨발......

#428 이름없음 2026/01/18 21:53:54

술은 안마실거야. 안마실건데 너무 짜증나...

#429 이름없음 2026/01/18 21:54:05

술마셔도 즐거워질 것 같지가 않으니까 좆같은거야

#430 이름없음 2026/01/18 21:54:14

씨바아아아아알

#431 이름없음 2026/01/18 21:55:33

그래 그동안 사실 너무 외로워서 마셨다고 술 안마시면 내가 너무 매사에 긴장하고 산다고 그냥 좀 그래서 찾은 것 뿐인데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어 괜찮다고 한마디만 해주면 됐는데 객관적으로 봐도 잘못한게 없었잖아 그냥 관심에 묶어두고 있었을 뿐이야 그냥 너무 외로워서

#432 이름없음 2026/01/18 21:56:08

객관적으로 보면 정신병자가 맞는데 어쩌라고 자기효능감이 없는데

#433 이름없음 2026/01/18 21:56:25

읽씹이든 안읽씹이든 그만 좀 해 씨발

#434 이름없음 2026/01/18 21:56:47

진짜 좆같아

#435 이름없음 2026/01/18 21:56:56

신경 좀 써줘 말라죽기전에

#436 이름없음 2026/01/18 21:57:58

관계라고 어중이떠중이를 바라는게 아니야 많이 있어도 나 혼자같은 기분이 느껴지는건 당연해 서로 깊은 관계를 맺을 사람이 필요해 그저 그 뿐인데

#437 이름없음 2026/01/18 21:58:14

이기적인 새끼들만 만나 어떻게

#438 이름없음 2026/01/18 21:58:29

오늘 잠도 못잘텐데 시발 나가지를 말걸

#439 이름없음 2026/01/18 21:58:34

그냥 집에 있을걸....

#440 이름없음 2026/01/18 21:59:04

언제 오는지 알려주면 좋겠어 그냥 안정감이 필요했을 뿐이야 불안해

#441 이름없음 2026/01/18 22:02:51

우울하구나

#442 이름없음 2026/01/18 22:23:50

일일알바는 왜 문자도 안오는거지 시벌

#443 이름없음 2026/01/18 22:29:00

입맛 레전드로 없네

#444 이름없음 2026/01/18 23:15:09

앞으로 커피 마시지 말아야지 컨디션 개조졌네 이 상태로 술 먹었다간 진짜 뒤지기 직전까지 가겠다

#445 이름없음 2026/01/18 23:39:37

짜증나ㅠㅠㅠㅠㅠ

#446 이름없음 2026/01/18 23:40:32

타인의 승인이 있어야 뭐라도 할 의욕이 나는 기분이네 뒤지겠다 내 승인도 좀 효과가 있어라 좀 자존감이 왜이리 낮은거야

#447 이름없음 2026/01/18 23:40:39

자존감을 어케 올려용 시발

#448 이름없음 2026/01/18 23:45:39

정신의학 관련 영상 보고왔는데 알쏭달쏭하네 일단 욕 줄여야하나 어우

#449 이름없음 2026/01/18 23:45:51

차라리 느끼한 말이어도 유쾌하게 갈까

#450 이름없음 2026/01/18 23:46:32

난 예뻐 쏘 에인줼 ㅋ ㅋㅋㅋㅋㅋㅋㅋ 적응은 안되는데 차라리 이게 낫겠네

#451 이름없음 2026/01/18 23:49:00

쌩얼도 예뻐♡ 스모키 화장도 예뻐♡ 미녀에게 화장법 고치라고 설교하지 말 것♡ 유쾌하다 진짜 그냥 이걸로 가자

#452 이름없음 2026/01/18 23:50:00

스모키화장은 쎄보이려고 하는게 아니라 걍 내가 좋아서 하는 거라고요 아힝힝 나이 좀 있어보이면 어때 잘어울리는데♡

#453 이름없음 2026/01/18 23:50:53

아 기분 훨씬 낫다

#454 이름없음 2026/01/18 23:51:46

씻고나서 머리 제대로 말린 날 칭찬해 쏘 큩 새로 산 샴푸 냄새 너무 좋았어

#455 이름없음 2026/01/18 23:52:20

불쾌한것보다는 차라리 오글거리는게 낫겠다 싶은거지용♡

#456 이름없음 2026/01/18 23:52:52

이러다보면 언젠간 나아지겠지 걱정하지 말 것♡ 인생은 돈워리비해피♡

#457 이름없음 2026/01/18 23:53:13

평소에 생각 많은 것보다 이게 훨씬 기분이 나은듯 아힝힝힝

#458 이름없음 2026/01/18 23:53:40

짜피 일기 나만 보는데 뭐 어때용♡ 밖에서 봐도 나인거 모를거아냥♡

#459 이름없음 2026/01/18 23:55:37

걍 철판만 깔면 기분은 다 괜찮자낭♡ 부끄러움을 티내지 않아도 예뻐♡ 물론 부끄러워해도 귀엽지만♡

#460 이름없음 2026/01/18 23:56:03

차라리 이 편이 기분이 너무 죠.앙.♡

#461 이름없음 2026/01/18 23:56:37

자조적 농담이라도 자조는 하지 말 것♡ 그야 자조하기엔 이몸이 너무 아깝지 않소이까 아훙훙

#462 이름없음 2026/01/19 00:04:29

말을 참 개성있게 하는 나도 예♡뻐 괜차나 괜차낭

#463 이름없음 2026/01/19 00:04:41

끼야아아ㅏㅏ아아ㅏㅏ아아아악

#464 이름없음 2026/01/19 00:05:57

아니근데 니가 제대로 답을 안해줬자낭 이몸에게 읽씹이라니 무례해애애앳

#465 이름없음 2026/01/19 00:06:39

얘! 얘! 무슨 말이라도 해야 할 것 아니니! 말하기 싫으면 하지 말려무나 미녀는 자러갈거에용!!

#466 이름없음 2026/01/19 00:08:27

난 너무 예뻐 쏘 큩 걱정하지 말 것♡ 세상에서 제일 멋진 내가 나한테 답을 해주는데 뭐가 문제닝 콘텐츠조차 끊이지 않는 나 너무 사랑스러웡♡

#467 이름없음 2026/01/19 00:10:40

다이죠부♡ 연락이 오면 이몸의 도파민이 터지겠지만 도파민 안터진 이 모습도 죠♡앙

#468 이름없음 2026/01/19 00:10:54

쉽게쉽게 가보자고요오오오옹

#469 이름없음 2026/01/19 00:11:35

기분째진당♡

#470 이름없음 2026/01/19 00:11:48

좀 편안하게 누워볼까나아아아앙

#471 이름없음 2026/01/19 00:15:56

나르시스트 모드는 주기적으로 수혈을 해줘야겠어ㅇ용♡ 이게 자꾸 원상복귀가 될라 그러네 근데 그래도 멋졍♡

#472 이름없음 2026/01/19 00:16:12

호우!!!!!!!!!!!

#473 이름없음 2026/01/19 00:46:07

아무튼 그래서 나랑 대화를 하고싶으면 직접 찾아와야 할거야

#474 이름없음 2026/01/19 00:46:21

당분간은 이쪽에 신경쓰고 살래

#475 이름없음 2026/01/19 00:46:41

괜찮아 아쉬운 쪽에서 벗어나는 것 뿐이야

#476 이름없음 2026/01/19 00:47:15

사실 정말로 관계를 원했던걸까? 모르겠어 다만

#477 이름없음 2026/01/19 00:47:26

나 상담이 기다려질 것 같아

#478 이름없음 2026/01/19 00:47:37

칵테일을 마시고 싶어

#479 이름없음 2026/01/19 00:48:00

인생이 써야 달달해지는 소주 말고 맛있는 칵테일이 먹고싶네

#480 이름없음 2026/01/19 00:58:27

Don't JIRAL to me

#481 이름없음 2026/01/19 00:59:06

조오오금 허전할 뿐이야

#482 이름없음 2026/01/19 01:09:49

너무 추워서 아이스크림 사러가기 실패

#483 이름없음 2026/01/19 01:10:08

성향이란게 참 야속하지

#484 이름없음 2026/01/19 01:10:50

참 그래 그런거야 근데 참 미묘한거야 어찌보면

#485 이름없음 2026/01/19 01:11:08

정병 나아지려고 했는데 정병이 더 심해지는 것 같으면 어쩔 수 없지 뭐

#486 이름없음 2026/01/19 01:11:17

너무너무 투사중이야

#487 이름없음 2026/01/19 01:11:39

사랑해주면 참 좋겠는데!

#488 이름없음 2026/01/19 01:12:22

아아주아주아주아주 이상한거야 차라리 에너지가 내게 쏠려있고 그랬다면 좀 나았을까 모르겠어 어찌해서 가는 답이 있고 오는 답이 있는 것이며 왜 이래야 하는 걸까

#489 이름없음 2026/01/19 01:12:47

자조가 아닌 단순한 의문 차라리 이런다면 조금 나아지려 했을텐데 그냥 너무 안정적이지 않은 것 뿐이야 나는

#490 이름없음 2026/01/19 01:13:00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이건 이제 주문이 될테고

#491 이름없음 2026/01/19 01:13:28

곧이어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될거야 성향을 무시하려 허세부리다가는 더 심해지고 말거야 내게 집중하던 때라면 훨씬 좋았을까

#492 이름없음 2026/01/19 01:14:06

아니아니야 나는 관계에 집중하는걸 참 좋아했어 그때도 사람은 혼자서는 재미가 없고 관계를 만들어야만 재미가 있었던거야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상대가 없다면 재미가 없지 그래 그랬던거야 그저 그랬던거지

#493 이름없음 2026/01/19 01:14:55

샤라라라라라 사라라라 샤르르라라 주문처럼 얽매자 사담없이 사담없이 사담없이 괜찮아질거야 걱정하지마 나는 그리 틀리지 않았어 샤라라라라 달리고 달리자 우리는 누구에게나 달린거니까

#494 이름없음 2026/01/19 01:15:30

헛소리를 해올거야 그런다면 조금 나았을까 너무 얽매지 말아줘 조금이면 더 좋아질거야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아질거야 관계 안에 사라라르질 그런 이야기

#495 이름없음 2026/01/19 01:16:27

얽매이지 않아도 괜찮을지도 모른다면 차라리 세상에서 빼내줘 말은 이어지지 않으니까 말은 그런거야 의식의 세계에서는 흩어지고 말아 진심은 언제나 그렇게 되어버려 이것은 방어 주지화인거야

#496 이름없음 2026/01/19 01:16:47

이젠 괜찮아질거야 주문처럼 얽매는 이야기인걸

#497 이름없음 2026/01/19 01:17:01

얽매일거야 얽매일거야 그런다면 괜찮아 수치를 감당하지 말아줘

#498 이름없음 2026/01/19 01:17:12

수치스러워지는 것은 이제 질렸으니까 괜찮을거야

#499 이름없음 2026/01/19 07:12:30

그치 뭐 올인하니까 힘든거지 너거들 부담스럽고 이러닝

#500 이름없음 2026/01/19 20:12:09

왜 이렇게 불안했나 싶을 정도로 잠깐 눈 돌리면 별거 없는 인생

#501 이름없음 2026/01/19 20:12:17

그런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거야

#502 이름없음 2026/01/19 20:12:44

내가 없으면 잘 되지 않을지도 모르는거지

#503 이름없음 2026/01/19 20:13:18

내 소중함을 느끼면 좋은거고... 근데 역시 잘 모르겠어

#504 이름없음 2026/01/19 20:13:22

피곤해

#505 이름없음 2026/01/20 20:37:35

ㅈ됐네 설마 나 혼자만 설레발 친건가

#506 이름없음 2026/01/20 20:37:47

그렇지 않고서야 사람이 이렇게 뚝 끊길리가

#507 이름없음 2026/01/20 20:38:08

에라이 알게뭐야 분위기 괜찮았잖아 썅너메거

#508 이름없음 2026/01/20 21:36:31

생각이 많으니까 걱정이 너무 많네 요즘 그게 더 심해져

#509 이름없음 2026/01/21 13:35:19

ㅈ된 것 같다는 말 외에 뭘 더 할 수 있지 이게 세상의 끝은 아니겠지만 시벌ㅠㅠ

#510 이름없음 2026/01/21 13:35:53

제일 싫은건 내가 너무 좋아하는 무언가에 정은 떼야 한다는 거임

#511 이름없음 2026/01/25 04:38:56

모르겠다 상담은 잘 받고 있는데

#512 이름없음 2026/01/25 04:40:01

그 사람 특유의 그 꼽주는 말투를 싫어함 지 딴에는 논리겠지만 상대가 논리적이지 않다는 식으로 말하는 그 투가 너무 싫어

#513 이름없음 2026/01/25 04:41:08

그리고 정신과약과 잠을 잘 못잔다는게 무조건적으로 인과관계가 있다는건 뭔 궤변임 안쪽팔린가 오히려 정신과약 때문에 잠을 필요 이상으로 자기도 하는데

#514 이름없음 2026/01/25 04:41:47

일단 전공 관련된 캐릭터 만드는건 너무 신나

#515 이름없음 2026/01/25 04:42:03

나와 닮아서 더 좋아하는 걸 거야

#516 이름없음 2026/01/25 04:42:28

익숙할 뿐 아니라 난 나를 좋아하지 않나 다만 답답하달까

#517 이름없음 2026/01/25 04:42:50

근데 사회성이 너무 부족하네

#518 이름없음 2026/01/25 14:27:34

나 오늘 개열심히 기대중이었는데 설마 안오는건 아니겠지

#519 이름없음 2026/01/25 14:27:43

약속은 지켜주라

#520 이름없음 2026/01/25 14:27:51

통제하고 싶어

#521 이름없음 2026/01/25 14:28:20

시간이라는건 참 좋은거야 날 불안하게 하지 않으니까

#522 이름없음 2026/01/25 14:31:26

생각해보면 통제욕구가 생긴건 그새끼 때문이잖아 시발

#523 이름없음 2026/01/25 14:31:40

시간약속 해놓고서 도대체 언제 오는거야 미친새끼가

#524 이름없음 2026/01/25 14:32:05

나 그날들이 너무 춥고 더웠고 너무 불안했고 너무...

#525 이름없음 2026/01/25 14:32:10

아 트라우마다

#526 이름없음 2026/01/25 14:32:25

왜 그새끼 때문에 이런게 생겨

#527 이름없음 2026/01/25 14:32:33

또 고착됐어

#528 이름없음 2026/01/25 14:33:16

선생님 보고싶어요

#529 이름없음 2026/01/25 14:33:24

빨리 상담해주세요

#530 이름없음 2026/01/25 14:34:22

무서워 불안해 왜 불러주지 않는거야 약속시간은 1분 1초 가까워져 가는데

#531 이름없음 2026/01/25 15:50:20

열심히 살지는 못하겠네 하지만 적당히 즐기면서 살자

#532 이름없음 2026/01/25 15:50:37

뭐 그냥...

#533 이름없음 2026/01/25 15:50:50

에휴.

#534 이름없음 2026/01/25 15:51:11

내가 상대에게 원하는 모습에 먼저 본보기가 되려 했나봐

#535 이름없음 2026/01/25 15:51:24

나같은 사람 또 없을걸. 바보.

#536 이름없음 2026/01/25 15:51:31

바보!!!!!

#537 이름없음 2026/01/25 16:55:05

아니 씨발 근데 불안하지 않으려고 내가 머릿속에서 시뮬레이션을 돌리는건데 시뮬레이션이 한번 돌아간 상황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 징크스가 있음

#538 이름없음 2026/01/25 16:55:29

그리고 그게 너무 절망스러워

#539 이름없음 2026/01/25 16:56:15

더 문제는 뭔지 알아? 내가 원하는 상황은 저절로 시뮬레이션이 돌아간다는 거야 그리고 그 상황은... 내가 원하는 상황은 절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개같아

#540 이름없음 2026/01/25 17:29:41

수동적 가스라이팅이라는 단어가 있을까?

#541 이름없음 2026/01/25 17:30:07

자해하면서 은근슬쩍 내 탓으로 몰아가는 거. 2년 넘게 교제하면서 겪어왔어. 왜 아쉬운 쪽은 나라고 착각했지.

#542 이름없음 2026/01/25 17:30:20

씨발.......

#543 이름없음 2026/01/25 17:30:32

이제라도 알았으니 극복해야지.

#544 이름없음 2026/01/25 17:31:03

참을 인 세 번 부수면 연 끊을거야 이제부터 내가 기회 계속 주니까 날 호구로 보지

#545 이름없음 2026/01/25 17:40:46

행복한 연애라는 개념이 있기는 한가

#546 이름없음 2026/01/25 17:40:57

꿈에 그리는 상황은 없을 것 같네

#547 이름없음 2026/01/25 17:41:21

현생이 전혀 즐겁지가 않아

#548 이름없음 2026/01/26 15:37:39

지피티가 알잘딱을 못해 왜이렇게 멍청해졌지

#549 이름없음 2026/01/26 16:47:18

이제 좀 덜불안하네

#550 이름없음 2026/02/03 15:47:55

왜이렇게 짜증이 나지

#551 이름없음 2026/02/03 15:48:02

아 진짜 너무 싫어

#552 이름없음 2026/02/03 15:48:12

싫어하는 사람들 때문에 왜 아직도 이러고 있지

#553 이름없음 2026/02/03 15:48:19

으아악 선생님

#554 이름없음 2026/02/14 23:13:34

옆테이블 둘 다 이해가 돼

#555 이름없음 2026/02/14 23:13:59

학교폭력 때문에 마음 아파하는 엄마도 대화로 해결하고 싶어하는 아빠도 이해해

#556 이름없음 2026/02/14 23:14:13

오지랖이 넓어질 것 같은 기분이야

#557 이름없음 2026/02/14 23:14:21

거울이니까

#558 이름없음 2026/02/23 14:52:03

피해자 코스프레도 정도껏이지

#559 이름없음 2026/02/23 14:52:12

왜이렇게 사람이 일관성이 없냐

#560 이름없음 2026/02/23 14:52:39

내 앞에서는 일시적 성격나쁨 모드고 사실 원래는 착한 사람이다? 난 뭔데 그럼

#561 이름없음 2026/02/23 14:53:04

내가 왜 긍정적인 사람이야;;; 그냥 물어본걸 가지고 비꼴려고 쓰네

#562 이름없음 2026/02/23 14:53:11

자해도 짜증남

#563 이름없음 2026/02/23 14:53:42

그건 그냥 남들한테 화풀이하는 거야 기분 안좋다고 여기저기 헛소리 싸지르는건

#564 이름없음 2026/02/23 14:53:51

그게 뭐가 착한거야 시벌

#565 이름없음 2026/02/23 14:55:02

내가 지금까지 있었던건 그냥 다른 사람들이랑 노는게 재밌어서였는데 이러면 이제 있을 이유 없나

#566 이름없음 2026/02/23 14:55:09

나갈까......

#567 이름없음 2026/02/23 14:56:19

아니 근데 진짜 그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바에는 그냥 내가 나가는게 맞지 않나 싶긴 해

#568 이름없음 2026/02/23 14:56:35

지금 스트레스를 몇차례나 받고 있는 거야

#569 이름없음 2026/02/23 14:59:42

존재 자체가 짜증나기 시작함

#570 이름없음 2026/02/23 19:55:38

아 ㅈㅁ 어카지 병신같아서 더는 상대를 못해주겠다 근데 다 지나가도 나만 이 스트레스 안고갈거 뻔히 보임

#571 이름없음 2026/02/25 08:26:52

사람과 관계하는 건 왜 이렇게 항상 스트레스일까

#572 이름없음 2026/02/25 08:28:58

아니 뭐 근데 이러면서 더 단단해지겠지... 연마하자

#573 이름없음 2026/02/25 08:29:06

스트레스도 계속 받다보면 무뎌질까

#574 이름없음 2026/02/25 08:29:27

아니 그건 똑같을 거야. 회복탄력성의 문제일 뿐이고

#575 이름없음 2026/03/01 14:51:33

감정은 진짜 뭘까 항상 말로 정의가 안됨

#576 이름없음 2026/03/01 14:52:47

화난다는 감정을 개어려운 전문용어로 분석해서 설명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기분 뭔지 알까 근데 분석해서 설명하면 내 화가 정당화된다는 느낌이 좀 있음 내가 화를 내도 괜찮은 상황이었다는 느낌??

#577 이름없음 2026/03/01 14:53:38

일단 현감정은 설레는 쪽에 가까운데 답 안올까봐 불안한 것도 있긴 해 그래도 예전만큼 숨막히게 불안하지는 않은듯

#578 이름없음 2026/03/01 14:57:22

적어도 지금 욕하고 싶은 기분은 아니야 머리도 안어지럽고 멍하지도 않고 컨디션 좋은 편에 속해

#579 이름없음 2026/03/01 14:58:21

음 배고파 뭐먹지

#580 이름없음 2026/03/01 14:58:56

근데 생리해서 입맛이 없음 진짜 뭐먹지

#581 이름없음 2026/03/01 17:39:57

안읽씹 멈춰

#582 이름없음 2026/03/02 16:08:16

기다리는거 너무 싫다...

#583 이름없음 2026/03/02 16:09:51

확신을 못준건 일단 미안하긴 한데 꽤 줬다고는 생각하는데 근데 답장을 해줘야 나도 말을 하지 안오면 모르겠다 나도

#584 이름없음 2026/03/02 16:10:02

며칠째야 이게...

#585 이름없음 2026/03/06 04:39:32

븅딱같은 지피티 븅딱같은 제미나이 그리고 제일 븅딱같은 건 뒷목 잡으면서도 이 병신들을 안쓰면 안되는 나

#586 이름없음 2026/03/06 04:40:47

내가 응어리가 이렇게 많았나 감정을 이렇게까지 쏟았는데도 아직도 이렇다고...

#587 이름없음 2026/03/06 11:46:43

조대따 전공책 언제오지

#588 이름없음 2026/03/10 18:10:46

시발 사실 말하고 싶었어

#589 이름없음 2026/03/10 18:11:06

내가 비정상이 아니라 엄마가 비정상이라고

#590 이름없음 2026/03/10 18:11:26

엄마가 내가 비정상이라고 계속 가스라이팅 하는 거잖아

#591 이름없음 2026/03/10 18:12:40

종교생활에 즐거움을 못느끼겠다니까? 그놈의 종교에서 강요하는 신념들 따르다가 내 인생 조진 적 한두번이냐고 시발아 이제 좀 다른 생활 하면서 즐거워지겠다는데 왜 자꾸 나한테 그래?

#592 이름없음 2026/03/10 18:13:34

아니 종교도 행복하자고 하는 거잖아? 근데 종교가 날 불행하게 만들고 있으면 그건 종교가 잘못된 거거나 종교인이랍시고 하는 행동들이 잘못된거 아니야?

#593 이름없음 2026/03/10 18:14:14

진짜 모순적이야 그놈의 종교 믿는 엄마도 아빠도 하나도 본받을 거 없어 근데 내가 어디서 설득을 당해야 하는데?

#594 이름없음 2026/03/10 18:28:18

나보고 고치라고 할 시간에 스스로부터 되돌아봐 제발.... 존나 한심한 그 행동부터 가치관까지 그걸 내가 왜 따라해야돼 종교가 아니더라도 그냥 모든게 다 그런식인데 내가 어딜 본받아야 하냐고 난 오히려 탈출하고 싶어

#595 이름없음 2026/03/10 18:51:06

딸은 아빠닮은 사람 만나는게 맞긴 한가봐 아빠같은 사람을 전혀 좋아하지 않는데 사귀고 보면 죄다 그런 사람들임

#596 이름없음 2026/03/10 18:51:42

음... 연애는 하고싶나봐 근데 좋은 사람 만날 거라는 자신은 없음

#597 이름없음 2026/03/10 18:51:57

애초에 만날 수 있는 공간 자체도 없지 않나

#598 이름없음 2026/03/10 19:31:23

음.... 금전적 이익을 위해 참아주는 정도 아닐까

#599 이름없음 2026/03/10 19:31:42

이건 환경이 아니라 내 마음이 바뀌어야 하는 문제일텐데 쉽지않아

#600 이름없음 2026/03/10 19:31:48

표현하지 못하고 사니까.

#601 이름없음 2026/03/13 22:16:19

아니 시발 전공병인가 진짜

#602 이름없음 2026/03/13 22:16:34

아니 근데 내 전공 관련 지식을 잘못 알고 있거나 그 잘못된 걸 주장하는 것까지는 그렇게까지 상관이 없음

#603 이름없음 2026/03/13 22:16:38

나를 가르치려고 하면 그때부터 빡이 침 누가 누굴 가르쳐라는 기분

#604 이름없음 2026/03/13 22:17:33

아니 안창피하세요???? 꼽주는 말투 디폴트인것도 빡치는데 그 말투로 지가 나보다 더 잘 안다는 투로 말하는 것 같아서 개빡침

#605 이름없음 2026/03/13 22:18:35

그리고ㅋ 내 전공지식 필요하면 쪼르르 나한테 오는게 더 빡침

#606 이름없음 2026/03/13 22:18:40

시발ㅠㅠㅠㅠㅠㅠㅠ

#607 이름없음 2026/03/13 22:19:06

그럼 지도 내가 더 잘 안다는 걸 알고 있는 거잖아 근데 왜 평소에 그따구로 구세요 나한테

#608 이름없음 2026/03/13 23:27:19

근데 왜이렇게 우울하지 상담 받고나서 우울하던 그 때로 퇴행을 했나 우울을 씹어 삼켜줄 시간이 필요한걸까

#609 이름없음 2026/03/13 23:27:50

꼭꼭 씹어먹자 평소의 괜찮은 척 하던 나는 우울에 체한 건데 그걸 몰랐던 상태였으니까

#610 이름없음 2026/03/13 23:27:57

혼자서 생각하고 또 생각하자

#611 이름없음 2026/03/13 23:28:07

번아웃이 온다면 이유가 있는 거야

#612 이름없음 2026/03/13 23:28:27

너무 힘들었던 나에게 휴식을 주자

#613 이름없음 2026/03/13 23:28:39

심적으로 소진된 나에게

#614 이름없음 2026/03/13 23:28:51

꼭꼭 우울을 씹어먹을 기회를 주자

#615 이름없음 2026/03/13 23:29:17

오늘은 술이 필요하지 않은 날이야 술로 기분을 재우면 더더욱 체하지 않을까

#616 이름없음 2026/03/13 23:29:35

우울에 이유가 꼭 필요하지는 않을 거야

#617 이름없음 2026/03/13 23:30:00

그냥 우울했어야 하는 순간들에 내가 제대로 우울을 억누르고 살았을 뿐이야

#618 이름없음 2026/03/13 23:30:04

상담에서 말이야

#619 이름없음 2026/03/13 23:30:44

엄청 소리지르면서 울었어 무서워서 비명 지르는 어린애처럼 울었어 그 무서웠던 때의 어린아이로 돌아갔던 거야 난

#620 이름없음 2026/03/13 23:30:59

살려줘 살려줘 비명 지르던 때로 돌아간 거야

#621 이름없음 2026/03/13 23:31:09

웃음은 비명 대신 내지르는 소리였어요 엄마

#622 이름없음 2026/03/13 23:31:54

너무 많이 무서웠어

#623 이름없음 2026/03/15 03:45:12

아..... 하기싫다 킹치만 해야함

#624 이름없음 2026/03/15 18:18:05

혓바늘이 안사라짐

#625 이름없음 2026/03/15 18:18:48

꿈분석 해볼만한 뭔가뭔가를 꿨는데...

#626 이름없음 2026/03/15 18:19:11

나 피곤한가보다 정신적으로 근데 오늘까지 해야 하는게 있음

#627 이름없음 2026/03/15 18:19:38

너무 피곤하네

#628 이름없음 2026/03/16 15:05:46

나는 표현을 하고 싶었던 걸까

#629 이름없음 2026/03/16 15:06:02

참 힘드네

#630 이름없음 2026/03/16 15:06:11

내가 왜 이런지 설명이 됐으면 해

#631 이름없음 2026/03/16 15:06:24

더 많이 공부하면 더 많이 알 수 있을까

#632 이름없음 2026/03/16 15:06:40

삶에 의미는 없어도 설명 가능한 삶은 조금 낫지 않을까

#633 이름없음 2026/03/16 15:07:11

나 많이 피곤한가봐

#634 이름없음 2026/03/16 15:10:26

음...

#635 이름없음 2026/03/16 15:10:41

그러니까 반동과 방어와 주지였다는 거지

#636 이름없음 2026/03/16 15:10:53

나는 그 때 건강하지 못했던 거야

#637 이름없음 2026/03/16 15:11:10

그래서 또 같은 관계를 반복했던 거야

#638 이름없음 2026/03/16 15:11:16

너무 불안한데도 말이야

#639 이름없음 2026/03/16 15:11:28

인연을 끊어버리자

#640 이름없음 2026/03/16 15:14:38

밝아보이던 건 반동이었나

#641 이름없음 2026/03/16 15:14:44

나는 그 때 사실

#642 이름없음 2026/03/16 15:14:52

제정신이 아니었던 거야

#643 이름없음 2026/03/16 15:15:25

속이 썩어있었는데 다른 사람에게 호흡을 묶어두고 말이야

#644 이름없음 2026/03/16 18:00:32

술 마시고 싶다 심적으로 지쳐서 술이 필요함

#645 이름없음 2026/03/16 18:00:53

초자아는 너무 늦게 발달했고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어 방치되었으니까

#646 이름없음 2026/03/16 18:00:59

왜 내 탓을 한거지

#647 이름없음 2026/03/16 18:01:07

원망

#648 이름없음 2026/03/16 18:02:40

난 부모님을 죽이고 싶었던 걸까

#649 이름없음 2026/03/16 18:02:48

모르겠어

#650 이름없음 2026/03/16 18:03:21

꿈에서 나를 죽였어 몇번이고

#651 이름없음 2026/03/16 18:03:30

그러지 않으면 내가 나를 죽였거든

#652 이름없음 2026/03/16 18:03:40

마음이 힘들어

#653 이름없음 2026/03/16 18:03:52

선생님은 다음주에야 만날 수 있는데

#654 이름없음 2026/03/16 18:15:23

뻐기고 싶은 건 나인가

#655 이름없음 2026/03/16 18:15:35

주지 때문이야

#656 이름없음 2026/03/16 18:15:44

누가 볼까봐 그래.

#657 이름없음 2026/03/16 18:16:31

진짜 나는 아무도 안좋아해주면 어쩌지 하고

#658 이름없음 2026/03/16 18:17:04

그래서 아마 눈치도 많이 보게 되고 말이야

#659 이름없음 2026/03/16 18:17:10

시발 과제해야 하는데

#660 이름없음 2026/03/16 18:17:24

이런 식으로 시간 잡아먹기 싫은데 자꾸 생각이 나

#661 이름없음 2026/03/16 18:17:28

아파

#662 이름없음 2026/03/16 18:17:41

나는 왜 그러고 싶었지

#663 이름없음 2026/03/16 18:17:47

하나도 모르겠어

#664 이름없음 2026/03/16 18:23:15

나를 정당화시키고 싶은 욕구인가

#665 이름없음 2026/03/16 18:23:45

내 있는 그대로에게 확신이 안서니까 누군가가 나를 긍정해줬으면 좋겠는 거야

#666 이름없음 2026/03/16 18:23:52

너무 싫다...

#667 이름없음 2026/03/16 18:24:15

왜 다른 사람에게 내 호흡을 묶어두고 있는 거냐고

#668 이름없음 2026/03/16 18:24:19

너무 싫어

#669 이름없음 2026/03/16 18:24:35

하지만 나 스스로에게도 확신이 없으니까 어쩔 수 없어

#670 이름없음 2026/03/18 22:39:56

시발

#671 이름없음 2026/03/18 22:40:20

술마셨을 때는 누군가한테 연락하지 말아야지 시발

#672 이름없음 2026/03/18 22:40:33

왜이렇게 애정표현 폭주를 하는거야

#673 이름없음 2026/03/18 22:40:54

손절당하면 어쩌지 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

#674 이름없음 2026/03/18 22:41:17

스스로한테 개빡침 아 진짜 하

#675 이름없음 2026/03/18 22:42:27

아니 존나 사람이 자기표현을 조절을 못해

#676 이름없음 2026/03/18 22:42:46

내적 에너지를 분출할 데가 어딨겠냐고 내가

#677 이름없음 2026/03/18 22:44:57

뒤지고싶다 자존감 왜이렇게 나락이냐 선생님 살려주세요

#678 이름없음 2026/03/18 22:45:14

따지고보면 죽을죄는 아닌데 죽고싶음

#679 이름없음 2026/03/18 22:58:23

현타왔네

#680 이름없음 2026/03/18 22:58:52

얼마 안남기고 이런다고...

#681 이름없음 2026/03/18 22:59:04

정뚝떨어졌어

#682 이름없음 2026/03/18 22:59:20

나를 그곳으로부터 도망치게 하려는거지

#683 이름없음 2026/03/28 10:40:11

새삼 느낀건데 정말로 좋은 사람이라서 주변에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과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싶어하는 사람은 사소한 태도 하나하나부터 다른 것 같다

#684 이름없음 2026/03/28 10:42:12

아이들을 웃게 만들어주고 싶어서 정기적으로 공연을 하는 사람이 정작 주변 사람들한테는 상처가 되든 말든 팩트랍시고 자기가 느낀 것들을 뱉어내는 걸 보면 자기가 뭘 하든 그냥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기를 원하는 것 같고

#685 이름없음 2026/03/28 10:44:47

최근에 만화 보는데도 주인공이 보육원 교사였는데 보육원 습격한 괴한이 아이 죽이려다가 교사가 막아서 대신 죽고 환생하는 내용이었거든 근데 전생 기억 떠올리면서 제일 먼저 하는 생각이 '난 그래도 아이들을 지켰구나!'인거 보고 많은 생각 들었음

#686 이름없음 2026/03/28 10:45:14

진짜 착한 사람이었으면 '아이들은 무사할까? 내가 죽는 걸 그 애가 봤을텐데 트라우마가 되지는 않았을까' 같은 생각부터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687 이름없음 2026/03/28 10:47:06

그러니까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걸 통해서 자기가 얼마나 착한 위치에 있는지 확인하려고 하는 것 같은 태도라고 해야 하나

#688 이름없음 2026/03/28 10:48:33

때려놓고 속으로는 미안해하니까 착한 사람이다 이러는 사람도 봤는데 이것도 좀 아닌듯 진짜로 착한 사람이었으면 때린다는 선택지 자체가 떠오르지를 않지

#689 이름없음 2026/03/28 12:03:43

꼭 내가 나에게 있어 좋아하는 부분을 같이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야지

#690 이름없음 2026/03/28 14:35:45

지성만이 사람을 구해주지는 않는구나

#691 이름없음 2026/03/28 21:30:13

정말 싫다

#692 이름없음 2026/03/28 21:30:32

숨을 묶어두지 마세요

#693 이름없음 2026/03/28 21:31:39

또 술이 마시고 싶어

#694 이름없음 2026/03/28 21:31:48

버틸수가 없는건가

#695 이름없음 2026/03/28 21:32:02

이런 걸 원한 건 아니었는데

#696 이름없음 2026/03/28 21:32:20

후회할지도 몰라

#697 이름없음 2026/03/28 21:32:38

이유는 모르겠어

#698 이름없음 2026/03/28 21:32:53

난 뭘 바라는 거지

#699 이름없음 2026/03/28 21:33:11

갑갑해

#700 이름없음 2026/03/28 21:34:12

미안합니다 또 이런 식으로

#701 이름없음 2026/03/28 21:34:19

왜 미안한 걸까

#702 이름없음 2026/03/28 21:34:28

하나도 모르겠어

#703 이름없음 2026/03/28 21:34:38

선생님

#704 이름없음 2026/03/28 21:34:55

수치.

#705 이름없음 2026/03/28 21:35:00

괴로움

#706 이름없음 2026/03/28 21:43:07

뒤져야지 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우울증은 원래 이런 건가

#707 이름없음 2026/03/28 21:47:50

사실 그곳이 문제는 아니야 내가 문제지 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나는 반복해서 어딘가에서 또 괴로워지고 말 거야

#708 이름없음 2026/03/28 21:48:34

술을 끊지는 못하겠다 미안

#709 이름없음 2026/03/28 21:48:41

뭐가 그렇게 미안한 걸까

#710 이름없음 2026/03/28 21:48:55

난 누구한테 미안한 거지

#711 이름없음 2026/03/29 13:41:11

난 외로운 건가

#712 이름없음 2026/03/29 13:41:45

인정욕구가 충족되지 않는 건가

#713 이름없음 2026/03/30 23:19:52

밀당이라는 건 왜 존재하는 걸까

#714 이름없음 2026/03/30 23:20:08

도파민보다 안정감이 더 좋은 건 나뿐인가

#715 이름없음 2026/03/30 23:20:22

애초에 도파민이 터지는 영역 자체가 다른데 어떡함

#716 이름없음 2026/03/30 23:20:46

왜이렇게 슬프고 피로하지

#717 이름없음 2026/03/30 23:21:22

짜증이 날 지경이야

#718 이름없음 2026/03/30 23:21:57

열등감이 인간 욕구의 기본 원천이면 난 그냥 거기 침잠한 채 살고 있었던 것 같은데

#719 이름없음 2026/03/30 23:23:39

근데 그렇지 않나 관계는 노력해서 유지해 가는 거고 그걸 유지할 능력이 없는 사람이면 상대가 몇번이고 바뀌어도 어차피 결말이 똑같아진다는 걸 왜 모르지

#720 이름없음 2026/03/30 23:23:48

왜 운명의 상대를 만나려고 하는거지

#721 이름없음 2026/03/30 23:24:20

운명의 상대를 만나도 본인이 그 관계를 유지할 역량이 안되는데 왜 상대 탓을 하는건지 모르겠음

#722 이름없음 2026/03/30 23:25:33

일단 뭔가 깊은 관계를 맺으려면 적어도 내가 자부심이라고 느끼는 부분을 알아봐주는 사람을 만나야겠다 아무한테나 오냐오냐 해주는 버릇 고쳐야 함

#723 이름없음 2026/03/30 23:25:50

모든 사람이랑 심리전 한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야 되나 근데 그건 너무 피곤한데

#724 이름없음 2026/03/31 02:49:40

왜캐 지치냐

#725 이름없음 2026/03/31 03:04:34

사람의 말을 노골적으로 무시하면서 말 돌리는게 사교성이 좋은 건 아니지 않나 가볍게 흘려넘기는 거면 몰라도

#726 이름없음 2026/03/31 03:05:01

무시하는 것까지는 뭐라고 안하는데 그걸 가지고 본인이 사교성이 좋다고 포장하면서 다른 사람 사교성 나쁘다는 식으로 몰아가는게 너무 싫음

#727 이름없음 2026/03/31 03:08:53

항상 신경쓰이는게 있긴 해 이타성이라는 부분이 인정받고 싶은데 그 이타성을 어필하면 안될 것 같음

#728 이름없음 2026/03/31 03:10:00

아니 근데 이타적으로 군 건 사실이고 그거땜에 상처받기도 했는데

#729 이름없음 2026/03/31 03:11:03

아 내 억울함이 어필되는게 싫은 건가 하긴 근데 어릴 때부터 억울함을 어필할 때마다 좋은 기억이 없긴 했음

#730 이름없음 2026/03/31 03:11:13

착한척 하는 애 취급 받아서

#731 이름없음 2026/03/31 03:11:38

연비가 안좋은 자동차가 된 기분이야 에너지가 자꾸 빠져나가버려

#732 이름없음 2026/03/31 05:10:03

기분이 진짜 너무 안좋아

#733 이름없음 2026/03/31 05:10:11

할 건 해야 하는데

#734 이름없음 2026/03/31 05:22:58

생리하려고 그러나 왜캐 빡치지

#735 이름없음 2026/03/31 20:00:01

너무 피곤함

#736 이름없음 2026/03/31 20:00:06

근데 잠이 안와

#737 이름없음 2026/04/01 13:02:09

왜 스스로한테 이렇게 짜증이 나는지 알겠어

#738 이름없음 2026/04/01 13:02:21

그냥 마음에 안드는 건가

#739 이름없음 2026/04/01 13:02:36

내가 나를 싫어하나보다

#740 이름없음 2026/04/01 13:02:49

내가 나인게 싫은가봐

#741 이름없음 2026/04/01 13:02:55

왜지?

#742 이름없음 2026/04/01 13:03:06

이유를 모르겠어

#743 이름없음 2026/04/01 13:04:19

같은 상황에 있어도 다른 사람을 보면 가엾고 달래주고 싶어지는데 나는 한심하다고 느껴져

#744 이름없음 2026/04/01 13:08:32

뭐가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야 내가 나를 못 사랑하고 다른 사람 퍼주는데

#745 이름없음 2026/04/01 13:08:45

그 와중에 또 존중 못받으면 화가 남

#746 이름없음 2026/04/01 23:20:09

흠.......

#747 이름없음 2026/04/01 23:20:27

뭐랄까 화는 안나는데 찝찝함

#748 이름없음 2026/04/01 23:20:54

왜 화가 안나는거지

#749 이름없음 2026/04/01 23:21:15

찝찝한건 나에 대해 오해할까봐...인 것 같은데

#750 이름없음 2026/04/01 23:21:23

.......뭐지?

#751 이름없음 2026/04/01 23:25:27

나는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지적을 해도 별 감정이 안드나

#752 이름없음 2026/04/01 23:37:16

훈수 두는게 짜증났을 뿐이구나

#753 이름없음 2026/04/01 23:37:28

근데 그 훈수가 별로 신경이 안쓰인거고 씨벌

#754 이름없음 2026/04/01 23:37:45

그래도 화는 뺐다고 생각해

#755 이름없음 2026/04/01 23:38:01

이니 근데 아무리 그래도 훈수는 좀 그래.....

#756 이름없음 2026/04/01 23:38:17

.......아무래도 그분이랑 좀 더 친해질지도.

#757 이름없음 2026/04/01 23:38:35

모르겠네. 누가 훈수를 뒀는지 모르는데 어떻게 안담.

#758 이름없음 2026/04/01 23:39:05

나에 대해 크게 관심은 없을 거야. 나도 그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는걸.

#759 이름없음 2026/04/01 23:39:29

그냥 좀..... 앞으로 계속 봐야 하는 사람들이 내 심연을 안다는 게 불편했을 뿐이야.

#760 이름없음 2026/04/01 23:40:26

........음.

#761 이름없음 2026/04/01 23:40:39

잠깐만 제정신을 놓고싶다

#762 이름없음 2026/04/01 23:40:50

아니 정신 놓치고 살았는데.

#763 이름없음 2026/04/01 23:40:54

뭐지 이건.

#764 이름없음 2026/04/01 23:41:04

씨발

#765 이름없음 2026/04/01 23:41:38

물이 빠지고 물때가 남은 것 같은 찝찝함이야

#766 이름없음 2026/04/01 23:41:50

물이 차올랐을때는 답답함이었지만.

#767 이름없음 2026/04/01 23:42:01

어렵네 정말로

#768 이름없음 2026/04/01 23:42:16

뭐.

#769 이름없음 2026/04/01 23:42:24

내 인생 주인은 나라는게 느껴졌어

#770 이름없음 2026/04/01 23:44:39

아니 털리는건 상관없어 근데 오해하는게 문제지 그래도 몇 주면 잊을거야 시발ㅋㅋ

#771 이름없음 2026/04/02 00:24:47

집에 오고나니까 기분이 좀 나쁜 것 같기도

#772 이름없음 2026/04/02 01:51:59

아니다 샤워하면서 생각해보니까 기분 나쁠 건 있었지만 잃은 것보다 얻은게 더 많네

#773 이름없음 2026/04/02 01:52:06

답답했던게 뚫렸어

#774 이름없음 2026/04/02 01:52:13

너무 큰 기대를 하고 있었네

#775 이름없음 2026/04/02 07:51:21

잃었다는 사실은 좀 남나봐

#776 이름없음 2026/04/02 07:51:34

상처받기 쉬운 타입인 거 알면서 참 너무하지

#777 이름없음 2026/04/02 07:51:45

왜...... 왜 웃는걸까

#778 이름없음 2026/04/02 07:52:12

무력한 나를 알면서 그랬잖아

#779 이름없음 2026/04/02 08:25:09

...

#780 이름없음 2026/04/04 20:20:30

감정을 담아야해

#781 이름없음 2026/04/04 20:20:38

곧 일하잖아

#782 이름없음 2026/04/04 20:20:45

조금만 더 제대로 해야 해

#783 이름없음 2026/04/04 20:20:54

지금은 즐겁게 해야 해

#784 이름없음 2026/04/04 20:21:06

난 뭘 해야 하는 거지

#785 이름없음 2026/04/04 20:21:13

무너질 것 같은데도

#786 이름없음 2026/04/06 01:47:29

어우 쒵 자도자도 졸려

#787 이름없음 2026/04/06 02:07:56

사람을 지나치게 이상화하는 게 문제인건가

#788 이름없음 2026/04/06 02:08:14

그렇다면 굳이 그렇게까지 웃어줄 필요 없겠네

#789 이름없음 2026/04/06 02:09:21

동정은 짧고 존중이 길다는 건 원래 알고 있었는데 동정한지 1시간만에 얼굴 싹 돌리고 개처비웃을줄은 몰랐다

#790 이름없음 2026/04/06 02:09:29

ㅈㄴ 이중적인 인간들

#791 이름없음 2026/04/06 02:10:58

아니 시발 진짜 내 문제인가 어떻게 사람 인생이 이따구로 반복됨

#792 이름없음 2026/04/06 07:11:22

1. 내 시간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 2. 내 치부가 드러날 때 웃는 사람 3. 값싸게 동정하는 사람 4. 내 이야기 안들으려고 하는 사람 5. 나를 다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 1. 싫어하는 사람 앞에서 웃지 않기 2. 싫어하는 사람이 개인적으로 주는 건 받지 않기. 단체로 주는 건 받되 감사인사는 목례만 3. 괜찮다는 말 안하기 그러니까 한 마디로 빼갈 것만 빼가자 싸보이는 호의 베풀지 말고 호의가 계속되니까 호구인줄 아나보다 근데 호구 맞음 시발 내가 괜찮은지도 안괜찮은지도 잘 모르겠으니까

#793 이름없음 2026/04/06 07:12:05

내 이야기는 하되 그걸 가지고 관계를 맺으려고 하거나 답을 바라지는 말자 어차피 표현을 하고 싶은거지 동정을 받고 싶은 건 아니니까

#794 이름없음 2026/04/06 07:13:20

일단 내가 표현을 하는데 거기다 자기 주장을 얹으면 쎄하다고 봐야 하는 것 같음

#795 이름없음 2026/04/06 07:16:50

시발 누구 좋으라고 그걸 두고 왔지 짜증나네

#796 이름없음 2026/04/06 07:17:16

내 거인데 왜 내 것처럼 대하지를 못하지

#797 이름없음 2026/04/06 07:41:01

일단 왜 낮잡아보는 건지를 모르겠음 근데 뭐 알려고 할 필요는 없지 어차피 나이처럼 내가 변화시킬 수 있는 영역도 아닌 것 같고 그 사람들 마음을 내가 어떻게 알아

#798 이름없음 2026/04/06 07:41:46

그리고 그새끼들이 먼저 나한테 시비털었잖아 내가 언제까지 꼬리 흔들면서 다가가줘야함 메리트도 없는거

#799 이름없음 2026/04/06 07:43:22

사람을 너무 이상화하는 게 문제라면 문제임 그 사람들이랑 잘 지내보려고 할 생각을 하지 말고 잘 지내지는 사람이랑만 잘 지내보자 일단 대놓고 나 깎아내린 새끼 둘은 완전히 아웃이고 나머지는 누가 뭐라고 했는지 모르겠으니까 보류 그리고 1명은 패스

#800 이름없음 2026/04/06 07:43:47

아니 근데 별수있나 또 은근히 따돌리는 구도로 가는데 시발 내가 만만하냐고 나한테만 반말쓰고

#801 이름없음 2026/04/06 07:44:05

걱정해주기를 바라는 것도 아님

#802 이름없음 2026/04/06 07:48:33

만약에 내가 표현했다고 뭐라고 할 새끼면 그건 진짜 상종 말아야겠다 진짜 모든 사람이랑 잘 지내보려고 하는 내 태도가 제일 문제임 어쩔 수 없는건데도

#803 이름없음 2026/04/06 07:52:58

일단 그년은 존나 글러먹은게 맞음 능력은 어쩔 수 없긴 하지 근데 사람 나이 어리다고 조율도 없이 반말 찍찍 싸재끼고 조롱하는건 시발 존중이 없는거임 지보다 나이 많은 사람한테는 안그러잖아 그게 본인 콤플렉스니까 처음부터 계속 자꾸 나이 얘기 하지

#804 이름없음 2026/04/06 07:57:40

영포티..인지는 모르겠고 뭐 아무튼 꼰대 안친한데 반말하고 사람 살아온 인생 무시하면서 비꼬는건 진짜 문제 있는거임 앞으로 인연 없으면 좋겠긴 한데 모르겠다

#805 이름없음 2026/04/06 07:58:40

그리고 내가 변하는게 자기 덕분이라고 하는 새끼도 걸러야함 내가 노력해서 만든 결과가 왜 지 독설 덕분임 내가 잘 안됐으면 내 노력 탓 했을 거면서

#806 이름없음 2026/04/06 16:52:39

실력으로 눌러야 하는 것 같은데 자신 없긴 함 열심히 한다는 건 뭘까

#807 이름없음 2026/04/06 16:53:14

버티는 건 자신 있지만 다른 사람을 누르는 건 자신 없어 그래도 해야지 어쩌겠어 ㅈㄴ 모욕적인데

#808 이름없음 2026/04/06 17:00:37

근데 그 사건이 거기서 안드러났을 리가 없는데 공개적으로 그렇게 구는 건 진짜 사람새끼인가 아니면 뭐 내가 괜찮아진 거라고 생각을 해서 그런가 배려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은연중에 있는건가 모르겠다 적어도 거기에 내 탓은 없었다고 말하고 싶은 건가 아씨 몰라 일단 안해서 후회하는 게 더 크잖아

#809 이름없음 2026/04/06 17:07:05

뭐 근데 난 그냥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원하는 거고 굳이 따지자면 동정보다는 면죄부를 원하는 건가 뭐 날 대하는 태도를 다르게 해라 그런 건 아니지만 그래 표현에 의의가 있으니까 그 사람들이 어떻게 할지도 자유고 내가 어떻게 할지도 내 자유임 마음 편하게 먹자

#810 이름없음 2026/04/06 17:24:24

꼬우면 지들도 표현을 하시든지요....

#811 이름없음 2026/04/06 21:30:40

시 시발 집중 졸라 안돼

#812 이름없음 2026/04/06 21:30:59

생리 때문인가 개빡치네 근데 슬슬 할 것 같긴 했음

#813 이름없음 2026/04/06 21:31:10

아니 원래도 산만하긴 했었지 내가

#814 이름없음 2026/04/07 00:10:32

저녁 뭐먹지

#815 이름없음 2026/04/07 02:42:26

아니 시발 근데 폭력예방교육 듣는데 어떻게 대부분이 다 당해봤던거냐

#816 이름없음 2026/04/10 04:09:23

아 귀찮아 아 공부하기 싫어

#817 이름없음 2026/04/11 17:18:53

시발

#818 이름없음 2026/04/11 17:18:59

술마시고 싶어

#819 이름없음 2026/04/11 17:19:19

새벽근무 끝나면 내일 아침에 퇴근하자마자 바로 술마신다

#820 이름없음 2026/04/11 17:19:57

계란초밥 만들어 먹고싶다 시벌

#821 이름없음 2026/04/11 19:55:57

몸살인가 몸 진짜 너무 아프고 피곤하다 근데 일해야 해.....

#822 이름없음 2026/04/11 20:02:05

좋아하던건 없어지고 취미생활도 끊기고 진짜 짜증난다 요즘 되는 일이 없냐

#823 이름없음 2026/04/11 20:09:32

이럴 땐 사소하고 사치스러운 걸 하나 먹어줘야함

#824 이름없음 2026/04/11 21:45:04

일단 오늘 일 끝나면 편의점에서 하이볼을 사올거야 물에 향수도 좀 뿌리고 그리고 뜨거운 목욕을 하면서 하나둘 마시는거지 그래 오늘 힐링은 이거다

#825 이름없음 2026/04/11 21:53:48

아 그리고 천일염에다가 향수를 좀 뿌리고 목욕물에 넣으면 좀 더 나을 거야 얏호

#826 이름없음 2026/04/11 21:54:13

벌써부터 기분이 좀 좋아졌어 가는 길에는 뭘 먹어야 좋을까 룰루랄라

#827 이름없음 2026/04/11 21:55:18

편의점 두쫀쿠 궁금하긴 했는데 그걸 사서 먹으면 가성비가 너무 떨어지고 그냥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아무 맛있는 간식이나 사서 먹어야겠다

#828 이름없음 2026/04/11 21:56:27

요즘 덕질할 것도 없고 좋아하는 콘텐츠도 없고 옛날에 한참 덕질하던 것들은 다 섭종하고 진짜 인생의 낙으로 뭔가를 채워줘야 해

#829 이름없음 2026/04/11 21:56:51

단순히 심심하지만 않으면 되는 정도 말고 덕질할게 필요함

#830 이름없음 2026/04/11 22:43:47

젤리 사먹었는데 맛이 별로 없다...... 원래 초코과자 사먹고 싶었는데 없었음ㅠ

#831 이름없음 2026/04/12 10:25:53

목욕하면서 마시는 술은 최고야

#832 이름없음 2026/04/12 10:26:28

목욕 다 하고 술을 또 마실까 말까 우히히히히히

#833 이름없음 2026/04/12 10:26:37

아 소주를 안샀네 시벌

#834 이름없음 2026/04/12 10:26:49

나 소맥 마셔야 한다고

#835 이름없음 2026/04/12 16:36:45

그냥 졸라 짜증이 나네

#836 이름없음 2026/04/12 16:37:00

나 혼자만 설레어했다는 그 느낌이

#837 이름없음 2026/04/12 16:37:23

진짜 뭐라고 해야 할까

#838 이름없음 2026/04/12 16:37:28

좆같음

#839 이름없음 2026/04/12 16:46:57

성향이 안맞는 거겠지

#840 이름없음 2026/04/12 16:47:23

성향 안맞는 사람과 굳이 친해질 필요는 없지만 그냥 너무 아쉽네

#841 이름없음 2026/04/12 16:47:35

어쩔 수 없었던거야

#842 이름없음 2026/04/12 16:48:57

미련이 뚝뚝 떨어지는 것 뿐이야

#843 이름없음 2026/04/12 16:49:17

없어지는게 익숙해지면 그때 떠나자

#844 이름없음 2026/04/12 17:15:09

근데 사실 난 할만큼 했거든... 소통을 안하기로 선택한 건 아무래도 그 사람임

#845 이름없음 2026/04/12 17:16:13

걍 물어나 볼까 근데 별로 물어보고 싶지도 않고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네

#846 이름없음 2026/04/13 22:21:45

상대와 무엇을 할지 기대하면 안되겠다 어차피 사람은 내가 기대하는 것만큼 나를 만족시켜주지 못할 거라서

#847 이름없음 2026/04/14 02:25:51

나 왜 이렇게 점점 더 망가져가는 기분이지

#848 이름없음 2026/04/14 02:26:04

왜 못하는 거야

#849 이름없음 2026/04/14 02:26:28

아 시발 나는 인류 최약체였던 거냐

#850 이름없음 2026/04/14 16:13:38

절망감이 느껴지면 그건 내가 나한테 소홀한 건 아닐지 의심해봐야 함

#851 이름없음 2026/04/15 06:42:54

...

#852 이름없음 2026/04/15 06:42:58

하...

#853 이름없음 2026/04/15 06:43:11

힘들다...

#854 이름없음 2026/04/15 06:43:28

시발

#855 이름없음 2026/04/15 06:43:33

서러워

#856 이름없음 2026/04/15 06:44:06

슬퍼.

#857 이름없음 2026/04/15 06:44:16

시발

#858 이름없음 2026/04/15 06:44:43

뭐하지...

#859 이름없음 2026/04/15 06:44:57

ㅋㅋ

#860 이름없음 2026/04/15 06:45:33

아니 뭐

#861 이름없음 2026/04/15 06:45:39

...

#862 이름없음 2026/04/15 06:45:53

다음주 시험이니까...

#863 이름없음 2026/04/15 06:45:57

아 비참해...

#864 이름없음 2026/04/15 06:46:09

하...

#865 이름없음 2026/04/15 06:48:12

아니 뭐

#866 이름없음 2026/04/15 06:48:25

정신상태도 안괜찮았으니까...

#867 이름없음 2026/04/15 06:48:29

...

#868 이름없음 2026/04/15 06:48:39

아 비참해...

#869 이름없음 2026/04/15 06:49:03

당분간은 좀 박박대겠지 뭐.

#870 이름없음 2026/04/15 06:49:08

후...

#871 이름없음 2026/04/15 06:49:13

죽진 않겠지...

#872 이름없음 2026/04/15 06:49:20

언젠간 좀 나아지려나.

#873 이름없음 2026/04/15 09:49:58

조롱은 하지 말지...

#874 이름없음 2026/04/15 09:50:14

아니 왜 그런 건데...

#875 이름없음 2026/04/15 09:50:31

한심하게 본 거지? 시발

#876 이름없음 2026/04/15 09:50:54

좋은 만남은 지랄...

#877 이름없음 2026/04/15 10:04:38

사람은 소모품이 아닌데 소모품으로 여겨야 한다는게...

#878 이름없음 2026/04/15 10:05:07

돈이 없으면 선생님도 못만나는데...

#879 이름없음 2026/04/15 10:05:18

...

#880 이름없음 2026/04/15 10:05:30

아 살기싫다

#881 이름없음 2026/04/15 10:06:24

사회통념 때문에 내가 생겼다는 것도 화나는데.

#882 이름없음 2026/04/23 11:56:14

진짜 제미나이는 너무 극단적인듯 이렇게까지 파국은 아닌데

#883 이름없음 2026/04/26 15:15:39

호의는 주고받는게 맞지 않나 생각했는데 난 그거 때문에 상대한테 빚 진다고 생각했나봐

#884 이름없음 2026/04/26 15:15:52

그러지 않으면 버려질 것 같았어 근데

#885 이름없음 2026/04/26 15:16:06

솔직히 말하면 주고받는 건데 내가 돌려받은 적은 거의 없지 않았나

#886 이름없음 2026/04/26 15:16:11

요즘 자꾸 힘드네

#887 이름없음 2026/04/26 15:16:38

요즘 계속 그때 기억이 떠올라서

#888 이름없음 2026/04/26 15:16:43

잊혀지질 않아

#889 이름없음 2026/04/26 16:57:14

아 너무 힘들다 어떡함

#890 이름없음 2026/04/26 17:01:27

선생님한테 맡길 수밖에 없는 구조이긴 해 제대로 병들었구만 이거 치료 안하면 안되지...

#891 이름없음 2026/04/26 18:37:15

그래도 할 일을 안하면 안되는 거야 오늘부터 운동은 그래도 하자 근육이 너무 없어

#892 이름없음 2026/04/26 18:37:23

내가 아프지 않기 위해서 하자

#893 이름없음 2026/04/26 18:37:31

할 수 있어

#894 이름없음 2026/04/26 18:37:41

할 수 있을 거야

#895 이름없음 2026/05/01 21:03:53

저렇게 말해놓고 운동 아직도 시작 못함 근데 정신적으로도 힘든데 몸도 힘들기 싫어잉

#896 이름없음 2026/05/01 21:04:48

빽다방 아바라 먹었는데 밤새 뭐하지

#897 이름없음 2026/05/01 21:05:19

술 마시고 싶은데 몸이랑 지갑이 못버틸 것 같음

#898 이름없음 2026/05/03 01:08:23

결심은 하는데 왜 못할까?

#899 이름없음 2026/05/03 01:08:38

기분도 별로고

#900 이름없음 2026/05/03 01:08:55

컨디션도 별로야

#901 이름없음 2026/05/03 17:24:44

신경질난다

#902 이름없음 2026/05/03 17:24:50

기분도 별로고

#903 이름없음 2026/05/03 17:24:58

날이 우중충해서 그런가

#904 이름없음 2026/05/03 17:25:13

밤에는 잠도 못자고 피곤한데

#905 이름없음 2026/05/03 17:25:19

짜증나....

#906 이름없음 2026/05/03 17:25:53

안자면 혓바늘이라도 안돋지 악몽 꾸고나면 혓바늘 때문에 밥을 못먹음

#907 이름없음 2026/05/03 17:26:18

이런 때는 진짜 혼자 있는게 낫겠구나

#908 이름없음 2026/05/03 17:26:29

진짜 너무 기분 안좋아

#909 이름없음 2026/05/03 17:43:16

으어어

#910 이름없음 2026/05/03 17:43:24

다 귀찮아

#911 이름없음 2026/05/03 18:11:54

술먹고싶다

#912 이름없음 2026/05/03 18:11:58

시발 술

#913 이름없음 2026/05/03 18:12:01

술!!!!

#914 이름없음 2026/05/03 20:22:35

배고프지는 않은데 먹지 않으면 너무 힘들어

#915 이름없음 2026/05/06 16:23:39

아 또 술 먹고 싶다

#916 이름없음 2026/05/06 16:23:48

인생 쓰고 술 달다

#917 이름없음 2026/05/06 16:24:22

근데 아직 정신건강상태가 환자 수준임

#918 이름없음 2026/05/06 16:26:22

술 마지막으로 먹은지 3일밖에 안됐다고? 구라같다 내가 이렇게까지 알콜중독일리 없어

#919 이름없음 2026/05/07 16:17:38

운동 좀 했어

#920 이름없음 2026/05/07 16:18:02

근육이 없으니까 자꾸 승모근만 쓰게 돼서 할 수 있는 정도까지만 했음

#921 이름없음 2026/05/07 16:18:22

안움직이는 거에 비해서 진짜로 살은 안찌는 듯

#922 이름없음 2026/05/07 20:12:21

요즘 근황 1. 감정의 정도를 숫자로 환산할 수 있게 됐다 2. 화가 좀 덜 난다 3. 평소만큼 무기력할 때 이하로 떨어지지는 않는다 4. 요리를 자주 한다 5. 새로운 시도가 늘었다 (ex. 운동, 새로운 요리) 6. 술을 마시고 싶다고는 생각해도 전보다 덜 마신다 (주3회에서 2주에 1번 정도로 줄은 듯) 7. 충동성이 줄었다. 할 일을 좀 더 하는 느낌 8. 공상에 젖어있는 시간이 줄었다. 12시간 중 10시간을 공상에 썼었다면 요즘은 6시간 정도...? 9. 강아지와 교감하는 시간이 늘었다. 전에는 얘가 귀찮기만 했는데.

#923 이름없음 2026/05/07 20:15:53

확실히 속에 있는 걸 글로 꺼내놓으니까 좀 나은 것도 같기도 하고

#924 이름없음 2026/05/07 20:16:15

추상적인 말이나 욕으로 쓸 때보다 훨씬 나은 느낌

#925 이름없음 2026/05/07 20:16:48

25000자 정도 나오던데 이게 속에 있으니까 답답하지... 말도 정리가 안돼서 나오고

#926 이름없음 2026/05/07 20:19:38

에브리데이 멍청시즌에서 주5일 멍청시즌 정도 아닐까

#927 이름없음 2026/05/07 20:19:58

좀 더 털어내야 편할텐데

#928 이름없음 2026/05/07 20:20:07

아직 상태를 봐야지

#929 이름없음 2026/05/07 20:26:55

일할 상태가 아닌데 일을 못하는 걸 수치스럽게 여겼구나...

#930 이름없음 2026/05/08 01:12:39

마라샹궈 마라탕 이런거 괜히 부담됐는데 그냥 집에서 만들어 먹어야지 그리고 쿠팡에서 곱창을 사 말아

#931 이름없음 2026/05/08 01:13:46

솔직히 곱창 안그래도 세일하는데 이 정도 사치는 부려도 되는 거 아닐까

#932 이름없음 2026/05/08 01:16:33

아름다운 여성은 세일하는 곱창과 세일하는 순대를 주문할 자격이 있음

#933 이름없음 2026/05/08 01:17:18

아 술 먹고 싶다

#934 이름없음 2026/05/08 01:17:38

안주 없으니까 참는다 내가

#935 이름없음 2026/05/08 01:20:19

아씨 소주 먹고 싶음

#936 이름없음 2026/05/08 01:25:32

아 어떡하지 소주 진짜 먹고 싶은데 오랜만에 진로 먹고 싶은데 근데 안주도 없고 아 미쳤다 진짜

#937 이름없음 2026/05/08 01:33:25

아니 근데 오늘은 좀 땡긴다 정도가 아니라 안마시니까 진짜 미칠 것 같다 와 어떡하지 중독인가

#938 이름없음 2026/05/08 01:40:18

진짜 중독인갑다 미쳤네

#939 이름없음 2026/05/08 01:55:03

안주가 없으면 만들면 됨 앞다리살 굽고 냉면 끓이기 레츠고

#940 이름없음 2026/05/08 01:56:31

내일 일용할 콩나물국도 끓여놨는데 이 정도는 해도 되는 거 아니냔말이오

#941 이름없음 2026/05/08 01:58:11

어 뭐야 냉면인 줄 알았는데 냉면 육수만 있어 실환가

#942 이름없음 2026/05/08 02:00:22

앗쉬 어떡하냐 고기 저것만으로는 부족한데

#943 이름없음 2026/05/08 02:02:15

아닌가 1인분은 나오려나 근데 내 1인분이 아닌디

#944 이름없음 2026/05/08 02:20:53

히히 맛있겠다 부족하면 냉장고에서 발견한 햄 구워야지

#945 이름없음 2026/05/08 15:17:11

아니

#946 이름없음 2026/05/08 15:17:16

너무 아픈데

#947 이름없음 2026/05/08 15:17:34

사람이 화가 나서 아플 수가 있구나

#948 이름없음 2026/05/08 15:18:01

흉통 개쩐다 아

#949 이름없음 2026/05/08 15:46:32

갑자기 일기 스레를 하나 더 파고 싶은 느낌적인 느낌

#950 이름없음 2026/05/08 17:20:03

의존 받는다고 여긴 건 내가 그렇게 믿고 싶은 거였고 그럼 진짜 나를 가치없게 여겨서 막 대한건가

#951 이름없음 2026/05/08 17:20:13

시벌 어쩐지

#952 이름없음 2026/05/08 17:20:43

근데 존나 받아들이기 싫네 근데 받아들여야 함 그렇게라고 가치있다고 여겨지고 싶은 거였으니까 내가

#953 이름없음 2026/05/08 17:21:01

아픈 건가 아니 안 아픈 건가 모르겠네

#954 이름없음 2026/05/08 17:21:08

어떡하냐...

#955 이름없음 2026/05/08 17:21:32

몸 ㅈㄴ 아프고

#956 이름없음 2026/05/08 17:21:36

시발

#957 이름없음 2026/05/09 17:44:35

내가 그 사람을 연민했던 건가?

#958 이름없음 2026/05/09 17:44:46

나와의 유사점이 있는 것 같은데

#959 이름없음 2026/05/09 17:44:56

한심하면서도 놓을 수가 없었어

#960 이름없음 2026/05/09 17:45:07

지금도 좀 기억에 밟혀

#961 이름없음 2026/05/09 17:45:23

그 사람은 그 사람이고 주체성이 있는 사람인데 그게 잘 안돼

#962 이름없음 2026/05/09 17:45:33

닮아서 끌린 건가? 싫지만 그게 맞긴 해

#963 이름없음 2026/05/09 17:45:49

나한테 가치가 없는 사람이지만 그냥 닮아서 돌봐주고 싶었던 것 같아

#964 이름없음 2026/05/09 17:46:08

가치가 없다는 정도를 인정해야 편한데

#965 이름없음 2026/05/09 17:46:15

내 모습을 보고 있었구만...

#966 이름없음 2026/05/09 17:46:19

그렇구만...

#967 이름없음 2026/05/09 17:46:36

미안하다는 건 뭘까

#968 이름없음 2026/05/09 17:46:45

나한테는 왜 그러려니가 안되는 거지

#969 이름없음 2026/05/09 17:47:00

그렇게 해주기를 바랐는데 나한테는 화만 나

#970 이름없음 2026/05/09 17:47:07

괜히 화만 나 이유가 있을 텐데

#971 이름없음 2026/05/09 17:47:34

다른 사람이 다 등을 돌려도 너만은 나를 이해해줘야지 그게 나한테 하고 싶었던 말이었구나

#972 이름없음 2026/05/09 17:47:40

아 그래서 그랬네

#973 이름없음 2026/05/09 17:47:51

내가 나랑 화해를 해야 하네

#974 이름없음 2026/05/09 17:48:00

미안한 건 잘 모르겠어

#975 이름없음 2026/05/09 17:48:08

아니 미안하다는 건 뭐지

#976 이름없음 2026/05/09 17:48:13

미안하다는 개념이란 뭘까

#977 이름없음 2026/05/09 17:48:23

사과란 뭘까

#978 이름없음 2026/05/09 17:48:31

사과의 개념이란 뭘까......

#979 이름없음 2026/05/09 17:48:44

미안하다는 말이 공허하지 않은 적이 있었나?

#980 이름없음 2026/05/09 17:49:15

이걸 가장 먼저 탐색해야 할 것 같은데

#981 이름없음 2026/05/09 17:49:28

일단 지금 생각해봐도 답은 안나오는 거지

#982 이름없음 2026/05/09 17:49:37

할 일부터 하자

#983 이름없음 2026/05/09 17:50:06

술 좀 그만 마셔야 하는데

#984 이름없음 2026/05/09 17:50:13

오늘은 좀 할 걸 해보자

#985 이름없음 2026/05/09 17:50:21

좀 더 행복하게

#986 이름없음 2026/05/11 23:50:25

오우 쉬벌 혓바늘 또 야랄났네

#987 이름없음 2026/05/12 00:09:25

아 또 긴장했스

#988 이름없음 2026/05/12 00:10:34

뭐 도라도 닦아??

#989 이름없음 2026/05/12 11:09:08

아 싫다 진짜

#990 이름없음 2026/05/12 11:09:13

아침부터 뭐야

#991 이름없음 2026/05/12 11:09:42

지랄 진짜...

#992 이름없음 2026/05/14 22:30:30

아니 이 시발 존나 멍청한 제미나이 새끼

#993 이름없음 2026/05/14 22:30:56

하소연할데가 없다

#994 이름없음 2026/05/14 22:31:07

근데 어차피 뭐 감쓰로 쓰려고 여기 오는 거니까

#995 이름없음 2026/05/14 22:31:37

커피도 마셨으니까 진짜 술 마시면 안됨 근데 술 별로 안땡겨

#996 이름없음 2026/05/14 22:31:49

이 카페 강아지 데려와도 되던가

#997 이름없음 2026/05/14 22:37:32

제미나이 이 새끼는 망상증 걸린게 분명함 지피티는 그래도 알잘딱이 좀 되는데 얜 뭐 하라고 하면 전혀 엉뚱한 말을 해 클로드로 갈아타야 하나

#998 이름없음 2026/05/14 22:37:46

스레 막바지를 이렇게 쓰고 싶진 않았는데...

#999 이름없음 2026/05/14 22:37:53

아니 근데 빡치는 걸 어떡함

#1000 이름없음 2026/05/14 22:38:08

몰라 현생 살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