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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11/26 03:58:32
한쪽 발을 다쳐서 당분간 못쓰는 상황인데 가족이 그렇게 도와주는거에 아니꼬와하는지 모르겠다 적어도 혼자 힘들어 보이는 일은 해줄수 있는거 아니냐고 날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음 쓸데없이 돈만 든다고 생각하고 그러다가도 잘해줄땐 좋으니까 넘어가는데 밉상으로 보이는 말을 한두번하는게 아님... 그냥 좀 좋게 말해주면 안되냐고... 걱정하다마니까 더 싫다 열받는데 주변에 이야기할 사람이 없어서 여기다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