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번째일기 회신² (灰燼) 1.불에 타고 남은 끄트러기나 재. 2.흔적 없이 아주 타 없어짐.
회신
엄마도 참 대단하다
내 걱정은 안 되는걸까? 어떻게 학교 걱정만 하는 거지? 내가 왜 이런지 여전히 관심도 없고 귀찮고 이해도 안 가고 폐급으로만 보이는 거겠지
많이 힘드냐, 무슨 일 있냐 그런 말 한마디를 하지 않아 사람이 언제나 내 탓만 하고 걱정은 한 번도 안 해주고 걱정 껍데기 뒤집어 쓴 타박만 하지
됐어 지겨워 이런 일에 상처 받는 것도 이제 다 끝났어
어차피 곧 다 끝날테니까
지긋지긋해 모든 게 다 지겨워 삶이 버거운 것까지 포함해서 전부 다

저번에 올리려 했는데 못 올린 거 아니 마지막 레스에 이거 달아놨는데 왜 없냐고

이건… 저번에 먹었던 편의점 도시락인데 맛있더라 혜자 도시락 뭐였더라 닭강정&너비아니 였나
어제 종일 굶고 … 계속 굶어서 그런지 배가 막 고프거나 아프진 않음 걍 쉬매려
지금 나가면 나가라고 잡혀나갈 것 같아서 싫음 좀만 더 버텨봐야지…
진짜 철없다 ㅋㅋ ㄱㅊ 어차치 곧 끝이니까
1 돈까스+떡볶이 15,000 2 돈까스오므라이스정식 + 갈비만두 15,000 3 치즈라볶이+돈까스 15,000 4 돈까스+오므라이스+배달비 13,500 5 (돈+치즈+치킨)까스+스파게티/우동+감튀 15,000 (돈까스총3개) 6 치즈까스+우동+배달비 15,000 돈까스랑 오무라이스나 떡볶이, 하다못해 스파게티나 우동이라도 같이 먹고 싶은 상태 dice(1,6) value : 1
dice(1,6) value : 6 dice(1,6) value : 4 dice(1,6) value : 5
미치겠네 뭐가 걸려도 다 고민됨 너무 비싸서 그런 듯
1번 단점: 리뷰가 없음 다른 배달앱 다 뒤져봐야함/왠지 안 땡김 2번 단점: 오무라이스 정식이 돈까스 양이 적은 것 같음 난 돈까스가 메인인 상태인데 장점: 만두 저녁에 먹을 수 잇음 3번 단점: 배부름, 남긴다 해도 라볶이라 저녁에 다 뿔음 장점: 두 끼 해결 ㄱㄴ 4번 단점: 리뷰가 없어 리뷰가!! 어케 구성된건지 모르겠음 장점: 오무라이스랑 돈까스 같이 먹음 5번 단점: 스파게티/우동이 별로 안 땡김. 배불러서 남길 수도 장점: 저녁 해결할 수도. 구성이 혜자임 6번 단점: 배달비 아까워. 우동 확 땡기는 게 아님 장점: 치즈까스
6번 탈락 1번 탈락 오 딱 2345 dice(2,5) value : 2
이거지금 5번 돌려서 3번 빼고 다 나왔는데 이거 맞냐
? 뭐야 레스에 좋아요 누를 수가 있네 ㅁㅊ 지금 알았음 에이 설마하는 마음으로 눌러봤는데 눌리네 이게 뭐임 진짜 업데이트 어디까지 가나요
마음같아선 치돈에 치즈라볶이에 갈비만두에 오무라이스까지 시키고 다 깔짝깔짝 먹고 남기고 저녁에 먹고 싳다 근데 비싸다
가격 생각하면 4번이긴 한데… 다른 것들이 두 끼 해결 가능이라 그런지 좀 고민됨 왜냐면 다른 단품 메뉴랑 가격이 같거든 그러면 오무라이스가 샐러드칸에 가든 돈까스가 샐러드 칸에 가든 한다는 거 아녀 적다는거잖여 두끼는못먹고 한끼 배부르게 가능함
쓰읍 2번 아님 3번이 땡기는 듯 dice(2,3) value : 2 dice(2,3) value : 3 dice(2,3) value : 3 3판2선승제다 자 싸워라
하ㅠ 오무라이스도 먹고싶고 라볶이도 먹고싶고 만두도 있음 좋겠고
자 한 번 더 싸워봐 dice(2,3) value : 3 dice(2,3) value : 3 dice(2,3) value : 3 결과는? dice(2,3) value : 2
뭐여 ㅋㅋ
하 이거 근데 계속 2가 나왔어도 라볶이 먹고 싳어서 망설였을 것 같은데 오무라이스도 먹고 깊단 말야 미치겟네~
흠 그럼 걍 만육천원에 오무라이스정식(돈까스)+치즈라벆이를… 아 이러면 돈까스에서 멀어지잦ㄴ아
오기 귀찮아서 그런지 다이스 던지러만 오게 되는 것 같음 자 오늘의 저녁 1 우육면 2 순찌 +(내일)라볶이 3 치킨 dice(1,3) value : 3
dice(1,2) value : 1
하ㅠ 숙대소반 먹고싶다 쫄순 날치알밥에 계란찜이랑 숙주까지 해서 먹어주고싶음 쫄순이 너무 먹고싶어ㅠㅜ 순두부찌개에 쫄면에 떡사리까지… 계란 있는 것도 너무 좋음 여기에 날치알밥 치즈로 해야지 서울 가긴 귀찮은데 숙대소반은 계속 그리움… 나 한식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특히밥류) 근데 숙대소반은 몸이 좀 허할때나 든든하게 먹고 싶늘 때마다 계속 생각남…….
쫄순 없나 동네에 숙대소반 따라한 가게 생겼음 좋겠다 더 비싸도 먹을게
내일… 숙대를 가야겠어 숙대소반 먹어야지 내일은 꼭 일어나야지 아칭ㅁ네 오늘은 치즈라볶이에 오므라이스+돈까스를 먹자 개쩐다 오무라이스 위주로 먹어야지 라볶이너 돈까스는 남겼다 데워먹어도 ㄱㅊ은데 밥은 그러면 ㅂㄹ 맛없어지니까
김밥은 소소한한끼밥때… 밥은 숙대소반… 쌀국수는 포라임… 떡볶이는 다 좋음 빨봉이든 또또든 어디든… 진짜 맛있는 가게 ㅈㄴ 많아 행복해 근데 최대 단점: 집에서 존나 멀어 씨발!!
>>32 저녁 아직도 고민중… 이거 먹을까 말까… 땡기는 것도 크게 없어서 더 고민 땡기는 거: 숙대소반이요 시발. 한 번 생각나면 벗어날 수가 없음 숙대소반 생각 한 번 하면 계속 떠올리면서 눈물 머금고 하위호환으로 배달 시켜야함
순찌+공깃밥+라볶이 오므라이스정식(옴+돈) + 치즈라볶이 우육면… 사실 안 땡김 떡만둣국+김밥… 땡기는김밥없음이슈 2번은 보니까 빨봉 가고싶어짐 가봤자 혼자라 하나밖에 못시키지만 글애두 ㅠ
몸 안 좋을 때 생각나는 거 치즈죽(예전에 팝업가고 샤브샤브에 치즈죽 먹은 거 때문인듯 존맛이었어…) 샤브샤브 참치달걀죽 (근데 저번에 해먹었다가 배탈나서 다신 안 땡길 것 같기도 함) 숙대소반

뭔 알림창이 다 n년 전… 쩝 벌써 그렇게 됐나 세월무상
흠 아무튼 옴정에 치즈아볶이 주문할까 저번에 라볶이 제대로 못 먹어서 아쉬웠음
>>36 전날이랑 아침이나점심 먹은 상태면 마라탕도 땡기긴 함 뜨끈하고 든든한 거 땡겨짐 국밥은 ㅂㄹ…
하 천원쿠폰 쓸말 고민되네… 담에 필요할까 싶기도 하고 치킨이나 마라탕 같은 거 시키면… 요아종이나… 헐 저거 주문하고 요아정도 ㄱ? 는 안되겠네
천원쿠폰 쓸 말 삼세판 0이 안 쓰는 거 1이 쓰는 거 dice(0,1) value : 0 dice(0,1) value : 1 dice(0,1) value : 1
옴돈+치즈라볶이 고추장스팸짜글이 dice(1,2) value : 1
아니 아무리 두 개 같이 먹는다 해도 오므라이스 하나를 다 못 먹는 건 좀 심함데 위가 또 줄었구나 나;
치킨 탕수육짜장면 dice(1,2) value : 1 dice(1,2) value : 1 dice(1,2) value : 1
와 미친
한번만 더… 거민죄네 dice(1,2) value : 1
아 울고싶다
언제부턴지는 머르겠는데 화장실에서 세면대든 샤워기든 물 틀면 화장실 사람 말 소리가 들리고 노래 틀고 씻으면 비트? 깔린 멜로디?인지 현관/인터폰 벨소리인지 붐간이 안 가고 안 울려도 울리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 말소리는 화장실 밖에서 엄마랑 동생이 말하는 소리거나 윗집인지아랫집인지 소리… 물 끄면 조용해지는 거 보면 이것도 환청임 왜그런걸까
사실 귀 상태가 좋진 않음 꽤 오래 전부터 오른쪽 귀가 좀… 그렇고 이명 비슷한 건 그냥 이젠 패시브로 깔려있고
짜장면 마라샹궈 마라탕 라면 dice(1,4) value : 4
dice(1,4) value : 2 dice(1,4) value : 3
짜장면+탕수육 불닭에 탕수육 dice(1,2) value : 2 dice(1,2) value : 2 dice(1,2) value : 1
하씁 고민되네 짜증면 짬짜에 탕수육…은 새트 없을 것 같고 마라샹궈 마라탕 지금 탕수육/꿔바로우를 먹기 위한 메뉴 선정이라 고민됨
사실 짜장면이 더 먹고싶긴람 근데 지금 너무 배고파서 걍 라면 처먹고 싶음
씨발! 6곡 밖에 안 불렀는데 목 다 나갔어 섹시 러브 불러야하는데 그 간단한 것도 목이 안 나와서 못 불렀다거 샹! 너무 억울해!
dㅇㄴ 개맛있어보이는 도시락 사놓고 퇴근할 때 깜빡함 ㅅㅂ 내돈 내도시락 갔다 집 들어가면 몇시야 대체… 아오
미궁탐험 읽는데 아니 지혁아…!!ㅠㅜㅜㅜㅜㅜ 여기서도 서지혁이 나오네 아이고 지혁아 왜 여기선 죽니 하필이면 넌 용병이고 얜 군인이고 난리야 서지혁 아 서지혁…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

나도 가끔 하던 거라 전혀 아저씨 같음을 느끼지 못했음; 댓글창 보고 살짝 당황함
결국 학교 안 가고 끝남 ㅋㅅㅋ
떡볶이가 먹고싶음 치즈 들어가고 국물이 부드러운 떡볶이 1 신전 2 편의점 3 김밥집 dice(1,3) value : 3 dice(1,3) value : 2 dice(1,3) value : 2
나 근데 진짜 거등학교는 좋은 곳으로 잘 간 것 같아… 너무 좋아 진짜 거기 친구들이 다 젛은 애들이었음 얼마나 좋은 애들이었냐면 모에화를 숨쉬듯이 함
고삼 때 앞머리 자르기 귀찮고 그렇다고 냅두면 거슬려서 삔 꽂고 다녔는데 어느날부턴가 갑자기 친구들이 나를 포뇨라고 모에화 하더니… 체육 수행으로 배구 서브 넣는데 그런 날 구경하면서 귀엽다고 그럼 솔직히 기분 좋았음 ㅎ
고1 때도 체육이었던 것 같은데 걍 모여서 떠들고 있는데 같이 붙어앉았던 다른 무리…? 뭐 암튼 걔네가 갑자기 나보고 두부랑 젤리랑 뭐였더리 암튼 3개 중에 뭐가 좋냐는 거임 난 당연히 먹는 거 말하는 줄 알고 답했는데 알고보니 모에화 얘기였음
나한테만 하는 것도 아님 당연히 전부 모에화 했음 특히 고1 때 토끼 닮았다 너는 비버 닮았다 너는 뭐 닮았다 이러고 얘 뭐 닮았을까 고양이 고양이말고ㅁㅁ 삵닮음 삶은아니다ㅇㅇ닮음 이러면서 토론도 하고 귀여움…ㅋㅋㅋ
그렇게 3년 동안 당한 모에화 토끼 마스크 썼을 때 여우 닮았다 생각했는데 벗으니까 청순하다 (기분 좋아서 기억함ㅎ) 첫사랑 포뇨 또 뭐있더라 고3때 애들은 아직도 같이놀다가 본 어떤 인형이나 캐릭터가 누구 닮은 것 같으면 닮았다고 보여주는데 나는 주로 점눈이였음 개웃기네 나보고 분명 첫사랑… 청순… 이랬으면서 언젠가부터 점눈이들 닮았다고 보여주고 있음 (친구들귀여워)
그러고보니 중딩 때 친구랑 다이소 쇼핑하다가 본 인형 보고 나보고 닮았다길래 냅다 산 인형 있는데 얘도 눈에 안광이나 뭐 부차적인 거 없는 걍 점눈이 펭귄임ㅋㅋ
•_• 이런애들

잉 언더바가 너무 긴데 이렇게 떴었는데

차이봐



에드워드리 폭립…어쩌고 도시락 5500원인데 17~21시에 할인해서 3,500원으로 먹을 수 있음 맛있음! 근데 뼈 처리가 귀찮음 사진은 보정 안 해서 색감이… 그래서 사진 크기 작은 걸로 올림
>>70 근데 이거 카운터에서 직접 큐알 찍어서 적용해줘야함ㅋ큐ㅜㅜ 배달로는 될지 모르겠으니 산다면 지에스에서 직접 사고 할인 되는지 물어보는게(해달라고하거나했냐고묻는것보다좀더자연스럽게돌려말하는거라나같경이렇게물어볼듯…) 나음 대빵만하게뜨지만 정신없으면 못 볼 수도 이ㅛ으니까 나는 내가 알바라 걍 내가 알아서 찍고 삼
여돌들 너무 좋아
퇴근해야하는데 비온대
아 우산 안 가져왔는데~! 그래도 조금 온다는데
한 20분 뒤에 담타임 사람 오려나… 원래는 지금 퇴근해서 버스타러 가고 이ㅛ어야 하는뎁
이상하게 알바 끝나고 집 와서 샤워할 때부터 자꾸 토가 올라옴 목구멍에서 자꾸 맴도는 토맛이 불편함
딸꾹질 중
바디로션 바르기 귀찮다
오랜만에 냉부 뒷쪽 보고 1화부터 보는 중인데 게스트들 맘에 안 듦 지금(1화아님) 보는 이새끼도 존너 별로임
특: ㅈㄴ 속물적이고 유명솊한테 붙으려는게 보임 그리고 다른 요구나 태도들이 전체적으로 마음에 안 듦
그리고 뭔 셰프들로 덕질하는 사람들 솔직히 이해 안 가고 꼴값이라 생각했는데 손셰프는 그 웃을 때 자세? 표정?이 남미새들의 마음을 자극하는 모습 같긴 하다고 느낌 그래도 왜 굳이… 싶지만
나도 남미새긴한데… 뭐랄까 진짜 남미새들 보면 벽을 느낌
그치만 남미새는 맞긴 한 것 같음 저번에 로판웹툰 보는데 웬 스쳐지나가는 엑스트라 기사 보고 마음에 껒힘 ㅆㅂ 걍 약 건네주거 발라주는 것 밖에 없었는데
근데 또 여자도 좋아함 거기 나오는 엑사트라 여캐가 내 마음에 사뿐히 내려앉음 대사한줄도없고 오로지 얼굴로만…
진짜 보면서 개처웃었던 건 주우재편
내 최애 솊은 박은영 셰프 그 다음으로능 권성준셰프랑 샘킴셰프랑… 다른 셰프들도 좋음 성격 좋은 게 보여서
냉부는 옛날부터 셰프들 차력쇼와 김풍매직쇼를 보는 게 정말 재밌고 좋았음…
근데 이번에 뭔가 조명도 더 밝아진 것 같고 다들 화기애애하게 웃고떠들고 편집도 재밓고… 윤남노가 리액션 잘해주는 것도 한몫하는 것 같음 근데 진짜 조명 밝아진 것 같은데
난 냉부 나간다면 가장 맛보고 싶은 셰프: 김풍 걍 궁금함… 다른 셰프들도 내가 맛보기 힘들지만 김풍은 맛 볼 수 없는 거 아님? 내가 비연예인이라 그런가
아 은지언니 좋아 개웃기다
난 냉부2는 후반부터 보고 시작한거라 권성준이 초반에 이런 컨셉으로 나온 줄 몰랐음 ㅋㅋ 어떻게 비상비상 큰일났다큰일났다 맛있다맛있다 맨이 되는지 궁금함
아 글 써야하는데 준수 생일도 안 챙겨서… 생존신고 겸 글 하나 완성이든 반절 끝내든 해서 올려야하는데 겨울에 보기 딱인데 그거
손ㅈㅇ 뭔가 익숙한 느낌이다 했더니 장one영이엉ㅅ어…!! 생김새가 아니라 에티튜드나 태도… 뭐 그런 것들 그냥 몸에 베인 습관이나 자세들이 닮은 것 같음 자기관리나 그런 거
새해될때 그냥 텔 하나 잡고 나혼자 티비보고 야식먹으면서 시간 보내고 자고 나오고싶다 전에 친구들이랑 숙소 잡고 밤새 놀았던 거 좋았는데 혼자 그렇ㄱ 시간 보내도 좋을 것 같아 푹식한 침대도 있고 티비도 있고…
우울하네…
언니년 엄나한테 왜 말도 안 하고 빌리냐고 지랄하네 지는
우리집에서 남 ㅎ락 안 받고 좆까고 지멋대로 하기 1등 아닌가 ㅋㅋ ㅗ


사나흘 동안 개폐인으로 상다가… 수면루틴 사이클 개 엉망에 씻지도 않고 멍하니 누워서 하루 한끼도 제대로 안 먹고 지내다가 오늘 아니 어제 하루 오랜만에 샤워도 하고 닭강정 시켜서 먹고 그랬음 아까 1시 20분 쯤에 되게 졸렸는데 좀 더 폰하다가 씻고 자려니 잠도 안 오고 며칠 엉망으로 지내서 그런지 아니면 닭강정에 있던 땅콩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목구멍이 좀 헐고… 어금니쪽… 피부?뭐라해야해 아무튼 그부분은 며칠전부터 아프고 찢어질것처럼 수요일엔 그릭요거트를 먹었음 리뷰이벤트 한다고도 안 했는데 서비스로 후르츠링 줘서 좋았음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그냥 기분티 좋았음 닭강정은 내가 좋아하는 집 저번에 가족들한테 여기 맛있다고 주문했다니 오버쿡돼서 와서 아쉬웠는데 이번엔 잘 익었음 감자는 살짝 오버쿡이지만 아무튼 배달비할인에 천원할인까지있어서 포인트 백원 써서 깔끔하게 만오천원으로 먹음 개꿀

이건뭐냐면 일요일에 퇴근할 때 본 별들 맨눈으로 별이 다섯개나 보였음 달이 그 전날에 보름달(슈퍼문!)이었다고 들었는데다가 이날 달도 엄청 크고 밝고 많이 차있었는데도 별이 다섯개나 보여서 놀라웠음 그리고 기분 좋았다 날이 맑았나봐
화질 실제크기가아니라 크게로만 했더니 확실히 별이 다 안 보이네… 아무튼 다섯개 이ㅛ어ㅛ음
졸린데 사실 졸리진 않고 그냥 자고싶은데 잠도 안 오거 뭔가 상상할 것도 없고 지루하다
그래서 어바등 외전 읽다가 멈췄던 거 다시 읽고… 김재희 파트 읽다가 잠깐(은이니지만) 덮었었는데 후반부라고 생각했는데 뒤쩍에도 내용이 꺼ㅐ 있었네 뭐 해봤자 해저기지 가서 얼마나 …정신병자라는 말을 안 쓰곤 말을 못하겠네 어휘력 개떨어진것봐라 아무튼 사이비다운 면모를 보이고 다녔는지 보여준 게 끝이았지만 다음 파트 읽기엔 내가 핸드폰 화면을 무드등 마냥 들고 패드로 읽던 거라 불편해서 걍 주저리주저리 있던일들 쓰처 왔음
아 수요일에 먹었던 그릭요거트… 맛은 있았지만 꿀 양도 ㅈㄴ 적었고 (그래서 집에있는 꿀 추기함) 바나나 양도 적었고 그래놀라는 무지성으로 깔려있고 그래서 먹기도 불편하고 좀 아쉬운 감이 어뵤지않아… 있넜음 짜증까지도 아니고 불만이라기엔 그정도까지는 아닌… 그치만 만족더 아닌 그냥저냥… 아쉬운 것 치곤 맛있게 먹었고… 요거트 자체는 맛있었음 딸기도 많았고 바나나 적은 게 좀 많이 아쉬웠다 응… 요아정 내가 시켜먹는곳은 바나나 하나 다 주는데 그리고 딸기라떼도 ㅈㄴ 밍밍 내가 그릭요거트에 꿀 ㅈㄴ 추기해서 그런건가 싶었는데 다음날일어나서 다시 마셔보니 밍밍하더라 얼음 넣고 갈았나 그래서 꿀 또 왕창 추가함 아직 안 마셔봄
그리고 상품이미지어는 토끼 병이길래 토끼 올 줄 알았는데 팬더여서 솔직피 실망함 캐릭터병이라고 적혀있긴 하다만….
자고싶다 자고싶어
책도 읽고싶은데 귀찮고 이것저것 하고 싶은 건 많지만 다 귀찮다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그냥 계속 쭉 그랬음
엥 뭐야 잡혔네 접히자마자 스퍼해서 ㅈㅅ ㅠ 아무도 안 읽겠지ㅏㄴ
솔직히 만족스럽기도 함 개너잼 제목이라 아무도 안 궁그ㅁ해서 조회수 낮은 거
새벽에… 자려는데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서 조금 무서웠다
바람이 이렇게 세게 불 때면 창문도 너무 심하게 흔들려서 혹시나 떨어질까 불안하기도…
소리도 너무 거세고 윗집인지 아랫집에서 흔들리는 소리까지 같이 들리니까 좀 힘들다
그래도 어째 자긴 잤음 전에 잠 못 자서 뒤척이던 날보다 빨이 잔 듯
예전에 로판 보다가 남주가 쯧 혀차는 게 버릇이어서 툭하면 나왔는데 그거 때문에 나도 혀차는 버릇 생겼던 거 생각난다
아 알바 관두고 싶은데 그러면 ㄹㅇ 방 밖으로 한 발자국도 안 나가는 폐인 될 거 뻔해서 못하겠음… 그치만 너무 귀찮다 관두고 싶어어어어
첫 카페 알바… 개쓰레기지만 오픈 할 때 그 기억이 너무 좋아서 아직도 종종 추억해 특히 9시 커피사가는 우리모두힘냅시다노동인들 지나가고 여유로운 10시에 정말 행복했어… 어침에 일어나서 여유롭게 커피 내리고 점심에 한바탕 지나가고 나면 숨 돌리고 퇴근 그래도 해가 밝고 시간은 널널하고 남은 하루가 많아서 할 수 있는 것도 많고
근데 그런 오픈은 보통 경력 좀 차야 시켜주니까 쩝… 뭐 어쩔 수 없지
? 버스카드 어딨지
화장실가기 0지금 1이따 dice(0,1) value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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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분까지 기다리면 손니도 오고 물류도 정리하느라 못 갈 것 같아서 걍 다녀옴 ㅋvㅋ
물류 왜 안 오지
1 슈프림 2 마라탕꿔바로우 dice(1,2) value : 2 dice(1,2) value : 2 dice(1,2) value : 2
ㅅㅂ 뭐냐
dice(1,2) value : 2
ㅇㅋㅇㅋ 마라탕먹겠음
꿈에서… 누가(친구) 나왔는데 같이 다니는데 뭔가 이 사람에 대한 기억이 없는 거임 추억 얘기 비슷한 거 꺼내려는데 옆에 있는 다른 사람(친구2)은 기억 나는데 그래서 뭐지… 아… 대학교 1학년 1학기에 우울증이 심해서 기억이 날아갔나봐 이렇게 생각함
클루리스 보는데 ㅅㅂ 꼴통학고 미쳤나ㅋㅋㅋㅋ 지각을 36번 했다는데 친구들이 환호함
아 뭐먹지… 지금 몇시간째 고민중임
후보 1. 계란덮밥(부드러운에그스크램블처럼보임) - 단점: 10시 오픈 후보 2. 오무라이스+소떡소떡 - 단점: 1만 6천 얼마… 후보 3. 나가서 떡만둣국이랑 후식 사기 - 단점: 나가야됨 귀찮음 후보 4. 카레 - 단점: 그다지… 후보 5. 스낵면 스프로 라면 먹고 닭강정 주문 - 단점: 닭강정 먹을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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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강정 시킬까말까… 걍 더 기다려서 ㅂㅂ닭강정 시키거나 몇시간 참고 슈프림 먹는게 낫나 닭강정 시킬까…
치즈를 더 사야겠어 그리고 생크림도 사서 까르보든 크림이든 파스타를 만들어 먹고 싶다 전부터 생각만 하고 귀찮아서 안 샀는데
언니가 생일선물 준다길래 없어도 ㄱㅊ다 했더니 (막내)도 줬는데 어떻게 그러냐~ … 이미 그렇게 몇 년을 보냈었지 않았나 ㅋㅋ
근데 언니 목소리가 너무 힘 없고 시무룩해서 뭔 일 있는건가 좀 걱정됨 물어봐도 없다 하고
언젠가부터 발표하는 게 힘들어졌지…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그랬던 것 같은데 제일 심했던 건 고2 말에 카메라 앞에서 발표해야 했을 땐데 진짜 패닉왔었지… 내가 뭐라는지도 모르겠고 어순도 이상하게 나오고 말도 계속 더듬고 진심 눈물날 뻔 고2 반장선거에서도… 고3땐 기억 잘 안 나는데(내가뭔공약발표했는지는물론이거니와 나가서공역발표하는것도 기억안남) 고2때에도 1학기는 물론이고 2학기에도 엄청 떨려했었는데… 어차피 내가 반장 당선될 게 뻔한 분위기였고(당연함) 친해진 친구들도 앞자리에 있었는데도 나가는 게 너무 떨려서 용기 좀 나눠달라하고 응원도 받고 친구손도 맞잡아봐도 계속 떨렸었지 동아리 수업 시연에서는 엄청 떨진 않았으니까 분위기나 인원이 문제인 건가? 그렇다기엔 요즘엔 조별활동에서 내 의견 말하는 것도 엄청 가슴 떨려오던데…
우울증 영향인가 싶기도
기억 ㅕㄹ로 안 날라갔다 생각했는데 고삼 반장선거 하나도 기억 안 나는 거 보면 날라가긴 했었나 보네…. 뭐어 친구들이랑 추억은 어느정도 남아있으니 됐나
당시에도 잘 기억 안 나는 것들 많아도 학업 관련된 것들…? 뭐 수업 내용이나 토의했던 내용 같은 것들은 단서 조금만 있으면 곧잘 떠올리곤 했으니 좀 불안하고 불편하긴 해도 크게 신경 안 썼지만
집에서 해와야 할 것들을 까먹는 건 개불편하고 억울하고 힘들긴 했음… 아무리 메모하고 메모해도 폰이며 포스트잇이며 손이며 수첩이며 여기저기 메머해놔도 메모했단 것 자체를 까먹어버려서 너무 힘들었음
생각해보니 고2 때 진짜 심하긴 했네… 아니 고1 때도 그래ㅛ나? 그땐 기억이 별로 안 나네 언제부터 그렇게 심해졌는진 몰라도 일단 고1 때도 건망증 좀 심하긴 했음 친구한테 이런거(자주까먹고금방까먹고) 말했더니 니 진심 청소년 치매 아니냐고 농담할 정도였으니까
사람 여럿이서… 그러니까 대충 한 10명 쯤 이상 다같이 이동할 때면 맨 앞에서 걷거나 맨 뒤에서 걷는 게 좋았음 언제나… 사람 한적한 게 좋음 맨 앞은 사람으로 막히는 거 없이 탁 트인 시야로 걸응 수 있어서 좋고 맨뒤는 내가 천천히 여유 즐기면서 걸어도 돼서 좋아했음 중간은 속도도 그렇고 시야도 그렇고 메리트가 하나도 없음 ㅉ 그래서그런지 걷다보면 어느새 앞이너 뒤로 이동돼있음(자발적)
왜 남을 무시하고 깔보눈 언행응 하는거지? 그런 건 속으로 삼키는 편이 본인한테 좋지 않나
박문대 ㅅㄹㄷ 논란 에피… 과거의 너와 미래의 네가 네 수명을 연장했다 크으강갹(poppppppppppppppppp)
밥… 먹어야하는데 입맛없어
어디까지가 자기연민이고 자기합리화고 어디까지가 자기비하고 자기혐오인지 그 정도를 모르겠어 어느 정도가 객관적인건데? 객관적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그냥 합리화면? 비난이면? 모르겠어……. 몇 년이 지나도 그 중간이 뭔지도 모르겠고 내가 하는 게 뭔지도 점점 모르겠어 내가 나를 속이는 걸까봐 혐오인데 비판이라고 생각할까봐 연민인데 아니라고 생각하는걸까봐
그리고 언니는 나보고 내가 하는 게 남탓이래 씨발 이게 왜 남탓이냐고 남 잘못을 남 잘못이러고 했더니 나탓이라는데 이것도 합리화고 연민인가 모르겠다 이젠…
내탓인데 남탓을 하고있는걸까… 근데 나는 내탓만 하다가 이지경까지 왔다고 생각랬는데 그게 아니었던건가
나도 내 소준한 사람한테 뭐라 하기 싫어 싫은 망 하기 싫고 화내기 싫고 상처주기 싫어 애초에 그러면 말하는 돈시에 나도 상처 받는단 말야 나도 상처받기 싫어
그럼 좀… 그런 말 안 나오게 상호 간에 잘 맞퉈가면 안 되냐고
하아 이것도 나는 나름 상대 잘 맞춰준다 생각했는데 아니었던 걸까… 근데 요즘엔 안 맞춰주는 게 맞긴 해 질렸어 뭐 대단한 거 바란 것도 아닌데 안 들어즌ㄴ데 나는 왜 나만
아 나도 알아 나 그렇게 좋은 사람 아닌 거
여기다가도 아무도 안 보는데도 내 진짜 속마음은 안 적는 것 같기도
모르겠다… 생일인데 기분만 더럽고
오늘 하루종일 나가있으려 했는데 그것도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아무튼 안하고
솔직히 지금 좀 지쳐서 그냥 가만히 쉬고싶어… 하고 싶은 게 많아도 못해왔어서 그런지 안 해도 상관 없어진 지 꽤 됐고
신전 시킬까말까 dice(0,1) value : 1
비엔나 어묵 dice(1,2) value : 1
서호윤 보다가 박문대 보니까 왜이렇게 슴슴하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음… 서호윤이 ㅈㄴ 불맛이었던거임 존나 내 기억 속 박문대 컨프였는데 걍 이정도면 J형이지 컨프까진 아닌 것처럼 보임 누구는 ㅆㅂ 뒷공작 존나 펼치고 1티어 아이돌이며 작곡가며 협박해서 이용해먹었는데 박문대는 걍 존나 멘붕와서 ㅅㅂ… 어떡하지? ㅅㅂㅅㅂㅅㅂ! 이러고있음(해결은함) 서호윤 파파라치한테 연락해서 이새끼로 정보 얻고 여론 형성하고 뒷공작 존나 펼칠 때 박문대 친구가 학폭 터지니까 같이 사진 찾아주고 커뮤 글 대신 써주기, 데뷔 후엔 커뮤 글 쓰면 꼬리잡힐까봐 차마 그러진 못하고 걍 소통 존나 묘한 타이밍에 해서 논란 잡기 하고 있음 존나 순한맛처럼 느꺄짐
근데 당연함 박문대… 류건우는 부모님 여의고 데한민국에수 혼자 살아남기 시리즈 했는데 서호윤은 부모님 여의고 혼자 살아남기도 벅찬데 어린 동생까지 키워야 했음 ㅅㅂ 근데 친척한테 맡겼더니 샹… 그래서 아무도 못 믿고 오로지 동생만 바라보면서 험하게 살아옴 그리고 류건우는 사초생도 아니고 취준생이었음 물론 혼자 살아온거 상당히 대견하고 힘든 일임… 근데 둘 다 미자인데 어린 동생까지 케어해야 하는 건 좀 다르딘 함 근데 류건우는 중3 쯤이었고 서호윤은 고딩이었던 것 같음 그래도 어쨌든 둘다 어리긴함 ㅅㅂ 판소 주인공들 왜 다 부모님 죽냐 해피해피 하자 그냥…
이래서 내가 회멱데를 제일 오래 따라가고 있는 건가… 데못죽도 한참 따라가다가 오백? 그 즈음에 놨었고(중간중간 디테일 잊어서 걍 다시 버는 중) 망아살도 보다가 놨었ㄱㅎ(그래서 정주행했음 근데 외전 보다가 그것도 다시 손 놓고 있음 다시 볼진 모르겠다) 회멱데는 그래도 아직까지 보거 있음 물론 아마 유일하게? 연재중인 것 같긴 한데(맞겠지?) 다 연재중일때도 아아마도(기억안남) 회멱데만 따라갔던 것 같은데… 뭐 얘도 묵히다가 보가가 그러긴 하는데 이건 ㅇㅉ수없음 전개가 좀 느린 편이라
아니그리고 데못죽은 예능이 ㅂㄹ 없음 예능 ㅈㄴ 재밌는 회멱데랑 망아살 보다가 데못죽 보려니까 뭔가 밍밍하다 망아살 예능이랑 자컨, 연기 편만 골라서 보다가 봐서 더 그렇게 느껴짐
회멱데 예능 존나 재밌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가볍고 힐링되는 느낌이 강해서… 더 보기 편한 것 같음 저 둘이나 리셋돌이나 상냥리더는 좀 딥한 편이라 해야하나 씁 데못죽이 그렇게 딥한 건 아니긴 한데 아무튼 뭔가 정신력 소모됨 감정 소모…? 암틎 무ㅓ 그래서 그런지 회멱데가 오래 보긴 좋은 것 같음 그렇다고 안진지하고 가볍기만 한 건 아닌데
근데 일단 회멱데는 부모님 다 살아계시잖아 (ㅅㅂ) 쾌남형 주인공에… 하찮은 시스템에…(ui바뀜당하는게진심ㅋㅋ) 전반적으로 도파민은 예능적인 요소에서 오고 위로를 주는 메시지도 많은 편이라… 서술도 주인공 성격 따라서 밝은 편이고
박문대 자꾸 근육 늘리랴는 거 존나 웃김 야 그거 류건우 아니야 박문대라고 샹 ㅋㅋㅋㅋ
아니근데 지금 초반 보는 중이라 그런가 아무이 생각해도 내 기억 속 박문대는 통제벽 존나 심했던 것 같은데 그렇게까지 심하진 않은 것 같음 심하긴 서호윤이 더 심하지…… 얘는 멤버들이 말하면 뭐든 다 들어주고 알코올 금지? ㅇㅋㅇㅋ… 모니터링 금지? ㅇㅋㅇㅋ… 심지어 걍 ㅇㅉㄹㄱㅗ 하고서 걍 술마시고 모니터링 하는 게 아니아 흠. 진짜 술에 의존하긴 했었나 보군. 하고 금주하고 멤버가 술 주니까(무알임) 화색하면서 룰루 마시고(무알임) 시간 좀 지나서 상황 됐다 싶으니까 잘 설득해서 모니터링 얻어내고 ㅈㄴ 유하네… 내 기억속 박문대는 심연의 심연까지 들어가서 다 봐야하고 못 보면 미치려 하고 그래ㅛ던 것 같은데 그정돈 아니네
내가 아이돌 소설에 엔터사 직장인으로 들어가야한다면… 데못죽은 덜대 안 가고 싶음 저긴 지옥이다 시발 회멱데? 빡세지만 미로는 그래도 가족같은 분위기에 으쌰으쌰하는 느낌이지 그전본부장새끼 정치질만 어떻게 잘 넘어가면 됨 망아살? 여기도 빡세지만 서호윤은 그래더 지 노비한테 잘 챙겨주는 편임 보상 확실히 해줌 ……내가 능력만 있다면…. 근데 데못죽? 걍 여긴…… 에휴 됐다 가라.
아니 ㅆㅂㅋㅋㅋㅋㅋㅋㅋ 배세진 기쁘게 헐레벌떡 나와서 방 바꿔줬다길래 박문대랑 큰세진 화해하는 것 때문에 그런가 했는데 걍 큰세진이랑 따로 방 써서 그런거였냐고 개웃기네 진짜 형님 체면 어떡하냐고요~ㅋㅌㅌㅋㅋㅋ
내가 왜 청려 안 싫어하는지 알겠음 애견인이 나쁜 사람일리가 없잔아 동물늘 사랑하는데 얘가 미친놈일지언정 나븐새끼는 아닐거야 뭐… ㅋㅋ 사실 작가가 얘한테 정붙이세요~ 하면 웬만하면 정 붙이는 타입이라 쩝 (긁적)
근데 청려 사전설명도없이 계속되는 리셋거ㅏ 죽음에 지쳐서 멍하니 시간 떼울지언정 마약과 도박은 하지 않았을 듯 전자 얘기 근거는 없고 그럴지도모른다~ 이런얘기임
이제보니 류건우는 외동이라 그런지… 서호윤은 어린 동생 있어서 그런지 멤버들한테도 손윗형제가 동생 찍어누르듯이 대하는 느낌이 강한데(낄낄대면서 장난치는거 포함) 박문대는… 속으로 (그래도 내가 29살이었는데)라고 생각은 하지만 일단 친구로, 연장자로 대하는 느낌이 있음 멤버글이 불만을 표출하거나 항의하면 박문대는 일단 다 수용해주는 게… 친동 대하는 느낌보단 외동이 언니나 동생 대하는 느낌임
박문대 성격상 친동생 생겨도 겉으론 건조한 척 잘 대해줄 게 보이긴 히는데 솔직히 이쪽은 동생보단 형누나 있을 느낌이지
>>172 초방 박문대 얘기임 후반은 요즘 가물가물해서 기억 안 남
음습댕이라는 말 때문에 데못죽에서 음습만 나오면 웃음이 나옴 걍 웃김 ㅋㅋㅋㅋㅋ
아 나온다 이게 여기쯤이었구나 섬에서 태풍 불고 병아리 구출하고…!
두꺼비집얘기하려던찰나 바로 두꺼비집언급하네
느앙 스탑 누르는 거 깜빡했다
스탑 글자 스타쉽 생각나서 개빡치네 이십새끼들 ㅅ타쉽이나 먼엑이나 존나 얘네때문에 2025년을 스트레스 만땅으로 보냈어 씨불… 힘들았다
원래라면 퍼피베어 같은 팬이랑은 결이 좀 안 ㅏㅈ았을텐데 이젠 좀 맞는다… 논란 생기면 쫓아가서 구경하는 도파민 중독자 트친과 ㅅ발 처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자꾸 데이트염병떨어서 잠잠해질만하면 다시 데이트목격썰 열애설 나는 새끼랑 여러모로 스트레스 준 구본진과 소속사랑 추천으러 들어온 까빠들 계정… 그리고 성격 삐뚜름해지는 시기가 시너지릉 일으키며 어쩌고ㅓ쩌고 말하기 귀찮네
민지헌의 동생있다면 좋은사람으로 보인다는 말 일부 공감이 감… 물론 민지헌은 개구라빵꾸였지만
아 문대야 아니 건우야 너 자살했었구나 부럽다 그래도 넌 죽을 용기가 있어서 난 이제 미련도 다 버린 것 같은데 죽지를 못하겠다 이것저것 핑계대면서 못 죽고 있다 안 죽으려고 미뤄두고 있다 전부 죽기도 싫고 살기도 싫고… ㅅㅂ
난 그 짐 들고 계단에서 떨어지는 장면만 생각나서 이게 류건우였던가…? 이렇게 죽었나보지 하고 생각 안 나는 거 대충 뭉갰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건 박문대였고 짐은 그거였고 다 생각나네 쩝. ㅋㅋ
그리고 아까 취준이라고 해서 ㅈㅅ~ 취업했었구나 ㅎ
선아현네 부모가 법조계 쪽이랬지 않았나…? 이거 다른 으ㅔㅂ소였나 뭔 하도 본 게 많으니까 머릿속 내용이 다 뒤죽박죽이네
♡♡ 아 진짜… 작년 덕질 생각하면 진짜 울분 터짐
한을 얼마나 처먹이는건지 **… 키키 열애설 10주년콘 심지어 난 10주년 컴백 타이틀도 ㅂㄹ였어 ㄱㅊ은 걱이긴 한데 타이틀감은 아닌 느낌… 그리고 이새끼들 대상 타고 싶다 그러면서 뭐 하는 게 없어 그러면서 대상은 무슨 나는 또 언젠가 대상 타고 싶다 이번년도는 그걸 위한 발판 정도로 생각하는 줄 근데 이주런이 25년도 대상이라네? 어이가x ㅋㅋㅋㅋ 군백기에 들쑥날쑥한 군컨이랑 숨길생각도없는연애, 개처맞고 팬들한테 한먹이기, 개좆박은 10주년콘, 팬콘도 없음, 드코는또뭐야씨발, 적은셋리, 군대가셔서상도받고뭐도받고하셨다며 그러면 체력 충분한 거 아냐? 늙… 아 감정올라오네 아무튼 개허접 개구린 구성, 편지도 어이없음ㅋㅋ, 색감이며디자인이며다뒤진코디, 콘서트때만반짝얼굴돌아오고 그전 활동땐 얼굴상태 왜그럼 샹 카메라 앞에 설거면 그때부터 받으시던가, 소속사는 또 팬들 상대로 털기춤추고 씨발… 그리고 또 숨길생각없는 연애, 컴백 전 다 죽이는 분위기, 대상타고싶다면서 뭔 또 도전이야… 하다못해 이지리스닝도 아닌 타이틀, 더 있는데 기억 안 나네 아무튼 감존나떨어짐의연속 한처먹이기의달인 존나 감사
당연히 뭐 내주는 것도 없길래 걍 군전역 기념 팬들 위한 컴백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호윤 보다가 봐서 그런지 박문대 왤케 허술하냐 차유진 거 지울 때 자기 사고 얘기도 지워달라고 요청했어야지 아 답답해… 벌써 반응 나오길래 걍 다 넘길랬더니 차유진 논란 터져서 그것도 봐야하고 으으~~~
음… 계속 공연 무대 콘서트 무대 노래 뮤비만 있으니까 좀 재미가 떨어지는군… 지금은 예능이 더 보고싶어서 그런가 아니 뭐 노래하고 무대하는 거 좋지…. 그치만 시청각적 재미가 없으니… 상상이 잘 안 가서 재미가 반감되네 앞서 말했듯 딱히 지금 원하는 무드도 아니고
음 서호윤은 비현실적인 느낌에 가깝게 시~~~~원 하게 터뜨려주고 복수해주고 뒤집어주는데 그런 맛이 덜하니까 더 그렇네 아 나도 이 순서로 볼 생각은 아니어ㅛ다고 그냥 망아살에 나온 드라마들이 보고싶어져서 봤거 보는 김에 예능도 같이 봤고 심지어 그것도 거의 거르고 봤다고 보고싶은 것만 봤는데 근데 그러고 나서 데못죽을 1화부터 정주행 하려니 루즈하게 느꺄짐… 어쩔수없지만
원래도 데못죽 다시 보려고 했었고 전에도 시도했다가 음 날이 아니다 싶어서 ㅌㅌ했는데 데못죽 보다만거 뒷이야기…라기보다는 트위터에 뜬 스티어 멤버들 얘기가 왠지 봤나안봤나 긴가민가하기도 하고 내영도 드문드문 기억나서… 게다가 보던 것도 자컨인가 찍던거 연재중 달리다가 그냥 멈춘거라 마무리 하고싶기도 하고… 사실 뒷내용이 딱히 궁금하진 않는데 (망아살도 그래서 외전 따라가다 말았고) 봤던 내용들 중에 자세히 복기하고 싶은 것들 있고
ㅅㅂ맞다 그래!!!! 그 다음 회귀는 쟤였구나 까먹고있었어 상태이상 끝나고 그 다음은 누구한테 가는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아 소름 이번에‘도’ 데뷔할 줄은 몰랐다 이러네 아 역시 재주행하는 맛은 이런거지 슬쩍 떡밥 풀 때 바로 캐치하면서 소름돋아하는 맛
아니 꿈에서…가 아니아 꿈에서 깨고 비몬사몽한 상태일 때 ㅈㄴ 박문대다운 서술이 들려옴… 생각함? 아무튼 데못죽 계속 읽다가 잠든거라 그런가 박문대가 할 법한 서술이라 너무 웃겼음 거의 날라가서 기억이 희미하긴 한데… 일단 상황은 청려… 흐음 아니 망아살의 민지헌 느낌의(성격x 포지션? 똑같다x 사정을 다 아는 외부인인데 적대관계는 아님… 서호윤은 어떻게생각할지모르겠다만ㅋ) 여자(연예인)랑 박문대 대화하는데 선아현이 마주친 상황 같은 거였던 것 같다 “…….”(선) 그래. 2급수에 있던 녀석이 갑자기 8급수로 오면 당황하겠지. 그래서 () 조금씩 8급수 떡밥을 풀어둬서 (8급수에 갑자기 와도 당황하지 않도록 익숙해지게 만든다는 말) 대충 이런 서술이 머리에 들어왔음… ()부분에 뭔가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 안 남 상황이 머릿속에 그려지고 서술이 읽혔다…가 맞음 소설 볼 때처럼. 박문대도 뭔가 대사 있었는데 기억 안 남 걍 저 지금 생각하면 논리구조가 이상한 8급수 비유만 기억에 남음… 말투, 어떻게 받아들일지 이해한다는 투의 생각, 비유가 박문대 같았음 2번은 사실 맞는 표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dice(0,1) value : 1
안가면 큰일? dice(0,1) value : 1
알바관둠 개폐급이다 내가
저녁뭐먹지 1 마라탕+꿔바로우 2 마라탕+크림새우 3 크림새우 4 짜장면+탕수육 5 그외 dice(1,5) value : 1 dice(1,5) value : 2 dice(1,5) value : 4
아 잠만잠만 음… 아 몰라 뭐먹지 닭강정 탕짜 마라탕크새 마라탕꿔바 뭐야다튀김이네 햄버거세트
타코야끼 주문해서 집에있는 치즈불닭이랑?
씁 이거다! 싶은 게 없네 다 애매… 뭐먹디 고민하다가 벌써 7시 됐는데
네네치킨 파닭 약 23,000원 닭강정 파닭 약 18,000원 dice(1,2) value : 1 dice(1,2) value : 2 dice(1,2) value : 1
네네 닭강정 비빔면 - dice(1,3) value : 1
솔짇히 내 동생보다 지 언니 좋아하는 동생은 없을 것 같음 얘가 얼마나 나를 좋아하냐면요 내 엽사를 보고 귀엽다며 보내달라고 하는 녀석임 웃기다고 보여줬는데 귀여워 하는 덩생을 보고 당황당했음
아씨발 성준수!!!!! 아 진짜 귀여워…. 어쩌지 진짜 너무 귀여움 준수야… 우리 준수… 존나 따먹고싶다 진짜… 지 선 안에 든 사람이면 뭔 짓을 해도 웬만하면 다 욕 한 번 짓껄이는 걸로 끝내는 다 받아주는 이… 이 미친……. 진짜 어떡하지 진짜로… 흰 피부… 아……. 샼쿨 회지 사길 잘한것같아 이거너무좋아어쩌지진짜너무귀엽다준수야 순진한새끼… 정작본인은그렇게생각안하겠지만. 네거 회지 진짜 몇 전 째 읽는거지 던져님 샼쿨 다 좋아 어떡하지 군이 진짜 젛음 아니 기상호 미친새끼 성준수 존나 귀여운새끼 씨이발… 부럽다 상호야 상호도 좋아 이 귀여운새끼… 그리고 대단한 새끼

22살 2월 22일 22:22 맞춰서 캡쳐하려고 했는데 깜빡해서 지랄지랄 별 지랄을 다 하는 중

그리고 지굼 아이패드 이란 테헤란에 있음

우땨땨 22살 2월 22일 22시 22분
친구들 보고싶다 트친등 보고십다
트위터 잘 쓰던 비계 전부 터지고… 다른 일등까지 겹쳐서 걍 자살 맘먹엇는데 웨 아짃도 삻아읻지? (・・?)
아침새벽의 차갑고 촉촉한 공기가 좋아
어렵게 꺼낸 진심은 전부 가볍게 짓밟아 버리는 사람이 왜 힘들 땐 기대라는 말을 하는지 잘 모르겠음 힘들다라는 말을 한 번이라도 진지하게 받아들인 적 없으면서
웹소 읽고 싶은데 보고싶은 게 없다 다 재미없게 느껴져
.
.
ㅅㅂㅋㅋㅋㅋ 어릴때부터 얼굴취향이 너무 한결같아서 존나 웃기네
친구들 보고싶군
자기전에 무료함을 달랠 망상이 점점 구체적이 되더니 지금까지 중에 가장 구체적이고 자세한 이야기가 만들어짐 아 재밌다 근데 이걸 글이나 그림으로 못 옮기겠음 머릿속에는 이미 1부터 10까지 다 진행됐는데 이걸 자세히 설명하기 위해 고뇌하기엔 지루하다
상상은 후루룩 할 수 있는데 글이나 그림은 옮기는 데 오래걸려… 오직 흥미를 위한 망상일 땐 더욱 귀찮아짐 글을 쓰기 위해서 쓰는 거랑은 다름 망상을 위한 망상… 잠에 들기 위한 상상… 음…….
dice(1,2) value : 1 1 샐러드파스타 주뭄 2 집에서
dice(1,2) value : 1 dice(1,2) value : 1
와 ㅅㅂ 네
dice(1,2) value : 1 1 오리 2 간
스레딕에 쓸 얘기 만은데 귀찮아서 안 오게 됨 일단 지금 충치치료 초장에 안 한 대가를 차루는 중 충치가 아니라 사랑니 때문인가 암튼 불편함 하지만 충치가 어링때부터 있었는데 엄마가 치과 안 보내줬어 나도 그냥 넘겼고
내일 마차살 전편무료니까 오늘 준비해둬야함 하루종일 안 씻어도 되게 밤샤 하고 밥준비하는시간 줄이게 내일도 먹울 치킨 기켜서 먹고(ㅎ)
ㅅㅂ 뭐야 충치치료는 보험적영해서 1회 1-2만원 밖에 안하네 엄마는 왜 안 보내줬던거야 왜 대수롭지않게 넘겼던거야 어째서 이딴식으로 돈 아끼지 말라고
하! 어이없다 곧 죽어야지 생각해놓고 충치 치료 가격이나 찾아보고있네
하 전원사망 살말 고민되네 지금 사면: 원래 3만원 정도 돈 써야하는데 1만 8천 얼마에 살 수 있음 전에 보다 말았는데 재밌게 봤었음 근데 그러면 4천원 조금 넘게 밖에 안 남음 안 사면: 1만원 넘게 남음 다른 작품 살 수 있음 대신 다음에 보려고 하면 그땐 3만원 내야함 살 말 dice(1,2) value : 1 dice(1,2) value : 2 dice(1,2) value : 2
dㅇㅋ 쓰는 거 깜빡했는데 이미 다른 웹소를 4.5개나 삼 연회생 던그화 허건필 내주인공이나를싫어한다?뭐이런제목 보고있던건데 이름 별로 못 들어본 거라 재밌긴 해도 나중에 어떨지 모르겟어서 보던 부분에서 +100화 삼 은용꾸 얘도 이미 사서 보던 중이었는데 십오야 쿠폰 써야해서 남은 편들 다 삼 거기에 웹툰도 샀고(만화 형식으로 그리셔서 이걸 웹툰이라 말해도 되나 싶음) 사야할 소설 하나 더 있고(한권만 살까 싶기도 함) 여기까진 확정이고 거기에 다른 벨툰(위랑같작)이랑 궁금했던 판소들도 10원 이벤트 중이라… 물론 다 보진 않겠지만 찍먹 정돈 ㄱㄴ하잖아 거기에 은용꾸는 연재중이고 다른 보고싶은 판소나 비엘들도 많고 아님 그 뭐냐 일반 문학비문학도… 얘넨 굳이 리디에서 살 필욘 없지만 아무튼 사고 싶은 건 많은데
십오야 쿠폰 많이 남은 게 좀 아쉽네
- 10원 민대리 공조살 36번가? 아 그래도 역시 전원사망 1.8만원이 너무 아까워!!!!! 거의 반값 세일이잖아!! 아아아아 내가 부자였다면. 그랬다면 판소를 고민도 없이 다 사고 찍먹하고 돈 아까워하지 않고 그랬을텐데 돈 돈이문제지 언제나 씨발! ㅠㅠㅜㅜ
변호됨 카카페에소 쫌쫌따리 모으던 중이라 고민되네 댓글 단다고 무조건 뽑히는 것도 아니지만 원래 연회생(12만원이었음 ㅂㄷㅂㄷ 근데 이범에 할인해서 7.7만에 삼 앙♡) 응모하려 했는데 샀으니까 블배랑 변호됨 중에 고민되네 또 뭐가 있지 판소?
전원사망은 정가로 사도 3~4만 밖에 안 하는데 굳이 싶고 음 또 뭐있지 생각이 안 나네 데못죽 굳이? 섭남파업 얜 웹소 안 땡김 안 봄 안 볼거고 명급리 아 그쵸 얜 단행본 비싸지 그냥 웹소로 봐도 천오백 화 넘지 않냐… 근데 최신화 반영 안 돼있을 듯 헐 진혼기도 있네 근데 개정판. 던전 미식가는 한 번도 안 봐봐서 모르겠고 이착헌… 얜 완결까지 다 안 나왔네 패스 문송안함도 마찬가지네 쩝 세구은? 웹툰으로 봐서 그런지 웹툰이 편함… 적왕사… 보다 말았는디 어떤 느낌이었는지 잘 기억이 안 남 주컨곤 나랑은 안 맞다 초반부터 튕김 계속 ㅃ 역시 블배랑 변호됨이네 아아아… 엳시 블배인가 이거 재ㅣㅆ게 보다가 네웹 불매하면서 못 봐가지고 엄청 아쉬웠었단 말야 이젠 리디에서 밖에 못 보고
근데 왜 자꾸 전원사망이 아쉽지… 전원 사망 사야하나 역시 아 근데 좀 돈 아깝기도 한데 벌써 얼마를 태운거야 ㅁㅊ

엥? 뭐야 구라 ㄴ 11년 전이면 2015년인데?
위에서부터 보다가 5년 전 이러길래 시간 참 빠르다… 이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웬 10년 전 11년 전 ㅋㅋㅋㅋㅋㅋㅋ 오류 머냐
중간에 7년 전 어디갔어 그거 있으면 딱 567891011인데
dice(1,2) value : 2 1 시켜 2 말 dice(1,2) value : 1 dice(1,2) value : 1
난 왜이렇게 대부분 뜨듯미지근할까 나는 나를 잘 몰라서 정말 이게 맞는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보면 결국 명확한 이유는 모른 채 결론만 남아 다들 강렬한 이유가 있던데 물론 무조건, 언제나 그런 건 아니지만… 대부분 계기를 알던데 나는 왜 항상 모르겠지
가장 좋아하는 걸 고르는 걱도 그래 이 영화에 대한 호오나 재밌다는 감상은 있어도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뭔지 못 꼽겠고, 인생 영화가 무어냐 물어도 답을 못하겠음 없느니까 얘도 잘 봤고 쟤도 좋았어 근데 그 중에거 최고를 꼽으라면 잘 모르겠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게 뭐지? 이건 비단 영화 뿐만이 아니라 모든 분야에 통용되는 것 같음
이 노래도 좋고, 저 노래도 좋지만… 최애가 무어냐 물으면 모르겠고 좋아라는 색, 좋아하는 동물, 좋아하는 시간대 나는 다 모르겠어 그러니까 좋아하는 게 없는 건 아닌데 그 순위를 가리지 못하겠어 좋아하는 색 물으면 하늘색이라고 답하는 편이긴 한데 이것도 사실 맞긴 한데 이것도 사실 내가 ‘정해둔’ 거에 가깝지 답을 안 하면 이상한 분야잖아 다들 하나씩은 있는데… 가볍게 질문이 자주 오가는 거기도 하고 나는 파스텔 톤이 좋아 근데 요즘엔 쨍한 원색도 좋아 그냥 답변하기 위한 답변이야
최애캐나 최애멤도… 여러 이유로 어렵게 정하거나 그런 경우도 많음 심지어는 모든 투디 캐릭터 중에서 어떤 게 가장 좋냐고 물어보면 또 답을 못함 그 순위를 못 가리겠는 걸 어떡해
싫어하거 좋아하고는 가를 수 있지 아무 생각 없는 것들도 있긴 하지만… 따지자면 ㄱㅊ은 거니까 ‘호’쪽이고 생각 없지먼 굳이 싶은 건 따지자면 ‘불호’ 쪽인거겠지…. 싫어하는 것 중에서 순위는? 이건 음… 좋아하는 순위 정하는 것 보다야 쉬울 것 같음 그치만 전체를 통틀어 말하라면 또 어렵지…….
오랫동안 고민하고 생각해야 나의 진심을 깨닫게 되는데 싫어하는 음식도 피망 파프리카도 혹여라도 자라면서 좋아졌을까봐 가끔 도전도 해보지만 여전히 싫어서 그렇게 싫음을 증명하는데 음… 좋아하는 건 어떻게 가르지? 난 잘 모르겠다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좋아하다 보면 더 좋아져 좋아하기를 반복하고 지속하면 마음의 깊이도 깊어져 이건 조금의 호감이 있다면 인위적으로 만들 수도 있단 말이야 경우에 따라 사랑이 노력으로 가능해져 …하고 싶은 말이 뭐지…….
엽떡에 콘마요 추가 1할 2말 dice(1,2) value : 1 dice(1,2) value : 2 dice(1,2) value : 1
하… 근데 2500원… 지금 거지라 좀 부담스러움 추가하면 맛있고 행복함 안하면 돈 아낄수있음 꼭먹어야하는것도아니고 하잠ㄴ 엄청 먹고싶음 그치만 안하면 15000원인데 하면 17500이라 거의 2만 원… 그래도 할까말까 dice(1,2) value : 2 dice(1,2) value : 2 dice (1,2)
그치만그래도엄청먹고싶음 근데 하지만 돈이… 찐막 dice(1,2) value : 1
dice(1,2) value : 2
난 곧 자살할라니까 알아서들 고르든가 시발 아 진짜… 제발 좀
말 좀 예쁘게 하고 싶어도 못하게 해 샹
그냥 가족들 사이에 같이 있기가 힘듦 저 셋을 한 번에 상대해야한다는 생각만 해도 부담스럽고 버거움 왤까… 대충 알겠지만 깊게 생각하고 싶진 않다
내가 남탓을 하는 건 맞지만 시발내탓만하다가 내가 어떤꼴이 됐는데… 남 잘못인 건 남탓을 해야지 남 잘못도 내 탓이고 내 잘못도 내탓이냐고… 남잘못은 남탓하고 내잘못은 내탓해야지 어차피 내탓에 자기비하에 자기혐오는 습관적으로 하고 있아서 남 잘못 따져서 남탓하는 것 정돈 괜찮다고 그러면서도 이게 자기합리화인지 자기검열 오지게 하고 있으니까 내 속을 다 읽을 수 있는 게 아니면 좀 다들 닥쳐줬으면 나도 말 안 얹잖아
그냥 자취를 할 수 없으니 그냥 서로 적당히 없는 척하고 살면 좋겠다 힘들어 제발 적당히 시비 걸어 이젠 관심도 가시같이 느껴져 불편해 그렇게 느끼는 나 자신도 싫으니까
거실에서 맨날 엄마랑 싸우고 웃고 싸우고 화내고 지랄하고 듣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받는단 말야 다같이 외출하자는 것도 싫음 나가면 또 싸울 거잖아 지겨워 할 얘기도 없다고 나만 그렇다고? 그러니까 나만 빼고 가라고…
곧 죽을거니까 추억이라도 쌓아야 하나 싶기도 한데 추억보다 화만 쌓고 서로 상처만 주고받을 것 같아서 지겹다 그냥… 지친다고……. 지긋지긋해
내가… 변호됨을 볼까? 잘 모르겠다 살말 dice(1,2) value : 2 dice(1,2) value : 1 dice(1,2) value : 1
닭강정 닭강정 핫도그 타코야끼 dice(1,3) value : 1
dice(1,3) value : 2 dice(1,3) value : 2 dice(1,3) value : 3 dice(1,3) value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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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손익계산도 빠르지 않고 쌈닭도 아닌 걸까… 엄마 지켜주고 싶었는데 앞에 나서서 내가 싸워주고 싶었는데 뒤에서 지켜보기먼 했어…….
ㅆㅂ 싸움을 싫어하게 성장했는데 뭐 어떡해 ㅠ
지 생각만 하는 벽창호 새끼라(근데 본인은 언제나 마음이 열려있고 포용력있고 항상 참고 살고 사랑과 애정이, 배려와 친절이 넘치는 사람이러고 생각함 ㅗㅋㅋ) 대화가 안 통함 지만 참고 사는 줄 알아 좆같은 새끼가 배려좀해 아무것도 안하고 받아처먹기만 하는 년이 매번 짜증부터 내면서 똑같이 짜증내면 왜 짜증내냐는 등신새끼
어제도 씨발 지는 아무것도 안 하고 할머니 집에서 먹고 자고 싸고 강아지랑 놀고 좆나 편하게 지냈으면서 계속 짜증나게 해서 참다가 짜증냈더니 왜 짜증내냐고 화내면서 지랄지랄 개지랄(왜 짜증내냐는 내용만 있는 거 아니고 거기서 더 나아간 개지랄임) 떨고… 니가 하루종일 일해봐 좆같은새끼야 하루종일 짐옮기고 서있고 씨발 밥도 부실하게 먹었는데 이게 내가 내 돈 벌자고 한 일이면 몰라 씨발 이사한다고 몸쓴거잖아 좆같은 놈이 배려 좆나 안해 사람이 지치고 짜증나면 쉽게 욱하는 거 알면서 지한텐 배려해줘야하고 남은 짜증 절대 안 내고 그래야하냐? 등신새끼 제발 작작해 남 좀 배려하고 남 좀 탓하지 말고 남 입장 좀 생각해 니 혼자 편하게 지냈으면 좀 참고 넘어가 왜 한 번을 참지를 않아 니새끼가 참는 걸 본 적이 없어 씨발년아
좆같은새끼… 진짜 개좆같아 씨발씨발씨발 존나 싫어 작 작 좀 지랄해 남탓좀 작작해 나보고 남탓하지말라는거 그거 다 니사 남탓하니까 그런거잖아 이씨발년 맨날 남탓만 하고 배려는 안하고 좆같은년 진짜 개싫어 존나싫어 가증스럽고 혐오스럽고 꼴에 가족이러고 정이 남은 게 더 좆같아 씨발
니가 나한테 해전 거 별로 옶으니까 작작 으스대 씨발아 니가 나한테 준 선물들 내 마음에 든 것 같으냐? 니 맘에 든 걸로 나한테 떠넘기고 내 기쁨과 감사를 갈취하려는 거 잖아 존나 내 취향 아니라 입지도 못하는데 니가 준 거라 더 떨떠름하고 기쁘지도 않은데 기쁜척해여하고 씨발 그러면서 내가 줬던 건 걍 버리려고 내놓고 씨발 좆같아 진짜
나한테 의지가 되는 언니 이딴 거 된 적 없어 니는… 내가 의지하는 거 좋아하지도 얺았잖아 씨발아 맨날 밀어내놓고 무슨 ㅋㅋ 잘해주고 노력하고 열심히 해봐도 밀어내고 무시하고 좆같이 굴고 지랄하고 괴롭혀놓고선 내가 이제 완전히 정 떼고 나도 똑같이 하려니까 씨발 반성이니 후회니 이지랄하면서 다가오는 거 좆같다고 니만 준비되면 다냐? 내가 마음 열었을 땐 존나 괴롭혀 놓고 이제와서 지 혼자 가족놀이 하고 싶으니까 니가 하는 짓들 다 받아줘야 한다고 하는 거 진짜 좆같은 거 알아? 존나 갑질같이 느껴진다고 개같은새끼…. 그게 나한텐 더 상처였다 시발아 심지어 가족놀이 한답시고 한다는 게 기분 안 좋고 너무 힘든데 지 찡찡대는 거 받아주기, 지 지랄 받아주기, 지는 시끄럽게 하고 남은 조용히 하기, 이미 하던 거 지는 안 따르면서 남들은 지 말 따르기, 지는 남 요청 무시하고 남은 지 요청 들어줘야하기, 지랄하기, 염병떨기, 원치더 않고 기쁘지도 얺은 거 쥐여주면서 기쁨과 감사를 종용하고 그렇지 않으면 은혜도 모르는 세상에서 가장 나쁜년 만들기, 좆같이 굴기, 새벽이든 언제든 지 내킬 땐 존나 큰소리류 떠들고 남은 적당히 떠들어도 시끄러우니까 닥치라고 지랄하기, 다른 사람 얘기는 안 듣고 지만 고통받는 줄 알고 남한테 지랄 떨기, 다른 사람 배려 안 하기, 다른 사람 얘기 안 듣기, 감사할 줄 모르기, 배려할 줄 모르기, 남탓하기, 조금이러도 반성 비스무리한 거 안 하기, 생색내기, 본인 안 끼워주면 개지랄 떨기를 취미로 두기, 그러면서 끼워주려 물어보면 싫다고 염병떨기, 큰 목소리로 떠들고 남한테 조용히 하라 난리치기, 본인 목소리 큰 줄도 모르고 남 괴롭히기, 가적 거ㅣ롭히기, 가족이 즐거운 거 질투하기, 내로남불 시전하기,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 안 하기, 본인만 생각하기, 배려하는 척 배려 갈취하기, 가족이 행복한 거 아니꼽게 보기, 이기적이게 굴기, 자기 위주로만 생각하기, 가족 돕지 않기, 지가 먼저 좆같이 굴고 남이 받아치면 개지랄 떨기, 지가 먼저 염병 떨어놓고 남 무시하다가 남도 똑같이 무시하면 떨떠름하게 보고 몇년이고 무시하려 하기, 지보다 어린 동생들한테 지랄 떨기, 지보다 어린 동생들이 무조건 자기를 배려해야 한다고만 생각하기, 지보다 어린 동생들이 지를 떠받들어야 한다고 착각하기, 어린 덩생들 배려 할 줄 모르기, 어린 동생들 아껴줄 줄 모르기, 지 딴엔 아껴준다고 착각하고 동생들한테 잘하라고 지랄떨기 좆같은 새끼 넌 제발 남탓 좀 작작하고 니 탓 좀 해봐라 나한테 그런 말 하지 말고 니한테 적용해 씨발아
중복되는 거 어쩌라고 그만큼 좆같이 굴었나보지 제발 본인 좀 돌아봐 메타인지 좀 길러 아메바 새끼
존나 귀찮아 배려를 강요해 씨발이 지혼자 지랄 떨고 문 걷어차고 지랄지랄개지랄염병천병씨발좆같이굴다가 부러져놓고 이사도안돕고 존나편히쉬고 용돈도 더 받고
씨벌년 나를 제일 미워하고 별 이유도 없이 지랄하고 뻑하면 괴롭히던 것도 내가 처음 가진 동생이라서잖아 씨발아 지는 몰랐겠지만 지금 새악ㄱ하면 답 나옴 어릴 때 아무걸도 안 했는데 갑자기 꼬집고 때리고 지랄을 얼마나 했는데 내 물건 빼앗고 망가뜨리고 허락도 없이 처먹고 씨발이 등신아 나도 동생한테 안 그랬어 나는 씨발 니보다 거 어린 나이에 동생 가졌는데 저 지만 아는 새끼가 진짜 내가 동생이 없었으면 원래 저런건가 싶을텐데 내가 안 그러는데 나보다 나이는 존나 처먹은 새끼가 왜 그러는데 모자란 새끼야
나보다 나이를 처먹었으면 나잇값을 하라고 씨발 내가 맞먹으려 드는 게 아니라 니가 정신연령이 낮아서 맞먹는 거네 심지어 난 맞먹으려 든 적도 업ㅎ어 씨발!!!!!! 참아주잖아 씨발 근데 나도 사람이니꺼 참다참다 터지는 거잖아 좆같은 새끼야 니도 좀 참고 살아봐 왜 니는 안 참는데 말투도 좀 고쳐 씨발 뭔 지 원래 말투야 그러면 집밖의 사람들한테도 그래야지 개새끼야 우리한테만 그러는 건 그냥 지거 짜증내는 거지 심지어 지 기분 좋을 때도 다룬 말투다 이 씨발아
저게 딸한테 할 말인가… 동생이 가르쳐들려고 드는 거 어찌보면 맞고 나더 가끔 빡치는데 그만큼 얘는 가족들 이해하려 하고 맞춰주려 하고 노력하잖아 난 얘가 쓸데없이 어른스러워지는 것 같아서 짜증나는데(속상) 동생한테 나이도 제일 어린 년이 가르치려 든다고 그러고 사허ㅣ생활 안 해봐서 그런다고 밖에 나가서 쥐어터지고 힘들어서 찔찔찔 울고 그래야한다고 고생하라고 그러는 거 이해가 안 감
핑계댄다 어쩐다 전부 휴학하고 쓸데없이 논다 그러는데 우울증이 핑계인가? 핑계라면 핑계지 그래 근데 어쩌라고 ㅋㅋ 난 이번 년도 안에는 뒤질 거라서 상관 없네요 계속 말했다 난
말이 싸가지없게 나가네 방어기제인듯 속으로는 이런식으로 말하진 않았는데
엄마도 스트레스 많이 받고 깝깝해서 그런 거 알겠는데 음 어차피 엄마도 나 이해 안 해주는데 내가 왜 엄마 이해해줘야하나 싶기도 하고 살면서 엄마한테 이해받았다는 감정을 느껴본 적이 없는데 적어도 교복 입은 이후론 없는 것 같음 그 이전은 이제 가물가물해
밖에 나가서 깨지고 얻어 터지고 하라네 자꾸
딱히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하는 말도 아닌 것 같고 걍 화풀이로 하는 말 같은데 상처 안 받아야지 안 받을 거야
나야말러 엄마한테 묻고 싶은데 내가 뭘 그리 잘못했다고 어린 내가 우울증이라는 말도 개무시하고 상처만 줬는지
남 지적만 할 줄 알고 지 잘못은 생각들 안 한다고 그러는데 내가 보기엔 엄마도 똑같아; 누구 보고 배웠겠어 ㅋㅋ
걍 존나 다 정신병자 집안이야
자기 말만 맞다고 우긴다 하는데 엄만 안 그런 줄 아냐고요
ㄹㅈㄷ 불효녀 근데 어쩌라고 엄마 소중한 만큼 상처받았는데
존나 애새끼……
아 지겨워 원망했다가 자기혐오했다가 이 기분도 존나 지겨워
돈 당연히 벌 건데 장례비 마련해야지
애초에 엄마도 사소한거라도 사과 안 하잖아 절대 자기가 잘못했다고도 생각 안 해서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모르겠다
내가 왜 이만큼 망가져 있는지도 모르겠고 이해가 안 가
그래서 그냥 내가 이상한 것 같아서 가끔 좀 슬퍼
근데 내가 그럼 내 탓하고 자기혐오 하는 걸 남들한테 떠벌리고 다녀야해?
자기들도 자기 속내 다 표현하는 거 아니면서 강요 오지게 해
예전부터 아런거 너무 피곤했어 연락 좀 하라고 그러는데 정작 그런 말 하는 애들은 다 나한테 연락 안 하는 애들이라서 내가 안 하는 건 맞으니까 미안했는데 후에 생각해보니까 자기들도 연락 안 하면서 나보고만 하라고 그러더라 이제 나한테 연락 좀 하라고 하는 애들은 안 그러지만 그냥 그런 게 깨닫고보니까 좀 지겹게 느껴지더라
예전부터 엄마가 종종 어려웠어 뭘 원하는지도 모르겠고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저게 지금 무슨 감정인지도 잘 모르겠어서 마지막은 걍 우울증 때문에 인지저하 와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지겹다 전부…
자살 어떻게할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방에서 죽으면 찝찝해 할 텐데 근데 그럼 어디서 죽지


음쓰처리기 살말 한 달 좀 넘게 고민하다가 6월 30일에사 샀는데 밤에 했으니까 다음날엔 집하할 줄 알았는데 아무런 정보도 안 뜨고 그냥 계속 주문완료라고만 떠있는거임 그래서 뭐지뭐지 누락된건가 왜 안되지 불안해하는데 그래도 기더려보자 곧 뭐가 뜨겠지 하고 기다리긴 하는데 당일발송 다음날발송에 익숙한 나는 너무 불안했고 다음날이 되어서도 소삭이 없어서 뭔데 나 이대로 영영 못 받음? 싶어서 좀 음 어쩌지…; 그래도 일단 기다려 봐야하나 하고 있을 때 오후 늦게서야 발송 시작했다고 연락 옴 샹 ㅠ(사진1) 그리고 느릿느릿… 오는 중(빠른배송에절여진내기준) 이건 오늘 오전까지 진행상황 (사진2) 다음주에 올 줄 알았는데 오늘 올 수도 있겠다

헐! 뭐임? 동접 다시 뜨는거?

이거 누를 수도 있네 아니 시바 근데 이러면 내가 스탑을 누르고 적는 의미거 없잖아
음… 여기다가 적으려 했던 것들 꽤 될텐데 걍 다 귀찮아서 미루다가 그렇게 영원히 타이밍을 날림
문득 공개된 느낌이 너무… 너무 맨살에 닿는것처럼 와닿아서 부담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