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달달한게 땡기는 여자의 달달한 일상기록 📍montreal 📚 english lit 💄 20
초콜릿 박스
날씨도 추워지고 뭔가 새로운 영화의 여주인공이 된 느낌이야
6일 주스 클렌즈 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poulet rouge 볼 시켜먹었다
>>3 왜 아직도 배달이 안 온거지ㅜㅜ 23만원이나 냈는데
오늘을 잠을 그래도 7시간은 잤는데 너무너무 피곤ㅜㅜ 진짜 진짜 필요할 때를 대비해서 요즘 카페인을 줄이고 있었는데 쩔수없이 수업들으면서 아이스커피 마시는 중
11월이 설레는 이유: 큼지막한 과제가 하나밖에 없다 수요일 데이트 입술필러 예약해놓음 11월 말 하키경기 2개나 직관!!
오랜만에 서울 친구랑 연락해서 3시간동안 수다… 행복하다…
3:30분만 되면 어둑어둑해지고 몸이 그냥 하루종일 축 쳐지는게 계절성 우울증이 맞다... 침실 조명 좀 사야지
그리고 요즘 귀찮다고 자꾸 자기 전에 립마스크 안바르고 자서 입술 찢어질거 같음
주스 클렌즈 2틀차 죽을 것 같아요... 갑자기 안좋아하는 것들이 땡기기 시작한다
여기 마라탕 너무 비싸지만 그래도 먹고 싶어ㅜㅜ 진짜 왜 그렇게 비싸게 받는건지는 미스테리임 그냥 한국이랑 똑같은 마라탕 재료인데 별미라고 생각해서 그런가
남자친구랑 하려고 인디고 포인트 탈탈해서 스크래블 사왔다
오늘 오후까지 pfk 먹고싶어서 진짜 시켜버릴뻔했는데 참길 잘했다 갑자기 다이어트 욕구 굉장히 업돼버림
요즘 피부관리 귀찮아서 너무 대충 (거의 안하다시피) 하는중 그래서 완전 작살나버림 왜 이렇게 부지런이 떨어지냐
오늘 아시안 마트 가서 냉동 김치볶음밥 치즈 가래떡 곤약젤리 싼 귤 알새우칩 방울토마토 등등 매우쇼핑함 행복하다...
쿠킹덤 복귀하고싶은데 왕꾸가 에바다
빅토리아 시크릿 아쿠아 키스 생각보다 괜찮은데 내일 바디로션도 사러가야지~~
오젬픽 끈고 나니까 더이상 단게 안땡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