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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025/11/14 13:21:29

#1 이름없음 2025/11/14 13:21:29

소설작가 하고 싶다 난입 가능 >>192 2026 새해 목표 🌅

#2 이름없음 2025/11/14 13:23:51

내 나이에 늦은 감은 있는데 되면 좋긴 해 책이라도 많이 읽을 걸 독서 많이 하면 글도 잘 쓰지 않을까 으으으음

#3 이름없음 2025/11/14 13:26:02

호러나 로맨스 괜찮을 지도 장르 합칠까

#4 이름없음 2025/11/14 13:27:27

글 어떻게 잘 쓰지 많이 읽고 많이 쓰면 되나 누구한테라도 물어보고 싶은데 주변에 작가가 없어

#5 이름없음 2025/11/14 13:29:26

김은숙 작가는 매일 12시간? 글 썼다고 하는데 그 정도 노력은 해야 작가 되나 봐

#6 이름없음 2025/11/14 13:31:47

장편 쓸 자신이 없음 단편소설이라도 써보자 응..

#7 이름없음 2025/11/14 13:32:58

어제 쪼가리 글 써봤는데 글 수준이 초등학생 같음 글은 어떻게 쓰는 걸까

#8 이름없음 2025/11/14 13:34:43

호러소설도 좋긴 한데 로맨스 끼우고 싶다 난 호러만 있으면 심심해 무슨 소설이든 여러가지 끼운 게 좋아

#9 이름없음 2025/11/14 13:36:31

솔직히 애프터? 365? 제목이 뭔지 기억은 안 나는 팬픽 원작도 영화화 되는 거 보면 필력만 좋으면 진짜 뭐든 먹히는 듯 팬픽도 영화화가 가능하네 신기하다

#10 이름없음 2025/11/14 13:37:04

책은 몰라도 영화랑 드라마는 진짜 많이 봤는데 그 시간에 책 읽을 걸 아ㅋㅋㅋ

#11 이름없음 2025/11/14 13:38:40

영화 진짜 많이 봄 고전부터 최근 것까지 어릴 때는 영화관 단골이라 최신영화는 다 봤는데 코시국 이래로 안 감

#12 이름없음 2025/11/14 13:39:45

기묘한 이야기 같은 소설 쓰고 싶다 호러 sf 로맨스 우정 다 있잖아 그 형제 대단해 진짜 잡탕 될 수도 있었는데 그걸 살리네

#13 이름없음 2025/11/14 13:45:31

머리가 단순해서 복잡한 내용 못 쓰겠어 미치겠다

#14 이름없음 2025/11/14 13:47:06

일단 지금은 하루에 한 권 씩 책 정독하면서 스토리 구상 할까 이주? 삼주? 뒤에는 단편 쓰기 시작하고

#15 이름없음 2025/11/14 13:50:01

그동안 읽은 책이 어릴 때 읽은 동화책들이랑 학교 독서시간에 읽은 책들이 거의 다라니 글이 그 모양인 데는 이유가 있다

#16 이름없음 2025/11/14 13:54:09

미려한 글 좋더라 예쁘잖아 글이 근데 미사여구를 많이 쓰면서 그걸 글에 자연스럽게 스미게 만들려면 쉽지 않을 듯 제일 큰 장애물은 내가 아는 단어들이 엄청 제한적이라는 거… 무조건 많이 읽는 게 답이다

#17 이름없음 2025/11/14 14:00:39

숨 쉬는 것만 해도 숨을 뱉다, 내쉬다, 내뱉다, 토해내다, 폐에 가득 찰 만큼 몰아쉬다, 헐떡이다 등등 쓰려면 진짜 많은 단어가 있는데 내가 볼 땐 최소 한 행동, 묘사, 감정마다 7~10개의 표현은 알아야 글이 막힘 없이 잘 흘러갈 것 같거든 같은 단어 반복하면 글이 유치하니까

#18 이름없음 2025/11/14 14:01:47

일단 많이 읽은 다음에 많이 쓰는 방식으로 진행해 볼게

#19 이름없음 2025/11/14 14:04:43

>>13 생각해 보니까 사람 성격도 복잡하게 못 쓰네ㅋㅋ 캐릭터의 지능은 작가의 지능을 뛰어넘을 수 없다는데 사회지능도 포함이겠지

#20 이름없음 2025/11/14 14:09:38

어제 째려보다라는 단어를 다르게 쓰려고 했는데 야리다 밖에 생각 안 나서 너무 웃겼음ㅋㅋㅋ 다시 생각해 보니까 눈을 흘기다 이런 표현도 있었네 이게 그나마 낫네

#21 이름없음 2025/11/14 14:12:19

배고프니까 밥부터 먹자

#22 이름없음 2025/11/14 14:16:00

작가 되기 1일차… 이런 제목으로 올릴까 하다가 부담스러워서 관둠 작가는 되고 싶지만 아직 노력은 하지 않았다? 이게 좀 그래ㅋㅋ

#23 이름없음 2025/11/14 18:08:09

화려하고 다양한 미사여구 붙이는 문체도 좋지만 짧게 끊어지면서 꾸밈이 없는 담담한 문체도 좋더라고… 전자는 문장이 길어서 조잡해지기 쉬운 것 같고 후자는 감정선 흐름이 끊어지거나 내용 전달에 어려움이 있는 듯 둘 다 극으로 치달으니까 작가 역량이 모자라면 글이 무너지겠지? 난 실력 안 되니까 어중간하게 쓸게ㅋㅋ

#24 이름없음 2025/11/14 23:37:16

집에서 머리 자르고 다시 감고 세팅하고 난리부르스 치느라 오늘은 책을 못 읽었네 사실 하루 한 권은 무리수였지 음

#25 이름없음 2025/11/14 23:39:56

난 이상하게 속독이 안 되더라 몇 줄 읽다가 까먹어서 되돌아 가거나 읽은 부분을 두 번 씩 다시 읽는 습관이 있어 독해력이 낮은 편이라 이해가 느린가 봐

#26 이름없음 2025/11/14 23:49:03

쓸 소설 장르는 호러 로맨스로 굳혔고 sf로 갈지 현실 공포물로 갈지 아직 결정 못 했어 캐릭터랑 시놉시스가 아직 없으니까 좀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할 것 같아

#27 이름없음 2025/11/14 23:55:44

중세 판타지 영화나 드라마 진짜 좋아하는데 소설 쓸 엄두는 안 나더라 아무리 판타지여도 역알못이 쓰면 망…

#28 이름없음 2025/11/16 11:55:56

구상이 안 돼 아ㅠㅠ 나도 늙었나 어릴 땐 막 생각났던 것 같은데

#29 이름없음 2025/11/17 13:23:03

소재 대충 잡았음 이걸로 쓰고 마음에 안들면 나중에 다 뒤집어 엎어야지

#30 이름없음 2025/11/19 03:26:40

1984 읽기 시작했는데 너무 공부하듯이 읽어서 그런가 읽기 힘들다 근데 찾아 보니까 설정이 워낙 인상적이고 당시 시대에서는 파격적일 정도라 가치가 있지만 재미로 평가할 작품은 아니라는 말도 있더라 직관적인 문체라 이해하기는 쉬워서 좋아

#31 이름없음 2025/11/19 03:34:20

여하튼 열린 결말만 아니면 돼 단순한 사람은 결말도 단순한 걸 좋아혀

#32 이름없음 2025/11/21 00:45:27

돌아가신 분이 꿈에 나왔는데 요즘 어려운 일이 많아서 응원해 주시려고 그랬나… 돌아가신 이래로 뵌 게 처음이야 꿈 속인데도 너무 놀라고 그리웠음 얼굴은 또 왜 그렇게 환하셨는지 참 사람 눈물 나게

#33 이름없음 2025/11/21 00:52:17

나 보니까 반가워 하시면서 웃으시더라 내가 너무 빨리 눈치채서 대성통곡 하는 바람에 잠 다 깼음 좀만 더 같이 있고 싶었는데

#34 이름없음 2025/11/21 00:57:10

하필 꿈 꾸고 다음 날부터 하는 일 잘 풀려서 엄청 울었음 사는 게 힘들어도 좋은데 돌아가신 분은 더이상 뵐 수가 없잖아 사람 마음이 참 그래

#35 이름없음 2025/11/21 02:45:24

요즘 너무 우울하게 지내고 집콕 빼고 아무것도 안 했는데 꿈에 나와 주셔서 힘이 되네… 조금씩이라도 해 보자

#36 이름없음 2025/11/21 20:59:04

운동이랑 식단 시작함 요즘 절제력이 ㅠ 루틴부터 만드는 게 중요하니까

#37 이름없음 2025/11/21 21:00:33

올해 하반기부터 한 게 없는데 작은 것부터 달성하려고 노력 해야겠다

#38 이름없음 2025/11/21 21:03:09

운동, 식단, 투두리스트, 독서, 필기시험 준비 다음 달까지 이렇게 할까

#39 이름없음 2025/11/21 21:05:19

1984 읽고 있는데… 하루에 10페이지를 못 넘겨 내용 깔끔하고 인상 깊고 다 좋은데 내 수준이 거기에 못 미치네 다들 재밌다고 읽는데 나만 그러네 ㅠ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25/11/21 21:10:05

트와일라잇 원작 보고 든 생각: 울트라 화이트 티스… 같이 써도 소재가 좋으면 영화나 드라마로 흥행이 가능하네 심지어 책도 잘 팔리고 하이틴 작품이 어린 애들이 많이 읽으니까 글을 잘 쓴 건지 못 쓴 건지 잘 모르는 것 같아 진짜 모두가 트와일라잇에 미쳐있던 시절 ㅋㅋㅋㅋ

#41 이름없음 2025/11/21 21:12:46

글 쓰기 팁 중에 안 써지는 부분은 ‘주인공이 다침 친구가 도와줌 나쁜 애 등장’ 이런 식으로 쓰고 넘기고 나중에 생각 나면 다시 그 부분으로 돌아오라는 글을 봤어 억지로 부여잡고 쓰려고 해도 안 써지는 걸 넘기는 건 미루는 게 아니라 시간 절약 에너지 절약인가 봐

#42 이름없음 2025/11/21 23:52:08

>>40 트와일라잇 같은 소설은 어휘력은 둘째 치고 소비자들이 원하는 요소들을 적재적소에 잘 이용한 게 아닐까 사실 아무나 못 하는 거지 탑은 탑이다

#43 이름없음 2025/11/21 23:54:44

내가 저 사람보다는 잘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야 그 분야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데 난 모르겠다ㅋㅋㅋ 그냥 방구석 전문가인 것 같은데 쓰읍

#44 이름없음 2025/11/22 00:03:03

더 메뉴의 니콜라스 홀트 같은 느낌 아닐까 입은 잘 터는데 막상 시켜 보면 못 하는 놈

#45 이름없음 2025/11/22 01:25:07

없는 돈 털어서 털옷 사 입기 ㅜㅜ 집이 추워서 집에서 매일 입는데 … 40% 세일이라 꽤 저렴했고 만족했어

#46 이름없음 2025/11/22 01:54:43

1984 읽을 수록 느낀 점: 작가가 메타포를 좋아하네 문장 하나하나 분석해 보면 나름의 메세지가 있더라 상징적인 표현을 좋아하는 게 와닿음 직접 설명하지 않고도 설정을 풀어내는 게 작가의 소양이겠지… 처음에는 재미 없다고 생각했는데 읽을 수록 매력이 있네 명작 소설은 다 이유가 있구나

#47 이름없음 2025/11/22 02:29:46

내 분수를 모르는 느낌이지만 할 수 있는 데까지는 해 보자 남 눈치 엄청 보는데 안 하고 후회하는 게 더 힘들 것 같아서

#48 이름없음 2025/11/22 19:19:33

독감주사 맞았는데 마음 편하네 올해는 독감 걱정 없겠다 다들 예방주사 맞고 건강하세요

#49 이름없음 2025/11/22 19:22:00

아직 추위는 시작도 안 했는데 너무 춥다 수시로 따뜻한 물 한 사발 해서 버티는데 자꾸 전기 장판에 들어가고 싶어짐

#50 이름없음 2025/11/22 21:51:56

요즘 자꾸 신언니 생각 나 작가가 하고 싶기는 하니? 근데 네 독서시간은 왜 이렇게 짧아? 사실 아무 계획도 생각도 없지? 이 말이 왜 귀에 들리는 것 같지 아 ㅋㅋㅋㅋ

#51 이름없음 2025/11/24 02:02:59

가끔 다른 스레들 보다가 난입 되나 안 되나 모르겠어서 그냥 넘기게 됨

#52 이름없음 2025/11/24 02:05:45

백수인데 추워지니까 생활 패턴이 더 안 좋아지네 … 이불 밖으로 나가는 게 너무 어렵다

#53 이름없음 2025/11/24 02:07:51

책은 언제 다 읽지 조금 무기력하네

#54 이름없음 2025/11/24 02:09:18

기분에 좌우되지 않는 게 좋겠지 …? 파이팅하자 나 자신 할 수 있다 스스로를 믿자

#55 이름없음 2025/11/25 09:38:35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독서하다가 끊고 검색하는 걸 반복함 문맥 파악도 잘 못 하겠고 그래 그래서인지 독서 속도도 느려지고 몰입감이 떨어져서 안 읽게 되네 어렵다 어려워…

#56 이름없음 2025/11/25 09:39:42

어릴 때 공부 좀 열심히 할 걸 ㅋㅋㅋ 모르는 단어가 이렇게 많다고? 진짜 헛웃음 나와

#57 이름없음 2025/11/25 09:40:48

대충 대충 읽고 넘어가도 되는데 완벽주의적인 성격 때문에 그러질 못 하고 … 에효

#58 이름없음 2025/11/25 09:42:34

독서 이렇게 하는 거 아니라는데 일단 모르는 단어가 많으니까 … 이렇게 된 거 단어 공부도 할 겸 천천히 읽고 넘어가려고 그 다음 책은 좀 쉬워지지 않을까 ??? 아마도

#59 이름없음 2025/11/25 09:45:53

1984 딱 기다려 한 달 안에는 끝낸다 내가

#60 이름없음 2025/11/25 09:46:41

다음 책으로 프로젝트 헤일 메리 읽으려고 했는데 이래서야 가능할 지 … 두고 봅시다

#61 이름없음 2025/11/25 09:47:59

모르는 건 창피한 게 아니야 배우지 않으려는 게 창피한 거지 창피해 하지 말자 앞으로 계속 읽으면 모르는 단어도 적어지겠지 노력하자

#62 이름없음 2025/11/26 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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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이름없음 2025/11/26 21:18:41

기묘한 이야기 다음 시즌 빨리 보고 싶다 기대되네

#64 이름없음 2025/11/26 21:19:37

기묘한 이야기랑 웬즈데이 같은 드라마 없나… 요즘 그런 게 없어서 볼 게 없었음

#65 이름없음 2025/11/29 09:18:51

윌 >> 해리포터 되게 비슷하네 어릴 때 빌런이 몸에 뭔가 심어둬서 와이파이 공유기인가 블루투스 연결인가 되고 애가 병약해 보임 무슨 느낌인지 아시나요 시즌5는 분위기랑 얼굴도 묘하게 닮은 것 같아서 볼 때마다 가족들 다 살아있고 덤비 없는 세계관의 해리포터 같음

#66 이름없음 2025/11/29 09:20:56

아침 산책 시작함 기분 전환 되고 좋네 노을은 예쁜데 쓸쓸한 느낌이라 별로

#67 이름없음 2025/11/29 09:25:32

여러 출판사에 원고 돌리고 전부 다 퇴짜 맞은 사람 글 봤는데 뭔가 우울해짐… 요즘 시장 경쟁 더 심해졌다는데 난 원고조차 안 썼고…

#68 이름없음 2025/11/29 09:27:03

사실 독서도 이제 막 시작해서 글 한 줄 못 쓰고 쩔쩔 매는 상황이잖아? 아예 준비가 안 된 거라고 생각 중

#69 이름없음 2025/11/29 09:29:20

소설 책 읽은 거 평생 다섯 권도 안 되는데 30권은 읽어야 글을 제대로 쓸 수 있지 않을까…? 글 읽는 속도가 거북이여서 걱정이네 일 년 넘게 걸리는 거 아닌가

#70 이름없음 2025/11/29 09:30:00

심경이 복잡하다 포기하지 말고 생각하지 말고 계속 노력하면 될까

#71 이름없음 2025/11/29 09:30:31

소설 보면 사회경험도 풍부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고… 난 그 반대인데

#72 이름없음 2025/12/01 07:05:46

하는 것도 없는데 운동이나 열심히 하자 ^__^

#73 이름없음 2025/12/01 07:07:43

스트레스 받으면 폭식하는 습관 때문에 살 엄청 쪘음 … 원래 음식을 좋아하지만 스트레스 받으면 더 심해져서

#74 이름없음 2025/12/01 11:15:12

아이스크림 진짜 살 찌는데 못 끊겠다

#75 이름없음 2025/12/02 02:20:19

요즘 두바이 초콜릿이 너무 맛있다 대량으로 사서 생각 날 때마다 집어 먹는데 진짜 얘도 살 찌는 원흉이야

#76 이름없음 2025/12/02 02:21:03

갯수 제한 해서 먹어야겠다 건강에 위협을 느낌

#77 이름없음 2025/12/02 02:23:12

뭐 했다고 벌써 12월이지

#78 이름없음 2025/12/02 02:25:31

항상 ㅇㅇ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같은 상상을 하는데 지금 반 년 전으로 되돌아 가고 싶은 걸 보면 미래에는 지금으로 돌아가고 싶겠지 현재에 충실하자

#79 이름없음 2025/12/02 03:10:08

투자 실패 직접 경험해 보니까 기분 착잡하네 반토막 났는데 정말 큰 돈이었으면 엉엉 울었을 것 같음

#80 이름없음 2025/12/02 03:10:44

사실 투기였나 싶다 욕심이 과하면 망하는구나 정말 …

#81 이름없음 2025/12/02 04:52:32

몇 살이라도 더 어릴 때 시작할 걸 남들은 저만치 앞서 갈 때 난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네

#82 이름없음 2025/12/02 04:57:13

그래도 시작한 게 어디야 시작 하지 않았으면 평생 후회만 했겠지 그런 관점에서 보면 지금도 늦지 않은 것 같다 내 마음이 조급해서 그런 거지

#83 이름없음 2025/12/02 04:59:55

난입! 난 원래 시도하면서 준비하는 거라 생각해서 준비라는 거 너무 신경 안쓰면 좋을 것 같아 이미 시도한다는 그 자체가 너무 좋아보인다 원래 준비라는 거 시도하면서 하나씩 하는 거잖아 ㅋㅋㅋㅋ 투자실패도 지금 해서 다행이지 나중에 몇 억 날리는 것보단 적은 돈으로 경험치 쌓은 거 완전 좋아보여

#84 이름없음 2025/12/02 05:41:47

>>83 게으른 완벽주의 때문에 더 준비에 집착했나 봐 시도했다는 것만 해도 뿌듯하게 생각해도 되는데 말이야 응원 고마워 🥺 투자도 진짜 레더 말이 맞는 것 같아 ㅋㅋㅋ 이번에 잃어 보고 많이 배웠거든 앞으로는 더 잘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

#85 이름없음 2025/12/02 05:58:04

조금 있다가 산책 가야지 옷 따뜻하게 입고 겨울 산책하는 게 요즘 낙이야

#86 이름없음 2025/12/02 05:59:52

새로 산 털옷이 엄청 포근하고 따뜻해서 자주 입고 나감 세일 할 때 잘 산 것 같아서 기분 좋다

#87 이름없음 2025/12/02 06:03:47

독감 주사 미리 맞아서 엄청 든든하네 맞으러 갈 때는 귀찮았는데 맞아서 다행이야

#88 이름없음 2025/12/02 06:12:36

크리스마스에 가족들한테 선물 주고 싶은데 선물 할 돈이 없네 편지라도 쓸까

#89 이름없음 2025/12/02 06:14:52

최근에 프라다에서 예쁜 카드 지갑 봤는데 오백 하더라 엄마 기분 전환 시켜 주고 싶었는데 금액 보고 포기함 돈 많이 벌고 여유 생기면 그때 다시 보자

#90 이름없음 2025/12/02 06:19:25

아직 원고도 없고 책 한 권 겨우 읽기 시작했지만 내년에는 첫 책 내고 싶은 희망이 있음 아무 출판사도 안 받아 주면 이북만 개인 출판 하고 홍보 열심히 해야지

#91 이름없음 2025/12/02 06:36:29

겨울에 입술 너무 터서 틴트도 자주 못 발랐는데 컬러 립밤 쓰고 신세계를 봄 입술 촉촉하고 생기 있는데 튀지도 않고 좋음 외출 할 때 3초 바르고 나가는데 진짜 편하고 좋다

#92 이름없음 2025/12/02 07:20:43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먹고 싶다 근데 양 조절에 성공한 적이 없음 항상 2인분 되네 ㅋㅋㅋ

#93 이름없음 2025/12/02 10:58:08

분석하면서 읽으니까 진짜 책 한 권을 못 읽겠어 … 그냥 속독으로 다 읽고 다음에 다시 정독할까 흥미를 잃는 것보다 나을 것 같음

#94 이름없음 2025/12/02 14:17:13

기묘한 이야기 재밌어지려고 할 때마다 끊으니까 집중이 안 되네 파트 너무 쪼갠다 진짜로

#95 이름없음 2025/12/02 14:52:02

포스트 펑크 왠지 좋네 신나는 비트에 잔잔한 멜로디가 은근 조화로움 신스 써서 더 호감이야 도스토옙스키 책 읽을 때 같이 들으면 잘 어울릴 것 같다

#96 이름없음 2025/12/02 15:00:19

human tetris - a company < 요즘은 이게 좋음

#97 이름없음 2025/12/02 15:21:23

몰찻 도마도 좋은데 러시아어를 몰라서 아쉽네 Этажи 앨범 곡은 다 좋아

#98 이름없음 2025/12/03 08:33:37

눈치 없는데 착한 사람이랑 사는 게 진짜 힘듦 악의가 없는데 어떻게 저렇게 행동을… 울고 싶다

#99 이름없음 2025/12/03 11:33:27

후 겨우 진정했다 나도 진짜 마음 수련 필요한 것 같아 너무 다혈질

#100 이름없음 2025/12/03 11:34:25

겨우 이런 걸로 답답하게 느끼는 버릇도 이제 고쳐야지

#101 이름없음 2025/12/03 11:36:14

일단 내일 공원 좀 걷고 … 이제 식단 관리도 할까 이러다가 70 찍을 것 같음

#102 이름없음 2025/12/03 11:40:27

옷 원단 보려고 링크 타고 들어 갔는데 그레이하운드 옷 파는 쇼핑몰이었음 ㅋㅋ 양털 옷 입혀 놓으니까 귀엽네 …

#103 이름없음 2025/12/03 11:46:11

벌써 100레스네 1000레스 전까지 뭔가 달성했으면 좋겠다

#104 이름없음 2025/12/03 11:48:35

책 읽을 때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다 그냥 넘어 가기에는 너무 찜찜한데 단어 찾으려고 멈추면 몰입감이 깨져서 고민이네

#105 이름없음 2025/12/03 13:56:04

마트 갔다 오는 길에 안내견 봤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귀엽더라 강아지도 저렇게 열심히 일하는데 나도 힘내자

#106 이름없음 2025/12/04 05:22:13

어제 감튀랑 치킨 먹어서 양심 찔리네 밥 먹고 산책 할까

#107 이름없음 2025/12/04 08:46:17

1984는 동물농장이랑 메세지가 비슷해서 처음부터 대충 어떤 느낌인지 알고 있었는데 데미안은… 무슨 내용이지? 아브락사스는 알을 깨고 나와서 세상을 보았다 < 이런 문구가 있었던 것 같은데 이 작품 왜 유명하더라 1984 읽고 읽어 봐야지

#108 이름없음 2025/12/04 08:54:46

진짜 읽은 책이 없기는 없다 … 내가 봐도 유명한 책도 안 읽어 본 건 심각하네 소설 쓰기 전에 적어도 10 권은 읽고 생각할까 갑자기 세상 무식하게 느껴짐 ㅋㅋㅋㅋ

#109 이름없음 2025/12/04 09:00:02

독서도 그렇지만 뭘 해도 10 분 이상 집중 못 해 … 집중력 어디 갔어 가출했니

#110 이름없음 2025/12/04 09:07:56

숏츠 이제 안 봐야겠다 숏츠 자주 보니까 집중력 더 떨어짐

#111 이름없음 2025/12/04 09:40:25

노래 한 곡 던지고 갑니다 Echo & the Bunnymen - The Killing Moon

#112 이름없음 2025/12/04 11:33:19

책도 몇 권 안 읽어 보고 작가 되고 싶다는 건 솔직히 비현실적이지 그래도 앞으로 꾸준히 노력하면 몇 년 안에는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옛날에 누가 그랬는데 책 쓰는 거 사실 누구나 할 수 있대 근데 그 책 한 권을 쓰기까지 버티지 못하고 포기해서 못 쓰는 거래 인기가 있고 없고는 재능이랑 독자들 니즈를 파악하는 역량에 달려 있는데 책을 내는 거 자체는 끈기 싸움이라고 하더라고 일리 있다고 생각해

#113 이름없음 2025/12/04 11:34:50

근자감 갖고 노력하자 잘 하는 건 없어도 열정 가지고 도전할 수 있는 직업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함

#114 이름없음 2025/12/04 11:40:08

1984 하루에 세 장? 그 정도 밖에 못 읽지만 아는 단어들이 조금씩 늘고 있음 이 정도면 발전하는 중이겠지

#115 이름없음 2025/12/05 07:13:46

st**k 진짜 어렵다 욕심 한 번 잘 못 부렸다가 투기처럼 변하고 주르륵 미끄러진 게 아직도 속 쓰려 ㅋㅋㅋ 원금 회수 하면 그때부터는 과욕 버리고 신중한 투자 할 거야 이게 다 욕심이 눈앞을 가려서 벌어진 일 …

#116 이름없음 2025/12/05 07:17:40

호구가 되어버린 초보투자자를 아시오 … 😭😭😭

#117 이름없음 2025/12/05 07:18:43

존버하고 오를 때까지 버티자 나 자신 화이팅

#118 이름없음 2025/12/05 07:23:50

요즘 산책 열심히 나감 한 달 후에는 살 조금 빠지기를

#119 이름없음 2025/12/06 05:04:18

다른 사람 일이라고 쉽게 욕 하는 구나 상처 받음 … 내가 자기한테 피해 준 것도 없는데 가족들까지 들먹이면서 욕 하면 기분 좋나 혼자 상처 받아서 과민 반응 하는 거겠지만 난 다른 사람 일에 함부로 안 좋은 말 얹지 말아야 겠다 안 그래도 힘들어 죽겠는데 남이 욕까지 하니까 너무 괴로움

#120 이름없음 2025/12/06 05:05:09

내가 나약한 게 죄겠지 험난한 세상 솜사탕처럼 살지 말자

#121 이름없음 2025/12/06 05:26:09

스스로 까내리면 마음은 편함 남한테 너무 악감정 가지는 것도 귀찮고 자존감 낮아서 그런 거겠지 … 그냥 흘려 들어야 되는데

#122 이름없음 2025/12/09 11:57:23

최근에 살 쪘다는 얘기 들었는데 팩트라 할 말은 별로 없었음 ㅠ 다이어트 열심히 해야지

#123 이름없음 2025/12/09 16:58:13

청소하기 싫다 이번 주에 대청소 해야 되는데 계속 미루고 있네

#124 이름없음 2025/12/09 17:00:14

나이 때문인가 글 쓰고 싶어도 소재가 안 떠오름 소재 생각 날 때까지 아무거나 쓰면서 필력 기르는 연습 하려고

#125 이름없음 2025/12/09 17:03:16

1984 새해 전까지 다 읽어야지 … 나한테 쉬운 책부터 읽으면 되는데 그런 책은 내 필력을 늘려주지 않을 것 같음

#126 이름없음 2025/12/09 17:04:22

>>124 이랬는데 막 쓴 게 대박 나면 웃기겠다 ㅋㅋㅋ 이런 망상 한 번은 다들 해 봤겠지

#127 이름없음 2025/12/09 17:11:59

최근에 유툽 보다가 나랑 비슷한 사람 발견 완벽주의 성향에 준비 하느라 시간 다 써서 가족들도 준비라는 말만 들으면 기 빨린다는데 진짜 나였다 … 사실 안 그러고 싶은데 계획 흐트러지거나 준비 못 하면 불안해 그런 날은 두통 때문에 밤 새기도 하고

#128 이름없음 2025/12/09 17:13:57

뭐든지 느슨하게 스트레스 안 받고 되는 대로 사는 삶은 어떤 걸까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129 이름없음 2025/12/10 09: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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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이름없음 2025/12/10 0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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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이름없음 2025/12/10 09:19:50

무시는 하지 말아야지 자기가 할 것도 아니면서

#132 이름없음 2025/12/10 12:02:13

난 왜 내 일도 아닌 걸로 씩씩 거리는지 참 그냥 오지랖이고 남 일이니까 관심 끄자

#133 이름없음 2025/12/10 12:05:54

책 쓰기 목표 세운 지 한 달 됐나 그 동안 뭐 했는지 모르겠네 노력을… 했나? 솔직히 안 한 것 같다 비현실적인 걸 알면서 노력도 안 하는 건 그냥 회피인데

#134 이름없음 2025/12/10 12:07:01

진짜 하고 싶은 거면 하루에 12시간 씩 읽고 쓰고 노력 했어야지 근데 그게 안 돼 게을러서

#135 이름없음 2025/12/10 12:08:55

현실적으로 살라는 말에 찔리는 건 노력 하지 않았기 때문이겠지

#136 이름없음 2025/12/10 12:09:24

한 달이면 충분히 긴 시간이었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았잖아 이러고도 이게 꿈이라고 말할 자격이 있을까

#137 이름없음 2025/12/10 12:16:16

내년까지 결과 만들자 실패 하면 깔끔하게 다른 거 하는 게 맞고

#138 이름없음 2025/12/10 12:54:05

내 인생도 내가 컨트롤 못 하는데 남한테 뭐라 할 처지가 아니네 ㅋㅋ 먼저 부탁한 것도 아닌데 왜 그랬지 오지랖이 습관 됐나 봐 창피하다 …

#139 이름없음 2025/12/10 12:57:29

오지랖 부리고 항상 후회하는데 정신 놓으면 또 오지랖 부리고 있음 아 진짜 하지 말자 남 인생 평생 책임지고 살 자신도 없잖아 나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음

#140 이름없음 2025/12/10 13:10:33

나도 날 못 바꾸면서 내가 남을 바꾸려고 하다니 참 … 이래서 인간은 모순적인가 봐 아니면 이것도 일종의 통제욕인가? 충고했는데 상대방이 그걸 들으면 내가 그 사람한테 영향력 있는 사람 같고 그러니까 에효 반성해야지 진짜

#141 이름없음 2025/12/10 14:52:44

오지랖 부릴 때는 나도 큰 용기 냈고 진심으로 한 충고였으니까 억울했는데 그냥 … 남 인생에 내가 참견할 일이 아니었던 것 같음 자식조차 성인 되면 자식 인생에 내가 함부로 개입하기 애매하니까 결국 그 사람도 기분 상하고 내 평판도 깎아 먹었지만 이 정도로 끝난 게 운 좋았던 걸 지도 모르겠다 세상에 이상한 사람 많잖아 오지랖 부렸다가 잘 못 걸리면 진짜 피 볼 것 같음 앞으로는 입조심 해야지 …

#142 이름없음 2025/12/10 14:56:12

아 모르겠다 진짜 내 인생만 신경 쓰자 솔직히 내가 그럴 주제도 아니고

#143 이름없음 2025/12/10 15:10:40

근데 누가 충고 해 주면 내가 그걸 따라가지 못 해도 난 진짜 좋을 것 같다 혼자 하면 막막한 게 현실인데 누가 가이드라인이나 진짜 필요한 충고 해 준다? 그런 거 해 주는 사람 별로 없거든 진짜 은인이고 고마운 사람이지 이 사람이 날 위해서 이 정도까지 해준다는 게 감동임 문제는 나만 이렇게 생각했다는 거지 대체로 남한테 충고 듣기 싫어 하는데 그걸 몰랐음 … 내가 너무 둔했나 싶기도 하고 에효

#144 이름없음 2025/12/10 16:23:31

일기니까 필터 없이 말하긴 했는데 너무 징징댔나 그냥 … 아직 생각이 성숙하지 못 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고 넘어가 줘

#145 이름없음 2025/12/10 16:24:41

언젠가는 철 들겠지 나도

#146 이름없음 2025/12/10 17:45:04

마구 쓰고 나니 그냥… 기분만 찝찝하네 너무 내 입장만 생각한 것 같음 배려까지는 못 하지만 상처가 될 만한 말들은 하지 말아야겠다 나한테는 별 것 아닌 말도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잖아 게다가 나는 모르는 개인사정이 있었더라면? 상처에 소금 뿌린 거 아닐까

#147 이름없음 2025/12/10 17:49:09

부정적인 생각들을 다 내뱉고 보니 후회막심 …

#148 이름없음 2025/12/10 17:52:33

내가 생각해도 … 말하고 후회하는 게 웃김 심성이 아주 못됐어

#149 이름없음 2025/12/10 17:55:56

착하게 좀 살자

#150 이름없음 2025/12/11 08:22:48

베이글 먹으면 살 찌려나 …? 찌겠지? 반만 먹기는 하는데 흐으음

#151 이름없음 2025/12/11 18:43:14

베이글 다이어트 해 볼까 될 것 같음

#152 이름없음 2025/12/12 14:33:13

올해는 불평만 많이 한 해네 아무것도 안 하는 데다가 항상 열등감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었음

#153 이름없음 2025/12/12 14:35:13

하나씩 하다 보면 열등감도 줄고 남 탓도 안 하지 않을까 ? 내년에는 지금보다 나은 사람이 되기를

#154 이름없음 2025/12/12 20:33:48

노력하는 모습 멋지다

#155 이름없음 2025/12/15 12:51:45

>>154 알림이 안 떴나 봐 많이 늦었지만 응원 고마워 착한 친구 !

#156 이름없음 2025/12/15 12:54:23

요즘 평범하게 다이어트 하는 중인데 식단 바꾸고 간식 매주 1회로 바꿨음 다이어트 전에는 매일 간식 먹었거든 지방을 늘려서 그런지 설탕 안 먹어도 참을 만 하다

#157 이름없음 2025/12/15 13:04:13

내 게으름은 어디서부터 시작된 걸까 생각해 봤는데 태아 때부터 유난히 움직임이 없고 낳고도 그랬다는 걸 보면 천성도 있는 것 같다 게을러서 남보다 많이 느려도 포기하지 말고 언젠가는 하자고 생각함 일에는 끝맺음이 중요하다고 하잖아 ? 늦어도 하면 된 거지

#158 이름없음 2025/12/15 13:17:36

종종 나태한 모습이 한심해도 작은 거라도 할 때는 내가 자랑스럽다

#159 이름없음 2025/12/15 13:21:42

베이글 다이어트 괜찮은데 밀가루라서 좀 줄여야겠다 다이어트에는 역시 잡곡밥이지

#160 이름없음 2025/12/19 16:26:05

클린식 며칠 했다고 몸이 가볍네 그간 먹은 음식들이 진짜 몸에 안 좋았나 봐

#161 이름없음 2025/12/19 16:29:16

설탕이랑 피로는 진짜 연관성 있는 모양임 간식 끊은 다음 날이나 이틀 후부터는 이전 만큼 피곤하다는 생각이 거의 안 드네

#162 이름없음 2025/12/19 16:33:11

1984 드디어 끝 ! 명작은 명작인데 도파민에 중독된 뇌로 읽는 게 쉽지 않네 … 지적 수준이 낮아서 ㅋㅋㅋ 내 수준에 안 맞는 책이라는 결론

#163 이름없음 2025/12/19 16:34:52

이번에는 중학생 수준의 책으로 시작할까 도파민 터지는 로맨스 소설이면 좀 괜찮을 지도 모르겠다

#164 이름없음 2025/12/19 16:40:07

생각해 보니까 중학생 수준의 책이 뭔지 모르네 그냥 끌리는 거 읽어야지

#165 이름없음 2025/12/19 16:41:28

1.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2. 폭풍의 언덕 3.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무슨 내용인지 모르지만 세 권 다 제목은 재밌어 보인다

#166 이름없음 2025/12/19 16:42:21

이름만 들어 봐서 모르겠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맛있다는 건 앎

#167 이름없음 2025/12/19 16:49:59

TV가 바보 상자라고 불리는 건 사람을 바보로 만들어서가 아니라 바보들이 영상 밖에 이해할 줄 모르기 때문이구나 단어부터 막히니까 책이 어렵다 싶으면 흥미가 없어지네 ㅋㅋㅋ

#168 이름없음 2025/12/23 00:11:50

대홍수 봤는데 1899랑 전체적으로 뭔가 비슷하네

#169 이름없음 2025/12/24 23:26:28

>>168 거기에 감독의 개꿈 같은 느낌을 얹었음 재난 영화가 저러니까 팍 식네 … 난해하게 어려운 내용이라도 넣었으면 원래 이런 작품인 줄 알았을 텐데 어 … 진짜 아니다

#170 이름없음 2025/12/24 23:27:25

취업 못 해서 절망 … 자격증 추가로 더 따려고 광탈은 피할 수 있기를 이력서 채워서 다시 지원합니다

#171 이름없음 2025/12/24 23:29:29

취업이 안 되는 건 내 스펙이 모자란 탓일까

#172 이름없음 2025/12/24 23:40:01

소설도 쓰기 시작함 부족한 어휘력이 돋보이는 오그라드는 내용이지만 쓰고 완성하는 연습 하려고

#173 이름없음 2025/12/25 00:57:13

벌써 크리스마스네 ?? 다들 해피 크리스마스 🎄🎅🤶🧑‍🎄❄️☃️

#174 이름없음 2025/12/25 19:30:22

이솝 우화의 이솝이 사람 이름이었구나 … 왜 몰랐지 ?

#175 이름없음 2025/12/25 19:32:02

고대 그리스 사람이라 신포도 우화가 나온 건가 봐

#176 이름없음 2025/12/27 02:39:59

운전 면허 필기 공부 하는데 실기는 방어 운전 익숙해질 때까지 배울 생각임 면허부터 따고 길에 나가면 버벅이다가 실수할까 무섭다 … 온갖 사고 영상들이 떠오르면서 많은 생각이 듦

#177 이름없음 2025/12/27 02:42:24

>>172 쓰기 시작한 거 대충 끝낼까 연습 용으로 쓴 거라 원래 흥미가 없는 내용이었고 며칠 전에 끌리는 주제가 떠올랐거든 그거 쓰고 싶어

#178 이름없음 2025/12/27 18:32:40

약 부작용이 신경 쓰여서 아파도 진통제 안 먹고 버티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런가 간 손상, 신장 손상 위험 문구 읽을 때마다 손이 안 가네

#179 이름없음 2025/12/27 20:46:50

취직 해도 소설은 꾸준히 쓸 수 있겠지 …? 시간이 부족하면 조금씩 쓰면 되니까

#180 이름없음 2025/12/27 20:47:06

아직 취직 못 했지만 ㅋㅋ 김칫국 진짜 잘 마셔

#181 이름없음 2025/12/27 20:49:24

대인기피증 심해서 이제 겨우 마음 먹고 취준 함 … 어렵네

#182 이름없음 2025/12/28 06:11:32

면접이 두렵다 난 일상생활에서도 말을 못 하는데 압박 면접 하면 어떡하지

#183 이름없음 2025/12/28 06:13:18

현재까지 이력서 광탈인데 일단 이력서 더 돌리고 그때 생각할까

#184 이름없음 2025/12/28 06:15:01

사실 누가 받아줘야 면접이라는 걸 보겠지 … 아닌가 이 경우에는 심리 상담이 먼저인가

#185 이름없음 2025/12/28 06:17:07

사람 지나가기만 해도 긴장 하는데 자신감 있는 척 술술 말하는 게 될까 …

#186 이름없음 2025/12/28 06:19:01

원래 어릴 때부터 수줍은 성격이었는데 설마 크면서 이렇게 될 줄은 몰랐지

#187 이름없음 2025/12/28 06:20:43

사람 앞에 서면 아예 입 자체가 안 떨어지는데 큰일이다 진짜

#188 이름없음 2025/12/28 06:22:34

왜 긴장 하는지 나도 모르겠음 고소 공포증 있는 사람이 높은 데 올라가면 아무 생각 못 하는 거랑 비슷한 느낌인데 진짜 이유를 모름

#189 이름없음 2025/12/28 06:24:16

높은 곳을 무서워 하는 건 이유가 있지만 이건 진짜 이유가 없는데 …

#190 이름없음 2025/12/28 06:25:05

밥이나 먹자

#191 이름없음 2025/12/30 02:41:20

동네에서 맛집 찾아 냄 자꾸 눈에 띄어서 큰일이네

#192 🌅 2025/12/30 18:48:21

2026 새해 목표 - 취업 ! - 원고 완성 - 49kg 까지 다이어트 - 책 10권 이상 독서 - 숏폼 끊기 - ㅇㅌㅂ - 운전 면허 - 엑셀 - 새로운 취미 만들기

#193 이름없음 2025/12/31 00:12:58

ㅇㅌㅂ 숏폼 적게 띄우기 기능이 생겼네 아주 좋아

#194 이름없음 2025/12/31 00:18:21

옛날에 ㅇㅌㅂ 할까 말까 했는데 그냥 할 걸 편집이 너무 어려워서 못 했어 컴퓨터 진짜 못 다룸 …

#195 이름없음 2025/12/31 00:18:43

내년에는 하자 좋아하는 테마의 ㅇㅌㅂ 주말에 하나 정도 올리면 좋잖아 ? 편집이 문제여서 그렇지

#196 이름없음 2025/12/31 00:21:59

올해도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길

#197 이름없음 2025/12/31 05:22:00

2026년에는 제발 취업 ! 하게 해주세요

#198 이름없음 2025/12/31 05:24:25

그 동안 대인기피증 때문에 스펙, 사회 경험 없고 나이는 많고 얼 타고 일 못 한다는 얘기 많이 들을 것 같지만 취업이 되면 정말 열심히 해서 폐 끼치지 않게 노력할 거야 다른 사람의 두 배로 노력해야 해

#199 이름없음 2025/12/31 05:26:15

사실 대인기피증 하나도 안 나았어 … 그래도 취업은 해야 사람 답게 살 수 있으니까 부모님께도 너무 죄송하고

#200 이름없음 2025/12/31 06:07:22

스레주도 새해 복 많이 받아 올 한 해 고생 많았어

#201 이름없음 2025/12/31 08:43:34

>>200 레더도 새해 복 많이 받아 !! 올해는 되게 다사다난 했던 것 같은데 내년에는 모두들 좋은 일만 잔뜩 생기길 바라 🫶🫶

#202 이름없음 2025/12/31 08:47:42

대학 졸업 하고 시간이 많이 흘렀네 그 사이에 알바나 인턴이라도 했으면 좋았겠지만 대인기피증이 너무 심해서 엄두도 못 냈음 … 그래도 !! 이제 마음 잡았고 취업 준비 시작했어 엑셀도 할 줄 알아야 하니까 연습하고 있고

#203 이름없음 2025/12/31 08:53:03

그 동안 내가 눈이 너무 높았나 봐 엄마 지인 분들 자녀들이 다들 너무 잘 되고 그 안에 나랑 같은 전공인 사람도 있어서 나도 그 기준에 맞춰서 취직 해야 엄마 기를 살릴 수 있다는 부담감이 있었어 … 근데 그 직업들이 하나 같이 다 사회성이랑 소통을 엄청 요구하는 거야 고객들도 많이 상대해야 하고 전화도 엄청 하고 회의 잦고 대인기피증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닌데 내가 그걸 목표로 했으니까 더 겁 먹고 아예 취준을 안 했던 것 같아

#204 이름없음 2025/12/31 09:01:26

지금은 눈을 낮춰서 대인기피증 있는 사람들도 적응 할 수 있는 일을 목표로 하고 있어 ! 사실 스몰톡도 긴장하고 힘들어 하는 내 기준에서는 어마어마한 도전이야 …! 일단 한 달~두 달 동안 업무 관련 기초 지식 공부, 스킬 연습해서 이력서 넣을 거야 잘 풀렸으면 좋겠다

#205 이름없음 2025/12/31 09:06:38

일단 일을 시작하면 대인기피증도 조금 나아질 거고 그럼 그 다음에 비슷한 직종으로 이직할 때 지금 일보다 조금 더 소통을 요구하는 직업도 도전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206 이름없음 2025/12/31 09:10:47

사실 사람들이랑 같이 일을 한다는 생각만 해도 너무 무섭고 긴장 돼 … 그래도 하면 어떻게든 할 수 있을 거야 믿음을 가지는 게 중요하니까

#207 이름없음 2025/12/31 09:17:48

힘내자 새해에는 꼭 취직한다

#208 이름없음 2025/12/31 09:19:40

지금 필요한 건 아니지만 2026년도 상반기에 운전 면허도 딸 거야

#209 이름없음 2025/12/31 09:28:11

소설은 잠깐 보류했어 지금 취준 해야 해서 바쁘고 최근에 글 쓰면서 한계가 느껴졌거든 재미나 내용을 떠나서 글을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 지 모르겠어 내가 느끼기에 글 쓰는 연습을 할 단계가 아니라 여러 종류의 책들을 읽고 내가 쓸 수 있는 문장의 범위를 늘려야 하는 단계인 것 같아 내 글을 풍부하게 만들 양식이 부족하다고 느꼈어 올해 목표한 대로 10권 읽고 그때 다시 진행하려고

#210 이름없음 2025/12/31 09:33:45

작은 소망이 있는데 나중에 일을 하다가 대인기피증이 나으면 대인기피증 있는 사람들 돕는 일도 하고 싶어 봉사활동이라거나 비슷한 게 있으면 말이야

#211 이름없음 2025/12/31 09:35:01

대인기피증 오래 앓았지만 너무 괴롭고 어려운데 특히 사람 만날 때 너무 힘들고 … 처음부터 사회생활 자체가 잘 안 돼 긴장하면 아무 생각도 못 하니까 대답은 고사하고 상대방이 무슨 말 하는 지도 잘 몰라 진짜로 아무 것도 기억이 안 나

#212 이름없음 2025/12/31 09:48:50

겪어 본 사람들은 잘 알아 그래서 더 사회생활을 포기하게 되는 거 … 사람들한테 민폐 끼치는 것까지 괴로우니까 더 말을 못 하게 되고 사람들을 안 만나려고 하고 많이 포기해 나도 그 심정을 잘 아니까 내가 나아지면 조금이라도 돕고 싶어

#213 이름없음 2025/12/31 1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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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이름없음 2025/12/31 11: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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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이름없음 2025/12/31 11: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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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이름없음 2025/12/31 1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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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이름없음 2025/12/31 11: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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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이름없음 2025/12/31 11: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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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이름없음 2025/12/31 11: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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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이름없음 2025/12/31 11: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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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이름없음 2025/12/31 1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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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이름없음 2025/12/31 12:30:59

새해에는 잘 하자 진짜

#223 이름없음 2025/12/31 12:32:29

1월 1일에 하는 일이 그 해에 계속 간다는 미신 있던데 올해 1월 1일에 집에서 지냈더니 진짜 일년 동안 집 밖에 안 나갔음 다가오는 1월 1일은 이것저것 하면서 보내야 겠다

#224 이름없음 2025/12/31 21:09:06

학교 다닐 때 스펙 쌓고 취직 준비 시작 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그때가 대인기피증이 제일 심했을 때라 졸업을 하니 못 하니 하는 상황이었음

#225 이름없음 2025/12/31 21:13:12

사실 졸업한 것 만으로도 감사함 ㅋㅋㅋ 막학기에 코로나까지 걸렸는데 다행히 졸업은 했으니

#226 이름없음 2025/12/31 21:18:59

정신건강은 어쩔 수 없지만 내 인생도 아직 희망이 있다 대신에 늦은 만큼 더 열심히 살아야 하지만

#227 이름없음 2025/12/31 21:29:33

그래도 몸은 건강하니까 진짜 다행이고

#228 이름없음 2025/12/31 21:31:58

새해에는 엑셀 연습 하고 취준 하고 살 빼고 운전 면허 따고 독서 하고 직장 다니면서 소설도 쓰고 ㅇㅌㅂ도 하고 다 할 거야 진짜

#229 이름없음 2025/12/31 21:32:38

목표를 높게 잡으면 그 과정에서 반이라도 이루는 법

#230 이름없음 2025/12/31 22:01:12

전에 사회생활 만렙인 분한테 들었는데 면접의 반은 인성 검사라고 함 … 이력서는 기본 수행 능력이 있는지 보는 단계고 면접은 그 사람이 이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사내 분위기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사람인지 확인하는 과정이라더라

#231 이름없음 2025/12/31 22:03:12

스펙이 애매한데 면접에서 좋은 인상을 주면 뽑히기도 한다더라 말만 잘 한다고 뽑히는 게 아니라 성실성이랑 그 직무에 맞는 기질인지도 본다고 함

#232 이름없음 2025/12/31 22:07:07

업계 기준은 다 다른데 난 내 기질에 맞는 직종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희망은 있다고 보고 있음 … 연봉 짜고 워라밸 없지만 일단 대인기피증이어도 적응할 수 있는 직종으로 가야 해서

#233 이름없음 2025/12/31 22:10:23

충격요법보다 노출요법으로 단계적으로 적응해야 한다고 생각해 충격요법은 옛날에 썼는데 더 심해졌거든 … 지금은 소통이 중요한 직무는 절대 안 되고 일이 진짜 별로여도 내가 적응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

#234 이름없음 2026/01/02 02:48:42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되고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되자

#235 이름없음 2026/01/02 02:50:00

한 번에 많은 걸 이루려고 하면 도리어 포기하니까 사소한 것부터 시작 해야 겠다

#236 이름없음 2026/01/06 06:03:55

새해 되고 먹고 공부 하고 산책 하고 잤음 루틴이 참 단순해

#237 이름없음 2026/01/06 06:04:24

운전 필기는 다음 주에 볼 지 그 다음 주에 볼 지 모르겠음

#238 이름없음 2026/01/06 06:08:57

숏폼 손절함 일주일 넘게 안 봤는데 집중력 상승한 듯 30 분 집중 하는 것도 거뜬함

#239 이름없음 2026/01/06 06:13:09

ㅇㅌㅂ 찾아 보다가 충고가 … 매일 글 쓰라더라 독서는 독서고 매일 써야 느는 게 당연한 거였음 하루 한 장이라도 써야 겠다

#240 이름없음 2026/01/06 06:15:17

새해 지나니까 에너지가 급속도로 떨어지네 그냥 계획표를 세울까

#241 이름없음 2026/01/06 06:16:05

계획을 다 지키는 건 목적이 아님 그 중에 반이라도 하면 진전이 있으니까 써야 겠다

#242 이름없음 2026/01/06 06:18:34

백수 생활이 길어지니까 점점 열의가 없어지네 계속 계기를 만들어 줘야 하나 봄

#243 이름없음 2026/01/06 06:19:02

사실 취업 하면 되는데 취업이 쉽지 않네

#244 이름없음 2026/01/08 02:09:43

>>241 시간표 짰음 이제 실행만 하면 됨 …

#245 이름없음 2026/01/09 11:11:50

>>244 실행 좀 하자

#246 이름없음 2026/01/09 11:12:09

요즘 주식이 너무 안 좋음 … 마음을 놓자 그냥

#247 이름없음 2026/01/09 11:13:39

주식의 법칙 내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오른다

#248 이름없음 2026/01/09 11:13:52

모르겠다 언젠가는 오르겠지

#249 이름없음 2026/01/09 11:16:02

늦었다고 생각한 때는 늦은 거다

#250 이름없음 2026/01/09 11:19:09

취업 준비 … 어렵다 대학 때 시작 했어야 했는데 그 때는 졸업 못 할 뻔 해서 취업 생각도 못 함 대인기피증으로 몇 년을 날려 먹은 건지 모르겠음

#251 이름없음 2026/01/09 11:23:34

아무 데나 받아 주는 곳 있으면 좋겠다 근데 대인기피증인데 취업이 되나? 민폐 끼칠 것 같아서 벌써 걱정이 … 평생 히키코모리로 살 수는 없으니까 일은 해야 하는데 너무 걱정이 큼

#252 이름없음 2026/01/09 11:25:41

어떻게든 취업 하면 일을 잘 하게 될 때까지 남들의 두배 씩 노력 하면 될 거라고 믿음

#253 이름없음 2026/01/09 11:27:57

>>251 대면 면접에서 바로 탈락 할 것 같은데 그건 그 때 생각 해야 겠음

#254 이름없음 2026/01/09 11:30:21

내가 생각하는 지금 제일 좋은 방향은 취업 하고 대인기피증 완화 되고 남는 시간에 글도 쓰고 ㅇㅌㅂ도 하는 거였는데 과연…?

#255 이름없음 2026/01/09 11:36:02

이런 문제들은 생겼을 때 생각하자 지금은 취업 부터 해야지 집에서 노는 시간이 너무 많아서 아무리 대인기피증 백수여도 이렇게 살면 안 된다고 느꼈음

#256 이름없음 2026/01/09 11:39:28

사람이 무서워서 밖에도 못 나가는데 취업은 하고 싶어서 가끔 현타 옴

#257 이름없음 2026/01/09 11:41:13

영원히 이 상태로 사는 건 사람 답게 사는 게 아니니까 어떻게든 해 보자

#258 이름없음 2026/01/21 15:06:46

오랜만 요즘 잘 지내고 있음 살 빼려고 노력 중

#259 이름없음 2026/01/23 10:42:21

코로나 걸린 뒤에 추울 때마다 기침이 막 나옴 이것도 후유증 같은 건가 감기, 코로나 둘 다 아닌데 진짜 기침만 많이 함 ㅋㅋ 요즘은 기침 방지 하려고 목도리까지 두르고 자는데 효과 있네

#260 이름없음 2026/01/23 10:45:04

터틀넥 갑갑해서 안 입었는데 외출 시 터틀넥 필수템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