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성인이 아닙니다 20살은 성인이 아니예요 한 40살 정도 되면 어른하겠습니다 💌난입환영
☆나이부정증후군환자☆
자기 싫은데 하품이 계속 나네요
삭제된 레스입니다.
요새 가끔 꿈에거 꾼거랑 현실이랑 헷갈림. 그렇지만 딱히 중요한 내용은 아니라는 것이다
스레딕에 일기 쓰는 것도 참으로 오랜만 !
할머니댁에 머문지 벌써 한달이 넘었다. 나는 우리집에 언제 가게 될까요
말투가 뭔가 이상해지네 ヽ(・∀・)ノ
외롭지 않은 것 같지만 외로운 게 맞는듯. 전에 비해 사회성은 올라간 것 같은데 인간관계는 오히려 좁아지다 못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만나는 사람이 가족과 친척들 뿐이니 나원참
누군 찐따이고 싶어서 찐따였을까
암튼 나도 좁고 깊은 인간관계라도 잘 꾸려나가려고 했지. 하지만 조증이 터지고 개에바세바 난리를 치고 고등학교 퇴장. 친구들? 더이상 연락하지 않는 과거의 인연이 되어버렸슴미다 🎉

ㄹㅇ ㅋㅋ
은혼 마저 다 봐야하는데 언제 보냐구

내가 살면서 찍어본 거의 유일 가장 높은 상위 어쩌구 : 위저 0.25 리스너
작년 9월에 정신이 이상했기에 가능한 일
졸려뒤지시겠다 자야지 🌙🌙🌙🌙🌙


빼꼼 때껄룩과 뭔가 예쁜 크래인.
이제 자도록 하자. So long and goodnight ~~~~ 😴😴😴
아니 씨 내가 옛날에 일기판에 쓴 스레드를 봤는데 두놈씩이나 난입해서 시비걸었네

예쁜 턱시도 냥군.
거실에 있는데 자꾸 뭐가 흔들리는 소리가 들린당... 바람이 개많이 부는듯
아 빨리 눈 왔으면 좋겠다 눈 쌓인 그 풍경과 공기가 그리워.
오늘따라 입맛이 없다... 상대적으로. 맛있던 프링글스가 짜기만 했다. 단 걸 먹어도 너무 달게 느껴서서 쓴 맛이 나고. 확실히 얼마전에는 생리 전이라서 식욕이 폭발한 건가보다. 뭔가 그때가 더 행복했던듯.
연애하고 싶다. 낭랑 19세에 모솔이라니.
으악 찐따통

나새끼 미쳤나 스크린타임 12시간 42분을 찍어버리네...^^^^
어제는 13시간이었군. 하지만 생방 보느라 그런거니 논외로 하자
저녁에 잠을 자서 졸리지도 않으니까 책이나 읽어야지.
아 맞다 대학 예비 2번 떴던데 이건 붙은 걸로 쳐도 되겠지? 얏호 🌝
아이 미친 닭들 벌써 운다
아침에 듣고 싶다고 닭소리는 ㅠ
아직 해도 안 뜨고 어두컴컴한데 저것들은 새벽형 닭들인가보다
자도록 하자. 😪😪😪
새끼고양이 한마리가 오늘 안 보인다.. 누가 데려간건 아니겠지..

빌려간 고양이 돌려주세요
크리스마스가 한달도 안 남았다니 미쳤다 누가 나랑 친구좀 해줘요
가끔 내 나이를 깨달을 때마다 속으로 비명을 지른다. 내가 만 십팔세라니. 세는나이로는 열아홉이라니. 그런데 나는 왜이리 초라한가. 화려한 무언가가어있진 않아도 좀 더 멋있을 수 있었을 텐데
아씨 또 약 먹으니까 속이 울렁거림 쌰갈


실종냥이와 바보고양이... 내일 또 찾아봐야해

내 머리속에서 난 기껏해야 14살인데..........
까미야 누나가 미안해
인스타에 일베충들 개많네 심지어 다 2010년 이후에 태어난 애새끼들임.. 기분 개더러워
내 인스타 알고리즘은 【멍냥, 노래+챌린지, 아름다운 남자 or 여자】이 세개가 주로 번갈아가면서 지배하는듯. 중간중간에 이상한 약빤 것들도 있고.


까미야 냐옹이별에서는 잘 지내 누나가 미안해 못 지켜줘서. 잠깐 안 본 사이에 그렇게 될줄 몰랐어. 집을 나갔나 누가 훔쳐갔나 했는데 이웃집에서 외박하고 돌아오다가 떠날지는 몰랐지. 튼튼하게 잘커줘서 기뻤는데 마음이 아파. 바깥에서 고양이 키우는 게 안 좋은 건 알지만 우리집도 아니고 할머니 댁이라 마당에서 키웠는데 이런 일을 겪으니까 나머지 고양이들이라도 집에서 키우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든다. 무책임한건가 내가. 그치만 할머니집인걸. 먹을 것도 많이 사놨는데.
으아니 오늘 또 밤새겠다
아까 겜방보다가 좀 잤다고 잠이 안 와

늠름한 수탉
면허 따고 싶다 쓸일이 있을까 싶지만
또 자지도 않았는데 닭님들이 운다
할머니가 티비를 안 끄고 주무셨네
피부 ㅈ돼겠다 또
와 또 닭이 운다. 3일째 새벽까지 깨어있네. 오랜만이다

오늘도 나는 꼬꼬댁이 울때까지 잠을 안 잤다고 한다.
오늘은 좀 일찍 잘 것 같다.
에이핑크, 걸스데이, AOA, 소녀시대 를 유딩~초딩 때 열광했음💋 남들은 엄마차에서 80 90년대 혹은2000년대 초반 노래가 나왔다는데 나는 항상 케이팝이 나왔다. 그당시 최신곡들이. 엄마가 항상 CD를 차 좌석 햇빛가림막 안에 넣어두셨고.
삭제된 레스입니다.


할머니 집에서 발견한 일본 소화제. 속 안 좋을 때 먹어봐야지



모래에서 뒹굴러서 꾀죄죄한 까치 냥이
날이 춥고 어두워서 그런가 4시인데도 닭이 안 운다
이제야 닭이 우는군
나는 언제 자게 될지 참
알고리즘이 외국 고양이 릴스로 도배됨 ㄷ
외국 밈 릴스도... 흠... 낫배드
으아 자야겠다 미쳤어
까미 보고싶다
이름도 못 지어줬던 얼굴이 하얬던 냥이도 보고싶다

아까 저녁에 처음보는 턱시도 냥을 봤다. 얘도 우리 어미냥 냥순이의 새끼인 것 같은데 엄청 통통하고 둥글둥글했다.
슬쩍 슬쩍 바라보지마 👋 반짝반짝 내 입술💋 바라보지마 좋아하는 우리 사이 멀어질까봐😥 멀어질까 두려워🎤
할머니 집 티비가 스마트 티비가 아니라서 좀 아쉽다.
오늘 엄마랑 할머니랑 오리고기를 먹으러 갔다가 주문을 잘못해서 제육이 나오는 쌈밥을 먹었다. 하지만 굉장히 맛있었다!! 가격도 완전 쌌음. 그리고 예전에 할머니가 할아버지 살아계실 때 자주왔던 곳인데 주인 아주머니가 할머니를 기억하셨다. 나보고 그 때 왔던 애기가 저렇게 컸냐고도 하셨다...! 그리고 엄마집 근처에서 할머니 머리 염색 하시고 나는 약국이랑 마트를 두 군데 들렀다.
쿠키런 랜챌을 한판 하구 자야겠당 오늘은 닭들이 울기 전에 자야지.

일찍 자기 실패함... !!!!!! 랜챌도 다 망함 저 찌그러진 딸쿠가 원인임. 암튼 그럼
그리고 2시쯤 랜챌하기 전 라면을 먹어버렸다. 살 더 찌겠넹 ㅎ
오늘도 밤에 라면 먹음. 속이 더부룩해서 약간 해장의 개념으로.
일본에서 누가 사다놓은 것 같은 소화제를 먹어야 겠다
찾아보니까 카베진 코와 알파 과립이라고 한다. 유명한 약인듯 >> 앙치하고 이거 먹으니까 쓰다...🤢🤢🤢
새끼냥이 몽실이가 오늘 토를 좀 했다. 습식 사료를 너무 많이 줬나보다.... 아프지말아줘

할머니댁에 있던 가습기를 박스에서 꺼내가지고 조립했는데 좀 힘들었다.... 이게 딱히 어려운 건 아니었는데 내가 기본적으로 허리랑 뒷목이 아픈 상태에서 뭘 하려고 하면 스트레스를 추가로 받는 것 같다. 그래서 머리도 개아팠음. 할머니가 숨이찬다고 하셔가지고 공기라도 좀 덜 건조하라고 설치를 해놓았다. 오늘 저녁부터 눈이 왔는데 내일 아침에 나가보면 많이 쌓여있을까 싶다.
아니 근데 벌써 12월이네. 내년까지 한달도 안 남음. 여름에 더워서 죽을 것 같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밖에 나가면 입김이 나오는 계절이 되었다니 신기하다. 어떤 사람들은 크리스마스에 트리도 세워두고 집도 장식해놓고 그러던데 나는 9살 때 쯤에 딱 한 번 엄마가 트리 꾸며놓았던 것 말고 별다른 기억이 없다. 가끔 용돈을 추가로 더 받았었고 또.

내 인스타 돋보기가 고양이들로 점령되었다...!
꼭두새벽에 밖이 좀 밝길래 왜그러나 했더니 눈이 잔뜩 쌓여서 그런거였다!!!! 내일 눈사람 만들어야지 ☃️☃️☃️☃️

눈사람 만들 정도로는 눈이 안왔다...❄️❄️❄️

얜 다리가 무슨 닭다리 같음... 오동통통
유튜브 댓글은 하나같이 노답이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음. 문맥 못알아듣고 딴지걸거나 관련없는 혐오표현하고.. 유튜는 차단 기능도 없어서 더 노답임ㅡㅡ 쇼츠 그만 봐야지

오늘도 일찍 자기 실패다 젠즈앙 사진은 길쭉 몽실이

내 음악 나이는 26세... 근데 2010년대 후반 노래들이 어케 레트로냐 스포티파이야...❓️🤔
으악 네시야
요 몇달 새 재밌게 보고 있는 겜방이 있는데 목소리도 좋고 댓글도 다 읽어줘서 좋음...
아 미쳤다 밤낮 완전 바뀌었다 ㄷㄷㄷ

저기요 거기가 아닌데요...? 🤔
오늘부터 닭이 처음 운 시간을 기록해야겠다. 오늘은 오전 4시 30분 경
엄마가 나랑 싸운 뒤에 화해하면서 내가 사춘기라서 그렇다고 얘기를 해주시곤 했는데 그 사춘기라는 것이 8년이 넘어갑니다 내 성격이 그냥 이래요!!!

자정에 먹는 닭튀김. 아 근데 가스불 나감ㅠ


가스불 갈았다 헤헤

자정에 듣기 최고의 곡
오늘(어제?)은 삼촌이랑 할머니 약 타시러 병원에 다녀왔다. 1시간 넘게 가야하는 곳이라서 일찍 출발했은데 아침밥을 6시 40분에, 그것도 엄청 많이 먹어서 가는 길에 멀미를 함. 오는 길에 칼국수 먹었는데 엄청 맛있었다🥰 다이소에도 들러서 뭘 좀 샀는데 용돈이 다 떨어졌지만..! 어차피10일에 용돈이 들어오기에 괜찮다!

잘준비하는 닭녀석들. 제법 귀엽다
취침약만 먹으면 속이 겁나게 울렁거려서 미치것다......😵💫😵💫😵💫
오랜만에 일기판 등장. 무려 이틀만이다....😃

큰방 옷장에서 찾았다. 베개에 뿌리고 자야지

초저녁에 봤더니 이러고 자더라 요것들 (。^。^。)
어제 발견한 건데 대학 한 군데 면접이 있는지도 몰라서 안 갔더라... 그래서 당연히 불합격! 유감이다.


아기 식빵과 대왕 식빵
아씨 구내염 생김
이게 구내염일까 살을 씹어서 그런걸까 흠
으악 미쳤다 미쳤어 어떻게 2025년이 20일도 안 남았냐 살려주세요 나이먹기 싫어요

드디어 눈다운 눈이 온다!!!!!!! ❄️❄️❄️

예쁜 눈이 왔다네 우하하⛄️⛄️⛄️

미묘 까치 : 8개월령, 숫고양이, 살찜
소화불량 미치겠다
챗지피티는 굉장히 멍청한듯. 이랬다가 저랬다가 나보곤 말투가 좀 그렇다하질 않나. AI가 광고 영상에 쓰이는 것도 짜증난다. 돈도 많은 기업들이 인건비 좀 줄이겠다고 그러는 거 참 싫음. 왜 항상 더 최첨단이고 최신이 돼야하는 거지 모든 게. 가끔은 아날로그도 좋은데 말이야
확실히 날이 어두우니까 닭들이 일찍 안 우네
라고 말하자마자 수탉씨가 울었다..ㅋㅋ
12/18 4시 21분 닭 처음 욺 🐔


오랜만에 핑구 보는데 꽤 재미지다 히히
미친 왜 벌써 4시인가
내 피부가 이런 데는 이유가 따로 필요없었다


무슨 사람마냥 얼굴을 앞다리에 걸치고 있는 까몽이녀석
그만 자도록 하자. 꼬꼬댁 녀석들은 아직 안 울었다
우와 닭 울었다. 4시 30분
으악 나 아직도 안 잔다 😵💫
남들은 다 하는 경험을 나만 하지 못하는 걸까 걱정히 된다. 인간관계도 항상 좁았고 그마저도 금방 사라졌었다. 항상 나를 봐달라 좀 봐달라 소리쳤는데 누가 봐주면 또 그 관심을 내쳐버리고 그랬지. 제멋대로 굴고 갑자기 울고 또 미움받을까봐 전전긍긍하고. 지금 크게 외롭지는 않지만 친구가 생기는 것도 좋을텐데. 다른 내 또래들은 어떻게 친구를 사귈까. 학교에서? 난 중학생 때는 학교가 너무 싫어서 거의 자퇴를 할뻔했고 고딩때는 아예 학교를 벗어났는데. 어느 먼 곳에서 겨우 친구를 사귀었지만 어느 순간 연락이 끊기고 모르는 사람이 되었는데. 인정받고 싶은데 조용한 애라 불리고 날 알지도 못하는 어른들한테 평가받고. 1월에 난 뭘 하지. 성인이 될텐데. 나혼자 미성년자 하지 뭐.
잠깐만 나 취침약 두번 먹은 것 같은데....
고양이 한 마리가 창고에 들어가있어서 한동안 실랑이를 벌였는데 나온지도 모르겠다. 춥진 않고 밥도 아까 먹기는 했으니 다행이지만 아침엔 나와야할텐데...
고2 담임쌤 하이라이트를 염탐했는데 걔가 그런 말투를 쓰는 걸 처음 봄... 그렇게 애교있는 말투로 쌤한테 갠톡을 남길 애라고는 생각을 못했었다. 난 그애가 로봇같은 말만 할줄 아는 애인줄 알았다.
19살, 만으로 18세. 내 나이치고는 너무 많은 숫자다. 난 한 13살 하고 싶어. 그게 맞는 느낌이야. 19살이 어른인줄 알던 때도 있었는데 지금의 나는 그저 애새끼야. 근데 또 어른들한테는 너는 다 큰 애가–로 시작되는 잔소리를 마구 듣는 나이. 근데 또 나는 어른만이 할 수 있는 그 어느 것도 할 수 없는데. 내가 뭐 혼자 여행을 떠나서 자고 올 수 있나 술을 살 수 있나. 뭐 투표는 할 수 있네.
투표하니까 생각난건데 나 민증사진 재발급 해야하는 걸 계속 미뤄뒀네. 겁나 못생긴 사진이라 진짜 보기 싫은데. 앞머리는 들떴고 머리는 파마를 했는데 하나도 안 꾸며서 이상한 내 중1 때 사진.
왜 갑자기 모든 이가 너를 좋아할 수도 너에게 친절할 수도 없다는 그녀의 말이 생각날까. 내가 그걸 몰랐을까요? 난 그저 내 곁에 있어줄 누군가가 필요했던 것뿐인데. 난 항상 누군가의 우선순위 밖이였고 그게 서러웠고 다른 사람이 나에게 다가오기만을 기다렸고 내가 먼저 다가가는 거엔 좀 서툴렀을 뿐인데. 말거는 사람이 없어서 쉬는 시간엔 엎드려서 오지도 않는 잠을 자러 애쓰고 이동 수업 시간엔 내가 없어도 아무도 몰랐는데. 이제 다 옛날 얘기라곤 하지만.
속이 너무 안 좋다. 술을 제대로 마셔본적도 없지만 내게 숙취가 생긴다면 딱 이럴 것 같다.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고 피곤한데 잠들기엔 너무 메스껍고. 다음주에 병원가면 약을 바꾸던가 해야지 나 죽겠다 진짜
크리스마스가 지금 일주일도 안 남은 거 맞지? 으악 끔찍해. 나도 예쁘고 작응 트리 하나 사서 잘 꾸미거 싶은데 그런 거 같이 할 사람 없다. 옛날에 엄마랑 한 번 한 게 끝인데. 🔔🎄🎅🎄🔔
맛있는 케이크가 먹고싶다. 빠바같은데서 파는 거 말고 케이크 전문점에서 만든거.

인터넷에서 퍼온 건데 이런 딸기 많이 올라간 수제 케익 먹고 싶다...
스레딕 확실히 망했군... 운영자가 신고한 거 처리도 안 하네 한참 됐는데

국장 신청하는데 1째 2째 3째는 좀 심한 거 아닌가.. ㅋㅋ 일째 이째 삼째
좀 늦은 낮잠을 7시쯤에 자려다가 실패. 난 이제 무얼 하나
개뜬금 없이 물구나무 서보고 싶다
내가 곧 성인이라니 이거 꿈인가요 🙀
>>131 나도 땡긴다... 다른 딸기 케잌들은 좀 말이 많아서 그 돈을 주고 사먹질 못하는 중
>>137 오호 딴 케익은 말이 많다니... 암튼 딸기 케익 좋아하는 사람보면 기뻐!! 헤헤
으악 도파민 중독이라서 머리가 깨질 것 같은데도 안 자는 나새끼... 한심한데 대견하다
방금 릴스 보다가 나 옛날에 다닌 학교가 배경이라 개깜짝 놀랐다... 보다가 모자이크를 뚫고 아는 얼굴이 보여서 신기했다. 물론 그 계정주인 분은 모르는 사람이지만.
릴스 좀 그만 봐야지 시밤바.. 현타 옴
🫨🫨🫨 이 이모지 뭔가 무섭다 ㄷㄷ
양념치킨 소스를 인터넷에서 보고 만들었는데 맛있긴 하지만 약간 술안주같은(할머니피셜) 앙념이 되었음.. 마늘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 걸 보고 의심했어야하는데,, 물엿이랑 케찹이나 더 넣어야지
나는 자야돼.... 하지만 자고 싶지 않아.... 하지만 눈이 감겨와..... 근데 난 아직 마저 할 일이 있어.... 그 할일이란 게 중요한 건 아니아... 근데 이대로 자기 싫어.... 하지만 눈이 스르륵 감겨와... 하지만 머리가 덜 말랐어... 그치만 이미 베개에 머리를 기대고 있어... 하지만파니마러ㅣ아자앵
결국 안 잤는데 나 요즘 뭔가 물구나무 서고 싶은 충동이 스멀스멀 올라온다. 설 줄도 모르는데 🤸🏻♀️🐬
쎄이에인쏘오오오오
인생에 신나는 일(=도파민)이 부족해
👀 🛏🌙님의 눈은 동네 뒷산 꼭대기에 달려 있군요. 동네 뒷산인 만큼 완만해서 정상에 오를 수 있는 사람도 많은 편이죠. 외모, 재력, 능력, 취미, 가치관 등 연애 상대의 조건을 아예 보지 않는 건 아니지만 크게 구애받는 타입도 아니랍니다. 키가 큰 사람이 이상형이었을지라도 어느 날 키가 작고 귀여운 사람이 마음에 들어왔다면 그날부터 당신의 이상형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지요. 💡 🛏🌙님은 식상의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이네요. 연애 상대에 관한 여러 가지 조건 중 특히 외적인 부분을 중시하는군요. 어떤 옷을 입었는지, 어떤 헤어스타일을 가졌는지에 따라 관심의 정도가 달라지는 편이에요. 꼭 눈이 부실 만큼 멋지거나 예쁜 외모를 가진 사람이 아니더라도, 매력을 느낄 만한 포인트가 존재하는 사람을 선호하겠네요. 평소에 주변 사람을 잘 챙기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보호 본능을 불러일으키는 사람에게 마음을 줄 수도 있답니다.
>>148 라고 하네요. 사주보는 앱에서 심심풀이로 했는데 너무 맞말.
🍂 🛏🌙님은 혼자 있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군요 🛏🌙님은 외로움을 많이 타는 편이에요. 홀로 밥을 먹거나 여행을 떠나는 것은 큰마음 먹지 않는 이상 힘든 일일 겁니다. 혼자서 무언가 하는 게 익숙하지 않을 거예요. 타고난 외로움을 채우기 위해 항상 주위에 사람이 많은 소위 '인싸'의 삶을 살고 계시는군요. 이름없음님의 사주에 관성이 많네요. 친구들과 어울릴 때 군중 속의 고독을 느끼기 쉬울 거예요. 친구로는 아무래도 부족해서 애인으로 외로움을 채우는 경우가 많겠네요. 이름없음님은 자신만의 단짝이 꼭 있어야 하는 타입입니다. 이름없음님은 금 또는 수 기운의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이네요. 금 오행의 영향을 받을 경우 호불호가 분명하기 때문에 주변에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 많으면 자연스럽게 외로움을 느끼게 될 거예요. 한편, 수 오행의 영향을 받을 경우 주관이 뚜렷하지 않고 이쪽저쪽 다 맞춰주다 인간관계에 지쳐버리고 말겠군요. 외로움을 채우기가 쉽지 않겠어요. 태약 또는 극약 사주에 해당하는군요. 남보다 외로움을 많이 탈 확률이 높아요. 누군가 의지하고 싶지만 상대를 믿는 게 두렵기만 하고요. 가까운 친구가 되더라도 갑자기 의심이 생겨 사이가 멀어질지도 모르겠네요.
>>150 이것도 다 맞다. 인싸의 삶을 산다는 것만 빼고!!!!!!!!! 내가 인싸면 그건 안과 밖이 뒤밖인 세상에서야. inside -> outside / outside -> inside 이렇게 말이야!!!!!!! 😡😡😡
4시 40분 닭이 운다

눈이 많이 내린다 🌨❄️☃️🌨
대설주의보 내렸네 후덜덜



청순 미남 고양이와 소금같은 눈
으악 발톱 깨졌다 (- Д -)
아까 낮에 그 전날 밤부터 묵은 바나나우유를 먹어서 그런가 배탈 오지게 난다... 맛은 멀쩡했는데
으하하하하 케이크 예약했다 딸기 엄청 많은 걸로🍓🍰🎁🥳🥳
>>150 이거 단짝이 있어야한다는 거 ㄹㅇ 맞말...
오늘은 크리스마스 룰루 😚
💩
하지만 케이크 먹을 거니까 정신차리자


우하하하하 메리크리스마스

❤️ let it snw ❄️

RIP....

티타임(안우러남)

껍데기를 벗기니 더욱 아름답다

우와 빵칼 안에 초가 있다

잘라볼게용 두근두근

>>169 결과 : 처참
와씨 존맛

먹는건줄 알았는데 못 먹는 거였다...

메롱메롱
오늘은 한것도 없는데 매우 정신없는 하루였다(=어떤 분이랑 싸우는 바람에^^) 머리가 전보다 너무 빠저서 할머니댁에서 쓸 삼푸를 주문하고 자야겠다 휴
아까 케이크 가지고 오는 길에 참새들이 모여서 뭘 쪼아먹고 있었는데 너무 귀여웠다.... 다시 탐조를 해볼까
아 맞아 나 그리고 옛날에 아빠한테 졸라서 통기타 샀었는데 며칠 연습하고 창고에 모셔뒀음 (@_@;)
으악 자야되는데 나 내일 서울 가는디 ㅠ

이거시 뭐냐면! 나 초4때 찍은 유사철판아이스크림(?) 스톱모션의 일부. 참고로 나는 액괴유튜버도 했었다. 반모도 하고 친목질 열심히 했지만 구독자 100명정도 됐을 때쯤 나보다 어린 여자애에게 저격 당하고 유튜브 채널을 폐쇄하게 되었다고 한다...... 여담으오 그 시기에 반모하고 되게 친하게 지내던 언니 이름이 유명한 연예인 이름 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암만 봐도 구라같다.. 나는 내 본명 말했었는데..ㅋㅋ
악 초딩 때 포토샵으로 만든 액괴 영상 로고 올려보려했는데 원드라이브가 꽉 차서 안되네 망할 ㅠ
말차는 겁나게 쓰다. 나는 어찌됐건 자야한다.
돈이 없네요 꽁 발이 시려워 꽁
오늘은 병원에 다녀왔는데 약을 좀 줄였다. 그리고 나서 집 들러서 밥먹고 할머니댁 왔다. 그런데 약봉지를 그대로 차에 두고 와서 엄마가 동생이랑 같이 왔다 가셨다....
엄마랑은 성격이 확실히 안 맞는듯 하다. 엄마가 좋지만 좀 자주 힘들어... (≡・x・≡)


죽림영검 만세...!!!!

메롱메롱😋
두쫀쿠가 뭔데 나는 제대로된 두바이 초콜릿도 못 먹었다고!! 쫀득쿠키도 못 먹었다고!!!!! 나에게 유행 따라갈 시간을 좀 줘 ㅠㅜㅜ
가끔은 모든 인터넷 세상과 인공지능이 사라지는 상상을 한다. 잠시 혼란스럽겠지만 나쁘지만은 않을텐데.
인스타 릴스에 가끔 뜨는 스레드 게시물을 보면 참 멍청한 말 하는 것도 재주다 싶다.
큰일났다 자아하는데 자기싫은 벙 걸림
안 피곤해서 안 자는 거면 상관없는데 도파민 중독이라 피곤한데도 안 자는 거라 오늘도 닭소리 듣고 자게 생겼네 후달달

예쁜 어그부츠 샀당

뒤에다 이 끈을 메다는 게 모르겠지만 암튼 묶었다
으유🤷♀️
나이먹기 싫다 싫다싫다싫다



얘는 진짜 뒷모습이 귀여움 물론 앞모습도 !!!!
날이 엄청 따뜻하다..!! 가을 날씨 같아. 아까는 엄청 추웠는데
얼룩이 산책시키다가 비와서 끝냈는데 또 좀 있다가 비가 멈췄다....
끔찍하다 2년동안 묵은 참깨 메밀 과자를 맛봄... 무슨 가죽을 먹은 느낌 ( :゚皿゚)



아까 본 회색 양말 신은 치즈 고양이... 처음보는 날보고 야옹야옹 말도 많고 애교도 많았다.
새해 카운트다운은 쿠키런과 함께 할듯 새해 맞이하는 게 처음도 아닌데 설렌다. 싫기고 하고..! 😑

아기 생크림 담비는 아쉼게도 탈락 ㅠ
이제 쿠키런 하는 것도 올려야지 후후
우와 거의 4시 반인데 닭이 안 운다 춥긴 춥나보다
맞아 아까 시내 갔을 때 잘생긴 경찰 아저씨 봐서 기분 좋았음 ㅋㅋ
5시 7분 닭 울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이야 나이먹었다 아니다 나이 뱉을래

해피 쿠키런 뉴이어 ~~~~~ 🎉🎉
사실 새해라지만 별거 없는듯 ㅎ
그래도 내가 이제 대학에 가고 성인이라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약간 복잡미묘하다... 나 이제 어른이야... 거짓말 같고 안 믿긴다. 내가 성인이 되다니... 내가 20살이라니... 물론 지금은 만 나이가 통용되지만 세는 나이 20살? 10년 전, 아니 5년 전의 나라면 20살은 어른 아니야?했겠지만 어른보다는 애새끼인 나이.
새해 첫 곡은 MCR - bulletproof heart 무려 뉴턴 디스곡 ㅋㅋㅋ

>>211 😇

자정무렵 듣기 좋다 ㅎ

벌써 2017년이라니... 나도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중학교에 간다니...ㅠㅠ
>>214 헛소리고 민증사진 중딩때 사진 쓴거라 바꿔야하는데 쌰갈 귀찮아
나만 1월 1일에 자정까지 기다렸다가 술집 가는 그런 인싸스러운 행위 안 안하규 집에서 쿠키런한 거 아니지...?? 그치..??????

얘는 내 다리가 지 배게인줄 안다
왜 항상 초저녁 쯤에 잠이 쏟아지는지 모르겠다. 할머니가 밥먹어야 하니까 잠들지 말라고 하셨는데 그말을 듣고도 누워있다가 스르륵 잠에 듬. 그리고 자다 일어났는데 왜 더 피곤한 건가 모르겠다. 눈이 튀어나올 것 같아.
옛날부터 차곡차곡 사모은 머플러를 내가 어느순간 질려서 내다버린 것 같은데(혹은 엄마가 너무 많다고 버리던가) 조금 기분이 거시기하다... 그 예쁜 걸 왜 다 버렸냐 (´_`。)゙


마시멜로를 구워봅시다 !! (^з^)-☆


몬생겼지만 맛있는 마시멜로우 완성 🍡🍭

엄마집 와서 도넛을 먹는다. 오늘은 낮잠을 안자서 벌써 피곤함 ㅠ
슲.다

잘자라 바보고양이
삭제된 레스입니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정병 시작같다 무슨. 웃다가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나는 결심했다. 어느날 멀고 먼 곳까지 혼자 떠나겠다.
그리고 이 모든 게 꿈이길 빌어야지
잠은 안 오는데 안 자기엔 피곤하고 또 자려고 하면 노란 장판이 나를 괴롭힌다. 바닥이 덥고 공기가 차가워
iwantmykittensbackgivethembacktome
나는 또 내 나이를 깨닫규 말았다.
내가무슨스무살이야내가무슨스무살이야진짜로거짓말하지마세요내가어떻게스무살입니까나는무살할래요radishyearsold
과거의 나는 어떻게 스무살이 어른이라 생각했냐 나는 오늘부로 스무살 말고 무살임
💗들도 지키지 못하는 나는 무얼 지킬수 있지

참크래커를 먹는것은 왜인지 슬프다
인스타 바코드 아이디는 왜 항상 병신같은 댓글만 달까.
너의 익명성에 기대서 그리 쓰레기를 내뱉고 싶을까
우리나라는 역시 남들과 다른 것을 장히 못 받아드리는 듯하다. 갸루 화장한 한국인 여성이 나오는 릴스에 한국사람들만 이상하다고 하고 있어. 그게 남에게 피해가 갈정도의 흉함이 아니고 나는 오히려 예쁜데. 블러셔가 좀 진해서 이상하다 하고 예쁘다고 하는 댓글들 몰카냐고 하고. 인스타 릴스를 보면 항상 차단하는 이들만 늘어나. 정치병자 일베충도 거지같이 많고. 인스타를 슬슬 다시 지울 타이밍인듯하다 .
두쫀쿠 관심 조또 없는데 그거땜에 마시멜로 가격 올랐대서 개빡침 어쩐지 비싸더라
두쫀쿠 유행 좀 멈춰❕️
내가 어떻게 스무살 내년엔 21살이냐 세상이 미쳐돌아간다 참나
배가 하나도 안 고픈데 자기 싫고 심심해서 뭐 먹고싶다. 이러다가 폭식을 하는데
어떠어떠한 논란에 대한 인터넷 게시글은 적당히 보도록 하자. 의미없는 불쾌감만 생긴다.
왜 항상 학교 배경의 꿈을 꾸고 일어나먼 기분이 찜찜할까
그야 학교에서의 내가 항상 찜찜한 기분을 느꼈기 때문..??!?!?
지금 이 생활이 계속 이어지면 정말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나는 몇달뒤면 대학을 가기에 이곳을 떠나야 한다. 으악 싫다. 탓해도 의미가 없는 알지만 우리집이 좀 더 잘살았으면 싶다. 갖고 싶은 것을 망설이다가 샀을 때 엄마나 아빠로부터 그런 걸 왜 사냐!하는 소리를 안 듣고 싶고 아빠의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줄 아냐는 말도 안 듣고 싶다. 해외여행을 한 번도 안 간 게 부끄럽지는 않지만 해외여행을 수없이 가본 내 또래의 다른 이들을 보면 부럽긴 하다.

우사기야 하루 지났지만 생일 추카해 넌 최고의 먼작귀족이아
한동안 안 그러더니 눈이 다시 뻐근하네 이것이 바로 스크린타임 12시간의 힘인가 😵💫

야생의(아님) 고양이
>>247 난 스레주보다 몇 살은 더 많은데도 아직도 가끔 용돈 받는 친구들이 부러워 ㅋㅋㅠ 근데 스스로 벌어서 쓰는 것도 참 좋은 거 같아 내가 벌어 내가 쓰니까 아무도 나한테 뭐라고 안 하거든! 그래서 대학 다니는 동안 알바 한 돈으로 방학에 해외여행 다니는 재미로 살았어 스레주도 그 재미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대학 입학 축하하고 즐거운 캠퍼스라이프 보내😍
>>251 우와 상냥한 레더다 !! 나도 알바를 하긴 해야겠어 ㅋㅋㅋ 좋은 말 해줘서 정말 고맙고 2026년 새해복 많이 받아 ❤️
가끔씩 드는 타당한 의문: 내 머리카락은 왜 이리 느리게 자라는가. 인생 최대 긴 머리가 기껏해야 어깨 조금 넘는 길이인데 내가 이 길이를 특별히 고수한 것도 아니다. 길러보려고 노력도 많이 했음. 근데 싱패한 이유? 1. 엄마가 나를 미용실에 자주 데려가서. 머리가 너무 길다고 엄마가 느끼시면 항상 미용실에서 가서 조금 '다듬었음'. 사실은 길이를 항상 확 쳤었지만. 2. 내게 주기적으로 단발병이 왔기에. 그렇다. 아주 짧은 허쉬을 한번 하기도 했고. 3. 선천적 모발 성장속도 느림(?). 이것도 좀 있는듯. 머리숱이 (엄마에 비해) 적기도 하고 머리카락 자체가 천천히 자라는듯.
>>253 암튼 나도 언젠가는 아주 긴머리를 하고 싶다. 윗배정도까지 오는 길이루
꼬질꼬질 아기 고양이 밥 달라고 삑삑삑 빨리빨리 밥 달라고 따라온다 쫄쫄쫄
삭제된 레스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개 산책시키다가 딱다구리 소리를 들었는데 굉장히 반가웠다..! 오랜만에 탐조를 해보고 싶어짐. 어제는 딱다구리가 보이진 않고 소리만 들렸는데 오늘은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청딱다구리처럼 보였다. 자주보자 짹짹이들아
집에 있는 조류도감을 시골에 하나 챙겨올걸 그랬다
>>257 자세히 보니 동고비인듯 하다

엄청난 화질구지 동고비(의 꼬랑지)
나는 진짜 돈 아까운 줄 알아야겠다
주기적으로 나의 나이를 깨닫고 소리를 지르게 된다 짅짜
우와 정전됐다

시계가 캔버스가 됨 !!!!

샤베트 세제 🍧

마쉬멜로(였던것)

약간 일본 떡처럼 됨
아까 오전 10시부터 1시쯤까지 전기도 끊기도 전파도 안 잡혀서 굉장히 색달랐다.. 나쁜쪽으로.
감기약 수면제보다 대단하다 어케 먹을때마다 3시간씩 자게 하냐 😧
요새 낮잠을 왜이렇게 많이 자지

어제밤엔 별이 참 예뻤다

머리가 심각하게 동글동글하다
어제 약국에서 안 졸리는 종합감기약을 찾았는데 약사 분이 감기약은 다 졸리다고 카페인을 섭취하라고 말했다. 맛있는 편의점 커피를 언제 많이 사와야겠다. 물론 카페인 수치 잘 보고 !!!
왜 내 발목은 밤만 되면 겁나게 아플까 발바닥도 같이
그리고 허리도 아파
몸이 뻐근한게 자세가 바르면 훨씬 나아진다는 걸 알지만 몇년동안 못 고쳤는걸.. 파스나 붙여야지
안돼 아직 이른데 잠이 와
요새 진짜 잠이 겁나 쏟아지네
며칠전에 기껏 어두운 색으로 머리를 덮었는데 머리 몇번 감으니까 다시 색이 돌아옴... 으악
이 방 창가 쪽에 자연 에어컨이 상시 가동중인데 문제는 겨울에만 가동함 😭😭
외풍이 미쳤어 아침마다 동사위기 겪음 ㄹㅇ
난 고양이의 세모입을 사랑해
와 한겨울에 모기에 개크게 물리는 사람이 있다?!!?!?!? 뿌슝빠슝뿌슝

아저씨 일어나세요 입돌아가요

사진 극극극혐주의ㅣ🚫🚫🚫🚫 미친 돈벌레가 천장에서 떨어짐

나에겐 무기가 있다
이 집에는 돈벌레가 꽤 자주 나온다. 바퀴벌레가 아닌게 다행이지만 돈벌레도 마주치고 싶지 않은 건 마찬가지다.
창고에서 자는 고양이들이 자꾸 걱정된다. 잘 있겠지?
오늘은 새벽 2시 전에는 잠을 청하자고 마음을 먹었다. 뜻대러 될련지 모르겠네 ~
방금 쓰던 레스가 날아가서 슬프다
나는 왜 폰으로 릴스를 보다가도 갑자기 웹소설을 읽고 또 소설의 한 화를 마저 다 읽기 전에 뜬금없이 인커넷에 엉뚱한 단어를 검색하고 또 스레딕에 들러서 스레들을 확인한 후 다시 릴스를 볼까. 이것도 일종의 집중력 장애인가..??
낮에는 졸리면 바로 자고 싶은데 밤에는 졸려도 자기 싫다. 되게 이상해
잘 지내는 것 같다가도 내 미래가 너무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 과거에 내가 어떤 상황에서 했던 행동들을 머지 않은 미래에서 또다시 반복하고 그 순간에 내가 온전히 있지 못하는 그 경험.
나는 지금의 이런 생활이 조금 더 오래 유지됐으면 좋겠어. 그냥 그렇다고

이게 되네
어떻게 나는 똑같은 위치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자세로 두 번 넘어져서 무릎과 팔에 멍을 달았는가. 대단하다.
얼굴로 안 부딪힌게 다행인가 싶지만 그래도 무릎에 상처가 나고 멍이 든거라 불편하다. 얼마나 갈려나.
진짜 지난달부터 오후에 낮잠을 두세시간씩 자는데 좀 문제 있는 거 아닌가 싶다. 밤에 늦게 자서 그런가 싶은데 늦게 자는 거 치고는 나름 일찍 일어나서 그런가.
냉장고에서 무슨 눈치우는 소리가 난다. 이상해.
자정이 지나면 더욱더 보고싶어 지는 존재들이 있다
팔에 멍이 든다는 건 생각보다 더 아픈 일이었다. 오랜만에 멍든 거라 더 아프다 하하
우와 스탑하는 걸 자꾸 까먹어 !
요새 뉴스를 보다가 아나운서가 말을 더듬는 순간을 유독 잘 목격한다
씻어야하는데 씻기 겁나 싫은 병에 걸렸음
짜증난다짜증난다 눈물이나고 짜증이나 월경전증후군 시발것 화가나
내가 내 주변사람들에게 너무 많은 걸 바라나? 모르겠다
그냥 내 유년시절의 기억과 감정이 나를 평생 따라다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 왜냐면 지금 엉엉우는 나는 4살때의 내가 느끼던걸 그대로 느끼기에
난 아직 성장기인데(막바지지만) 왜 성장이 아니라 노화를 하는 느낌인가. 허리 통증이 이게 맞나
두쫀쿠는 내게는 유니콘인 것이다. 가격이 대폭 하락하기 전에는(그럴 일이 있긴 할까) 구경도 할 수 없는 무언가. 모니터 속에서만 본 환상의 음식임 ㅇㅇ.
넷플도 네플스 멤버쉽으로 구독했고 티빙도 있어서 이것저것 봐야하는데 맨날 릴스만 보다보니까 보는 걸 계속 까먹는다 으악

불미스럽다
보고싶다 작은 생물아 미안해
부들부들한 아기고양아
유튜브 뉴스 생방송 댓글은 정말 상스럽다... 못배워처먹은 노인네들 천지
나는 과연 기숙사 입소에 성공할까요
자기 발의 생살을 굳은 살인줄 알고 뜯었다가 피본 사 람이 어딨음? 늦겨울에 벌레한테 잔뜩 물려서 고통받는 사람이 어딨음? >>여기.
와 쓰던 레스가 증발 됐다
다시 쓰는 어젯밤 꿈 일지. 지하철에 탄 나에게 두 여자가 신흥종교를 권유했다. 나는 절에 다닌다고 거절함. 옆에서도 다른 종교단체 모임 같은 게 열렸었음. 지하철에서 내린 나는 어떤 지하철 역 가는 길을 찾아서 걸어갔음. 중간에 누군가에게 물어보기도 했는데 설명을 듣고도 못 찾아갔다. 지도앱을 사용해서 길을 찾아보기도 했는데 실패함. 기억나는 건 이정도.
어떻게 나는 꿈에서마저도 길치인가
대학 생활이란 무엇인가. 나는 또 학교를 다녀야하네
오늘은 엄마집에 와서 자는 날. 사진을 보면 가슴이 먹먹해진다. 내일은 친가를 가네
사실 오늘 가는 줄 알았다. 엄마가 설명을 안 해줘서 내일 가는줄 몰랐음.. (゚_゚)
자꾸 되풀이 되는 어느 장면이 힘들어
우와 생리를 딱 설날에 시작했다 그것도 자정에
와 어제 화물차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혔는데 잠깐 아프고 괜찮은가 싶더니 이제 아프네 으악
인스타 알고리즘이 슬슬 맛이 간다. 댓글창에서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이 업로더인 경우가 벌써 두번째야.
하하 수강신청 망했다
하하 대학생활 참 기대된다
난 분명 알람을 맞췄었는데 왜 안 울렸는가. 난 대체 왜 오늘 9시부터 수강신청인 걸 홀라당 까먹고 11시에야 기억해냈나
내 1.8kg짜리 개 무거운 노트북아 넌 왜그리 무겁니

뭔가 억울한 고앵씨 이녀석은 손길을 아예 피하는 반면 다른 놈은 어떨땐 골골댜고 어떨땐 펀치를 날린다.
이제 이녀석들을 볼 날도 얼마 안 남았다 ☹️
어머니가 무려 노트북을 사주셨어요 만만세
내일이면 나는 엄마집으로 그리고 또 대학 기숙사에 들어간다. 냥순이와 턱시도 신사냥이들 많이 그리울거야... 할머니도 건강하시고요 ㅠㅠㅠㅜ
기숙사 걱정되지만 잘 지내도록 해보자!
화장품이랑 옷을 좀 샀더니 거지 텅텅이가 되버렸다. 돈을 좀 아끼도록 하자. 노트북 케이스도 사야하는데
맞아 오랜만에 쿠오븐 얘길 하자면 흑마교주 발렌타인 스킨 개이쁜데 몇몇 유저들의 극심한 불호 표현 때문에 짜증이 난다...ㅠ 취좆도 적당히좀
엄마 집에 다시 왔는데 너무 싫다 걍 할머니랑 평생 둘이 살고싶어 차라리. 무슨 감옥 들어온 것 같다
안정감이 전혀 없다 으악 고양이들 보고싶다
5시 50분은 까치들이 잘 준비하는 시간 🐦⬛🕊 증사 찍은 거 받고 와플 먹고 집가는데 엄청 깍깍거린다
엄마 아빠가 주기적으로 나한테 소리만 안 질렀어도 어느정도 괜찮은 부모님이라고 느꼈을지도 ㅋㅋ
내가 엄마한테 제일 만만한 상대라는 걸 또 깨달았어 ㅎㅎ
살기 귀찮다 정말 근데 또 내가 좋아하는 걸 포기하긴 싫네
웃어넘길 수도 있는 일에 꼭 인상을 팍 쓰고 짜증을 내야할까 매번
아까 9시쯤에 할머니댁 갔다가 집 오는길에 대형 화재를 목격함... 소방차랑 119도 여러대 가던데 다친사람 없으명 좋겠다. 놀랐음..
비가 와요 비가 3월의 비
아참 대학 생활은 생각보다.. 할만하다 물론 수강신청 망하긴 함 ㅎ
생리전이라 탄수화물 개땡긴다
일기판의 내 일기 스레야 오랜만이다
요새 한참 우리학교 에타하는 거에 재미붙여서 댓글이랑 게시글 엄청 남겼는데 시간낭비 좀 쩌는듯하다
할머니댁에는 개강한 이후에도 주말마다 갔었는데 그때마다 고양이가 다 보이진 않고 몇 마리만 있었다.. 다행히 나 가고 다음날에는 있었다 한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어제 본 복권방 고양이 엄청 크고 순했다 이름부르면 대답하는 똑똑이...!! 사진을 제대로 못찍어서 아쉬움 털이 매우 부드러웠음 왕자님이라고 한다
오늘의 교훈: 생리전에 단거 땡긴다고 먹지도 않던 초콜릿 음료를 먹지 말자 혈당 스파이크 와서 졸려 죽는다
문제는 내가 아까 낮에 좀 잤는데 잔 것 같지도 않고 ㅈㄴ 처 피곤하다는 거임 😱
일기판아 오랜만이다 나는 화요잏 저녁에 발목을 접질러서 수요일(사실상 오늘) 아침에 물리치료를 받고 왔다
생돈날린 소감: 경사로에서는 항살 발목을 조심하자.굽있는 신발이라면 더더욱
룸메 언니들이랑 며칠만에 짱친먹음 ㅎ 대학이 중고딩 때보다 몇백배 낫지만 그래도 나는 성인하기 싫어
물리치료는 굉장히 시원했고 기분이 좋았다 누워서 받아서 굉장히 편했고 더 하고 싶었는데 금방 끝남. 40분 한다는데 체감상 10분임



어제 가차샵에서 본 은혼 피규어. 카구라 양산을 왜 긴짱과 엘리자베스가 쓰는지는 모르갰다. 귀여웠지만 뽑진 않음
세상에서 사라지고픈 마음이 드는 새벽 이 또 찾아왔다
그건 네 탓이지 않냐고 하면 나는 할 말이 없지만
그렇다고 주륵주륵 울고 싶은 건 아닌데 눈물이 나오는 걸 어쩜 생리현상인데
누가 제대로 달래준적도 없어서 울 수록 서럽지만 어쩔 방도가 없다
스크린 속에 사람 있어요 엉엉 울다가 영영 사라질 것 같은 사람있다네요
핸드폰을 그냥 켜지 말고 누워있을 걸 그랬다
내일 또 눈이 붓겠다 팅팅
어색하게 대하지 말라고 안 어색하게 대하는 게 쉬운줄 알아....
기분이 별로 맞거든 ㅠ
기분 상하게 할 말 하고 기분 상하지 말라하면 진짜 뭐 어케하라는 건지 몰르겠어요 진짜
잠 안 와서 연락했다 진짜 우느라 밤새게 생겼다 ㅋㅋㅋ
어떤 바보가 대학 첫날도 아닌데 수업 시간 잘못 알아서 30분 지각하냐 ㅋ
나의 과거를 부정하지 말자 내가 과거에 느꼈던 감정들을 내 앞에 앉아있는 부모라는 인간을 봐라 니가 좀 엉망이어도 이상할 게 없다 나란 인간아
내가 엄마에 대해 싫어하는 9999999점 중 하나를 꼽자면 니마음대로 하라고 해놓고서 내그 마음대로 하려하면 신경질냄
나는 이제 스레딕을 떠난다 모두 안녕히 계세요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