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좋아하면 다 덕질이야?? 창작 안해도?
덕질의 기준이 뭐야?
공식에서 만든 매체들만 봐도 덕질이지
삭제된 레스입니다.
관심이 있다? 다음 작품이나 소식을 기대한다?
크게 보자면 좋아해서 자꾸 보게 되는 것을 두고 덕질이라 하는 것 아닐까 싶어
오피셜에 만족을 못하고 망상을 한다 예: ㅇㅇ가 메이드복 입어줬으면 좋겠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7 난 그 정도는 팬이라고 생각 하지만 십덕은 그 이상의 뭔가가 있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9 난 그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아무래도 내가 생각하는 십덕은 허들이 많이 높은 것 같네.. ㅋㅋㅋ
삭제된 레스입니다.
난 오타쿠긴 하지만 최애 굿즈 싸들고 가서 외식하는건 굿즈 아깝고 부끄러워서 못하겠음 인형 데리고 다니며 여행다니는것 정도는 뭐 괜찮을지도... 허구한날 연성 찾아보고 덕질 굿즈 사모으는데 돈 쓰고 하는건 덕질 맞다고 봄
깊게 파고들면 다 덕질 아닐까 오타쿠의 뜻이 애초에 그거잖아 7레스 같은것도 충분히 덕질이라고 생각하는게 애초에 작품이랑 캐릭터에 과몰입해서 흐흐 여기가 ㅇㅇ이가 지나다니던 공원 ㅇㅇ이가 좋아하는 음식 하고 다닌다는건데 이미 그 작품에 대해서만 생각해서 행동원리가 그 작품이 기준이 된건데 엄청 깊게 파고들고 있는행위 아닌가 이거 창작이나 굿즈사고 이런것도 결국 대상이 너무 좋으니까 부차적으로 마음이 뭔가 행동으로 나타나는 거라고 생각함 또 그런점에서는 창작 못하고 돈도 없지만 너무 좋아서 하루종일 정보웹서핑하고 분석글 공략글 쓰고 이런것도 충분히 덕질이라고 생각하고 결국 이것도 마음이 행동으로 옮겨진 케이스니까 결국 원초적으로는 꾸준히 좋아하고 생각하게 된다면 그게 덕질 맞는 거 아닐까 결국 웟레스에 다 나온 결론을 또 적고 있군... 현생이 힘들어서 덕질 못한다 >> 현생의 문제들 처리하고 살기 바빠서 좋아하는 것에 대해 생각할 겨를조차 없다 라고 생각하면 자연스럽기도 하고... 이렇게 생각하니 뭔가 슬프네 취미생활조차 못 영유할 정도로 분투하며 살고있는 모든 씹덕들 화이팅이다 흑흑