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에서 한 짓이 민폐고 합리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까고 무슨 모에소매 옷 입혀놓은게 역하다고 까고 우울해하는게 ㅈ같다고 까고 커뮤에서 계속 그런 글만 무더기로 보이고 추천수도 많이 받으니까 화나고 슬프다 반박같은거 해봤자 소용 없는거 알지만 결국 캐디나 성별같은것 때문에 안 꼴려서 싫어하는 거면서 자기들이 싫어하는데에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이유가 있는 것처럼 구니까 나도 그런 식으로 반박하고 싶어짐 참고로 얘 인기 자체는 좋은데 특정 커뮤에서 유독 그럼...
최애 불호글 계속 보다보면 정병 올것 같은게 보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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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5/12/06 15:18:02
#3
이름없음
2025/12/06 19:18:43
>>2 너도 그렇구나 ㅜㅜ 자꾸 나만 이ㅅㄲ 싫음? 역하다, 민폐다, 무능하다 하는거 없는 주제에 왜 누구한테 그런말을 하냐 등등 이런 글만 매일 잔뜩 보다보니 진짜 기분이 별로더라고... 나중엔 키도 작은게 성욕도 많다 이러는데 캐 하나 까자고 한없이 유치해져서.... 초딩같더라 정말 캐디가 좋아서 인기는 탑쓰리 안에 드는데 특정 익명 커뮤에서 계속 싫어함.. 너레더 최애는 팬덤수가 적은 편인거야? 그렇다면 얼마나 힘들지 상상도 안 간다... 내 최애는 X엔 팬덤 많은데 내가 보는 익명 커뮤에는 적음.. 그래서 그런걸 아마도 간접 경험중인데 상대 쪽수가 적을 수록 까는 쪽은 의기양양해져서 더 막말 내뱉더라고 ㅠㅠ 캐디 자체를 까는 것부터 추측성 까글까지 온갖 걸 다 보게 돼... 덕질하면서 왜 스트레스 받는다는건지 이 장르 파면서 처음 알게된것같았어.. 팬덤이 참 유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