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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12/04 13:26:54
그렇게 대하면 자식은 오히려 백수가 되거나 사회 부적응자가 되기 쉬운 것 같다 그래도 부모가 엄할땐 엄해야 하는듯 싶어
그렇게 대하면 자식은 오히려 백수가 되거나 사회 부적응자가 되기 쉬운 것 같다 그래도 부모가 엄할땐 엄해야 하는듯 싶어
아… 진짜 찔리네 그래도 부모님 잘못은 아니야 그냥 내가 그런 성향을 타고난 거지 부모님이 엄하셨으면 우울증까지 걸려서 빨리 갔을 걸 난 친구 같은 부모님 때문에 이렇게라도 버티고 사는 거라서 자식의 개인 문제로 죄 없는 부모님이 욕을 먹는 건 좀 아닌 것 같아
>>2 부모의 양육방식이 자식의 인격형성에 큰 영향을 주는 건 사실이니까... 의도가 좋다고해서 꼭 결과가 좋으리란 법은 없고 말이지 보편적으로 해당되는 말이니 너무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는 않았으면 해
삭제된 레스입니다.
>>4 엄해야할땐 엄하고 다정할땐 다정하게 적절한 완급 조절이 필요하다는 소리인거지 시종일관 엄하면 애가 좀 정이 없는 성격으로 자라서 별로야... 어디서 봤는데 엄마가 t고 아빠가 f인 집안은 애가 사랑 많이 받고 자란 티가 나서 성격 좋다는 말도 있더라. 엄마가 엄한 편인데 아빠는 다정한게 고삐를 잡아주면서 사랑도 주니 적절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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