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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11/09 15:45:21
나는 서울에서 태어나서 애기때부터 경기도에서 컸는데 내가 당연히 표준어 쓴다 생각했거든 근데 친구한테 사투리같은 억양 좀 있다해서 놀람 그 친구는 진짜 정직한 표준어쓰는 친구긴했어 그친구가 말해준거는 1. -ㅏ려고 를 -ㅏㄹ라구 로 발음 Ex. 지금 이거 하려고-> 지금 이거 할라구 2. ㅓ 발음을 ㅡ로 발음 Ex. 이렇게->이르케/거지->그지 3. ㅏ 발음을 ㅐ로 발음 Ex. 아기->애기/당기다->댕기다 이정도였는데 인터넷에 쳐보니까 경기방언이라는게 있더라고 ㅋㅋ 나도 쓰는줄 몰랐는데 좀 신기했음 너희들중에도 쓰는사람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