テレパシる気持ちが 텔레파시하는 감정이 電波が違くても 전파가 다르더라도 きっとね何か掴んでくれてる あなたの事が好き 분명 있지 무언가 잡아채 주는 네가 좋아 Os-宇宙人/エリオをかまってちゃん >>3
분명 너밖에 수신받을 수 없어
잊을 수 없는 좁은 조종석 속 멀미약을 물고 눈을 감고 있었어 꽃이 되거나 벌레가 되거나 사람이 되거나 하는 긴 여행에 돌아갈 길은 더는 없었으니까
연령은 3개월하고 10일 성별은 키메라 고향은 제9행성 장래희망은 거대 촉수생물 사회부적응자에 오타쿠 이해하기 힘든 퀴어 찐따 씹덕 이야기 자주 할지도 노래부르거나 맥락 없는 혼잣말하거나 해 자주 이야기하는 인물:캄파넬라, 미야 실제 지인은 아님 호칭은 미야자와 겐지의 은하철도의 밤에서 따 왔어 지난 스레: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457371 난입 OK

지난 스레에 적었던 다짐인데 여기에도 메모 겸 일단 올려 봐 그나저나 누가 좋아요 남겨 줬네 고마워
내가 뭔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런 내가 되고 싶다는 있으니까 그렇게 살다 보면 나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공부를 해야 공부할 의욕이 난다는 건 알아 근데 안 나니까 하기 싫어
고등학생 땐 대체 어떻게 공부하고 과제했더라...?
드림소설이나 쓸래
왜 저렴한 커미션일수록 빨리 오길 바라게 되는 걸까
누군가처럼은 될 수 없는 비
마라샹궈 올 때까지 공부한다
무언가 바뀌었어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 절대로 바뀌었어
일어나면 아마 2~3시고 대충 빨래 집어넣고 점심밥 주문하기 청소기 돌리고 김치 옮겨담기
빨래 ok 점심밥 도착 ok 청소기 ok 이제 밥 먹고 빨래 널고 김치 옮겨담고 과제해야지
해야 할 집안일은 다 끝냄 공부하다가... 6시 반~7시쯤에 밥 짓고... 온강 듣고 저녁 먹고 과제해야지
과제를 계속 미루네 영상 몇 개더라 17개? 오늘 7개 보고 내일 10개 보자 많은 양 아니야 길어도 10분... 볼 수 있다...!!!
오늘치 사이버 스토킹 끝 그리고 삼십분 낭비 그냥 밥 지어 놓고 공부 시작해야지...
밥먹고 게임하고 씹덕질 좀 했을 뿐인데 왜 1시⁉️
>>16 25개였다 삐엥🥺 😭😭😭😭😭😭😭😭😭😭
아냐 봐 본자 본다 본다 본다 본다!!
뭔가 말하고 싶은 기분이야
있지 캄파넬라 나 이제 그때의 나보다 당신의 나이에 더 가까워
그냥 그렇다고 아무래도 좋지? 평생 연하일 테니까 아마
아~~~ 정말 싫다......
본가 돌아가면 키보드 다시 해야지 완전 고장난 거 아니면 좋겠네
자고 일어나면 씻고 나가서 쓰레기 버리고 점심거리 사오기 온강 과제 과제
냐냥냐
아니 왜 죽는 것도 아닌 걸 가지고 귀찮게 병원까지 가야 돼 싫어 졸려 짜증나
뭐 결제해야 하는지 메모를 전 스레에 해 뒀던가...
딱히 없네 블프 이미 지났지? 아마
>>30 엉? 아 아니네 이제 곧이었다 대충 돈 들어오는 시기랑 겹치니까 유심 사고 에이블리 할인 보고 옷 사자
안경도 바꾸고 싶은데 예산이 남나...
괴출 최근 전개 재밌어서 간만에 다시 실시간 중
지방이랑 복막이랑 장기를 구분 못 하겠어...
갈색지방이랑 근육도 구분이 안 돼...
영상이라 그런가~~~ 다음번엔 더 잘 할 수 있을까
내일 레포트1 주제 잡고 대충 얼개만 잡아 두고 레포트2 사전공부+실험영상보기 금요일은 시험공부랑 실험영상 다 보기 그리고 햄버거 먹기 토요일은 레포트 1 자료조사랑 내용만들기 일요일에 피피티제작 그리고 아마 미뤄뒀을것들 하기
시험기간 분명 12월 셋째 주인데 왜 둘째 주에 시험이 4개나 있는 거야... 두 개가 온강 시험이라 사실상 없어서 다행이지...
>>37 아!! 맞아 온강 강의듣고 과제도 해야 해 금요일에 하자
>>38 더 늘으면 너무 싫을 듯 ㅜㅜ 일단 빡세
나는 여전히 그곳에 있어 당신만이 사라진 거야
대충 185인가~~~엥~~~ 돈없어
커미션도 넣고 싶은데...
>>42 오 하나 생각보다 예산 적게 잡아도 될 듯 그러면 165
그러면 일단 여행비 통장에 120 넣어두면 되나
내일 9시에 일어나서 씻고 맥모닝 먹으러 가 고 싶다
>>46 그냥 잠... 퀴퍼 가려고 했는데 못 버텼다 언젠가 다음 기회에
아무튼 오늘은 인디 라이브 엑스포🎶 재밌는 게임을 만날 수 있을까
오랜만에 캄파넬라가 보고 싶어졌음
아마 이번 방학에는 다른 사람을 좋아하게 되려나 잘 모르겠지만
말차바치케 맛있다
지금의 캄파넬라가 기억하지 못할 뿐이지 두 살 크리스마스를 맞은 캄파넬라는 아직 부모님에 대해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갑자기 말로 하기 힘든 기분이
누가 안아 주면 기대서 엉엉 울고 싶음
그치만 아무 말도 걱정도 안 하면 좋겠어
강의 끝나면 점심 사서 집 가서 쓰레기버리고 택배열어보고 점심먹고 설거지하고 과제
피피티 한 페이지나 만들었어!!
아 모르겠다 어떻게든 했어...
기상 파스타 해먹기 씻기 영상 시청 저녁먹기 과제하기
씹캐혐오라는 거 왜 오는 건지 알 것 같다
답멘 2개만 보내고 과제하러 가야지...
○○○ 개초딩, 개똥철학, ○○기 이따위인 문장만적다보니까 정신나갈것같아
대학생이면 커뮤를 뛰지말고 과제를 했어야지
하... 늦었다! 좆됐다! 해라!
건강한가요, 미소는 시들지 않았나요, 다른 누군가를 깊게 깊게 사랑하고 있나요
과제 안 한 대학생이 좆됐는지 아닌지는 교수님이 과제물을 관측하기 전까지는 확정되지 않아 내가 해야 할 일은 그저 쓰레기같은 과제물이라도 내어 최저점을 받고 조금이라도 재수강의 가능성을 줄이고 세상에 내가 폐급임을 조금이라도 숨기는 것 뿐 나는 할 수 있어 쓰레기를 생산하여 교수님께 내미는 건 내가 늘 해 온 일이야 나는 할 수 있어 나는 할 수 있어 정 늦고 못 할 것 같으면 강의 끝나고 집 돌아와서 벼락치기라도 해서 내면 돼 한 시간 정도는 여유 있을 거야 할 수 있어 못 해도 재수강하는 것 뿐이야 이번 학기 어차피 좆된 것 같으니까 조금 더 좆된들 아무도 이유를 모를 거야 괜찮아
우아아아아아아앙 싫어싫어싫어싫어 싫어🥺😭 무리무리무리무리무리 그만그만그만그만그만 그만할래 잘거아 싫어🥺🥺🥺🥺
아니 뭐 빨리 하면 됐잖아!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맞는 말이지만 그럴 수 있는 인간도 아니거니와 이제 와서 빨리 하란 소리 들어도 의미없잖아!! 그런 말 듣는다고 빨리 할 수 있게 되면 진즉에 이러고 있는 걸로 알아서 후회하고 빨리 하겠지!! 여기서 조금만 징징대고 지금 할 수 있는 거 하러 갈래
일단 잔다... 10시에 일어나자 10시에 일어나자 10시에 일어나자 10시에 일어나자 10시에 일어나자
아 치킨 먹고 싶어
아아 세상에 드디어...!
아니 답멘 너무 잘 적어 주셔서 죽고싶음 이거 답할 생각하니까 너무 떨리고 불안해서
아~~와~~아~~ 미치겠네
며칠간 하루종일 내장이 간질간질 츠이프로는 언제 고쳐지는 거야~~
그냥 이해력 부족한 거 아님...? 저 둘이 저렇게 차이나고 이해하기 힘든 문장인가?
으으으으응 불안이 해소가 안 된다
친해지고 싶었는데~ㅜ 뭐 다음번에는 더 잘 할 수 있?겠지?
이게 고통스럽다고 인정하기도 힘들 만큼 고통스럽다...
일단 오늘이 아닌 날에 천천히 인정을 하고 오늘은 자자... 자고 일어나서 과제 해야 해...
아 이 너무 악물어서 아파
이렇게까지 고통스럽고싶지않아... 막 선넘는것만아니면 조금쯤은 나대도된다는걸알아... 근데너무힘들어...어려워...애초에 선이어딘지도모르겠어...무서워...
대인공포증 이 수준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심해졌지???ㅜㅜ 정말 상담 받아봐야 할 듯
존재해서 죄송해요
.....!!아! 으! 아!!!
살짝 나대고있긴한듯 너무 비비려고노력하지말자...
いつも逃げ場になってくれてありがとう
명확하게 멘헤라행동 하는게 보이는데 거기대고 대응을하기도 난카사ㅡ 라는느낌인거
뭐어어어어 미안하긴하지마안......
헐! 잠깐 오늘 강의 없네 신난다 뭐 자고일어나서 시험공부해야하는건 똑같지만
종종 일기판 스레들 쓱 둘러보면 내가 평소 보던 거랑 다른 부류의 사람들이 있어서 신기해 물론 굉장히 다종다양하고 폭이넓고 그런 거야 당연히 아니지만 적어도 맨날 보는 거랑은 다르단 점에서는
만화를 그리고 싶네......
아마 F 받으려나... 아......
혹시나 해서 동계계절학기 검색해보니까 당연하지만 수강신청 애진작에 끝났다😂 으으으음 뭐 씨 아 몰라......
일단 대충 F 커트라인 60점이라 치면 기말 만점받는다 가정하면 커트라인은 넘길 것 같으니까 되지 않을까~~? 어떻게든
우주인쨩은 독전파 해석만으로도 바쁩니다 삐ㅡ뽀
나중에 죽으면 인생 리캡이 흘러나오면 좋겠다 당신은 총 ○○년을 사셨군요 주로 ○○한 활동을 즐겼어요 가장 좋아한 노래는 ○○○○군요 ○○○명의 사람들을 만났어요 그중 가장 많이 교류한 사람은 ○○에요 가장 신경쓰이는 사람은 ○○네요 공유 버튼을 눌러 그 사람의 꿈 속에서 인사하기 안녕 잘 지내렴
네가 뭘 알아, 나는 ○○보다 ○○○을 더 좋아해 하고 짜증낼 것 같지만 엔딩 롤이 필요해 커튼 콜이면 더 좋고
아~~괴롭네
나도 저럴 수 있고 싶다
어떻게하면 커뮤니케이션을 무언가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거지
A에서 A'를 돌려주는 게 아니라 B로 전개를 시켜야 한다는 거지...
으ㅡ응 모르겠네 티알피지 영상이라도 보면서 연구할까 커뮤랑 티알의 문법은 다르겠지만
다 의미가 없다
괴로워
하지만 그러면 뭘 어쩔 수 있지...
용서받고 싶어
ㅜㅜ
뭐~~~~어쨌든~~~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고~~~~~~~ 살면 어떻게든 살아지고~~~좆되면 좆되는거고 안좆되면 안 좆되는 거지~~
좆돼봤자 재수강이고 유급이고 한 학기 휴학이다 괜찮다 괜찮아
>>95 와 진짜 이런거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게 있다면 죽음이 전혀 무섭지 않을 것 같네
>>109 진짜로 아니면 지금까지 달성한 도전과제 보기 이런 거 있으면 좋겠어
뭔가 피로해진 것 같아서 당분간 트위터 그만 보기로
그~림을 그려야 하누나 ㄴ시험공부나 하세요
그리고 엑소시스트를 타락시킬 수 없어라는 만화 읽었는데 진짜 ㄹㅇ 재밌으니까 한 번 읽어 봐봐 스토익한 소년 신부가 임무로 소녀를 만나는 걸로 시작되는 현대 배경 판타지물 내용 좀 무거운 편이고 성적이거나 사회적인 내용도 다루는데 나는 되게 흥미롭고 재밌었어
그리고 요새는 이름 없는 아스테리즘이라는 만화 읽고 있는데(왜인진 몰라도 판중돼서 원서로 읽는 중ㅜ) 주인공이랑 주인공 친구들이 여자 중학생 삼총사인데 이 셋이 서로... 뭐라하냐 꼬리잡기처럼? A는 B를 B는 C를 C는 A를 좋아하거든 그래서 뭔가 그러면 무슨 기분일까~싶었다
아까 읽은 분량에서 '친구'라면 사랑을 하면 안 돼 이런 대사가 나와서... 너무해~~~라고 생각했어 지금도 좋아한다, 고 말하긴 어렵지만 아마 좋아했었고 여전히 미련 있는 친구가 있거든 걔를 좋아하는 사람은 많고 그래서 소소하게 기분이 복잡한 게 요새 일 여기가 아니면 절대 못 말하지만
그치만 한 가지 위안이라면 그 아이는 아마 당분간은 내가 아닌 다른 누구도 좋아하지 않을 것 같아 내가 보기엔 거의 에이로맨틱 아니야?! 싶기도 함 모르는 거지만 그치만 욕심인 건 알지만 만약 그 애가 앞으로를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건 나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버리게 돼서 언젠가 만약 그런 사람이 생겼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진심으로 축하해 줄 수 있을지 자신이 없어
걔 이외의 사람을 좋아하게 되고 싶네 진지하게 믿는 건 아니지만! 오타쿠니까 아마 씹덕운으로 빠질 것 같지만! 사주에서 내년 말~내후년 초 쯤에 인연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 진짜면 좋겠다, 연애해 보고 싶어 적어도 20대 초반 지나기 전엔 모쏠 탈출하고 싶음... 지금 이대로면 무리지만
아~~~~~역시 좀 지치네
한 번만 나를 봐 줘
공부하기...하고싶다 하고 싶다 하고 싶다 할 거야! 할 거 야!!
어제와 오늘 사이에 껴 있는 중
네가 없는 겨울의 공기가 나의 볼을 찌르는 그 아픔까지 사랑하고 싶어
짜증나고 귀찮고 사랑스럽고
늦었지만 종강했답니다 제9행성으로 돌아갈 수 있어! 반나절 단기체류가 되겠지만
인생의 은인을 꼽아 보라면 셀 수도 없겠지만 그중 하나는 변이 잘 안 나올 때는 다리를 꼬고 반대 방향으로 상체를 돌리라는 걸 알려준 사람도 있겠지
기분 나빠서 웃었다
웃는데 웃음 소리가 너무나도 여자의 목소리라 기분 나빠져서 또 웃었어
좋아하지 않는데 좋아한다 해서 미안해
괜한 소리 해서 미안해, 사실은 다른 사람을 좋아해
생각해 본다고 하지 말아 줘
술에 취해서 말해버린 거겠지 미안해
괜한 소리 해서 미안해 좋아한다 해서 미안해 제대로 아니라 말할 만큼 용기가 없어서 미안해
근데 먼저 한 건 너잖아 비겁해 미안해 변명이지...
아ㅡ아 이브 데이트 기분이었는데ㅡ
뭐어어어어 그래도 친구는 소중하니까 거기서 숨기면 진짜 배신이고...
발렌타인 노려 볼까w
어렵다
사실 싫은 것 같아
잘 말 돌릴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사람이 싫은 게 아니고 만나면 즐겁겠지만 둘이서 놀고 싶었는데 그게 안 되는 게 싫어
에라이씨~발 될대로돼라
야 니만 힘드냐?
자살위험군이라 참아주는거야 씨발들아
내가 심리 상담가인가? 감정 쓰레기통이야?
아니다 피곤해서 화나는 거야 자자 자자... 자자 자자 자자 자자
이 씨발같은 수동공격의 장을 폐쇄헤야 한다
자고 일어났고 나름대로 괜찮아짐
몇 년 전엔 좀 더 좋은 사람이었던 것 같은데
음 근데 사람이 일신상의사정으로 정신병자일수도 있고 그건 어쩔 수 없는 건데 그렇다고 개지랄을하면 그건 그냥 지랄이지
메리 크리스마스다제 +-+
내일 낮에 멘션드려야지
캄파넬라에게 너를 용서하지 못해도 괜찮을까, 라고 묻고 싶은데 아마 괜찮다고 답해 줄 것 같아서
있잖아 캄파넬라 많이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 정말 좋아해
더러운 얘기 미안한데 큰일을 봤는데 이건 정상적이지 않다 싶은 수준으로 엉덩이가 아파서 혹시 치질인가 피라도 안 났나 변기 안 확인하니까 뭔 용이 있어서 당황했다
캄파넬라, 네 이야기 다음에 저런 이야기 해서 미안해...
아~~~ 아~~~~~~ 진짜 살아갈 준비를 해야지
단기 목표 -정상인간의 삶 흉내내기 -그림 공부 장기 목표 -게임 제작
구체화 -외관을 깔끔하게 관리하는 법을 익힌다, 외모에 관심을 가진다 --화장, 세안, 털 정리 등등 --깔끔하고 유치하지 않은 옷, 얼룩이랑 냄새 신경쓰기 -사회성 기르기 --발성 연습 --유행하는 컨텐츠들 가볍게라도 접하기, 뉴스 시청, 무난하게 이야기할 만한 취미와 취향 형성 ---사실 대인공포증 문제+쌓아둔 커뮤증 문제 때문에 단기적으로 뭘 어떻게 잘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님. 발성이랑 외모로 최소한의 비호감 스택이라도 안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하기 -공부랑 운동 던져두지 말기, 해야 할 일은 하기
-그림 공부 뭘 그리고 싶은지:배경을 포함하여 상황을 매력적으로 표현한 일러스트, 만화 필요한 건?:드로잉, 색감, 배경 그리기, 만화 연구 -절대적인 양 늘리기 -크로키,모작,분석
-게임 대학 졸업 전까지는 만들고 싶음. 포인트 앤 클릭 혹은 인터랙티브 픽션 쪽으로 캐빨 요소는 되도록 과하지 않게... -필요한 능력:그래픽, 코딩, 스토리 작성 성질 보면 내가 남이랑 뭘 하지는 못할 것 같다. 모르지만 오래 걸려도 상관없으니 완성이라도 할 수 있게...
더 구체적인 건 천천히 생각하고... 근데 사실 제대로 현생 살면서 게임하고 게임 외 작품들도 충분히 향유하고 그림공부도하고 그러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진 모르겠지만 대학생한테는 방학이란 게 있으니까...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정 안 되면 휴학하면 되고 싫어도 휴학해야 할 수도 있고
브레인스토밍이랑 플롯 작성 등등 편하게 할 수 있으면서 데이터 날라갈 걱정 앵간해선 없고 폰이랑 컴퓨터 둘 다에서 접근성 높은 플랫폼이 뭘까 노션?
아무튼 이번 방학은 그림 공부랑 옷 화장 공부 그리고 대충 게임 구상과 게임하기(중요)로 보낼까
ちゅかれた
너는 둘이서만 만난다고 개지랄하면서 혼자서 보러 가네
나라고 집착 안 할 리가 없잖아 좆같아
아ㅡ아 됐어 발렌타인데이에 만날래 안 된다면 다른 날에서라도 둘이서 볼래 또 끼려고 하면 죽일래
됐어 짜증나 걔한테 부담 주기도 너 괜히 자극하기도 싫으니까 말 안 하는 거야
싫어~~~싫어 너무너무너무너무 너무 너~무 싫어
너라는 사람이 싫은 건 아니야 그치만 이 상황은 너무너무 싫어 너도 이해할 걸
아 맞다 기억났어 질투 나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질투나
자고 일어나서 밥 먹고 씻고 짐 마저 싸기...
솔직히 존나재미없어서 걍 죽고싶음
아니 여행이 재미없다기보단 기대가 충족 안 된 게 아쉬운 것 같아 거기서 피곤해서 더 성격그래진거고... 근데 이런걸로 이러고싶지않은데
당신이 분명히 있었다는 걸 잊으면 안 돼
당신은 살아 있었고, 분명히 당신이었어
그리고 당신은 여전히 당신이야
그러니까 삶의 이 정도도 통제할 생각을 안 하고 놔버리는데
짜증나짜증나짜증나
짜증나 아...... 짜증나
そんなこと言ってほしくない
뭐어어어...
우냐냐냣 =ㅁ=
발렌타인데이 생각하면 기분이 최악이 된다
싫어 싫어 싫어 싫어어어어
나는 참는데 너는 왜 말해?
너는 왜 나한테 그래?
우아아아~~~기분나빠
근데그땐 왜지랄했어 씨벌
씨발ㅋㅋㅋㅋㅋ
아니씨발 진짜좆같네
이기적인 새끼
됐다
근데 이제 100 단위 넘어도 안 접히나? 네거티브는 안 보이게 닫고 싶은데~~
아닌가 다시 업데이트한 건가?
하여간 기분이 여전히 나쁘긴 한데... 모르겠어 다음 번에 넘겨지면 넘겨지는 거고 아니면 안 되는 거고
사필귀정
근데 만난다는 사실만으로 이렇게 멘헤라가 되면 안 만나는 게 맞는 것 같긴 해
근데 그건괜찮아 근데 그걸로 내가 발들일수없는 걔의 인간관계가 생겨버리는게 싫어서 ...
집착이 심한 건가 나
뭐 됐다
우주인씨는 자기가 괜찮다고해놓고 맘에안들게 상황이돌아가면 너무 지랄하는것 같아요~
근데뭐 그래 뺑이쳐주면 좀 봐줘야지 나도
괜찮을 거야 분명
괜찮아질 거야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하고 진심이었다며 자기위안
진심: 남한테 상처주고싶지않아 미움받고싶지않아 그 밖에는 아무것도 없어
그렇지만 결국 본심 같은 건 나 외엔 누구도 신경 안 쓰니까
나 너를 사실 많이 안 좋아해 미안해
좋아하지만 많이 싫어해
그렇지만 싫어한다는 것도 별로 진심이 아닌 걸 모르겠어 벡터는 분명 달라 미안할 필요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일단 미안해
싫다 나~~~ 싫지 싫네 싫어
너한테 이렇게 신경 쓰고 싶지도 않은데 말이야
싫다...... 미안해 이건 진심
見ちゃダメかも
할아버지 기일이라 아버지한테 전화드렸는데 울고 계셨어서 기분이 이상해
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내가 되게 슬퍼했던 게 위로가 되셨다는 얘기를 하셔서 뭔가 있지 아버지가 우시는 것도 처음 봤고 그래서
할아버지 뵙고 싶네 벌써 10년도 넘게 못 뵈었어 당신 손주들 대학 가시는 것도 못 보셨네
할아버지 장례식에서 고모가 아버지 붙들고 오열하시던 게 되게 충격적인 기억이었거든 나한테는 뭔가 마이너스적인 의미만의 충격이 아니라 그냥 생각이 남
우주에도 이런저런 일은 있는 거야
나는 내가 싫은 것 같아
싫어
내일부터는 제대로 살아야지, 라고 생각해도 제대로 살지 않을 걸 알아
그렇지만 제대로 살고 싶어 제대로 살아야 해...
왜 간단한 과제도 못 하는 걸까
죄송해요
오늘의 우주인은 많이 지구인이었습니다
있지 오늘 카데바 실습의 일환으로 포르말린에 고정을 했는데 별로 슬프지 않았어 살아 움직이던 때를 못 봐서 그런 걸까
뭔가 그런 척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뭐랄까 정말 자고 있는 개, 개 모형 그런 것만으로 보였어 그냥 목이 열려 있는 개 같았어 슬프지 않았어 슬플 수 있었다면 좋았을까
괜찮을 거라고는 생각하지만 더 많이 슬퍼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그렇지만 진심으로 기도했어 천국에 보내 달라고 빌었어
용서받을 수 있을까 조금은
음~~~~ 한국어 텍스트를 너무 안 읽으니까 말투가 묘하게 일본 번역체가 되네 글 좀 읽어야지 글 좀
먹고 싶은 것 마라탕 콘치즈불닭 샌드위치에 커피 내가 만든 오므라이스 생선구이와 채소를 넣은 오일 파스타 진저에일 하이볼 팝콘
마라탕이야 미루거나 당길 수 있고 목요일에 콘치즈불닭+팝콘이나 기타과자+술 금요일에 파스타랑 샌드위치 토요일에 오므라이스?
그렇다면 옥수수 캔이랑 피자치즈랑 파스타에넣을 채소를 사야 해 술이랑 과자는 다음문제
우와~~ 회 먹고 싶네 내일 라멘 먹을까 했는데 연어덮밥 먹을까
카톡 10분 안 읽으면 사라진 거야? 제정신인가
지랄맞네
씨발ㅋㅋ
그 녀석 말을 읽는 것도 싫어 그 녀석이 내 말을 읽는 것도 싫어
그럼 블락을 블락세요
별로 안 미안한데 진짜 무리
아니아니아니 부탁한적없어 부탁한적없어
좋아해 달라고 한 적도 노력해 달라고 한 적도 없어 물론 고맙게 생각하고 있고 좋아해 주는 것도 기쁜 일이지만 멋대로 하고 멋대로 속상해해도 곤란해 부탁한 적 없어
에에에에w 필요없어필요없어w
형편없어도 괜찮으니까 이대로 곁에 있어 줘
여름방학이 오기 전에 중퇴
트위터 계정을 로그아웃해서 버튜버 방송 반응 실시간으로 칠 만한 곳이 없다
우주인이 실시간으로 버튜버 방송을 본다고?!
그렇네 버튜버정신병 많이 나았구나 "알게 되어서"가 크겠지만
과에 되게 소소한 것들 잘 챙겨주는 누나 있어서 늘 고맙다
근데 트위터가 되게 스트레스 요인이긴 했나 봐 좀 괜찮아진다 단 거 먹어서일 수도 있지만
아니 알람 하나 더 있어 씨발 스스로 일어날 수 있어 원래
아~~~~ 짜증나 싫어
지금이라면 아직 다시 할 수 있어, 가 바람에 날려
거짓말이야, 미안해 새로운 거리로 떠나서도 잘 지내
메챠메챠카리쑤마
모카라떼 시켰는데 초코시럽이 빠져서 왔어...
이걸로 굳이 연락하기엔 귀찮은데~~ㅜㅜ 뭐 덜 달게 먹으면 좋지...
헤어지는 척을 하는 거야 작별 놀이야
이대로 죽어도 지루한 삶을 살았다고밖에 할 말이 없으니까
적어도 후회 없는 인생이었다고 하고 싶은데 그런데 딱히 지금 해야 하는 일에 열중한다 해도 후회 없는 인생이 될 거라는 생각이 안 들어
역시 뭔가를 만들어내야 할까 노력해서 노력해서 사람들에게 닿고 무대를 서고
우주인님 왜 공부도 과제도 하지 않으셨나요...
남은 일주일 다 쏟아부어야 겨우 과제 다 할 수 있는데 시험공부도 하나도 안 됨 아~~~몰라 몰라 어떻게든되겠지
마감기한이 하루남았다, 세시간남았다 이런걸로는 경각심도안들고 마감지났다 이래야 겨우 할마음이듬
요새 따뜻해지는 버튜버그룹을 좀 열심히 보고 있는데 어쩌다가 빠졌는지가 전혀 기억이 안 나서 더 늦기 전에 유튜브 영상기록 돌아보고 옴
아타나루라는 존재 자체는 작년부터? 더 전부터? 알고 있었고 알고리즘에 떠서 기획영상이나 커버곡이나 몇 번 봤던 것 같긴 하거든 아마 페코마마 관련 키리누키 다음에 추천으로 기획영상 떠서 멤버 누구누구 있는지도 모르는 채로 봤던 기억이 있음 시기까진 기억 안 나도
티알피지 관련 방송이나 영상은 전에도 간간히 봤고... 타카오 신지가 kp 잡은 탁 본 적 있어서 존재도 인지하고 있었고... 아마 타카오신지랑 시노미야이오리는 기억하고 있었는데 계기가 기억안남 특히 시노미야 얼굴은 알고 있었는데 왜 알았던 건지 기억이 안 난다 아마 응고 관련해서 방송예고화상이나 팬아트같은걸로 봤으려나 추탐에들어오거나 해서
그러다가 딱 두 달 전쯤에 스시해머 채널 영상 몇 개 보고 알고리즘타고 타카오신지 티알관련 마로읽기 공식키리누키 보고 그러다가 타칸보동거키리누키보고 관심갖고 방송 보기 시작한 건 후지사키형제 난테네 방송이 계기였음 요츠하가 취향이었어서...
그리고 그즈음에 해피앤드엔드 공개되고 녀석들산맥보고 이사람 플레이 재밌네 생각하고 영상보다가 타카오신지가기뻐하는시나리오선수권 보다가 아타나루명작극장 보고 재밌길래 노래들 들어보고 다른영상도보고 그게 모두 쌓여서 지난달 말인가 이번달 초부터 쭉 버튜버버닝중
아무튼 즐겁게 지내고 있다 공부해야지 다시
그리고 약간 나카오 야스히로나 요시즈키 산보 같은 남자 목소리를 귀엽다고 느끼는 것 같음 평소 톤이 취향이다! 귀엽다! 보다는 뭘까 발성? 나카야스는 확실히 엄청나게 취향인 발성을 할 때가 있음 종종
근데 정말 즐겁다고 올해 타카오신지 생일에는 어떤 게 나올까 기대도 되고 5월 7일 일정 비어 있으니까~~ 실습만 없다면... 오래 안 걸린다면...
그러고 보면 시간감각 없어서 몰랐는데 곧 골든위크인가 아니 한국인이 일본 골든위크 신경쓸필요 없지만 올해도 뭔가 하려나 아마도?
그게 문제가아니고 3시간남은 레포트과제 아직 실험영상 다안봄 Ai돌려서 대강낸다해도~~~응 뭐 어떻게든되겠지 어떻게든될거야 괜찮아
딴소린데 클로드는 정말 질이 다르더라 너무 달라서 아마 그걸로는 제출 못 하고 좀 다운그레이드시켜야 할 것 같긴 한데...
근데 정말 제미나이는 나랑 능지가 비슷한 느낌인데 클로드는 나보다 똑똑해 보임
30분이나 1시간만 일찍 시작했어도 기한 맞았겠지 늦어진 건 순수히 내 찐빠가 맞음
>>281 이제 끝났다 개자식아
모르겠다 그냥
우는 게 내 일이면 좋겠다 많은 사람들의 아주아주 많은 슬픔을 받아낼 수 있으면 좋겠다 그냥 계속 엉엉 울다가 그대로 녹아서 사라지고 싶다
영영
누가 죽으라고 해 주라
수면부족이야 수면부족 조금만 놀고 공부시도하고 안될것같으면 바로 자야지
죽여 주라
죽고 싶다
왜 제대로 못 할까
시험 치고 다녀와서 뭔가 먹고 미용실 갔다가 뭔가 먹고 과제하고 공부하고 잘 거야
뭔가 먹고 까지만 해내고 잤어...
설거지하고 씻고 나갈 짐 챙기고 시간 있으면 공부...? 과제...?
그릴 것도 만들 것도 많고 죽자
파스타 해먹고 설거지하고 과제하고 자야지
내일은 진짜 족보 복원하고... 세션 준비 시작해야지 슬슬 룸 만들고 번역 끝내고
너무 짜증나서 내 머리 쳤는데 진짜 귀에서 이명 들림 처음이야 신기하다
너무 많이 쳤나 컨디션 좀 나쁜 느낌임 살짝 기분나쁜상태인거 좋아하긴하는데
눈을 마주하고 웃어 주지 않는 거 너 쪽에서 또 보자고 말해 주지 않는 거 만날 수 없을 때 전화하는 거
그런 게 전부 정말 싫어해
그래 평생 그렇게 살아
최소한 상냥하게 대하지 말아 줘
너의 목을 조르는 꿈을 꿨어
아침에 일어났더니 더 이상 움직이지 못하겠다고 느끼게 될 때만 기다리는 것 같음
멀쩡하게 씻고 밥을 먹고 학교에 가고 그 이상의 일은 아무것도 못 하고
피곤해
아침 6시의 경종이 우리들의 타임 오버
자자 꿈 속에서 울자
아무래도 비 올 때쯤에 많이 무기력해지는 것 같음
시끄러워 거슬려 아는척하지마
대충 한 6시 50분쯤에는 출발할 걸로 생각을 하고
짐 챙기고 빨래 정리하고 밥 먹고 설거지하고 쓰레기 버리고
고마워
밥 먹고 프로필 쓰고 캐디하고 공부
시험 치고 와서 자고 점심 먹어야 하면 일어나고 저녁 먹을 때까지 자고 일어나서 저녁 먹고 우라시마 오리곡 듣고 생리학 공부 조금 하고 내일 시험 공부하기
과거로는 돌아갈 수 없어 앞으로 나아갈 수밖에 없어 우앙~~~~~~~
외로워 슬퍼 보고싶어
외로워 무서워 힘들어
근데 너는 절대로 안 와 주겠지
그래서 좋아하는 거지만 그러니까 연락 안 하려고 하는 거지만
무서워 못 견디겠어
아~~~~~~~~~~~~~~~~~
그러면 죽여 줄게
이번 주 안에 프로필 작성해서 보내고 구도 잡아 두고 20일까지 하나 준비하고 초벌번역 해두고 23일까지 다듬고 25일 개시 전까지 룸 준비하고 연출 준비하고 30일까지 전신 그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