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11/17 07:54:07
팀 누나가 초창기엔 말걸때 팔만 살짝살짝 터치 하시다가 요새는 수다떨 때 옆에서 대놓고 어깨랑 팔 만지작 거리시고 지난주 금요일에는 나혼자 야근하는데 그 누나가 마침 당직근무중이라 사무실에 들어오더니 막 나보고 배고프지않냐면서 빵이랑 라떼 하나 주시더니 지금 안먹으면 다시 뺏는다 그러시고 잠깐 화장실 갔다올때도 갑자기 사무실에서 튀어나오시면서 놀래키시던데 어때보임? 이 분 남친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