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박스

일기 2025/11/04 05:58:30

#1 이름없음 2025/11/04 05:58:30

요즘 달달한게 땡기는 여자의 달달한 일상기록 📍montreal 📚 english lit 💄 20

#2 이름없음 2025/11/04 13:41:16

날씨도 추워지고 뭔가 새로운 영화의 여주인공이 된 느낌이야

#3 이름없음 2025/11/04 13:41:44

6일 주스 클렌즈 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poulet rouge 볼 시켜먹었다

#4 이름없음 2025/11/05 01:35:50

>>3 왜 아직도 배달이 안 온거지ㅜㅜ 23만원이나 냈는데

#5 이름없음 2025/11/05 01:42:39

오늘을 잠을 그래도 7시간은 잤는데 너무너무 피곤ㅜㅜ 진짜 진짜 필요할 때를 대비해서 요즘 카페인을 줄이고 있었는데 쩔수없이 수업들으면서 아이스커피 마시는 중

#6 이름없음 2025/11/05 02:05:42

11월이 설레는 이유: 큼지막한 과제가 하나밖에 없다 수요일 데이트 입술필러 예약해놓음 11월 말 하키경기 2개나 직관!!

#7 이름없음 2025/11/05 17:02:27

오랜만에 서울 친구랑 연락해서 3시간동안 수다… 행복하다…

#8 이름없음 2025/11/06 06:55:22

3:30분만 되면 어둑어둑해지고 몸이 그냥 하루종일 축 쳐지는게 계절성 우울증이 맞다... 침실 조명 좀 사야지

#9 이름없음 2025/11/06 06:56:01

그리고 요즘 귀찮다고 자꾸 자기 전에 립마스크 안바르고 자서 입술 찢어질거 같음

#10 이름없음 2025/11/07 01:38:01

주스 클렌즈 2틀차 죽을 것 같아요... 갑자기 안좋아하는 것들이 땡기기 시작한다

#11 이름없음 2025/11/07 01:42:02

여기 마라탕 너무 비싸지만 그래도 먹고 싶어ㅜㅜ 진짜 왜 그렇게 비싸게 받는건지는 미스테리임 그냥 한국이랑 똑같은 마라탕 재료인데 별미라고 생각해서 그런가

#12 이름없음 2025/11/07 08:41:58

남자친구랑 하려고 인디고 포인트 탈탈해서 스크래블 사왔다

#13 이름없음 2025/11/08 11:42:59

오늘 오후까지 pfk 먹고싶어서 진짜 시켜버릴뻔했는데 참길 잘했다 갑자기 다이어트 욕구 굉장히 업돼버림

#14 이름없음 2025/11/08 13:49:19

요즘 피부관리 귀찮아서 너무 대충 (거의 안하다시피) 하는중 그래서 완전 작살나버림 왜 이렇게 부지런이 떨어지냐

#15 이름없음 2025/11/09 06:55:41

오늘 아시안 마트 가서 냉동 김치볶음밥 치즈 가래떡 곤약젤리 싼 귤 알새우칩 방울토마토 등등 매우쇼핑함 행복하다...

#16 이름없음 2025/11/09 07:42:32

쿠킹덤 복귀하고싶은데 왕꾸가 에바다

#17 이름없음 2025/11/09 08:34:02

빅토리아 시크릿 아쿠아 키스 생각보다 괜찮은데 내일 바디로션도 사러가야지~~

#18 이름없음 2025/12/04 07:58:07

오젬픽 끈고 나니까 더이상 단게 안땡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