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12/05 00:26:02
나 지금 2시간 기다려서 9시 반에 버스 탔는데 이제야 한 정거장 갔어... 못해도 5시는 돼야 집 갈 것 같은데 같이 노가리나 좀 까자 나 심심해...
나 지금 2시간 기다려서 9시 반에 버스 탔는데 이제야 한 정거장 갔어... 못해도 5시는 돼야 집 갈 것 같은데 같이 노가리나 좀 까자 나 심심해...
아직도 도로야?
폭설때문에 도로에 갇혔다니까 어떤 공포게임 생각나네... 그것도 분위기가 딱 그랬는데 거기서 뭐 죽은사람은 없었어 근데 그 게임 분위기가 좋았음 Fears to Fathom – Woodbury Geta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