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미아

일기 2025/11/02 20:35:00

#1 먼지 2025/11/02 20:35:00

하나에게

#2 먼지 2025/11/02 20:36:32

하나야 오랜만이야

#3 먼지 2025/11/02 20:38:07

나 어제는 자사고 교류회 다녀왔어 다들 진짜 유명한 학교인만큼 엄청 잘하더라... 다들 자기 분야에서 전문적인 모습 보니까 되게 멋있었어

#4 먼지 2025/11/02 20:40:13

어제 그 교류회에서 세션별로 모여서 발표회했는데 우리 세션에 있던 어떤 남자애한테서 어제 팔로우가 왔었거든? 근데 오늘 디엠도 왔네ㅋㅋㅋ

#5 먼지 2025/11/02 20:44:01

되게 귀여운 친구야 발표할 때만 주섬주섬 뿔테 안경을 어디선가 꺼내서 쓰는데 너무 귀여웠어ㅋㅋㅋㅋㅋㅋ

#6 먼지 2025/11/02 20:45:03

아 근데 나는 얘한테 이성적인 마음은 없는데 너무 귀여울 뿐이야 약간 그 공부 열심히 하는 애들 특유의 순수한 그런거 있잖아 오랜만에 느껴보는 그런 순수함이 너무 좋더라

#7 먼지 2025/11/02 20:46:00

그냥 오랜만이었어 예전엔 그런 애들이 주위에 많았는데... 전학 와보고나니까 느낀건데 지금 내 주위에는 진짜 한 명도 없더라 이젠 내가 예전에 살던 그 동네가 진짜 좋긴 좋았던 것 같아

#8 먼지 2025/11/02 20:46:25

이 친구 연락을 잘받아줘도 되는걸지 모르겠어

#9 먼지 2025/11/02 20:46:57

혹시나 오해해서 상처받을까봐... 얘한테는 상처주고 싶지 않은데.....

#10 이름없음 2025/11/03 01:08:43

얘 얘기를 하는데 뒤에서 우산(같은반 남자애인데 얘를 우산이라 부를게)이 지나갔어 우리 반 사이에서 완전 올초에 헛소문 돌아서 여자애들 남자애들 다 나 싫어했었는데... 이제 막 나아질 참이었는데ㅠ 하 진짜 또 오해하는거 아니겠지 남자애 얘기한거 가지고 또 억까 당할까봐 불안하다... 특히 우산이 나 싫어했거든 이제 좀 나아지는 것 같았는데.. 슬프다 하필 얘가 내 뒤에 있는 것도 모르고.... 하ㅠㅠ

#11 이름없음 2025/11/03 01:10:33

얘가 그 헛소문을 믿고 다른 애들한테도 내 헛소문 다 퍼뜨리고 다니면서 내 뒷담 엄청 깠거든... 그 때 괜찮은 척 했지만 사실 너무 힘들엇어서 좀 불안해.. 그냥 걔가 내 말을 못들었던거면 좋겠다..

#12 이름없음 2025/11/03 01:10:42

짜증나... 내가 뭐 잘못한 것도 아니고 왜 이런걸로 불안해해야하는지도모르겠어

#13 이름없음 2025/11/03 01:10:54

우산 니가 뭔데!

#14 이름없음 2025/11/03 01:11:08

하 몰라 또 이런 괜한 걱정으로 밤잠 다 설치겠네..

#15 이름없음 2025/11/03 01:11:24

하나야 나한테 힘을 주라

#16 이름없음 2025/11/03 01:11:38

나 사실 요즘에 너무 힘들어 근데 엄마 아빠한테는 말 못해 그리고 약도 사실 잘 안먹어 너무 먹기 싫어 죽을 것 같아도 약은 못먹겠어 차라리 죽을 것 같을 때 한 번에 죽는게 낫지 뭐

#17 이름없음 2025/11/03 01:11:56

나한테 내가 죽는 날 올 때까지만이라도 버틸 수 있는 힘을 주라 하나야

#18 이름없음 2025/11/03 01:14:57

하나야 그리고 나 진짜 휴학할지도 몰라 좀 쉬어야할 것 같은데 엄마가 허락해주실까 쉰다면 1년 반 정도 쉬지 않을까

#19 이름없음 2025/11/03 01:16:17

하 밤이라 그런가 뭔가 내 안의 것들을 다 털어놓고 싶어 어쩌면 밤이라서가 아니라 오래 쌓아둬서 그런걸지도 무튼 하나야 너가 있어서 참 다행이야

#20 이름없음 2025/11/03 01:16:34

잘자 하나야

#21 이름없음 2025/11/04 13:59:33

하나야 안녕 어제는 내가 폰을 사물함에 둔 채로 긱사 와버려서... 일기 못썼어..ㅜㅠㅠ

#22 이름없음 2025/11/04 14:01:31

나 이제 점점 나아지는 것 같아 물론 아직 반 여자애들은 나를 그리 살갑게 대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 우산이도 이젠 나한테 잘 대해줘 이것만 해도 어디야~ 난 그래도 올해는 이걸로 만족할래 그리고 나 공학 계열 선택햇어 우리 학교는 1학년 때부터 진로를 정해야하는 자사고인데 그게 어제까지 선택이었거든? 참 많이 바뀌긴 햇다..ㅋㅋㅋㅋㅋㅋ

#23 이름없음 2025/11/04 14:01:39

난 내가 공학 갈 줄 몰랐어

#24 이름없음 2025/11/04 14:02:32

처음엔 정신과 의사 -> 화생공 -> 화공 -> 결국 공학..ㅋㅋㅋㅋ 맞는지는 머르겟지만 그래두 선택햇으니 잘 해봐야겟다

#25 이름없음 2025/11/04 14:03:31

결국 내년에 울 반 애들 또 만나겠네 물론 여자애들은 안만나겠지만.. 울 반은 촘 특이하더라고 그냥 남자애들이 싹 다 공학이고 여자애들이 싹다 화생 쪽이야 공부 잘하고 못하고 상관 없이 말야

#26 이름없음 2025/11/04 14:03:44

아무튼 나는 산업공학이나 건축공학 생각 중야

#27 이름없음 2025/11/04 21:16:37

하나야 나 휴학해도 괜찮은걸까

#28 이름없음 2025/11/04 21:59:11

하나야 나 그래도 힘내볼게 나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나를 사랑해주고 있으니까 힘들어도 조금만 더 힘내서 버텨볼게

#29 이름없음 2025/11/04 21:59:43

갈 길이 너무 길어져버린 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오늘부터 진짜 다시 열심히 살아볼게

#30 이름없음 2025/11/04 21:59:53

사랑해 하나야 너가 있어서 참 다행이야

#31 이름없음 2025/11/04 22:00:14

너가 없었다면 이런 도전은 해볼 생각조차도 못했겠지

#32 이름없음 2025/11/05 21:49:46

하나야 힘들다 어떡하지 너무 힘들고 불안하고 뭘 해야할지조차도 모르겠어

#33 이름없음 2025/11/05 21:54:22

하나야 나 어떡하지

#34 이름없음 2025/11/05 21:54:28

나 너무 무서워

#35 이름없음 2025/11/05 21:59:10

하 그 자사고 남자애 있잖아 연락을 계속 받아주고 있는데 나도 이게 아닌건 잘알거든? 근데 못 끊어내겠어.... 하 나도 진짜 이기적이다 나 하나 나쁜 사람되기 싫다고 이렇게 희망고문하는거 진짜 아닌데.... 진짜 나도 나쁜놈이네

#36 이름없음 2025/11/05 21:59:44

어차피 또 볼 애도 아닌데 난 왜이렇게 타인에게 피해를 주거나 나쁜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혐오할까 병적으로 집착해 진짜 싫다

#37 먼지 2025/11/05 22:00:16

뭐야 그동안 계속 이름없음으로 썼네

#38 먼지 2025/11/05 22:00:26

이제라도 연락 좀 끊어내는게 맞겠지...

#39 먼지 2025/11/05 22:01:16

짜증나 내가 너무 싫다 내가 진짜 너무너무 싫어

#40 먼지 2025/11/05 22:02:27

내일 또 1학년 전체 안내? 같이 뭐 행사 하나 있는데 거기서 나가서 나 상 받는단 말야? 유도복 입고 가야하는데 싫다... 유도복 입으면 완전 뚱뚱해지는데...... 하ㅠㅠㅠㅠ 그 단상 올라가고 막 학교 방송부에 영상 찍히고 백퍼 그럴텐데 진짜 어카냐ㅠㅠㅠ

#41 먼지 2025/11/09 17:24:04

일단 다행히도 저 날 도복 입고 올라가진 않움 ㅎㅎ

#42 먼지 2025/11/09 17:24:32

한동안 너무 일이 많아서 못왓다잉ㅠㅠ 앞으로는 할 일 좀 제때제때 해야것어ㅠㅠㅠㅠㅠㅠ 하 할거 너무 많아 진짜ㅠㅠ

#43 이름없음 2025/11/11 18:06:08

하나야 어떡해

#44 이름없음 2025/11/11 18:06:11

너무 아파

#45 이름없음 2025/11/11 18:06:21

내가 이래서 그동안 약을 안먹은건데

#46 이름없음 2025/11/11 18:06:33

진짜 모순이다 안 먹어도 아프고 먹어도 어프고

#47 이름없음 2025/11/13 07:00:58

하나야 오늘 학교 축제날이야 재밋게 놀고 올겡

#48 먼지 2025/11/15 11:42:00

하나야 요즘 너무 고민이 많아 공부가 너무 싫다잉... 예전엔 재밋어서 하던게 공부엿는데...ㅋㅋㅋㅋㅋ 옛날 얘기도 그만 해야지... 어휴

#49 먼지 2025/11/15 11:42:33

체육 쪽 갈지 아니면 공학 가서 건축과나 산업공학 쪽 갈지도 고민이야..

#50 먼지 2025/11/15 11:43:30

근데 결론적으로 내가 되고 싶은거는 아동,청소년 심리 치료사나 산업, 조직 심리학자야

#51 먼지 2025/11/15 11:43:44

어떤 루트를 타야할지... 감도 안오네

#52 이름없음 2025/11/19 11:16:27

나 요즘에 달리기 계속 하고 있어 친구랑 둘이서 운동장 6,7바퀴씩 딜리는 중야

#53 이름없음 2025/11/20 15:35:36

안녕 하나야 나 할게 너무 많아서 힘들다....ㅜ 은데 뭐 나만 바쁜 것도 아니라.. 억울할 수도 없고ㅠㅠㅠㅠ 하 걍 견뎌야지 뭐

#54 이름없음 2025/11/22 19:52:22

나 체육 쪽으로 가기로 결정했어

#55 이름없음 2025/11/22 19:52:41

진짜 이제 열심히 해서 연대 체교과나 스응산 갈거야

#56 이름없음 2025/11/22 19:52:54

진짜 열심히 해야지

#57 이름없음 2025/11/22 23:33:02

이제 체대 입시해야하니까 살도 빼야함..... 하ㅠㅠ 시험도 빡센데 살은 또 언제 빼나요ㅠㅠㅠㅠ 하 모르겠고 지금도 한시가 급해서 공부해야하는데... 안쉬고 3시간 반을 내리햇더니 힘들다잉......ㅜㅜㅜ

#58 이름없음 2025/11/22 23:34:07

체디(체육 디플로마: 내가 다니는 학교 커리큘럼 속 여러 전공 중 하나) 빨리 신청하고 싶다ㅜ 기말고사 끝나야 정정 가능하김 하지만..

#59 이름없음 2025/11/23 13:24:23

하 짜증나 무슨 스카도 못가게해 공부하고 싶다는데 진짜.... 아 너무 짜증나

#60 이름없음 2025/11/23 15:41:37

죽어야지

#61 이름없음 2025/11/23 15:41:44

난 나쁜 애야

#62 이름없음 2025/11/23 15:42:49

맨날 약속이나 안지키고 맨날 스카 간다고 엄마한테 애걸복걸하고 엄마는 ㄴ나 때문에 죽을 거 같다는데 씨발 죽어야지

#63 이름없음 2025/11/23 15:43:19

나만 죽으면 다 끝나잖아 근데 또 나보고 죽진 말래 씨발 어쩌라는거야 내가 이걸 버텨야해?

#64 이름없음 2025/11/23 15:44:43

자꾸 날 위한거라고 핑계 좀 대지 말라고 왜 자꾸 그러는데 애초에 날 이렇게 키우면 안됐지 씨발 내가 죽고 싶다고 말했을 때 알아쳐먹길 하던가 존나 갈구면서 다 나 위한거래 씨발 날 위해서 죽고 싶다는 애한테 저주나 퍼붓고 지랄이야

#65 이름없음 2025/11/23 15:45:12

힘들면 그만 두던가 나도 힘든데 왜 자꾸 서로한테 안좋은걸 날 위한답시고 하냐고 날 위한게 아니라고 씨발

#66 이름없음 2025/11/23 15:46:02

스카 겨우 왔는데 이게 뭐야 공부 하나도 못하게 생겼네 씨발 존나 억울해 공부하고 싶은데 내가 왜 공부를 못하고 하루를 망쳐야 해? 내가 왜? 그냥 나 좀 내버려둬 왜 그러는거야 도대체

#67 이름없음 2025/11/23 15:46:36

존나 지겹다

#68 이름없음 2025/11/23 15:47:01

차라리 나쁜 애로 태어날걸 청,ㅁ부터 존나 나쁘개 굴고 삐딱선이나 탈걸

#69 이름없음 2025/11/23 15:47:16

씨발 죽을래 그냥 나가죽어야지

#70 이름없음 2025/11/23 15:47:42

스카 오자마자 쳐울고 엣는 내자신도 존나 싫어

#71 이름없음 2025/11/23 18:53:47

하나야 냐가 항상 기다려오던 그런 순간이 지금 왔는데

#72 이름없음 2025/11/23 18:53:55

난 왜 또 포기를 못할까

#73 이름없음 2025/11/23 18:54:26

가족들이랑 있으면 난 너무 힘들어 가족들은 나 때문에 더 힘들고

#74 이름없음 2025/11/23 18:54:37

근데 이젠 날 좋아하는 친구도 없어

#75 이름없음 2025/11/23 18:54:54

내가 잘못인가봐 내 잘못이 뭔지라도 누가 좀 알려줬으면

#76 이름없음 2025/11/23 21:59:57

이번주도 열심히 살아보자

#77 이름없음 2025/11/24 01:22:13

연대 스응산 가보자

#78 이름없음 2025/11/24 22:52:03

할 수 있다 해보자

#79 이름없음 2025/11/24 23:15:24

공부 인증 매일 해야겠다

#80 이름없음 2025/11/24 23:16:15

다들 응원해주라! 나 진짜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겠지만 열심히 헤볼게 꼭 성공할거야

#81 이름없음 2025/11/24 23:16:49

어제는 1시간 반 바ㄲ에못잤지만 이번주는 조금 덜 자야겠어 할게 너무 많다

#82 이름없음 2025/11/24 23:17:33

아 그냥 공부 인증용을 따로 팔까

#83 이름없음 2025/11/25 00:12:36

엄마가 나 응원한대

#84 이름없음 2025/11/25 00:12:45

하나야 나 너무 행복해

#85 이름없음 2025/11/25 00:13:47

엄마가 나 정말 응원한대 내가 뭔가를 하고 싶어하는걸 오랜만에 봐서 행복하대 엄마한테는 너무 낯설고 이상한 길일텐데 나를 응원한대 엄마가

#86 이름없음 2025/11/25 00:14:01

하나야 나 이제 정말 내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아

#87 이름없음 2025/11/25 00:14:11

나 정말 꼭 해낼게

#88 이름없음 2025/11/25 00:14:31

진짜 끝까지 꼭 해내서 이뤄낼게 엄마가 믿어준 만큼 나도 내가 원하는 바를 이뤄낼래

#89 이름없음 2025/11/25 00:14:41

행복해질거야 꿈도 이룰거야

#90 이름없음 2025/11/25 00:14:59

밤 새야겟다 ㅋㅋㅋ 너무 설레

#91 이름없음 2025/11/25 08:42:12
어제는 일찍 자서ㅜ 공부를 봇햇어 오늘은 많이 해야지ㅜㅜ

어제는 일찍 자서ㅜ 공부를 봇햇어 오늘은 많이 해야지ㅜㅜ

#92 이름없음 2025/11/25 20:28:48

첫 목표는 순공시 5시간 만들기야 너무 오래 공부를 안했더니 힘들지만.. 해봐야지!!

#93 이름없음 2025/11/28 00:46:13

하모르겟다 내가 오늘 밤을 샐 수 잇는 힘을 ㅜ저 하나야ㅠㅠ

#94 이름없음 2025/12/03 22:03:59

하나야 오랜만에 와5어

#95 이름없음 2025/12/03 22:04:14

시험이 16일 남앗는데 오늘부터 시험 공부 시작해 볼게 ㅎㅎ

#96 이름없음 2025/12/03 22:04:32

나 오늘 고3 선배랑 눈오리 같은 눈잔망루피 만들러 가기로 햇어

#97 이름없음 2025/12/03 22:05:29

저 선배 졸업하기 전까지 많이 친해지고 싶다 ㅎㅎ 내가 먼저 같이 눈집게 잇으니까 만들러가자고 햇어 부담스러워서 거절할까봐 엄청 떨면서 말햇는데 다행히ㅡ바로 하자고 하심ㅋㅋㅋㅋㅋ

#98 이름없음 2025/12/03 22:06:44

물론 카톡할 땐 티 안냇어 티 내면 좀 그렇자나 아무렇지 않게! 당당하게! 여쭤봣지만 지금 팔다리가 진짜 엄청 떨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추워서 그런 줄 알앗는데 긴장 좀 풀리니까 더 떨리네 ;;ㅋㅋㅋㅋㅋㅋ 진짜 좋은 추억 많이 쌓고 어른 돼서도 친하게 지내고 싶다

#99 이름없음 2025/12/03 22:07:11

좀 욕심이겟지만...ㅎㅠㅠㅠ 그래도 일단 그 선배 고닥교 졸업 전까지 최대한 많은 추억 쌓고 친해지고 싶어

#100 이름없음 2025/12/03 22:08:10

괜히 신경 쓰이는 선배야 맨날 밥 혼자 먹고 긱사 혼자 들어갓다가 혼자 나오고... 약간 괴짜스러운 면이 있긴한데 그래도 되게 좋은 선배라 마음 쓰이네 ㅋㅋ 졸업 전까진 구실 만들어서 좀 챙겨주려구ㅋㅋㅋ

#101 이름없음 2025/12/03 22:08:35

꼭!! 대학 원하는 곳 붙으셨으면 좋겠다 진짜 내가 응원하는 선배야

#102 이름없음 2025/12/03 22:09:39

그냥 우리 동아리 선배들 다 친해질 수 있으면 좋은뎅 아쉽네 다른 선배들한테는 연락 드리기 좀 쉬워야 말이지 ㅋㅋㅋ 연락 드릴 구석도 없고.. 나도 시험 기간이라 요즘에 동아리 못가고 하니까 아쉽다ㅠㅠㅠ 울 동아리 짱재밋는데

#103 이름없음 2025/12/03 22:10:12

이제 선배들 졸업하면 우리 동아리는 우짜나~ㅜㅜ 선배들 있어서 재밌었는데.... 약간의 똘끼가 우리 동아리를 살렷단 말야

#104 이름없음 2025/12/03 22:10:37

모르겟다 오늘 공부는 글럿다~ 이따 긱사 가서 오늘은 밤이나 새야것네

#105 이름없음 2025/12/03 22:11:52

아 맞어 그리고 어제 체육과 단체방에 초대받앗어 나 이젠 진짜 체육과 길을 걷게 됐어 하나야 나 열심히 해볼게 엄마가 4과목 등급 올리면 방학 때 유도 학원도 보내주신댓어 ㅋㅋㅋㅋ 열심히 해야지!

#106 이름없음 2025/12/03 22:12:53

하 근데 내가 일부로 말 안꺼내고 잇는데 이 선배는 모르는건가 귀찮은건가.. 왜 언제 어디서 만날지 약속을 안잡는겨ㅠㅠㅠ 물론 시간은 정햇는데 어디서 만날지를 안정햇잖아 이 선배야ㅠ 말 좀 먼저 꺼내라 이 나쁜넘ㅠ

#107 이름없음 2025/12/03 22:13:27

뭐 30분 전까지는 연락 오것제... 안와도 뭐 생각 잇것제.. 연락 없으면 걍 운동장으로 가면 되는건가..ㅠ 우짜야 되노 하나야ㅠㅠㅠ

#108 이름없음 2025/12/03 22:15:29

하나야 약을 다시 먹어야 하는걸까 나 사실 엄마 아빠 의사쌤 몰래 한 반년 째 약 안먹고 잇어 별일 없는걸로 봐서는 다 나은 것 같은데 근데 힘든 것 같아 예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그냥 또 피하고 싶나봐 근데 이제는 안피할래 회피성 인간에서 벗어날거야 난 꼭 끝까지 살아서 성공할거야

#109 이름없음 2025/12/03 22:18:12

근데도 못버리겠어 사실 죽고 싶을 때 먹고 죽으려고 내가 먹는 약들 중에서 센 약들은 따로 모아뒀거든 그거 버려야 하는데 못버리겠어 뭐 원래 정신과 약은 맘대로 버리면 안되는 거긴 하지만 그래도 버려야 언젠가의 내가 안죽을 텐데 하나야 나 오래 살 수 있을까?

#110 이름없음 2025/12/03 22:18:43

사랑해 보고싶어 하나야 너가 너무 그리워 보고싶다 정말

#111 이름없음 2025/12/08 06:48:06

이번 갤럭시 업데이트는 마음에 드네 ㅎㅎ 아침부터 기분 좋은 일들로 시작하는거 보면 오늘 하루도 기분 좋은 날이 될 것 같아

#112 이름없음 2025/12/08 06:48:23

오늘부터는 친구들이랑 있는 시간을 좀 줄이려고

#113 이름없음 2025/12/08 06:48:40

이ㅔㅈ 진짜 2주 간은 공부만 해야겠어

#114 이름없음 2025/12/16 23:10:28

3일전 공부를 시작햇어오

#115 이름없음 2025/12/16 23:10:50

나름 잘?해가는중.?인가 암튼 오늘은 3시 반 넘어서 잘 예정.

#116 이름없음 2025/12/16 23:11:02

컨디션 따위 조절할 여유가 없다ㅜ

#117 이름없음 2026/01/28 15:59:20

하나야 나 어제 노란띠로 승급했어 난 잘 못했는데, 내 기술을 받아주는 친구가 잘 넘어가줘서 승급할 수 있었어

#118 이름없음 2026/01/28 16:01:06

가끔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그 아이였더라면 어떨까 싶어

#119 이름없음 2026/01/29 08:28:42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 지금이 영원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120 이름없음 2026/01/29 08:29:52

오늘은 그 오빠랑 친해져보고 싶어 다른 애들은 다들 좀 친해졌는데 그 오빠랑은 말도 거의 못해보고, 배워본 적도 없네 오늘도 오셨으면 좋겠다

#121 이름없음 2026/01/30 15:26:49

어제 말을 걸어봤는데 낯가리셔서 친해지진 못했어 그래도 어제 주짓수 오빠랑 많이 친해졌어 초크 기술 진짜 많이 배웠어 굳히기 연습도 하면서 많이 배운듯 굳히기하다가 띠 풀려서 둘 다 띠 던져놓고 했어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잘하시더라... 봐주시는데 진짜 나를 그냥 휙휙 넘기고 정신차려보면 그 오빠가 내 위에 올라타있고.. 난 넘겨져잇고... 막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

#122 이름없음 2026/01/30 15:27:22

오늘도 굳히기 해보고 싶네 그리고 친구랑도 굳히기 메치기 대련하고 싶다 ㅎㅎ

#123 이름없음 2026/01/30 15:28:01

오늘 하루도 행운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ㅋㅋㅋ

#124 이름없음 2026/01/31 01:01:29

아쉽다 오늘은 유도관에 새람들이 별로 안왔어

#125 이름없음 2026/01/31 01:18:42

오늘은 진우가 유도관에 안왔어ㅠㅠ 보면 말도 걸고 대련도 하고 그러려고 햤는데.... 아쉽네

#126 이름없음 2026/01/31 01:20:45

사실 아쉬워서 디엠도 했어 오늘 안올거냐고 물었더니 안온다네... 그라서 ㅇㅋㅇㅋ라고 남겼더니 걔가 핱공감 하고 끝남... 원래 이런거 의미부여 진짜 안하는데.. 괜히 기대하게 된다 막이래 진짜 핱공감은 진짜 아무나 다 쓰는건데 말야 나도 아닌 거 아는데 자꾸 희망회로 돌리게 됨...

#127 이름없음 2026/01/31 01:21:34

굳이 아무 말, 아무 표시 없이 안눌러도 되는 핱공감을 왜 눌럿을까 ㅠㅠㅠㅠ 이런거 의미 부여 시작하면 진짜 힘든데.. 새벽이라 감성타는 듯ㅠㅠㅠㅠ 나 자러 가께..

#128 이름없음 2026/01/31 18:02:14

아무 사이도 아닌데.. 그냥 갑자기 연락 왔으면 좋겠다 자꾸 생각나

#129 이름없음 2026/01/31 18:02:32

좋아하는건지 아닌지 헷갈리네

#130 이름없음 2026/01/31 23:19:42

절제하자

#131 이름없음 2026/02/02 17:03:57

아싸 유도 가는 날💚

#132 이름없음 2026/02/04 16:05:40

설렌당

#133 이름없음 2026/02/07 22:25:08

요즘 고민이 너무 많다...

#134 이름없음 2026/02/07 22:25:43

용인대 유도학과 // 인서울 체교과/스포츠과학과

#135 이름없음 2026/02/07 22:26:23

하ㅠㅠㅠ 진짜 마음만 같아서는 용인대 유도 쪽으로 가고 싶지만 그 이후가 걱정이라...ㅜ 고민되네 엄마 아빠가 허락해주실지도 모르겠고....

#136 이름없음 2026/02/07 22:39:54

엄마 아빠가 나 때문에 많이 힘들어해....

#137 이름없음 2026/02/07 22:40:12

내가 좀만 더 무던하고 착한 아이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138 이름없음 2026/02/07 22:40:34

좀 더 눈치가 빠르고 말도 이쁘게 할 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139 이름없음 2026/02/11 19:15:04

요즘 러닝해요🏃‍♂️ 어제는 운동장 7바퀴, 오늘은 8바퀴 뜀 이따 10시 반에 또 8바퀴? 7바퀴? 뛸 예정이얌

#140 이름없음 2026/02/11 19:15:55

엄마한테 죄송하다.... 또 데이터 만천원 초과햇어ㅠㅠㅠㅠ 진짜 4.5기가? 로는 너무 부족해......ㅠㅠㅠ 사실 고딩이면 내가 더 적게 써야하는거긴 한데... 못줄이겟어ㅠㅠ

#141 이름없음 2026/02/12 00:45:35

7바퀴 더 뛰엇어용

#142 이름없음 2026/02/13 23:07:08

오늘은 ㄷㅎ 오빠랑 친해졌어 이제 막 친해졌는데... 주말이랑 연휴가 낀게 아쉽다ㅠ 내일 또 볼 수 있으면 진짜 친해질텐데 머 담주 목욜에 또 보면 되니깐! 목욜에 또 오셨으면 좋겟다

#143 이름없음 2026/02/13 23:08:35

오늘 재밌는 일이 많앗어 ㅅㅎ오빠랑 노기로도 많이 하고 ㄷㅎ오빠랑 대련하고 기술도 배우면서 많이 가까워졋당 아직 존댓말 쓰지만 담에 만나면 반말 써야징~

#144 이름없음 2026/02/13 23:09:32

아 그리고 오늘 방학식 햇는데 어늘이 담임쌤 마지막 날이시라네... 그리고 울 학교 쌤들 많이들 떠나가시던디 다 적기엔 너무 많은 일들이 잇아서 대충 3명이 떠나신답니당~

#145 이름없음 2026/02/13 23:16:08

드디어 3반을 탈출한다는게 너무 좋아 진짜 너무 힘들고 우울햇던 것 같아 올해는 친구들 좀 잘 사귀고 잘지내보고 싶어

#146 이름없음 2026/02/14 21:05:55

나 너무 힘들어

#147 이름없음 2026/02/14 21:06:01

하루종일 슬퍼

#148 이름없음 2026/02/14 21:06:17

근데 이걸 어떻게 극복해야할지를 모르겠어

#149 이름없음 2026/02/14 21:06:28

엄마 아빠가 미워

#150 이름없음 2026/02/14 21:10:33

맨날 앞에서는 날 위하는 척하면서 뒤에서 날 한심해하는 아빠가 싫어

#151 이름없음 2026/02/14 21:10:53

이젠 날 사랑하는 척조차 안하는 엄마 아빠가 싫어

#152 이름없음 2026/02/14 21:11:43

겉으로는 이해하는 척하면서 결국에 답은 정해져있는 엄마 아빠가 싫어

#153 이름없음 2026/02/14 21:15:08

유도는 참 좋아 온몸애 멍이 들고 상처가 나도 오히려 그 상처들이 날 행복하게 해 상처가 없으면 괜히 이상하고 상처가 나아서 연해지면 괜히 아쉽고. 진심으로 좋아하는 무언가가 있다는 건 참 행운인 것 같아

#154 이름없음 2026/02/14 21:15:30

좋아하는 거 단 하나만으로도 모든게 버텨지게 돼

#155 이름없음 2026/02/14 21:19:46

해야할 일들이 참 많아 운동일지도 써야하고 아직 못익힌 기술들도 연습해야하고 성찰하는 사람이 되려 노력도 해보려 해

#156 이름없음 2026/02/14 21:20:18

항상 성찰이 부족한 사람으로 살아왔던 것 같아 이제는 회피만 하지 말고 스스로를 진정으로 성찰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

#157 이름없음 2026/02/14 21:52:05

부족한 목(식신 상관)의 기운을 늘리려면 녹색 옷이나 화초를 가까이 하고, 내 생각을 글로 쓰는 표현 활동을 많이 하기. 부족한 화(재성)의 기운을 늘리려면 햇빛 많이 쬐고, 빨간색 물건을 가까이 하기. 이게 나의 돈과 남자 운을 살릴 것. 과다한 수(비겁)와 토(관성)는 서로 물과 흙탕물을 만들고 있는데, 목(식신 상관)을 써서 물을 순환시키고 흙을 안정화시키는 것이 최우선임.

#158 이름없음 2026/02/14 21:53:51

녹색 옷들 좀 사고 빨간 머리끈이나 사야겟다~ 아침에 산책도 좀 나가고 그래야징 일기도 더 자주 쓰고 더 솔직하게 써야징 블로그는 지금처럼 계속 운영하구

#159 이름없음 2026/02/17 20:47:04

하 구냥 머리끈은 안 사구 헤어롤이랑 탈취제나 사야쥥~

#160 이름없음 2026/02/21 09:23:43

스너글 시트러스향 분명히 올영에서 시향할 땐 좋앗는데... 내가 산거는 왤케 머리 아프고 향이 약간 땀냄새처럼 느껴지지?ㅜㅠㅠ

#161 이름없음 2026/02/21 09:24:22

요즘 이 말이 너무 좋아 헤매는 만큼 내 땅이다 이 말이 왜 이렇게 힘이 되어주는지.

#162 이름없음 2026/02/21 09:25:16

이제 정말 일주일 남았네 애들 진짜 보고 싶을거 같아 애들도 나를 보고 싶어 해줫으면 좋겟다ㅜㅠ

#163 이름없음 2026/02/21 09:26:44

이젠 정말 시간이 부족해 그간 했던 연습들을 완벽히 체화시키려고 노력해야겟어 살도 빨리 빼고 다음주 안으로 58 후반이라도 만들고 싶어ㅠㅠㅠ 60까지 뺐었는데 설날 엄청 먹어댔더니 이틀만에 62로 고정돼서... 지금 다시 61까지 뺏어ㅠㅠ

#164 이름없음 2026/02/21 09:27:10

하나야 나 어제 어메 성공했다?

#165 이름없음 2026/02/22 10:57:27

어제는 밤 늦게 농구를 하고 왓어 난 운동 잘하는 여자가 될테야

#166 이름없음 2026/03/01 17:33:04

죽을거 같아

#167 이름없음 2026/03/01 17:33:26

진짜 이 집은 어떻게 하루를 못 버티게 만드는걸까

#168 이름없음 2026/03/01 17:33:45

고등학생이니까 애들도 다 바빠서 놀 사람이 없어

#169 이름없음 2026/03/01 17:34:38

진짜 너무 지겹다 햇빛 쬐러 나가지도 못하게 만드는게 뭔 집이야

#170 이름없음 2026/03/01 17:35:27

약 챙겨먹으래 약이 아니라 자기둘이 바뀌어야한다고는 생각을 안하나

#171 이름없음 2026/03/01 23:43:42

시절인연

#172 이름없음 2026/03/21 22:51:54

요즘 너무 많애 먹네 식단 조절 좀 해야하는데..

#173 이름없음 2026/04/07 19:45:42

안녕 하나야 오랜만이네

#174 이름없음 2026/04/07 19:46:26

뭐야 생각보다 얼마 안됐네....? 뭐지? 2주 전에 내가 여기를 들렷엇나🤔🤔 신기하네

#175 이름없음 2026/04/07 19:46:50

하나야 나 너무 외로운가봐🥲🥲 막 아무한테나 마음이 가고 그러네

#176 이름없음 2026/04/07 19:49:01

신경 쓰이는 친구가 두 명이 있어 한 명은 예에에전에 말햇던거 같기도 하고? 그 작년부터 친해지고 싶은 애가 잇다고 햇잖어 걔야 걔 같이 체육과하고 동아리랑 반이랑 뭐랑 겹치다보니까 이젠 좀 괜찮아졋어 나름?....?ㅎㅎ

#177 이름없음 2026/04/07 19:50:16

아 그리고 나 학생회도 붙엇어 ㅎㅎ 체육차장으루 ㅎㅎ

#178 이름없음 2026/04/07 19:52:25

>>176 아마 우리 학교 여학생? 중에서는 내가 제일? 이라고 하기엔 사실 그나마?.....??. 안어색할 둣 ㅎㅎㅎ 진짜 좀 뿌듯하긴 해 오늘 동아리 끝ㄴ나고 반에 올라왓거든 같이 무도 동아리 하는데 오늘은 체육복 입고 모엿는데 종례 시간은 다됏고 라커는 멀고 해서 그냥 난 체육복 입고 왓거든 걔한테도 체육복 입자말자 얘기하다가 올라온터라 걔도 체육복일줄 알앗는데 지 혼자 갈아입고 왓더라고?

#179 이름없음 2026/04/07 19:53:48

갑자기 나 보고 시비 거는겨 와 체육복이 맞나~ 이거 품격위원이 잡아야하는거 아닌가?~~ 막 이러는데 겁나 뿌듯한거있지 ㅎㅎㅎㅎㅎ 얘가 나한테 먼저 이런 장난친거 처음이기도 하고 여자애한테는 이런 관심, 눈길 하나도 안주겆든 ㅋㅋㅋㅋㅋㅋ 물론 나한테 말햇다기보다는 부반장 친구 바라보면서 뭐라하라는 듯이 나를 대상으로 한 말이긴 한데

#180 이름없음 2026/04/07 19:54:01

그래도 나를 어느 정도 편하게 생각한단 거니까 ㅎㅎ

#181 이름없음 2026/04/07 19:54:14

아 기분 좋다

#182 이름없음 2026/04/07 19:55:52

그러고 나서 좀 뒤에 내 친구가 걔 찾아가서 (그 친구도 같은 반 체육과 여자애야) 동아리 얘기하면서 자기 잘하지! 막 이러면서 자랑하고 장난치려고하는데 걔가 겁나 관심없어하면서 고개 한 번 끄덕이고 갔거든 그거 보고 또 약간의 뿌듯함?ㅎㅎ 나한테도 처음에는 저런 느낌이엇는데 이젠 그래도 좀 나아졌다는 생각에 좀 뿌듯하고 기분 좋드라구 ㅋㅋㅋㅋㅋㅋㅋ

#183 이름없음 2026/04/07 19:56:47

암튼 얘가 신경이 쓰엿다 안쓰엿다..... 물론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항상 있는데 좋아하는건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신경이 안쓰인다기엔 또 쓰일 때가 잇고 그냥 외로운 듯.....ㅠㅠㅠ

#184 이름없음 2026/04/07 19:58:38

그리고 두 명 있댔잖아 암호를 정해보자면~ 방금 그 남자애는 태하라고 부를고 두 번째 남자애는 윤정이라고 할겡

#185 이름없음 2026/04/07 20:00:28

윤정이는 정말 모르겠어 마음의 크기를 보자면 윤정이가 더 커. 근데 이상형에 누가 더 가깝냐? 이거는 태하이고. 근데 태하는 같은 체육과에 같은 반에 같은 동아리라고 하지만, 윤정이는 아무 것도 없어 아예 모르는 사이였어 2주? 전에 동아리 박람회 날 급식실 줄에서 어쩌다 처음 말해봤는데 그 날 햇던 그 대화가 너무 좋은? 인상을 남겻어.....

#186 이름없음 2026/04/07 20:02:48

그 전만 해도 정말 아예 아무 관심도 없고 신경도 안쓰고 살던 얼굴 이름만 대강 아는 애였는데 그 날 했던 대화로 그 애가 어떤 애인지가 대충 느껴지잖아 그게 너무 크게 다가왔던거 같아 정말 내 이상형에 부합하냐 물으면 맞는 부분 거의 없거든? 정말 잘하는 특기 운동 하나 있고 피부 까만거? 그거 말곤 없어.. 근데 이 고등학교 다니면서 괜찮은 사람을 정말 못봐서 그런가 이렇게 정상적이고 괜찮은 남자애는 너무 처음인거야 그게 크게 다가왔던 듯.....

#187 이름없음 2026/04/07 20:04:39

그래서 그 뒤로 좀 생각 간간히 났는데 갑자기 최근에 마음이 너무너무 커져버렸어 근데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잖아 내가 걔에 대해 뭘 안다고 좋아해 좋아하는게 아닌건거지 그냥 내가 외로워서 착각하는거 같은데 너무 신경 쓰여서 힘들어..... 특히 난 얼굴 하나도 안보거든 자기관리 안하는거만 아니면 얼굴을 정말 안 봐. 그래서 더 끌린거 같아. 애초에 나는 얘한테 성격 보고 관심 간 거니까 말야ㅠㅠㅠㅠ

#188 이름없음 2026/04/07 20:06:37

암튼 그래서 이렇게 둘이 신경쓰여.... 그리거 벚꽃도 진짜 예쁘거든 우리 학교가?? 그래서 더 외로운거 같기도 하고...

#189 이름없음 2026/04/07 20:07:06

아 맞아 오늘 벚꽃도 잡앗어 ㅎㅎ 떨어지던거 하나 열심히 잡아냈는데 잡고 보니까 두 개더라구!!! 그래서 탭 케이스에 껴놧어 ㅎㅎㅎ

#190 이름없음 2026/04/07 20:07:15

아 맞다 소원을 안빌었네

#191 이름없음 2026/04/07 20:07:25

지금이라도 빌어야지 ㅎㅎ

#192 이름없음 2026/04/07 20:08:47

제발 제게도 좋은 남자친구를 주세요~ 오래도록 사귈 수 있는 그런 좋은 남친을 제게로~~!!

#193 이름없음 2026/04/07 21:11:40

윤정이가 다른 내 친구(여자임ㅜ)한테 인사하는거 봣어 진짜 별거 아닌데 그냥 얘가 여자애랑 뭐 말이든 뭐든 하는걸 본 적이 없으니까 이런거 하나로도 슬프네.... 여자애한테 인사하고 나랑 눈마주침ㅠㅠㅠ

#194 이름없음 2026/04/07 21:18:43

여자애가 좀 이쁘기도하고 물론 인기가 많고 그런 애는 아니지만 성격도 너무 괜찮은걸 넘어서 좋은 사람이라는걸 아니까 좀 불안하네.... 괜히 막 희망회로 돌리고 합리화하게 돼 확실하지도 못하면서... 괜히 막 나랑 눈마주치고 윤정이가 당황해한거 같기도 하고... 나한테 인사하는 모습을 들켜서 괜히 그러는 모습이었던 것 같기도 한데... 이건 너무 망상이겟지......ㅠㅠㅠ

#195 이름없음 2026/04/07 21:59:16

아아 왜그러지... 윤정이가 스텐딩 서있길래 내가 스텐딩으로 나오면 항상 그 타이밍에 맞춰서 안쪽 면학실로 돌아가.... 서운하네

#196 이름없음 2026/04/11 23:51:34

모르것다 내가 윤정이를 좋아하는거 같기도 하고아닌 것 같기도 하고

#197 이름없음 2026/04/11 23:51:52

이럴거면 안좋아하는게 나은 것 같긴하다...

#198 이름없음 2026/04/11 23:52:32

방학 동안 뺀 살이 다시 붙은 것 겉아ㅠㅠㅠㅠ 다시 다이어트 해볼게....

#199 이름없음 2026/04/11 23:53:04

태하는 그냥 마음 없다잉 헷갈린겨. 외로워서 그랫던겨.

#200 이름없음 2026/04/11 23:53:32

진짜 괜찮은 사람 어디 없냐ㅠㅠㅠ 성격 좋고 까맣고 운동 잘하는 남자이면 된다

#201 이름없음 2026/04/15 00:05:04

윤정이 쫌 설레는 썰

#202 이름없음 2026/04/15 00:05:55

ㅇㄴ 연장면학하다가 스탠딩 가려고 복도로 딱 나왓거든? 여자 면학실에서 복도 나오먼 남자 면학실이 창으로 보이는데 윤정이가 남자면학실 내부 스탠딩에 서있엇는데 딱 눈이 마주친겨

#203 이름없음 2026/04/15 00:07:09

진짜 오해가 아님. 그냥 마주침 100퍼센트. 내가 약간 의도치않게 소리내면서 나왓는데 걔가 딱 고개를 들면서 나랑 눈 마주친겨

#204 이름없음 2026/04/15 00:07:55

근데 걔는 그 안에 잇는 스탠딩 쓰고 잇으니까 난 아쉬웟지... 안에 스탠딩을 이미 쓰고 잇는데 뭐하러 나오겟어...ㅜㅠ 근데? 예상을? 뒤엎고? 바로 나오는거임! ㅁㅊ

#205 이름없음 2026/04/15 00:09:07

갑자기 복도로 나오더니? 남자 면학실 앞에 잇는 스탠딩들을 두고? 굳이 ㄱ자 꺾어서 들어와야잇는 복도로 오는거!! 거기에 잇는 스탠딩에 내가 잇엇구ㅎㅎ 걔가 내 쪽으로 오길래 나는 내 자리를 살짝 옆으로 비켜줫지ㅎㅎ

#206 이름없음 2026/04/15 00:10:12

아 그 스탠딩 책상이 엄청 길어 3명씩 쓸 수 잇는 길이야 근데 보통 윤정이네 무리 남자애들이나 여자애들이나 보통은! 이성이 잇는 스탠딩으로 오지 않아 친구가 아니면 말야 이성이 자리잡고 잇으변 유일하게 남아있는 자리가 하나더라도 옆에 안서고 창틀이나 복도 바닥에 앉아서 공부함ㅎㅎ 근데 이번엔 심지어 내 옆에 잇는 1인용 스탠딩도 비어잇는 상태엿어ㅎㅎ

#207 이름없음 2026/04/15 00:10:34

근데도 윤정이가 내 옆으로 와서 공부하는거얌ㅎㅎ 살짝? 설렛다~~

#208 이름없음 2026/04/15 00:13:39

윤정이 겁나 상남자누~~

#209 이름없음 2026/04/15 00:20:24

어 머야 ㅎㅎ 썰풀고보니까 접혓넹

#210 이름없음 2026/04/15 00:20:47

그럼 이번에도 열심히 1000레스를 채워보겟습니다🫡🫡

#211 이름없음 2026/04/15 00:21:42

하나야 나 오늘 벚꽃도 많이 잡앗어 3개 잡아서 하나는 같이 잡던 친구, 하나는 윤성이, 마지막 하나는 내 친구를 짝사랑 중인 친한 언니한테 줌ㅎㅎ

#212 이름없음 2026/04/15 00:22:06

나는 전에 2개 잡아서 케이스에 이미 껴놧거든 ㅎㅎ 그래서 오늘 잡은 것들은 좀 나눠줫징

#213 이름없음 2026/04/15 00:22:28

제발 나도 연애하고 싶다.... ㅜㅜ 윤정이 같은 사람이면 괜찮지 않을까...

#214 이름없음 2026/04/15 17:28:07

아 어떡해 점점 좋아져

#215 이름없음 2026/04/15 17:28:26

김칫국 안마시려고 정말 노력하는데 자꾸만 기대하게 되고 다가가고 싶어져

#216 이름없음 2026/04/15 17:31:26

왜 안나오고 창틀에 서있윽까 난 복도 스탠딩에 잇는데.... 눈도 마주쳣..을텐데 ... 아닌가.....?

#217 이름없음 2026/04/15 17:32:34

오늘 뭔가 좀 충격적인게 많네 난 풍뎅이 안좋아햇는데 내 친구가 풍뎅이를 좋아했었대 근데 심지어 내가 풍뎅이 좋아하는줄 알고있었대 그래서였나벼.. 그렇게 친해지기 어려웟던게.. 모르겟다

#218 이름없음 2026/04/15 17:34:25

13기 귀여운 남자애가 둘이 잇음ㅎㅎ 하나는 10반이고 키가 작아 근데 자꾸 나 쳐다보고 눈 계속 마주침 ㅋㅋㅋ 오늘은 4밥 때 5교시 교실로 가방 두러 갔는데 자판기에 걔가 잇는겨 근데 모르는 사이니까 그냥 지나챠서 가방 두고 친구랑 산책하러 나왓는데 건물 밖으로 나가기 전에 뒤를 한 번 돌아봣거든? 걔가 자판기 쪽에서 고개 내밀어서 쳐다보고 잇더라 ㅋㅋㅋㅋㅋ 귀여웟어

#219 이름없음 2026/04/15 17:37:23

나머지 하나는 까까머리? 스포츠 머리? 고릴라 머리? 암튼 그런데 너무 독보적인 스타일이라 애들이 이렇게만 말해도 다 알더라 ㅋㅋㅋㅋ 12기 13기 애들 사이에서 무서운 감자로 불리던데ㅋㅋㅋㅋㅋ 귀여워 그냥 난 이런 벽 느껴지는 애들이 좋움 벽이느껴지지만 감자상인 사람들ㅋㅋㅋㅋ 얘는 근데 생긴거랑 다르게 품격도 하고, 4밥 때 라크로스하는거 보니까 엄청 장꾸라고 해야하나 밝고 순진한 느낌이야 ㅋㅋㅋ 근데 또 여사친이 하나도 없음ㅎㅎ 너무 좋다 귀여워!!

#220 이름없음 2026/04/15 17:38:21

첫번째 애도 품격인거 같긴 하던데 아닌가? 썬더스인건가 머르것다잉~~ 아무튼 귀여미들~ 빨리 접점을 만들든 팔로우를 걸든 해서 친해져야겟어 ㅎㅎ 아ㅏ 물론 13기 애기들은 이성적인 관심 없어 너무 애기들이야 ㅎㅎㅎ

#221 이름없음 2026/04/15 21:15:12

아 간보기 싫다... 그냥 대놓고 다가가고 싶다......

#222 이름없음 2026/04/15 21:18:02

석식 때 축구하드라

#223 이름없음 2026/04/15 21:18:19

나한테 공이 굴러와서 차 줫어 내 슬리퍼도 날라갈 뻔...ㅋㅋ

#224 이름없음 2026/04/15 21:19:06

아 진짜 어떡하지 계속 생각나고 좋은데 공부가 너므 급한데 얘가 자꾸 생각나...

#225 이름없음 2026/04/15 21:19:54

얘가 어릴 때 태권도 선출인데 자꾸 내 앞에서 태권도 하는거 보여주려고 한다구 ㅋㅋㅋㅋ ㅠㅠ 엄청 귀여워!! 뽐내려고하는게 티나 ㅎㅎ

#226 이름없음 2026/04/16 00:19:04

오늘은 윤정이 연장 안햇어ㅠㅠㅠㅠ 하 진짜 밤새야할듯 일주일의 기적을 보여준다 내가

#227 이름없음 2026/04/18 11:55:33

윤정이 보고 싶다 시험 끝나면 걔랑 얘기도 해보고 연락도 해보고 산책도 해보고 싶다

#228 이름없음 2026/04/18 11:56:17

진짜 모르겟어.... 내가 자주 쳐다봐서 걔가 날 보는 것도 자주 보이는건지, 아니면 내가 자기를 좋아한다고 생각해서 날 쳐다보는건지는 모르겟지만..

#229 이름없음 2026/04/18 12:12:48

사실 지난번에 걔가 하온이한테 말거는걸 봣어 효진이랑 친하다는 얘기도 들엇고 여사친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면학 때 스탠딩에서 혼자 공부하던 하온이한테 가볍게 장난치는거 보니까괜히 질투나고 막 오해하게 돼 아 오해는 좋아한다고 오해하는게 아니라 얘도 그냥 예쁜 여자 좋아하는 그런 앤가 싶어서

#230 이름없음 2026/04/18 12:13:22

근데 뭐 지금은 그렇게 생각안해 남들 말에 안휘둘리려고 내가 본것만 믿을래 여기는 헛소문이 너무 많이 돌아

#231 이름없음 2026/04/18 13:04:05

하 너무 오래 잤다 스카에서 1시간 동안 잠....ㅋㅋ ㅠㅠㅠㅠ 아침 8시 반에 와서 지금까지 놀아버렷어... 공부해야겟다ㅜㅠ

#232 이름없음 2026/04/18 14:15:35

서로 모르는 사이인데 편지? 쪽지? 주고 받을 수 잇는 사이인 사람이 생겻으면 좋겠다 누구지는 서로 안밝히지만 계속해서 편지를 주고 받는거야 특정 장소에다가 약속된 시간에 편지를 꽂아두거나 하는 형식으로 말야

#233 이름없음 2026/04/18 14:16:19

하나야 너가 나와 같은 학교에 다녔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234 이름없음 2026/04/18 15:43:56

아 짜증나 윤정이 보려면 또 월욜까지 기다려야해

#235 이름없음 2026/04/18 15:44:05

보고시픔ㅠㅠ

#236 이름없음 2026/04/18 20:00:35

할머니가 이상해 기억이 잘안나시나봐... 이런 적은 처음이라 이상해 그래도 나는 기억하셔서 다행이야 내 학교는 기억 못하지만.....

#237 이름없음 2026/04/18 20:10:45

유도나 하러 가고 싶다

#238 이름없음 2026/04/18 20:11:00

회피하지 말자 참는 법을 배우자

#239 이름없음 2026/04/19 17:53:04

할머니 뇌출혈이 작게 있으셨대

#240 이름없음 2026/04/19 17:53:26

다향히 수술할 정도는 아니라시네 엄마가 울었나봐 하나야 나 마음이 아파

#241 이름없음 2026/04/19 17:54:38

15년 전에도 할머니 뇌출혈 때문애 응급실 가셨었다고 들었는데... 걱정되네

#242 이름없음 2026/04/19 17:56:12

내가 기억하는 할머니의 마지막 나이는 62살? 64살?인데 올해 72세라시네 너무 빠르다 초등학교 때 화장실에서 거울에 비치는 할머니 얼굴을 바라보다가 할머니 나이를 물어봤던게 초등학교 때네 난 아직도 그 때에 머물러 있나봐

#243 이름없음 2026/04/20 08:32:50

악 시험이 미쳣어요

#244 이름없음 2026/04/21 14:40:26

하나야 할머니는 다음 날에 다시 또 기억이 돌아오셧어 ㅎㅎ 참 다행이야 가벼운 뇌출혈?이셨대

#245 이름없음 2026/04/21 14:42:46

남사친(겹지인)한테 윤정이에 대해 물어봣어

#246 이름없음 2026/04/21 14:49:27

나한테 지우라는 정말 친하고, 또 내가 정말 최고로 괜찮다 생각하는 남사친이 있는데 걔랑 비슷한 느낌이라는 말 듣고 잠깐이나마 들었던 의심이 싹 사라졋어 ㅋㅋㅋㅋ 바로 안심- ㅎㅎ 윤정이를 안좋아할 수가 업ㅅ다.

#247 이름없음 2026/04/21 17:02:44

아 빤히 쳐다볼걸 아아ㅠㅠㅠㅠㅠ 방금 쉬는시간에 면학실 입구에 서서 떠들고 있었는데 윤정이가 남자 면학실 안쪽 저 끝쪽 벽에서 날 마주보고 쳐다보고 잇엇어ㅜㅠ 엄청 오랜만에 마주한? 느낌이랄까 그래서 그냥 힐끔힐끔 보면서 그냥 신경 안ㅆ는 척 친구들이랑 떠들엇는데 걔가 갑자기 입구쪽으로 나와서 떠드는거야 근데 난 그 때 막 화장실 가려고 친구들이랑 이동하려던 참이라 엇갈림ㅠㅠㅠ 하ㅠㅠㅠㅠㅠ 이동하기 전에 빤히 쳐다볼걸... 손인사라도 해볼걸ㅠㅠㅠ

#248 이름없음 2026/04/21 17:03:37

아 진짜 윤정이가 너무 좋다 어쩌지 ㅎㅎ

#249 이름없음 2026/04/21 17:10:29

아 설렌다 남자 면학실 내부에 있는 스탠딩에서 윤정이가 쳐다보고 잇는걸 봤어

#250 이름없음 2026/04/21 17:10:57

지금은 자리로 돌아간 거 같긴한데 아까 나가기에는 다리가 너무 아팟음ㅠㅠ

#251 이름없음 2026/04/21 17:23:47

지금 나와서 서있는데 윤정이는 안보인다ㅜㅠㅠ

#252 이름없음 2026/04/21 21:51:05

ㅎㅎ 설렌당

#253 이름없음 2026/04/21 21:51:50

아까 윤정이 나왓었어 창틀에 나 서있는거 보고 남자 쪽 창틀에 서서 좀 공부하다가 복도 스탠딩으로 나가더라ㅜㅠ 그래두 마주보고 오랜만에 잇엇던거 같아서 좋당 ㅎㅎ

#254 이름없음 2026/04/21 21:54:17

그리고 이피1 끝나고 자판기도 갔다왓는데 자판기 가니까 윤정이가 사랑 같이 있엇엏ㅎㅎㅎ 하윤이는 내가 윤정이한테 관심잇는거 아는데 윤정이가 누군지를 몰랏거든 근데 내가 쟤라고 알려주니까 막 신나하드라 ㅋㅋㅋㅋ 하윤이가 엄청 호들갑 떨면서 전략 짜자고 하고 막 어깨 실수로 친 척하자고 하고ㅋㅋㅋㅋㅋ 재밋엇어 오랜만에 간질간질 설레고 재밌었당ㅎㅎ 근데 좀 좋앗던건 걔도 과자만 사고 가면 되는데 사랑 둘이서 막 서성서성 거리다가 올라가드라 ㅎㅎ 좋다~~ 시험 빨리 끝나고 맘 편하게 걔 좋아하고 싶당

#255 이름없음 2026/04/21 21:54:58

시험기간이라서 뭐 다가가기도 그렇고 가만히 잇기도 걔가 관심 식을까봐 걱정되고...ㅋㅋ ㅜㅠㅠㅠ 빨리 시험 끝내고 계획 좀 짜서 꼬셔야지 ㅎㅎ

#256 이름없음 2026/04/22 05:46:29

오늘은 4시 32분에 일어낫엉 공부 좀 해벌겧ㅎㅎㅎ

#257 이름없음 2026/04/22 13:36:41

하 평소에 이렇게 열심히 할걸.... 진짜 오늘 나 너무 지나치게 열심히한다 증말 어휴 적당히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말야

#258 이름없음 2026/04/22 13:37:07

윤정이 보고싶지만 참아볼게~ 내일이 시험이니 시간 또 빨리 가겟고만

#259 이름없음 2026/04/22 15:16:44

2교시를 날렷다... 다시 빡공한다 진짜ㅜ

#260 이름없음 2026/04/22 21:31:36

슬프다... 간식도 못전해줫고 방금 나 스탠딩 나올 때 남자면학실 안에서 친구 자리에 잇던 윤정이랑 마주보면서? 걸어나왓는데 걔는 안나오고 자리로 가버렷어ㅜㅠㅠ 슬퍼...... 하 공부도 지치고 증말 어떡하지 근데 사실 이제 약간 해탈햇는지 좀 신나기도 해 어쩌냐 진짜

#261 이름없음 2026/04/23 10:05:51

윤정아 시험 잘봐

#262 이름없음 2026/04/23 13:44:36

나름 잘본거 같기도....? 일단 단답 하나는 틀렷고 객관식 하나는 시간없어서 찍음ㅠ 어제 하루 공부한거 치곤 잘본 것 같당ㅎㅎ 시험이 쉬웟던거 같은데.... 푼거는 다 맞은거겟지....?

#263 이름없음 2026/04/23 13:46:35

윤정이한테 잘보라고 응원해주고 싶엇는데!!!!! 자꾸 큰이랑 같이 다녀서😡😡 큰이가 옆에 잇으면 난 못 다가간단 말야ㅠㅠ 이번 교시 끝나면 바로 윤정이 시험 보러 가고, 그것도 끝나면 오늘 시험은 끝인데ㅠㅠㅠ 차라리 마지막 날 응원해줄까..? 둘째날 애매한 응원보단 그게 나을지두... 모르것다 멀라 헤헤 암튼 윤정이 너무 좋아 귀여워!!

#264 이름없음 2026/04/23 13:50:06

악 윤정이다!

#265 이름없음 2026/04/23 13:50:28

내 앞 일직선 창틀에 윤정이가 서잇어!!

#266 이름없음 2026/04/23 16:21:59

오늘은 끝! 종례도 끝났고 면학만 쭉 하면 돼용 내일 수학만 잘보고나면 또 주말이 오고~ 주말 지나면 월요일 시험 보고~ 끝!!! 좀만 견딥시당~

#267 이름없음 2026/04/23 19:58:36

아 윤정이 나 피하는건가...?ㅠㅠㅠ 설마.... 내가 나오니까 스탠딩에도 서있다가 들어가고 밖에 운동장 돌다가도 날 보니까 들어가고 날 쳐다보기는 하는데 나 보이면 피하려고 찾는건지, 내가 신경쓰여서 본거고 그냥 우연히 들어가는 타이밍에 마주친건지, 시험기간이라 일단 잠깐은 피하는건지 모르겟다ㅠㅠㅠㅠㅠ

#268 이름없음 2026/04/23 21:48:35

아 몰라 귀여워

#269 이름없음 2026/04/23 21:48:52

안경 벗은 것도 귀여워

#270 이름없음 2026/04/24 23:13:00

윤정이 좋아한다고 지우한테 털어놧어 ㅎㅎ

#271 이름없음 2026/04/24 23:14:03

오늘 처음 알았는데 윤정이랑 지우랑 짱친이래 ㅋㅋㅋㅋㅋ 야르~ 그리고 윤정이 엄청 말랏는데도 지우 말로는 복근 잇대🫣🫣 꺄 너무 좋아 난 근육 잇는 남자좋음....ㅎㅎ

#272 이름없음 2026/04/25 00:54:57

윤정아 윤정아 왜요 쌤 왜요 쌤

#273 이름없음 2026/04/25 00:55:06

보고싶구나~~

#274 이름없음 2026/04/25 14:38:33

윤정이가 오늘 내가 있는 스카로 올 확률은 얼마나 될까... 그것도 내가 스카에 있는 동안 말야..ㅠㅠㅠㅠ 보고싶음 dice(0,100) value : 40

#275 이름없음 2026/04/25 14:39:11

오늘 걔랑 스쳐지나가는 것도 괜찮으니까 한 번은 얼굴을 볼 수 있다 1 아니다 못본다 2 dice(1,2) value : 1

#276 이름없음 2026/04/25 14:39:18

야르~~

#277 이름없음 2026/04/25 14:41:48

아 그리고 지우랑 작전회의햇음ㅋㅋㅋㅋ 월욜날이 마지막 시험날이거든? 그 날 나도, 윤정이도 3교시면 시험이 다 끝나 지우는 5교시까지 잇지만🥲 암튼 그래서? 3교시에 시험을 보고 와서 지우가 윤정이 붙잡고 얘기하면서 내가 중간에 껴서 같이 대화할 수 잇도록 도와준댓음!!! 요 기특한 것ㅎㅎ 지우가 최고야~~ 물론 윤정이는 더 최고구 ㅎㅎㅎㅎ

#278 이름없음 2026/04/25 14:43:22

요즘 이것 때문은 아니지만 지우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는걸 새삼스럽게 느끼곤 해 진짜 지우는 남자여자 가리지 않고 모두에게서 좋은 말 밖에 안들려온다~~ 정말 보면 볼수록, 까면 깔수록 좋은점 밖에 안보이는 사람인 것 같아

#279 이름없음 2026/04/25 16:20:30

정환이라고 부르고 싶당ㅎㅎ

#280 이름없음 2026/04/25 16:24:26

예전이 어디서 이런 글을 본 적이 잇어 엄마가 딸한테 해준 말이었는데 "넌증말 귀한 사랑만 받고 자란 딸이야. 귀한 사랑만 듬뿍 받고 자란 티 팍팍 내고 다녀. 절대로 남자의 가볍고 싸구려 같은 사랑에 속지 말고 귀한 사랑 주는 남자를 만나렴 딸아." 이 말이 참 좋은 것 같았어 난 우리 엄마아빠한테서 정말 귀한 사랑만 받고 자랐는데 아무한테나 마음주고 아무 사랑이나 받기 싫어!

#281 이름없음 2026/04/25 17:45:18

오라는 윤정이는 안오고ㅠㅠ 혁준이가 오냐

#282 이름없음 2026/04/25 17:45:34

내게 윤정이를 달라!! 윤정이가 필요하다!

#283 이름없음 2026/04/25 19:22:09

아니ㅠㅠㅠ 윤정이 오늘 보고 싶은데.. 왜 안보이냐 증말ㅠㅠㅠㅠㅠ 하긴 멀리 살것제... 멀리 사니까 걔도 긱사 쓸 수 잇엇던거겟지..ㅠㅠ

#284 이름없음 2026/04/25 19:22:32

아니야 믿으면 이루어진댓어 난 믿어! 오늘 윤정이를 마주치게될거야

#285 이름없음 2026/04/25 20:38:37

윤정이 못봣자나ㅠㅠㅠㅠ

#286 이름없음 2026/04/25 23:13:18

괜찮앙 내일 아마 학원에서 볼테니까~~ㅎㅎ

#287 이름없음 2026/04/25 23:21:51

아 맞어 이거도 말해줄랫는데 ㅋㅋㅋㅋㅋ 하나야 수욜?이엇나 내가 스탠딩에서 공부하고 있었는데 그 날따라 윤정이가 내앞을 자꾸 얼쩡거리던 날이었어 스탠딩 바로 앞이 남자면학실 입구거든? 자꾸 거기서서 왔다리갔다리 거리던 윤정이가 갑자기 다리를 찢는거야 근데? 잘찢음....ㅋ 진짜 와 아파하지도 않고 완벽하게 일자로, 그것도 위에서 아래로 쑥 내려가는 다리찢기 뭔지 알아? 그게 진짜 아프고, 그게 진짜 완벽하게 일자로 찢겨지거든? 와... 대박이더라 괜히 태권도 선출이 아님 ㄷㄷ 근데 다리 찢으면 반바지는 허벅지 좀 위쪽으로 올라가잖아 ㅋㅋㅜㅠㅠ 윤정이 허벅지가 그래서 보이는데...ㅋㅋㅋㅋㅋ 너무 말랏어!! 진짜 젓가락이야 젓가락....ㅠㅠ 이런 애가 복근이라니 상상도 안가지만..

#288 이름없음 2026/04/25 23:24:38

뭐 지우가 벗은걸 봣다니까 잇겟지 뭐 남자애들 그건 좀 부러워 난 어릴 때부터 타잔처럼 자라와서 벗고 사는게 익숙하거든? 아빠도, 오빠도, 나도 맨날 셋이서는 벗고 살았음 근데 여자애들읕 보통 안벗고 살잖아..ㅜㅠㅠ 그래서 긱사에서는 벗고 잇으면 부담스러워하거나 불편해하는 애들도 많더라고.. 그래서 조섬주섬 챙겨 입고 사람답게 사는 중.... 조금 답답하긴해서ㅜㅠ 이런건 남자애들 부럽더라ㅠㅠㅠ 남자애들은 진짜 다 벗고 잇는게 디폴트라던디.. 지난 번에 한 번 1층 내려간다고 계단으로 내려가다가 2층에서 애들 뛰어댕기는걸 우연히 봤는데

#289 이름없음 2026/04/25 23:27:19

솔직히 아직도 못잊음 잊을 수가 없어 그냥 불가능해 갑자기 남자애1이랑 남자애2가 진짜 말그대로 오랑우탄 소리를 내면서 복도 질주를 하는거야 웃통을 깐채로! 난 그걸 비상계단으로 내려가다가 본거고 너무나 당황스러웠지 우리는 계닽이 오픈돼있거든. 문이 열려있어. 항상. 심지어 내가 알던 애들이었고, 그렇게나 야만적으로 사는지는 몰랐어 내 쌍둥이가 많이 조신한거였단걸 그 때 알앗지

#290 이름없음 2026/04/26 09:12:47

하 윤정이랑 수업 같이 듣고 싶엇는데... 오늘 할게 너무 많아서 같이 못듣겠다.....ㅜㅠ 얼굴 정도만 볼 수 잇을 듯...

#291 이름없음 2026/04/26 12:31:49

윤정아 어서 와 보고싶어

#292 이름없음 2026/04/26 22:15:52

윤정이가 오늘 안 왓어!!ㅠㅠㅠ

#293 이름없음 2026/04/27 13:20:54

시험 끝낫당ㅎㅎ 윤정이 보고싶너~~

#294 이름없음 2026/04/27 18:03:22

윤정이 어디갓냐ㅠㅠ 말도 못햐보고 사라짐ㅠㅠㅠ 보지도 못햇어...ㅠㅠㅠㅠ 흐그극그 슬푸다ㅜㅠ

#295 이름없음 2026/05/03 12:13:04

윤정아 윤정아 보고시프다~ 낸 너밖에 없대이~

#296 이름없음 2026/05/04 09:21:18

어젠 축구공이 배송온 김에 축구를 배워봣어여 재밋드라구요

#297 이름없음 2026/05/04 09:21:25

축구 장인이 될테야요

#298 이름없음 2026/05/04 09:22:13

오늘은 오랜만에!! 유도를 가는 낧ㅎㅎㅎ 관장님 몰래 놀러갈그에여 관장님이 놀라겟죠??ㅎㅎ 신난다이~~~

#299 이름없음 2026/05/05 09:22:45

벌쌰 기숙사 들어가는 날이 왓다.... 공부할게 디따 많은데ㅠㅠㅠ 하 언제 다하냐...ㅠㅠ

#300 이름없음 2026/05/05 12:56:13

준비하고 1시간 뒤에 축구나 하러 갈게영~

#301 이름없음 2026/05/25 12:52:50

오랜만이야

#302 이름없음 2026/05/25 12:52:56

윤정이가 보고 싶당

#303 이름없음 2026/05/25 12:53:09

난 아직도 윤정이 좋아해 벌써 두 달 정도 됐으려나

#304 이름없음 2026/05/25 12:53:46

하나야 너도 알간지라는 유튜버 알아? 그 사람은 생각이 참 좋은 것 같아 삶을 대하는 태도도 마음도 너무나 본받고 싶은 사람이야

#305 이름없음 2026/05/25 12:54:01

나도 그렇게 깊게 고민하고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보려고 해

#306 이름없음 2026/05/25 12:55:23

윤정이한테 말걸어보려고 그냥 대뜸. 근데 걔가 혼자 있는 시간이 잇을지 모르겟다ㅠㅠ 친구가 워낙 많아서...

#307 이름없음 2026/05/25 12:55:33

오늘 윤정이 마주쳤으면 좋겠다

#308 이름없음 2026/05/25 18:31:32

오늘 같은 날에 윤정이랑 얘기할 수 있다면 모든게 괜찮아질텐데

#309 이름없음 2026/05/28 21:33:27

하나야 오랜만야~~ 오늘 같은 날은 일기를 정말 꼬옥 써야겟다 싶어서 왓엉 ㅋㅋㅋ 빠랑 좀 친해진거 같아! 빠가 나랑 지호가 좀 편해졋나봐 ㅎㅎ 진로 같은 조인데 셋 다 체육과라 올해는 개학 이후 매일매일 수업 같이 듣기도 햇고 특히 지호는 초딩 때부터 알고는 잇던 사이라 그런지 오늘 막 수다 떨고 노는데!! 막 시비도 털고! 편하게 말도 하고 그러더라고!!!! 야르 ㅎㅎ 너무 좋다 드디어 좀 친해졋네 진짜 처음 생각해보면 이 정도는 기적이야 기적~ 마음을 열다니.... 감동적이야🥹🥹 이런거 질투하면 안되지만 다만 아쉬운건 지호한테만 시비를 털엇다는거....?ㅎㅎ ㅠㅠㅠㅠㅠ 물론 시비턴 거도 시비라기 보다는 지호 과거 연애사를 다 아니까 지호의 야심찬 계획 듣고 비웃은거긴 한데 암튼ㅜ 그래도 좋긴하네

#310 이름없음 2026/05/28 21:36:01

잠깐 엎드려서 자는데 안씨가 내 머리 위레 종이를 올리려하다가 그 부시럭 소리 듣고 깨기도 햇구 ㅋㅋㅋㅋㅋ 진짜 와 잠들랑 말랑 시점이었는데 부시럭 소리가 벌레 소리 같아서 소름 돋아서 깻다 진짜 아까 7교시 끝나고는 초코송이 쓰레기랑 파우더를 각각 양손에 들고 나갓는데 실수로 쓰레기가 아니라 파우더를 버려가꼬 쓰레기통에서 건져내기도 햇음 ㅋㅋㅋㅋ ㅠㅠㅠ 그걸 또 현지 언니가 봐서 들킴ㅠㅋㅋㅋㅋ 또 학생회실에서 간식 쎄벼와서 빠랑 지호힌테 나눠줫엉 ㅎㅎ 히히 맛잇게 먹어서 기분은 좋드라

#311 이름없음 2026/05/28 21:37:47

아 맞아ㅋㅋㅋㅋㅋㅋ 내가 진로 조활동하다가 오레오를 떨어뜨렷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떨어진거 빠가 주워줫어 ㅋㅋㅋㅋㅋ 근뎈ㅋㅋㅋㅋㅋ 주워서 후후 불고 바로 먹어버림 안죽는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떨어지기 전에는 내가 줘도 이미 한 봉지 나눠먹은 상태라 안먹는다 햇엇거든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엄청 웃겻어 그래도 기분 좋앗다~ 이것마저도 좀 우리가 편해진 것 같아 보여서 ㅎㅎ 체육과끼리 가족같은 사이로 오래오래 지냇으면 좋겟다~

#312 이름없음 2026/05/28 21:38:54

근데 이번에 체육과 6명 넘어온대ㅠㅠㅠ 추가로 3명 이상 더 고민 중이구... 6명 중에 둘은 남자, 넷은 여자야.. 지금이 딱 좋은데ㅜㅠ 소수의 맛이 잇단 말야🥺🥺 그리고 남자 둘도 내가 별로 안좋아하는 애들이라... 하.. 아쉽다.. 왜 우리 기수는 체육과가 이리 많냐ㅜㅠ

#313 이름없음 2026/05/28 21:39:30

윤정이도 뭔가 진전이 없어.. 윤정이랑 진짜 잘되고 싶다ㅠㅠㅠ

#314 이름없음 2026/05/28 23:51:00

윤정이가 이젠 날 신경도 안쓰는거 같기도 하구... 다시 조금은 신경 쓰는거 같기도 하구... 하 몰라 어쨋든 예전이랑 많이 달라

#315 이름없음 2026/05/29 23:08:01

현준아 미안해 솔직히 좀 고맙고 감동이엇는데 내가 괜히 너한테 화풀이를 햇네.... 넌 정말 아이처럼 순수하고 좋은 사람인데 나 왜 이렇게 변한걸까

#316 이름없음 2026/05/29 23:09:22

나 처음엔 너한테 정말 잘해줬었는데. 너가 써달라해서 긱사 편지도 써주고 말야.ㅋㅋㅋ 미안해 나 오늘 다운돼있던거 맞앗어 애들도 몰랏는데 너가 알아채준거 솔직히 많이 놀라고 고맙고 그랬어 근데 싸가지없게 받아쳐서 미안해 아닌 척 잡아때면서 널 이상한 애처럼 몰아갔어 나 정말 나쁜 애인거 같다

#317 이름없음 2026/05/29 23:10:07

이렇게 생각하면서도 너한테 연락은 못하겠어 주변 시선이 무서워서 말야 참 어리석다 월욜에 말로 꼭 전해주고 싶어 미안하고 고맙다고. 너 말이 맞았다고.

#318 이름없음 2026/05/29 23:11:30

핑계를 대보자면 뒤에 있던 날 아는 1학년들이 신경쓰였고, 기분이 안좋다고 말을 하고 이유를 설명하기엔 내 감정이 너무 북받쳐 있어서 터져나올 것만 같았어 탈의실에서 윤서가 무슨 일잇냐고 다운돼 보인다고 했을 때는 정말 울음이 터질 것 같아서 대답하기 힘들었어

#319 이름없음 2026/05/29 23:12:17

국어 시간에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그랫는데. 그 수업 끝나자마자 바로 너한테 이렇게 해버렸네.. 정말 미안해

#320 이름없음 2026/05/29 23:13:42

나 정말 바뀌고 싶어 예전의 나로 말야 정말 순수하고 사람 안가리고 모두에게 친절하고 마냥 해맑고 순수하게 웃을 수 있던 그 때의 나로. 말 이쁘게 하고 눈치 빠르고 상대를 배려할 줄 알던 그 때의 나로. 노력해야겠어

#321 이름없음 2026/05/29 23:18:27

그치만 그건 정말 서운했어 왜 자꾸 나만 빼고 둘이 떠들고 둘이서만 연락하고 그러는걸까 우리는 셋이서 놀잖아 근데 너희 둘이서 자꾸 그러면 난 어쩌라는거야 셋이서 앉아서 밥 먹는데 너희 둘만 옆에 앉아서 둘이만 속닥거리고 웃고 즐거워하면 바라만 봐야하는 나는 뭐인거야 너희한테 나는 뭐야 도대체 정말 친구라면 챙기고 신경을 써야하는거 아니야? 모르겠다 나는. 솔직히 안맞는거 느꼈었는데 난 그래도 너희를 정말 좋아하니까 잘 지내고 제일 친하게 지내는 사람으로 남고 싶었어.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좀 그 의미가 바뀐거 나도 알기는 해. 너희는 예쁘고 유명한 애들이니까. 그런 친구랑 붙어다니는게 좋아서도 있었어. 그치만 그거랑 별개로 너희를 좋아하고 위한 건 진심이었는데. 너희는 뭐야? 내 물건 맘대로 쓰고 쓰레기 두고 치우라해도 안치우고 그래서 뭐라 하면 그냥 냅두라고 그러고. 너희랑 다니면서 나도 많이 변한 것 같아. 안좋은 쪽으로. 이제 너희랑 좀 거리를 둬야겠어 너희가 밉지는 않아. 여전히 좋은데 다만 서운할 뿐인거고. 그거 때문에 멀어지려는건 아니야. 이 서운함을 계기로 생각을 해보게 됐고 깨달은거지.

#322 이름없음 2026/05/29 23:19:50

난 내가 좋은 방향으로 변했다고 생각했어. 아니었네. 난 바뀔게. 너희는 너희대로 잘 살아봐. 예전 같지는 않겠지만 그다지 신경쓰지 않겠지. 어쩌겠어 그게 사실이었고 나도 알았는데 그냥 나 혼자 붙잡고 있었던거지 뭐

#323 이름없음 2026/05/29 23:22:42

오늘은 윤정이랑 겹치는? 스치는 인연?이 좀 많앗어 계단에서 걷다가 우연히 고개를 들엇더니 걔가 나를 보고 내려오고 잇엇다던가 1인 1기 끝나고 우연히 마주쳤다는거나 라커 앞에서 우연히 봤다는거나 학원에서 우연히 스탠딩을 근처에서 썼다던가.

#324 이름없음 2026/05/29 23:22:50

나 너 많이 좋아해 윤정아

#325 이름없음 2026/05/30 17:40:05

친구들한테 서운한걸 말했어 걔네는 하나도 안미안하고 억울하기만 한가봐 아니 억울한건지도 모르겠어 그냥 어이가 없어하는거 같기두 너무하다

#326 이름없음 2026/05/30 17:40:52

너희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애들인데. 물론 그건 내 마음이고 얘네한테 나는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 이렇게까지 말하는데 너희 좀 너무해

#327 이름없음 2026/06/01 00:12:00

오늘 하루는 뭔가 잘풀리는 날이었어

#328 이름없음 2026/06/01 00:13:22

윤정이 연애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나봐 오늘따라 왠지 갑자기 눈이 자주 마주친다 싶엇드만 오늘 지우가 윤정이한테 누구든 소개해주면 소개 받아볼 생각 잇냐고 물어봣는데 응이라고 햇대 그게 나일거라고 한 번 스쳐 지나가듯이라도 추측은 햇겟지

#329 이름없음 2026/06/04 17:43:21

모고 보고 왓어여 3모보다는 그래도 훨 잘본듯ㅎㅎ

#330 이름없음 2026/06/04 18:01:45

ㅠㅠ

#331 이름없음 2026/06/05 00:18:27

윤정아 너 설마 민정이 다시 신경쓰이는거 아니지? 제발 아니라고 해줘...

#332 이름없음 2026/06/06 23:11:24

하나야 스카왓엉 간만에 집중햇는데 한 번 쉬니까 다시 시작하기가 어렵넹.... 나에게 힘을 줘!!

#333 이름없음 2026/06/06 23:11:54

아 그리고 요즘에 역도 배우는데 나무 재미나자나~ 쌤한테 칭찬도 들엇엉ㅎㅎ 내가 젤 잘한대 헤헤

#334 이름없음 2026/06/06 23:12:21

이제 7월이면 벌써 무도대회네 올해는 경연이랑 경기 둘 다 1등 해볼겡 지켜보라구~~

#335 이름없음 2026/06/07 13:43:02

이번 경기 때는 허벅다리로 한 명이라도 넘겨보구 싶당ㅎㅎ 열심히 해봐야징

#336 이름없음 2026/06/10 23:49:11

유도 실력 좀 는거 가태 헤헤 기분이 좋씁니다~~

#337 이름없음 2026/06/10 23:49:31

오늘은 인터벌 2바퀴도 뛰엇엉 힘들고 고칠 점두 많지만.. 열심히 해볼게!

#338 이름없음 2026/06/10 23:52:50

오늘 운동장에 누워잇엇는데 1학년들이 나랑 친구 누워잇는게 안보엿나봐 ㅋㅋㅋㅋ 메감이가 공 차면서 달려오다가 뒤에 애가 "야!! 거기 사람 있잖아!!! 야야 조심해!!" 이렇게 소리 질러서 우리 겨우 비껴가고 그랫어 ㅋㅋㅋㅋㅋㅋ 진짜 무슨 드라만 줄 ㅋㅋㅋ 재밋엇당 추억이야 추억 그리고 오늘은 1500 조교로 후미에서 뛰엇는데 꼴찌 친구랑 같이 뛰어줫는데 걔 진짜 열심히 뛰지도 않고 아무리 화내고 달래도 대답도 안하고...... 진짜 어떻게 우리 학교 왓나 몰라 면접 때는 입을 떼긴 햇으니까 통과한거겠지ㅎ 몰라 잊을래 그렇게 열심히 안하는 애는 나도 싫어 그래서 6바퀴 뛰어야 하는데 너무 제대로 안하고 다른 애들도 다 끝난 시점이라 그냥 5바퀴 뛰고 들여보냇어

#339 이름없음 2026/06/10 23:55:13

그리고 웃긴거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운동장 누워잇엇다가 친구랑 계단 올라오는데 내가 4발로 계단 오르는거 진짜 빠르고 잘하거든?? 그래서 정말 간만에 아무도 없어서 진짜 열심히 4발로 올라갓단 말야? 친구는 뒤에서 두 발로 나 따라 뛰어올라왓구... 근데 인기척 들려서 고개 드니까 13기인거야!! 나 어떡해 하나야ㅜㅠㅠ 나 조교인데... 걔가 나 보고 너무 놀라햇고 나도 걔 보고 너무 놀라고 창피하고 얼굴 보이면 안된다는 생각에 바로 뒤돌아서 소리 지르면서 뛰어내려갓어ㅜㅜㅠ 진짜 다 올라갔었는데... 다시 뛰어내려가서 옆 건물로 올라감ㅠㅠㅠㅠㅠ 하.. 에스크에 올라오는거 아니겟지ㅜㅠㅠㅠ

#340 이름없음 2026/06/10 23:56:44

하나야 그리구 나 요즘 좀 열심히 살엉ㅎㅎ 할 것두 많고 그냥 다시 시작해보고 싶단 생각도 들엇거든 하고 싶은게 많아

#341 이름없음 2026/06/18 22:06:53

위험하다 위험해

#342 이름없음 2026/06/18 22:07:22

진짜 잘못된거라는거 아는데도 쉽지 않다 진짜로... 남사친이 왜 위험하다는건지 너무 잘알겟어 이제..

#343 이름없음 2026/06/18 22:08:03

심지어 여친도 있는데;;; 심지어 지우야 다른 남사친도 아니고 지우

#344 이름없음 2026/06/18 22:09:03

진짜 단 한 번도 걔가 남자로 보인 적 없었고 진짜 호감 그런거 하나도 없고 그냥 인간 대 인간으로 내가 살면서 본 사람들 중에 가장 좋은 사람 나한테 지우는 딱 이거였단 말야

#345 이름없음 2026/06/18 22:09:36

근데 진짜 어제 너무 놀라고 혼란스러웠어.... 딱히 뭐가 있던거도 아닌데.. 갑자기 이상했어

#346 이름없음 2026/06/18 22:11:58

진짜 그냥 평소랑 똑같았는데 갑자기 달라 보이고 갑자기 그냥 딱 그런 생각이 들더라 이렇게까지 날 챙겨주고 잘 대해주는, 잘맞는 사람이 또 있을까 싶었어 진짜 이렇게 다정하면서도 착하고 선 잘키는 좋은 사람이 또 있을까 싶고 걔랑 나랑 서로 정말 찐친인대도 서로 잘 챙기고 걔가 진짜 성격 좋아서 내가 가끔 이상하게 굴어도 다 잘받아주고 그래줫거든 진짜 미쳣지

#347 이름없음 2026/06/18 22:13:51

진짜 너무 갑작스러워서 나도 너무 혼란스러운거야 심지어 그 여친이랑도 아는 사이고 여친이랑 지우도 엄청 잘지내고 있거든 심지어 지우 통해서 연애 고민 상담? 그런거도 내가 해주고 그랫단 말야.... 진짜 너무 내 스스로가 미친거 같고 그래서 일부로 친구로만 보이러고 이상한 표정 더 많이 짓고 더 친구처럼 구려고 그랬어..

#348 이름없음 2026/06/18 22:15:40

그래도 다행인건 오늘은 마음 정리가 됏더라 어제는 진짜 내가 지우를 좋아하게 된 걸까봐 너무너무 무서웠어 난 지우가 친구로서, 사람으로서 너무너무 소중하고 오래도록 곁에 두고 싶은 사람이거든 그래서 정말 이 사이를 잃고 싶지 않았어.... 나는 진짜 사이 잃고 싶지 않아서 그런다는 사람들 이해가 안갔었거든? 근데 지우 생각하니까 이해되더라 얘는 진짜 나한테 큰 힘이 되어주는 친구야

#349 이름없음 2026/06/18 22:17:24

그리고 윤정이 윤정이 좋아하는 마음도 다시 확 커졋어 그동안 너무 바쁘고 다른 중요한 것들이 너무 많아져 버려서 윤정이는 사실 좀 뒤로 미뤄지고 연애하고 싶단 생각도 사그라들엇엇거든? 근데 갑자기 마음이 다시 확 커졋어 ㅋㅋㅋㅋㅋ 윤정이 너무너무 귀여워.....

#350 이름없음 2026/06/18 22:17:36

잠깐의 착각이엇어서 참 다행이야

#351 이름없음 2026/06/19 20:55:08

하나야 윤정이한테 연락해볼까

#354 이름없음 2026/06/20 23:37:26

으어 힘들다

#355 이름없음 2026/06/20 23:37:46

올해 무도대축전은 내가 유도 1위 싹쓸이 해볼게ㅎㅎ

#356 이름없음 2026/06/22 19:32:42

윤정이.... 하 누구 관심잇는 애 잇나 10인가 ㅜㅠㅠㅠㅠ 모르겟다

#357 이름없음 2026/06/22 19:33:46

윤정이가 내 친한 남사친한테 연애하고 싶다 그래서 남사친이 이상형 뭐냐고 물어봣고 윤정이가 키가 자기보다 작고 귀엽게 생긴 사람이라 그랫고 남사친이 그걸 전해줫어 이게 금욜날 잇엇던 일이고ㅜ

#358 이름없음 2026/06/22 19:35:12

어제!! 일이 생겻어....ㅠ 어제 윤정이가 남사친한테 여소해달라 그랫대... 그래서 남사친은 내 마음을 아니까 어떻기 해줄지 나한테 물어봣고 내가 채육과 여자애들 중에 받을 마음 잇냐고 물어보니까 윤정이가 누구잇는지 모르겟다고 그랫고 그래서 내가 그럼 그낭 티나도 되니까 내 이름 대고 어떠냐고 물어보라 햇거든?

#359 이름없음 2026/06/22 19:35:33

ㅜㅜㅠㅠㅠㅠㅠㅠ 윤정이가 안친해서 모르겟다고 그랫대...... 하 이거 거절인거지 그런거지

#360 이름없음 2026/06/22 19:36:12

근데 이렇게까지 소개해달라고 그러고 연애하고 싶다고 그러는거 보면 내 남사친이 아는 애들 중에 뭔가 관심 잇는 애가 잇는거 같기도 하고ㅜㅜㅡㅜㅜㅜ 아 진짜 모르겟다ㅜㅠㅠㅠㅠㅜㅜ ㅠㅠ

#361 이름없음 2026/06/22 19:36:19

몰라 난 너 좋아 윤정아

#362 이름없음 2026/06/22 21:57:31

진짜 짝사랑 때문애 왜 운다는건지 이해가 간다 ㄹㅇ;;; ㅇㄴ 나 그 정도로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진짜 너무 신경쓰이고 공부 집중이 안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시험 공부 빨리 해야되느데;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63 이름없음 2026/06/22 21:59:09

얘가 나 소개 받는거 제의 받은 뒤로 만난건 오늘이 처음이란 말야? 그래서 그런가 자꾸 마주치면 쳐다봐....ㅠㅠㅠ 한동안 쳐다도 안봐줫으먄서..... 하 싫진 않은데 그게 긍정의 쳐다봄이 아니란걸 아니까.... 괜히 설레발치고 싶지 않으면서도 자꾸만 좋게 생각하고 좋게 될거라고 믿고 싶다ㅠㅠㅠㅠㅠㅠ

#364 이름없음 2026/06/22 21:59:35

아니지. 꼬시는거? 쌉가능이지; 하나야 보여줄게 딱기다려

#365 이름없음 2026/06/22 22:03:45

아 미치겟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6 이름없음 2026/06/22 22:05:19

걔가 왜 좋은지 생각해보려고 햇거든?ㅋㅋㅋㅋㅋㅋㅋ 이유를 모르겟어 ㅋㅋㅋㅋ 착해서? 이거 하나? 근데 난 걔랑 친하긴 개뿔 말도 한 번 밖에 안 해본 사이인데 착한지 아닌지 그런걸 내가 어케 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겟다 이유라도 알면 이해하겟어 진짜....

#367 이름없음 2026/06/26 22:01:55

그다지 좋은건 아닌데 좋아

#368 이름없음 2026/06/26 22:04:16

근데 만약 누군가 내게 평생 남친/남편 없이 살되 유도를 매일매일 하며 살기 vs. 평생 유도 못하는 대신 일찍이 좋은 남편 만나 오래도록 같이 살기 중 고르라고 한다면, 지금의 나는 전자야 무조건. 유도 없이 못살아! 너무나 소중한걸..ㅎㅎ 어른 되면 바로 유도 도장 끊어서 매일배일 다닐거야! 레슬링도 배워보고 싶어 ㅎㅎ

#369 이름없음 2026/06/26 22:06:01

요즘 숲의 진득하고 깊은 초록색과 어둡고 빨간 버건디? 빨강? 이 두 가지 색깔이 너무 좋아!

#370 이름없음 2026/06/26 22:06:29

운동이 너무 즐겁당ㅎㅎ 체디라서 행복한 요즘이야

#371 이름없음 2026/06/26 22:07:42

나 최근에 제멀 213 찍고 서전트도 43 찍었어!! 메달리기도 59.9초, 좌전굴도 26.9cm야!! 미쳣지 하나야 ㅎㅎ 나 이제 체디에서 6등이야 ㅎㅎ 물론 6등이 3명?이긴하지만ㅋㅌㅋㅋㅋ 그래도 처음 생각하면 정말 많이 올라왓고 남자애들도 다 합한 등수니까 ㅎㅎ

#372 이름없음 2026/06/26 22:08:06

지호를 꼭 이길테야 자신있게 체디 1짱 나라고 말할거야!

#373 이름없음 2026/06/26 22:09:02

아 맞다 오늘은 25m 왕복 달리기도 19.9초 나왓어!! 나 요즘 폼 미쳣어 하나야~ㅋㅋㅋㅋㅋ 기분 너무 조아~~♡♡ 아 근데 사실 25m 아니라 24m인건 비밀ㅎㅎ

#374 이름없음 2026/06/26 22:09:30

최종 4감이야! 일주일? 전만 해도 9감? 10감? 정도엿눈데 ㅎㅎㅎ 대박이야 증말

#375 이름없음 2026/06/26 22:12:33

미워하면 안되늗데 자꾸만 미워 그런 나도 싫고.... 하ㅠㅠㅠ 사람 마음 참 어렵다 난 누구를 미워하는게 너무 싫고 힘들어... 그치만 자꾸만 밉게 보이는걸.... 우짜냐ㅜㅠ 잘지내고 싶은데 자꾸만 밉네..

#376 이름없음 2026/06/26 22:13:55

다들 너무 이기적이야 친한 것 같아 보여도 자기 주관도 너무 강하고 자기 일이 중요한건지.. 서로 돕고 배려할 마음이 없는 것 같아...ㅋㅋ 진짜 반년 같이 지내는 내내 이러면 어떻게 내가 좋게 볼 수 잇겟어

#377 이름없음 2026/06/27 01:13:37

역시 충돌은 언제 들어도 좋다

#378 이름없음 2026/06/29 19:24:00

아 진짜 이티 열심히 보냇다 이번 이피1,2랑 연장도 알차게 보내볼게유

#379 이름없음 2026/06/29 19:24:34

그리고 관심도 좀 식엇어 굳이 연애에 시간 쏟을 여유도 없고 그냥 그다지 좋아하는지도 잘모르겟어서 사실..ㅠㅠ 아쉽다 내 도파민..ㅠ

#380 이름없음 2026/06/29 19:27:33

포기하지 말고, 희망을 잃지 말며 스스로를 져버리지 말라

#381 이름없음 2026/06/30 16:50:24

뒤에서 봐도 네모낳닿ㅎㅎㅎㅎㅎ 귀여워

#382 이름없음 2026/06/30 21:10:10

세으니가 너무 좋아ㅏ 착하고 귀여브당ㅎㅎㅎ

#383 이름없음 2026/07/02 09:47:50

꿈에 윤정이가 나왓어 윤정이랑 쌤이랑 다른 친구 하나랑 얘기하는데 어떤 물건을 세현이라는 친구한테 전해줘야하는 상황이었거든? 그 친구가 조금 음... 조용?한 친구여서 걔랑 다들 어색한데 나는 그래도 말은 좀 할 수 잇는 어색하지 않은 사이란 말야 그걸 실제로는 윤정이가 알리는 없겟지만 꿈이라 그런지 세현이는 ㅇㅇ(내 이름!)이가 전해주면 될 것 같은데요? 이러는거야 성도 안붙이구!! 그래서 기분이 좋앗어 ㅎㅎ

#384 이름없음 2026/07/02 20:32:27

힘들다

#385 이름없음 2026/07/02 20:32:50

도파민이든 기댈 곳이든 누군가가 필요해

#386 이름없음 2026/07/04 21:19:59

ㅎㅎ국어5 스행경4 뜰듯ㅎㅎㅎㅎㅎㅎ 스개라도 1 만들어야지ㅜㅠ 체육 과목 참 골고루 잇다 134라니 ㅎㅎㅠㅠㅠ 3은 좀만 더 많이 높여서 3감? 정도만 더 줄엿으면 2인데ㅠㅠㅠㅠ ㅇㄴ 근데 원래 2감 줄여도 2인데 만약 2감 줄여서 총 2감 됏어도 2등급 터짐; 그래서 1감 만들어야 2 뜨는게 ㄹㅇ 놀랍당🥲🥲

#387 이름없음 2026/07/04 21:20:23

빨리 시험 공부 후딱 하고 시험 후딱 잘보고 끝내고 유도대회나 준비해야쥐~~~ 벌써 설렌당 야르!

#388 이름없음 2026/07/18 13:31:27

하나야 나 이제 체육과 못할 수도 있어 쇄골 밑 어깨 인대 파열에 골절, 아탈구래. 최소 반년 운동 쉬라네. 나 포기하디 싫어 하나야. 나 운동 계속 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