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의 클리셰를 말하면서 놀아보자!

잡담 2025/12/02 22:05:29

#1 이름없음 2025/12/02 22:05:29

스토리나 캐릭터 설정 연출 이런걸로 장르별 어디서 본 것 같은 클리셰를 말하면서 놀아보자! 일단 첫 번째 장르는 2000년대 미국 하이틴 드라마나 영화!

#2 이름없음 2025/12/02 22:48:46

엄마가 존나 이쁨

#3 이름없음 2025/12/02 23:48:53

삭제된 레스입니다.

#4 이름없음 2025/12/04 08:15:48

항상 주인공의 절친은 조금 모자라지만 착함

#5 이름없음 2025/12/04 15:55:16

아군이 말린다 싶으면 배신자

#6 이름없음 2025/12/05 13:18:45

주인공이 못생겼다고 하는데 외모가 앤 해서웨이임

#7 이름없음 2025/12/07 22:47:17

주인공의 방이 2층에 있다

#8 이름없음 2025/12/08 12:29:22

누구안계세요? 누가 있다

#9 이름없음 2025/12/08 12:44:05

아빠는 세상 태평한 성격

#10 이름없음 2025/12/08 19:42:04

아침에 엄마가 정신없이 나가며 주스와 토스트를 굽고 씨리얼을 말아주고감 꼭 차키 잃어버렸다고 다시 들어옴 딸은 구두 가방 외투 챙겨주는 츤데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