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경북 사람으로서.. 인터넷에서 졸려, 잠온다 이걸두고 토론 엄청 열리던데ㅋㅋㅋ 그럼 서울 사람들은 다음날 일정이 있어서 얼른 자야 하는데 잠이 안올땐 뭐라고 말하는지 문득 궁금하네. 보통 경상도에선 아 빨리 자야 되는데 잠이 안온다 뭐 이렇게 얘기하는데 잠온다=졸려면 잠이 안온다는 뭐라고 해?
#2이름없음2025/12/10 22:04:24
잠이 안 온다라고 함
#3이름없음2025/12/10 22:05:21
그럼 경상도는 '졸린데 잠이 안 와'를 뭐라고 해? '잠오는데 잠이 안 와'?
#4이름없음2025/12/10 22:11:26
>>3 그렇게말한적은 없구 내경우엔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 자고싶은데/자야되는데 잠이 안 온다 이렇게 말하는듯
#5이름없음2025/12/10 22:14:49
>>4 나도 이렇게 쓰는듯 피곤해 죽을것같은데 잠이 안온다 이런 식으로!
#6이름없음2025/12/11 10:39:41
난 전남인데 난 잠와죽겠는데 잠이 안오네... 이래ㅋㅋㅋ
#7이름없음2026/06/20 13:37:04
졸린데 안 졸려/자야하는데 안 졸려라고 함(대전토박이) 잠와/잠온다는 한번도 안 써본 것 같아. 내 주변 사람이나 친척들(충청도 사람들)이 쓰는 것도 못 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